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안녕하세요 디지털N잡러 12잡스를 가지고 있는 깨비입니다. 저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지내며 남들과 똑같이 혹은 더욱 없는 시간에 쫓기며 하루하루를 살아왔었습니다. 특히 제가 고민하던 부분은 재능과 시간관리였습니다. 어릴 때부터 학원비는 커녕 밥 한끼를 고민해야 되던 시절과 일상에 지쳐 안된다는 생각에 도전조차 못해 가진 기술이 거의 없다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지긋지긋한 가난과 빚에 탈출하고 싶어 이것저것 배웠지만 재능 없다는 말들과 그걸로 돈을 어떻게 벌꺼냐는 소리와 함께 하나 둘 포기하는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들은 너무 피곤해 쉬어야지 하고 하루를 허송세월로 보내곤 했죠. 그렇게 안 좋은 습관들과 함께 시간만 보내고 있던 어느 날 비커넥티드의 대표이시자 성공하는 일습관의 저자이신 하지은 대표님의 모임에 들어가게 되었고 거기서 깨달은 바를 3년째 실천하며 흙수저였던 제가 어느새 출퇴근 없는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유튜버, 이모티콘, 디지털스티커, 온라인 강사, 캐릭터 샵, 해외 판매, 음원 제작, 컨설팅, 오디오DJ, 컨설팅, 전자책, 유튜브&이모티콘 개인강좌를 하고 있으며, 3년차가 되는 것부터 최근 시작한 것까지 다양하게 수입원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피치, 영상편집, 포토샵, 그림, 글쓰기 등등 스킬들이 생겨났고 그렇게 아무것도 없던 제가 여러 가지 기술들을 가지게 되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재능은 시간이 만들어 주고 누구나 시간관리를 한다면 가능 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렇게 믿고 시간을 관리하려다 보니 여러 서적을 탐구하고 유튜브도 보며 연구를 하였고 나만의 시간 관리법을 만들어 내게 되었습니다. 3년 동안의 시행착오와 경험들이 쌓이고 쌓였고, 시간관리에 정답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기초와 함께 자신만의 시간을 만드는 방법을 만들게 됩니다.
성과로 이어지는 일의 습관성과로 이어지는 일의 습관은 6장으로 구성된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적힌 책이다. 하지만 책의 내용을 읽다보면 일의 습관이 아니라 내가 나아가고자 하는 꿈이나 목표가 있다면 도움이 되는 습관을 만드는데 굉장히 도움을 주고 있다. 1장과 6장을 제외한 나머지 장들에는 습관에 대한 중요한 항목 4가지가 나온다. 그래도 1장부터 이야기를 풀이 해야하니 1장부터 책의 내용과 내가 책을 읽으며 느낀점을 적어본다.1장습관의 중요성과 실천법이 적혀있다. 뒤에 나머지 장도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이 책에서는 말하는 바의 모든 핵심이 적혀 있는 첫장. 습관을 실천하기 위해 행해야 하는 마음가짐이나 이유들이 적혀있는데 중간 중간 저자의 비즈니스 노하우가 적혀있어서 사회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굉장히 도움이 되는 것들이 적혀있다. 특히 1장의 모든 요약을 하나의 문장으로 표현하자만 지금 당장 시작해라. 이 한마디 일 것이다. 습관을 바꿀때는 시작하고 고쳐가면서 하지만 기본은 지키고 차근히 바꾸어 나가야만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그렇게 하나하나쌓인 습관들로 나의 이미지와 생각 그리고 행동과 주변ㄲㆍ지 빠귀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 담겨있다.2장신뢰의 중요성에 대해 나오고 있는데 여기서는 비즈니스의 기본 마인드라는 신뢰를 신경써야하는 이유와 그 방법들에 대해 자세히 나오고 있다. 신뢰는 사람과 사람사이라면 당연히 지켜야하는 것이라고 간과하기 쉽지만 일하는 환경애서는 그 세세함이 주변의 인식을 바꾸게 되고 또한 내가 원하는 목표까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말투, 화법, 실수를 인정하는 모습과 솔직함으로 무장을 함으로써 거래서, 상사,동료,후배들에게 생각나게 하고 좋은 인지도를 쌓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만의 습관 하나하나가 신뢰를 쌓을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게 어디 있을까그렇게 2장에서는 사람을 상대할 때 우선 내가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는걸 권하고 있으며 약속이나 일정은 다시 한번 확인하거나 정확하게 다시 물어서 실수를 줄이고 업무에 어울리는 작업을 하게 한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내가 받은 질문을 나의 밑거름이 되고 성장의 발판이 되게끔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다3장이번 장에서는 여유에 관한 내용들이 나온다. 