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이디성 명지도교수과목명상담이론과 실제학기/기수제출일과제 주제가족상담의 영역에서 커플상담을 학습한 것을 바탕으로 현대사회의 부부상담 장면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가 과거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 분석하시오.평가기준※ 과제 배점기준: 100점(성적반영비율 15%)* 내용의 타당성(100점)* 운영교수님의 재량에 맞는 채점기준으로 배점기준이 나눠집니다. 위 기준은 교육원에서 제시한 예시이니 참고바랍니다. 단, 추가제출 기간에 제출 시 무조건 감점처리 되니 참고바랍니다.* 과제 모사율이 80%를 넘을 경우에는 자동으로 0점 처리됩니다.작성기준글자크기 : 10포인트, 줄간격 : 160%, 분량: 본 교육원양식 4page 내외Ⅰ. 서론우리 나라는 세게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단기간에 급격한 산업화와 정보화를 이루어냈다. 이와 같은 사회 전반에 걸친 급속한 변화는 사회에 상당한 부담이 되기도 하고 더 나아가 갈등을 유발하기도 한다.사회의 가장 기본 단위인 가족도 급격한 사회 변동의 영향으로 여러 가지 갈등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현대 사회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가족 체계에서 부부가 겪는 문제의 양상은 과거 사회의 부부에게 나타났던 문제의 양상과 다른 점이 많고 부부 상담 장면에서도 이같은 변화가 반영되어 나타나고 있다.따라서 본문에서는 현대 사회의 부부 상담 장면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가 과거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 분석해도록 한다.Ⅱ. 본론1. 부부 상담의 이해부부 상담은 가족 상담 중에서도 부부를 중심으로 하는 상담을 일컫는다. 부부 상담의 목적은 부부와 부부 체게 안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부정적 정서를 자세히 살피어 찾아내서 부부 관계를 힘들게 하는 요인들을 해소하는 데에 있다. 부부 상담을 통해 부부 갈등을 해결하여 부부 관계를 개선 시키고 남편과 아내 사이의 의사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과정에서 부부의 성장을 돕기도 한다.이처럼 부부 상담은 부부가 건강한 관계로 획복되어 서로가 서로를 지지하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즉, 부부 상담은 부부를 대상으로 긍정적인 부부 관계 개선을 위한 일련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2. 현대사회의 부부 관계와 부부 문제우리나라는 급속한 산업화로 인해 단기간에 산업구조가 대가족 중심의 농업위주인 1차 산업에서 기계와 자본을 토대로 하는 상공업 위주의 2차 산업으로 변화하였다. 도시에 공장이 세워지고 일자리가 생기자 젊은 세대들은 가족 중심의 생활 터전을 떠나 새로운 일자리가 있는 도시로 이동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우리 사회는 아주 빠른 속도로 대가족 사회에서 부부 중심의 핵가족 사회로 변화하게 되었다.현대 우리 사회의 핵가족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기혼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로 인한 맞벌이 부부의 증가라고 할 수 있다. 경제 발전과 더불어 기혼 여성이 노동시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폭과 기회가 늘어난 것이다. 기혼 여성의 사회 진출에 따라 가정에서 남녀 역할에도 변화가 생겨났다. 과거에는 기혼 여성의 전담으로 여겨졌던 자녀 양육과 가사 분담에 대한 갈등이 발생하게 되었다.또한 여성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가 높아짐에 따라 가치관에도 변화가 생겨 수직적이고 종속적이었던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평등하고 대등하다는 인식이 생겨났다. 하지만 여전히 과거의 가치관도 존재하고 있어 이같은 가치관의 혼재로 인한 상충이 불가피하고 이로 인해 부부 갈등과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이처럼 과거와 달라진 현대사회의 부부 관계와 부부 문제는 부부 상담 장면에서도 그 변화가 반영되어 나타나고 있는데 아래에서는 현대와 과거의 부부 상담 장면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의 차이를 비교 분석해 보도록 한다.3. 현대와 과거의 부부 상담 문제 차이 비교 분석(1) 부부 관계에 대한 인식과 가치관의 변화과거 부계 혈연 중심의 가부장적 대가족제도에서 아내는 남편과 시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이 미덕으로 여겨졌다. 따라서 시부모와 며느리, 남편과 아내는 평등하고 대등한 관계가 아닌 상하 위계 질서 속의 주종 관계였다. 이와 같은 주종 관계에서 시어머니와 며느리, 남편과 아내는 갈등이 발생하더라도 참고 견디며 지냈다.하지만 현대 사회는 더 이상 부계 혈연만을 중시하지도 않고 대가족 제도가 부부 중심의 핵가족 제도로 변화하였고 여성의 사회적 지위도 향상되어 부부는 대등하고 동등하다는 인식이 확산되었다. 또한, 핵가족 제도에서 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가 늘어나면서 육아 등의 문제를불편한 시댁보다는 친정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따라서 현대 사회에는 부부는 평등하고 대등한 관계라는 가치관에 따라 과거에는 참고 견디며 지냈던 문제와 갈등이 발생하면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고자 부부 상담의 도움을 받는다.