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오브칠드런의 브랜딩에 대하여참고: 차별화된 프리미엄을 만드는 브랜드의 비밀 l EBS 비즈니스 리뷰 서용구 편2013년 비영리단체 상기도 조사 결과 ‘대표적인 비영리단체 3곳을 뽑아 달라’라는 질문에 놀랍게도 약 85%의 사람들이 ‘모른다’고 답했다(조선일보 더나은미래, 2013). 그만큼 대중들은 비영리단체를 모르고 있다. 반대로 생각하면 홍보할 수 있는 영역이 무궁무진하다고 볼 수 있다. 정부는 세금으로 집행하고, 기업은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접근한다면 비영리단체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후원을 하도록 만드는 홍보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이 시점에서 비영리단체가 어떠한 브랜딩을 해야할지, 어떠한 초점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지 critical review를 작성해보고자 한다.최근 온라인 뉴스, 소셜미디어 등 홍보 채널은 점점 다양해지지만,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비영리단체에 홍보는 어렵다. 모금액이 상위권에 드는 비영리단체가 아닌 작은 단체들은 외부 인력을 확보하기 어렵고 예산이 부족하여 브랜드 관리를 제대로 못 하는 경우가 많다. 기업과 마찬가지로 비영리단체는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소비자에게 먼저 기억되는 브랜드를 만들 필요가 있다. 차별화 전략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더 잘 기억되게 하는 것이다. 여러 단체 사이에서 뚜렷하게 차이를 보일수록 소비자들에게 더 잘 기억된다. 또한 브랜드 제안의 중요성은 제품이건 서비스이건 간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한다. 때문에 끊임없이 성장하는 시장에서 경쟁은 피할 수 없으며, 가장 큰 차이점은 브랜드가 제안을 홍보하는 방법이다. 브랜딩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브랜드와 관련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며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는 한 사례를 찾았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의 브랜딩을 소개하고자 한다.[새로운 아동전문 NGO, 라이프오브더칠드런]① 프로젝트 개요: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국제개발협력기관에서 일하던 다섯 사람이 2015년에 의기투합하여 만든 아동전문 NGO이다. 2018년 10월부터 시작된 라이프오브더칠드런 리브랜딩 프로젝트의 이슈는 '아직 새롭고 작은 단체가 수많은 비영리단체 중에서 어떻게 차별성을 드러낼 수 있을까'였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아이들을 단순한 도움의 대상이 아닌, 고유의 가치와 자립성을 지닌 존재로 여긴다. 슬로워크는 이러한 기관 특유의 메인 아이디어를 강조하는 전략적인 차별화를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② 브랜드 전략: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조직 수준 → 정체성 수준 → 경험적 수준으로 이어지는 비영리조직에서의 브랜드 피라미드에 기반하여 미션문 등 조직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리다. 이러한 조직의 아이덴티티와 후원자 니즈에 기반한 브랜드 이미지의 교차점을 확인하여 리브랜딩에서 고려할 주요 키워드를 도출하였다.② 브랜드 전략③ 리브랜딩 콘셉트③ 리브랜딩 콘셉트 ? 품다: 기관 내부의 핵심 이해관계자와 후원자 조사, 그리고 변화한 모금 환경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메인 콘셉트를 담은 슬로건을 도출했다. "우리가 아이를 품으면, 아이는 세상을 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라이프오브더칠드런과 후원자, 잠재 후원자 모두를 의미한다. '품다'라는 주요 콘셉트 및 키워드로 브랜드 디자인을 확장하였다.④ 심벌 콘셉트 ? 품다: 가장자리(사각지대)의 원들은 소외되고 고통받는 아이들이며, 각 원들을 감싸듯이 이어지는 선은 아이들을 끌어안아 품는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을 상징한다. 가운데가 비어있도록 선으로 묘사한 원은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투명성을 나타낸다. 그리고 긴 브랜드명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이니셜(LC)을 바탕으로 심벌을 디자인하였다.⑤ 타이포그래피: 친근하면서 현대적인 이미지를 주기 위해 서체 구조를 간결하게 하고, 장식 없는 고딕 서체를 바탕으로 획의 가장자리를 둥글게 표현했다. 긴 브랜드명으로 가로가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장평을 좁게 디자인한 것도 특징이다.
