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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캠 사기열전
    작성일/제출일 : 2017년 12월 10일 / 2017년 12월 28일(제목) SNS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우정은 진정한 우정인가(부제목) - 현대인들의 우정에 대한 가치관1. 서론 (주제, 논제, 주제문, 의도)이번 교양세미나의 사기열전 시간에 발표주제는 ‘관포지교’였다. 발표 후 나온 질문들은 굉장히 많았지만 내용적인 질문의 주제는 같았다. 바로 “우정은 Give And Take”라는 주제의 질문이었다. 주제에 대한 여러 가지 답변과 그 답변자의 마음을 흔들 시험적인 질문들이 오고갔다. 다양한 질문들과 답변을 들으며 든 생각은 과연 현대사회에서 우정이란 무엇인가? 라는 의문과 함께 이러한 의문을 들게 한 본질적인 생각의 근원인 현대인들의 우정에 대한 가치관을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SNS로 부터 생각해보았다.2. 본론 (근거)첫째, SNS에서 친구를 사귀는 방법. 현대사회에서는 통신의 발달로 직접 만나지 않아도 SNS로 사람을 사귈 수 있다. 바로 ‘랜선 친구’라 하는데 이들과는 한 번도 만나본적도 그리고 대부분은 앞으로도 만날 계획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저 나와 취미가 같으며 흥미있는 분야가 공통적이라는 이유로 가볍게 친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단순히 친구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글에 ‘좋아요’를 눌러주어야 하거나 댓글을 다는 등 표면적인 관심의 표현이 필수이다. 즉 친구가 되기 위해 무언가를 무조건 해주어야한다는 것이다.둘째, SNS 속 친구 수 늘리기. 우리가 흔히 하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는 팔로잉을 통하여 친구를 맺을 수 있다. 보통 친구가 되어있으면 자신이 올리는 글에 대부분 좋아요를 눌러주는데 친구가 많을수록 좋아요를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정보수정을 통해 비공개로 전환할 수도 있으나 대부분 친구 혹은 친구가 아닌 모르는 사람들도 나의 친구가 몇 명인지 알 수 있다. 진짜 나와 친한 친구들과 언제든지 소통하고 일상생활을 나누고 싶어하는 것 보다 나는 친구가 많고 좋아요를 많이 받는다는 과시감을 누리고 싶어 학창시절 정말 친하지 않았지만 그냥 아는 사람이기에 친구요청을 하는 무분별한 사태가 일어나기도 한다.셋째, SNS로 인한 진심의 무시. 한 포털사이트에 질문글이 올라왔다. 바로 SNS 때문에 친구를 잃었다는 내용이었다. 그냥 대화로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카톡이나 페메로 하니 진심이 느껴지지 않았으며 실수로 읽씹을 하였는데 상대방이 오해를 하여 친구관계가 끊기거나, 혹은 sns에 글을 올렸는데 반응이 없다거나 공감으 표현을 해주지 않아 친구 사이가 멀어졌다는 것이다. 친구간의 대화에서 자신의 가치관과 다르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넘어가야 할 일이 내가 글을 올렸으면 모두 좋아요를 눌러 공감을 해줘야 한다는 편협한 생각이 통용되고 있다.
    독후감/창작| 2019.01.29| 1페이지| 1,000원| 조회(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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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캠 목민심서
    (제목) 군인을 대우하지 않는 나라 대한민국(부제목) - 정부와 국민들의 군인에 대한 인식변화1. 서론 (주제, 논제, 주제문, 의도)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세월호 사건을 알 것이다. 많은 청춘들이 죽은 사건이었으며 안일한 대응이 안타까운 사건이다. 반면에 여러분은 연평해전을 아는가? 혹은 천안함 사건은? 현재 한반도는 종전이 아닌 휴전상태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휴전상태에서 전쟁이라는 위험에 자주 노출되면서 심각성을 잊어가고 있다. 그리고 잊으려한다. 하지만 절대 잊어서 안되는 정부는 여론에 좌지우지되어 나라를 위해 죽은 사람들 보다 그저 안타깝다는 이유로 세월호 희생자들을 더욱 챙긴다. 이것이 과연 옳은가?2. 본론 (근거)첫째, 연평해전은 영화 연평해전이 나오기 전 많은 사람들이 몰랐었고 잊어가는 존재였다. 월드컵이라는 국제적이고 열정적인 경기에 가리어져 우리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분들은 국민들 머릿속에 각인되지 않았다. 분명 목숨을 바쳐 우리나라를 위해 죽은 군인들은 전사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이들은 그저 일하다 죽은 순직 처리 되어있다. 정부는 형평성 때문이라고만 한다. 심지어 사망 보험금이나 부상자들에게는 위로금도 얼마 주어지지 않아 연평해전 때 부상을 입은 어떤 한 군인은 군인의 옷을 벗으려 했으나 둘째아이가 태어나 해군생활을 계속하다 천안함 사건 때에 돌아가신 분도 있다.둘째, 세월호와 비교되는 정부의 지원. 서론에도 말했듯이 나는 전혀 세월호 희생자들의 피해나 목숨이 가볍다는 것이 아니다. 그저 세월호 희생자들보다는 나라를 위해 죽거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더 지원해주고 보살펴주어야 하는게 아닌가 라는 것이다. 세월호는 유람선이고 천안함이나 참수리호는 군함이다. 놀러가다가 안타까운 일로 인해 목숨을 잃은 것은 정말 슬프고 애통해야할 일이다. 