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경*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한국의 GDP 분석과 소비 트렌드 분석
    거시 경제학 과제이름 : 신경식학번 : 20120212학과 : 국어국문학과주요 국가의 총소비/GDP 비중(자료 : OECD에서 추출하여 작성)우리나라는 2016년 기준 GDP의 48.8%가 가계부문의 소비로 구성되어 있다. OECD 평균이 60.8%인 점을 감안하면 내수 시장이 작고 해외부문에 많이 의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자료 : OECD에서 추출하여 작성)G7국가와 우리나라의 총소비/GDP 비중 변화를 그래프로 나타낸 것이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모든 국가에 비해서 우리나라가 GDP 대비 총소비가 굉장히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고 2012년 이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미국이 7년간 68%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2015년 50.35%를 마지막으로 50%대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자료 : OECD에서 추출하여 작성, 단위 : 백만 달러)총소비/GDP 비중이 감소하는 것에 비하여 우리나라의 GDP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GDP가 증가하지만 총소비는 일정하게 유지되거나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GDP의 증가가 내수 시장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고 해외 부문에서만 증가하여 무역 의존도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25일 국제무역연구원과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해(2017년) 우리 수출의 경제 성장 기여율은 64.5%로 추정된다. 지난해 성장률 3.1% 중 2.0%포인트는 수출 호조 덕이었다는 의미다. 지난해 수출 기여율은 2012년(66.0%) 이후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그 덕에 경제도 3년 만에 3%대 성장 가도를 달렸다. 무역의존도는 주요국들과 비교해도 높다. 2016년 기준 우리나라의 무역의존도는 63.9%에 달했다.또한, 우리나라는 미국과 중국이라는 특정한 나라에 수출이 편중되어 있다. 종합해보면 무역 의존도와 수출 국가 의존도가 동시에 높다는 것인데 결국 두 나라의 상황에 따라 우리나라의 경제가 결정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우려는 미국과 중국의 G2 무역 전쟁에서 더욱 심화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수 시장의 확대를 위해 고관세 정책을 펼치면서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고 이에 중국이 보복관세 등으로 대항하고 있는 것이 현 상황이다. 이렇게 되면 중국의 대미 수출 감소로 대중국 중간재 수출이 크게 위축되면서 한국의 경제성장과 고용에 타격이 불가피하다. 현대경제연구원은 G2 간의 전면전이 본격화되면 단순히 양국 간 ‘통상전쟁’을 넘어 글로벌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글로벌 무역전쟁으로 전 세계 평균 관세율이 현재 4.8%에서 10%로 높아지면 한국 경제성장률은 0.6%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관세율이 10%로 높아지면 국내 수출액은 173억 달러 줄어들고 고용은 15만8000명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이에 대한 정부의 대응은 다음과 같다.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신남방 정책과 신북방 정책(을 추진하고), 한중FTA 협상과 신통상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무역 의존도가 높은 미국과 중국에 FTA를 체결함으로써 의존도가 높은 두 나라의 보호무역주의에 대비하고, 러시아, 동남아와의 무역을 늘리는 신남방, 신북방 정책으로 무역 다각화를 추구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25일 ‘중동의 상승기류에 탑승하라’와 ‘꿈틀대는 프런티어 시장 아프리카’ 등 두 건의 보고서에서 “한국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성장 잠재력이 큰 중동·아프리카 시장을 주목하라”고 권고했다. 또한 일각에서는 법률과 의료, 교육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업을 진흥시키는 식으로 내수를 키워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경영/경제| 2018.12.07| 4페이지| 1,000원| 조회(178)
    미리보기
  • 손창섭 분석 - 혈서를 중심으로
