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24심리학이 이렇게 쓸모있을 줄이야류쉬안●내용 정리< Chapter 1 무언 중에 모든 것이 담겨있다 >? 객관적으로 사람을 읽는 심리학적 기술① 자아인식- 자신의 직감을 점검하고, 감정 반응을 되돌아보게 하며, 때로는 자신의 주관적 의견 에 스스로 반박을 가하게도 만드는 일종의 반성 능력- 이성적으로 적합한 소통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한 때의 감정과 편견을 결론으로 둔갑시켜 다른 사람의 생각과 태도를 오해하는 일 이 없도록 막아준다② 의심- 적을 구분해내는 생존의 능력- 부정적인 사람의 의심 → 본인에게 부정적인 태도를 가짐- 긍정적인 사람의 의심 → 본인에게 긍정적인 태도를 가짐? 사람의 마음을 읽는 맥락적 사고의 4단계① 관찰- 한 사람의 행동거지를 관찰해 상대가 우리에게 어떤 느낌을 주는지 주의를 기울이는 단계- 옷차림, 피부색처럼 겉으로 드러난 개인적 특징에 선입견을 갖지 않아야 한다- 열린 마음을 유지하면서 현재의 생태에 집중한다② 분류- 상대의 습관성 행동을 알아내고, 이 행동이 달라졌을 때 상대의 마음이 바뀐 원인을 찾는다③ 분석- 과거의 경험을 보조 수단 삼아 원인을 분석한다, 단 이를 맹신하지 말 것- 한가지 행동만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 ? 다양한 가능성을 생각④ 탐색- ‘떠보기 질문’을 통해 원인을 가정한 것 확인해보기 - 호의적 탐색- 때론 내 경험을 얘기하여 상대의 심리적 방어기제를 해제하는 것도 좋은 방법< Chapter 2 PEACE는 단순히 평화만을 뜻하지 않는다 >? 긍정적 친화력 PEACE① 긍정 Positive- 가기 싫은 모임에 가더라도 모임에 참석함으로써 자신이 얻을 이익을 생각하자- 모임성과가 자신의 기대치를 훨씬 뛰어 넘으리라는 생각으로 동기부여를 하자- 긍정적 언어를 사용하자② 몰입 Engaging- 대화를 나눌 때 상대의 눈을 바라보며 상대와 상호작용에 집중하자- 개방적 태도, 강한 호기함, 보디랭귀지를 포함한 풍부한 언어 구사력과 표정을 사용하자③ 진실성 Authentic- 3V에 주의를 기울이자 (말 Verbal, 말투와 어조 Vocal, 표정과 몸짓언어 Visual)- 3V에 조화를 이루자- 진실성은 자신의 모습을 꾸미려 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며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존중하는 태도에서 드러난다④ 연결 Connection- 대화 속에서 자신이 공감하는 부분을 찾아 이를 함께 공유할 경험이나 생각으로 확장하면 가치관의 연결고리를 만들 수 있다⑤ 공감 Empathy- 공감은 마치 상대에게 빙의해 그의 세상을 자신의 세상처럼 느끼는 것이다- 섣부른 판단을 내리지 않도록 자기 자신을 단속하고, 설교하는 데 급급하기보다 먼저 상대를 이해하려고 하자- 상대의 행동을 옳고 그름으로 제단하지 않고 상대의 감정을 그대로 직시하며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상대의 경험을 이해하려 하자< Chapter 3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 집 짓기 >? 이야기 집 짓기① 지형 조사- 상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수집하자→ 상대의 근황, 하는 일에 대한 정보② 지반 다지기- 서로 ‘통’한다는 느낌이 중요하다- 부담없는 호감에는 ‘한담’이 적절하다→ 한담은 얕고 표면적이며 별다른 개성이 없지만 동시에 부담이 없고 우호적인 성격을 띤다. 예를 들면 날씨를 묻기- 사교적 거리, 대화 상대와 적정거리를 유지하자- 제 3자의 칭찬을 전달하며 운을 떼는 방법은 새로운 친구를 알아가는 단계에게 특히 유용하다③ 건물 짓기- 상대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이끌어낸 다음 자신의 이야기를 하자- 상대가 먼저 속마음을 드러내길 원치 않을 때에는 내 이야기를 먼저해서 상대가 나와의 대화에 익숙해질 시간을 주자- 말 끊지 않기- 성급한 결론 내리지 않기- 좋은 질문으로 좋은 이야기를 이끌어내자- 상대의 말에 공감되는 말이 있다면 기억해두었다가 상대의 이야기가 끝났을 때 말을 꺼내자④ 다락방 완성하기- 상대와 함께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공간- ‘가치 규명’→ 배우자와 결혼, 가족관계, 우정, 직장생활, 성정과 발전, 오락,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생활 등에 대한 자기 생각, 즉 가치관 관찰 → 36개의 질문- 마음의 다락방에서 상대가 다시금 자신을 알아갈 기회를 제공하자- 개인적인 선입견을 내려놓자⑤ 아름답게 마무리 하는 법-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훌륭한 대화를 나눴다면 상대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건네자< Chapter 4 사람이 찾아오게 만드는 법 >? 