코로나 상황 속 소셜 마케팅_face book 사례를 중심으로How Social Marketing Theory has managed communication around Covid-19소셜 마케팅은 영리 목적보다는 공중 보건과 같은 사회적 문제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상업적인 마케팅 믹스를 조정했다. 이 영상은 널리 알려진 마케팅 믹스를 정책 관련담당자들이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에 어떻게 접근했는지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현재 전 세계는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 경제 속에서 여러 경제·사회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코로나19와 함께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받아들이고 있다. 장기간에 거친 코로나19로 여러 방면으로 바뀌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나 손씻기 교육, 마스크 쓰기 등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판촉적 상업적 마케팅과 비슷하게 사회적인 마케팅을 해나가고 있다. 모든 규칙을 이루어 가며 살아가는 회사 학교 등 사회는 집에 머물면서도 메시지를 듣고 있다. 때문에 목표 대상에 핵심적인 메시지를 배치해야한다. 특히 팬더믹 기간 동안 푸드뱅크/자원봉사/백신 등 정확히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해야했다.법 관련 담당자라면, 이러한 점들을 유념하고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잘 알려야한다. 급변하는 세상이기에 법안도 급히 상황에 맞게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법안을 만들 때에 세금을 활용하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더욱 신중을 가하고 법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근거와 결과들을 마케팅할 필요가 있다.여기서 관련하여 미국의 Facebook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공중 보건 위기상황 속에서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고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글로벌 공중 보건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는 것을 소개해주고 싶다. Facebook은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산업을 돕고 사람들이 지역 사회에서 더욱 쉽게 도움을 요청하고 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러한 노력들이 보다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자면, 첫째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제재, 코로나19 백신이 곧 전 세계에 출시 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백신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따라서 Facebook과 Instagram에서는 백신에 대한 콘텐츠 중 공공 보건 전문가가 허위라고 판단한 잘못된 주장을 삭제 조치하고 있다.둘째, 연결의 가치를 실현하는 정신 건강 지원 리소스.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전 세계인의 정신 건강에 큰 악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여파는 앞으로 수 년간 우리와 함께하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고 있다. 이에 Facebook은 재정적인 스트레스, 육아 지원, 가까운 사람을 잃은 후 상실감과 슬픔에 대처하는 방법, 약물 사용 관리, 전반적인 정서적 안정 등 정신 건강에 필수적인 분야에 투자해왔으며, 이를 위해 NAMI, Kids Help Phone, It’s Ok to Talk 등 세계 주요 기관들과 협력해 왔다. 정신 건강 분야의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팁과 정보를 Facebook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리소스 센터 ‘Emotional Health’를 선보였다.셋째, 개학 기간 교사, 학부모 및 학생 지원.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은 크게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전 세계의 학부모, 교사, 학생들은 원격 교육과 학습, 일과 가정 사이의 균형, 무엇보다도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안전과 복지 유지에 이르기까지, 무수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교사들은 Educator Hub를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찾거나 직접 만들고, 가이드를 비롯한 여러 학습 자료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넷째, 코로나19 관련 사실들. 잘못된 정보의 확산을 더욱 엄격하게 제한하기 위해, 이번 주 코로나19 정보 센터에 ‘코로나19 관련 팩트(Facts about COVID-19)’ 섹션을 추가했다.다섯째, 헌혈 기능 확대.