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곡신 교육자료 ]환자 배포용디곡신 복용 교육심부전 간호디곡신 복용 간호※ 약 물 복 용 교 육 내 용 ※복용약물 명:약물 효과 및 목적:◎ 궁금해요:)Q. 심부전이란?심장의 혈액펌프능력의 불능상태로 심장박출량이 감소된 상태를 말함.Q. 어떤 증상?부종(부어오름), 호흡곤란, 심장비대 등의 증상이 나타남.Q. 몸에 힘이 없는(쇄약감) 이유?심부전은 심장박출량이 감소된 상태이기 때문에, 산소를 머금고 있는 혈액이 뇌를 포함한 전신의 장기로 제대로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를 유발하여 어지러움, 기운 없음, 피로감 등이 발생할 수 있음.◎ 복용 전1. Digoxin은 서맥(분당 60회 미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투약 전에 항상 맥박을 측정한다. 맥박이 분당 60미만 또는 100회 이상인 경우에는 약물을 복용하지 않고, 내원하여 주치의와 상담하도록 한다.2. 이뇨제는 저칼륨혈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때 Digoxin 투여 시 부정맥 위험이 증가한다. 따라서 저칼륨혈증과 부정맥을 예방하기 위해, 평소에 감귤류, 푸룬, 바나나, 과일주스, 채소 등의 우수한 칼륨 공급원들을 섭취한다.* 저칼륨혈증이란? 칼륨은 심장의 수축에도 관여하므로, 체내 칼륨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저칼륨혈증은 혈청 내 칼륨이 부족한 상태를 말한다. 우리의 몸은 칼륨을 저장하지 않기에 음식으로 섭취해야하므로, 칼륨 섭취량이 저하되면 저칼륨혈증이 발생한다. 또한 구토, 설사 등으로 인한 소화액의 대량상실, 이뇨제, 스테로이드제 남용, 간질환 등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부작용 및 주의사항1. Digoxin 과다 복용은 경증 증상으로 메스꺼움, 구토, 두통, 시력 교란, 발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Digoxin 복용 중 과도한 구토나 시력 교란, 불규칙 맥박, 심장의 두근거림과 같은 증상이 느껴질 때는 내원하여 주치의와 상담하도록 한다.2. 약물의 상호작용을 피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약물을 주의한다.
교육자 대한민국 병원 김OO 간호사교육제목 CC OUT!교육대상 초등학교 5~6학년(만 11~12세) 또는 이 자녀를 둔 학부모교육크기 학생의 경우 30명 미만 / 학부모의 경우 15명 미만교육방법 강의식, 질의응답교육준비물 컴퓨터, 빔프로젝트, 스크린, 마이크, PPT, 영상자료, 리플렛(01, 03~13컷 구성)교육시간 10:00~10:20교육장소 초등학교 교실 및 다목적실교육내용자궁경부암의 현황, 자궁경부암이란 무엇인지(위치, 원인, 위험요인), 호발대상, 증상(영향)에 대해 설명한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중심으로 자궁경부암 예방방법을 소개하고, 그 외 주기적인 검진 및 위험요소 등을 소개한다. 또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과 관련하여 주로 있는 오해를 바로잡으며, 마지막으로 Q&A시간 후 강의를 마무리한다.
[ 유방암 CASE STUDY ]A+ 성인간호학 간호과정여성간호학 간호과정종양질환 간호과정유방암 문헌고찰유방암 간호과정목차I. 문헌고찰1. 유방암의 정의2. 유방암의 원인과 발생빈도3. 유방암의 병태생리4. 유방암의 증상5. 유방암의 진단1) 임상검사2) 유방암의 병기6. 유방암의 의학적 치료법7. 간호1) 유방절제술 환자 간호2) 유방암 예방 교육II. 사례정리와 간호진단 우선순위1. 사례정리2. 간호진단 우선순위III. 간호과정1. 간호과정① 외과적 절제로 인한 조직 손상과 관련된 급성 통증2. 간호과정② - 통증과 신체활동 가치에 대한 지식 부족과 관련된 신체기동성 장애IV. 참고문헌I. 문헌고찰1. 유방암의 정의유방암은 유방에 발생한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를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유방의 유관과 유엽에서 발생하는 암을 일컫는다. 정상 유방조직은 유선, 유선조직을 지지하는 지방, 결체조직, 림프관으로 이루어지고, 유선조직은 유즙을 생성하는 유엽, 유엽과 유두를 연결하는 유관으로 이루어진다. 유방암은 유방 구성조직 어디에서든 발생할 수 있어 다른 암에 비해 종류가 다양하다.2. 유방암의 원인과 발생빈도유방암의 원인은 분명하게 밝혀진 바는 없으나 유전적 소인이나 호르몬과 관련된 요인들이 보고되고 있다. 그 외에 요인들로 신체활동의 부족, 서구화된 식생활, 수유 기피, 빠른 초경과 늦은 폐경으로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총 기간 증가, 유방암 관련 유전자 변이가 있는 여성인 경우 등이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른 위험요인으로서,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젊은(어란) 시절 다른 병 치료를 위해 방사선 조사를 받은 경우, 한쪽 유방에 암이 있었던 경우,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 (특히 폐경기 이후)비만, 양서 유방질환 등이 포함된다.