(2) 부부의 역할 변화에 따른 문제 발생현대 사회의 부부 상담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문제 중 하나는 바로 부부의 역할과 권위의 변화이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과거에 비해 여성의 경제 활동 참가율이 월등히 높아졌고, 여성도 활발히 사회 진출을 함에 따라 여성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가 향상되면서 가정 내에서의 역할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하지만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부부 간 갈등이 빚어지기도 한다. 여성의 사회 활동이 활발하지 않았던 과거에는 자녀 양육와 가사 노동을 여성의 전유물로 여겼지만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자녀 양욱과 가사 노동이 더 이상 여성만의 전유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역할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한 부부는 갈등 상황에 직면하게 되고 현대 사회 부부 상담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문제인 것이다.(3) 부부 상담 목표점의 변화2015년 부부의 날 기념으로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혼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 처음으로 이혼 결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부정적인 인식을 앞섰다. 15세 이상 서울시민 42.8%가 부부가 이혼하는 것에 대해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는 선택 사항’이라고 답했고 ‘이유가 있으면 이혼하는 것이 좋다’고 답한 응답자는 12.4%였다. 반면, ‘이혼은 해선 안된다’고 답한 응답자는 41.8%였다. 2008년에는 ‘이혼은 안된다’는 답변이 57.3%로 과반수를 훌쩍 넘긴 수치에 비하면 6년 사이 이혼에 대한 인식이 확연히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이러한 이혼에 대한 인식 변화는 부부 상담의 장면에서도 반영되고 있다. 과거의 부부 상담에서는 드러난 문제의 해결을 상담의 목표로 삼았다. 부부간의 갈등이 있을 때 그 갈등을 해소하고 재발 방지를 목표로 삼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즉, 가정의 기능을 다시 건강하게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상담에 임했던 것이다.
1아이디성 명지도교수과목명생활지도와 상담학기/기수제출일과제 주제최근 3개월간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기사를 3개 선정하여 스크랩하고, 선정한 이유와 학교폭력 예방법 중심으로 각각 서술하시오.평가기준※ 과제 배점기준: 100점(성적반영비율 15%)* 내용의 타당성(100점)* 운영교수님의 재량에 맞는 채점기준으로 배점기준이 나눠집니다. 위 기준은 교육원에서 제시한 예시이니 참고바랍니다. 단, 추가제출 기간에 제출 시 무조건 감점처리 되니 참고바랍니다.* 과제 모사율이 80%를 넘을 경우에는 자동으로 0점 처리됩니다.작성기준글자크기 : 10포인트, 줄간격 : 160%, 분량: 본 교육원양식 4page 내외Ⅰ. 서론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학교폭력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학교폭력에 관한 기사도 늘어나서 의도하지 않더라도 TV나 인터넷 등의 대중매체를 통해 학교폭력 관련 기사를 접하는 것 또한 어렵지 않다. 본 과제에서는 학교폭력에 관한 기사 3개를 선정하여 스크랩하고 선정한 이유와 학교폭력 예방법 중심으로 서술해본다.Ⅱ. 본론1. 첫 번째 기사(1) 기사 내용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산림자원 활용 치유 프로그램’ 시행청소년 사회 관계 증진 프로그램 시범 운영온라인 기사 2019.02.08 14:25[안동=일요신문] 최창현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도내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전국 최초로 도교육청 주관 시범 사업으로 시행하기로 했다.대상은 학교폭력으로 인한 피해학생과 학부모, 가해학생 및 업무담당 교사 등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협의해 운영예산으로 2억원을 확보했고, 산림자원이 풍부한 경북도에서 최초로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도내 국립공원의 우수한 자연생태자원을 활용한 치유회복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교육부 예산 사용이 확정되는 대로 공모를 통한 운영 기관을 선정한 뒤 최대한 빠른 시일 내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 피·가해학생들의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특히 피해학생들은 학교폭력 피해로 인한 상처받은 마음 치유를, 가해학생들은 피해학생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건전한 교우관계 회복으로 정상적인 학교 복귀를 이끌어낸다.학교폭력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심적으로 힘든 교직원을 대상, 마음치유 연수 프로그램도 병행해 운영된다.