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RECTAL CANCER -목차 TOC o "1-3" h z u Hyperlink l "_Toc140584024" I.문헌고찰 PAGEREF _Toc140584024 h 3 Hyperlink l "_Toc140584025" 1.직장암이란? PAGEREF _Toc140584025 h 3 Hyperlink l "_Toc140584026" 2.직장암의 원인(위험 요인) PAGEREF _Toc140584026 h 3 Hyperlink l "_Toc140584027" 3.직장암의 증상 PAGEREF _Toc140584027 h 6 Hyperlink l "_Toc140584028" 4.직장암의 진단 PAGEREF _Toc140584028 h 7 Hyperlink l "_Toc140584029" 5.직장암 진단 검사의 종류 PAGEREF _Toc140584029 h 7 Hyperlink l "_Toc140584030" 6.직장암의 진행 단계 PAGEREF _Toc140584030 h 10 Hyperlink l "_Toc140584031" 7.직장암의 치료 PAGEREF _Toc140584031 h 11 Hyperlink l "_Toc140584032" II.간호사정(Assessment) PAGEREF _Toc140584032 h 15 Hyperlink l "_Toc140584033" 1.일반적 특성 및 간호력 PAGEREF _Toc140584033 h 15 Hyperlink l "_Toc140584034" 2.검사 및 결과 PAGEREF _Toc140584034 h 16 Hyperlink l "_Toc140584035" 3.치료 및 결과 PAGEREF _Toc140584035 h 21 Hyperlink l "_Toc140584036" 4.투약 기록 PAGEREF _Toc140584036 h 22 Hyperlink l "_Toc140584037" III.간호과정 PAGEREF _Toc14058403칼슘 섭취가 대장암 발생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들이 보고되고 있으며, 몸 안에 비타민 D 농도가 충분하면 대장암 사망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슘은 이온화된 지방산이나 담즙산 등과 결합하여 용해되지 않는 칼슘염을 형성하여 대장 점막의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기타, 굽거나 튀기는 조리방법 등(6) 신체 활동 부족대장암 발생률이 높은 서구국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연구들에 따르면 노동량이 많은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에서 대장암의 발생 위험이 감소되며, 일과 시간뿐 아니라 여가 시간에 즐기는 운동량도 대장암의 발생위험을 낮춘다고 보고되었다.이와 같이, 많은 연구에서 활발한 신체활동은 결장직장암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밝혀졌다. 여기서 말하는 신체활동이란 운동뿐만 아니라 직업적 활동, 집안일, 이동, 여가시간 활동 등 모든 신체적 활동을 포함한다. 신체활동이 부족하면 결장직장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비록 결장암에 비해 직장암과 신체활동과의 상관성은 떨어지지만, 신체활동의 역할은 결장암뿐만 아니라 직장암에 있어서도 비슷할 것으로 여겨진다.꾸준한 신체활동은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혈압을 낮추며 인슐린저항성을 낮춘다. 또한 신체 활동은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의 장 내 통과 시간이 짧아지게 함으로써 대변 내 발암 물질과 대장 점막이 접촉할 시간이 줄어들게 되어 발암 과정을 억제한다.(7) 비만많은 연구에서 비만이 결장직장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밝혀졌다. 비만도가 증가할수록 결장직장암 발생 위험은 더욱 커지며, 복부비만 역시 결장직장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8) 음주과도한 음주 역시 결장직장암의 위험요인이다. 술을 많이 마실수록 결장직장암 발생 위험도는 높아지는데, 특히 남자에서는 하루 30g 이상의 알코올(소주 2-3잔 정도)을 섭취하는 경우 대장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9) 골반 부위 방사선 조사골반에 방사선 조사를 받은 환자는 일반인보다 상부직장암이 발생할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사선 조사 후 약 10여 년이을 통해 용종을 제거할 수 있다.단점: 검사하는 동안 환자가 느끼는 불편감이 있고, 암 등으로 대장 내강이 막혀 있으면 더 이상 검사를 진행할 수 없다.(5) 대장이중조영검사(Double Contrast Barium Enema)항문을 통해 작은 튜브를 삽입하고 바륨이라는 조영제와 공기를 대장 내에 넣어 바륨으로 대장 점막을 도포하고, 공기로 대장 내강을 확장시킨 후 X-선 투시 장치를 이용하여 영상을 얻어 검사하는 방법이다. 전체 대장을 검사할 수 있으며 대장암의 위치 및 대장벽의 변화를 알 수 있어서 대장내시경 검사가 도입되기 전에는 대장 용종 및 대장암의 진단을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었던 검사이다. 그러나 작은 용종의 발견율이 대장내시경검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고, 최근 CT 대장조영술이 개발되면서 그 사용이 줄어들고 있다.장점: 대장내시경 검사에 비해 통증이 덜하고 환자를 진정시키지 않아도 된다. 