    손창섭 ? 전쟁 세대의 자화상국어국문학과 20120212 신경식1. 작가 소개손창섭(孫昌涉)은 1922년 평안남도 평양 인흥동에서 형 손창익, 손창환, 누나 손정숙에 이은 막내로 태어났다. 출생 이후 3년 만에 아버지가 사망하였고 어머니가 재혼하여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손창섭이 열네 살 되던 1935년에 가난했던 할머니의 고생을 덜어드리고자 집을 나온다. 만주를 거쳐 이듬해 일본으로 건너가 교토와 도쿄에서 고학으로 중학교를 마친 뒤 니혼(日本) 대학에 입학한다. 이 때, 이후 아내가 되는 우에노 치즈꼬와 그녀의 오빠 우에노 세이지와 친해진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 밑바닥 일을 했는데, 우유 배달을 하다가 어떤 일본인 주인의 집에서 세계문학전집 수백 권을 즐겨 읽었다. 특히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체호프의 ‘아뉴타’에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입학 이듬해 우에노 치즈꼬와 동거 생활을 하며 같이 니혼 대학 문학부로 옮겨가지만 1943년 대학을 중퇴한다. 해방 이후 1946년에 부인과 아이를 일본에 남기고 홀몸으로 귀국했으나 오갈 데 없는 처지로 고통스러운 밑바닥 생활을 체험한다. 이 당시 만주와 일본 등지에서 귀국한 이른바 ‘해방 따라지’들과 공동으로 자활 건설대를 조직했으나 경관을 구타한 사건으로 3개월간 도피한다. 그 후 상경했으나 또 다시 미군 부대 통역관을 폭행한 일로 서대문 형무소에서 1개월간 복역했다가 출감한 후 고향과 가까운 평안북도 지방의 여학교에서 교편을 잡는다. 그러나 이곳에서도 수업 시간 중에 했던 말 몇 마디가 반동적 언사라고 고발되어 당국에 해명해야하는 일이 있었다. 이러한 사건으로 이북에 남아있어야 하느냐 하는 고민을 하던 차에 오늘밤 자정 안으로 떠나라는 쪽지를 받고 1948년에 다시 월남하게 된다. 이후 손창섭은 교사, 잡지 편집기자, 출판사원 등으로 일하며 틈틈이 소설 습작을 했다. 1949년에는 첫 작품인 단편 「얄궂은 비」를 에 발표했다.남한에서 겨우 생활의 기반을 마련하던 중에 1950년 6월 25일 전쟁이 발발했다. 이 잇달아 발표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고, 1956년 「혈서(血書)」를 통해 제 1회 현대문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한다. 이후 1956년부터 1958년까지 손창섭은 「유실몽(流失夢)」, 「설중행(雪中行)」, 「침입자」, 「인간 시세」, 「포말의 의지」, 「잉여 인간」 등의 작품들을 내놓는다. 이 중 그의 전후소설 중 정점이라고 평가되는 「잉여 인간」을 통해 1959년 제 4회 ‘동인문학상’을 수상한다.손창섭은 1960년대에 들어서도 작품 활동을 계속하는데 1961년 자서전적인 단편 「신의 희작」을 발표하고 1962년에는 생계를 위해 장편 「부부」와 「인간 교실」을 각각 와 에서 연재한다. 또한 1968년에는 「환관」, 「청사에 빛나리」등과 같은 역사 단편을 시도하기도 하고 장편 「길」을 에서 연재하면서 인기를 구가하기도 했다. 그러던 도중 돌연 작가 활동을 중단하고 한국 문단과 소식을 끊은 후 1972년 안양 근처에서 파인애플 농장을 하다가 아내와 함께 일본으로 건너간다. 이러한 손창섭의 행보는 이유가 확실하지 않으나 1968년 1월, 북한 무장공비일당이 청와대 뒷산까지지 잠입한 ‘김신조 사건’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어 남한 정세와 적화(赤禍)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다른 설로는 손창섭의 형인 손창환은 친일파와 일본인을 극도로 싫어했는데 손창섭의 아내가 일본인이라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겼다고 한다. 이로 인해 형제간 갈등이 빚어졌고 급기야는 의절에 이르게 된다. 이 사건을 계기로 아내 우에노 치즈꼬는 일본으로 돌아가고 손창섭은 흑석동 집을 처분하고 비자문제가 해결되기까지 그의 제자가 운영하던 과수원에 방을 얻어 1년을 기거한 후 일본으로 갔다는 설도 있다. 일본으로 건너간 지 4년 만인 1976년 그는 에 장편소설 「유맹(流氓)」을 연재하는데, 이는 각별한 사이였던 사주 장기영의 끈질긴 청탁을 거절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유맹」에 이어 그는 1977년 같은 지면에 장편소설 「봉술랑」을 연재한다. 이것이 국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손창섭의 마지막 작품이다 파괴, 규범과 풍속의 해체, 그리고 무수한 피난민, 고아, 탈영병, 부랑자, 빈민 등을 양산해낸다. 그리고 급격한 인구 이동을 낳아 피난지로 출신지가 서로 다른 많은 사람들이 쏠리면서 극심한 혼란을 초래하게 된다.전쟁은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혹독하지만 6.25 전쟁 속에서 문학인들과 지식인들의 삶은 특히 더 혹독했다고 할 수 있다. 그들은 출판, 교육 등이 생업이었지만 전쟁 속에서 이 같은 직업을 유지할 수 없었다. 그렇다고 다른 일을 하기에는 특별히 다른 기술이나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문학인들은 구호물자에만 의지하여 연명해야했고 손창섭도 예외일 수 없었다. 이 시기에 손창섭의 인간 모멸 사상이 구체화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손창섭은 청년기에 일제강점기를 겪었고 홀로 만주와 일본을 떠돌며 따뜻한 가정과 사랑이라는 것을 모르며 사는 불우한 성장 배경을 가지고 있었다. 이후 정착하려하자 6.25 전쟁이 발발했고 전쟁 속에서 절박하고 연명하기 급급한 삶까지 이르게 되면서 매우 부정적인 인간관을 가지게 된 것이다. 손창섭의 표현을 빌리면 '나'는 어처구니없게도 '부모도, 형제도, 고향도, 집도, 나라도, 돈도, 생일도 없는 육신과 정신의 고아'였다. 그에게 필요했던 돈과 인정, 그리고 고향과 휴식 등은 존재하지 않았고 그가 겪은 타인들은 일제강점기와 전쟁 속에서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여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는 '이기와 위선에 찬 적'이었다. 이것이 그가 발견한 '남'이었다. 