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 명령으로 헌혈자가 감소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혈액 수급량 부족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도움을 드리고자, Facebook은 혈액 보유량이 부족한 곳과 헌혈하기에 안전한 장소가 어디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기존 헌혈 기능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지역 혈액은행에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여섯째, 코로나19 증상 지도 공유 및 질병 확산 예측을 위한 설문조사의 국제적 확대. 네기 멜론 대학의 델파이 연구센터(Carnegie Mellon University Delphi Research Center) 팀은 Facebook이 홍보한 미국 내 증상 설문조사의 1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Facebook은 카네기 멜론 대학의 조사 결과의 집계 데이터를 활용하여 첫 번째 보고서와 새로운 인터랙티브 지도를 제작했으며, 코로나19가 계속되는 동안 매일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Facebook CEO 마크 저커버그는 워싱턴 포스트를 통해 이러한 설문조사가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어떻게 중요한 도구로 활약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전 세계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메릴랜드 대학(University of Maryland) 교수진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의 차별화 전략, 당근마켓은 어떻게 성공했을까?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확대되고 경기 침체 우려가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중고거래 시장의 사이즈는 점점 커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불경기에 중고로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한 거래뿐 아니라, 쇼핑업계 전반에서 유일하게 돈 되는 장사인 명품 소비와 리셀까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중고거래 업계 1위로 완벽하게 안착한 당근마켓을 포함해 번개장터, 중고나라 등이 시장의 파이를 키우고 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2008년 4조원이던 국내 중고거래 시장 규모는 2020년 20조원으로 5배 성장했다. 글로벌 중고거래 시장 규모도 2021년 270억달러(약 32조원)에서 2025년 770억달러(약 91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국내 중고거래 시장 규모가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 이 시점에서 당근마켓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등 critical review를 작성해보고자 한다.COVID-19 등 여러 사회현상과 맞물리며 언택트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 때문에 이제는 디지털 및 모바일 결제를 선호하는 MZ세대 등 젊은 층 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공략하며 발전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관련하여 살펴보자면 첫 번째, 중고거래와 관련하여 MZ세대의 행태와 시사점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우선, MZ세대의 경우 2020년 전체 온라인 명품 결제 규모의 약 55%를 20, 30대가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최근 플렉스(Flex) 트렌드 등 자기표현과 과시욕 등이 디지털 소비에도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명품 브랜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스토어와 종합 명품 쇼핑 플랫폼 등을 통한 20, 30대의 온라인 명품 소비 규모는 2020년에 전년 대비 각각 +80%, +75% 증가하였다. 특히 20~30대의 중고명품 소비는 오히려 줄어들어 “한정판”, “찐” 등 보다 희소성을 추구하는 소비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반면에 중고거래 규모도 20, 30대가 약 61%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고폰 거래 플랫폼의 경우 30대의 소비가 +231% 증가하였고 번개장터 등과 같은 중고물품 거래 플랫폼의 20대 소비는 +111% 증가했다. MZ세대에 해당하는 20, 30대는 명품에 대한 수요도 많지만 필요한 경우에는 중고거래를 통한 알뜰 소비에도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체면 중시에서 가성비 중시로 중고물품 소비에 대한 인식이 변화했으며, MZ세대를 중심으로 착한소비, 일점호화, 굿즈소비 등 신념에 부합하는 가치소비가 확산되고 있다. 또한 젊은층에서 리셀(re-sell)이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현재 가장 활성화된 리셀 시장은 운동화(스니커즈) 분야로 ‘스니커테크’라고 불린다. 리셀시장은 꼭 필요하지 않더라도 한정판으로 발매된 스니커즈, 음반, 명품 등을 구입하고 기회를 얻지 못한 수요자에게 프리미엄을 붙여 되팔아 차익을 얻는 것을 말한다.