남녀 모두 높은 선호도를 보인 프로필 사진- 암벽등반, 요리, 승마, 카레이싱 등 재미있는 일상이 담겨 활기 넘치는 자신을 드러내는 동시에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관심을 이끌어 낼 사진- 친구들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찍은 사진 등 원만한 인간관계가 드러나는 사진- 가족과의 즐거운 한 때가 담긴 사진처럼 개인의 가장적인 면모와 정상적인 가정의 일원임이 드러나는 사진- 자신의 몸매를 가감없이 드러낸 전신사진? 초점효과 활용하기- 다른 사람이 당신의 남다름을 발견 했을 때, 이에 깊은 인상을 받고 더 나아가 당신에게 호감을 가질 가능성이 커진다- 남들과 다른 특징을 내세우자? 필승의 첫마디- “안녕하세요!”? 사람을 사랑에 빠뜨리는 36가지 질문- 예시① 이 세상 누구와도 저녁 식사를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누구를 저녁 식사에 초대하고 싶나요?② 유명해지고 싶나요? 그렇다면 어떤 식으로 유명해지고 싶은가요?⑫ 당신이 내일 일어났을 때 초능력 한 가지를 얻을 수 있다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싶은가요?● 느낀점Thinkloud이 독후감은 내가 이 책을 읽고 6개월 뒤에 쓰는 독후감이다. 이렇게 6개월 뒤에 이 책의 내용을 다시 보니 신기했다. 그 이유는 내가 이 책에 나온 내용처럼 변한 점이 몇 가지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내가 이 책에 공감을 많이 했고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내 마음 속에서 판단을 내린 것 같다.바뀐 점 첫 번째는 긍정적 친화력 PEACE 중 P에 해당하는 긍정이었다. 친구들과 약속을 잡게 되면 종종 어떤 약속들은 나가기 귀찮거나, ‘나가야하나?’ 라고 의문을 품게되는 만남들이 있다. 이럴 때 예전에는 친구들과 만나기 직전까지도 ‘나가기 싫다’ , ‘나가서 어떤 대화를 해야하나’ 하고 걱정을 했었다. 그리고 직접 만났을 때에도 분위기가 서먹서먹하면 ‘아 이래서 나오지 말았어야했는데...’ 하며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모든 모임에 있어서 나에게 도움이 될 거야 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그리고 나가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 만나는 것 자체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모임에 나가보니 모임에 대하는 태도가 아주 좋게 바뀌었고 나가서도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오는 느낌이라 기분이 참 좋아졌다.두 번째는 PEACE 중 E에 해당하는 공감이었다. 예전에 나는 친구들의 고민을 들으면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빠른 판단을 내리려고 하고 단순히 해결에만 급급했었다. 그래서 올바르지 않은 해결방안을 내렸을 때도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친구들의 고민을 더 들으려고 노력한다. 더 이상 말 못한 것은 없는지, 내가 듣기만 해도 해결 될 수 있는 문제인지 더 기다려준다. 섣부른 판단을 하지 않는 것이다. 어떨 때는 이렇게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민이 해결될 때도 있었다. 그만큼 상대의 말을 공감하고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들으면서 생각을 해보면 내가 생각해보지 못한 더 다양한 생각들을 할 수 있어 나에게도 훨씬 도움이 되었다.
치과의사 피트씨의 똑똑한 배당주 투자피트 황 지음190918Thinkloud● 내용 정리? 배당주 투자의 7가지 체크 포인트① 사업현황② 사업의 수익성 & 재무건전성③ 배당현황④ 지배구조 & 경영진 평판⑤ 주가 수준(저평가 여부)⑥ 금융시장의 상황⑦ 우선주 발행 여부① 사업 현황- 그 기업의 최신 사업보고서를 읽어보기(금융감독원의 DART 공시 시스템)- 사업보고서는 1년에 한 번 작성하는 결산보고서를 의미한다.- 보고서에서 살펴볼 사항은 수출을 주로 하는 기업인지, 내수 위주의 기업인지, 경기에 민감한 사업인지, 경기변동을 덜 타는 사업인지이다.- 보고서의 ‘사업의 내용’ 항목을 유심히 봐야한다. 영업상황, 경쟁자, 원자재와 제품의 생산상황, 재무적 리스크 등 주요 정보를 많이 담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전체를 읽고 다음 보고서 부터는 원재료와 제품가격 변동 추이 등 변경사항만 체크하면 된다.