자신의 업무 능력을 파악하고 하루동안 할 일 나누는 방법들과 대화에서 결론부터 이야기하는 습관을 가지라고 나온다. 그리고 아무리 급하더라 차근히 기초에 충실하여 차근 차근 정해진 FM대로 진행하라고 한다. 그리고 여유가 필요한 이유는 뇌도 너무 머리를 쓰다 보면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쉬는 시간에 쉬다보면 아!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들이 많다. 누구나 한번쯤 겪어 봤을 이런 상황들로 여유를 강조하고 있으며 자신에게 맞는 시간대를 찾아서 활동하라고 나와있다.또한 계획을 정해서 자신의 업무능력 정확히 파악하고 실제 마감 기한보다 1~2일 빠르게 그리고 미리 시뮬레이션 하며 수정 할수 있는 것들을 수정하고 조금의 수정은 고치면서도 전체를 생각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벌려 놓지 말고 순서대로 진행하라고 강조한다.4장소통에 관한 이야기가 중점적으로 나오는데 기본적인 소통방법부터 내용을 직접 전해야 하는 중요성 그리고 거절과 동의를 할때에도 미리 대안이나 근거를 마련해서 전달해야 하는 이유. 도움을 받았을 때는 확실하게 고마움의 표시를 하고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지 말고 상대방에게 조금의 관심을 가지면 이미지도 좋게 되고 친밀감이 쌓인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듣는 것을 의미를 다시금 이야기하고 있다.그리고 상대방에게 핀잔을 듣더라도 밝은 표정을 유지하며 밝은 표정은 나와 상대방의 기분을 모두 좋아지게 하므로 항상 웃음을 유지하고 주변의 말들이나 반응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특히 평소에 자신이 하는 무의식적인 행동을 인지하고 컨트롤 하다 보면 자연스레 감정을 유지할 수 있고 너무 힘들거나 불편한다면 잠시 쉬었다가 하는 것이 더욱 좋다 특히 감정을 푸는 것이 중요한데 감정일기를 쓰는 방법을 추천하고 있다.5장전문성을 키우는 습관을 다루는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사소한 경험도 나중에는 반드시 쓰임에 있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드문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야만 그것이 쌓여 경험이 되고 자신이 아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더 넓은 시야와 생각을 가져아면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정보력이 좋은 사람들을 이야기하는데 문서들을 리뷰하며 큰 그림을 생각하며 그리고 모르는 것은 적극적으로 알아보는 특징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전문성이라는 것은 호기심 그리고 새로운 것을 계속 배우는 것에서 진행 된다고 생각한다.그렇기 떄문에 기록은 굉장히 중요하며 자신만의 경험 노트 혹은 기록을 보관 하였다가 나중에 필요하면 쓰기도 하고 추가도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녹아 내리면 더욱더 전문성을 가지게 된다는 것에 한표를 던진다. 또한 새로운 방식을 거부하지 말고 도전 하고 배울 것은 배우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녹이는 것이 필요하며 자신만의 목표를 세우고 나의 가치관과 좌우명을 고민해보면 도움이 된다. 또한 목표를 적어두고 상황에 맞게 구체적으로 변화를 주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기회를 만들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6장스트레스와 자신을 관리하는 방법들이 써있는데 스스로 내면을 가꾸고 자신의 컨디션을 관리하며 안되는 일을 최선을 다하고 안된다면 너무 고민말고 상사에게 보고하고 같이 공유하면 마음의 여유를 얻게 된다 문제 해결은 결국 긍정적인 마인드에 달려있으며 힘들거나 불편한 감정이 든다면 바로 표현하지 말고 왜 불편한지 생각하고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나와있다. 잠시간의 여유가 조급함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그리고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이 나라고 생각하면 타인의 말에 휘둘리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남과 비교하는 것을 멈추가 순산순간 선택을 할 때 목표와 꿈을 고려하면서 나아간다면 기회를 내가 찾아내고 잡을 용기가 생긴다. 일상 속에서 자신이 배우고 싶은 것을 발견하고 마음껏 배우고 준비를 완벽하려가히보다 일단 시작하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니 일단은 하자