또한 전체 대장을 검사하여 대장벽의 변화를 알 수 있고, 대장암 등의 병소의 위치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단점: 대장 내에 분변이 남은 경우 용종과의 구별이 어렵고, 용종이 수 밀리미터(mm) 이하로 작은 경우에는 발견율이 떨어진다. 또한 치료 목적이 아닌 진단 목적으로만 사용 가능하여 용종 제거가 필요하거나 암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조직 검사를 위해 대장내시경 검사를 추가로 받아야 한다.(6) 전산화단층촬영(Computed Tomography, CT)대장암 자체의 진단보다는 종양의 주위 조직 침윤정도, 타장기 (예: 간, 폐) 및 림프절 전이 여부 등을 규명하는데 도움이 된다. 전산화단층촬영(CT)은 간이나 폐, 림프절 등으로의 전이 여부를 검사하는 데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방법이다.보통의 전산화단층촬영을 위해서 전날에는 특별한 처치가 필요하지는 않으며 검사 당일 8시간 정도의 금식이 필요하다. 전산화단층촬영을 시행하는 동안 환자는 정맥 주사를 통해서 조영제를 주입받고 검사를 시행한다. 이 때 콩팥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 환자나 전에 조영제에 알레르기 반응, 즉 이다. 아주 초기에 발견하면 직장을 자르지 않고 내시경으로도 국소 절제할 수 있으며, 그보다 조금 더 진행한 조기 직장암의 경우도 복강경 수술 등의 방법으로 과거보다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수술 방법들이 계속 연구개발 중이다.근치적 수술이 주된 치료법이며, 경우에 따라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 등을 병행할 수 있다. 최근, 정막하층에 극한된 일부 조기대장암에 대해서 내시경적 절제술이나 국소절제술이 시행되기도 한다. 직장암의 병기별 치료 방법은 다음과 같다.0기: 내시경적절제 또는 국소적 절제 시행1기: 근치적 수술 후 추가 치료 없이 경과 관찰점막하층에 국한된 일부 조기직장암에 대해 내시경적 절제 또는 국소적 절제 시행2/3기: 근치적 수술을 기본으로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치료를 보조요법으로 시행4기: 절제가 가능하면 근치적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시행절제가 불가능하면 환자 수행 능력에 따라 고식적 항암화학요법 시행.필요한 경우 고식적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검토할 수 있음.기타의 병용 요법은 다기관 연구 결과에 의해 선택될 수 있음.(1) 내시경적 절제술암세포의 분화도가 좋고, 암세포가 혈관이나 림프관을 침범하지 않아야 되며 암세포가 점막 또는 점막하조직 일부에만 국한되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조기 직장암의 경우는 내시경적 절제술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내시경적 절제술 후 조직을 면밀히 검토하여 암의 침윤 정도가 깊거나 세포의 분화도가 나쁜 경우, 또는 혈관이나 림프관을 침범한 소견이 보일 때는 이차적으로 개복 수술 또는 복강경 수술을 통하여 직장의 광범위한 절제를 시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내시경적 절제술만으로 치료를 받은 경우에도 정기적인 추적검사는 받아야 한다.(2) 수술적 치료직장암의 치료에 있어서 수술적 치료는 가장 근본이 되는 치료이다다. 최근 대장암에 대해서 개복하지 않고 트로카 구멍을 통해서 수술하는 복강경 수술이 많이 시행되고 있다. 직장암의 복강경 수술은 기존의 개복술과는 달리 커다란 절개창을 만들지 않고 rmalGastrointestinal : NGenitourinary : NExtremities : NormalVital SignSBP 131mmHg DBP 87mmHg PR 86/min RR 18/min BT 37.1℃추정진단Cancer, rectum, stage Ⅱ치료계획Serum CEA, Chest CT, Abdominopelvic CT, Colonoscopy(혈청 암 배아성 항원검사, 흉부 CT, 복부골반 CT, 대장내시경검사)최근투약없음 / 있음 ✔ 변비약(들코락스)약물알러지없음 또는 알 수 없음 ✔ / 있음지참약없음✔ / 있음자가인공호흡기없음✔ / 있음입원경험없음 / 있음 ✔수술경험없음 / 있음 ✔신체사정수면상태평균 6 시간/일수면장애없음✔ / 있음활동상태자유로움대인관계의사소통 장애 없음통증없음✔ / 있음피부피부상태: 정상피부색깔: 정상욕창: 없음✔ / 있음소화기계소화기장애: 소화장애배변습관: 횟수 1회/일 색깔: 황갈색비뇨기계배뇨습관: 정상호흡기계호흡기장애: 정상순환기계순환기장애: 없음부종: 없음✔ / 있음요흔: 없음✔ / 있음근골격계운동장애:없음✔/있음신경계동공크기: 대칭빛반사(좌/우): 반응시력장애:없음✔/있음청력장애:없음✔/있음감각: 이상없음 ✔ / 무감각 / 저림마비: 없음✔/있음의식상태(지남력)사람: 없음/있음✔시간: 없음/있음✔장소: 없음/있음✔정서상태안정 ✔ / 불안 / 슬픔 / 분노 / 우울 / 흥분 / 안절부절생활습관술: 아니오✔ / 예담배: 아니오✔ / 예운동: 아니오✔ / 예사회 및 경제상태상/중✔/하/측정불가문화·종교적 특수성없음✔ / 있음사생활보호입원사실: 공개✔/비공개 진단명: 공개 / 비공개✔검사 및 결과※ 진단혈액검사 / 임상화학검사 ※1/181/241/251/261/271/31참고치 (단위)임상적 의의Pre.OPPostWBC Count8.311.310.27.78.76.73.2~10.6(x10³/㎕)감염과 관련된 문제, 혈액질환이 있을 경우, 면역력과 관련된 경우▲: 급성감염, 염증, 폐렴, 뇌막염, 편도선염, 폐기종을
