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혈당 관리Whipple’s triad의 정의에서 저혈당은 해당 증상이 있으면서 혈장 내 포도당 농도가 50mg/dL 이하이며, 포도당 투여로 이러한 증상이 개선되는 상태를 의미하고, 2014년 America Diabetes Association 및 Korea Diabetes Association의 진료지침에서는 내인성 인슐린 분비가 감소되고 글루카곤 반응이 증가하는 수치인 혈당 70mg/dL이하를 저혈당으로 정의한다. 그러나 당뇨병 환자의 저혈당은 증상 발생 유무와 혈당치도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혈당 조절 및 저혈당 예방에는 개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저혈당 발생시 자율신경계적 증상인 빈맥, 진전, 불안 등의 교감신경 증상과 발한, 공복감, 이상감각 등의 부교감 신경 증상이 발생한다. 즉각적인 대처가 없을 경우 신경당 결핍 증상이 발생하며 두통, 집중력 장애, 인지 기능 장애, 어지러움, 혼미, 동공 산대, 마비, 신경학적 이상, 경련,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저혈당 치료에 필요한 단순당의 양은 15~20g정도로 오렌지 주스 반컵 또는 사탕 3~4개 또는 설탕 한스푼 또는 콜라 반컵 정도에 해당하고 경구 섭취후 15분이 지나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혈당수치가 낮을 경우 단순당을 한번 더 섭취하는 것이 좋다.의식이 없거나 경구섭취가 불가능한 경우 정맥내로 50%포도당 수액 50mL를 투여후 5~10%포도당 용액을 지속적으로 주입한다. 수액 요법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글루카곤 피하주사를 고려해 볼 수 있으며, 성인 및 청소년의 경우 1mg, 5세 미만의 소아는 0.5mg , 유아의 경우 0.25mg 을 피하 또는 근육주사한다. 글루카콘 투여 후 혈당은 일시적으로 상승하고 다시 감소하므로 삼킬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면 당직 식품을 섭취하도록 해야한다.저혈당 대처 후 위험한 조작은 하지 말아야 하며 추가 저혈당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주 혈당을 측정하고 증상을 관찰해야 한다. 저혈당 발생후 환자 스스로 원인을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반복되는 저혈당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인슐린 또는 경구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환자에게는 임의로 추가 투약하거나 증량하지 않도록 교육해야 한다.불규칙적인 식사는 저혈당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흡수 저하로도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다.운동은 식후 30~60분 이내에 시작하도록 하며,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할 경우 과다한 당의 사용으로 저혈당이 발생할 수있다.운동 및 외출 시 단순당 식품을 소지, 자신이 당뇨병 환자임을 알리는 인식표를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도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저혈당 발생 원인과 상황에 따라 인슐린이나 약제 용량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하며 필요시 의료진과 치료에 대해 상의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저혈당 증상이 발생한 후 먼저 혈당을 측정하여 실제로 혈당이 떨어진 상태인지 활인할 수 있도록 한다. 증상은 있으나 높은 혈당을 보이는 경우 혈당을 정삼범위로 감소시키면 길항호르몬이 유리되는 혈당 역치가 낮아져 결국에는 정상 혈당에 적응하게 되므로 고혈당 환자의 교육시 이에 대한 언급이 필요하다. 자율신경계 결피ㅂ 증상 없이 바로 신경당 결핍증상이 나타나는 저혈당 무감지증 환자의 경우 2~3주 정도 저혈당이 생기지 않도록 높은 상태의 혈당을 유지하면 저혈당에 대한 반응이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 저혈당에 대한 반응이 정상으로 회복되면 다시 혈당 조절을 시작해야 함을 교육하도록 한다.저혈당 교육 시 환자의 저혈당에 대한 태도와 인식의 평가도 포함되어야 한다.자가혈당측정을 하여 본인의 혈당을 확인하고 대처하도록 하는 행동 교정이 필요하고 단순당 섭취를 거부하는 등의 행동에 대한 평가도 필요하다.저혈당 발생 시 나타나는 증상에 대한 가족의 이해가 필요하다. 가족의 정서적 지지는 환자가 적절한 대처 전략을 습득 및 실천하고, 스트레스 영향을 완충시키는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중증 저혈당으로 보호자가 대신 저혈당 치료를 해야 할 경우도 있으므로 가족 및 보호자가 교육에 참여하도록 권장하여 가족이 환자와 공감할 수 있도록 한다.저혈당 발생 가능성이 있는 환자의 경우 저혈당의 증상, 원인, 대처 방법, 예방에 대한 교육이 치료 시작 시점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교육은 저혈당에 대한 환자의 태도, 의지, 사회심리적 적응 등의 변화를 위해 설계되어야 하며, 연령, 교육수준, 경험, 요구 정도, 능력 및 문화적 배경을 고려한다. 또 지속적인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며 저혈당 경험 후 반복 교육은 효과가 좋다.
