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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미루는 습관을 이기는 작은 책(더 이상 미루는 내 자신이 싫은 사람들에게)
    미루는 습관을 이기는 작은 책(더 이상 미루는 내 자신이 싫은 사람들에게)
    미루는 습관을 이기는 작은 책(30일 동안 미루지 않고 살아보기)이 책을 집어든 이유는 내가 미루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할 일이 있음에도 하지 못하고, 다음날, 다다음 날로 미룬다. 미루다 보니 내가 원하는 삶과 현재의 나의 모습의 괴리감 때문에 더 우울해진다. 우울한 감정 때문에 잘하고 싶은데 못한다. 악순환의 반복이다. 이 책은 그런 악순환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강추하는 책이다.미루는 사람과 게으른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죄책감’의 유무이다. 게으른 사람은 일을 미룬다고 해서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하지만 미루는 사람은 ‘아.. 해야 하는데.. 못했네’ 라며 죄책감을 느낀다. 미루는 것 자체만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그 일로 스트레스를 받아 한다.그렇다면 도대체 왜 미루는 것일까?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는 선택지가 너무 많다는 점이다. 우리는 선택이 많을수록 자유롭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선택지가 많을수록 후회할 가능성이 올라간다. 결국 선택하지 못하고 미루게 된다. 선택지를 최대한 좁히는 게 필요하다. 두 번째는 왜 그 일을 해야하는지 이유를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주변에서 하라고 하니까 하는데 하기가 싫다. 그런 마음이 든다. 하기 싫은 마음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가 시한이 다 됐을 때 되어서야 비로소 하게 된다. 미루기의 악순환의 고리이다.책에서는 미루기에 대한 해법으로개인의 비전습관 리스트모든 할 일영웅주의몰입 시트내적 전환나와의 만남이렇게 이야기 한다. 하나씩 살펴보자.개인의 비전앞서 미루는 것의 원인을 선택지가 많아서, 왜 해야하는지 몰라서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에 대한 해법이 바로 ‘개인의 비전’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동기부여에는 3가지가 존재한다. 첫째, 외적 동기부여이다. 외적 동기부여란 바깥에서 시키는 일을 말한다. 쉽게 구별하는 방법으로는 그 일이 끝나면 스스로 하지 않는 일이다. 예시로는 ‘회사 일, 수능’ 등이 있겠다. 외적 동기에 의존하는 경우 수능이 끝나면 더 이상 공부하지 않는다. 회사 일을 하더라도 딱 필요한 만큼만 한다. 거기에 더해 외적 동기 부여는 스스로를 괴롭힌다. 하기 싫은 마음이 들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하기 때문이다. 가장 좋지 않은 동기부여 방법이다. 둘째로 내적 목표 중심 동기부여가 있다. 내적 동기부여란 스스로 목표를 세워 일을 하는 것이다. 고양감을 느끼고 열심히 하게 된다. 그러나 문제가 있다. 목표에 의존하기 때문에,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행복감을 얼마가지 못한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했다 하더라도 공허감이 몰려온다. 결국 더 큰 목표를 세우게 되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궁지로 몰아넣게 된다. 책에서 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적 과정 중심의 동기부여’이다. 앞서 말한 두 가지의 해결방안이다. 내적 과정 중심의 동기부여의 핵심은 ‘개인의 비전’이다. 비전이란 ‘인생에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다. 이 질문에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은 과정 자체가 행복이다. 왜냐?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데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의 비전은 목표가 아닌 과정에 초점을 둔다. 비전은 지속적인 가치를 추구하기 때문에 일시적 쾌락을 일으키지 않는다. 원대한 목표가 아닌 지금 이순간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다.습관리스트개인의 비전을 세웠으면 일단 미루지 않아야할 마인드가 성립됐다. 