한편 도교육청은 지난해 말 국립산림치유원(영주)과 숲 활용 프로그램으로 도내 학생 및 교직원 대상 산림치유 및 산림체험 활동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경북교육청 서정원 학생생활과장은 “알찬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가해학생들은 사회 관계능력 증진으로 이번 사업의 성과가 최대한 나타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 선정 이유학교폭력의 경험은 피해학생의 마음과 몸에 씻기 힘든 크나큰 상처를 준다.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학생은 일반적으로 불안과 수치감, 그리고 가해학생에 대한 분노의 감정을 느낀다. 지속적으로 학교폭력을 겪게 되면 불안을 넘어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가해학생들에 대한 분노 또한 한층 더 깊어진다. 그 결과 피해학생들은 학교를 결석하거나 학교 내 특정장소를 회피하고 가출, 심지어는 자살까지 하는 안타까운 사태가 발생한다. 그런데 이 기사는 자연을 이용하여 학교폭력의 상처를 치유하려는 시도를 한다는 점에서 감명깊게 다가왔다. 자연이 우리의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치유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특히 산림자원을 이용한 숲프로그램으로 피해학생 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가해학생 및 업무담당 교사까지 대상으로 한다고 하니 부디 좋은 효과를 거두면 좋겠다.2. 두 번째 기사(1) 기사 내용울산지역 초등학교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성과삼정초 ‘2018년 우수사례 공모전’ 시도교육감상명덕초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 수상온라인 기사 2019.02.07 22:30울산지역 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어울림 프로그램’이 성과를 얻고 있다.7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동구 명덕초등학교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개발한 어울림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명덕초등학교는 지난해부터 교육부에서 지정한 생활지도 영역 정책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연극 활동을 어울림 프로그램에 접목한 수업과 P.L.A.Y.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고 자연스럽게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도록 교수학습지도안과 학습 자료를 개발하고 적용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박향미 교장은 “어울림 프로그램에 연극 활동이 적용된 우리 학교의 우수 사례가 일선 학교에 보급되면 학생들의 학교폭력예방 역량이 향상돼 학교폭력이 줄어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 울주군 삼정초등학교는 2018학년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시도교육감상에 선정됐다.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우수 학교의 노하우를 공유해 어울림 프로그램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종선 교장은 “수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모든 아이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교과와 연계해 진행한 수업을 말한다. 학생들은 공감·소통, 갈등해결, 감정조절 등의 능력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다. 학교폭력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관심을 높이고, 학교 교육활동과 연계한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 관련 의식 전환과 나눔·배려의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도 있다.(2) 선정 이유이미 발생한 학교폭력 사건에 관한 무겁고 가슴 아픈 기사가 아닌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에 관한 기사인데 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효과가 좋았다는 내용이라 더욱 반가운 기사이다. 어떤 방식인지 살펴보니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교과와 연계해서 학생들이 공감, 소통, 갈등해결, 감정조절 등의 능력을 체계적으로 함양시킨다고 한다. 초등학교에서부터 시작하여 지속적으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면 분명 지금보다 학교폭력이 훨씬 많이 사라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반가운 기사이다.3. 세 번째 기사(1) 기사 내용대전교육청, 학교폭력 예방사업 추진2019년 02월 08일 11:33:17 성희제 기자[ 시티저널 성희제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과 학교안전 보호인력 확충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시교육청의 학교폭력 예방사업인 친구사랑 3운동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세 개의 과제(고운 말씨·바른 예의·따뜻한 소통)를 실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학교별 자율적·창의적 프로그램 운영, 친구사랑 공모전 및 창작동화책 발간·보급, 언론캠페인 등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을 위해 추진된다.