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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 차차차 기획 공모전
    01 상황분석매년 증가하는 중고차 시장그에 따라 치열해 지는 중고차 플랫폼 경쟁…시대의 흐름에 따라 눈에 띄게 증가하는여성운전자그 중에서도 중고차 주 소비층인3040 여성02 자사분석중고차 등록 대수 1위+정보전달 위주의 SNS 채널 ⬇︎ 2가지 USP를 활용한 새로운 브랜딩 전략의 필요성“남성 소비자” 중심의 기본 플랫폼➜ 블루 오션의 새로운 시장의 필요성03 타겟분석“3040 여성”그들은 누구이며 우리의 홍보 타겟으로 적절한가?아이를 가진 엄마 ➜ 육아를 위한 세컨카의 필요깐깐한 소비 ➜ 많은 매물을 비교 가능한 KB 차차차
    경영/경제| 2020.01.13| 29페이지| 1,000원| 조회(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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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 마르크스의 공산당 선언 독후감
    현대 사회에서 마르크스 사상의 의미1997년 대통령 선거 직전 당시 보수진영 이회창 후보측 측근이 진보진영 김대중 후보를 이기기 위한 수단으로 북한에 무력시위를 요구한 사건이 있다. 전쟁의 아픔을 안고 있는 국민들에게 공산주의를 정치적인 수단으로 사용한 사건이다. 심지어 지금 소개하는 공산당 선언이라는 책은 해방이후 금서로 지정되어 1980년 이후에나 자유롭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이미 북한과 소련의 말로가 증명한 공산주의의 한계를 통해 더 이상 공산주의 체제에 기대하고 생각할 것이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표한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의 체제는 완벽한가.우리나라 소득 상위 10%는 전체 소득의 66%를 차지하지만 하위 소득자 50%는 전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2%밖에 되지 않는다. 빈부격차가 지속적으로 심화되는 상황에서 우리는 삶의 근본적인 질문을 잃어 버렸다. ‘우리의 모습은 마땅 한가’. 자본주의에 의한 극단적인 경쟁 사회를 당연시 여기고 노력하지 않으면 실패하는 것은 자연스럽다는 생각은 오히려 우리의 눈을 멀게 하고 마취제를 맞은 것처럼 고통에도 무뎌지게 만든다. 빈부 격차가 심화되고 실업률이 증가 할수록 프롤레타리아들은 자신의 한계를 실감하고 부르주아로의 신분 상승을 꿈꾸지 못하게 된다. 오히려 계급차이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불평등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마르크스는 모든 역사가 계급간의 갈등이라고 말했다. 지배자와 피지배자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 사이의 갈등의 연속으로 역사는 반복되었다는 것이다. 현재는 더욱 심각한 불평등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눈에 보이는 갈등은 줄어들었다. 앞서 말했듯 사람들은 불평등을 인지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프롤레타리아가 아닌 부르주아라고 착각하기도 한다.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의 차이는 소득이 아닌 생산수단에 있다. 대기업에 다니는 중산층도 마르크스에 따르면 쁘띠 부르주아라는 이름이지만 결국 생산수단이 없기에 프롤레타리아인 것이다. 그 결과 프롤레타리아는 자신의 위치를 착각한 채 오히려 부르주아를 대변하고 부르주아의 성장이 프롤레타리아의 성장이라는 불완전한 낙수효과의 믿음에 속박 되게 되었다. 노벨상 조지프 스티글리츠가 결국 기업이 돈을 벌어도 상위층과 하위층이 얻는 이익의 비율이 달라 양극화는 심화된다는 주장의 ‘낙수효과 무용론’이 대두되고 있음에도 말이다.책 속에서는 우리 사회의 심화되는 불평등이 노동자 혁명으로 발전 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다를 것이다. 최저임금을 상승을 언급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극단적인 경우 빨갱이로 취급받는다. 그러나 최저임금이나 노동자 보호 정책은 매우 보수적인 정책이다. 만약 불평등과 착취의 상황을 방치한다면 정말 책에서처럼 노동자의 반란이 일어 날 수 있다. 하지만 노동자를 회유하고 지속적으로 그들이 갈등의 일으키지 않게끔 현 체제를 보수하고자 하는 정책이 최저 임금과 노동자 보호정책 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책에서 나온 것처럼 극단적인 혁명을 지향하기 보다는 프롤레타리아의 권리와 환경 개선을 통해 현재 체제를 유지한 채로 계급간의 차이를 줄여 나가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20.01.13| 2페이지| 1,000원| 조회(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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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센델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독후감