② 사업의 수익성 & 재무건전성- 기업의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로는 당기순이익과 주당순이익이 있다. 당기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모든 비용을 제한 후에 남은 순이익이고 주당순이익은 이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이다.- 요약재무정보를 참고하면 한눈에 재무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③ 배당현황- 여기서 중요한 체크포인트는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시가배당률)이다.- 배당성향은 기업이 일정기간(주로 1년)의 순이익 중에서 현금으로 주주에게 주는 배당금 총액의 비율을 말한다. 그리고 배당을 하고 남긴 이익금은 유보이익이라고 한다.- 주당배당금(DPS)은 배당금 총액을 주식수로 나눈 값이다.- 주당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값이 배당수익률이다. 이것은 금리와 비교하는 기준이 된다.* 일반적으로 전력, 도시가스와 같은 유틸리티 산업군의 기업들이 설비투자가 마무리되고 성숙기에 이르면 배당성향이 높은 경향이 있고 반면 신생업체나 IT와 같이 연구개발 비용이 높은 사업군의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배당성향이 납은 경향이 있다.④ 지배구조 & 경영진 평판- 대주주의 지분율이 높은 경우 대주주 경영진의 이익이 소액주주의 이익과 합치된다. 그래서 대주주의 지분율이 높을수록 배당성향이 높은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이 경우 추가로 대리인 비용이 줄어드는 이점을 얻을 수 있다.⑤ 주가 수준(저평가 여부)- 주가가 기업의 수익에 견주어 비싼지 여부를 판단할 때는 주가수익비율(PER)을 주로 사용한다. 이는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누어 계산한다. 이것은 현재 주가가 몇 년치 순이익에 해당되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산업 내의 다른 기업과 비교해야한다.* A사 : 주가수익비율(PER)=10배, 시가배당률=5%, 배당성향=50%B사 : 주가수익비율(PER)=20배, 시가배당률=3%, 배당성향=60%이때는 A사가 배당성향이 적음에도 시가배당률이 높고 투자금 회수기간도 짧기 때문에 배당주 투자에서 더 유리하다.⑥ 우선주 발행 여부- 우선주란 의결권이 없는 대신에 기업에서 배당이나 잔여재산을 배분할 때 우선권을 가지는 주식이다. 그리고 주식의 의결권이 없는 배신 배당에 대한 우대혜택을 주므로, 보통주보다 배당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우선주의 수는 총 주식수의 25%를 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우선주의 종류로는 구형우선주와 신형우선주가 있다. 표기는 구형우선주는 주식명 끝에 ‘우’를 붙이고 신형우선주는 ‘우B’라고 알파벳을 하나 더 추가하여 구분한다.- 최근 우선주는 배당수익률과 시세차익이라는 측면에서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 배당의 필수 이벤트 4가지- 배당 기준일연말을 기준으로 배당금을 지급하는 기업이라면 배당 기준일은 12월 마지막 날이다.- 배당락그러나 기말배당을 받으려면 주식을 배당 기준일이 아니라 배당 기준일의 2거래일 전 까지는 사야한다. 그 이유는 2거래일이 지나야 현금 결제가 이루어지고 소유권이 확정되기 때문이다.- 배당금 발표기말 배당금은 주로 다음해 2월 무렵 기업들마다 각각 다른 일정으로 발표한다.- 배당금 지급배당금은 보통 3월 주주총회 후에 4월에 입금되고, 기업마다 날짜가 다르다.? 배당주 투자법 4가지- 단순 배당형 투자법배당금 수익 자체에 중점을 두는 투자법이다.연금생활자에게 추천하는 방법→ 조건1. 배당금이 안정적으로 계속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기업의 업황이 안정적이어야 한다.2. 시가배당률이 높은 수준에서 계속 유지되는 것이 중요하다.3. 주가 변동성이 낮다.- 배당 재투자법배당금을 받아서 그 주식을 추가로 사서 수익률을 더욱 높이는 방법꾸준한 성정을 하고 배당금도 계속 증가하는 기업에 추천→ 적합한 업종1. 업황이 안정적이어야 한다.2. 경기순환에 의한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업종이 좋다. 필수소비재와 음식료품 같은 내수업종 추천- 시가배당률법시가배당률이 고점일 때 매수하여 저점일 때 매도하는 투자법배당금 수익보다는 주가의 시세차익에 중점을 두는 기법→ 적정 주가 구하기적정 주가 = 주당배당금 / 시가배당률→ 시가배당률의 매수, 메도 신호매수 신호(시가배당률 고점)1. 