친구사랑 3운동 운영학교는 2018년 50교 선도학교로 운영했으며, 그 효과성이 검증되어 2019년에는 108교로 확대·운영된다.시교육청은 2019년에 초·중·고 모든 학교에 적용되는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의 선도적 운영을 위해 101교(2억 1000만원)를 지원하고 학교 내 안전 제고를 위하여 학교안전 보호인력을 확충한다.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친밀한 교우관계 형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아이디성 명지도교수과목명상담심리학학기/기수제출일과제 주제본인이 상담을 받는다면 본인의 문제에 가장 적합한 상담 유형을 선택하고 그 이유를 상담문제, 대상, 형식의 기준을 사용하여 기술해 보세요.평가기준※ 과제 배점기준: 100점(성적반영비율 15%)* 내용의 타당성(100점)* 운영교수님의 재량에 맞는 채점기준으로 배점기준이 나눠집니다. 위 기준은 교육원에서 제시한 예시이니 참고바랍니다. 단, 추가제출 기간에 제출 시 무조건 감점처리 되니 참고바랍니다.* 과제 모사율이 80%를 넘을 경우에는 자동으로 0점 처리됩니다.작성기준글자크기 : 10포인트, 줄간격 : 160%, 분량: 본 교육원양식 4page 내외Ⅰ. 서론현대인들은 저마다 마음속에 고민과 문제 거리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기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자 상담자를 찾아가게 되고 그리하여 상담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때 내담자의 문제는 각양각색으로 다양하므로 상담자는 내담자가 처한 상황과 직면한 문제에 따라 적합한 상담 유형을 선택하여 상담에 임하게 된다. 본 과제에서는 본인이 상담을 받는다면 본인의 문제에 적합한 상담 유형을 선택하고 그 이유를 상담문제, 대상, 형식의 기준을 사용하여 기술해 보도록 한다.Ⅱ. 본론1. 나의 문제 상황나는 현재 10년차 전업주부이다. 나는 대학교를 졸업 후 대학원에 진학하였다.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국어교사로 고등학교에서 근무하였다. 그러다가 결혼을 하면서 남편 직장이 있는 타 지역으로 오게 되면서 근무하던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되었다. 그렇게 결혼을 하고 이듬해 출산을 하였다. 결혼과 동시에 타 지역으로 오게 되면서 육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오롯이 혼자 육아를 감당하였다.별다른 사회활동 없이 육아로 인해 늘 집에만 있는 나날들이 이어질수록 결혼 전에 고등학교에서 근무했던 시간들이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내가 너무나도 원하던 교직 생활이었기에 처음 교단에 설 때의 설렘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아이들에게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한 열정으로 가득했던 그때. 지금도 길을 오가다 어느 학교 앞을 지나가게 되거나 교복 입은 중고생들을 마주치기라도 하면 처음 교단에 섰을 때의 그 설렘과 열정이 되살아나는 것만 같다.어느덧 아이가 자라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학교에서는 부모님의 봉사활동을 장려한다. 전업주부인 나는 교통봉사와 상담 봉사를 신청했다. 교통 봉사는 당번으로 정해진 날 아침 등교 시간에 등굣길 건널목에 서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건널목을 건널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봉사이고, 상담 봉사는 주 1회 2시간씩 학교 상담실에서 걱정거리, 고민거리를 안고 상담을 받기 위해 상담실을 방문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해주는 역할을 하는 봉사이다.상담 봉사를 위해 매주 한 번씩 꼬박꼬박 학교를 방문할 때마다 예전에 학교에 근무할 때의 느낌이 되살아나고 다시 교단에 서고 싶다는 열망이 점차 강해져 갔다. 전에는 아이가 어렸고 주변에 육아에 도움을 주실 분이 계시지 않아 내가 굳이 학교가 아닌 어디라도 직장 생활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던지라 막연히 학교에 다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스치듯 들곤 했었다. 그런데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나니 현실적으로 엄마가 직장 생활을 하더라도 아이의 일과에 큰 지장을 주지 않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렇게 상황이 허락되다 보니 이제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점차 강해지고 굳어진 것이다.결혼 전 내가 가르쳤던 과목은 국어였다. 그런데 국어는 수능 시험 과목이라 고등학교의 경우 정규 수업 외에 보충 수업도 해야 하고 보충 수업을 하게 되면 출근 시간은 빨라지고 퇴근 시간은 늦어질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육아, 가사와 병행하기에 무리가 있다. 그래서 기존에 내가 가르쳤던 과목인 국어 교사로 다시 돌아가는 것은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나는 꼭 다시 학교에서 근무를 하고 싶다. 그래서 비교과 과목의 교원자격증 취득에 대해 알아보고 학점은행제에 등록을 하였다. 곧 심리학 학위를 취득하고 교육대학원에 진학하여야 하는데 교육대학원마다 입학전형도 다르고 교육과정도 상이하며 졸업기준 또한 다르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아이도 케어하고 집안일과 병행하기 위해서 어느 교육대학원에 지원을 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이다.2. 