관심 질병에 대한 고찰목차1.中氣2.短氣3.少氣4.氣逆5.白淫1.中氣(1)本事사람이 갑자기 너무 기뻐하면 양기를 상하고 갑자기 몹시 성내면 음기를 상하며 근심과 수심으로 불안한 기운이 많아지면 기가 위로 치밀면서 갑자기 목으로 담이 올라와 막히는 것 같은 감을 느끼다가 까무러치고 이를 악 문다. 만일 이런 증상이 있으면 급히 소합향원을 풀어 먹여서 정신이 든 다음에 증상에 따라 치료한다.(2)得效중기이면 맥이 침하고 몸이 싸늘하며 입에 침이 없다. 먼저 소합향원을 쓰고 다음에 칠기탕에 석창포를 더 넣어 쓴다.(3)方氏중풍, 중기의 원인은 한가지이다. 모두 몹시 성을 냈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대개 젊은 사람은 기혈이 허하지 않고 眞水가 마르지 않으므로 火氣가 물에 눌려서 올라가지 못하여 몸이 싸늘하게 되며 침이 없고 얼마 안 가서 곧 깨어난다. 그러나 노쇠한 사람은 기혈이 모두 허하고 眞水가 이미 말라서 火氣는 눌리는 데가 없이 올라가므로 몸이 덥고 담연이 있는 것이다. 많은 경우에 치료하지 못한다.(4)入門중기로 허한 사람은 팔미순기산을 쓰고 실한 사람은 사칠탕을 쓴다(5)回春중기란 서로 다투다가 갑자기 몹시 성내는 기가 올라가서 까무러쳐 넘어지는 것이다. 이때는 먼저 생강을 달인 물을 먹여 정신이 든 다음에 목향순기산을 쓴다.(6)醫鑑원인 없이 벙어리가 되고 맥이 뛰지 않는 것은 치료하지 않아도 낫는다고 한 것은 기가 갑자기 치밀기 때문인데 기가 돌아서면 낫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약을 먹지 않아도 역시 좋다.(7)六科準繩(8)類證治載(9)東洋醫學大辭典2.短氣(1)明理단기란 기력이 아주 약해서 숨을 잘 이어가지 못 하는 것이다. 기가 치밀어 오르는 것 같으나 사실은 기가 치밀어 오르는 것이 아니다. 숨쉬기가 비록 잦아도 연달아 되지 않고 천식 같으나 어깨를 들먹이지 않으며 신음하는 듯하나 아파하지 않으므로 실지 구분하기 어려운 증상이다. 그런데 그 증상을 알고 보면 숨이 가쁘고 몹시 가쁜 것이다.(2)仲景보통 사람이 추웠다가 열이 나면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것은 實證이다. 또한 숨결이 밭으면서 담음이 약간 있으면 반드시 오줌으로 나가게 해야 한다. 그러므로 영계출감탕을 주로 쓰며 또는 신기환을 주로 쓴다.(3)入門氣短이란 숨을 연달아 쉬지 못하는 것이다. 結胸으로 생기는 것, 물이 고여서 ??證이 생긴 것, 풍습이 서로 어울려서 생기는 것, 평시부터 약하고 기가 허해서 생기는 것도 있다. 대개 명치 밑이 불어 오르고 그득한 것은 실증이고 사기가 속에 있는 것이다. 명치 밑이 유연하면서 그득한 것은 허증이고 사기가 겉에 있는 것이다.기가 흩어지면 속이 허해서 권태증이 나며 힘이 없고 숨결이 밭으면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데는 조중익기탕, 인삼양영탕을 쓴다.(4)東垣숨결이 가쁘고 오줌이 잘 나오는데는 사군자탕에서 복령을 빼고 황기를 더 넣어 보한다.(5)?經촌구맥이 침한 것은 가슴 속에 短氣證이 있다.(6)丹溪心法(7)普濟方(短氣附論)(8)赤水玄珠3.少氣(1)綱目소기란 기운이 약해서 말을 할 수 없을 만큼 된 것이다.(2)靈樞肺는 기를 간직하는데 기가 부족하면 숨결이 약해지고 기운이 적어진다. 또한 폐가 허하면 기가 적어져서 숨을 잘 쉴 수 없게 된다. 또한 腎은 기를 생기게 한다. 신이 허하면 기운이 없어서 말하기 힘들어 하고 말을 채 잇지 못하며 뼈가 시리고 몸이 나른하여 잘 움직이지 못한다. 또한 ?中은 기가 모이는 곳이다. 단중이 약하면 기운이 적어져서 말할 힘도 없다.(3)內經몸이 몹시 나른해서 기운이 없는 것같은 것은 水氣가 잘 돌아가지 못하고 살이 빠지고 기운이 소모된 것이다. 