그 다음으로 해야할 일은 습관리스트를 만드는 것이다. 의지나 마음 같은 경우는 하루에 쓸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다. 그래서 강인한 인내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작심삼일 하기 일쑤다. 그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는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점차적으로 양을 늘려가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습관리스트를 만들어서 최소한의 할 일을 정한다. 그런 후에 이게 안정화가 될 때까지 기록한다. 기록을 하면 스스로 뿌듯함도 느끼고, 기록 자체가 좋은 습관으로 형성화 될 수 있다.모든 할 일할 일을 미루지 않기 위해서는 다음 할 일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 다음 할 일을 정하기 위해서는 미리 해야할 일 리스트를 만들어 놓는 게 좋다. 해야할 일 리스트를 만들어 놨다면 그 일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 것인지 정한다. 그리고 일을 했다면 하나씩 지워나가 보자. 그렇게 할수록 재미도 있고, 할 일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뿌듯함도 커진다. 해야할 일들을 리스트업 해서 매일 하나씩 지워 나가 보자.영웅주의영웅주의란 개념이 좀 재밌었다. 영화 속 히어로처럼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 영웅이란 바로 컴포트 존을 벗어나는 것이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평소에 컴포트 존을 벗어나는 훈련을 했던 사람들 뿐이다. 하루에 조금이라도 좋으니 편안한 곳에서 불편한 경험을 해보는 연습을 해보자. 여기서 중요한 건 내가 하고 싶은 불편한 경험이다. 예를 들어 나 같은 경우는 인사를 잘하고 싶단 마음이 있지만 잘 안 됐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아파트 주민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해봤다. 해보고 싶단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상대방의 반응은 신경쓰지 않았다. 어떤 분은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어떤 분은 당황해서 떨떠름해 하셨다. 그래도 중요한 건 내가 하고 싶었던 불편한 행동을 해냈다는 점에 있다. 그렇게 하나씩 하다 보면 나는 도전하는 것을 겁내지 않는 영웅이 되어 있을 것이다.몰입 시트아까 개인의 비전 부분에서 내적 과정 중심의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했다. 개인의 비전을 세워 내적 과정 중심의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서는 몰입이 필수이다. 몰입 하기 위해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30분 단위로 시간을 체크하는 게 좋은 방법이다. 할 일들을 30분 단위로 끊어서 해보겠다고 생각해보자. 해야할 일들을 포스트잇에 적어서 30분 단위로 떼어 내자. 오래 걸릴 것 같은 일이라면 포스트잇을 여러장 사용하자. 이렇게 하면 일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해낼 수 있다. 시간 제한이 있어야 더 집중할 수 있게 된다내적 전환내적 전환 부분이 재밌는 부분이였다. 사람은 누구나 지금, 현재에 살고 있다. 과거와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과거의 트라우마, 미래의 걱정들을 하며 삶을 살아간다. 그들에겐 현재가 존재 하지 않는다. 행복은 언제 느낄까? 바로 현재에 느낀다. 과거의 행복했던 순간을 생각하며 ‘현재’ 행복하다. 미래의 잘 될 꿈을 생각하며 ‘현재’ 행복하다. 언제나 현재가 중요하다. 현재를 잘 살기 위해서는 내적 전환이 필수이다. 내적 전환이란 과거의 안 좋았던 기억을 긍정적 인식으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 어릴적에 엄마로부터 많이 혼났다. 우리 집은 어렸을 때부터 가게를 했었다. 그래서 부모님은 우리들을 돌볼 시간이 충분치 않았다. 그 당시에는 부모님의 관심이 필요했다. 그래서 자꾸 가게로 가서 엄마에게 칭얼 댔다. 그럴 때마다 손님이 있었기에 얼른 들어가라며 혼내셨다. 그런게 머릿속에 각인 되어 나는 어려운 부탁을 못하는 사람이 되었다. 이 걸 극복하기 위해 내적 전환을 했다. 엄마가 그렇게 행동했던 이유를 이해했고, 그 경험을 통해 어른이 된 나는 엄마만큼 열심히 살아야겠다. 가장 가까이에 인생을 열심히 산 부모님이 계신다는 긍정적인 내적 전환을 이루었다. 