    원(Won)하면 다 되는 세상네이버 카페 중고나라에는 의류부터 전자기기까지 다양한 물품들이 개인 간에 거래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재화가 아니라 서비스까지 거래 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SBS에서 방영중인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 연돈이라는 돈가스 집은 너무 인기가 많아져 오픈 몇 시간 전부터 문전성시를 이룬다. 이 때문에 ‘연돈 줄서기’라는 알바가 생겼고 10만원이라는 일당으로 중고나라에 거래 글이 올라오게 된 것이다. 이를 두고 ‘지나치다는 의견’과 ‘자본주의 사회에서 왜 안되냐’는 의견이 서로 충돌했다. 마이클 센델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은 앞서 언급된 ‘자본주의’가 어디까지 허용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으로 진행된다. 자본주의는 이윤 목적의 자본이 지배하는 경제체제이다. 하지만 제한 없는 자본주의는 물질이 모든 것의 우선순위가 되는 물질주의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책에서 제기하는 물질주의의 문제점은 불평등과 부패이다. 그 중 앞서 말한 ‘연돈 줄서기’는 불평등의 문제라고 말할 수 있다. 선착순은 누가 더 빠르게 줄을 서느냐를 유일한 기준으로 하는 채택 방식인데 돈으로 대신 누군가를 줄 서게 할 수 있다면 그만한 일에 돈을 투자하지 못하는 사람은 줄을 일찍 서더라도 늦게 채택되는 불평등이 발생한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는 부분적으로 ‘새치기 구매‘를 허용한다. 예를 들면 공항에서 비즈니스 탑승객은 비행기 티켓을 우선적으로 발급받고 놀이공원의 비싼 티켓 소유자는 줄을 서지 않고 놀이기구를 탈 수 있다. 따라서 핵심은 우리 사회가 어느 정도의 불평등까지를 용인해야하는가에 있다.기업은 이윤을 위해 돈을 많이 내는 일부 인원에게 특혜를 주고 싶어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재화와 서비스는 양적으로 시간적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결국 누군가는 피해를 입게 된다. 이때 재화가 지닌 가치에 따라 또 타인에게 끼치는 피해 정도에 따라 우리는 적절하게 불평등을 해소해야한다. 자본주의에서 시장경제 원리가 작용하는 것은 불가피 하다. 하지만 그것이 심화되어 시장사회로 변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시장 경제에서는 수요와 공급이 만나 재화를 생산하고 판매하여 사회를 발전시킨다면 시장 사회에서는 인간 활동 영역의 대부분에 시장가치가 부여되어 돈의 가치에 따라 삶 자체의 가치가 결정되는 불평등이 초래된다.시장 사회의 문제점은 불평등 이외에도 부패라는 큰 부작용을 일으킨다. 한국에서는 결혼한 부부가 아파트 분양을 받을 때 아이가 2명이상 있어야 최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아이를 단기간 동안 돈을 주고 입양해 4인가구를 만든 후 청약이 당첨되면 아이를 파양하는 부정청약이 늘고 있다. 이런 현상이 지속 된다면 본래의 순수한 입양의 의미는 퇴색되고 가족원 수를 늘리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또한 사람을 돈 주고 수단으로 사용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인간성의 상실이 우려된다.
    독후감/창작| 2020.01.13| 2페이지| 1,000원| 조회(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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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 독후감
    소유할수록 귀속되는 삶에서 우리는대학생들은 스펙으로 말하고 직장인은 연봉으로 말하며 인플루언서는 팔로워로 스스로를 소개하는 시대가 되었다. 나 또한 스펙을 위해 인문학 40선 인증을 목표로 여러 책들을 읽게 되었다. 그 중 13번째로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를 마주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독서 활동은 멈추었고 읽었던 책을 다시 펼쳐 보기 시작했다.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는 소유하는 삶과 존재하는 삶의 차이를 밝히며 존재하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산업의 발달은 인류의 물질적 픙요를 가져다 주었다. 그에 따라 소비가 활성화 되어 사회는 소유의 정도를 기준으로 그 사람의 가치를 결정 짓는 모습으로까지 변모했다. 프롬은 그런 현대 사회에 의문을 던진다.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잃게 된다면 개인은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는 것인가. 스스로 같은 질문을 던진 후에 나는 40권의 독서 인증을 소유 하려했던 나를 반성했다. 그리고 존재하는 삶의 양식에 따른 독서를 위해 읽었던 책을 다시 곱씹으며 능동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했다.그 과정 속에서 한 가지 해답을 얻었다.학창시절 과학을 배우며 나는 항상 한 가지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수 천년간 과학기술이 발달했는데 왜 삶의 만족도는 크게 변화하지 않는 것인가. 책을 통해 얻은 결론은 사람들이 오히려 소유의 삶을 택하기 때문이다. 어떤 재화를 구매하더라도 이내 질리기 마련이며 또 다른 것을 원하게 된다. 