한편, 유방암은 4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한국유방암학회의 발표에 따르면 국내 유방암 발생은 10만명당 59.8명(2018년 기준)으로 아시아 국가 중 최상위 그룹에 속한다.3. 유방암의 병태생리유방암은 일반적으로 유관의 상유방초음파검사?유방 조직의 밀도가 높아 유방촬영술로 종괴관찰이 어려울 때 유용한 진단.?최종적인 암세포 확인을 위해 조직검사 시행시, 실시간으로 종괴를 관찰하며 조직을 채취하는 것이 가장 좋으므로, 촉진에서 안 잡히는 작은 종괴의 조직검사를 위해 이 검사가 꼭 필요하다.MRI?양쪽 유방을 비교할 수 있음. 유방암 진단뿐 아니라 수술에 앞서 병변 및 절제범위와 전이 여부를 확인하고, 병기를 판정할 때 사용한다.?수술 뒤 암세포 남았는지 또는 재발 여부 평가시 사용 등CT?다른 장기(특히 폐, 간)로의 전이 여부 평가하여 병기 판정시 사용?치료 후 추적검사, 재발 및 전이 여부 확인시 흔히 시행PET?전이가 의심되지만 전이 위치 알기 어려운 경우 시행미세침 흡인 세포검사?가느다란 바늘을 병변 부위에 찔러 소량의 세포를 뽑아낸 뒤 현미경으로 감시하여, 암세포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90%이상에서 암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음?유방암의 조직학적 등급은 알 수 없고, 침윤성/상피내 유방암 구분도 어렵다.총생검(gun/core biopsy)?피부에 부분 마취하고 생검용 장비에 굵은 바늘 장착하고 총 쏘듯 방아쇠 누르면 조바늘이 튀어나가 조직의 일부를 떼내어 돌아오는 방법?현재 유방암 진단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조직검사(초음파와 같이 진행)동결절편 조직검사?조직을 급속히 냉각시킨 후 조직절편을 만들고,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방법이다.?수술 중 긴급히 신속한 검사가 필요한 경우 사용하며, 병변의 존재여부 확인 또는 절제 경계부에 병변이 잔존하는지 확인하기 위함이다.위의 임상검사 외에도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검사, 유전자 지표(ErbB-2), 혈액검사, 간기능 검사, 암표지자 검사(CEA, CA15-3) 등을 시행할 수 있다.2) 유방암의 병기유방암은 혈액과 임파선을 통해 다른 부위로 전이 될 수 있다. 전이부위는 주로 뇌, 폐, 간, 피부와 임파선이다. 유방암의 병기는 치료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데 중요하며, 흔히 TNM 분류방법이 이용된다.(T: Tumors[원발 억제시키고자 표적화한 치료법을 사용할 수도 있다.7. 간호1) 유방절제술 환자 간호심리사회적 측면 간호?생각과 느낌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과정을 통해 환자는 불안과 공포를 표현할 수 있고, 간호사는 이를 경청하고 교육함으로써 이해 부족으로 인해 발생된 공포를 없앨 수 있다.?대상자가 일상생활에 복귀하고, 변화에 적응하도록 용기를 준다.?수술 후 재활과 지역사회자원 활용에 대해 논의/ 환자가 과거에 사용했던 효과적인 대처기전을 확인피부/조직손상 간호?드레싱과 상처 백과 양 특성 사정, 배액관 간호 제공(무균적으로).?수술한 부위 부종 예방, 감염증상으로 체온 관찰, 항생제 투여통증 간호?통증 NRS 사정, 진통제 투여, PCA 적용, 비약물적 요법 제공 등그 외 간호?조기이상과 올바른 자세 유지 독려. 능동적 ROM 시행, 유방암 재발방지 교육 등2) 유방암 예방 교육: 유방암은 여러 가지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기에 예방법이 잘 알려있지는 않다. 그럼에도 비만 조절, 운동 등 올바른 생활습관이 유방암의 발생빈도를 낮추므로, 체중조절과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해야한다. 또한 정기검진(우리나라의 경우 40세~69세 여성은 2년 간격으로 유방검진이 국가암검진에 포함되어있음) 및 자가검진법을 통한 유방암 조기발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교육한다.II. 사례정리와 간호진단 우선순위1. 사례정리일반적 정보이름/성별최** (F)나이46세입원일24.11.02수술일11/2진단명Carcinoma in situ breast, RtCCIntermittent discomfort대상자 사례정리46세 여성 환자 최**은 내과적 과거력 없는 분으로, Intermittent discomfort을 주증상으로 걸어서 외래를 통해 내원하였고, 24.10.02 시행한 유방 초음파와 총생검 결과, Ductal carcinoma in situ with atypical ductal hyperplasia & microcalcification으로 진단받아, 11/02 PM(Partial 이유는 유방암 수술 후 나타나는 림프부종을 예방하기 위함이다.3. 수면에 대한 만족도를 측정함으로써, 통증 조절이 잘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치료적 간호 중재이론적 근거1. 처방에 따라 진통제(Acetaminophen ER 650mg/tab, Dexketoprofen 50mg/2ml/amp)를 투여한다.2.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자세에 대해 설명한다.- 수술받은 쪽으로 눕기, 엎드리는 자세- 손이나 베개를 수술 부위 위에 올려 놓기3. 가능한 한 조용하고 밝지 않은 조명과 편안한 온도로 방해받지 않는 환경을 조성한다.1. Acetaminophen은 통증을 완화하기 위한 비마약성 진통제로, 진통과 해열작용을 가지고 있다. 