가축별 생식기관의 구조와 기능REPORT제 출 일과 목 명지도 교수학 과학 번이 름목차Ⅰ. 수컷의 생식기관의 구조와 기능 ........... 11. 정소 ......... 12. 수탉의 생식기관 .... 1Ⅱ. 암컷의 생식기관이 구조와 기능 .......... 21. 난소 ............ 22. 난관 ............ 23. 자궁 ............ 34. 암탉의 생식기관 ....... 3Ⅲ. 참고문헌 ................ 4Ⅰ. 수컷의 생식기관의 구조와 기능1. 정소정소는 수컷이 가장 근원적인 생식기관으로 고환이라고도 하며, 정자와 번식에 필요한 호르몬을 분비하며 크기와 형태는 가축의 종류에 따라 다르나 음낭 안에 좌우 한 쌍이 있으며 대체로 난원형을 하고 있다.태아일 때는 정소가 복강 내에 있으나 성장하면 복강 밖으로 하강하여 온도의 변화나 외부자극 등에 의하여 상하로 움직인다.정소의 구조와 기능은 다음과 같다.? 정자의 생산성숙한 수컷이 하루에 생산하는 정자의 수는 가축의 종류, 품종, 개체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동물이 받은 스트레스 및 환경에 의해서도 달라진다. 포유류의 정소가 정상적인 정자 생산 기능과 호르몬 분비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소와 정소 상체의 온도를 체온보다 낮게 유지해야 한다. 그래서 정소의 온도조절이 가능하도록 음낭의 피부에는 피하지방이 거의 없으며 땀샘이 많고 체온에 따라 부피의 조절이 가능하여 온도유지를 한다.? 내분비 기능정소의 세정관 내의 세포는 수컷 호르몬인 안드로겐을 분비한다. 수컷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안드로겐의 한 종류로서 2차 성징을 나타나게 하고 성욕을 일으키며 부생식기의 발육을 도와 정자의 형성을 촉진하기도 하지만 투쟁심을 일으켜 다두 사육의 문제점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정소 상체정소 상체는 정소의 윗부분에 연결되어 있는 긴 관들의 덩어리로서 수컷의 생식 기관을 구성하는 기관으로 부고환이라고도 한다. 구조적으로 두부, 체부, 미부로 나뉘어 있다. 정소 상체는 임시로 정자를 저장, 성숙시키고, 운동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데 정자가 정소 상체를 지나는 동안 비로소 수정 능력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정소 상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정자의 수정능력이 감소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정관수컷의 생식기 구조 중 일부로, 정소에서 생성되어 정소 상체를 거친 정자를 요도까지 보내는 가늘고 긴 관이다. 정관은 정자의 수송과 사출기의 역할을 하며, 정관팽대부는 사정되기 전에 정자의 저장소 기능을 한다.? 정낭정낭은 정관팽대부 앞에 위치하고 있는 분비샘으로 정자의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공급하는데 그 분비물은 정액량의 50%정도를 차지한다.? 음경음경은 정액과 소변을 배설하는 요도를 감싸고 있는 수컷의 생식기관이다. 그 모양과 크기는 가축에 따라 다르다.2. 수탉의 생식기관수탉의 생식기는 1쌍의 정소, 정소 상체, 2개의 정관, 퇴화된 교미기로 되어 있으며, 포유류 수컷의 부생식선에 해당하는 기관이 없다. 품종이나 계통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성장이 빠른 개체에서는 8주령쯤 정자가 생산되며, 11주령쯤 정액을 채취할 수 있다. 하지만 정액의 양이 정상적인 수컷과 같아지고, 인공수정에 이용할 수 있을 만큼 수정률이 높은 정액은 25주령쯤 지난 후에 얻을 수 있다.Ⅱ. 암컷의 생식기관의 구조와 기능암컷의 생식 기관은 난소, 난관, 자궁, 자궁경, 질 및 외부 생식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1. 난소난소는 대표적인 암컷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임신유지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하는 내분비 기능과 난자를 생산하는 외분비 기능을 동시해 수행하는 암컷의 생식 기관으로 수컷의 정소와는 달리 복강 내에 위치하고 있다. 난소의 크기와 모양은 동물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같은 동물일지라도 발정 주기에 따라 그 크기와 모양이 변한다. 소와 양의 난소는 아몬드 모양이며 닭의 난소는 포도송이 모양이다.난소에서는 난자의 성숙과 배란, 황체의 형성 및 퇴화 등 연속적인 현상이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여러 가지 성 호르몬이 분비된다. 원시 난포는 출생하기 전에 형성되며 난포가 성숙되면서 난포강이 커지고, 난포강에는 단백질과 에스트로겐의 농도가 높은 난포 액으로차게 된다. 난포가 난소의 표면으로 올라와 터지기 직전의 난포를 그라프 난포라고 하며 그라프 난포가 터지면서 안에 있던 난자가 밖으로 나오는 현상을 배란이라고 한다. 배란 직후의 난포강은 혈액과 림프액으로 가득하며, 황체 세포가 점차 커져 황체를 형성하게 된다. 황체세포는 임신유지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하게 되며 임신이 될 경우 황체의 기능과 크기가 임신기간 동안 계속 유지되는데 이때의 황체를 임신황체라고 한다.2. 난관난소와 자궁을 연결하는 관으로 수란관 또는 나팔관이라고 한다. 수컷의 정자를 난자까지 운반해주며 수정하는 데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고, 난자를 배출하는 난소에서 자궁까지 난자를 옮겨 주는 역할을 한다. 누두부, 팽대부, 협부로 구성된 긴 관 모양을 하고 있으며 난관의 길이나 굴곡의 정도는 가축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난관 안쪽의 점막에서는 분비물을 계속 분비하여 정자와 난자를 이동시키며 이를 살아 있도록 해준다. 