이와 같은 '나'와 '남'의 발견은 손창섭에게 인간 및 사회에 대한 불신과 반발심을 길러주었다. 즉, 그의 불우했던 성장 배경과 일제강점기, 6.25 전쟁이라는 시대적 배경 때문에 인간 모멸의 의식이 생겼고, 이 의식은 그의 모든 작품을 지배하게 된다.동굴 속 같이만 느껴지는 방이다. 그래도 송장보다는 좀 나은 인간이 십여 명이나 무릎을 맞대고들 앉아 있는 것이다…(중략)… 게다가 땀내와, 변기에서 끓어 나오는 구린내까지 더 심해지는 것 같이 생각되는 것이다. 그들은 마침내 의식전쟁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없애버리고 허무함만이 가득했기 때문에 인간은 동물처럼 ‘먹고, 자고, 배설하는’ 존재에 그친다. 그리고 공간적 배경을 ‘동굴 속 같이 느껴지는 방’으로 설정하는데 이런 배경은 끝이 보이지 않는 암울함과 희망의 부재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2-1 전후소설전쟁은 개인에게 있어서 이해되거나 감당할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선 엄청난 재난이며 그동안 인간이 쌓아왔던 도덕이나 윤리, 가치관을 부정하고 무력화한다. 따라서 전쟁의 체험은 인간에게 윤리적 양심과 인간의 존엄성이 위협당하는 부조리한 상황과 직면하게 만든다. 따라서 1950년대의 소설은 전쟁의 폐허를 수습하면서 발표되기 시작하여 비인간적인 전쟁에의 반응과 피해의식 및 가치붕괴와 내성화된 후유증의 환기, 전후의 암담함과 방향상실, 혼돈을 제시하는데 주력했다. 이는 손창섭 소설도 마찬가지였는데 손창섭 소설의 공간적 배경은 대개 전쟁 중의 피난지거나 전후의 피폐화된 도시의 빈민촌이다. 이런 배경을 명시적으로 드러내진 않지만 ‘비가 오거나 우중충한 날씨’의 ‘가난하고 궁핍한 공간’으로 추상적으로 나타낸다. 이런 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며 비참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자신을 방치한 채 무력한 모습으로 살아간다. 이러한 인물들을 크게 세 부류로 나눌 수 있으며 각기 그들만의 방식으로 삶의 고통을 호소한다. 병을 앓고 있거나 신체적 결함을 지닌 인물들이 있고 전쟁 전에 고등교육을 받은 적 있는 인물들, 오직 자신이 욕망하는 재물, 성적 쾌락, 물질적 성공 등에 매달려 살아가는 인물들이 있다. 이 세 부류의 인물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들의 불구적인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뿐 변화하지 않는 평면적인 인물들이다. 이들은 점점 악화되는 병의 증세와 자기방어적인 태도로, 감당할 수 없는 삶에 대한 권태와 무기력으로, 세속적인 욕망에 맹목적으로 매달리는 속물근성으로 그들의 이미지를 완성한다.이런 세 부류의 인물들은 전쟁으로 인해 정상적인 삶의 기회와 방식을 박탈당한 불행한 사람들이라는 인물을 비판하지 않는 손창섭의 태도는 오히려 등장인물에 대한 연민을 은연중에 보이고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이와 동시에 이런 인물들을 낳은 역사를, 전쟁이라는 현실세계의 폭력성을 폭로하고 있는 것이다.2-2 서술상의 특징보통 소설이 예기치 않은 사건이 발생하고 그 속에서 인물들이 대립과 갈등을 겪으며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다가 어느 순간 해결의 국면을 맞게 되는 극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손창섭의 소설은 특별한 사건이 없고 등장인물들의 소개와 인물들 간의 관계를 암시하는 일상적이고 단편적인 에피소드들이 소설 전반에 걸쳐 무질서하게 나열되다가 맥없이 끝난다. 즉, 기승전결이 없다. 등장인물들은 자신들이 처한 절망적 상황에 대해 반항도, 거부의지도 보여주지 않으므로 상황의 극복이라는 해결점도 당연히 발견되지 않는다. 이런 구조를 통해 손창섭은 대부분의 소설을 열린 결말로 처리하는데, 이런 열린 결말은 소설은 끝났지만 등장인물의 불행은 끝나지 않았음을 암시한다.손창섭은 ‘-것이었다’라는 어미를 빈번하게 사용한다. 이 어미는 전달자인 화자의 역할을 부각하는 효과가 있다. ‘-것이었다’는 등장인물의 행동 혹은 말을 자신의 언어로 변형시켜 설명하는 표현이기 때문이다. 즉, 손창섭은 등장인물의 행동이나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육성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문체는 평면적인 인물 특성, 소설 전반에 흐르는 암울한 분위기와 함께 작품의 톤을 일관되게 유지시킨다.다른 특이한 특징으로는 등장인물의 이름을, 전통적인 소설문법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한자로 표기한다는 것이다. 이런 이름의 한자 표기는 나름의 효과를 가진다. 우선, 손창섭의 소설은 연관성이 없는 에피소드들의 나열로 이루어지고 작중인물에 대한 정보도 맥락과는 상관없이 풀어낸다. 이때 이름의 한자 표기는 단편적인 에피소드와 묘사 문장들을 각 인물별로 구분, 수합하는데 유용한 시각적 기능을 한다. 일종의 소제목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름의 한자 표기는 등장인물의 특징과 대
    인문/어학| 2018.12.07| 6페이지| 2,000원| 조회(171)
    미리보기
  • 한국의 경기종합지수의 해석과 일본, 미국과의 비교