이렇듯 본인의 삶 속에서 부정적인 영향이 있다면 긍정적인 영향으로 바꿔야 한다. 과거의 부정적인 영향을 고치지 못하면 끊임없이 괴롭힌다.나와의 만남이게 가장 중요하다. 미루는 습관을 이겨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꼽자면 무엇일까? 바로 ‘나’이다. 나라는 사람과 이야기를 해야 한다. 주변을 둘러 보면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는 사람이 참 많다. 스스로를 잘 돌보는 사람은 큰 걱정거리가 없다. 나에게 도움이 될 행동인지 아닌지 잘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스로를 엉망진창으로 하는 사람이 많다. 매일 같이 술과 담배를 하며 유흥을 즐긴다. 그리곤 나에게 좋은 것이라고 착각한다. 과연 그럴까? 누구나 인생을 잘 살고 싶은 생각이 있다. 누구나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순간의 쾌락에 못이겨 삶은 그르치고 있다. 그렇지 않으려면 내면의 나와 자주 이야기를 해야 한다. 내가 꿈꾸는 삶은 무엇인지?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나는 미래의 어떤 모습이고 싶은지 등등을 나와 이야기 해야 한다. 그러면서 일주일 간 있었던 일들이 내가 꿈꾸는 모습을 향한 모습이 맞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그러다 보면 미루는 나에서 칭찬하고 싶어지는 내가 점점 될 것이다.이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했다. 왜 미루고 싶어 하는지, 내가 미루는 이유는 어떤 게 부족해서인지 등등을 엿볼 수 있었다. 그러나 책만 읽고 이런 좋은 감정만 느낀 상태에서 끝내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걸 안다. 그래서 책을 곁에 두고 여기서 말한 습관 리스트, 오늘 할 일 등 접목해볼만 한 것들을 직접 해보며 삶을 바꿔나가겠다. 책을 읽고 중요한 건 변화하는 나다. 나와의 만남을 꾸준히 하며 나에게 물어보아라.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사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책에서 나온 내용을 읽고 ‘아 좋다’ 하고 자위만 하지 말고 읽고 변화하는 내가 되자. 그게 바로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독후감/창작| 2022.12.12| 4페이지| 1,000원| 조회(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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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나는돈이없어도사업을한다(48시간안에창업하기)
    나는돈이없어도사업을한다(48시간안에창업하기)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48시간 안에 사업 시작하기)나는 사업을 하기 위해 퇴사를 했다. 벌써 1년이나 됐다. 그러나 큰 돈을 벌고 있지 못하다. 그래서 성공한 사업가들의 책을 읽기 시작했다. 우선 책 제목이 끌렸다. 시간이 지날수록 돈에 대한 압박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돈 없이 사업을 한다는 이야기가 눈에 띄었다.책을 읽기 시작하니 나의 문제점들을 알게 됐다. 저자는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슈퍼잼이라는 회사를 창업했다. 수 많은 문제들을 부딪혔지만, 결국에는 해냈다. 그러나 나는 어떤가? 나는 문제에 직면하는 걸 두려워했다. 그래서 항상 남들이 알려주는 길로만 가려고 했다. 그렇게 스마트스토어, 티스토리, 블로그, 카페 등을 전전했다. 그러다 보니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저자였다면 이런 저런 것들의 정보를 수집할 시간에 그냥 한 번이라도 더 창업을 했을 것 같다.실제로 저자는 48시간, 즉 주말 이틀이라는 시간동안 창업이 가능하다는 걸 책으로 증명한다. 물론 저자는 그 동안 창업한 경험이 있어서 수월하게 한 느낌은 있다. 그러나 아이템을 정하고 사람을 모으고, 판매까지 이루어 내는 것을 이틀안에 한다는 건 쉬운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직접 하면서 상황별로 어떤 게 필요한지를 알려준다.최근에는 유튜브가 발달하면서 이런 종류의 것들이 많아졌다. 그럼에도 실제로 해보는 사람은 적다. 예전에 이연복 쉐프가 요리에 대한 노하우를 다 알려주면서 한 말이 있다. 진행자가 이연복 쉐프에게 이런것까지 다 알려줘도 되느냐? 라고 물어봤다. 이연복 쉐프는 어차피 알려줘도 할 사람 거의 없다고 이야기한다. 요즘은 정보가 없어서 못하는 세상이 아니다. 