기업의 실적이 개선되면서 배당이 증가 할 때2. 기업의 실적은 꾸준한데, 금융시장의 침체로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매도 신호(시가배당률 저점)1. 기업의 실적과 배당이 감소하여 시가배당률이 떨어진 때2. 금융시장이 과열되어 주가가 크게 올랐을 경우→ 시가배당률로 알짜 종목 찾는 5가지 방법1. 좋은 기업 선별하기2. 선별된 기업 중에서 배당을 중시하며, 배당성향이 좋은 기업 고르기3. 과거 시가배당률의 저점과 고점을 찾는다.4. 시가배당률이 고점에 이르렀거나, 고점을 넘은 기업의 주식을 매수한다.5. 주가가 상승해서 시가배당률이 역사적 저점에 이르게 되면 팔아서 차익 실현- 국채시가배당률시중금리와 배당주의 상관관계를 파악해서 만든 수정된 시가배당률법시중금리가 하락하면 배당주의 가치가 상승하고 시중금리가 상승하면 배당주의 가치가 하락한다.국채시가배당률 = 시가배당률 / 3년 국고채 금리→ 국채시가배당률 투자법의 6가지 원칙1. 좋은 기업을 선별한다.2. 선별된 기업 중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에 주목한다.3. 과거 시가배당률을 3년 국고채 금리와 비교한 비율을 계산한다.4. 국채시가배당률의 저점과 고점을 찾아낸다.5. 국채시가배당률이 고점에 도달했거나 고점을 웃돈 주식 매수6. 주가가 상승해 국채시가배당률이 역사적인 저점에 도달하면, 그 주식을 팔아 차익 실현? 배당주 투자 사례< 메리츠종금증권 >① 사업내용- 증권업은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변동성이 크다.- 자산운용과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부동산 건설자금 지급 보증 등) 분야에 경쟁력을 집중하고 있다.- 종금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어서 다른 증권사에서 판매하기 어려운 원금보장형 CMA를 판매할 수 있다.- 2015년에 아이엠투자증권과의 합병과 유상증자로 자본금을 늘려 몸집을 키웠다.② 고배당 증권주에 관심을 가진 이유- 2013년 동양그룹의 계열사 동양종금증권이 종금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어서 원금보장형 CMA를 판매할 수 있었는데 여기서 주로 취급하던 기업어음이 실적이 악화되어 대만계 유안타증권에 매각되었다. 그래서 종금 라이선스가 있는 곳이 메리츠종금증권만 남았다.③ 기업분석- 당시 증권업이 성장이 정체되고 희망이 없는 사업영역이라는 분위기였다.- 2013년에 결산월을 3월에서 12월로 변경되어 분기가 3개로 줄어 실적이 감소해 보이는 착시현상이 있었다.- 경영진의 장내매수가 있었다.- 배당금이 오를 가능성이 있었다.- 당시 주가가 주당순자산(BPS)에도 미치치 못했다.④ 매수와 매도- 국채시가배당률 계산을 통해 2014년 3월 현재 저평가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되어 매수를 했다.
190206스냅매튜 헤르텐슈타인●내용 정리? 제 1부 여기에 당신의 미래가 보인다- 사람들은 항상 예측하고 싶어했고 예측을 해왔다- 낙관적인 예측을 더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은 학습을 통해 미묘한 단서만으로 타인의 성격을 알아채는 능력을 가졌다- 아이의 기질은 거의 변하지 않는다→ 타고난 소심함 vs 타고난 대범함- ‘낮선 상황’ 실험으로 미래 예측→ 안정 애착, 불안정 애착?회피, 불안정 애착-양가감정?저항, 불안정 애착-무질서-혼란- 불안할수록 조숙해진다→ 여자아이들은 불안할수록 삶과 안전에 불안을 느껴 자손을 생산할 가능성으로 높이기 위해 생식 기능이 더 빨리 발달한다- AAI(Adult Attachment Interview) 성인 애착 면담을 통해 안정-자율애착, 불안정-무시 애착, 불안정-집착 애착, 미해결/무질서 애착을 파악하면 임신한 여성의 아이의 성향 예측 가능하다? 제 2부 당신의 겉모습이 말해주는 진실- 스마트함 ? 지능에 대한 인식→ 눈 응시, 목소리 특징, 매력도- 선한 인상→ 고개를 많이 끄덕인다, 눈 응시, 미소 짓는다- ‘범죄자형’ 얼굴→ 얼굴이 넓은 남자가 보다 공격적으로 간주→ 얼굴이 넓은 남자가 거짓말을 할 확률이 높다 (홀쭉한 남자보다 9배 높다)- 결백해 보이는 외모→ 동안→ 눈이 크고, 얼굴이 둥글고, 이마 위아래가 넓고, 턱이 작다→ 아기를 닮아 결백해 보인다- 얼굴이 아프리카 중심의 특징을 가진다면 법정에 섰을 때 더 긴 형량을 받는다→ 넓게 퍼진 코, 두꺼운 입술, 거무스름한 피부- 성 이례적인 체형, 걸음걸이, 목소리로 성적취향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배란기 여성일수록 남자의 성적취향을 더 잘 맞춘다- 20분의 1초 잠깐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우연 이상으로 성적 취향을 잘 맞춘다? 