Case Study[Cholecystitis, 담낭염]목차Ⅰ. 서론Ⅱ. 문헌고찰1. 담낭① 정의② 위치③ 형태 / 구조 / 기능2. 담낭염① 정의② 원인1). 급성담낭염2). 만성담낭염3. 담낭절제술(Cholecystectomy)4. 경피경간 담도 배액술 PTBD ,경피경간 담낭 배액술 PTGBD5. 담낭염의 간호Ⅲ. 간호과정Ⅳ. 결론 및 느낀점Ⅴ. 참고문헌Ⅰ. 서론담낭염은 담도계 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 중에 하나이며, 수술법은 간단하지만 염증, 유착, 출혈 및 담도 협착증 등으로 수술 후 치명적인 합병증이 유발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수술 후 담낭의 기능이 있었던 경우 담낭이 절제되면 담즙의 총량이 감소하고 담즙 농축 및 저장의 기능이 없어져서 담즙의 위 역류현상과 속 쓰림, 흡수장애, 설사 등이 수술 후 일정기간동안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담낭절제를 한 대상자에게는 섬세한 주의가 요구된다. 따라서 이러한 합병증을 막고 섬세한 주의를 기울이려면 세밀하고 근거기반적인 전문적인 간호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느꼈고, 담낭염의 원인과 진단 등 문헌을 통해 상세히 분석하며 이론적인 지식을 쌓고, 수술 후 간호와 주의사항 등을 탐구함으로써 대상자들에게 보다 신뢰감 있고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고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담낭염을 조사하게 되었다.Ⅱ. 문헌고찰1. 담낭① 정의약 7~10cm 정도 되는, 간 아래쪽에 붙어 있는 서양배 모양의 기관이다. 간에서 분비된 쓸개즙을 농축하고 저장하는 일을 한다.② 위치간의 아래쪽 경계면에 붙어 있으므로 우상복부의 갈비뼈 아래쪽에 위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갈비뼈가 끝나는 지점보다 위쪽에 위치하는 경우도 있다.③ 형태 / 구조 / 기능담낭은 간에 붙어 있는 주머니로 쓸개바닥(기저부), 쓸개몸통(체부), 누두부, 쓸개목(경부), 쓸개주머니관(담낭관)으로 구성된다. 용적은 40~70ml 정도로 공복 시에는 증가하고 식후에는 담낭의 수축 작용으로 용적이 감소한다. 쓸개바닥은 쓸개의 둥근 끝부분으로 보통 간의 모서리 아래로 1cm 정도 돌출되를 제공해 주는데, 담낭주위의 halo소견, 담낭 벽의 두께, 담낭 팽대 등의 소견을 알 수 있다. 장내에 공기가 많이 차 있으면 초음파검사가 불가능하다. 초음파검사의 가장 큰 장점은 비 침윤성이면서 빠르고 정확도가 매우 높은 점으로 민감도 89%, 특이도 98%, 정확도 96%이다.③ 경구담낭조영술 : 복부 초음파검사를 시행했음에도 진단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 시행 하는 검사방법으로 담낭의 급성 염증이 소실된 후에 시행해야 올바른 진단이 가능하 다. 담낭이 조영되면 급성 담낭염이 아니다.④ 담도 스캔 : radionucleide 검사는 방사선물질이 간세포에 흡수되어 빌리루빈과 함께 간세포에서 배설되어 담낭에 농축된다. 많은 종류의 Iminodiacetic acid(IDA)제재가 HIDA, PIPIDA, DISIDA 형태로 되는데 IDA제재의 조영정도는 혈청 내 빌리루빈치에 의해 결정된다. HIDA의 경우, 빌리루빈치가 6mg%이하에서는 잘 조영된다. 일반적으로 이 IDA체재는 5분내에 간에서 흡수되어 15분-45분 사이에 담도와 담낭을 조영하는데, 민감도 92%, 특이도 97%, 정확도 95%이다. 이 검사법의 장점은 안전하고빠른시간 내에 소견을 알 수 있는 것으로, 간이나 담도는 조영되면서 담낭이 조영되지 않으면 담낭의 농축장애나 담낭과 폐쇄를 의미한다. 이 검사법은 경증의 황달환 자에서(6mg%이하), 요오드제재의 특이체질이 있는 환자에게서의 사용이 용이하다. 급성 담낭염에서는 담낭이 조영되지 않는다.⑤ 전산화단층촬영 : 비후한 담낭벽의 내부에 부종의 존재를 시사하는 저감쇠를 보이며 복수저류시나 저알부민혈증 혹은 간염에서도 인지되는 일이 있다.⑥ MRI : 비후한 담낭벽 내에 체액저류가 T2강조영상에서 고신호 강도로 보인다. 그리고 염증이 있는 파괴된 흔적(debris)은 T1강조영상에서 고신호 강도로 보일 수 있다.(4) 감별진단급성 담낭염과 감별해야 할 질환으로는 급성 췌장염, 간염, 급성충수염 등과 주로 감별해야 하며, 그 외 위염, 십이지장궤양, 폐공기음영소견이 보인다.발생기전은 2.5cm이상 크기의 담석이 담낭벽을 뚫고나가 소장으로 배출 된 후 , 이 것이 소장 중 가장 좁은 부위인 회맹부근처에 걸려서 장폐쇄를 일으킨다.치료는 장 폐쇄 부위를 해소시키는 것인데, 전 소장을 철저히 검사하여 딴 부위에 담 석이 있는지 여부를 관찰하고 장내 전 담석을 제거하여야 한다. 담낭제거술이나 누공 의 복원은 응급수술시 시행치 않는 것이 좋으며, 차후 환자의 항태가 호전된 후 선택 적으로 실시하나, 일반적으로 누공부위가 자연적으로 폐쇄되거나 증세가 무증상이 될 수 있다.일반적으로 사망률은 약 15-20%인데, 진단이 늦거나 고령에서 다른 중한 동반 질환 때문에 사망한다.2) 만성담낭염만성담낭염이라는 용어는 임상적으로 담낭 내 재발성 또는 염증성 반응이 완전히 소실되지않은 상태로 존재하는 담낭의 상태를 의미한다.(1) 병태생리만성 담낭염이라는 용어를 협착 및 두터워진 담낭벽과 기능이 없는 담낭의 소견이 있을 때흔히 사용되는데, 이는 급성담낭염이 수차례 반복된 결과로 나타난다.(2) 증세 및 이학적 소견만성담낭염의 임상증세는 담석증에 의한 우측 상복부통증이 특징으로, 급성담남염에 의한통증과의 감별진단이 필요하다. 담도성 선통은 우측상복부 통증이 서서히,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담도성 선통의 특징은 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점점 심해지면서 4-6시간 지속되며, 그 후 2-3시간 사이에 서서히 감소되는데 통증이 등이나 우측견갑골쪽으로 방사될 수 있다. 오심과 구토가 생길 수 있으며, 이러한 통증은 주로 과식이나 지방질을 섭취한 후 발생한다.(3) 진단법경구 담낭조영술시 일반적으로 담낭이 조영되지 않으며, 초음파소견상 담낭내에 담석과 담낭벽의 비후가 나타난다.