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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에 대한 모든 것
    술에 대한 모든 것과 수강자의 주철학에 대하여▷술의 기원술의 기원은 정확히 기록된 것은 없으며 막연한 추측으로 인간이 존재하기 이전부터 자연스럽게 떨어진 과실이 바위나 나무 틈에 쌓이고 뭉그러져 자연 발효되면서 동물들이 먹기 시작하고 술맛을 알게 되고 발생 원리를 알게 된 원숭이가 스스로 만드는 문화가 있었다는 추측과 인류가 목축과 농경을 영위하기 이전인 수렵, 채취시대에 동일하게 과실이나 벌꿀과 같은 당분을 함유하는 액체에 공기 중의 효모가 들어가면서 자연적으로 발효된 알코올을 함유하는 액체가 된 것을 마신 형태로 추측하고 있다,기록으로서는 기원 전 4000~3000년경 지중해 동남부의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이집트 문명의 기록이나 유물을 보면 이때 이미 포도주가 주된 교역 상품으로서 유통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함무라비 법전에는 술에 물을 타서 양을 속여 파는 상인은 사형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기원전 3150년 파라오의 무덤에서 포도주 단지가 발견되었다.▷술의 정의술이란 사전에서는 알코올 성분이 들어 있어 마시면 취하는 음료로 적당히 마시면 물질대사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정의하고 있다.술은 인류의 역사에서 중요한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술 소비량은 연평균 약 소주72병, 맥주80병 정도라고 한다.▷술의 종류(1) 우리나라 전통주의 종류≫탁주 : 누룩을 이용해 탁하게 빚은 술로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막걸 리가 탁주의 한 종류 이다. 적당한 감칠맛과 청량미가 특징으로 다른 술에 비해 열량과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입니다.≫약주 : 탁주를 거름망으로 거르거나 맑은 부분을 떠서 만드는 술로, 얻을 수 있는 양이 적어 옛날부터 양반들에게 고급술로 사랑을 받았다.≫소주 : 약주를 끓여 증류 과정을 거친 맑고 독한 술로, 흔히 우리가 마시는 물을 탄 희석 식 소주의 무색무취와는 다른 독특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2) 우리나라 지역별 전통주≫경주 : 교동법주 ? 교동법주는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조선 숙종 때부터 300년은 계 승해온 전통주이다. 밑누룩과 찹쌀로 밑술을 만들고, 찹쌀밥을 넣어 덧술을 빚는 데 무려 100여 일간 숙성시킨다. 외관이 맑고 투명한 미황색을 띠며, 특유의 향기 와 감미가 좋은 술이다.≫전주 : 이강주 ? 조선3대 명주로 불리는 이강주는 고급약소주로 전해져 내려왔다.토종소주에 배와 생강이 들어가며 도수가 높지 않아 부담 없이 마시기 좋다.≫안동 : 안동소주 ? 안동소주는 가장 친숙하고 유명한 전통주이다. 안동소주 제조법은 현 재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는데 이는 멥쌀을 활용해 고두밥을 만들고 여기에 누룩 을 섞어 발효시킨 후, 열을 가해 증류해서 만드는 방법이다. 안동소주에서는 쌀 특유의 은은한 향이 나며 부드럽고 깊은 맛이 난다. 또한 예로부터 상처소독이나, 소화불량 등의 구급용으로 활용되기도 했다.(3) 세계 각종 주류≫프랑스 : 와인 ? 와인은 신석기 시대에 포도를 따서 그대로 두면 포도껍질의 천연 효모인 이스트에 의해 발효가 진행되어 술이 되었다고 전해져 내려오고 있으며, 하루 한 잔의 와인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전해지고 있다.≫러시아 : 보드카 ? 보드카는 14세기경부터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셨다고 한다. 보드카는 도수가 높은데 잔에 얼음을 가득 채워 시원하게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드 카의 주된 원료는 밀, 보리, 호밀이지만 요즘에는 감자나 옥수수같은 새로운 재 료를 사용해 만든 보드카도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일본 : 사케 ? 사케는 쌀을 누룩으로 발효시킨 후 맑게 걸러낸 술로, 일본에서는 사케를 만들기 위한 전용 쌀을 별도로 재배한다고 한다. 사케는 따뜻하게 마실 때와 차갑 게 마실 때의 맛이 다르며 사케는 종류별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적정온도가 있 다.≫중국 : 고량주 ? 고량주는 술에 불이 붙을 정도로 매우 센 술로 알려져 있다. 목넘김이 아플 정도로 도수가 센 고량주는 발효조에 찐 고량과옥수수, 곡자를 섞어 9일 이 상 발효 시킨 전통주로, 발효가 끝나면 증류기로 증류를 한 후 다시 발효를 시키 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독일 : 맥주 ? 맥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발효주로, 전 세계 어디서나 즐겨 마시는 가 장 대중적인 알코올 음료이다. 