제 3부 섹스 그리고 거짓말- 여자들은 진화론적 측면에서 자손 번식에 에너지와 노력 측면에서 엄청난 대가를 치르기 때문에 아이들을 성공적으로 키우는 데 필요한 도움과 자원을 제공할 능력 있고, 경제력 좋은 유전자를 가진 남자를 찾는다- 좌우 대칭이 좋은 얼굴을 매력적으로 느낀다→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생체능력이 뛰어나다→ 유전적 적응 능력→ 대칭이 좋은 남자에게 나는 냄새를 여자들은 더 좋다고 느낀다→ 대칭이 좋은 남자는 정자의 질이 더 좋다- 남녀 사이에 불과 3분 대화 내용으로 결혼 생활을 유지할지 이혼할지 90% 확률의 정확도로 예측가능하다- 미소를 지은 프로야구 선수들은 그렇지 않았던 선수들보다 대략 7년 정도 오래 살았다- 대부분 사람들은 타인의 거짓말 탐지 능력에서 사실상 단순한 우연보다 나을 것이 없다- 얼굴 표정, 목소리, 발언, 몸에서 나오는 모든 신호를 볼 수 있는 영상 분석을 하던 연구자들은 거짓말 탐지에 90% 정확도로 예측한다? 제 4부 성공한 그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첫날 강의 평가와 마지막 날 강의평가의 유서성이 높아 어느 교수의 수업 첫 날 강의 평가서로 학기말 강의평가를 예측할 수 있다- 수업과 관련 없는 사람들이 교수의 수업 모습 6초를 보는 것만으로 강의평가를 예측할 수 있다- 교수는 열정적으로 행동하는 것만으로 학생들의 좋은 평가를 끌어올 수 있다- 기업 CEO 얼굴에서 느끼는 힘의 정도가 수익성을 예측할 수 있다- 수익성이 좋은 회사 CEO 얼굴을 보는 동안에는 그렇지 않은 회사 CEO 얼굴을 볼 때보다 뇌의 좌측 편도체가 활성화 된다- 사진을 10분의 1초 동안 보고 지각한 유능함을 통해 선거에서 승자를 예측할 수 있다- 5살 때부터 선거 결과 예측능력이 시작된다- 신장이 크면 대통령 선거 승리와 대통령 평가에서 유리한 평가를 받는다※ TELL상대가 은연 중에 노출하는 표정, 몸짓, 손버릇 ? 모든 비언어적 단서● 느낀점Thinkloud나는 평소에 사람들을 보면 나와 잘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었다. 그래서 몇 가지 행동이나 말투만으로 사람들을 판단해왔다. 이것들이 내 생각에는 단지 나에게만 오는 직감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단순한 직감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이 직감을 텔이라고 말한다. 텔은 상대가 은연 중에 노출하는 표정, 몸짓, 손버릇 등 모든 비언어적 단서이다. 이를 통해 나는 상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이다. 책에서 나온 여러 실험결과들을 보니 아주 흥미로운 결과들이 있었다.우선 나는 타고난 대범함과 소심함이 조금 놀라웠다. 나는 여태까지 사람들의 성격은 바꿀 수 있다고 믿어왔다. 소심한 사람이 대범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대범한 사람이 소심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이다. 하지만 책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했는데 결과는 반대였다. 실험에서 주변 상황에 변화에 덤덤한 아이들과 민감한 아이들을 알아내고 나중에 컸을 때 계속 그러한 상태인지 알아보았는데 처음의 성향이 변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리고 이 실험의 결과로 대범함과 소심함은 타고난다고 내렸다. 그리고 이것은 엄마의 기질과도 관계가 크다고 나와있었다. 이 내용을 보고 나는 나중에 내가 아이를 키울 때 이 기질을 알아보고 기질이 거의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잘 키우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그리고 진화론적 관점에서 우리의 본능이 타고났지만 정말 신비했다. 책에서 여자아이들은 환경이 불안할수록 더 빨리 조숙해진다고 나왔다. 즉 여자이이들은 불안할수록 삶과 안전에 불안을 느껴 자손을 생산할 가능성을 노이기 위해 생식기능이 더 빨리 발달한다고 한다. 나는 우리의 본능이 주변 상황을 파악하여 생식기능에 까지도 영향을 준다는 것이 놀라웠다.우리의 겉모습이 다른 사람들에게 생각보다 더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도 알았다. 예를 들면 스마트함은 상대가 눈을 응시한 것과 목소리의 특징, 그 사람의 매력도로 판단된다는 것, 얼굴이 넓은 남자일수록 거짓말을 할 확률이 높다는 것, 눈이 크고 얼굴이 둥글고 이마 위아래가 넓고 턱이 작은 사람은 결백해 보인다는 것과 넓게 퍼진 코와 두꺼운 입술, 거무스름한 피부를 가질수록 재판에서 긴 형량을 받는다는 연구결과이다. 이 연구결과를 보니 나도 눈을 잘 응시하고 목소리가 좋은 사람에게 스마트하다는 평가를 내렸던 경험 떠올랐다. 강연을 들었을 때였다. 강연을 들을 때 나는 항상 강연자의 목소리와 그 사람의 시선을 집중해서 보는 경향이 있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강연자가 강연을 잘하는 사람인지를 판단했었다. 이것이 내가 상대의 스마트함을 판단하여 강연에 집중했던 경험이었다.