나의 문제 상황에 적합한 상담 유형지금까지 나의 문제 상황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제 나의 문제 상황을 바탕으로 하여 내가 이 문제로 상담을 받는다면 어떤 상담 유형이 나의 문제에 가장 적합한지 알아보고 그 이유를 상담문제, 대상, 형식의 기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한다.(1) 상담문제상담의 문제 유형에 따라 분류를 하자면 크게 학습문제 상담과 직업상담/진로상담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각 유형에 대해 살펴보고 나의 문제 상황에 적합한 상담문제 유형은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한다.1) 학습문제 상담요즘 청소년들의 학습문제 상담은 자기패배적 특성을 지닌다. 효율적이지 못한 공부 습관을 지니고 있고 학습에 대한 과도한 압박을 느끼고 있어서 학습 능률이 떨어지고 집중하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다 보니 좌절감과 무력감을 느끼고 우울과 분노로 이어지고 학습 실패로 좌절을 겪으며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따라서 학습문제 상담에서는 건강한 학습 태도를 지닐 수 있게 접근한다. 학생 스스로 자신이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 다음 악순환을 서서히 끊을 수 있게 칭찬, 지원, 배려 등을 통해 자기 불만에서 벗어나도록 돕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학습 태도가 습관으로 정착될 수 있게 도와주면 학습은 물론이고 생활 전반에 있어서도 건강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꾀할 수 있다.2) 직업상담/진로상담지금까지의 직업상담은 내담자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내담자에게 맞고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 직업을 살펴서 진로 목표를 정하고 이 목표를 이룰 수 있게 계획을 세우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직업 선택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내담자 자신 스스로에 대한 탐색과 이해를 하도록 돕고 객관적인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직업에 대한 인식의 틀을 보다 확장하고 직무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내담자 자신의 역략을 키우는 것에 초점을 맞추도록 돕고 있다. 이 과정 통해 내담자가 직업을 선택하여 직장 생활을 하게 되었을 때 적응가능성을 높여주게 된다.3) 나의 문제 상황에 적합한 상담 문제 유형살펴본 바와 같이 상담 문제의 유형에 따라 학습문제 상담과 직업상담/진로상담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나는 교육대학원 진학 문제 상황에 놓여있다. 따라서 상담문제를 기준으로 나의 문제 상황에 적합한 상담 유형은 직업상담/진로상담이다.(2) 대상상담의 대상에 따라 분류하면 아동상담, 청소년상담, 대학생상담, 노인상담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상담 대상에 따른 각 유형에 대해 알아보고 상담의 대상에 따른 분류에 있어서 나의 문제 상황에 적합한 상담 대상 유형은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한다.1) 아동상담아동상담을 하기에 앞서 상담자는 아동의 사고방식을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서 아동의 시기별 핵심적인 발달 내용과 특징을 알아야 한다. 아동의 사고, 언어, 자아발달 상태에 따라 접근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또한 아동이 처음으로 상담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기에상담자가 믿음, 수용, 자기존중의 태도로서 아동으로 하여금 좋은 상담관계를 경험하도록 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아동상담에서는 아동이 언어표현에 서투른 경우에 놀이치료나미술치료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고 아동상담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부모 상담이 동반되기도 한다.2) 청소년상담청소년상담의 경우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초등학생은 다시 6~9세의 저학년과 10~13세의 고학년으로 나누어 발달특성에 따른 차별적 접근이 요구된다. 중고등학생은 청소년기에서 가장 많은 갈등과 문제를 겪는 시기인 만큼 학업과 입시 문제, 친구 관계에서 생기는 문제들, 교사 또는 부모와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 등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이 시기의 학생들은 먼저 상담을 요청하기보다는 부모나 교사에 의한 비자발적 상담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럴수록 상담자는 청소년 내담자와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힘써야 하고 높은 스트레스 상황에 놓인 청소년 내담자가 상담자와 신뢰적인 관계를 경험하게 되면 많은 문제 상황들이 해결될 수 있다.3) 대학생상담대학생상담에서 가장 절실한 도움이 요구되는 분야는 진로이다. 전공만족도에서 비롯된 전과, 반수, 편입학, 휴학, 취업 등과 관련된 선택의 과정에서 상담을 받게 된다. 이같은 진로에 관한 갈등은 불안과 우울의 정서적 문제로 이어지기도 한다.4) 노인상담노년기에는 배우자의 상실이나 경제적 어려움에서 비롯된 고독감, 소외감, 상실감 등의 심리적 고통을 겪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노인들에게 새로운 역할을 찾도록 인식을 변화시켜주는 것을 목표로 상담이 진행된다. 이미 정신적 문제를 가진 경우에는 정서적으로 지지해주고 회복하려는 의지를 강화시키도록 돕는 치료적 상담이 이루어지고, 아닌 경우라면 예방적 상담이 이루어진다.
