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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문화와 예술 여행일정 95점 평가B괜찮아요
    팁여행지로 선택한 이유, 여행일정을 간략하게 요약한 표, 결론부분을 넣어일정을 짜면서 느낀점을 적어 레포트 형식을 갖추면 좋음마지막으로 현실적으로 일정을 짤 것 ex)아침에 가산 마리오아울렛 갔다가 점심에 잠실 롯데월드에서 놀고 저녁에 고척돔에서 야구보는 것 처럼 일정 짜지 말 것 할거면 롯데월드 먼저가고 그다음 마리오아울렛 이후 고척돔 이런 식으로 짤 것 적당히 c,d,f만 피하고 싶다 싶으면 선택 이유랑 구경할 곳 간략한 소개만 적고 제출하면 됨4박 5일 간 마드리드 여행최근 코로나로 인하여 해외여행이 거의 불가능 하였으며 국내 여행 역시 많은 제약이 있기에 만족스러운 여행을 즐길 수 없었다. 그러나 위드 코로나, 트레블 버블의 확대 등으로 제약들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어 내년이면 해외여행도 불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마침 이번 학기에 스페인 문화와 예술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게 되어 스페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였기에 코로나 이후 첫 여행 목적지는 스페인으로 하려고 한다. 내 경제적 사정을 고려했을 때 스페인 전역을 여행하기에는 불가능하므로 4박 5일의 짧은 기간 동안 하나의 도시만을 여행하려 한다. 그렇기에 정치, 문화, 예술의 중심지이자 명문 축구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가 있는 수도 마드리드를 여행 목적지로 선택했다.일 자세 부 일 정1 DAY바하라스 공항에서 마드리드 시내 내부에 가기 위해 Aeropuerto t4에서N.Ministerios 까지 지하철 이용 후 환승하여 sol 역으로 이동숙소는 에어비앤비를 통하여 sol 역에서 100m 떨어진 곳으로 예정(일주일 숙박비 약 445000원)sol 역 근처에서 식사 후 일과 종료2 DAY푸에르타 델 솔 광장마요르 광장산 미구엘 시장알무데나 성모 대성당산 프란시스코 엘 그란데 성당오리엔테 광장3 DAY국립 소피아 왕비 예술센터프라도 미술관산 헤로니모 왕립성당시벨레스 광장,궁전마드리드 개선문4 Day레티로 공원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5 DAY데보드 신전Principe Pio 역에서 Aeropuerto t4 역으로 이동 후 인천공항2일차푸에르타 델 솔 광장스페인 발전에 기여한 카를로스 3세 기마동상과 곰과 마드로뇨 나무동상을 둘러보려 한다.카를로스 3세는 귀족의 특권을 줄이고 중산층과 계몽지식인을 통해 스페인의 발전을 꾀한 왕이다.곰과 마드로뇨 동상은 마드리드 옛 지명과 관련이 있다 예전에는 우르사리아로 불렸는데 이는 곰의 땅이라는 뜻으로 예전부터 곰이 많이 살아서 붙여진 이름이다.그것을 상징하기 위해 20세기에 만들어진 조각품이다. 속설로 곰의 발을 만지면 행운이 생긴다는 말이 있어 관광객들이 만지면서 사진을 찍는 곳이지만 그로인해 예술품이 닳아져 있는 상황이다.마요르 광장유럽에서 가장 큰 광장 중 하나로 시장으로 사용되었던 곳이였으나 펠리페 3세때부터 국가의 중요한 행사들을 여는 곳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래서 인지 이곳은 카를로스 3세 동상이 아닌 펠리페3세 동상이 위치하고 있다.산 미구엘 시장에서는 군것질을 하면서 허기진 배를 채우면서 현지 시장을 구경하려한다.알무데나 성모 대성당로마 가톨릭 교회의 마드리드 대교구 대성당으로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곳이다 특이한 점으로 마드리드는 이슬람 세력의 영토였으나 알폰소 6세가 점령한 곳이라 그런지 성당 내부에 이슬람의 영향을 받은 흔적이 많이 존재한다.