    개방경제 변동론 과제20120212 신경식※ 경기종합지수 CI국민경제 전체의 경기 동향을 쉽게 파악하기 위하여 경제부문별(고용, 생산, 소비, 투자, 대외, 금융)로 경기에 민감하게 반영하는 주요 경제지표들을 선정한 후 이 지표들의 전월대비 증감률을 합성하여 작성한다. 개별 구성 지표들의 증감률 크기에 의해 경기 변동의 진폭까지도 알 수 있으므로 경기변동의 방향, 국면 및 전환점은 물론 속도까지도 동시에 분석할 수 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종합경기지표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경기종합지수 구성(1) 선행종합지수 구성 지표(8개)부문지 표 명내 용작성기관고용구인구직비율신규구인인원 ÷ 신규구직자수 × 100한국고용정보원생산재고순환지표생산자제품제조업출하 전년동월비- 생산자제품제조업재고 전년동월비통계청소비소비자기대지수경기, 생활형편, 소비자지출전망 CSI를 평균한국은행투자기계류내수출하지수설비용기계류에 해당하는 97개 품목통계청건설수주액(실질)일반 건설업체의 국내건설종사 수주액통계청대외수출입물가비율수출물가지수 ÷ 수입물가지수 × 100한국은행금융코스피 지수월평균 주가지수한국거래소장단기금리차국고채(5년, 월평균)- 무담보콜금리(1일물, 중개거래, 월평균)한국은행실제 경기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된다.(2) 동행종합지수 구성 지표(7개)부문지 표 명내 용작성기관고용비농림어업취업자수취업자수-농립어업취업자수통계청생산광공업생산지수광업, 제조업, 전기, 가스업(대표 613개)통계청서비스업생산지수도소매업 제외통계청소비소매판매액지수소매업, 자동차판매 중 승용차통계청내수출하지수광업, 제조업, 전기, 가스업(내수용)통계청투자건설기성액(실질)건설업체에서 시공한 공사액통계청대외수입액(실질)수입액(CIF) ÷ 수입물가지수관세청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 판단에 이용된다.(3) 후행종합지수 구성 지표(5개)부문지 표 명내 용작성기관고용상용근로자수임금근로자 중 고용계약기간 1년 이상 등통계청생산생산자제품재고지수광업, 제조업 (대표품목 534개)통계청소비도시가계소비지출(실질)도시가계소비지출 ÷ 소비자물가지수통계청대외소비재수입액(실질)소비재수입액 ÷ 소비재 수입물가지수관세청금융회사채유통수익률지급이 보증된 장외 3년물의 단순평균수익률금융투자협회실제 경기순환에 후행하여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 종합하여 만든 지표로 현재 경기의 사후 확인에 이용된다.※ 경기종합지수 작성 방법경제 각 부문별로 경기대응성이 양호한 경제 지표를 선정한 후, 이를 가공 종합하여 작성단계내용구성 지표의 가공① 구성 지표 계절조정및 불규칙 조정구성 지표 자료 수집 (원계열, 계절조정계열)계절조정(X-13-ARIMA) 및 불규칙 조정(3~4개월 말항이동평균)② 전월비 증감률 산출구성 지표별 전월비 증감률(대칭변화율) 산출③ 증감률 진폭을 표준화표준화인자 산출(표준편차구성비)후 증감률을 표준화경기종합지수 산출④ 종합 증감률 산출각 구성 지표 표준화증감률을 합산⑤ 진폭 조정 및 목표추세조정동행지수를 기준으로 선행(후행)지수 진폭을 조정GDP 추세를 목표로 종합지수 추세를 조정⑥ 종합지수 산출진폭조정(목표추세) 증감률을 누적하여 종합지수를 산출⑦ 보조지표(순환변동치) 산출국면평균법(PAT)을 이용하여 추세 제거※ 경기종합지수 작성 목적경기 국면 판단과 예측, 기준순환일 설정 등에 활용(기준순환일 ? 한 나라의 경기순환변동 과정에서 국면이 전환되는 시점을 의미)(가장 최근의 순환은 제11순환기로 2013년 3월을 경기 저점으로 설정)※ 미국 경기 선행종합지수 구성 지표(9개)부문지 표 명내 용표준화인자비 금 융평균 제조업 주당 근로시간고용보고서 자료0.2778평균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건수실업청구 보고서 자료0.0328소비재, 자재 신규주문(제조업체)제조업 수주 보고서 자료0.0830ISM 신규주문ISM 보고서 자료0.1589비군수용 자본재 신규주문제조업 수주 보고서 자료0.0410신규 민간주택 건축허가주택 착공 보고서 자료0.0295소비자 신뢰지수미시건대, 컨퍼런스 소비자 신뢰지수 가중평균값0.1440금융S&P500 지수0.0393선행 크레딧 지수IRS(이자율 스왑)금리, 회사채 등 금융관련 지표를 지수화한 값0.0812장단기 금리차미국 국채 10년물과 연준 금리 간의 차이0.1125(자료 출처 ? https://www.conference-board.org/data/bcicountry.cfm?cid=1)※ 일본 경기 선행종합지수 구성 지표(12개)부문지 표 명고용신규 구인 수 (신규졸업자제외)생산생산자제품재고율지수(최종수요재)생산자제품재고율지수(광공업생산재)소비소비자태도지수중소기업판매예측확산지수니케이 상품 가격 지수 (42종)투자기계수주(실질)신설주택 착공 면적내구소비재출하지수투자환경지수(제조업)금융TOPIX 주가 지수장단기 금리차(자료 출처 ? https://www.conference-board.org/data/bcicountry.cfm?cid=5)※ 일본, 미국의 경기선행지표와 우리나라의 경기선행지표가 차이 나는 이유우선, 세 나라 모두 금융 부문에서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주가 지수와 장단기 금리 차를 사용했다. 주식가격은 미래의 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다는 것을 세 나라 모두 중요하게 여김을 알 수 있었다. 경기선행지표는 여러 곳에서 차이를 보였는데, 이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국가의 산업구조, 주력산업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가장 특이했던 점은 우리나라에만 ‘대외’ 부문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무역의존도는 2016년 기준 63.9%로 미국 20.0%, 일본 25.4%에 비해 상당히 높다. 수출입물가비율이 낮아지면 내수경제, 환율 등의 영역에 타격을 야기하므로 우리나라의 선행지표로서 적절하다고 본다. 투자부문에서는 ‘기계류내수출하지수’와 ‘건설수주액’만 파악하고 있는데, 이는 실질적으로 우리나라를 이끄는 산업 분야는 제조, 건설업임을 반증하고 있다. 이 두 산업의 고용탄력성, 경쟁력 등이 줄어들고 있으므로 선행지수는 계속해서 악화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실제로 제조업 경기전망지수를 활용하는 OECD 경기선행지수에서 우리나라는 99.2를 기록하며 16개월째 하락하고 있다) 또한 미국이 ‘신규 민간주택 건축허가’, 일본이 ‘신설주택 착공 면적’이라는 지표를 선행지수에 쓰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주택에 관련된 지표가 없다. 이는 우리나라 경제에서 주택이 민감하지 않다는 것으로 주택이 주거용으로 건설되고 소비되는 게 아니라 투기용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경영/경제| 2018.12.07| 4페이지| 1,500원| 조회(379)