190131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나이토 요시히토●내용 정리? ‘상위 1%의 사람’ 으로 보이면 인생이 편해진다 ? 임팩트를 남기는 사람의 지적 회화술- 상대방에게 무례한 말을 들었을 때→ 재치있게 반격하기→ 확실하게 상대를 쏘아보며 눈을 피하지 않고 10초 정도 똑바로 응시하기→ 웃어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음....”, “그....”, “저....”, “같은데....” 표현은 상대에게 만만하게 보이는 지름길- 일부러 어려운 단어를 써서 상대를 혼란스럽게 하면 대다수가 내 부탁이나 주장에 따른다- 문장의 끝맺음을 간단명료하게 하라- 상대방을 긴장시켜 심리적으로 유리한 포지션에 서려면 “내 앞에서는 그렇게 긴강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일부러 말을 건넨다- 불합리한 일을 시킬 때 부연설명은 오히려 반감을 살 수 있기 때문에 부연설명을 하지 않는게 좋다- 매번 자기소개를 통해 나를 각인시키는 것이 좋다- 낮은 목소리와 빠른 말로 밀어붙이면 논리적으로 허점이 있어도 주장에 따른다? ‘시선을 끄는’ 사람의 말투는 따로 있다 ? 너무 세지도 약하지도 않은 절묘한 밸런스 화법- 상대방에게 어떻게 보이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누으로 보일만큼 과장해야 한다- 반대의견이 있다면 명확한 근거와 함께 확실히 반론해야한다- 상대방에게 거절할 때 대안을 제시함으로서 ‘전부 부정’ 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라- 모르는 걸 들키지 않으려면 확인 차 물어봤다는 말을 하는게 얕잡아 보이지 아낳는 방법- 단번에 집중시키고자 할 때는 에피소드나 체험담을 말하는게 좋다- 약간의 공포와 불안감을 주는 이야기를 상대방은 귀 기울인다- 나를 돋보이게 하려면 전문용어를 사용하라- 우리의 뇌는 빈곳을 채우려는 습승이 있어 최근 상황을 강조하여 지난 과거를 추측하게 하여 거짓말 하지 않고도 나를 포장할 수 있다→ EX) 올해는 바빠서 아직 외국에 나가지 않았어? 이야기는 전달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 노력 없이도 대화가 술술 풀리는 테크닉- 상대방은 내말을 100% 이해할 수 없는 것에 유념하라- 마지막에 요점을 한마디로 정리해주면 듣는 이는 전체를 이해했다고 느낀다- 긴장되는 미팅에서 주변의 사물이나 사람으로 관심을 돌리면 상대방은 당신을 여유있는 사람으로 생각한다- 사전에 예상되는 반격에 미리 대비하기- 자신의 감정과 상황에 따라 그에 적응하여 행동하기- 비유 중 은유를 사용하면 강력한 임팩트를 줄 수 있다- 올바른 자세는 설득력을 높여주고 자신감도 높아진다- 상대방이 말을 할 때는 잘 들어주며 주인공으로 만들어줘야 나 자신도 높아진다? 자신이 없을 때 ‘이것’을 어필하라 ? 벌벌떨며 얘기해도 호감을 사는 비밀- 명백한 내용을 틀리면 그 밖의 말이 신뢰를 잃기 때문에 자신 없으면 서두에 오류의 가능성을 제시하라- 상대에게 낯선 지식 1~2 가지를 알고 있으면 관계의 우위에 선다- 한 분야에 강력한 한방이 있다면 다른 분야에서도 만만한 평가를 받지 않는다- 좋은 라벨은 그에 걸맞는 사람이 된다- 속 깊도 진중한 이미지 어필을 위해서는 유행에 민감하지 않으면 된다- 선수를 쳐서 잘하는 사람 뒤에 하는 불상사가 없도록 하는 것이 좋다? 모든 관계는 ‘말의 게임’이다 ? 어떤 사람도 내편으로 만드는 금단의 심리술- 말을 시작할 때 리딩 기술을 이용하여 상대방의 동조를 이끌 수 있다→ “저와 데이트해주시지 않겠어요?” 대신 “식사하러 가실 거면, 와인이 맛있는 집을 아는데 어떠세요? 라고 한다- 작은 일에 신경질 내는 것은 작게 보인다- 곤란한 말을 할 때는 웃으면서 하는게 좋다- 처음에 부탁할 때 큰 부탁을 하여 거절 당해도 작은 일을 부탁하면 된다- 상대방에게 제안할 때는 2~3가지를 제시하라- 언행일치가 중요하다- 절대로 이견을 바꾸지 않는 사람을 대처할 때는 내가 먼저 뜻을 굽히면 오히려 그 사람이 굽힐 수 있다? 나의 사전에 노코멘트는 없다 ? 하고 싶은 말을 삼키지 않고 세련되게 전하는 법- 의견을 물으면 진부한 말이라도 해야 존재감을 낼 수 있다- 솔직함이 당당하게 보이며 호감을 살 수 있다- 상대의 부탁에 조건을 달아 협상하라- 자신의 의견이 확실하지 않으면 후공이 좋다- 중반부까지 의견을 굽히지 않고 밀어붙이다가 후반에 우아한 양보를 하면 오히려 높은 지위를 얻는다- 찬성은 75% 정도 하고 몇가지만 반대하면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다● 느낀점Thinkloud내가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제목과 마치는 글 때문이었다. 