점막에는 가는 털 모양을 가진 세포들이 있는데 난자와 정자가 난관 속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암컷의 생식기로 들어온 정자는 몇 시간 안에 난관팽대부까지 도달하지만 난자가 자궁까지 도달하는 데는 3~4일이 걸린다. 정자의 수정 능력 획득, 수정, 난할은 난관에서 이루어지는데 수정된 난자는 분할을 거듭하며 난관에서 자궁으로 이동한다.3. 자궁자궁은 자궁각, 자궁체, 자궁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돼지의 자궁은 쌍각 자궁으로 자궁각이 많이 구부러져 있으며, 새끼 돼지를 생산하기에 알맞게 되어 있고 말이나 소 및 양의 자궁은 분열 자궁으로서 2개의 자궁각을 구분하는 가운데 칸막이와 돌출한 자궁체를 가진다. 되새김을 하는 반추동물의 태아는 자궁각에서 발육하기 때문에 자궁각이 뚜렷하게 발달되어 있지만, 말의 태아는 자궁체에서 발달하기 때문에 자궁각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
소비자는 좋은 제품을 선택하지 않는다과 목교수님학 과학 번이 름이 책의 앞표지를 보면 ‘소비자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쓴 소비자행동 이야기’라고 쓰여 있어서 사실 책을 보기도 전에 기업인이나 경영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 위한 책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책을 읽다보니 나도 모르게 소비자의 입장에서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고 다양한 예를 보여주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좋았다. 모든 사람은 소비자라고 생각한다. 소비자라는 명칭을 들으면 대개 무엇을 소비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먼저 떠오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기업이 늘 상대하는 고객을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으로 바라볼 때, 기업은 비로소 고객에게 의미 있는 상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우리는 살아가면서 늘 새로운 것들을 마주치며 선택을 하게 된다. 나도 하루에 수십 번 수백 번 선택과 고민을 하고 있다. 어느 물건을 앞에 두고 오랫동안 곰곰이 생각을 하며 망설이는 것은 예외적인 경우일 뿐이고 대부분의 선택은 순간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사람들은 육체적인 능력에 한계가 있듯이 생각하는 능력에도 한계가 있다. 이것을 인지적 능력의 한계라고 부른다.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한꺼번에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정보의 개수는 일곱 개를 넘기 어렵다고 한다. 예를 들어 인터넷에서 옷을 구매할 때도 2~3가지의 옷을 함께 볼 때 가격과 디자인, 배송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번에 비교하기가 어렵다. 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소비자는 선택을 위한 단서를 찾는다는 것이다. 소비자가 자신의 인지적 능력을 절약하면서 쉽게 선택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을 휴리스틱스라고 하는데, 우리말로 바꾸면 ‘선택단서’가 된다. 가격이나 시장합의, 경험 등에 의해서 단서가 생기고 소비자가 선택하는 제품과 서비스는 곧 소비자가 사용하는 선택단서에 의해 결정된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선택의 단서를 이해할 수 있다면 소비자에게 무엇을 제공하고 어떻게 설득할 것인지에 대한 답을 찾는 길이 가까워진다. 마트에서 장을 보거나 인터넷에서 쇼핑을 하면서 경험에 의해서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다. 항상 사는 브랜드의 식품을 고르거나 시켜본 쇼핑몰에서 옷을 시키게 된다. 이것을 습관적 반복구매 성향을 보인다고 하며 구매경험이 있는 제품을 반복적으로 다시 구매하게 되는 또 다른 까닭은 구매경험이 있는 것에 대한 친숙함의 효과 때문이다. 하지만 소비자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만족을 하더라도 재구매를 보장하지 않으며 불만족이 곧 상표전환을 의미하지도 않는다. 가격은 소비자가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선택의 단서이다. 가격은 제품의 성능과 기능보다 누구나 훨씬 비교하기 쉬운 단서이다. 소비자는 줄어드는 손실보다는 새로 생기는 이익에 대해 마음이 훨씬 더 흡족해진다. 어느 순간부터 990원, 9900원의 가격표가 많이 생겼다. 나도 얼마 전에 옷가게에서 옷을 구매한 옷의 가격이 19900원이였다. 20000원과 100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데도 저렴해 보였고 봉투를 포함해서 총 20000원을 지불하니 기분이 좋았다.비교라는 것은 사물을 인식할 때 매우 쉽게 사용하는 생각의 방법으로서 우리가 갖고 있는 인지적 본능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비교가 정확하지 않다는 점이다. 종종 인식의 왜곡현상이 발생한다. 이런 소비자의 성향을 활용하려는 의도가 담겨진 것이 모방상품이다. 이 부분을 읽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이 샤오미라는 브랜드였다. 