1아이디성 명지도교수과목명사회심리학학기/기수제출일과제 주제자신의 경험에 근거하여 동조 현상의 예를 들고 동조의 개념을 설명하세요.평가기준※ 과제 배점기준: 100점(성적반영비율 15%)* 내용의 타당성(100점)* 운영교수님의 재량에 맞는 채점기준으로 배점기준이 나눠집니다. 위 기준은 교육원에서 제시한 예시이니 참고바랍니다. 단, 추가제출 기간에 제출 시 무조건 감점처리 되니 참고바랍니다.* 과제 모사율이 80%를 넘을 경우에는 자동으로 0점 처리됩니다.작성기준글자크기 : 10포인트, 줄간격 : 160%, 분량: 본 교육원양식 4page 내외Ⅰ. 서론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만약 인간이 혼자 살아간다면 내가 하고픈 대로 생각하고 행동해도 방해받거나 제한받지 않겠지만 함께 어울려 살아가다 보면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아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제한을 받을 때가 있다. 이처럼 다른 사람으로부터 영향을 받아서 자신의 행동을 바꾸는 현상을 동조 현상이라고 하는데 본 과제에서는 나의 경험에 근거하여 동조 현상의 예를 들고 동조의 개념을 설명해보도록 한다.Ⅱ. 본론1. 내가 경험한 동조 현상(1) 사례1친구와 약속을 하고 시내에서 만났다. 마침 점심시간이라 배가 고파진 우리는 근처의 음식점을 찾았다. 나란히 붙어있는 두 음식점이 눈에 들어왔다. 한 음식점은 빈 테이블이 하나도 없었고 심지어 대기손님이 많아서 음식점 입구 밖까지 대기손님들로 북적대고 있었다. 반면에 바로 옆 음식점은 한두 테이블 정도만 손님이 앉아 식사를 하고 있었고 거의 다 비어 있었다. 친구와 나는 배가 많이 고팠음에도 불구하고 한가한 음식점 대신 북적이는 음식점의 대기리스트에 우리 이름을 올려놓고 배고픔을 참으며 우리 차례를 기다렸다.(2) 사례2올겨울 유난히 잦은 한파 때문일까? 밖을 나가보면 너도나도 롱패딩을 입고 다닌다. 그것도 대부분 검정색 롱패딩이다. 그러고보니 친구들 중에서도 나만 롱패딩이 없는 것 같다. 안그래도 작년에 입었던 겨울 외투가 보온성이 떨어져 올해는 새로 장만하려던 참이었다. 나는 키가 작은 편이기에 길이가 긴 외투는 피하는 편이다. 작년까지 입던 겨울 외투 역시 그리 긴 기장이 아니었다. 새 겨울 외투를 사기 위해 백화점에 갔다. 나에게 어울리는 중간길이 정도의 밝은 색 패딩을 입어보았다. 잘 어울렸으나 자꾸만 롱패딩이 마음에 걸렸다. 롱패딩이 유행이라 롱패딩 없는 사람이 없는 것 같은데 지금 살거면 롱패딩을 사야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결국 나에게 어울리는 중간길이 패딩을 포기하고 롱패딩을 구입하기로 한다. 이제는 컬러가 고민된다. 나는 밝은 색이 좋은데 다들 검정색 롱패딩을 입고 다닌다. 나만 밝은 색을 입어도 괜찮을까? 결국 검정색 롱패딩을 결제하고 매장을 나섰다.(3) 사례3처음 학교에 근무하게 되었을 때 점심시간에도 학교를 벗어나지 않은 채 항상 교내 교직원 식당을 이용하고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리면 그제서야 교직원 식당에 가서 먹었다. 그런데 내가 교직원 식당에 도착하면 식당에 있는 많은 선배 교사들의 식판은 이미 다 비어져가고 있는 상태였다. 공식적인 점심시간이 시작되기도 전에, 그러니까 엄밀히 말하면 근무시간에 미리 와서 식사를 시작한 것이다.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근무시간을 지키지 않고 식사를 해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어느날 4교시가 시작된 후 선배 교사가 나에게 같이 교직원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자고 하는 것이었다. 나는 마음이 불편했지만 선배 교사의 말을 거절할 수가 없어서 함께 가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그 후 어느날에는 처음 근무를 시작할 때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선배 교사가 4교시와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학교 밖으로 가서 점심식사와 후식까지 함께 먹으러 가자고 하는 것이었다. 처음 근무할 때를 생각해보면 어림도 없던 일이지만 선배 교사들이 다같이 간다고 하기에 나혼자만 빠질 수 없어서 함께 가야하나를 고민하는 찰나에 다른 동료 교사가 본인은 그냥 교직원 식당에서 먹겠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이때다 싶어 나도 그 동료 교사와 함께 교직원 식당에서 먹겠다고 하였다.2. 동조의 개념(1) 동조의 의미지금까지 각각 다른 3가지의 사례를 살펴보았는데 위의 3가지 사례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바로 자신의 본래 의사와 상관없이 주변 사람들의 행동이나 주장에 휩쓸려서 따라갔던 사례들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동조 현상이다. 즉, 동조란 다른 사람으로부터 실제 또는 가상의 영향을 받아서 자신의 행동을 바꾸는 것을 말한다.(2) 동조가 나타나는 이유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아서 자신의 행동을 바꾸게 되는 것일까?크게 두가지로 살펴볼 수 있다.