하지만 국민들의 관심이 주목된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많다는 이유로 나라를 지키다 죽은 전사들보다 더 많은 보상과 지원을 받는 것이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돌아가는 보상과 지원을 줄이자는 말이 아니라 희생된 군인들에게 더 많은 보상과 지원이 돌아가야 한다는 말이다.셋째, 외국의 경우 군인을 굉장히 존경하며 멋있어하며 감사해한다. 내가 살고 있는 이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 라며 정부에서의 지원뿐만 아니라 개인 사업자들도 혜택을 주고 혹은 일반적인 시민들도 감사해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군인이 지하철에서 자리를 비켜주지 않았다 라며 비난하고 군인이 나를 도와주지 않았다며 손가락질을 한다.
    독후감/창작| 2019.01.29| 1페이지| 1,000원| 조회(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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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캠 행복한방적식
    작성일/제출일 : 2017년 11월 2일 / 2017년 12월 28일(제목) 행복을 위한 방정식이란 존재하는가(부제목) - 남들을 따라 사려는 현대인들1. 서론 (주제, 논제, 주제문, 의도)우리가 알고 있는 방정식이란 바로 미지수x에 어떠한 값을 넣었을 때 = 에 해당하는 답이 나오는 식을 말한다. 행복을 위한 방정식이 존재한다면 무언가와 미지수x를 곱했을 때 행복이라는 식이 나오는 형태일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정식이 존재하는가? 즉 누구나 이 방정식에 미지수x를 대입하면 무조건 행복을 얻을 수 있느냐 말이다.2. 본론 (근거)첫째,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다. 누군가는 자신의 화려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며 행복감을 느끼지만 다른 누군가는 그저 여름날 시원한 음료한잔을 마시는것에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기도 한다. 즉, 작고 사소한 행복감을 행복으로 인정하는 사람이 있고 작은거보다 크고 누구나 부러워하는 것을 누리며 느끼는 행복감을 행복으로 여기는 사람이 있다. 이와 같이 행복은 너무나 상대적이다.둘째,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다. 누군가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행복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반면에 단맛을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아메리카노는 그저 쓴맛의 어두운 물이 뿐이기에 마셨을 때 행복보다는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사람마다 취향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행복한 방정식을 만들어 모두에게 적용시켰을 때 얻어지는 결과가 모두 행복이라 단정 지을 수 없다.셋째, 사람마다 실현을 시킬 수 있는 조건이 다르다. 여기 두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두 사람 모두 바이올린을 좋아한다. 그래서 한사람은 바이올린을 켜는 법을 배워 직접 바이올린을 연주하면서 행복감을 느낀다. 하지만 다른 한사람은 바이올린 레슨 비용을 충당할 돈이 없다. 바이올린 레슨을 받으면 행복이 보장되어 있지만 그 레슨 자체를 받을 수가 없는 것이다. 즉, 방정식을 이루기 위한 미지수x를 만들 조건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처럼 누군가에게 행복한 방정식을 주어 만족시키라고 하였을 때, 미지수x가 무엇인지 알고 있음에도 미지수 x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독후감/창작| 2019.01.29| 1페이지| 1,000원| 조회(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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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캠 욥기 논설문
    작성일/제출일 : 2017년 10월 9일 / 2017년 10월 10일(제목) 욥기가 우리에게 말하려는 것들(부제목) - 종교를 가진 당신이 알아두면 좋을 3가지 자세1. 서론 (주제, 논제, 주제문, 의도)욥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탄의 시험을 받는다. 그로인해 욥은 고난을 받아 질병을 얻으며 자식들을 잃고 가축들을 잃어 자신의 생명을 제외한 모든 것들을 빼앗겨버린다. 그럼에도 끝내 욥은 고난을 버텨내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굳게 지킨다. 이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는 욥기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2. 본론 (근거)첫째, 고난의 이유를 찾으려 하지 말라.하나님은 욥에게 고난의 이유를 묻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고난의 이유를 묻지 말고 오히려 그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더 의지해야 할 이유를 묻고 찾으라고 하신다. 