샤오미가 처음 나왔을 때 가격도 싸고 획기적이었지만 사실 중국이라고 하면 짝퉁이 생각나기 때문에 샤오미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있었다. 그러나 가성비가 좋아서 인기가 많아지면서 샤오미를 모방한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한동안 뽑기가 유행하면서 보조배터리도 들어있었는데 샤오미제품인 줄 알고 만원을 써서 뽑았다가 짝퉁이여서 낭패를 본적이 있었다. 에스티로더의 더블웨어파운데이션을 모방하여 만든 에뛰드의 더블레스팅파운데이션도 로드샵이 고가의 제품을 모방을 해서 소비자들이 기대를 안했지만 기대이상의 호평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소비자의 구매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최종 선택을 좌우하는 가장 직접적인 요인은 상표에 대한 포괄적인 호/불호, 즉 상표태도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수많은 광고를 접하면서 상표에 대한 단서를 얻고 있다. 다수의 광고에는 연예인이 나오는데 연예인의 이미지가 좋은가, 나쁜가에 따라서도 상표에 대한 호/불호가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도미노피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박서준이 광고를 하고 난 뒤 한 번 더 사먹게 되었고 페북에서 광고하는 제품은 믿지 않았는데 메디큐브라는 브랜드가 유재석을 모델로 광고를 하였는데 믿음이 가서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다. 옛날에는 TV를 통하여 광고를 접했다면 요즘에는 SNS나 유튜브를 통해 더 빠르고 쉬운 방식으로 상표에 노출된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 때,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구분한 후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따라가는 현상을 가리켜 풍악대효과라고 한다. 다수의 선택이 한 사람의 선택보다 더 합리적일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가장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경우가 맛집을 찾을 때 리뷰가 많은 곳 가는 이유가 풍악대효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수의 구매를 거절하는 반대 마케팅도 있다. 다수의 소비자가 어떤 상품을 구매하고 사용하게 되면 그 상품은 대중성은 높아지지만 희소성은 떨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제품과 상표는 사회적 소속감의 수단이라는 말이 맘에 들었다. 사람들은 유행하는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면서 서로 동질감과 동류의식을 가지게 된다. 내가 중학교 때 노스페이스 패딩이 유행하였는데 등골브레이커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가격이 비쌌는데도 불구하고 나 또한 친구들과의 소속감을 갖기 위해서 샀었다. 노스페이스 패딩의 사례는 삼각관계의 균형추가 소비자 선택의 단서가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STP는 시장세분화 ? 표적시장전략 ? 포지셔닝을 가리키는데, 시장을 동질적인 집단으로 세분화한 다음에 기업의 마케팅역량과 자원을 집중할 집단을 표적으로 선택한 후, 해당 표적시장에 속하는 소비자들에게 우리 상표만의 고유한 특징, 즉 상표 포지션을 구축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표적시장 안에 있는 경쟁자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최근 유튜브에서 ‘본격 LG 빡치게 하는 노래’라는 광고를 보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이게 광고라고?’ 생각했지만 색다르고 중독성이 있었다. LG에서 유튜브를 통해 친근하게 다가온 차별화 마케팅 전략이라고 생각했다. 소비자가 제품 자체의 문제보다는 상표와의 심리적 거리 때문에 구매를 주저하는 경우, 친숙함을 유발하는 광고를 수행하는 것은 소비자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수단이 된다. 소비자에게 선택의 단서를 제공하는 것 못지 않게 소비자의 선택을 가로막는 단서를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 1인 방송을 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유튜브를 통해 광고를 하면서 우리가 연예인보다 친숙함을 느끼기 때문에 효과적인 광고가 된다고 생각한다. 선택에 사용되는 단서를 선택하는 것은 소비자의 몫이다. 그렇지만 소비자가 사용하는 선택단서에 가장 부합하도록 상표의 포지션을 설정하고 소비자를 설득하는 것은 마케팅에서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며, 그런 마케팅 활동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 포지셔닝 전략이다. 포지셔닝 전략에는 구매고객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상표로서 포지션, 소비자에게 가장 친숙한 상표로서 포지션, 초저가 상표 혹은 초고가 상표로서 포지션, 뭐가 달라도 기존제품에 비해 독특한 구석이 있는 상표로서 포지션, 이미지에 따른 포지션, 1등 상표 혹은 언더독 상표로서 포지션, 사회적 집단의 아이콘으로서 포지션 등 모두 다 소비자의 선택단서에 부합하는 포지션이다. 항상 옳은 포지셔닝을 할 수 없지만 최적의 포지셔닝 방법을 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