첫째, 다른 사람들의 행동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특정 사건이나 행위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 혹은 지식이 없는 상황에서 타인의 판단이 사회적 기준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만약 우리가 아무런 정보가 없는 낯선 곳에 가서 생활을 한다고 할 때 그 곳 사람들의 일상적인 생활관습이나 예의범절 등을 유심히 관찰한 후 거기에 따라서 행동한다면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다.또한 다른 사람들이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이들의 행동에 쉽게 동조할 것이고, 반대로 우리가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 스스로의 능력을 확신한다면 동조는 감소될 것이다. 결국 지식과 정보가 부족하여 판단이 어려울 때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 동조하게 될 가능성이 더 높다.가령, 우리나라의 수도가 어디인지 알지 못하는 외국인이 있는데, 이때 그 외국인에게 우리나라 사람이 한국의 수도는 부산이라고 했을 때, 그 사람은 한국의 수도가 부산이라는 객관적 증거나 지식이 없고 다른 사람이 이미 한국의 수도가 부산이라고 했기 때문에 이를 의심하지 않고 동조할 수 있는 것이다.둘째, 우리는 사회적인 불인정을 피하기 위해 동조한다. 우리가 법을 지키고 한 조직이나 집단의 구성원으로서 규칙을 잘 지킨 것은 타인들로부터 긍정적인 인식을 받고자 함이다. 다시 말하면 일탈자가 되는 데 대한 두려움 때문에 우리는 집단압력에 굴복하고 동조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집단에서 차별받는 이탈자가 되지 않으려는 개인의 심리적 과정을 통해 나타나는 동조현상이다. 이는 곧 집단에서 인정받길 원하기 때문에 비록 자신의 입장이 다르다 할지라도 막무가내로 집단의 의견을 따르기 때문에 동조가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3) 정보적 사회적 영향에 의한 동조 - 사례1먼저 사례1의 경우를 살펴보면, 친구와 점심을 먹기 위해 발견한 두 음식점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는 상태에서 사람들로 북적대는 음식점을 선택한 상황이다. 그 음식점을 찾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그 집이 맛있을거라는 유용한 정보를 얻어서 나의 행동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정보적 사회적 영향에 의한 동조이다. 정보적 사회적 영향에 의한 동조는 위기 상황이거나 불확실한 상황일 때 혹은 다른 사람이 전문가일 때 나타난다.
1아이디성 명지도교수과목명임상심리학학기/기수제출일과제 주제최근 정신질환자들의 범죄와 관련되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내용 3개 이상을 찾아 스크랩 한 뒤 그것에 관한 원인, 문제점, 개선방향과 느낀 점을 비교 정리하시오.평가기준※ 과제 배점기준: 100점(성적반영비율 15%)* 내용의 타당성(100점)* 운영교수님의 재량에 맞는 채점기준으로 배점기준이 나눠집니다. 위 기준은 교육원에서 제시한 예시이니 참고바랍니다. 단, 추가제출 기간에 제출 시 무조건 감점처리 되니 참고바랍니다.* 과제 모사율이 80%를 넘을 경우에는 자동으로 0점 처리됩니다.작성기준글자크기 : 10포인트, 줄간격 : 160%, 분량: 본 교육원양식 4page 내외Ⅰ. 서론지난해 12월 31일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세원 교수가 진료 중에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러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 이후에도 대구에서 정신질환을 앓던 40대 여성이 부모를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 등 최근 언론에서 정신질환자들에 관한 내용을 자주 다루고 있다.그런데 언론에서는 범죄 가해자의 정신질환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정신질환자에 대한 공포나 위험성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정신질환자에 대한 막연한 오해나 사회적 편견이 강화되어 오히려 정신질환자들이 낙인 찍혀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본 과제에서는 정신질환자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관련된 내용을 스크랩하고 그 원인과 문제점, 개선방향을 살펴보고 느낀점을 기술해보기로 한다.Ⅱ. 본론1.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관련된 내용 스크랩(1) [스크랩①] 임세원 교수 유족 "정신적 고통 겪는 이들 낙인 찍지 말아야“(2) [스크랩②]“정신질환자 격리하라”… 들끓는 여론에 정부도 당혹(3)[스크랩③]“정신병자가ㅋㅋ” 악플 공포에 병원 피하는 환자들2.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의 원인과 문제점지난해 마지막 날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세원 교수가 진료 중에 담당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러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이후 정신질환자 범죄와 관하여 우리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내용 3가지를 추려 스크랩해보았다. 스크랩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최근 정신질환자들의 범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정신질환자에 대한 거부감과 정신질환자 범죄에 대한 공포심이 만연해 있고, 사회적 편견 또한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정신질환자 범죄 사건이 발생하면 언론은 정신질환자에 대한 공포를 조장하며 정신질환자의 위험성을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앞다퉈 보도를 한다. 