비교적 소득수준이 낮으면서도 명품 소유욕이 높은 MZ세대 중심으로 명품의 중고거래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리셀 플랫폼 시장이 떠오르고 있다. 중고시장은 기성세대에겐 ‘눈물의 폐업’을 떠올리게 한다면 MZ 세대에겐 독특한 취향을 드러내고 인정받기 위한 트렌디한 소비이자 놀이 문화로 인식되고 있다.이는 신제품 출시 주기의 단축과 지속적인 기술 혁신 등으로 소유에 대한 의미는 앞으로도 퇴색될 것을 의미하며, 중고품 거래를 포함해 리퍼제품 판매, 렌탈 등 광범위한 시각에서의 모든 중고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두 번째, 홈서비스 구독, 렌탈과 관련한 편의성과 관련한 디지털 소비에 대해 살펴보면 좋을 것 같다. 최근 소비 트렌드를 살펴보면, 온라인 소비 분야 중 생활편의 관련 서비스의 결제 규모가 신규 소비층의 유입으로 크게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1인 가구 증가율을 생각해보았을 때, 홈클리닝, 비대면 세탁서비스 와 같은 플랫폼 추가한다면 어떨지 생각해보았다. 1인가구 증가와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디지털 소비는 향후에도 전세대를 걸쳐 증가할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새로운 소비 주역으로 부상한 50·60세대의 긍정적인 디지털 소비경험 확산도 놓치면 안될 것으로 생각된다. MZ세대의 경험 추구형 소비가 지속되는 가운데 편의성, 가성비, 가심비 키워드로 하는 소비 트렌드가 디지털 환경에서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자동화, 신속한 배송, 개인화, 분석, 소셜 미디어 등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브랜드는 디지털 혁신을 통해 고객을 확보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지.보수 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고객에게 시의 적절하고, 개인화되고, 안전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할 필요가 있다. 개인화되고 편리성을 갖춘 홈클리닝이나 비대면 세탁서비스와 같은 생활 편의 서비스는 당근마켓의 하나의 플랫폼으로 주력화 해보는 건 어떨지 생각해보았다.세 번째, 금융 관련 비즈니스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음을 말하고 싶다. 언택트 시대에서 당근마켓이 가져야할 태도로, 디지털 사고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집착하고 공감에 기반한 경험을 전달해 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특히 현금거래로 진행되는 중고거래 시장에서 신뢰로 기반으로 하는 금융회사의 개입여지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때문에 금융 관련 비즈니스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현금거래가 빈번한 중고 시장을 대상으로 소액대출 및 할부거래 등 결제·여신 관련 편의성 및 거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예시로 오프라인의 경우, 지역 별 지점에 중고거래 자판기 설치, 지점 내 중고품 진열대 대여 및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 계좌 신설 및 제휴카드 유도하여 금융관련 시장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온라인의 경우, 어플내에서 미리 결제 시스템으로 당근마켓과 은행의 공동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해당 금융서비스 플랫폼에서 해당 카드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당근마켓 어플에서의 신뢰성 제고, 카드회사의 카드신설 등 여러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코로나 상황 속 비영리 모금단체의 모금활동Best Nonprofit Fundraiser Ideas (Virtual OR In Person) for 2022코로나가 창궐하고, 사람들은 인간적인 관계를 갈망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동안 가상 이벤트가 증가했으나, 비영리조직의 모금 행사는 여전히 직접 모금 비중이 크다고 한다. 코로나 19로 더 창의적인 비영리기관의 모금 활동이 발생하였으나 색다른 추가적인 인간적인 관계에서 나오는 이벤트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본 영상에서 소개되는 비영리 모금활동을 살펴보며 critical review를 작성해보고자 한다.펜데믹 이후, 전 세계의 모금 활동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 세계를 긴장하게 한 코로나19의 기세는 몇 달이 지나도 식을 줄 모르고, 가뜩이나 쪼그라든 경제상황 속에 위축된 시민들의 마음을 더욱 차갑게 만들었다.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대부분의 민간 비영리단체들은 올해 모금이 최악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고 미국에서도 2020년 1/4분기 미국 비영리조직의 수입이 확연히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기도 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비영리단체들은 모금에서 선전했다.