한편, Dexketoprofen은 소염진통제로서 수술 후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2. 수술받은 쪽으로 눕거나, 수술 부위에 무엇인가 올려놓는 행위는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를 환자가 인지함으로써 통증의 예방(예측)이 가능해진다.3. 편안함과 조용한 분위기를 이완을 증진시키고 주위의 혼란스러움보다 휴식에 집중하도록 돕는다.교육적 간호 중재이론적 근거1. 처방된 자가통증조절기(PCA) 사용을 통한 통증조절법을 교육하고 보조자료를 제공한다.- 효과적인 진통제 투여 시기- PCA 투여 방법, 투여 간격 등 원리- PCA의 부작용 및 대처방법2. 비약물적 통증조절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필요하다면, 보조자료(녹음파일, 동영상, 리플렛 등)를 제공한다.- 이완요법(심호흡, 복식호흡, 명상)- 심상요법(녹음파일 제공)3. 심호흡과 기침 시 가슴을 지지하도록 교육한다.1. PCA는 통증에 대한 대처능력과 기동력이 증가되며, 주로 수술 후 통증 조절을 위해 많이 사용된다. 간호사는 PCA 사용 대상자에게 기구 사용법을 교육해야하며, 부작용이나 작동원리, 투여간격 등에 대해서도 교육해야 한다.2. 비침습 통증경감방법의 사용은 엔돌핀수치를 높이고 약물의 통증경감 효과를 높힌다. 심상요법이 효과적이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므로, 심상 녹음파일을 제공하여나 점차 움직이기 시작한다.< 복식호흡 > - [연습 version]누워서 한 손은 가슴에 한 손은 배에 얹는다. 숨을 충분히 내쉬고 입을 다문 후, 코로 깊게 숨을 들이 쉬어 복부가 부풀게 한다. 이때 가슴은 가능한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입을 오므려 천천히 숨을 내쉰다.교육 및 적용 Check List교육날짜교육내용적용여부적용내용POD#1이완요법이완요법(심호흡)POD#2심상요법O이완요법(심호흡,명상)POD#3O심상요법POD#4O심상요법이완요법(심호흡,명상)2. 심호흡과 기침 시 가슴을 지지하도록 교육했다.5. 간호 평가1. 48시간 내에 수술부위 통증 NRS 7점에서 3점으로 감소했다.? POD#2 수술부위 통증 NRS 3점으로 측정됨.2. 3일 이내에 수면과 휴식에 대해 편안해졌다고 표현했다.? POD#2 “이제는 잠을 잘 자요”라고 표현하였고, POD#1 “훨씬 편안해졌어요”라고 표현함.3. 3일 이내에 통증에 대한 비약물적 요법을 2가지 이상 스스로 적용했다.? POD#3 까지 이완요법(심호흡, 명상)과 심상요법을 적용하였음.? 목표 모두 달성하였음2. 간호과정② - 통증과 신체활동 가치에 대한 지식 부족과 관련된 신체기동성 장애 POD#21. 간호 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 “굳이 움직여야되나요? 그냥 화장실 갈 때면 충분하지 않나요?”- “팔 올리거나, 아무튼 움직이면 더 아픈 것 같고 누워있음 나을거라고 생각해요. 아플땐 가만히 있는게 최고잖아요?”- Dx: carcinoma in situ of breast, Right- 11/2 10:00am Partial Mastectomy, Right- 약물: Acetaminophen ER 650mg/tabDexketoprofen 50mg/2ml/amp- PCA 달고 있는 것 관찰됨.- 누워있을 때 오른쪽 어깨가 약간 올라가면서, 움츠리는 모습 관찰됨- V/S날짜시간RR(회/min)PR(회/min)POD#016pm26110POD#111am25115- 11/4 오른쪽 어깨 관절가동범위 감소- 11/2 통증 있다.
고려대학교 의료원 자소서1. 성장과정: [나누면 더 풍성해진다]나눔 실천을 우선해왔습니다. 부모님께서 교회와 소년원 등에서 헌신의 본을 보이신 모습을 통해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배웠습니다. 어릴 적 ‘내가 무엇을 나누어 줄 수 있을까?’ 늘 생각했고 주변의 필요를 살펴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 결과,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10회의 중동지역 봉사와 국내 취약계층 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멘탈 카운슬러’라고 불릴 정도로 경청과 공감으로 주변의 고민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제 실천을 통한 사람들의 변화를 볼 때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헌신의 기쁨을 상기하며 환자를 향한 사랑의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2. 성격의 장단점[책임감 & 친화력]이 두 가지는 제 장점입니다. 문맹 아동 봉사활동의 교육팀장을 맡았을 때, 한국어, 아랍어, 영어 교육 대본과 아랍어 음성 녹음본을 준비하여 연습을 반복했고 그 결과, 교육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특유의 친화력으로 새로운 팀원들과 현지 사람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었고, 분위기를 밝게 만든다는 평을 자주 들었습니다.