(4) 감별진단급성담낭염과 감별하여야 할 모든 질환들을 감별하여야 한다. 특히 중요하게 감별진단하여야 할 질환은 췌장염, 위염, 위궤양, 신장질환이다. 대장게실염과 대장암도 우측상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음식섭취 후 대장운동의 증가가 담낭질환과 유사한 증세를 나타련제는 평활근을 이완시키므로 담도 수축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한다.Trimethobenzamide hydrochloride(Tigan) 같은 진토제는 오심과 구토를 경감시키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Ⅲ. 간호과정1. 일반적 사항작 성 자정보제공자 본인1) 성명 : 권xx 성별 : 남자 연령 : 782) 입 원 일 : 2018.11.30 4시 18분입원경위 : 2018.11.29 저녁 먹고 난 후부터 우측상복부와 옆구리가 아프기 시작2018.11.30 새벽에 잠 깰 정도로 통증, 본원 ER 통해 adm입원방법 : ER-adm3) 주진단명 : Acute cholecystitis4) 발병일시 : 2018년 11월 29일5) 주 증 상 : RUQ pain6) 질병과정(brief history) : 2018.11.29 저녁 먹고 난 후부터 우측상복부와 옆구리가아프기 시작, 30일 새벽에 통증을 느껴 잠을 깸7) 결혼상태 : 유 교육수준 : refuse8) 직 업 : 농업인9) 종 교 : 무교 경제적 수준: 중10) 신체계측 : 키 165cm 체중 50kg11) 알레르기 : 무12) 흡 연 : 유 ( ) /일 또는 /주 무( √ )13) 음 주 : 유 ( ) /일 또는 /주 무( √ )14) 투 약 : 유 ( ) 기간 무 ( √ )15) 수 술 명 : ① 위암수술 수술날짜 : 27년 전② 목안지방 제거술 수술날짜: 25년 전16) 활력증상체 온 : 36.8맥 박 : 72호 흡 : 20혈 압 : 130/80SPO2: 9817) 가계도PT가족력 X18) 과거력① 질환 : 고혈압 (-) 당뇨 (-) 심질환 (-) 악성종양 (+)② 입원경력 : 유 ( √ ) 2회 무 ( )③ 수술경력 : 유 ( √ ) 2회 무 ( )④ 수혈여부 : 유 ( ) /1회 무 ( √ )⑤ 한방치료(한약, 침, 뜸, 지압, 부항 등) : 침, 뜸⑥ 민간요법/기타 : 무2. NANDA의 분류체계에 의한 간호 사정도구1) 건강증진(Health promotion)과거/현재 건강섭생의 이행 자연식 섭취, 충분한 부경쇄임파절(부종, 압통)쇄골상임파절(부종, 압통)머리와 기관이 중앙에 위치하여 있으며 갑상선, 혈관, 모든 임파절이 정상이다.입과 인후시진: 입술(균형, 색깔, 습기, 궤양, 균열)치아(수, 의치, 충치, 빠지거나 치료한 치아)잇몸(부종, 색, 상처, 궤양, 출혈)점막(색, 상처, 출혈반, 발진, 궤양, 결절, 이 하선)혀(상태, 압통, 위축, 궤양, 열구)혀밑(상태, 압통, 궤양, 덩어리, 하악선)구개(색, 모양, 움직임)편도선(크기, 색, 대칭성, 발적, 부종, 백태)입술 균형, 색깔 모두 정상이나 건조하셔서 조금 트셨다. 의치를 사용하고 계신다. 이 외 입과 인후에 다른 문제는 보이지 않았다.3. 신체사정4. 진단적 검사항목11/3012/212/4단위정상수치AST332830U/L15-45ALT371520U/L10-40ALP342?317?130?U/L40-125T-bilirubin0.80.350.32mg/dL0.2-1.0D-bilirubin0.350.260.24mg/dL0.2-0.4cholesterol154100?132mg/dL130-220protein6.75.2?6.2g/dL5.5-8.0albumin3.82.8?4.2g/dL3.0-5.0BUN18.317.115.7mg/dL8.0-20.0creatinine0.7?0.7?0.9mg/dL0.8-1.2Ca8.78.49.2mg/dL8.0-11.0Phosphorus3.44.24.8mg/dL2.5-5.5Na137138141mmol/L135-145K3.713.854.35mmol/L3.5-5.5Cl107109109mmol/L95-110amylase636071IU/L30-110CK-MB5.128.34?9.95?ng/mL0-5.25Tnl0.0020.0020.002ng/ml0-0.02LDH301?281?264?IU/L120~250① 일반화학 panel항목11/3012/212/4단위정상수치WBC12.97?6.079.8110^3/uL4.5-10.5RBC3.764.313.7310^3/uL3.5-4.5HGB8.49.88.4g/dl8: 7점
여성 간호학 case studyInduction of labor (유도분만)과 목 명여성간호학 실습Ⅰ실습 기관실습 기간제 출 자--- 목차 ---Ⅰ. 서론A. 연구의 필요성Ⅱ.본론A. 문헌고찰1. 유도분만- 정의- 적응증 및 금기증- 종류- 장단점- 부작용2. 분만진행과정- 분만 제 1기- 분만 제 2기- 분만 제 3기- 분만 제 4기B. 간호과정1. 간호사정1) 자료수집2) 자료분석2. 간호진단3. 간호과정 기록지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A. 연구의 필요성정상적으로 태아가 모체의 자궁 내에 머무는 임신기간은 통계적으로 최종 월경 제1일부터 280일로 치며, 이에 해당되는 날짜를 분만예정일이라고 한다. 이때가 되면 자연히 모체에서 규칙적인 자궁수축에 의한 진통이 일어나는데, 시간이 경과할수록 그 강도와 횟수가 강하고 또 빈번해지면서 분만이 진행된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아무 까닭 없이 분만예정일이 많이 지났음에도 아무런 분만 징후가 없을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 유도분만의 대상이 되며, 이 밖에 모체에 생명을 위협하는 병이 생겨 이를 치료하기 위하여 자궁 내의 태아 상태와 관계없이, 즉 임신기간을 고려하지 않고 부득이 조기분만 시켜야 하는 경우나, 모체 또는 태아가 병으로 인하여 자궁 내에서 이미 사망하였을 경우에도 분만예정일에 관계없이 유도분만을 하게 된다.Ⅱ.