총량으로 보면 예전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최고의 기부금 모금이 이루어졌고 기부에 참가한 사람들의 숫자도 역대급에 달할 것이라는 비영리 관계자들의 제법 근거 있는 추측들이 들린다. 이유가 무엇일까? 많은 단체들이 코로나로 인한 모금 감소에 바짝 긴장을 하고 더 열심히 활동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시민들의 위기의식이 고조되어 평소보다 기부에 참여하고자 하는 마음이 행동으로 실현되었기 때문일까. 아마도 두 가지 다 해당이 될 것 같다.결정적으로 전통적인 모금방식인 대면활동이 거의 불가능해졌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이 모금이 되었다는 것은 비대면 방식의 모금활동이 가속화되었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이 말은 비대면 의사소통이 능숙한 단체들이 모금의 강자로 떠오르게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코로나19는 전 세계에 의료와 보건뿐만 아니라 기업과 경제, 사회활동과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미쳤고,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는 바와 같이 비대면 사회를 앞당긴 촉진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모금도 예외가 아니어서 대면모금이 중지된 상황에서도 단체들은 부지런히 나름대로의 방법론을 찾아냈는데, 버추얼 방식, 디지털 방식, 랜선 방식 등 명칭과 채널이 조금씩 다를 뿐 모두 비대면 방식이다.특히 영상 속에서 드라이브 쓰루를 통한 개인 대면 기부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였다. 온라인이 아닌 현금 기부를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팬더믹 상황에 정말 적합한 것 같다. 차에서 사진 찍고 특별한 이벤트들을 중간중간 넣어 이벤트적 요소까지 챙겼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기부문화가 단절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좋은 아이디어 같다. 기부자 입장에서도 온라인 기부활동보다 드라이브쓰루 모금 장소까지 출발 시점부터 기부 후 귀가하는 시간에도 기부자 본인의 이타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실습생명기 관 명실습기간실습지도자실습평가일실습지도교수실 습 중 간 평 가 서1. 실습목표와 관련된 실습내용 및 역할에 대한 평가1) 수행한 실습내용 및 역할의 요약실습교육과 활동에 참여하여 실습기관과 사회복지실천 기술을 익혔다. 사회복지분야 이론교육 및 기관 내 진행되는 사업 분야별 현장 실무 실습을 하였다.날 짜실 습 내 용역 할7월6일1. 복지관소개 및 실습지도 안내2. 지역사회복지관 운영의 이해3. 사회복지사의 역할 및 자세에 관한 교육1. 복지관과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 하계방학현장실습 교육 자료를 활용하였다.3. 상황에 맞는 실천이론에 대해 자료 찾아보았다.7월9일1. 복지관 사업소개1. 사업계획서를 자료로 활용하여 복지관의 사업의 전반적인 이해7월10일1. 사회복지사의 역할 및 자세에 관한 교육 및 내가 꿈꾸는 사회복지사 발표2. 주민들과 인사하며 공유하기1. 나만의 사회복지사의 역할 및 자세에 대해 가치관을 정립하였다. 또한 복지사로 갈수 있는 작은 행동과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보았다.2. 지역사회 주민들과 만나서 인사 나누기7월11일1. 프로포절 교육2. 주민들과 인사하며 공유하기1. 프로포절의 양식 및 작성방법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해 프로그램에 대해 찾아보고 프로포절에 대한 이론을 이해하려고 하였다.2. 지역사회 주민들과 만나서 인사 나누기7월12일1. 사회복지프로그램 접수안내 활동2. 사회복지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원 활동1. 어르신에게 친절한 접수 안내2. 대상자의 욕구 파악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며 자료수집7월13일1. 사회복지프로그램 접수안내 활동2. 사회복지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원 활동1. 어르신에게 친절한 접수 안내2. 대상자의 욕구 파악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며 자료수집7월16일1. 타 기관 방문(남동구노인복지관) - 지역에 대한 조사, 기관방문, 지역에 대한 자료 수집2. 상담기술 및 사례관리팀의 운영, 사례관리 실천 방법의 이해1. 타기관의 환경과 현황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지역에 대한 자료 수집을 하였다.2. 사례관리에 대한 기본적인 정의에 대해 이해하였다.2) 평가①수행한 실습의 내용기관의 전반적인 사업에 대한 교육과 프로그램 참관을 통하여 기관에서 시행되는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였다. 또한 사회교육프로그램 만족도 설문조사 및 프로그램 신청 접수안내를 도와 드리며 대상자의 복지욕구 파악하여 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향후 복지사업방향을 수립하기 위한 귀중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사회복지 업무에 필요한 프로포절 작성법 교육과 상담기법에 대하여 배웠다. 현재 상담사례가정을 방문하여 초기면접을 현재 실습하고 있다. 수행한 실습들과 앞으로 해나갈 실습들을 통해 사회복지사가 지녀야 할 지식과 실천기술을 보완한다.