[균형 잡힌 에너지]가끔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면이 있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계획표 작성을 통해 우선 해야 할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구분하는 등의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 덕에 맡겨진 일을 효율적으로 해내며 충분한 휴식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3. 생활신조: [많이 배워서 남 주자]이것은 제 생활신조입니다. 시리아 방문 시, 생사를 다투는 난민들을 보며,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이 풍부해질수록 더 많은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했고, 이는 제 삶의 수칙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에니어그램 자격 이수를 통해 자신과 타인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혔고 국외 봉사마다 다른 보직을 담당하여, 나중엔 모든 부서에서 일해본 경험자로서 새 팀원들에게 조언을 통해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이 신념이 공부의 원동력이 되어, 5회의 장학금이라는 성과도 얻었습니다. 이렇듯 병원 생활에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배워서 환자들에게 더 나은 간호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자세를 견지하겠습니다.4. 지원동기 및 포부‘생명존중의 첨단의학으로 인류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다’라는 고려대학교 의료원의 사람 중심의 방향성이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라는 제 비전과 일치하여 지원했습니다. 심정지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KBLS를 취득했고 응급처치 강사 활동으로 수차례 심폐소생술을 수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환자의 상태에 신속히 대처하여 최상의 치유 경험을 끌어내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고려대학교 의료원 입사 후, ‘많이 배워서 남 주자’라는 마음가짐으로 필수 및 부서 교육에 활발히 참여하여 전문지식을 넓히고, 끈기 있게 실무경험을 쌓겠습니다. 10년 후에는 간호부 교육 프로그램 개선 및 개발에 참여하여 간호 공동체의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자 기 소 개 서1. 성장과정 (900byte)[나누면 더 풍성해지는 삶]간호사로서 환자와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자질이 있습니다. 수년간 소년원과 교회에서 헌신하셨던 부모님께서는 ‘나눔과 섬김’을 강조하셨습니다. 성장과정 속에서 ‘내가 나누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항상 생각했고 주변의 필요를 살펴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고등학교 때, 동남아에서의 봉사활동 경험은 취약계층에 관한 관심을 가지게 해 주었고,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는 나누면 더 풍성해지고 그때마다 행복을 느끼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 때는 ‘멘탈 카운셀러’라고 불릴 정도로, 경청과 공감을 통해 주변 사람들의 고민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는 훗날 간호사로서 환자들과 원활한 소통으로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2. 성격 및 특기사항 (900byte)[친화력과 책임감]외향적이며 붙임성이 좋고, 일을 책임감 있게 해내는 것이 제 장점입니다. 독거노인 의료봉사를 할 때, 특유의 친화력으로 쉽게 어르신께 다가갈 수 있었고, 덕분에 분위기가 밝아졌다는 평을 자주 들었습니다. 또한, ‘간호학과 입학’이라는 선택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공부했고 장학금을 거의 모든 학기에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베푸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발달 장애인과 저소득층 아동 대상의 교육봉사 활동 그리고 해외 의료봉사를 멈추지 않았습니다.[균형 잡힌 에너지]가끔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면이 있지만, 이점을 보완하기 위해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일정 계획표를 작성하여, 해야 할 일과 휴식 시간을 분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의 전체과정을 우선 파악해서 중요하고 급한 일과 상대적으로 그렇지 않은 일을 구분하는 등의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 덕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었고, 휴식 시간에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맡겨진 일도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3. 