    미리보기
  • 금융 용어 정리, 기업 금융과 투자 전략 정리
    기업 금융과 투자 전략 정리1. 재무관리의 영역- 투자 결정 : 최적의 자산 구성을 찾는 노력, 재무상태표의 차변(왼쪽)구매, 판매, 설비투자 등의 의사 결정- 자금조달 결정 : 최적의 자본 구조를 찾는 노력, 재무상태표의 대변(오른쪽)투자결정에 따른 자금 조달, 잉여자금 관리에 대한 의사 결정- 유동성 관리 : 유동자산 ? 유동부채의 관리유동자산유동부채비 유동부채비유동자산자본(자본, 이익 잉여금)- 종업원 월급, 주주 배당금, 재투자세금, 차입금 상환, 유보금2. 주식회사와 재무관리의 목표- 주식회사는 많은 수의 주주가 소유하고 이사회 및 경영자가 경영하는 소유-경영 분리 구조- 이러한 주식회사에서 재무관리의 목표는 기업의 가치 극대화- 기업의 경영 성과에 대한 위험을 궁극적으로 부담하는 주체인 주주를 기업에 소유주로 보는 것이 타당하므로 주주가치의 극대화- 기업의 주인인 주주는 이사회 및 대표경영자를 선임하여 주주의 이익을 대변하는지 감시, 견제하는 기업지배구조를 가지고 있음- 여기서 발생하는 대리인 비용은 감시 비용, 확증 비용, 잔여 손실로 나타남- 이런 기업지배구조는 임기가 있는 최고경영자가 단기업적중심의 경영을 유발, 장기적인 투 자보다는 당장의 주주 배당금에 더 관심을 갖게 함- 최근 추세는 섀도 보팅을 폐지하고 스튜어드쉽 코드 실시, 집중투표제, 다중 대표소송제 등 으로 소액 주주의 권리를 보호하고 감사위원, 사외이사 등으로 대주주의 경영 간섭을 제한 하고 있음3. 금융시장- 주식이나 채권 같은 금융자산 또는 증권이 발행, 거래되고 가격이 형성되는 시장- 발행시장은 새로이 발행된 증권이 거래되는 시장- IPO는 새로이 상장되는 회사가 처음으로 증권을 발행하거나 유산증자 등 추가 발행하는 것 을 포함- IPO는 기관수요조사에 따라 주관증권사에서 공모가를 정해서 발행- 시장가치적 측면에서 검증된 기업으로 인정받고 공개적으로 거래됨으로써 주가가 일반적으 로 상승하고 주식발행수가 늘어나 시가총액이 상승4. 직접투자와 간접투자- 직접투자 : 투자자가 유통 방법5. 재무제표- 회계기간 중 발생한 기업의 경영활동에 대한 재무정보를 일정한 회계기준에 따라 정리- 이용 : 이해당사자 (주주, 채권자, 투자자, 종업원, 정부)- 목적 : 비교가능성 (GAPP), 회계 투명성 (K-IFRS), 신뢰성, 합목적성- 기준 :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 국제회계기준 (IFRS)※ 발생주의 : 현금의 수입과 지출과는 관계없이 수익과 비용은 발생된 시점에서 정확하게 기간손익을 인식하는 기준 (ex. 현금 지불 전 비용 인식 ? 외상매출금)- 구성 :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6. 재무상태표- 일정시점 현재 기업의 재무 상태를 나타내는 자료, 직전년도 자료와 같이 작성하여 비교- 자산, 부채, 자기자본7. 손익계산서- 일정기간 동안 기업의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보고서- 실현된 수익과 발생한 비용을 기록하고, 이로부터 해당기간의 이익을 계산한 표- 매출액,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 당기 순이익8. 현금흐름표- 일정기간 동안 기업의 현금이 어떻게 변동하였는가를 보여주는 보고서- 회계적 손익과는 다르며, 기업의 유동성 관점에서 현금의 조달과 투자- 잔여 현금의 활용과 기말잔고 등 기업의 순현금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보고서9. 재무비율분석- 재무상태표와 포괄손익 계산서 등 재무제표 항목간의 비율을 의미- 추세분석, 상호비교분석 등으로 활용- 안정성, 효율성, 성장성, 수익성, 생산성, 시장가치비율 등10. 유동성비율, 당좌비율, 부채비율, 자기자본비율11. BIS 비율- 정의 : 국제결제은행에서 정한 자기자본비율, 금융기관의 자본적정성 평가 지표- 계산 : BIS기준자기자본/위험가중자산- 위험가중자산 : 자산별 거래 상대방의 신용도, 담보, 보증 유무 등을 고려하여 부여한 위험 가중치에 의해 자산을 가중평균한 금액- 의미 : 회원국 은행은 8% 유지 의무 있음. 기준 미달 경우 해외 차입에서 불이익- 한계 : 경기변동에 따른 기준치 조정 필요성 대두12. 총자산회전율, 비유동자산회전율, 재자본이익률) 등으로 측정된다.- 계산 : 순이익/총자본 = 순이익/매출액 X 매출액/총자본 =매출액순이익률 X 총자본회전율- 의미 : 수익성과 활동성 양 측면을 동시에 분석 가능ROI 극대화라는 기업 목표를 명확하고 쉽게 인식시킴- 한계 : ROI 증대가 기업의 유일한 목표가 아님, 회계처리방식에 따른 차이 발생장부가치 기준이므로 오래된 설비 보유 시 ROI가 증가레버리지 증가에 따른 위험의 증가파악 어려움 (총자본만 고려하므로)14. ROE- 정의 : 자기자본이익률, 당기순이익/자기자본으로 측정- 계산 : 당기순이익/매출액 X 매출액/총자본 X 총자본/자기자본= 매출액순이익률 X 총자본회전율 X (1+부채비율)의 세가지 곱으로 분석, 듀퐁분석- 주주들이 투자한 자기자본의 수익성지표로 주주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ROE가 높을 경우 수익성이 좋은 새로운 투자기회확보의미15. PER- 정의 :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승수- 계산 : 주가/주당순이익(EPS)- 의미 : 보통주 1주당 돌아가는 이익- 활용 : 동일업종, 주당순이익 규모가 유사한 두 기업의 경우 저 PER주식을 매입, 고 PER 주식을 매도 (저PER주는 저평가됨)- 한계 : 주당순이익은 미래 수익가치이므로 확신이 없음16. EV/EBITDA- 정의 : EV 기업가치, EBITDA 이자, 법인세, 감가상각, 감모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계산 : 주가/영업이익- 의미 : 주가를 주당 EBITDA로 나눈 비율을 상대적 주가수준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사용투자금 회수까지 몇 년이 소요되는지를 알 수 있음- PER에 대응되는 개념 : EPS의 불확실성을 보완하기 위한 지표17. PBR- 정의 : 주가 대 장부가치비율, 장부상으로 본 소유지분과 시장에서 평가하는 가치를 비교- 계산 : 주가/주당장부가치(보유 자산 가치) (주당장부가치=자본금+유보이익/발행주식수)- 의미 : 높은 수익성을 낸다는 것은 내부유보금이 높다는 것이고 이는 주당순자산이 높은 것이므로 PBR이 저평가 된다.- 한계 :회계적 가치를 반영한다면 토빈의 q는 현실 가치 반영- 계산 : 자산의 시장가치 (시가총액) / 자산의 대체원가 (순자산가치)- 의미 : 어떤 자산을 구입하기 위해 지급하는 원가를 시장가치로 나눔- 활용 : 토빈의 q가 1보다 크면 경쟁력이 높고 성장가능성이 높음토빈의 q가 1보다 작으면 기업매입금액보다 기업재설립비용이 크므로 M&A 가능성19. 재무비율분석의 한계- 경영자 능력 등 비회계적자료 미반영- 회계기준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객관적으로 비교될 수 있는 적절한 기준비율 산정이 어려움 (기업이 다각화 되었기 때문에)- 물가 변동이 큰 경우 경영성과를 제대로 반영하기 어려움- 시장 정보와 질적인 요소들을 이용해서 종합적인 해석, 판정이 필요20. 레버리지- 고정비용을 수반하는 자산이나 자본을 사용하는 것- 영업레버리지 : 비유동자산 등을 보유함으로써 고정영업비용(감가상각비)을 부담- 재무레버리지 : 타인자본을 사용함으로써 고정금융비용(이자)을 부담- 레버리지가 큰 기업일수록 일정한 매출액 변화에 대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변동폭도 확대21. 손익분기점 판매량- FC/P-v (고정비용/가격-단위당변동비용)22. 공헌이익과 공헌이익률- P-v, 1-v/P23. 목표영업이익 판매량과 매출액- 고정영업비+목표영업이익/공헌이익, 고정영업비+목표영업이익/공헌이익률1. co-co bond위험할 때 전환해주는 채권, 유사시 투자 원금이 주식으로 강제 전환되거나 상각된다는 조건이 붙은 회사채를 말한다. 금융기관이 발행하는 것으로 20~30년의 장기적인 채권이고 콜옵션 리스크가 존재한다. 발행사가 부실금융회사로 지정될 경우 전액이 상각되기 때문에 투자자가 손실을 볼 수 있다. 대신 일반 회사채보다 금리가 5~7%로 높다.2. 만기수익률채권 만기까지의 연평균 수익률로, 채권의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채권 가치를 일치시켜주는 할인율이다. 순현가를 0으로 만드는 수익률이란 의미에서 채권의 내부수익률로 정의한다. 만기수익률은 무위험이자율+채무불이행프리미엄+위험프리미엄으장 중요한 요소다.의미 ? 채권 투자에 의해 발생한 현금 흐름 (중도 이자, 액면 상환액)이 발생하는 기간을 가중평균한 것으로 채권에 투자한 금액을 회수하는데 걸리는 평균 기간을 의미함활용 ? 채권 가격 변동 위험에 대한 종합적인 척도로, 시장 이자율의 변화에 따른 채권 가격의 변화의 민감도를 표현함계산 ? 기간 X 기간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 / 채권 가격 ( t X CFt/(1+r)^t / P0)기타 ? 표면 이자율(할인율)이 높을수록 duration 짧아짐4. NPV법정의 ? 투자 프로젝트로부터 기대되는 미래 현금 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와 위험을 고려한 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를 활용하여 npv>0인 투자안을 채택계산 ? 교재장점 ? 화폐의 시간가치를 고려함, 할인율만 사용하기 때문에 계산이 단순하고 회계처리방식에 영향을 받지 않음, 현재가치로 측정되기 때문에 가산원리 적용 가능단점 ? 시장이자율이 변할 때 할인율을 무엇으로 정할지 애매함 (정기예금금리, 무위험이자율, 조달금리, 대체투자금리 등)5. 내부수익률법정의 ? 미래 현금 흐름의 npv를 0으로 만드는 할인률로 미래 현금 유출의 현가와 현금 유입의 현가를 동일하게 만드는 할인율, IRR이 r(시장이자율)보다 큰 투자안을 채택계산 ? 교재NPV와 IRR법을 비교하는 경우 수익성보다는 절대적인 수익이 높은 투자안을 채택해야함순현가 계산을 위한 할인율 추정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투자 수익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순현가법보다 많이 쓰임6. 회수기간법정의 ? 투자시점에서 발생한 비용을 회수하는데 걸리는 기간, 기업 자체에서 정한 회수기간보다 짧으면 채택장점 ? 방법이 간단하여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움, 경영자에게 투자위험에 대한 정보 제공, 유동성 기여단점 ? 수익성보다는 시간성에 중점을 두어 투자성과가 늦게 나타나는 프로젝트일수록 기각될 가능성이 높음, 화폐의 시간가치가 고려되지 않음, 자의적인 회수기간 선정7. 불확실성과 위험불확실성은 미래에 대해 알 수 없는, 알려져 있지 않은 막연한 상황위험은함
    경영/경제| 2018.12.07| 7페이지| 2,000원| 조회(237)
    미리보기
  • 현대문학사 개화계몽기~1940년대 정리