본론A. 문헌고찰1.유도분만1) 정의유도분만이란 자연적인 자궁수축이 있기 전에 인위적으로 자궁수축을 유도하여 분만시키는 것을 말한다. 유도분만은 임신의 지속이 모체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거나 모체의 상태가 태아의 생존에 영향을 미칠 때, 만삭이 되어도 분만이 시작되지 않을 때 시행한다. 분만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옥시토신(Oxytocin),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에 의한 약리적 방법과 양막파열의 물리적 방법이 있다.2) 적응증 및 금기증(1) 적응증- 태아의 위험이 의심될 때- 24시간 이상 치료하여 효과가 없는 자간전증 및 자간증- 임신성고혈압태위, 태아 곤란증이나 산모의 협골반, 자궁경부암, 활동성 생식기 헤르페스 감염의 경우가 해당된다. 이밖에 다태 임신, 임산부가 심장질환이 있는 경우, 다산력, 둔위, 시급한 분만을 요해지는 않지만 정상 태아 심박동 양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 이전에 자궁 하부 횡절개로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경우, 중증 고혈압 등의 경우에도 유도 분만 시에 주의를 요한다.(5) 적응증과 금기증◈ 모체측, 태아측의 적응증- 24시간 이상 치료하여 효과가 없는 자간전증 및 자간증- 임신성고혈압(PIH)- 당뇨병- Rh 부적합증- 신장질환- 자궁 수축 미약으로 활동기에 분만지연이 있는 경우- 파막 후 24시간이 지나도 분만이 시작되지 않은 경우- 과거에 급속분만 경험이 있고 병원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다산부- 융모양막염- 태반기능부전- 42~43주의 과숙임신- 태아기형- 태아 심박동 재개 불능- 선천성 태아수종- 자궁 내 발육부전- 사산◈ 유도분만의 금기증- 아두골반 불균형- 산도의 기형- 태아 질식상태-태아의 심한 호흡부전- 과거 제왕절개술 또는 자궁수술 경험- 다산부(4회이상의 분만경험)- 전치태반- 질의 헤르페스 감염- 질출혈- 비정상적 태아 선진부- 침투적 경부 종양(6) 간호옥시토신을 주입하기 전에 옥시토신의 주입목적, 처치과정, 및 주입 중의 주의사항과 주입 후 자궁수축 양상에 대해 설명해야 하며, 태아감시기를 이용하여 태아상태를 사정해야 한다. 15분마다 태아심음과 산부의 맥박을 측정하고 매시간 혈압을 측정하고 자궁수축의 빈도와 강도 및 지속시간을 측정하여 자궁수축의 기간이 90초 이상 되면 과도한 자극이므로, 주입속도를 줄이거나 임시적으로 주입을 중단한다.옥시토신의 항 이뇨 작용을 염두하여 섭취량과 배설량을 정확히 기록하고 소변량이 감소되면 의사에게 보고한다. 자궁수축의 변화에 따라 산모가 불편감을 극복할 수 있도록 호흡법과 이완법을 설명하고 지도하여 잘 적응해 나가도록 돕는다.2. 분만진행과정1) 분만 제 1기 (경관 개대단계): 진진통이 시작~경관 10cmㆍ초기: 태반 만출 후 1~2시간ㆍ 초산부: 2시간ㆍ 경산부: 2시간- 출혈이 중지되고 생리적으로 회복되는 단계- 잠재적 위기 내재된 기간으로 합병증 관찰이 중요함( 산후 출혈, 소변정체, 저혈압 shock, 마취 시 부작용 )- 모아관계와 새로운 가족 구성에 중요한 시기B. 간호과정1. 간호사정1) 자료수집? 성명 : 양**? 나이 : 22세? 성별 : 여? 입원일 : 2019-01-18~2019-01-28 / 2019-02-20~2019-02-271. pregnancy 36th week 5days2. IUGR3. Slow fetal growth unspecified- 36주 5일 산모로 22일 입원 예정이었으나 pain있어 응급실 통해 내원하심2) 자료분석① 환자 간호력? 정보제공자 : 본인? 직업 : 무? 결혼여부 : 미혼? 조교 : 기독교? 부모 : 부모? 자녀 : 무? 주간병인 : 유 (부)? 읽고 쓰기 능력 : 가능? 진료비 지불 능력 : 유? 국적 :한국? 흡연 : 과거 흡연자 / 금연 시점 : 1개월 이후 금연? 음주 : 없음 - 해당 없음? 입원 경로 : 응급실? 입원 방법 : 눕는 차? 입원 유무 : 유 preterm labor 2019-01-18~2019-01-28일 입원? 수술 유무 : 무? 과거병력 : 무? 가족력 : 무 - 무? 자가투약 : 무? 산전진찰 : 본원? 산과력- 최종 월경일 (LMP) 2018-06-08- 분만 예정일 (EDC) 2019-03-15- 임신기간 : 36+5- 출산력 (pairty) : F : 0 / P : 0 / A : 0 / L : 0? 이슬 : 없음? 파수 : 없음? 진통 : 없음? 태아심음 : 있음 146(회/min)? 혈액형 : A+? 수유계획 : 인공영양② 신체검진? 활력징후 : BP : 100/60 mmHg PR : 88회/min BT : 20회/min BT : 36.5℃? Height : 155 CM / Weight : 64 KG? 기형 : 없음? 통증 : 무? 식욕 : 좋음 / 체중변화 : 없음? T0.3~1.4 mg/dL0.3BUN8.0~22.0 mg/dL7.6CREA0.6~0.9 mg/dL0.6NA136~146 mEq/L140K3.5~5.0 mEq/L4.2CL98~106 mEq/L107T-CHOL130~200 mg/dL269FBS60~100 mg/dL127▶ 일반뇨 검사항목정상범주검사결과2/202/22glucose--bilirubin--ketone--SG1.008~1.0301.0251.018blood--PH4.5~8.07.06.0protein+/--urobilinog+/--nitrite--leukocyte***+WBC0~3/HPF55~99/HPF1~4RBC0~2/HPF0~1/HPF0~1bacteia1+2+EPi cellfew/HPFrare/HPFHyaline castNegNegyeastPosNegmucusNegPos항목결과ABO 혈구형AABO 혈청형ARH type+Ab screenNegative▶ 수혈검사 보고서 (2/20)항목검사결과HBs AgELA0.50HBs AbELA0.0HCV Ab0.04HIVNegative▶ 바이러스 지표검사 (2/20)항목정상범주검사결과TSH0.35~4.941.027▶ 호르몬 검사 (2/20)항목정상범주검사결과임상적 의의PTT(Protrombin Time, sec)10.2-13.1sec10.5증가 : 비타민k결핍증, 간담도질환, 항응고제 복용, 혈관내 응고이상증(DIC), 응고인자의 이상PTT(Protrombin Time, %)80.5-117%110.5PTT(Protrombin Time, INR)0.9-1.10INR0.96aPTT(activated Partial Thromboplastin Time)24.8-36.2sec26.0연장 : 혈우병, 응고인자결핍증, 프로트롬빈 결핍증, 프로트롬빈 이상증, 피브리노겐 이상증, 간장애 등▶ 혈액 응고 검사 (2/20)항목결과VDRL 점성Non reactive▶ 일반 면역 혈청 검사 (2/20)▶ 조직검사 결과지 (2/25)lmp : 1. R/O Chorioamnionitis2. pr 한쪽편에 깊숙히 근육주사한다. 중증의 경우에는 1회 75mg(1앰플)씩 1일 2회 투여할 수 있으며 이 때에는 둔부 양쪽에 번갈아 한번씩 주사한다수술후ㆍ외상후 염증 및 동통, 급성통풍,로카인피부 : 이 약을 적용한 후 밀봉테이프로 덮는다. 적용 부위에 대한 밀봉은 보통 1~3시간 유지되어야 하며 밀봉테이프 제거후 최소 1시간은 효과가 지속된다.1. 주사바늘 삽입시 또는 표재성 외과적 처치시 피부의 표면마취, 생식기 점막 표면마취, 세척이나 표제성 수술프로페스질서방정프로페스질서방정은 분만이 개시되거나 삽입 후 12시간이내에 제거되어야한다. 호일팩키지에서 꺼낸 후 질정을 즉시 질의 후부원개(Posterior?vaginal?fornix)에 가로로 놓이게한다. 질정은 제거장치없이 사용되어서는 안되며 사용전에 제품을 따뜻하게 할 필요는 없다. 질정의 삽입을 위해 소량의 윤활제가 사용되어 질 수 있다.임신기간이 38주 이상인, 분만의 유도가 의학적 또는 산과적으로 지시된 환자에게 자궁경부숙화(cervical?ripening)의 개시 및 지속을 목적으로 사용한다.펜타닐 주사- 마취전투여 : 50~100 ㎍ (1~2?mL)을 수술 30~60분 전에 근육주사한다- 전신마취시 진통보조제,- 국소마취시 진통보조제 : 부수적으로 진통효과가 필요한 경우 50~100 ㎍(1~2?mL)을 서서히 1~2분에 걸쳐 정맥주사하거나 근육주사한다.?- 수술 후(회복실) : 통증 조절이 필요하거나 빈호흡, 섬망발현 시 50~100 ㎍(1~2?mL)을 근육주사한다. 필요 시 1~2시간 후 반복 투여할 수 있다.?- 전신마취제 : 수술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중요할 경우, 50~100 ㎍/kg(1~2?mL/kg)을 산소 및 신경근육차단제와 병용투여한다.마취 시, 마취전 투약, 마취유도, 마취유지 및 수술직후(회복실)?? 수술- NSVD- Median epiosiotomy▶ 목적- 임신중인 태아가 IUGR 2.4kg으로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 하기 위하여 37주 2일에 유도분만을 통하여 NSVD야한다.
아기성장보고서감상문아기들은 낯선 환경에 태어나 적응하고 반응하는 능력을 태어나는 순간부터 가지고 있다. 아이는 태어나면 청각이 가장 빨리 발달하고, 특히 높은 목소리의 여성 목소리 즉 엄마의 목소리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 아기는 임신 7~8개월떄 고통과 불편함을 인지한다. 바로 자극에 대한 반응을 가지게 된다. 아기의 후각은 엄마의 젖 냄새와 다른 엄마의 젖 냄새를 정확히 구분해 내는 능력을 가질 만큼 발달해 있다. 아기에게 엄마란 자신을 먹여주고 보살펴주는 절대적인 존재로 엄마의 채취를 맡음으로서 안정을 얻는다. 아기는 뺨에 무언가 ㅇ닿으면 입을 벌리며 고개를 돌린다. 이는 신생아가 엄마의 젖을 찾기 위한 반사적인 행동이다. 아기는 태어날 때부터 2~30여개의 반사를 가지고 태어난다. 반사는 신생아가 가지고 태어나는 무의식적인 행동이다. 그중 모로반사는 큰 소리나 머리의 위치가 바뀔 때 무언가 껴안으려고 하는 반사로 위험에서 엄마에게 매달리려고 하는 아기의 본능적인 반사이다. 잡기반사는 8~12주에 손바닥에 무언가 닿으면 잡으려고 하는 반사이며 12주 정도 뒤에 자발적 잡기로 변하게 된다. 위와 같은 아기의 모든 반사는 주로 일정부분 지나면 자발적인 행동으로 바뀌거나 사라지게 된다. 생후 3개월 이후부터 손과 발을 통제라는 능력이 서서히 생겨난다. 아기들은 생후 3개월이 되면 자신들의 의지로 두손을 잡을 수 있다. 이러한 반사의 모든 능력도 뇌간이 담당하다가 4개월 정도 지나면 대뇌피질로 넘어가면서 의지에 따른 행동으로 넘어간다.신생아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15~20시간 중 50%이상은 램수면 상태로 채워진다. 램수면은 신경세포를 자극하고, 대뇌에 혈류를 공급하면서 대뇌 조직을 키우게 된다. 이런 대뇌의 발달은 자극이 있으면 더욱 발달하게 되는데, 아기와 엄마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접촉은 아기의 두뇌 및 정서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아기에게 가장 필요한 자극은 엄마와의 접촉이다. 눈을 마주쳐주고, 부드럽게 안아주거나 토닥여 주는 것은 엄마에게 좋은 자극과 정서발달, 두뇌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신생아의 대뇌 부분은 활성화 되어 있지 않지만, 엄마와의 상호작용을 하는 뇌 부분만은 발달해 있다. 루마니아의 고아원과 일반 정상아에게 측정 결과, 고아들은 먹을 것과 옷 등은 제공되었지만 부모가 없었다. 실험결과 뇌 발달이 뒤쳐졌고, 정서 발달도 떨어졌으며, 신체 발달도 떨어졌다. 바로 이러한 차이 (감정적 교류)가 없는 아이들은 뇌 발달에 이상이 보이고, 뇌세포가 많이 죽는다. 위와 같은 방법을 이용해서 미숙아들을 돌보는 캥거루 캐어가 좋은 영향을 준다. 단지 엄마와 아이를 스킨쉽 할 수 있도록 배위에 올려놓는다. 