이를 통해 고난이 찾아왔을 때 왜 고난이 나에게 왔을까 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 고난을 버터내야 할 이유를 찾아 고난을 버텨내어 이겨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고난의 원인이 실제로 있어 정확이 이것이다! 하고 알 수 있는 것들은 찾아서 다음부터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경우가 될 수 있다.)둘째, 고난을 당한 사람에게 여러 말을 하지 말라.고난을 당한 욥에게 엘리바스 등 욥의 친구들이 했던 실수이다. 그로인해 하나님은 이들에게 분노하셨으며 성경에는 이들이 욥에게 그러한 말들을 할 자격이 없다고 나와있다. 이를 통해 고난을 받았거나 당한 사람에게 고난의 이유를 추측하여 설명할 필요도 없으며 섣부른 충고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셋째, 복을 받기 위해 종교를 믿는 것 인지 생각해 보아라.사탄이 하나님께서 욥의 믿음을 칭찬하자 욥이 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주신 복 때문이라며 저것들을 다 잃게 된다면 욥은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욥은 사탄이 욥을 시험하기 위해 여러 가지 고난으로 하나님께서 욥에게 축복해주신 모든 것들을 잃은 후에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다. 그 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더 큰 축복을 주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 복을 주시리라 고 쓰여 있지만 결코 복을 받기 위해 하나님을 믿으라고 쓰여 있지는 않다. 이를 통해 어떠한 종교이든 과연 우리는 복을 받기 위해 종교를 믿는 자 인지 혹은 진정으로 내가 믿는 신을 의지하며 따르기에 복을 받는 자 인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3. 결론 (전망 : 앞의 내용 요약, 논의 결과, 남은 문제)
    독후감/창작| 2019.01.29| 2페이지| 1,000원| 조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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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설문-1000자글쓰기
    * 논설문 : 인생 *그들의 인생과 우리의 인생인생의 굴레는 연령대에 상관없이 동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대 간의 격차를 스스로 만들고 그 집단 안에서 서로를 비난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바로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의 이야기이다.한 기사에서는 설문조사를 통해 기성세대들로부터 불편하고 부당한 시선을 느꼈다는 2030세대들이 10명중 8명꼴로 나타난다고 보도했다. 또한 설문 후 2030세대들에게 ‘기성세대가 왜 그렇게 불편하고 부당한 시선을 주는 것 같은가?’라고 물었을 때 경험 미숙을 이유로 행동을 깎아내리고 위축시킨다는 의견과 ‘나는 맞는 거고 너는 틀린 거‘라고 규정한다는 의견, 그리고 ‘어린 게 뭘 알아’ 등의 답변을 내놓았다. 이렇듯 2030세대들이 갖고 있는 기성세대에 대한 이미지는 과거에 살아온 세상을 잊지 못하고 바뀐 세상을 이해하지 않으며 자신들이 살아온 인생에 젊은 청년들을 맞추려고 하는 일종의 ‘꼰대’이다.실제로 우리나라의 기성세대들은 가난했던 과거를 딛고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며 청춘을 다 바치는 인생을 살아왔다 이 가운데에는 젊은 세대들의 생각대로 정말 자신의 기준에 맞춰 따라오지 않는 2030세대들을 한심하고, 답답하게 생각하는 일부 기성세대들이 있다. 일부 기성세대의 편협한 사고 방식 때문에 2030세대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성세대들은 현 2,30대들의 취업난과 같은 안타까운 현실을 응원하고 이해한다.얼마 전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유시민 작가는 현재 20대들을 무조건적으로 비판하지 않고 “모든 20대는 자기 시대의 십자가를 졌다”며 시대적인 상황에서 이해하려는 입장을 드러냈다. 또한 작가는 기성세대들에게 "젊은 세대에게 취직 못하냐고 구박하지 말고 격려해야 한다."라며 말을 덧붙였다.또한 배우 장현성은 현재 시국이 어수선하지만 그 책임은 기성세대가 져야 한다며 소신 있는 발언을 하였다. 거기에다 젊은 친구들에게 '너희들은 왜 그렇지 못하니'라고 말하는 건 폭력적이라며 오히려 같은 기성세대를 비판하기도 하였다.이와 같이 우리나라의 모든 기성세대들이 젊은 세대들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2030세대를 이해하려하고 격려해 주는 기성세대들도 있다. 그러므로 모든 기성세대들이 젊은 세대를 싫어한다고만 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젊은 세대를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기성세대를 우리가 무시하거나 존중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그들 또한 그들의 인생에서 20대를 힘겹게 보낸 과거의 2030세대이기 때문이다.
    인문/어학| 2019.01.29| 1페이지| 1,000원| 조회(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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