우선 제목을 보고 이런 생각을 많이 해본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대화를 할 때 혹시 내가 만만해 보인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보고 어떻게 하면 만만하게 안 보일 수 있을까? 도 생각도 했었다. 그리고 마치는 글을 보았는데 작가가 이 책을 쓰게된 이유가 인상 깊었다. 작가는 어렸을 때부터 자존심이 강해 무시당하는 것을 싫어했다.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물론 지식을 많이 쌓으면 좋겠지만 많은 지식을 쌓기에는 시간도 많이 들고 양이 끝이 없기 때문에 말투에 집중하게 되었다고 한다. 말투하나로 가능하다고 주장했다.이 책에서 나온 조언들 중에 눈에 띄는 것들이 몇 가지가 있었다. 그중 하나는 무례한 말을 들었을 때 재치있게 반격하거나 웃지 말고 상대의 눈을 쏘아보라는 것이었다. 나는 평소에 무례한 말을 듣게 된다면 그냥 그 상황을 넘기려고 웃어버렸었다. 이 방법이 내 생각에는 서로 싸우는 경우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만만해 보일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상대의 눈을 쏘아보는 것은 안 좋은 감정이 생길 수 있으니까 재치있게 받아치는게 좋을 것 같다.그리고 내 앞에서는 긴장 안해도 된다는 말이 오히려 상대에게 더욱 긴장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의외였다. 우리의 뇌는 ‘백곰 효과’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이 효과는 베그너 박사의 실험으로 입증되었다. ”백곰을 떠올리지 마세요“ 라도 말하면 이미 이 말을 들은 사람은 백곰을 떠올린다는 것이다. 이 백곰 효과 때문에 긴장하지 말라는 말이 더 긴장되게 하는 것이다. 나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 만약 이 내용을 알고 있었더라면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오히려 이 효과를 이용해서 ”긴장하지 마세요.“ 대신에 ”편하게 하면 됩니다.“ 라고 말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190119당신은 사업가입니까캐럴 로스●내용 정리? 착각하는 사업가-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 중 90%가 손해와 실패를 하고 소수만 그럭저럭 버티며 단 1%만이 대성공을 거둔다.- 창업을 하면 다 될 것처럼 이야기가 돌지만 스스로에게 검증 프로세스를 만들어 이것 을 통해 내가 사업가 기질이 있는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 당신은 사업가 입니까?- ‘직업-사업’ 스펙트럼죠비 Jobbie- 직업, 사업으로 가장 한 취미잡 비즈니스 Job-Business- 한명 또는 몇 명이 수행하는 사업- 본인 자체가 사업- 자본가치가 없다진정한 사업- 특정 개인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보스가 된다’는 환상으로 사업을 하지 말아라→ 사업을 시작하면 내가 아닌 고객, 투자자가 보스가 된다.- 아이디어의 가치는 생각보다 아주 낮고 이를 실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취미의 사업화는 나쁘지 않지만 더 이상 취미로서의 기능을 잃을 수 있다.- 주변 사람 때문에 사업을 하는 것을 위험하다.- 사업을 하기 전 충분한 지식과 경험을 쌓아라- 예측 가능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은 사업이 좋지 않다.- 만약 직장을 가지며 다른 사업을 하려고 한다면→ 당신은 현재의 고용주에게 회사의 경쟁자가 되어 고객을 빼내가지 않겠다고 서약서 를 제출한 적이 있는지 확인하라→ 회사는 당신이 근무하는 동안 창출한 모든 것들이 회사에 귀속된다는 정책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라→ 당신은 사업추진을 위한 리서치와 기초 작업을 목적으로 현 고용주의 자원을 이용한 적이 있는지 확인하라→ 당신은 현 고용주의 고객을 당신의 고객으로 빼내올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라→ 현 고용주가 가진 아이디어를 모방할 생각이 있는지 확인하라⇒ 법적제제가 거의 없는 비관련 산업에게 파트타임 일자리를 얻어 적은 돈을 벌면서 새 로운 사업기회를 탐색하는 것이 좋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사업을 자동화하고 위임하는 것에 관해 새로운 관점이나 통찰을 얻고 싶다면 , 를 참고- 본인이 직접 다하는 사업이 아닌 효과적인 위임과 시스템으로 운영하라- 사업가 유전자는 없다.