캥거루 케어를 받은 아이들은 인큐베이터 안의 아이에 비해 심장 박동이 고르다. 따라서 아이에게 미숙아에게 마사지와 병행한 캥거루 케어는 성장 발육도 빠르고 면역력도 매우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손으로 물건을 잡게 되면 아이는 그걸 입으로 가져가 빨기 시작한다. 이러한 행동이 일어나는 이유는 아이의 감각이 가장 발달해 있는 혀와 입술을 이용해 세상의 정보를 이해하기 때문이다. 뇌는 입을 통해 얻은 정보로 곧 바로 시각적으로 재구성하여 입에 넣었던 물건은 보지 않고 알 수 있다. 입에 닿는 감각을 통해 물건의 촉감을 느끼고 조금씩 자신을 둘러싼 주변을 알아간다. 아기의 시각은 6개월 정도가 지나야 어른의 시각 수준에 도달한다. 시각은 인간의 오감 중에서 가장 늦게 발달하는 감각이다. 한달 된 아기의 눈은 빛과 어둠의 경계가 되는 윤곽선에 반응 한다. 사람을 쳐다볼 때 아기의 시각은 얼굴의 윤곽선에 집중한다. 두달이 되면 눈의 근육이 발달하고 아기들은 좀 더 선명하게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있다. 이때가 되면 아기의 시선은 윤곽선 보다는 얼굴의 이목구비를 향하게 된다.2달정도가 되면 팔뚝으로 몸을 지탱하는 정도가 되고, 척추를 회전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면 뒤집기가 가능해진다. 뒤집기가 익숙해지면, 허리를 들고 앞뒤로 흔들며, 기어다니기 위한 준비를 하고, 그 뒤로 한달 후 능숙하게 기어다닐 수 있게 된다. 기어다니기 시작하면 혼자 공간을 이동하고, 자신이 움직이는 것에 따라 어떻게 세상이 변하는지 등을 이해하게 된다. 아기들의 운동능력 중 특히 기어다니면서 생기게 되는 높이에 대한 두려움은 기어다니기 시작한지 2달 정도가 지나면 깊이에 대한 공포심을 가지게 된다. 기어다니는 것에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새로운 단계로 넘어간다. 물건을 잡고 일어서는 이른바 가구의 시대가 도래한다. 이때 일어섰다 넘어지는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다리의 힘을 기르고, 어느날 가구를 잡고 세상을 향한 아기의 걸음마가 시작된다. 이러한 걸음에 대한 능력은 기어다니고 나서 발달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면서 부터 가지고 있는 아기들이 모두 가지고 있는 기본 회로이다. 아이들의 발차기 등은 그리고 목욕 시에도 발차기 등은 모두 걷기 위한 초기 단계 이다. 아기가 자신의 발을 잡게 되는 것은 생후 4~5개월 정도이다. 걷는 다는 것은 위에서 말한 모든 발달과정을 다 거친 1년이 넘는 아주 긴 과정이다. 또한 이러한 걸음이 자연스럽게 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하고, 그만큼 아이에게는 대단한 것이다. 처음 걷기 시작하는 아이들은 양손을 쥐고 들고 걷는다. 이것은 손과 걷기의 근육 움직임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이러한 근육의 움직임을 뇌가 완전히 학습 할때 까지는 계속해서 두 손을 쥐고 걷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걷기 뿐만이 아니라 무언가를 잡으려고 하는 손의 움직임도 이렇게 발달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대뇌의 움직임과 운동능력이 발달하면서, 자기가 누구인지 아는 정체성이 조금씩 발달한다. 생후 4개월정도면 거울 보면서 웃기 시작하는데, 이때 자기인지는 모른다. 10~16개월 된 아이들은 20%정도만 코에 루즈를 묻혀 놓으면 닦아낸다. 반면 20개월을 넘은 아이들은 자신의 코에 묻은 루즈를 지운다. 바로 자기를 아는 것이다.아기가 태어나서 1년동안 아이는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 터득하는 듯 하다. 1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세상의 모든 경험을 흡수하고 성장하면서, 감각 활동을 통해 주위를 관찰하고 인식하면서 세상을 이해하고, 나아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결국 자아를 형성한다. 짧은 1년이라고 해서 가볍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아기가 비록 보지못하고 말하지 못해도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명심해야 할 것 같다.아기의 반사 반응에 대해서 동영상을 보면서 사촌동생이 생각났다. 최근 태어난지 1달밖에 되지 않은 아이를 안아 본적이 있다. 정말 작은 아이를 안으면서 아기가 자연스럽게 가슴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나서 울기 시작했다. 그때는 내가 아기를 안은 자세가 많이 불편해서 우는 줄 알았지만 엄마의 젖 냄새가 나지 않아 울었던 것이라는걸 깨닫게 되었다. 또 아기를 바닥에 눕혔을때 아기가 손과 발을 엄마에게 때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며 그냥 아기가 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아닌 반사적인 아기의 무의식적인 행동이라는 것을 기억 할 수 있었다.이 시기의 아이들은 모든 것을 입을 통해서 알아본다. 일단 손에 무언가가 닿으면 즉시 입으로 가져가 그 물건의 형태를 알고자 한다. 이시기에 엄마들은 보통 아기가 입에 무언가를 가져가면, 침이 묻고, 나쁜 물질이 아기의 입으로 들어가서 아기에게 해가 될 까봐 이를 저지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런 행위는 아기의 자연스러운 발달을 저해하는 것이다. 무조건 저지하기 보다는 아기의 건강을 위해서 주위를 청결하게 하고, 특히 아기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은 더욱 주의를 해서 관리 해야할 것이다. 또한 아기의 안전을 위해서 위험한 것을 가까이 두지 말고, 모난 장난감 대신 둥근 장난감으로 안전한 것을 제공해야 겠다.길지않은 시간 동안 아기는 꼭 필요하고 중요한 감각들에 대해서 익혀 나간다. 그리고 이 감각들이 잘 지켜져야 앞으로도 아이가 바르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만큼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된다. 그만큼 엄마의 관심과 사랑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된다.
