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이유> 수업 시간에 다루지 않았던 화상 환자 영양관리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고 개강 초기에 교수님께서 과제에 대한 예시를 들어주실 때에 화상환자를 언급하시며 중요성을 강조하셔서 조사해본 후 선정하였다. 대상자 사례는 군 복무 시절 실제 보았던 사건을 인용하여 적용하였다.<병태생리> 심부성 2도 화상은 진피의 깊은 부위까지 손상이 일어난 것으로 피부색이 하얗거나 노란색으로 창백한 양상을 보이며 수포가 발생한다. 열 손상이 발생하여 신경 손상이 동반되면 통증감각이 사라지기도 한다. 3주에서 8주 가량의 치료기간이 필요하고 영구적인 흉터가 발생하게 된다.수분과 전해질 : 환부 주위의 혈관 이완과 모세혈관 투과성의 상승으로 조직으로 전해질과 단백질이 포함된 혈장 성분이 빠져나와 수포와 부종을 형성하고, 환부를 통한 직접 체액상실이 나타난다. 또한 칼륨이 세포 외액으로 빠져나오고 나트륨과 단백질이 세포외로 손실되어 혈류 내 칼륨의 농도는 높아지고 나트륨의 농도는 작아진다.비뇨기계 : 스트레스로 인해 신장으로의 순환이 차단되어 핍뇨가 나타나고 수분 공급이 되지 않으면 저혈량으로 신부전이 올 수 있다.위장관계 :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장폐색과 위장관계 장애가 발생 가능하다.<중 략>- 내원동기21일 오후 3시경 육군 31사단 소속 상병 구**님은 사격 훈련이 끝난 후 이동하려던 중 부주의로 미끄러지며 고온으로 달궈진 기관총을 끌어 안게 되었다. 사로 구덩이에 빠져 일어나는 과정에서 접촉시간이 길어져 오른쪽 상완, 가슴, 목 부위와 상복부 일부분에 심부성 2도 화상을 입은 후 즉시 응급처치로 화상 입은 부위에 20분정도 찬물적용을 했으나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쓰라리며 통증이 심해 본원에 입원하였다.- 사정피부 손상 - 우측경부 우측흉부 우측상완 우상복부손상 종류 - 화상피부 색깔 - 화상 부위 발적통증 양상 – 쑤시고 따갑다. 쿡쿡 찌른다. NRS 사정 시 8점. 주호소burn pain“어지러워요.”
서론여성건강간호실습을 통해 여성건강간호에 있어서 간호사의 역할을 이해, 이론적 기본지식 및 기술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여성건강간호실습 시 case를 선정하여 도출한 간호과정을 적용하여 시행하고 간호진단을 내려봄으로써 간호과정의 틀을 이해한다. 더불어 간호 학생으로서 지식과 핵심 술기 등을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점검한다.본인은 수행 및 평가 단계를 임상에 적용하는 데 제한이 있어 임의로 실시하였다.문헌고찰정의난소 낭종은 난소에 발생하는 낭성 종양(cystic tumor)으로, 내부가 수액 성분으로 차 있는 물혹을 의미한다. 배란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생리적 낭종과 양성 난소 신생물(혹)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내부의 수분은 종양의 종류에 따라 장액성, 점액성인 경우도 있고 혈액이나 지방, 농양 등일 수도 있다. 기능성(생리적) 난소 낭종은 여포 낭종, 황체 낭종, 난포막 황체화 낭종 등이 해당되며, 가임기 여성에게 흔히 발생하여 관찰될 수 있다. 8cm를 초과하는 경우는 드물고 대개 수개월 내에 자연 소실된다.원인1. 기능성 낭종: 배란 과정에서 발생 가능. 배란 과정에 장애가 있을 때 생기는 경우가 많다. 출혈성 황체 낭종의 경우에는 출혈 발생 빈도가 높고 심할 수 있다.2. 양성 난소 종양: 자궁 내막종, 기형종, 장액성 또는 점액성 난소 낭종 등의 원인은 뚜렷하지 않으며, 염증성 낭종(농양)은 골반염증이 원인이 된다.· 장액 낭종· 점액 낭종증상기능성 난소 낭종인 경우에는 대부분 자각 증상을 느끼지 못한다. 또 난소 종괴가 크지 않을 때도 자각 증상이 없다. 물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난소 종괴로 인해 가장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다음과 같다.- 복부 팽만과 불편감: 가장 대표적- 복통 : 특히 아랫배의 통증이 자주 온다. 흔히 콕콕 찌르거나 뻐근한 통증을 호소- 복부 압박 증상 : 자궁에 혹이 생겨 커지기 때문에 복부를 압박- 대소변 시의 불편감, 소화불량- 호르몬을 분비하는 종양이 생겼을 때 질 출혈이 나타나기도 함- 골반통 : 자궁 내부에서 혹이 꼬이거나 파열할 경우
작년 여름 KOICA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를 통해 키르기스스탄으로 봉사를 갔었다. 그래서 이 국가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특히 그 곳에서 직접 보고 들었던 문제들이 있었기에 조사를 해보았다. 키르기스스탄은 꽤 높은 영아사망률, 모성사망률과 최근 높아진 HIV/AIDS 발병률 등의 문제가 있었고, 다른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강수량이 높지만 건조한 기후와 사막지형에서 부는 모래먼지바람 때문에 호흡기 질환 이환율이 높았다. 사망률이나, 각종 질병 발병률은 실제로 목격하진 못했지만 키르기스스탄에 갔을 때에 건조함 때문에 큰 불편을 느꼈고, 흔하게는 기침이나 가래 증상을 보인 봉사단원들이 많았고 감기 등의 호흡기 질환을 앓은 단원들도 몇 있었다. 그리고 의료 서비스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도 있었다. 실제 봉사활동 사전교육 때 현지 의료시설과 인력, 서비스의 질이 국내보다 많이 떨어진다고 교육을 받았다. 때문에 국내에서 챙겨갈 수 있는 의약품을 챙기고 현지에서도 컨디션 조절을 최우선시하는 등의 노력을 했었다. 활동 중에 현지 병원을 이용하였던 단원들 중 차도를 보이지 않았던 사람이 많았다. 국민의 75%가 이슬람교인 국가인 점과 전통을 빙자한 납치혼 등의 여성인권문제도 있었다.경제규모와 빈곤현황- 키르기스스탄의 GDP는 세계 144위, 주변 중앙아시아에 비해 낮은 편.- 과거 아카예프 대통령의 장기 집권, 부정부패, 소규모 인구, 타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상대적 자원 빈곤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 대중에 의한 정권교체, 소수 민족 간 갈등으로 인한 민중 소요사태 등 내부적 정치 불안이 국가 경제발전의 지속적인 장애요인으로 작용하여 빈곤률이 2012년 38%까지 증가하였으나 다시 감소하여 2015년 32.1%를 기록함.교육현황- 키르기스스탄의 교육 부문은 보편적 기초교육, 양성평등 교육 등 전반적으로 달성하고 있는 추세- 15~24세 인구 문해율 99%(2011년), 총 초등교육 취학률 108%(2014년)보건현황- 전체 질환 환자 수 160여만 명 중 호흡기 질환 환자 수 51여만 명(2015년)- 결핵 유병율 (100,000명당): 124(20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