    1910년 전후, 혹은 그 당대 시대적 상황 정리1910년 한일 합방으로 우리나라의 근대는 시작되었다. 이는 우리의 의사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서구의 근대화가 주체성을 가지고 천천히 형성되었던 것과는 다르다. 이 일제강점기도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것이 아니다. 일제의 식민지화는 이미 1876년 강화도 조약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강화도 조약은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와 맺은 최초의 조약임과 동시에 불평등 조약이다. 일제의 군사력에 굴복하여 맺은 조약으로 주요 조약 내용을 살펴보면 부산, 원산, 인천 등의 항구를 강제로 개항하게 했으며 일본인에 대한 치외 법권, 일본 화폐의 유통, 무관세 정책, 양곡의 무제한 반입과 반출 등이 있었다. 일본 화폐가 조선의 시장에서 통용되기 시작하면서 상권에 혼란이 오기 시작했고, 양곡이 무제한으로 방출되어 조선의 쌀이 전부 일본으로 넘어가 정작 조선 사람들이 먹을 쌀이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무관세로 수입된 비싼 일본의 쌀을 어쩔 수 없이 사서 먹어야 했다. 이 과정에서 매점매석으로 이익을 본 조선 상인들도 존재하지만 대다수의 농민들은 가난해졌다. 조선은 이에 방곡령으로 각 지방의 쌀을 외부로 유통시키는 것을 금지했지만 인위적인 법률로는 자연스러운 돈의 흐름을 막을 순 없었다. 급기야 일본은 아직 수확되지 않은 곡물을 사는 지경에 이르렀고 더 나아가 땅을 아예 사버리면서 조선의 농민들은 땅 까지 잃어버리게 된다. 이러한 과정으로 농촌의 붕괴가 일어나고 땅을 잃어버린 농민들은 떠돌이가 되어 디아스포라가 일어난다. 후에 간도로 이주하게 되는 첫 번째 단계가 된다. 이후 1894년 궁핍한 생활을 견디지 못한 농민들이 서학에 반대되는 동학과 함께 반외세, 반봉건을 외치며 동학농민 운동을 일으킨다. 같은 해 갑오개혁이 일어났으며 갑오개혁의 주 내용으로는 평등화 촉구, 신분제와 노예제 폐지, 과부의 재가 허용 등이 있었고 이는 근대화의 첫 걸음이라 할 수 있다. 이는 근대로의 몸부림이었지만 제도적으로 근대화를 추구함에 호감을 함의하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의 문학사적 의의로는 예전 ‘~하더라’체에서 ‘~한다’체를 쓰며 실제 상황임을 부각하여 현장성, 리얼리티를 극대화했다는 점이다. 물론 과도기적인 소설로 이광수의 문체에 비교하면 다소 어설프지만 처음으로 이런 근대 문학적인 문체를 썼다는 것에서 의의를 찾는 것이다. 이런 문체는 일본에서 배워온 것으로 이러한 신소설의 상황을 보며 임화는 ‘조선 문학 연구의 일 과제’에서 ‘이식문화론’을 펼치기도 한다. (임화 내용 공부해서 추가할 것) 신소설은 소설의 근대화의 시작으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지만 한계점도 분명히 드러난다. 신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결코 사회적인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했고, 또한 일제 식민지 시대에 접어들게 되면서 개화계몽운동의 목표였던 근대화 추진이 불가능해지고 일본을 모토로 하여 이 과정을 담아내고자 했던 신소설 역시 자기모순에 빠지게 된다. 이후 대중들의 흥미에 중점을 둔 통속적인 글로 전락하게 된다. 이로 인해 신소설은 이후 더 이상 문학사에서 그 의미를 지속할 수 없었다.이 시기의 서사 양식은 대중적 기반을 가장 넓게 확보한 ‘신소설’과 함께 영웅전기, 우화와 풍자 등의 여러 양식이 존재했다. 둘 다 개화계몽기의 특수한 현상으로 우선 영웅서사는 나라가 어지럽고 위기일 때 나타나는 서사문학이다. 민족의 위기 속에서 상징으로서의 영웅을 통해 반식민주의적 성격을 강조한 것이다. 을지문덕전, 애국부인전 등이 있었고 외국 영웅의 이야기를 번안한 작품들도 있었다. 일본은 이러한 영웅전기를 금서로 분류하고 사상탄압을 하게 되는데 이는 3.1 운동의 계기가 된다. 또한 이 시기에 우화가 굉장히 발달하였는데 우회적으로 현실을 비판하는 의도였으며 풍자적인 어조로 전개했다. 그리고 연설, 토론, 재판, 고발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특징은 개화계몽기에만 등장할 수 있었는데 이유는 사람들을 개화, 계몽하기 위해서는 연설과 토론의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었으며 식민지 시대를 비판하기 위해서는 재판이나 고발 등의 형식이 그 당시 조선인들을 2등 신민으로 만드는 것과 동일한 흐름이다. 이와 같은 조선교육령에 의한 공식 교육으로는 조선인에게 불리하였으므로 ‘야학’을 통해 한글을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민족의식을 유지했다. 당시 야학을 통해 사회주의 사상이 지식인들에게 전파가 되고 이는 후에 카프의 탄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시기에는 일본에서 유학을 갔다 온 문인들에 의하여 등의 동인지가 등장하게 되는데, 이러한 동인지 방식은 오래가지 못했지만 이 시기에 문학 활동을 할 수 있었던 중요한 방식이 되었다.이광수와 김동인의 비교 (삶, 문학관, 예술관을 중점으로)이광수와 김동인은 성장배경부터 문학관, 예술관 등에서 같은 시기를 살아간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극명한 차이점을 보인다. 우선 그들이 국문학사에서 갖는 의의와 업적을 살펴보자면, 이광수는 현재의 문체, 문장의 선례를 소설 에서 보여준다. 즉, 근대 문체 확립에 가장 큰 공로를 세운 인물이다. 20년대에 수많은 문학, 논설문을 썼는데 특히 ‘문학이란 하오’라는 논설에서 최초로 구시대의 ‘문’과 비교되는 현대의 ‘문학’의 정의와 장르론을 확립하였다. 