더 해빙해빙이라는 책은 우연히 인스타를 보다가 접하게 되었다. 누구나 꿈꾸는 부와 행운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매일하다가 우연처럼 운명처럼 나타난 책. 나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과연 이 책은 얼마나 설명해 줄 수 있을까?보통 책에 대한 정리를 할때는 소제목 마다 설명을 붙이곤 했는데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더 해빙에서 크게 생각 하는 점들을 정리해려한다. 해빙을 읽으면서 많이 느끼고 강조하는 부분은 감정과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을 많이 언급하곤한다.1.지금에 감사하라처음부터 이렇게 설명하면 그렇지만 해빙에서 말하는 것은 딱 한가지이다. 지금 있음에 감사하라. 미래를 꿈꾸며 살기도 하고 계획을 하고 있지만 “있음”에 집중하는 것부터 인식을 하라는 말을 자주 한다. 아니 그게 제일 중점되는 말이겠지.1000원이라도 가지고 있고 그걸 썼으면 그 1000원이 있음에 감사하고 또 고마워하라는 것이다. 무언가에 비교하고 또는 돈이 더 있었으면 더 맛있는 걸 사먹었을텐데 라는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지금에 감사하면 그 마음이 더 큰 복을 가져오고 부를 가져온다는 것이 해빙의 가장 큰 핵심이다. 나도 책을 읽으며 또 지금 책을 읽으면서 실천해 보고 있지만 이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다.무언가 먹고 싶은 거 옆에 더 맛있어 보이고 사고 싶은 물건 보다 더 좋은 물건을 보고 자연스럽게 조금만 더 있었으면 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익숙해져버린 나로서는 과연 저게 될까? 라는 생각으로 실천을 해보고 있다. 지금까지로는 뒤에 적겠지만 해빙의 실천 방법을 적용하면서 마음이 편해지고 정말로 돈이 들어오는 경험들을 조금씩 하고 있다.그리고 지금에 “있음”을 느끼는 것은 생각보다 더 좋은 점이 있었다. 책의 내용과 어느정도 공감가는 효율성이다.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게 되는 순간 없어서 힘들어서 한탄하는 하는게 아니라 있는 것만으로 활용하고 이루어가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능력들이 갖추어가면서 기본적인 탄탄함과 어떤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고 그 상황에 맞는 능동적인 행동들을 하게 된다는 것은 책을 읽기전에도 느껴지는 것을이였는데 이책을 통해서 더욱 그것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효율성이라는 말은 장비나 재능이 있다면 충분히 당연히 더 나은 효과를 볼 수 있겠해준다. 이미 어떠한 문제나 상황에 그것을 이뤄나가는 사람이 있다면 더 나은 환경과 장비가 생긴다면 당연히 능률이 올라가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경험을 한 사람과 하지 못한 사람과의 차이는 인정해야하는 부분이니까. 그렇다면 자신의 상황에 감사하다 보면 거기에서 무언가를 하는 능력이 생기고 또한 더 나은 상황이 되었을때 2배가 아닌 몇배의 효과를 보는 것은 많은 사람들을 보며 또한 스스로 체감하면서 느끼는 것이라 아마 이 책이 더욱 마음에 와닿았는지도 모른다2. 불안함을 인정하고 나아가라감사함을 인식한다는게 쉽지는 않은 것을 느끼면서 책을 읽다가 불안함을 인정하고 목표를 나아가라는 말이 굉장히 신선했다. 불안하지 말라는 말과 괜찮을꺼야 라는 말이 대부분에서 무언가 팩트로 얻어맏은 느낌? 불안함을 느끼는 이유는 많다. 누군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보며 느끼는 질투. 나 이정도는 하고 지금 즐겁다고 이야기 하는 과시. 유행에 이끌려 굳이 필요없지만 사게 되는 낭비 등등 너무 많은 이유들로 나를 불안하게 하고 또 어느 순간 내가 없어서 좀 더 있었으면 이라는 생각을 하며 스스로를 불안하게 만든다하지만 책에서는 그러한 불안감 마저 목표로 가는 구간에 당연히 생기는 감정이며 인정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고 하면서 불안함을 없애는 것이 아닌 편안함을 점점 가지게 되는 것을 이야기한다. 특히 마음이 불안하더라고 영혼이 이끄는 대로 편안하게 나아가는 것이 지름길 이라는 설명을 하면서 굉장히 독특한 방법을 하나 알려준다.해빙신호등 이라는 방법 인데 둘째 셋째 손가락을 들고 다른손가락은 접고 오른쪽 눈 앞으로 들어 올리는 방법이다. 손가락을 타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돈의 흐름이 흐른다고 느껴야된다. 해빙의 기본 방법인 편안함을 느끼는 것인데 무언가 불편하고 마음이 편치 않고 긴장 된다면 빨간불 편하고 기쁜 느낌이 든다면 초록불 이라는 것이다.참고로 최근 여행지에서 커피 한잔을 먹고 싶어서 카페를 갔다가 들어갈까 말까 하며 고민하던 두 카페가 있었는데 거기서 이 방법을 사용했었다. 