정보는 널려 있지만 그 정보대로 실행을 하는 사람이 적은 세상이다. 그래서 실행만 하면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 막히는 부분들이 많았다. 나 같은 경우가 그랬다. 회사를 나오기 전만 해도 유튜브에 널린 지식들을 보면서 성공할 나날들을 꿈꿨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나는 막힌 게 참 많은 사람이였다. 해보기도 전에 이 것 때문에 안돼, 저 것 때문에 안돼라며 시작도 하기 전에 겁내하거나, 하다가 이 것 보다 다른 아이템이 더 나은 것 같아! 라며 다른 아이템으로 넘어갔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지나도 성과가 없었다.이 책의 좋은 점은 하나의 프로젝트를 판매까지 해볼 수 있게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책을 읽고 대략적으로 사업이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는지 알 수 있다. 사업을 해보니 판매가 되기 전까진 사업을 했다고 하기 어렵다. 판매를 하고부터가 본격적인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업이란 제품이든 서비든지 판매를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나는 그 동안 판매까지 가는 경우가 많이 없었다. 그래서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피드백이 안됐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는 달랐다. 이 책을 읽고 크몽이라는 사이트에 내 제품을 런칭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 그 과정 속에서 배우는 게 참 많다. 그리고 저자의 말대로 돈 없이도 팔 수 있는 건 많다는 생각이 든다.제품 같은 경우는 소액으로 샘플만 받은 다음 와디즈 같은 플랫폼을 이용하면 50만원 이하로 창업이 가능하다.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샘플을 만들어줄 곳을 찾는다. 그리고 그 샘플을 받으면 와디즈에 상세페이지를 만든다. 와디즈 특성상 제품은 펀딩이 끝난 직후에 주면 된다. 그러니 제품에 대한 테스트를 해볼 수도 있고, 제품을 위해 큰 돈을 투자할 필요도 없다.서비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내 제품이 만들어있지 않더라도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주다 보면 나에게 컨설팅 제의가 올 수도 있고 대행 제의가 들어올 수도 있다. 이처럼 요즘은 돈 없이도 사업이 충분히 가능하다. 돈 없이 사업이 불가능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것은 돈이 없는 게 아니라 용기가 없는 것이다.예전에는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고 했다. 그러나 요즘은 용기 있는 자만이 돈을 벌 수 있다. 왜냐? 용기만 있으면 돈 없이도 사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처음엔 실패할 것이다. 실패를 하면? 돈이 많이 안들어갔으니 재도전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 실패에서 얻은 것들을 피드백 해서 재도전 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언젠가는 성공하게 되어 있다. 진리와도 같은 말인데, 이 말을 가슴 깊이 이해하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결국 중요한 건 돈의 유무가 아니다. 돈이란 수단에 불과하다. 용기와 실행력이 중요하다. 세상은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들에 의해 바뀌어 간다. 지구가 처음 탄생했을 때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것들의 대부분은 존재하지 않았다. 의자, 책상, 컴퓨터 이런 것들은 누군가가 가능하다고 믿었기 때문에 생긴 물건들이다.사업을 하고 싶다면 내가 하고 싶은 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고 믿어라. 그리고 그 걸 직접 실행에 옮겨라. 하다 보면 수 많은 문제들에 부딪힐 것이다. 실패에 좌절하더라도 다시 딛고 일어나라. 언젠가는 성공할 것이다.미래의 성공을 꿈꾸며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다. 나도 언젠가 이런 책들을 써보고 싶다. 그리고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를 보내겠다. 나는 내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는다.