우리가 대상을 소유한다고 믿지만 끊임 없이 원하는 굴레에 우리가 귀속 되는 것이다. 결국 만족 할 수없는 밑빠진 독에 물을 붇는 삶을 살게 되어 우리의 행복도는 크게 변하지 않는다.개인의 소유양식 뿐 아니라 집단과 사회의 소유양식은 더 큰 문제를 야기한다. 단적으로 자연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소유의 대상으로 여겨 인간을 위해 개발되고 파괴에 이르는 결과로 이어졌다. 폐수로 인해 해양 생물들이 사망하고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극지방 동물들이 희생당하고 인간의 먹거리와 개발을 위해 아마존 열대우림이 파괴되는 것은 모두 자연을 소유의 대상을 바라보는 인류의 잘못된 생활 양식 때문이다.프롬은 소유하는 삶의 문제점을 말하면서 삶의 목표가 행복(쾌락)에 있다는 전제를 지양하라고 말한다. 결국 그가 제안하는 존재양식의 해답은 소유하지 않는 것에 있다. 그가 제시한 이상적인 인간으로 변하는 자질 21가지 중 몇 가지만 소개한다면 다음과 같다. '완전히 존재하기 위해 모든 형태의 소유를 기꺼이 포기할 마음가짐', '탐욕과 욕망, 그릇된 환상을 줄이려 노력하는 것', '모든 생명체와 일체감을 느끼며 자연을 정복이 아닌 교감의 대상으로 바라볼 것'.
    독후감/창작| 2020.01.13| 2페이지| 1,000원| 조회(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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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스슈밥의 제4차산업혁명 독후감 평가A좋아요
    더 나은 삶과 새로운 삶사람들은 과학 기술의 발전을 상상할 때 내가 사는 환경 보다 더 나은 환경을 그린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광고, 가상현실 게임 등 누구도 아직까지 체험해 보지 못한 것을 기대하고 갈망한다. 하지만 과학기술의 가장 놀라운 점은 ‘좋은 것에서 더 좋은 것으로의 발전‘이 아닌 ’없는 것에서 있는 것으로의 발전‘이다. 즉, 과학기술의 발전은 이미 수많은 기술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을 이외에 한번도 과학 기술을 접해보지 못한 아프리카의 가난한 시민들이나 신체가 불편해 당연한 것들을 누리지 못하는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데 더 큰 의의가 있다.클라우스 슈밥의 ‘제 4차 산업 혁명’은 2025년을 기점으로 사회가 전 분야가 디지털, 물리학, 생물학의 기술로 인해 변화를 맞이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러 가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예시를 담고 있지만 그 중 나는 사회를 혁신적으로 변화 시킬 수 있는 기술들 보다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 할 수 있는 기술에 주목하고자 한다. 지난 10년간 교통사고 비율은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65세 이상 운전자의 교통사고 사망 비율은 두 배 가까이 늘어 고령자들은 면허를 반납할 것을 권유 받고 있다. 하지만 자율 주행 자동차가 상용화된다면 고령자도 불안함 없이 운전을 할 수 있게 된다. 더욱 혁신적인 것은 그동안 앞을 볼 수 있는 사람의 전유물이었던 운전이 맹인에게 까지도 확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자율 주행 자동차의 마지막 단계인 완전 자율 주행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기술이 발전한다면 운전을 할 수 없던 사람까지 자유롭게 자동차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해 진다는 것이다.하지만 지구상에는 도로에서 운전하는 것이 사치인 사람들이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매 5초마다 한 명의 아이가 굶주림으로 사망한다. 4차 산업 혁명은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도 해주지만 최소한의 삶조차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삶을 영위하도록 도와준다. 유전자 편집 기술은 4차 산업 혁명 중 생물학 기술의 핵심으로서 동식물에 적절하게 사용되었을 때 인류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동물 유전자 변형으로 가축을 경제적이고 지역 환경에 적합하게 기를 수 있으며 식물 유전자 변형을 통해 극단적인 환경에서도 자랄 수 있는 식용 작물을 재배 할 수도 있다. 또한 드론과 사물인터넷을 통해 극빈국에 식량을 조달하여 전 세계 식량난을 해소도 가능하다.생존문제가 해결 된다면 극빈국 아이들의 교육까지 4차 산업혁명 기술로 해결 할 수 있다. 인터넷 인프라가 확충되어 있지 않은 국가에서는 교육을 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우주 위성을 통해 전 세계에 인터넷 망을 설치한다면 지구 어디서든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교육의 격차가 좁혀 질 것이고 극빈국의 국가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0.01.13| 2페이지| 1,000원| 조회(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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