그는 이 논설에서 조선 문학은 무릇 조선인이 조선문으로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고 했으며, 형식으로 문학을 분류하여 산문문학, 운문문학으로 나눴으며 이를 다시 논문, 소설, 극, 산문시와 시로 나누었다. 그리고 인간의 마음에는 지, 정, 의가 있다고 하였다. 여기서 정은 오랜 시간동안 지와 의의 노예에 불과했지만 문학을 통해 정이 동등한 위치로 올라왔다고 서술하고 있다. 즉, 인간의 감정을 중요하게 여긴 것이다. 또한 소설 무정을 통해 근대적 장편소설을 등장시켰다. 이 작품은 통속화되었던 신소설의 한계를 벗어났으며 계몽적 담론의 서사화를 이루어 냈다. 근대의 가장 중요한 점인 시민의 일상성을 반영하여 자아의 각성과 사랑의 문제를 다룬 것이다. 앞의 서술을 통해 이광수를 계몽주의자라고 지칭한다면, 김동인은 심미주의자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소설 와 등의 단편 소설을 썼고,고 여러 사업에 실패하는 등으로 자금난에 빠졌고, 이에 원고료로 먹고 살기 위해 친일의 글을 썼다. 당대의 지식인이 생사의 문제 때문에 친일을 했다는 것이 굉장히 안타깝다. 이광수는 민족의 근대화를 향한 지식인의 사명으로, 김동인은 문학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귀속시키기 위하여 각각 문학 작품을 써내려갔고, 현대에 이르러 김동인보다는 이광수의 업적이 더 크게 평가된다. 그러나 근대화부터 민주주의, 자본주의까지 빠르게 변화하여 숨 돌릴 틈이 없었던 우리 민족의 역사에서 이런 유미주의적 방식을 최초로 사용했다는 점에서 김동인도 나름의 의의를 가진다.1920년대 KARF 탄생의 시대적 배경카프는 1925년 설립된 사회주의 예술단체이다. 파스큐라와 염군사 등의 젊은 문인 단체가 결합하여 탄생했다. 박영희, 김기진, 이상화, 이기영, 임화 등이 가담했다. 이 단체의 설립 배경은 1876년 강화도 조약에서부터 시작한다. 강화도 조약은 일본의 군세에 의해 강제로 맺은 조약이다. 이것은 우리가 다른 나라와 맺은 최초의 조약이기도 하고 불평등 조약이기도 하다. 강화도 조약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부산, 원산, 인천 3개 항구를 강제로 개항해야 했고, 일본인에 대한 치외법권을 인정하며, 일본 화폐의 유통, 무관세, 양곡의 무제한 반입과 반출을 허용 등이 있다. 우선 일본 화폐가 조선 시장에서 유통되면서 상권에 혼란이 왔고, 양곡의 무제한 반출을 허용했기 때문에 일본이 조선의 쌀을 거의 모두 사버린다. 이후 조선 사람들이 먹을 쌀마저 없어지자 무관세로 들여온 일본의 쌀을 비싸게 사서 먹어야 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매점매석으로 부를 쌓은 일부 조선 상인들도 있었지만 대다수의 농민들은 가난에 허덕이게 되었다. 이것도 모자라 일본인들은 수확되기도 전의 쌀을 사가기도 했으며 종반에는 아예 땅을 사버렸다. 이러한 흐름에 맞서서 조선은 방곡령을 실시하여 각 지방에서 생산된 쌀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것을 금지했지만 이런 인위적이고 급작스러운 법으로는 자연스러운 돈의 흐름을 막을 수 없었다 등이 생기면서 압도적인 시각문화가 탄생했다. 이처럼 경성의 거리는 사람들의 욕망 변화를 잘 나타내주었으며, 식민지라는 현실과 신문물의 유입이라는 양면적인 상황 속에서 경성은 친일과 반일이 공존하며 혼란스러웠고 일제가 도입한 신문물들은 대항, 저항해야하는 대상이면서 동시에 갈망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이광수의 무정에서 언급된 바 있는 자유연애가 30년대에 이르러 본격화되기 시작한다. 즉, 새로운 물건, 감각, 감수성 등의 총체적인 변화가 일어난 것이라 할 수 있다. 1920년대 경성의 인구는 30만 명이었지만 30년대에 60만 명으로 두 배가 뛰는 등 점차 서구적 도시의 면모로 점차 변해가자, 도시 속에서 도시의 꿈과 환멸을 써내려갔던 모더니즘 경향이 시작되었다. 1930년대에 새롭게 등장한 모더니즘 경향의 소설은 일상에서 찾아볼 수 있는 개인의 삶과 의식의 과정을 다양한 서술 기법으로 나타낸다. 모더니즘 소설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은 주체적으로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삶의 과정에 동참한다. 이는 계급투쟁이라는 목적을 드러내기 위해 존재하던 인물들과는 확연히 구별되는 특징이다. 또한 모더니즘 소설이 도시의 전체적인 시스템과 관련된 일상을 표현했다면 20년대 카프의 목적문학은 그 당시 농민, 노동자 계층의 삶을 그려내는 생활을 표현했다는 것도 차이점이다. 이처럼 30년대 문학은 모더니즘이 주축을 이뤘지만 전부 현대성을 가지고 일상성을 표현한 문학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 당시 활동했던 소설가 이효석은 원시적 요소, 즉 자연 속에서의 일상성을 표현하기도 했고 김동리는 모더니즘 경향과는 아예 별개로 토속적, 재래적이면서 우리의 본질과 연관되어 있는 운명, 죽음, 종교 등의 보편적인 문제를 다루기도 했다. 즉, 1930년대 문학은 1920년대 카프가 주도했던 목적 문학 일변도에서 벗어나서 다양한 작품들이 등장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문학 외부에 있던 투쟁, 계급의식에 집중하던 경향에서 문학 내부의 미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는 문학의 내향화가 일어났다고 할 수 있는데. 다.
    인문/어학| 2018.12.07| 13페이지| 3,000원| 조회(345)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9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51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