    독후감/창작| 2022.12.04| 3페이지| 1,000원| 조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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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나는 직원 없이도 10억 번다(사업하는 게 두렵다면 읽어야 할 책)
    나는 직원 없이도 10억 번다(사업하는 게 두렵다면 읽어야 할 책)
    나는 직원 없이도 10억 번다주변을 둘러보자. 부자인 사람 중에 직장인 사람은 얼마나 될까? 대기업 수준이 아니라면 힘들다. 앞으로 양극화는 더욱 심해질 것이다. 성장하는 산업은 더욱더 소수가 될 것이다. 부는 결국 극소수의 사람들이 쥐게 될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가장 확률이 높은 게 투자와 사업이다. 그 중에서 사업에 관한 이야기이다.사업이라고 하면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유를 생각해보자. 실패 시 큰 리스크, 과중한 책임감, 바쁜 일, 접대 등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직원 없이 1인 기업으로 해서 큰 돈을 벌 수 있다면? 훨씬 편한 마음이 들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사업이라고 함은 꼭 스타트업이나 대기업처럼 큰 사업만 있는 게 아니다. 작게 하지만 알짜로 키우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 관한 이야기이다.우선 1인 기업이 성공할 수 있는 시대적 배경은 바로 ‘인터넷’의 발달이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공장 없이도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됐다. 해외 공장에 연락해서 내 제품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콘텐츠를 제공해 돈을 벌수도 있다. 이처럼 책에서는 1인 기업으로써 10억을 벌 수 있는 산업을 6가지를 제시한다.전자상거래 산업가장 쉬운 방법이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에 입점해 제품을 판매해 부자가 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외국에는 아마존, 쇼피파이, 알리바바 등 세계적인 회사들도 있다. 그 곳에 입점해 내 제품을 팔면 된다. 여기서 핵심은 작게 시도하면서 내가 팔고 싶은 게 아닌 고객이 원하는 상품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고객의 후기를 샅샅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점이 고객들이 불편해 하는지, 그런 것들을 몇 가지 개선해서 제품을 출시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물론 실패 가능성도 염두해 둬야하기 때문에 작게 여러 번 시도해보자.제조업제조업이라고 해서 꼭 내 공장을 만들 필요는 없다. 중국이나 인도 등에 공장이 있다. 나는 그저 시안을 만들어서 제공하면 내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여기서는 니치상품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아주 세밀하게 들어가야 한다. 대중적인 것들은 대기업들이 꽉 쥐고 있다. 돈으로 그들을 이길 수 없다. 100명 중 100명이 만족할 상품보다 100명 중 2,3명이 만족할 제품이면 충분하다. 100명 중 2,3명이라고 해도 전 세계로 따지면 엄청난 숫자가 된다.정보 콘텐츠 산업내가 만약에 관심이 많이 가는 주제가 있다면 그 것에 관련된 내용을 블로그나 페이스북, 인스타 등에 꾸준히 올려보자. 관심이 있지만 글로 쓰기 어렵다면 이미 하고 있는 사람들의 글을 보고 따라쓰되 내 사례등을 덧붙여보자. 그러면 어느 덧 꽤 괜찮은 콘텐츠가 만들어진다. 콘텐츠를 만들고 사람을 모으면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창출 방법이 생긴다.마케팅, 컨설팅 등 전문 서비스 산업이 일은 꽤나 고부가 가치 산업이기 때문에 혼자 할 수 없다. 아웃소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경쟁사를 잘 파악해야 한다. 무형의 자산이기 때문에 가격이 책정하기 나름이다. 그러니 경쟁사를 보고 얼마정도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지 경쟁사에 비해 나는 어떤 강점이 있는지를 분석해보자.피트니스 코칭과 같은 전문 인력을 제공하는 퍼스널 서비스 기업꼭 내가 다 할 필요는 없다. 이 것도 아웃소싱을 해서 잘하는 사람을 써도 된다. 대신 브랜드가 잘 잡혀 있어야 한다. 피트니스 코칭이라고 하면 딱 떠오를 정도로 말이다.부동산 산업부동산 산업을 통해 부자가 된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많다. 이 글 보다 그런 사람들의 유튜브를 찾아보는 게 더 도움될 것 같다.위와 같은 1인 기업으로 살아남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1인 기업을 하기 위해선 쉬운 방법을 최대한 피해야 한다. 힘들다고 해서 사람을 쓸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아웃소싱이나 자동화 방법은 없을지 고민해보자.이런류의 책들을 보면 대부분 하는 이야기가 비슷하다.사업 아이템 선정사업 아이템은 나의 관심분야가 좋다. 그래야 오래 지속할 수 있고, 남들보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제품 출시해서 반응보기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시제품을 만들어 출시해보자. 