말할 힘이 없어서 한마디하고는 하루종일 하지 않다가 또 한마디 하는 것은 기운이 빠진 것이다. 이때는 생맥산, 인삼고, 독삼탕, 황기탕 등을 쓴다.(4)易老眞氣가 허약하고 맥이 약하며 기운이 없이 말하는 데는 사군자탕, 인삼황기탕, 익기환 등을 쓴다.(5)東垣속으로 비위를 상하여 중기가 허해지고 적어진 데는 보중익기탕, 익위승양탕 등이 좋다.(6)赤水玄珠(7)諸病源候論4.氣逆(1)靈樞맑은 기는 음에 있고 탁한 기는 양에 있는데 榮氣는 혈맥을 따라 돌고 衛氣가 거슬러 올라가 맑은 기와 탁한 기가 서로 어울려서 가슴 속에서 혼란하게 되어 몹시 답답하게 된다. 그러므로 가슴에서 기가 혼란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아무 말 없이 머리를 숙이고 엎드려 있는다. 폐에서 기가 혼란하면 몸을 숙일 때나 젖힐 때나 숨이 차서 손으로 폐를 누르고 숨을 내쉬게 된다. 장위에서 혼란하면 ?亂證이 생기며 팔다리에서 혼란하면 팔다리가 싸늘해진다. 머리에서 혼란하면 정신을 잃고 넘어지거나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워 넘어진다.(2)入門기가 치민다는 것은 기가 배에서부터 때때로 치밀어 오르는 것이다.기가 내려가면 화는 절로 내려 간다.퇴열청기탕-기가 치미는 것을 치료(3)內經여러 가지로 치밀어 오르는 것은 모두 火에 속한다.
fever 요약 레포트120160548 이석민발열은 임상의사가 외래 또는 응급실에서 직면하는 가장 흔한 임상소견 중의 하나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환자의 25%가 발열을 동반하고 발열을 동반하는 질환이 다양하여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기 어렵다.사람의 체온은 시상하부의 체온조절중추에 의해 36.8도(플마0.4)로 일정하게 조절되고 일주기를 보인다. 또 사람의 체온은 내부장기나 근육에서의 체온을 말하는 심부체온과 피부나 점막에서의 체온을 말하는 표면체온으로 나눌 수 있는데 표면체온이 비교적 측정이 용이하다. 직장체온은 심부체온을 잘 반영하지만 측정이 불편하여 제한적이고 구강체온은 직장체온보다 평균 0.4도 낮고 음식물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고막체온은 적외선을 고막으로 쏜 다음 반사되는 적외선을 측정하여 온도로 변환한 것으로 편리성 때문에 임상에서 흔히 사용되지만 직장체온과 구강체온보다 오차가 많다. 따라서 고막체온계를 사용하는 경우 귀바퀴를 후상방으로 잡아당기어서 외이도를 일직선으로 만들어 고막 대신 외이도에서 측정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발열은 체온조절중추의 발열점의 상승으로 인해 중심체온이 증가하는 것이다. 이때 건강한 젊은 성인의 구강체온이 6시에 37.2도, 오후4-6시에 37.7도를 초과하는 경우를 발열이라고 한다. 인체에 감염이나 염증이 발생함으로 생긴 미생물의 독소, 염증매개물질, 면역반응 등이 단핵구, 대식세포, 혈관내피세포로부터 pyrogenic cytokine인 IL-1,IL-6,TNF,interferon 등이 혈액내로 유리되어 시상하부 혈관내피세포에 작용하여 PGE2를 생성하고 이것이 체온조절중추의 발열점을 상승시키게 된다. 이렇게 발열점이 상승되면 연관운동중추에 의해 사지혈관을 수축하여 열소실을 줄이고 동시에 오한을 느끼게 되어 근육에서 떨림성 열생산이 일어나고 간에서 비떨림성 열생산이 일어나서 중심체온이 상승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은 중심체온이 체온조절중추의 발열점에 도달ㅎㆍㄹ 때까지 지속된다. 해열제에 의해 발연점이 낮아지면 혈관 확장이 일어나고 땀분비가 증가되어 열소실을 증가시켜 중심체온이 하강한다.