신기하게 두 카페가 다 아니라는 느낌이여서 다른데를 찾다가 근처에 카페가 하나 더 있어서 갔더니 내가 좋아하는 재즈가 있고 핸드드립이 있는 카페라서 굉장히 놀란 경험이 있다. 사람도 없고 원두도 다양해서 기분좋게 다녀왔는데 이건 유튜브에 후기로 곧 올리려한다.돈이나 사려는 행동을 할 때 뿐만이 아니라 이 방법은 내가 편하고 기분좋게 그리고 운으로 이끄는 방향을 설정 한다는 것이 느껴져서 뭔가 기분 좋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 실제로 몇번더 사용을 해본결과 좋은 물건을 더 고르게 된다 던가 하는 일에 더 좋은 성과를 종종 내는 경우가 있어서 자주 애용하는편이다.그리고 생각이 조금씩 바뀌는 걸 느낀다. 지금 있음에 감사하며 뭐 하나를 먹어도 기분이 좋다고 느껴질때가 많으면서도 신기하게도 좋은 사람들과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흐름이 생기는 기분이 든달까?책에서는 이것외에도 하나의 방법이 더 나오는데 바로 긍정문을 쓰는 것이다.자신의 것처럼 편하게 생각하면서 또한 말도 그렇게 한다는 것인데 우리의 무의식은 부정문을 인식하지 못한다한다. 예를들면 짜증난다 라고 하면 짜증이 입력되지만 편안하지 않다 라고 하면 편안이 입력되어서 자연스럽게 편안함의 밸런스를 맞추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힘들게 사는게 지치고 밝게 살려고 마음먹었던 그때부터 바뀌어버린 입버릇과 비슷했다.못생겼다에서 멋있진 않아. 뚱뚱해 에서 마르진 않았어. 어려워에서 쉽지는 않아. 그렇게 바뀌고 어느샌가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내 스스로 운동도 하고 어느정도 사람들에게 훈남 소리는 들으며 어려워보이는 일도 꾸준히해서 내가 원하는 정도로는 익혀가며 신기해 했었다.지금도 그렇게 입버릇 처럼 하는 말들이 생각해보면 무의식을 스스로 훈련시킬려고 하였던건 아닐까? 그러면 나는 내 스스로 길을 찾아가는 와중에 더욱 확신과 길을 위해서 이 책을 만난건지도 몰랐다고 생각한다.3.간절하면 이루어지 지지 않는다.사실 이 제목을 보고는 신기해했다. 간절하면 이루어지지 않는다니 여태까지 읽었던 책들은 다 간절히 원하고 상상하라는 것이였는데 무슨 말이지 하고 그랬지만 글을 읽고나서 근본적인 문제부터 다르게 생각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간절히 원하고 말하는 것에 어느새인가 없는 것을 찾고 “결핍”을 더욱 생각 하는 모습들. 지금 휴대폰을 간절히 원하는 가? 혹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은? 아니다 그건 그냥 “있는거다” 그렇게 생각하니 간절히 원하는걸 바라는 책들을 봤을때도 항상 써있던 것들은 무의식이 그것을 인지해서 우주의 흐름이 하나로 맞추어 지는 것.간절히 원하고 한동안은 그것을 잊어 버리면 그 무의식이 자연스레 원하는 방향으로 맞추어 간다는 것이였다. 미래가 아닌 현재에 있음을 느끼고 그것을 있다 느끼고 그럴려면 편안함을 느껴야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는 않지만 할 수 있는 것이니까. 현재 진행형으로 계획에 가는 것에 오늘을 느끼면 그렇게 하나둘 있음에 점점 자연스레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일까?
원더랜드 : 재미와 놀이가 어떻게 세상을 창조했을까?이 책은 신기한 책이다. 사실 재미와 놀이가 세상을 창조했다는 문구에 나도 모르게 이끌려 골라본 책이다. 책의 표지가 내가 가진 타로카드 중 하나와 비슷했던 것은 우연일까?책에서는 놀이를 통해 세상이 변해온 과정을 이야기하는데 여기에서 생각보다 좋은 아이디어를 얻고 구체화시키기 위해 아이디어를 다듬고 있다. 또한 쾌락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성행위와 예술에 대해서는 의도적으로 제외헸다. 성은 인류 역사의 중심적인 역할이며 필수품이지 사치품이라는 말과 함께,.여기서 이야기하는 놀이와 쾌락은 훨씬 실용성이 떨어지는 어떤 쾌락에 관련된 이야기들이다.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끌리는 그런 놀이들.1장패션과 쇼핑에서는 지금에서는 당연하게 나오는 백화점 놀이동산 아니 그 이전 이야기를 하며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이야기한다. 보라색을 얻기 위한 재료중 하나인 바다달팽이의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바다달팽이로 인해서 미지의 곳을 탐사하고 세상에 발을 넓혀가며 산업이 발달했다는 이야기와 옥양목을 구하기 위해 다시 바다를 건넌 이야기 그리고 그렇게 발달해가며 색과 화려함에 눈을 돌리게 되고 그렇게 시장이 형성되고 백화점이 생성되며 그로인해서 산업이 가속화되는 신기한 현상을 설명한다.그리고 시각적인 즐거움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설명해주는데 누가나 아는 월트디즈니를 예시로 그로인한 발전과 사람들의 소비 습관 그리고 시대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설명하는데 참 놀라웠다. 