그리고 반응을 본다.수정 후 피드백하기어떤 점이 문제인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들을 피드백해서 수정하면서 더 나은 제품을 만들면 된다. 이 게 사업의 대부분인 것 같다. 제품 선정하고 출시하고 수정해서 재출시한다.이 책을 읽으며 얼른 시도해봐야겠단 생각이 크게 들었다. 책을 읽으며 아마존에 제품 출시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영어가 막히는 부분이긴 하지만 번역도 잘되어 있고 하려고 마음 먹으면 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나의 막힌 부분들을 뚫어주는 책이였다. 저 사람들이 되는데 나라고 불가능할 이유가 무엇인가? 내가 보기엔 아무것도 없다. 그저 했느냐 안했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독후감/창작| 2022.04.25| 3페이지| 1,000원| 조회(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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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탄의도구들(거인들의 61가지 전략)
    타이탄의 도구들(거인들의 성공의 습관들)이 책을 오랜만에 읽었다. 그리고 이 책 은 매년 초에 다시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인들의 습관 중 대표적으로 유명한 습관들만 알고 있는데, 이 책의 부제목은 이렇다.‘1만 시간의 법칙을 깬 거인들의 61가지 전략’그렇다. 이 책에는 유명한 아침습관만 기억할 것이다. 승리하는 아침을 만드는 5가지 의식이다.잠자리를 정리하라(3분)명상하라(10~20분)한 동작을 5~10회 반복하라(1분)차를 마셔라(2~3분)아침일기를 써라(5~10분)위의 행동들이다. 그러나 사실 이 책에는 보물 같은 이야기가 훨씬 더 많다. 그러니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읽어보길 바란다. 그게 아니라면 서문이라도 읽어보길 바란다. 서문에 굉장히 많은 함축적인 이야기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오직 두 가지를 기억하라며 이야기한 게 있다.성공은, 당신이 그걸 어떻게 정의하든 간에, 올바른 경험으로 얻어진 믿음과 습관들을 쌓아가다 보면 반드시 성취할 수 있다.강력한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올바른 경험’, ‘믿음’,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올바른 경험, 믿음, 습관 모두 책에서 제시를 해준다. 거인들의 전략을 통해 알 수 있다. 더 중요한 건 직접 해보는 것 이다. 올바른 경험을 ‘직접’해보고, 믿음을 실제로 믿어보고, 습관을 만들려고 시도해봐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자주 읽어야 한다. 삶을 바꿀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에, 금방 잊는다. 잊을만 할 때 다시 상기시켜주자.당신 마음에 떠오르는 슈퍼 히어로들(기업가, 억만장자, 최고의 하이퍼포머 등)은 모두 걸어다니는 결점 투성이들이다.이 점은 정말 자신감을 심어준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단지 자기가 잘하는 것들을 잘 살렸을 뿐이다. 강점 한 두가지를 잘 살리면 성공할 수 있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빈틈이 없는 건 불가능하다. 착각일 뿐이다. 그들도 불안하고, 흔들린다. 단지 그걸 인정하고 1번에서 처럼 올바른 경험, 믿음, 습관을 통해 극복해낸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일단 책에서 나온 내용들을 실제로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지금 실제로 해보고 있는 게 몇가지가 있다. 일단 좋은 아침습관을 위해 아침일기를 쓰고 있다. 책에서 나온 양식대로 내가 감사하게 여기는 것들, 오늘을 기분좋게 하는 것은? 오늘의 다짐 등이다. 아침일기를 쓰는 이유는 아침의 기분과 태도가 하루를 좌지우지 하기 때문이다. 아침을 잡으면 하루를 잡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습관형성을 위해 목표치를 낮게 잡는 연습을 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누구에게도 변명하지 못할 정도다’. 만약 매일 하고 싶은 게 있다고 치자. 그러면 딱 1번만 하자.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를 정해서 하루에 딱 1번만 한다고 하면 그건 아무리 힘들어도 할 수 있다. 못했다는 건 핑계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이런 습관 외에도 나만의 목표를 세우기 위해 글을 써보는 중이다. 인생을 걸고 해보겠다는 목표, 내가 관심이 가는 목표가 무엇인지 말이다. 나는 사업을 하겠다 말을 했지만 사실 사업보다는 1인기업을 하고 싶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글쓰는게 적합하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블로그로 밥 벌어먹기 위해 경제 블로그를 운영을 시작했다. 또, 코딩이나 게임쪽에 관심이 가서 게임, 코딩 공부를 하고 있다. 그리고 메인으로는 무역업을 하기 위해 노력중이다.이 책을 다시 읽으며 새해 마음을 다 잡게 되어 참 좋다. 매년 읽고 바뀐 감정을 이렇게 글로 적고 이 글을 보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나의 성장 일기를 봐주셨으면 좋겠다.