아기 성장보고서 제 4편 언어습득의 비밀 감상문첫 돌이 되면 아이들은 첫 단어를 말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점점 아이는 언어를 알아가게 된다. 언어를 습득하는 것에도 결정적 시기가 있고 이 시기에 어떻게 언어적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느냐에 따라서 언어적 발달 수준이 결정된다.신생아들의 처음 의사표현은 울음으로 나타낸다고 한다. 울음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먼저 정상적인 울음은 소리의 높낮이가 규칙적이고 배가 고프거나 놀아달라는 것을 의미하며 아플 때에 나는 울음소리는 불규칙 적이고 길고 높은 비명소리를 낸다. 그리고 불만이 있거나 몸이 불편할 때는 칭얼거리거나 낮은 소리를 낸다. 불만 울음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는 의사소통 신호인 것이라고 한다. 2개월이 되면 아기들은 울음소리를 분화시켜 좀 더 분명하게 전달한다. 아기들의 울음소리는 다 똑같이 시끄럽게만 느껴졌는데 아기의 울음에도 다 다른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그리고 엄마들은 아기의 울음소리만 듣고도 어떤 상태인지 안다고 하는데 그 말이 사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16개월 정도 시기의 아이들은 ‘베이비사인’이라는 대화 도구를 주로 사용한다고 한다. 그 중에는 물고기사인 등 아이들 마다 다양한 베이비 사인을 사용한다. 베이비 사인을 통하여 다양하게 의사표현을 한다. 베이비 사인은 아이들이 자신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만들어낸 언어이다. 그러나 아이들이 생물학적으로 성장하게 되면 점점 베이비 사인은 없어지게 된다. 하지만 베이비사인은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서만 나타나는 줄 알았는데 더 어린 연령의 아이들도 베이비사인을 한다는 것을 보고는 굉장히 신기했던 것 같다.아이들은 대개 3개월부터 옹알이를 시작한다. 처음에는 모두 비슷하게 옹알이를 하지만 점차적으로 모국어에 가까운 발음을 내게 된다. “엄마, 엄마” 같이 첫 단어를 말하고, 주위 사물의 이름을 하나하나 말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어휘력을 배우는 속도는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그리고 36개월이 되면 어른과 비슷한 수준으로 말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아이들은 혼란없이 주변 사물의 이름을 알아간다. 그 이유는 아이들에게는 사물의 이름을 단순화 시켜 쉽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나의 사물엔 하나의 이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단어를 빠르고 쉽게 습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단어 폭발이 가능하다. 어른들은 한 가지 단어에는 한 가지 이름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단어를 습득하는 것에 있어서 아이들처럼 쉽게 습득하지 못하는 것이다. 바로 이 부분 때문에 유아들에게 먼저 한국어를 가르치기보다는 영어를 이 시기에 많이 가르치려고 하는 것 같다.이름을 아는 장난감과 이름을 모르는 사물, 임의의 단어 ‘닥스’를 찾아보라고 했을 때 아이들은 이름을 모르는 사물을 ‘닥스’라고 한다. 이것을 상호배타성제한이라고 한다. 이것은 단어 습득의 초기 단계에서 생긴다.아이들은 주로 부정어 구를 사용 할 때 문장의 맨 앞에 ‘안’을 붙여서 말한다. 한국어에서 부정어 ‘안’은 많은 아이들이 앞에 붙여서 사용한다. 미국의 한 교수는 아이들은 “꽃이 안 노래 불러”라고 말하는 것이라 한다. 어른들은 주로 부정어 ‘안’을 목적어와 동사의 사이에 놓지만 아이들은 목적어의 앞에 쓴다. 이런 증상은 한국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고 외국에서도 통용된다. 왜냐하면 외국 아이들은 go의 과거형으로 went를 사용하는 것 대신 go에 -ed를 붙여서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언어들은 다 다른 것 같지만 기본 구조를 분석해 보면 보편적인 특성이 있다. 이것을 보편문법이라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개별 언어의 규칙을 쉽게 알아내고, 적용하면서 스스로 습득해 나간다. 아이들은 문법이나 문장구조를 배우지 않고서도 자연스럽게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안’, ‘-이가’ 이 외에도 어린 사촌동생들을 보면서 느낀 것은 “**이가 이거 했다요”처럼 종결어미 ‘-다’의 끝에 ‘요’를 붙이는 경우를 굉장히 많이 발견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