사람은 즐거움을 위해서 투자하고 개발하고 모험까지 떠날정도로 즐거워 하는구나. 즐겁게 하는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구나라는 생각2장은 음악의 이야기로 넘어가는데 처음 저절로 음악을 연주하는 악기가 나온다. 우리가 흔히 아는 오르골이 아닌 정말로 사람처럼 생겨서 음악을 연주하고 팔이 움직이고 얼굴이 움직이는 인형이 나오는데 아직 로봇의 개념이 없던 시절에 벌써 그런 것을 만들고 그게 단지 음악을 듣고 싶어서 라는 것이 놀랍다.그리고 그 아이디어들이 즐거워서 나오는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거기다 더욱 과거로 돌아가면 원시시절에 사냥하고 번식하고 그것으로 그친게 아니라 점점 생활이 나아지면서 뼈로 피리를 만들어 음악을 즐겼다는데 그 노력과 아이디어로 만든 것이 여유를 즐기기 위한 음악이라니 너무 멋지다…즐거우면 아이디어가 샘솓는 것일까?결국 사람은 여유가 생기면 또 다른 것을 찾게 되면서 거기서 쾌락을 얻는 것일지도 모른다. 지금처럼 공학이 발전되지 않았는데 벌써 프로그래밍을 하게 되는걸 보면 즐거움을 위한 욕구는 그 무엇보다 클지도 모른다. 꿈을 이룰 때 즐거움을 느낄수록 성공하는건 그 이유에서일까?3장은 음악 다음으로 또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설명하는데 그것은 바로 음식 그렇다! 바로 맛이다. 사람들이 후추를 얻게 되는 과정이 나오는데 우연히 배가 난파되어 정향을 발견하고 그로인해 맛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그렇게 발전되어와서 여러가지 음식들 그리고 과자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중에서 미국에서 유명한 과자인 도리토스의 예를 들며 과학 뿐만이 아니라 시각적인 광고와 즐거움을 주는 방법을 설명한다.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서 맛을 추구하게 되고 쾌락을 얻게되며 그 만족으로 인해 더욱 더 큰 쾌락을 찾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며 점점 다양한 음식이 발전되고 광고와 그 이상의 무언가를 얻게 된다.4.환영을 이야기하며 유령제조사를 시작으로 마술에 인한 착시 또 그것이 시각의 쾌락을 얻게 해주며 영화로까지 이어지는 효과가 나타났다. 영화과 성행하며 대중에게 누군가를 보여주게 주인공등은 유명인사가 되며 대리만족이라는 쾌락을 얻게되었다.처음에는 환상을 보기위한 작은 시도가 점점 더 다양한 과학들을 이용하며 발전하게되고 점점 실물과 같이 변해가며 그로인해 사회가 변화하고 대중적인 이라는 단어가 생기며 유행이 퍼지고 무언가를 따라하는 만족을 위한 쾌락들이 발전을 해가는 모습이 설명되며 신기한 모습이라고 생각됐다.5장 게임에서는 점점 발전되어가는 게임속에서 재미와 흥미 그리고 개발을 통해 실제와 흡사한 그렇지만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의 모습을 보게 된다. 체스처럼 실제 전쟁이 아닌 모의전쟁을 한다거나 지주게임처럼 땅을 산다거나 하면서 어쩌면 미리 어렸을때부터 조기 교육을 시키는 것은 아닐까?공놀이 같은걸로는 운동이라는 것을 재미를 느끼게 하여 체력을 기르게 하는 방법을 찾은 걸지도 모른다 많은 방법들이 존재하게 되고 많은 게임들이 생겨나며 현대에 와서는 시뮬레이션을 통한 전쟁, 건축, 연애 등등 더 많은 대리 만족을 하게 되고 더 현실같이 더 세세하게 과학이 발달되고 그 만족을 위해 투자하게 되며 학습의 발전을 통해 쉽게 배우고 이해하며 나아가는 모습들이 보여진다. 학구에 대한 쾌락인걸까? 게임을 잘보면 대리만족의 가장 큰 결실이라고 생각이 든다.6장은 공공장소를 이야기하는 아이들이 뛰어 놀수 있는 놀이터부터 어른들이 모여 사회를 이야기하는 선술집. 선술집보다 먼저 생겨난 커피하우스. 신기한것은 선술집보다 커피하우스가 먼저 성인들이 모여서 정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으며 그게 점점 커지고 술을 마시게 되면서 선술집으로 발전을 하게 되는 모습을 보며 사람의 필요성에 따라 발전해가는 모습들이 놀랍다는 생각을 했다 거기에 박물관과 놀이공원이 생겨나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러가지 즐거움을 추구하는데 놀이공원의 놀이기구들을 보면 많은 과학적인 지식들이 이용되면서 단지 그것이 즐거움을 위한 이유라는 것에 쾌락의 힘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재미있다. 세상을 바꾼 이야기들이 정치나 개혁도 있지만 이런 작은 계기로 인하여 세상이 바뀌고 또 나아간다는 것이. 인간 스스로는 이성적이라 생각할지 몰라도 생각보다 더 본능과 쾌락에 끌리는 것일지도 모른다.그리고 많은 것을 얻었다. 그리고 의외로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의 목적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 나는 세상과 놀고 싶은 것이다.