조울증, 조현병과 같은 단어가 강력범죄와 함께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시청자는 정신질환과 강력범죄가 연관이 깊다고 받아들이고 정신질환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여기게 되고 이러한 과정에서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형성되어버리는 것이다.그러나 최근 정신질환자에 의한 범죄 사건이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통계를 보면 실제 정신질환자 범죄율은 여전히 일반인들 범죄율보다 낮다. 2017년 대검찰정이 발표한 범죄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정신질환자의 범죄율은 0.08%이고 비정신질환자의 범죄율은 1.2%이다.이처럼 객관적 통계 수치로는 적지만, 간혹 예상을 뛰어넘는 극소수의 사건이 있어 더 위협적으로 느끼는데 이는 언론의 정신질환자 범죄에 대한 잘못된 접근과 해석으로 인해 막연한 공포가 조장되기 때문이다. 언론은 강력한 영향력을 가졌기 때문에 신중하게 보도해야 하지만 정신질환자에 대한 막연한 오해나 사회적 편견을 강화하는 내용을 무책임하게 보도하는 것은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전체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또한, 정신질환에 대한 이러한 오해와 사회적 편견으로 정신질환 진료를 받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크다. 정신질환으로 진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자신을 이상한 사람으로 여기고 사회적 낙인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환자나 보호자 모두 질환을 숨기기에 급급하고 치료는 뒷전이 되는 것이다. 정신질환도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조기 발견과 빠른 치료가 중요한데 오해와 편견으로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고 어렵사리 정신과 치료를 시작했다고 하더라도 주위에서 이 사실을 알게 될까봐 치료를 중단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결국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오해가 예방과 조기 발견 및 치료에 장애물로 작용하느 것이다.3.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 개선방향정신질환자들에 의한 범죄가 일반인들에 의한 범죄보다 그다지 자주 일어나거나 극심한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언론의 자극적인 보도로 인해 정신질환자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그릇된 인식이 팽배해 있고 그에 따라 정신질환자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이 만연해 있어 이로 인한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정신질환자 범죄에 대한 그릇된 두려움과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언론은 시청자의 불안을 자극하고 공포심을 조장하는 내용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정신질환자에 관한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여 정신질환자에 대한 비합적인 편견과 차별이 일어나지 않도록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정신질환자에 대한 언론의 올바른 정보 전달과 함께 정신 질환이 있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는 것 또한 정신질환자에 대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다.함께 어울리며 정신질환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가다보면 이들을 증상에 상관없이 한꺼번에 사회로부터 격리해야할 대상으로 치부하지 않고, 정신질환은 특별한 것이 아니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이며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것이라는 인식이 자리잡힐 것이다.다리가 불편해서 목발을 짚고 있는 환자에게 자연스럽게 자리를 양보하고 배려하듯 정신질환자들에게도 따뜻한 배려의 마음으로 그들을 함께 살아가는 우리 사회 구성원의 일부로서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것이다.또한, 정신질환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배려의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더 이상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고 누구나 정신과적으로 불편감을 느끼는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고 임세원 교수의 당부처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사회적 낙인 없이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 위해서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사라지고 올바른 인식이 그 자리를 대신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