독일 맥주의 맛을 보관온도에 의해 결정되는데, 여 름에는 6~8도, 겨울에는 8~10도가 가장 이상적인 맥주 온도라고 한다.▷술의 제조공정술의 제조과정은 술의 원료, 종류, 나라별로 천차만별이다, 다양한 술 중 맥주의 제조공정을 예로 설명해본다.≫맥주맥주의 제조공정은 맥아제조, 담금, 발효, 저장, 여과 로 크게5가지이다.(1) 맥아제조 : 수확된 보리는 제맥공장의 창고에 일정기간 저장하여 충분한 발아력이 생길 때 까지 휴면기간을 둔다.(2) 담금 : 맥주의 원료인 맥아, 전분, 호프 및 양조용수를 이용하여 맥즙을 만든다. 맥아를 분쇄하고 당화공정을 거치면 여과를 한 후 호프를 첨가하여 끓여준다. 맥즙을 끓 이면 호프로부터 맥주 특유의 쌉쌀한 맛이 추출되고 맥즙이 살균되며, 모든 효소 의 활성도 없어지게 된다.(3) 발효 : 발효공정은 맥즙이 발효되어 술이 되는 과정으로 효모가 맥즙에 있는 당분을 알 코올과 탄산가스로 분해하는데 이 과정은 일주일간 계속된다.(4) 저장 : 발효가 끝난 영 비어는 일정기간 저온에서 숙성시켜 맥주본연의 향과 맛이 나게 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 효모 등의 물질이 가라앉아 맥주의 청량감을 더해 주게 된다.(5) 여과 : 저장과정을 거친 맥주는 3단계의 정밀여과기를 통해 여과된다. 여과과정까진 거 친 맥주가 용기에 담기면 모든 과정이 끝이 나는데 이렇게 하나의 맥주가 만들 어 지기까지는 약 50여일이 소요된다.▷술을 마시면 취하고 얼굴이 붉어지는 이유알코올을 마시게 되면 소장과 위장에서 일부가 대사가 되고 대사가 되지 못한 나머지가 간으로 이동하여 대사가 된다. 우리 몸에는 알코올 탈수소효소(ADH)가 존재하는데 알코올이 이 효소와 만나게 되면 아세트알데히드로 바뀌게 된다. 이 아세트알데히드로 인해 우리 몸의 혈관이 확장되고 그로 인해 얼굴이 붉어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음주를 했을 때 느끼는 어지러움과 구토의 원인도 이것이다.▷음주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1) 위장 : 위액의 분비억제가 일어남과 함께 위와 작은창자의 벽을 허문다. 자주 구토 하 거나 급성 출혈성 위염이 생기고 피를 토할 수도 있다. 알코올은 위를 자극하여 염산이 많이 나오도록 하며, 많아진 염산과 알코올이 위를 자극하여 결국 위궤양 이 발생되는 것이다. 만성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는 식도암, 대장암의 위험 이 일반인들보다 높다.(2) 심장, 혈압 : 음주를 많이 하게 되면 심장근육에 장애가 생기고 고혈압이 생길 수 있다. 알코올의 작용에 의해 심장이 빨리 뛰게 됨으로써 혈압이 올라가고 심장의 부담이 커지게 된다.▷올바른 음주법소주 한 병 = 360g소주 1병에 들어 있는 순수 알코올 = 54g평균적으로 간경변증을 유발하지 않는 안전한 1일 알코올 양>남자 = 40g이하>여자 = 20g이하>>>따라서 평균적으로 보통 건강한 사람일 경우에 하루 30g이상 알코올을 매일 또는 자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30g이란 순수 알코올양이며 소주반병, 맥 주2캔, 막걸리1병 정도를 말한다.상황에 따라 술을 이 이상으로 먹게 될 경우에는 물과 안주를 자주 마시거나 먹어 술 의 흡수는 느리게 만들어 덜 취하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수강자의 술에 대한 주철학술에 대해서는 대학교 들어와서부터 접할 술자리가 다였던 나는 술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또한 술도 잘하지 못해서 술과 나는 먼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과제를 하면서 술이 만들어지기 시작할 때부터 조사를 하다 보니 술과 조금은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학교에 들어와서부터 신입생술자리, 과MT, 취업을 한 뒤에는 회식 등 인생을 살면서 다양한 술자리가 있고 슬프거나 기쁠 때 또한 빠지지 않는 것이 술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다양한 이유로 술을 접하지 않는 사람들도 존재하지만 대다수는 술을 한 번이라도 접해 보았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와 같이 술은 우리나라 사람들 인생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존재인 만큼 음주운전, 술로 인한 다양한 질병 등 술로 인해 다치는 사람들 또한 많다고 생각이 든다. 나는 물론 술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다양한 술자리에 참석은 하는 편인데 그 때마다 자신의 주량을 잊고 마시다 취해 내가 친구들의 집까지 데려다 준 경험도 꽤 있다. 이런 경험을 가지고 뉴스에서 나오는 술로 인한 사건사고를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다. 나는 우리나라 사람이면 절대 술과 멀어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생활/환경| 2019.05.09| 4페이지| 1,000원| 조회(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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