작은 계기가 세상을 바꾼 것처럼 내가 하는 일이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럼 시도해봐야지. 큰 꿈을 품고 나아가는 것도 좋고 바로 앞의 목표를 바라보는 것도 좋고.이 책에서는 자기계발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많은 위인들과 혹은 사건 사고 들을 상세하게 나열하며 놀이의 역사를 이야기하지만 이것조차 나에게는 기회로 보이고 응용할 수 있는 재밌있고 다양한 아이디어들로 보인달까?조금은 1차원적으로 보이던 부분이 더욱 나아가 2차원까지 올라간 기분이다. 호기심 그리고 놀이 내가 아마 추구해야하는 부분은 그 부분이 아닐까 싶다. 내 머리속에 떠오른 아이디어들이 같이 놀자고 아우성 친다.어떻게보면 즐거움이란 시각 청각 촉각 등등 오감의 만족을 위한 발전을 추구하게 되었으며 그것이 사람의 욕망을 건드려 쾌락을 얻기위해 과학의 발전과 또한 범죄, 인기, 패션, 맛, 음식 등등 수많은 것들을 창조해가기 시작하며 내가 얻을수 있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더 즐거움 가지기 위해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생각나며 그 이상의 발전을 얻어가 갈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가장 큰 유혹의 힘은 나의 즐거움을 찾는 것이다. 그리고 그 즐거움을 얻기 위해 사람은 욕심을 점점 가지게 되면서 그것의 힘으로 세상이 크게 변화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처음에는 한명의 만족을 점점 다수의 만족을 그리고 사회의 만족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단지 그 욕심의 끝은 보이지 않지만 그로인해 세상이 발전되고 나아가고 또 내 즐거움을 얻게 된다면 그것은 당연히 해나가야 되는 일이지 않을까?나 또한 지금 내가 나아가는 길에서 나의 즐거움을 찾기위해 노는 것일지도 모른다. 스티븐 잡스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성공하고 싶으면 돈을 많이 벌기위해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즐거워서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을 하게 되면서 성공을 얻는 것이라고책을 읽어갈수록 내가 하고 싶은일이 정말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즐거워서 한일들과 아닌 일들을 비교하기 시작했었다. 그리고 결론은 하나였다. 돈이 처음에는 적을지라도 내가 즐거워 한일들은 나에게 지금 큰 자산으로 남겨져 점점 더 많은 돈들을 가지게 해주는 지도 모르겠다-여행다니는 유튜버 이매도령-
경청이번에 경청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받고나서 처음 표지에 적힌 글은 마음을 얻는 지혜. 경청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듣는다. 사람을 얻는다는지 마음을 열게 한다든지. 하지만 어느샌가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보다는 내이야기를 말하고 나를 더 생각하고 스스로 마음을 먼저 열지 않는게 익숙해진거 같다. 경청은 주인공 이토벤이 어려워진 악기회사를 그만두고 얼마지나지 않아 종양이 생겨 점점 청각을 잃어가면서 바이올린을 아들에게 만들어주기로 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이다. 사이가 멀어진 아내와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 그리고 이토벤이 바이올린 만들수 있게 도와주는 3팀 사이에서 점점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가는 내용이 주를 이루는데 참 알고 있었지만 다시 느끼는 내용들이 많다. 단원은 악기가 주제여서 그런지 악장으로 소개한다.1악장 전주곡에서는 회사가 어려워져 인원감축을 하면서 나오는 이토벤의 이야기 그리고 종양을 발견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작이 나온다. 이토벤은 사실 별명이다. 베토벤처럼 멋진 별명이 아니라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만 한다하여 후배직원들이 붙여준 별명이다. 그 사실을 알게된 후 가게를 열면서 이토벤은 처음에는 변하지 않는다.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의 문제로 멀어진 아내 또한 그런 이토벤을 견지디 못하고 아들의 치료를 위한 별거를 선택하게 만든다. 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가족조차 멀리하게된 이토벤은 어쩌면 우리들의 모습과 다른게 없을지도 모른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맞추지 않고 나만의 생각을 강요하고 아니 강요하지 않더라도 혼자만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모습…이토벤은 종양을 발견하고 청력을 상실하다가 아들이 바이올린 키는 모습을 상상하며 큰 결심을 하게 된다. 