- 사업을 혼자하는 것이다.- 사업 성공 스토리 뒤에는 반드시 엄청난 노력이 있기 때문에 이를 간과하지 마라Thinkloud● 느낀점Thinkloud나는 이라는 책을 읽고 사업을 해보는 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던 중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와서 읽게 되었다. 책 제목이 내가 과연 사업을 하게 되면 잘 할 수 있을지 근본적으로 내가 사업가의 기질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이 책에서 나온 흥미로운 내용은 ‘직업-사업’ 스펙트럼이었다. 이 스펙트럼은 단순히 직업과 사업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이에 죠비(Jobbie)와 잡 비즈니스(Job-Business) 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죠비는 직업인 Job과 취미인 Hobby가 합쳐인 말이다. 말 그대로 취미를 사업으로 확장시킨 것이다. 본인의 취미가 수익을 창출하여 일이 되는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이는 곧 더 이상 취미로서의 의미가 사라진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잡 비즈니스는 나 자체가 사업이 되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나는 이 잡 비즈니스가 기억에 남았다.내가 잡 비즈니스가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책을 읽을수록 사업과 내가 거리가 멀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나는 책의 1장에 나오는 착각하는 사업가 중에 한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창업을 하면 좋겠다’ 라는 막연한 상상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고는 더 구체화 하지도 않고 있었다. 그리고 사업을 하면 경제적으로 엄청난 위기를 만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안정된 삶을 강하게 바라는 사람이다. 그래서 위기가 온다면 잘 대처하지 못하고 무너질 것 같은 두려움이 크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잡 비즈니스이다. 나 스스로 자본을 들이지 않고 잡 비즈니스를 한다면 안정된 삶을 꾸리면서 돈을 벌 수 있다.그래서 내가 생각한 잡 비즈니스는 책을 써서 출간하기와 블로그 운영이다. 나는 잡 비즈니스만을 하고 싶지는 않다. 다른 한 직장을 다니면서 여유시간을 활용해 글을 쓰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다. 책을 써서 출간하기 위한 지금의 노력은 이렇게 독후감을 남기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지식도 쌓고 이를 정리함으로써 나는 글쓰기 연습을 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해피캠퍼스라는 곳에 독후감을 올려서 수익활동도 하고 있다. 그리고 하루에 한편씩 주제를 하나씩 정해서 글을 쓰는 연습을 하고 있다. 지금은 아직 일기형식이 많고 생각을 서술하기에는 애매한 주제를 정하게 돼서 미흡하다. 하지만 벌써 시작한 지 2주가 지났고 그만큼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것이 느껴진다. 또 내가 가진 생각을 정리한다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느끼고 있어서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두 번째 잡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하기는 계획서를 만드는 단계에 있다. 블로그의 운영 목적과 목표, 벤치마킹 블로그, 타겟층 설정, 블로그의 주제, 컨셉, 이름을 하나씩 정하고 있다. 지금 생각해 놓은 블로그의 카테고리 중 하나는 ‘좋은 습관 만들기’ 이다. 이 카테고리는 내가 하고 있는 좋은 습관이나 습관을 들이고 싶은 좋은 습관들을 소개해주는 것이다. 좋은 습관에 대한 나만의 경험을 적고 그것이 왜 좋은 습관인지 정보적인 측면에서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이 습관을 쉽게 들일 수 있는지를 소개해 주는 것이다. 이를 통해 블로그를 보는 사람들에게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씩 신중하게 블로그 계획을 짜서 좋을 블로그를 운영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