    독후감/창작| 2022.01.09| 2페이지| 1,000원| 조회(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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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일단 해보기의 기술(할까 말까 망설이는 당신에게)
    일단 해보기의 기술(할까 말까 망설이는 당신에게)
    일단 해보기의 기술(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인생이 끝나기 전에)나는 어릴적부터 새로운 것들을 좋아했다. 새로운 음식을 먹어보고, 새로운 장소를 가보고, 새로운 게 나오면 뭐든지 해보려고 했다. 그런데 나이가 듦에 따라 익숙한 것들이 좋아졌다. 아니 편해졌다. 그래서인지 같은 출근길을 이용하고, 비슷한 음식을 먹고, 같은 일을 반복하며 살아왔다. 그러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책 제목이 너무 맘에 들었다. ‘일단 해보기의 기술’이라니 내 마음속의 불을 지폈다. 그래서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완독을 했다.우선 책은 매우 만족스럽다. 내가 겪은 것처럼 저자도 딸을 통해 이런 생각을 했다. 딸에게 체스를 가르쳐주다가 아이들에게는 무엇이든 알려주려고 하고 가르쳐 주려고 한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 배움은 멈춘다. 어릴적엔 미지의 것들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하고, 나이가 들어선 미지의 곳은 위험하니까 가면 안된다고 한다. 그래서 왜 어른들은 새로운 것들을 배우지 못할까? 라는 생각으로 몇 달간 수 많은 새로운 것들을 시도했다. 체스, 보컬, 합창단, 서핑, 저글링, 그림 그리기, 바다수영, 결혼 반지 만들기, 마라톤 등이다. 이 많은 도전을 하면서 깨달은 게 있다. 비록 전문가 수준으로 배우진 못했지만 잊을 수 없을만큼 엄청나게 즐거웠다는 사실이다.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목표로 ‘행복’을 꼽는다. 그러나 행복을 쫓으면 행복은 따라오지 않는다. 행복이란 그 자체에 있지 않고, 삶의 여정 속에 나타난다. 무언가 배우느라 몰입했던 경험, 소소한 일상 속에서의 경험 등이 오히려 행복을 느끼게 만든다. 행복하고 싶다면 작은 일상속에서 내가 몰입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들을 해야 한다. 얼마나 잘하는지는 상관없다. 그저 새로운 도전을 하기만 하면 된다.사실 우리들은 새로운 것들을 도전하는 삶을 살아오고 있다. 특히 누구나 겪었을 아이 때는 놀라울 정도로 시도하고 실패를 반복한다. 아기는 태어나서 몇 개월이 지나면 기어가기 시작한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몇 개월이 더 흐르면 기어다니는 것을 포기하고 새로운 걷기에 도전한다. 걷기를 배우는 과정은 몹시 어렵다. 수 만번 넘어지는 연습을 해야 걸을 수 있다. 기어다니는 것을 포기하고 걷기를 하는 과정 속의 이익은 아이로써는 생각할 수 없다. 그러나 인간의 DNA에 심어져 있는 듯하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아이는 말을 하려고 하고, 걸으려고 한다. 우리는 모두 아이였다. 그리고 학창시절을 거치며 많은 도전들을 했다. 물론 실패하고 포기했을 가능성들이 더 높다. 미술 시간에 그림 그리기, 체육시간에 운동하기 등 새로운 것들을 접할 환경에 많이 노출됐을 것이다. 그러나 배움은 아이들만의 것이 아니다. 배움에는 늦음이란 게 존재하지 않는다.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다 보면 ‘성장의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열정이 운명적인 업을 만나야 생긴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열정이 넘치는 사람을 보고 대단하다. 천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열정은 그 자체로 무한한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니다. 열정은 키워나가는 것이다. 키워나가기 위해선 새로운 도전을 해봐야 한다. 자꾸 부딪혀 보고 어려운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다 보면 열정이 생긴다. 