스스로 하늘로 가기전에 아들을 위한 바이올린을 만들어주는 것. 어쩌면 가두어진 내마음에서 빛을 발견하지 못하는건 주변을 그리고 나를 돌아보지 않아서 이지 않을까?2악장 소나타에서는 처음에는 이토벤이 바이올린 만든다는 말을 듣고 답답해하고 이해못하는 아내와 제작을 도와주는 3팀의 첫만남이 그려진다 바이올린을 만드는 것보다 먼저 치료를 받길 바라는 아내 그리고 처음 혼자 가르치려고 했지만 강팀장의 판단 미스로 3팀과 함께 하게되면 황독사, 공명통, 스노우퀸 과의 얼음처럼 차가운 만남. 사실 3팀 장인이지만 개성이 너무 강해 문제가 있는 사람들 모은 팀이라 더더욱 차가웠을지도. 소통도 별로 없고 이야기도 나누지 않으며 자신의 일만 묵묵히 하고 회사의 사정만 이야기하는 그런 무거운 분위기로 시작한다. 그리고 조금 지난뒤 공명통이라 불리는 사운드박스의 달인이자 이토벤에게 먼저 다가간 인물이 나오는데 공명통이 사운드박스를 말하다가 공명을 일으키는 작업은 마음을 담아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앞에 귀가 안들리게 된 이토벤을 위해서 독순술을 가르치는 구박사가 나오는데 구박사 중요한 말을 전해주었다, 마음을 비워야 한다. 비운다는 의미는 텅비는게 아니라 내 편견과 고집을 접어두라는 말을…마음을 담고 또 비우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내 기준이 아닌 상대방과 맞추고 정말로 듣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야한다는 걸 책을 읽으면서 자꾸 생각하게된다. 그리고 단원의 끝에 들을 청자를 해석한 내용이 나오는데 조금 놀랐다. 귀이자와 임금왕 그리고 열십자와 눈목 한일와 마음심 집중해서 듣는 왕의 귀 상대를 집중해서 바라보며 입술을 행동을 표정을 하나하나 파악하며 그사람이 진심으로 전하고 싶은 말을 파악하는 것 또한 일심 가장 중요한 말하는 상대의 생각과 마음을 읽는 것 제논이라는 그리스 철학자가 말한 유명한 말이 있다. 눈은 둘 귀도 둘 입은 하나 많이 보고 많이 듣되 적게 말하라는….여기서 이런이야기를 하다가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청각기능과 듣기능력은 동일한 것이 아니다. 생각해보면 듣는다해서 듣기를 잘하는 것이 아닌데 다들 큰 착각을 하고 있다. 그 후로 이토벤은 사람들과 주파수를 맞추기위해 말할때는 상대를 보고 몸을 돌리고 입술 행동 표정 눈빛 하나하나 자세히 보는 습관이 생겼다. 나도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예전에는 눈을 보며 말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어느새 그런 모습이 많이 사라졌구나…그리고 암이라는 한자도 풀이했는데 입은 세개이나 그걸 막아놓아서 가두어놓았다고. 병은 결국 스스로를 털어놓지 못해 생기는게 아닐까?3악장 미뉴에트에서는 하나하나 마음을 여는 팀원들과 이토벤의 일기를 보며 마음을 여는 아내의 모습이 나온다. 강팀장에게는 대량생산을 위한 공법을 개발하는게 목표였는데 혼자만 연구하다 이토벤에게 마음을 털어놓게 되었고 이토벤에게 털어놓고 나서 다시금 의지를 붙잡고 연구를 진행하게된다. 그후 이토벤 좋은 나무를 구할수 있는 치악산의 보물이라는 이야기를 공명통에게 듣게되며 보물을 찾으러 치악산을 갔다가 다시금 돋은 어지럼증으로 인해 우연히 보물을 알수 있는 나무노인을 만난다. 그 나무 노인을 만남으로써 자연의 목소리 그리고 서로간의 진정한 목소리를 듣는 방법을 알게된다. 사람들이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자신의 말을 듣지않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점점 진정한 속마음은 숨겨놓은채 의미없는 말들만 늘어놓는다고. 남의 말을 들으려면 먼저 자신의 마음을 비워여하는 것이 세상의 도리요. 자연의 이치라는 것을. 모든 것을 귀로 듣지 마고 마음으로 들어야 한다. 이건 공자님 말씀이 아니라 자연이 가르치는것이라고. 생각해보면 공자또한 육십이 넘어서 귀를 열고 순하게 듣는 이순의 경지에 도달했다는데 바른마음을 가지고 듣고하자하는 마음이 진실이어야지 상대의 말이 이나 마음이 들리는 것이라고 한다. 미뉴에트에서 다른 줄거리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나무노인의 말이지 않을까 그 후 돌아와서 팀원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새로운 공법까지 개발하며 활력을 넣게 되 이유는 이토벤이 자신의 마음을 열고 있으니까. 그리고 마음을 비우고 상대방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려하니까 모든 것이 하나가 되지 않을까 한다.4악장 피날레…사실 이 단원에서는 새로운 공법을 알려주었으나 재정문제로 감축까지 했는데 위험감수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회사의 문제와 결국 사장의 결단 그후 터진 문제에서 바이어의 속마음을 읽게되는 강팀장으로 인해 경청이 누군가에게 전달되는 모습을 보여지게 된다. 