생활신조 (900byte) - 853[나눔과 섬김]제 생활신조는 "많이 배워서 남 주자"입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이유는 가풍과 10여 회에 걸친 지속적인 봉사 경험이 동기가 되었습니다. 그곳의 경험이 제 삶의 가치관을 바꾸어 놓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이 풍부해질수록, 더 많은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것이 제 삶의 푯대가 되었습니다. 학기 중에는 취약계층 봉사를 꾸준히 했고, 방학 때는 해외 의료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나눔과 섬김을 실천했습니다. 덕분에 늘 바쁜 학기와 방학이었지만, 나눔을 실천할 때 매우 큰 기쁨과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성모병원의 간호사로서 끈기 있게 배우는 자세를 가지고,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싶습니다.4. 지원동기 및 장래계획 (900 ? 895 )[가장 큰 가치, 생명]서울성모병원은 ‘함께 소중한 우리’라는 내용으로 환자에게 전인적 치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직원 안녕의 증진 및 유지를 통해 행복한 간호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진정으로 사람을 위하는’ 제 가치관과 일치한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사 준비를 하며, 박영혜 간호사 선생님의 꾸준한 북한 의료지원 활동과 경북지역에서 감염병 환자들을 간호하는 모습에서 ‘생명’이라는 높은 가치를 좇는 간호사의 본이 되는 모습을 배웠습니다. 저 역시, 생명을 우선하는 조직에서 진정한 간호를 실현하고 싶습니다.[실력과 겸손함을 겸비한 간호사]경력관리제도에 따른 자기개발을 통한 간호 전문성과 생명 존중의 자세를 겸비한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3년 안에 신입 간호사에게 교육자와 협력자가 되어, 간호 공동체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겠습니다. 7년 안에는 순환기 내과 임상 전문간호사 자격을 취득하여 임상 전문성을 키우고, 간호사와 환자 모두에게 행복한 환경이 되도록 모퉁이 돌과 같은 역할을 하겠습니다.5. 역량 및 업적 (2759/3000)[구체적인 계획력 & 강한 실천력]구체적인 계획력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개별화된 간호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생명과학 및 화학 과목에 대한 추가 학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3달 동안 기초 과학 수업을 수강했고, 시험 문제를 만들어 동기들과 주 2회씩 문제를 바꿔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또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전공과목 공부를 위해, 월(月), 주(週), 일(日) 단위로 공부 계획을 세우고, ‘복습은 미루지 않는다’라는 원칙과 인내심을 가지고 꼼꼼하게 지켜왔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학기마다 주 1~2회 소모임 스터디 그룹을 자발적으로 모집하여 습득한 내용을 가르쳐보는 기회를 통해, 전공 지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미생물학, 해부생리학, 성인 간호학 등의 과목에서 A 이상의 성과를 얻었고, 3학년 2학기에는 상위 4%라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현재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내가 되는 것’ 그리고 ‘지금보다 한 발자국 더 내딛고자 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예리하고 세심한 관찰력]예민한 관찰력으로 환자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치매 판정을 받으신 외할머니께서는 아프다고 자주 표현하셨고, 병원에 모시고 갔을 때 허탕을 친 경험이 이미 여러 번 있었습니다. 하루는 또다시 너무 아프다고 말씀하셨는데,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계속 할머니를 관찰해보니 오른쪽 발목이 왼쪽과 균일하지 않았고, 약간의 부종이 있었으며, 만졌을 때 표정을 찡그리며 고통을 호소하셨습니다. 걱정되는 마음에 삼촌께 말씀드려 병원에 함께 모시고 갔고, 검사 결과 발목 골절을 확인하여 수술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담당 의사 선생님은 예민하게 잘 보았다며, 든든한 손녀를 두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를 계기로 환자가 표현하지 않은 부분이라도 꼼꼼하게 관찰하는 것과 주관적이고 사소한 표현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병원 생활에서도 변화하는 환자를 세심하게 살피며, 그에 맞는 간호를 제공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