초보자가 되어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것만큼 쉽게 열정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없다. 무언가에 익숙해지고 전문가의 단계에 다다르면 새로운 도전을 하기란 사실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일단 그 도전 자체도 매우 어려운 것이고, 도전 그 자체의 리스크도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초보자는 어떤가? 누가 처음하는 사람한테 ‘너 왜 이렇게 못해?’, ‘너는 왜 이런 질문을 해?’라고 물어보던가? 아니다. 초보자만큼 자유로우면서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은 드물다.그리고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다 보면 수 많은 실수들을 하게 된다. 저자는 신기하게도 실수들이 오히려 실질적인 성장의 발판이였다고 한다. 무언가 잘하고 싶어서 시도를 하지만 오히려 잘 못하는 순간들이 있었기에 보람도 있고 성장도 있다는 사실이다. 아까 말한 아기들이 수 많은 걷기 위한 다양한 방식을 시도하는 것처럼 실험을 통해 실패하고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거치자. 그러면 우리가 처음 걸었을 때의 환희처럼 안 되던 것이 딱! 되는 순간들이 올 것이다. 그 순간은 무엇보다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일 것이다.또, 새로운 것들을 도전을 하며 배운 내용이 있다. 첫째, 배움이란 어디에서나 이루어질 수 있다. 사실 우리에게 열린 마음이 있다면 어느 곳이서든지 배울 수 있다. 안 좋은 사람에게는 저렇게 하면 안되겠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고, 배울점이 많은 사람에게는 저런 점은 써먹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배울 수 있다. 둘째, 뭔가를 배우기 시작하면 시야가 급격히 넓어진다. 사실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상위 10% 안에 드는 것들이 굉장히 많다. 예를들어 코딩을 배운다거나, 저글링을 할 줄 안다거나, 타로 점을 볼 줄 안다거나 등등 그 자체만으로 시야가 급격하게 넓어지는 것들 것 수 없이 많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 그러니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자. 마지막으로 초보자가 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남의 시선을 너무 신경쓴다. 그렇기 때문에 초보자가 되기를 두려워 한다. 하지만 과연 그런가? 나이 70에 대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는가?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사실 초보자가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에게서 그런 모습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초보자가 되는 것에 눈치를 보지 말자. 나에게 집중하기만으로도 짧은 인생이다. 나의 소중한 시간을 남의 눈치 보면서 살지 말자.그리고 새로운 것들을 배우다 보면 이 작은 점들이 어떻게 이어질지 아무도 모른다. 스티브잡스는 대학교 때 배운 글씨체를 가지고 아이폰에 접목시켜 대박을 터트렸다. 우리가 배우는 새로운 것들이 어떻게 융복합 되어 엄청난 결과를 일으킬지 아무도 모른다. 일단 해보는 것은 리스크도 거의 없다. 그러면서도 즐겁다. 이렇게 좋은 것들 뿐인데 하지 않을 이유가 무엇인가?나는 일단 지금 당장 새로운 것들을 시작하기로 했다. 하고 싶어 하기만 했던 것들을 이제는 해보려고 한다. 이 책의 진짜 의미는 책을 읽고 독자가 일단 해보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제대로 읽었다. 그리고 2022년을 나의 인생의 변환점으로 삼겠다.
    독후감/창작| 2022.01.06| 3페이지| 1,000원| 조회(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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