그럼으로 인해 더욱 안정을 잡게되는 회사와 반대로 몸이 더욱 안 좋아지는 이토벤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3팀을 바꾼 이토벤으로 인해 경청 운동이 시작되며 다섯가지가이드가 생긴다. 1.공감을 준비하자.2상대를 인정하자.3.말하기를 절제하자.4.겸손하게 이해하자.5.온몸으로 응답하자. 이 다섯가지로 인해 팀원이 변하고 회사가 변화하고 큰 변화가 조용히 진행되었다. 하지만 사운드박스를 완성하는 시점에서 이토벤의 몸은 결국 버티지 못하여 쓰러지게 되고 이토벤은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다행이 고마움을 느낀 3팀이 각자의 기술로 나머지 부분을 만들어주고 조립과 베니싱이라는 칠을 이토벤의 병원에서 하게 해준다. 그리고 병문안온 아내와 아들을 보며 웃고 춤추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후 아들에게 바이올린을 완성하여 주게되고 회사 주체로 열린 경청음악회에 아들의 연주를 들으러 가게된다. 거기서 오랜세월 떨어져지낸 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아버지의 마음의 소리를 들으며 마음의 화해를 하게 된다. 하지만…음악회 입구에서 몸이 굳어지며 아들의 연주를 듣지 못하고 병원에 실려가게 되고 이토벤의 요청으로 구급차안의 헤드셋으로 아들의 연주를 듣는 것으로 장면이 끝난다.그리고 마지막 피날레에서는 성장한 아들의 모습과 나이가 든 아내의 모습이 나오며 아버지의 마지막 유언 귀를 기울이면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을 하며 아들의 연주회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아들의 바이올린 만들어주게 된 계기가 된 꿈처럼 바이올린 도중에 현이 끊어지게 되는데 아들은 아무렇지 않게 나머지 현으로 새로운 편곡으로 연주회를 무사히 마치게 된다.마음 뭉클해지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여기서 경청 운동처럼 전하는 메시지가 있는데 총 네가지 나를 위한 경청 발견하자 판단하려는 나를 비워내고 내면에 귀 기울이면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내 기준이 아닌 판단도 아닌 비워내고 들어주면 상대방 뿐만 아니라 나 또한 새로운 모습을 찾게 된다고 한다. 너와 나를 위한 경청 공감하자. 내 안의 너, 네 안의 나를 받아들이고 이해하면 진실의 목소리가 들린다. 공감이란 것은 결국 상대를 인정하고 서로를 인정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진실로 마음이 통하는 것 같다. 모두를 위한 경청. 상생하자 서로에게 귀 기울이는 것은 모두를 살리는 창조적 공존의 길이다. 사실 마음이 주고 받는다면 더욱 시너지를 일으키는 사례는 정말 많이 있다. 그러지 못함은 무엇일까? 아마 마음으로 주고 받아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마지막 말은 이청득심 귀 기울여 경청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이다.책을 다 읽고 나니 스스로를 반성하게 된다.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기전에 내 이야기를 항상 더 하게 되는데 버릇처럼 굳어진 그 습관이 어쩌면 상대방이 나에게 오는 걸 막는 것은 아니였을까? 마음의 문은 열되 마음을 비우고 상대방을 진정으로 알고 싶다는 듣고 싶다는 그 마음가짐. 내게 필요한 것은 그게 아니였을까? 어렵지만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독순술은 장애가 있는 사람이 아닌 어쩌면 나에게 더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 청각을 잃으신 분들은 진심으로 듣고 싶어 상대방을 읽으려고 할 테니까. 나는 상대방을 진심으로 생각했을까? 아니 나는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기만을 바란 게 아니 였을까? 그럼 인해 많은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하지만 정작 속 이야기를 털어놓지 못해서 가까이 했을 수도 있는 사람들을 멀어지게 한 건 아닐까? 앞으로는 조금이라도 더 내가 아닌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또 공감하며 나도 한번 실천을 해봐야겠다.경청이라는 책은 나에게 나를 돌아보게 하고 주위를 돌아보게 하고 그리고 큰 공감을 준 소중한 책인거 같다. 앞으로의 내가 잊지 않도록 또한 기억하도록 폰에 그리고 수첩에 적어놓아야지.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을 만날텐데 그 중에 나와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이 많기를 바라며 이번 리뷰는 마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