급성발열의 원인은 대부분 감염질환이며 대다수가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대부분 저절로 호전된다. 급성발열환자가 외래 방문하는 경우 1.병력청취 및 신체검사에 앞서 환자의 전신상태를 한눈에 파악, 2. 급성 발열 환자에서 국소감염 및 감염성 응급질환의 유무 파악, 3. 국소감염이 없는 급성발열인 경우 즉각적인 검사 및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 4. 입원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고 ㅍㆍㄴ단되면 외래에서 적절한 시간 간격으로 추적하여 발열 경과를 관찰급성 발열 환자의 병력청취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자세히 시행해야 한다.발열형태는 시간에 따른 발열의 변화를 의미하는데 간헐열은 체온이 0.3-1.4도 사이에서 변화하다가 최소 하루에 한번 정상체온으로 떨어지는 열로 화농성 농양, 해열제의 불규칙적 사용, 세균혈증을 동반한 급성신우신염, 파종결핵 등에서 나타난다. 이장열은 가장 흔한 형태로 간헐열에 비해 체온변화가 심하지 않으나 정상체온으로 떨어지지 않는 열인데 급성 호흡기 바이러스감염, mycoplasma 폐렴 등에서 나타난다. 재귀열은 발열이 있는 기간과 발열이 없는 기간이 번간아 나타난느 열로 non-falciparum malaria, 악성 림프종, 뎅기열 등에서 나타난다. 지속열은 체온의 변화ㅏ가 거의 없이 지속되는 열로 장티프스, 리케차병, 폐렴알균폐렴, 브루셀라증 등에서 나타난다. 상대적 서맥 또는 체온-맥박 해리 는 체온상승에 비례하여 맥박이 상승하지 않는 경우로 장티프스, 리케차병, 렙토스피라병, 신증후출혈열, 말라리아, 뎅기열, 인위열 등에서 나타난다. 하지만 이것들은 모두 질병특유적이지 않고 특정 발열질환에 대한 진단적 실마리만 제공할 뿐이다.중증 질환의 신생아, 고령, 요독증 또는 투석 중인 환자, 간경변 환자, 영양결핍상태, 해열제의 지속적 사용 등에서는 심하더라도 발열반응이 약화되어 정상체온으로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고체온은 발열점의 상승없이 중심체온이 과도하게 상승하는 것을 말하는데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다. 더운 여름철에 냉방 안되는 집에 거주ㅎㆍ는 노인이나 땀분비를 억제하는 항콜린성 약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고온에 장기간 노출되는 경우 발열과 고체온의 감별이 필요하다. 고체온은 해열제에 반응하지 않아 즉시 정맥수액을 공급하고 아이스팩이나 cooling blanket 등의 물리적 감온을 시행해야한다.
심전도-심장의 전기 발생과 흐름을 그림으로 만든 것(EKG,ECG)심장세포배열이 실타래 같은 모양>>심장의 수축이 방향성이 있겠구나!, 전기 흘러도 방향성 있겠구나!심장세포는 극화되어있다. 근데 어떤 자극을 받으면 세포 외에 있던 양이온이 세포 내로 들어와 극화가 없어진다하여 탈분극이 된다. 이때 세포내가 양이온 띄게 되고 세포하나의 길이가 짧아짐.심장에는 전기적 현상과 심근세포의 길이가 짧아지는 전기 기계적 현상이 동시에 나타나는데 이것을 심정도하라고 함.심장세포가 휴식상태에서는 분극상태로 –90미리볼트로 있다가 자극 받으면 세포 외 양이온 들어오면서 +차지가 아주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탈분극 후에 다시 원위치로 돌아 가는 것이 재분극. 탈분극은 순식간에, 재분극은 상당히 긴 시간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