②개인의 역할실습을 시작할 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자라고 다짐을 하고 참여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되는 교육과 현장실무에 조금씩 지쳐갔다. 특히 타 기관 방문 시 구체적인 질문을 못하고 지나쳤던 부분들에 대해서 매우 아쉽고 반성이 되어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열심히 하고 있다. 또한 실습에 임할 시 다른 실습생들과 타협하여 업무를 수행한 점에서 성실함을 보여주었다. 처음 하는 사회복지실습이었기 때문에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 실습 기간 내에 결석이나 지각을 하지 않았고 제출 할 과제 역시 내용은 미흡했지만 날짜 및 시간에 잘 맞추어 제출했던 모습에서 근면성과 책임감을 갖게 되었다. 사회복지사선생님을 도와서 많은 일들을 할 수는 없었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잘 기억하고 정리하려고 노력 하였고,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려고 항상 노력하였으며, 같은 기관에서 실습하고 있는 실습생들과 기관의 직원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가지려고 하였다. 실습일지와 프로그램에 있어서 비전과 피드백을 받은 것은 내가 사회복지를 배우는데 귀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남은 2주 동안 더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로 실습에 임할 것이다.3) 앞으로의 계획사례관리 및 초기 면접에서 대상자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기관에서 계속 진행되는 교육이나 참관에 대해서 더욱 열심히 참여해 나갈 것이다. 또한 학교에서 배운 이론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틈틈이 사회복지실천기술과 사례관리를 공부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이를 통하여 사회복지사로서 역량을 판단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하는 사회복지사의 자질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2. 실습에 임한 자세 및 노력실습기간동안 00구노인복지관의 업무와 실천기술을 배울 수 있는 것은 다시 올 수 없는 기회이므로 이 기간을 소중히 여겨 성실히 임하였다. 실습을 행해가면서 기존의 지식과 새로운 활동이 함께 병행되어 진행되어 가보니 실습을 통해 제대로 배워가야겠다는 마음이 더욱 커져간다. 실습에 임하여 노력한 것으로는 실습 진행과정 중 내가 꿈꾸는 사회복지사를 발표하였을 때였다. 발표를 위하여 실현계획과 목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사회복지사로서 내가 갖고 있는 강점과 약점을 작성해보았었다. 내가 꿈꾸는 사회복지사 발표 후 집으로 돌아와 실습과제가 아닌 나의 과제로 자기평가를 실시해보았다. 10년 후 나의 모습과 사회복지사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과제를 작성하였었다. 사회복지사로서의 내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직접 만들었었다. 이를 통하여 사회복지사로서 실천하며 실행해갈 가치관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립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3. 실습을 통해 배운 점(1) 전문적 발달 측면실습일지를 통해 슈퍼비전과 피드백을 받으며 나의 약점과 강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또한 통하여 자아인식을 파악하여 사회복지사로서의 정체감을 형성해갈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 전문적인 성장을 해 나갈 수 있었다. 또한 사례 인테이크지 작성을 통하여 사회복지실천론의 일부분을 다시 학습하는 계기가 되었다.(2) 행정적 측면실습교육이 유익한 시간이었다. 기관 라운딩 및 복지관 내 사업 소개를 통하여 기관 전체에 대한 이해를 도모했다. 기관의 구조, 프로그램, 역동 등을 볼 수 있게 되어 좋았으며 무엇보다 사회복지 조직을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유익하였다.(3) 지역사회·정책적 측면프로포절 작성을 예로 들자면 주변의 자원을 파악하고 선행경험을 토대로 활용하기 위하여 관련조사가 중요하다고 배웠다. 이를 통해 실행에 투여되어야 할 시간과 자원들이 구체적으로 담겨질 수 있도록 정보를 획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프로포절 작성은 물론 지역사회자원조사 발표를 위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지식, 지역사회복지서비스전달에 관한 자료조사의 필요성을 깨닫고 00구노인복지관 근처 지역주민들과 소통을 통하여 라포 형성은 물론 기관 미 이용자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보완 및 접근체계 등들도 고민하게 되었다.(4) 기본적 대인관계 기술 측면다른 실습생 분들과 슈퍼바이저님과의 관계는 원만하다고 생각한다. 실습을 진행하며 대인관계상의 의사소통기술과 동료와의 관계 기술이 향상 되어가는 것을 느끼고 있다. 실습생들 사이에서 때로는 기쁨을 때로는 자극제가 되고 있어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