산 프란시스코 엘 그란데 성당신고전주의 양식으로 건축한 이 성당은 내부에 고야 등 유명 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오리엔테 광장마드리드 왕궁 동쪽에 있다고 하여 동쪽을 의미하는 오리엔테 광장으로 명명한 곳으로 왕궁에서 전망을 위해 지었으며 이곳은 펠리페4세 동상이 위치하고 있다. 마드리드 왕궁은 현재 왕가 공식 행사에만 사용되고 일반인들에게 50개 정도 방을 개방한다고 하여 이곳 역시 둘러볼 생각이다.3일차국립 소피아 왕비 예술센터스페인의 왕비인 소피아 왕비의 이름을 따 지은 곳으로 현대 미술품을 소장 하고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피카소의 게르니카가 있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프라도 미술관스페인의 3대 미술관 중 하나로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국립 소피아 왕비 예술센터와 차이점은 프란시스코 고야를 기준으로 고야의 이전 시대 작품은 프라도에 위치하고 있지만 그 이후는 국립 소피아 왕비 예술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스페인 회화 미술의 유명한 작품들은 대부분 이곳에 있다고 한다
    생활/환경| 2021.12.18| 5페이지| 1,000원| 조회(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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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희 귀로 영화분석 및 비평문
    1. 쇼트 & 촬영맨 처음에 집과 그 주변 배경을 롱 쇼트로 촬영 하여 이야기의 장소를 알려주는 설정 쇼트로 시작하였다. 또한 남편과 아내가 대화를 할 때 한 쇼트에 담는 장면도 있지만 두 인물을 번갈아 가면서 촬영 하는 역쇼트로 촬영한 장면도 있다.남편이 침대에 누워 있을 때는 피사체보다 높은 곳에 위치하여 아래를 향해 촬영하는 하이 앵글을 이용하여 병으로 인해 무기력한 모습을 강조하였고 군복을 입고 앉아 있을 때에는 피사체보다 아래에서 위치하여 위를 향해 촬영하는 로우 앵글을 이용하여 권위적이고 존경심, 위엄을 느끼도록 강조하였다. 또한 아내가 편지를 읽어 주기 전에는 롱 쇼트로 남편 방의 전반적인 모습과 아내와 남편을 한 프레임 안에 담아 촬영하였지만 편지의 내용을 듣고 전쟁의 기억을 회상하면서 감정이 변하게 되자 클로즈업으로 남편의 군복을 입은 모습을 촬영하여 남편의 심리변화를 표현하였다.아내가 남편을 위해 약을 가져다주는 장면이나 남편을 사랑하기에 떠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두 사람의 대화를 한 프레임 안에 담아 촬영하여 서로의 애정이 있음을 표현하였으나 전쟁을 이야기 할 때 남편에게는 자부심인 기억 아내에게는 괴로운 기억 즉 서로 상반된 생각을 갖고 있기에 서로 분리하여 촬영 하였다.2. 편집초반에는 남편이 오른쪽에 위치하고 아내는 왼쪽에 위치하여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군대에서 온 편지를 읽게 된 후부터 180도 법칙이 깨지고 아내와 남편의 위치가 뒤바뀌게 된다. 그러다 아내가 레코드플레이어를 끄고 분위기가 진정되자 다시 남편과 아내의 위치가 원래대로 돌아온다.아내가 병수발을 위해 남편의 방에 들어와서 창문의 커튼을 걷고 대화를 할 때, 음악을 끄고 서로 대화를 할 때 시선을 반대 방향 즉 대상이 있는 곳으로 향하면서 이야기하여 시선을 일치 시켰다.처음에 설정쇼트를 보여준 후 같은 장소이지만 다른 시간대로 전환 할 때 영상이 잠시 어두워졌다가 다시 밝아지는 페이드 인/아웃을 이용하였고 아내가 집에서 신문사로 가는 장면으로 전환 할 때 앞 장면에 다음 장면이 겹쳐지면서 시간을 지연시키는 디졸브를 이용하였다.3. 미장센남편과 아내가 살고 있는 집을 일본식 목조건물로 설정함으로써 등장 인물의 생각은 대체로 유교사상이 남아 있을 것이고 시간적 배경도 그러한 시대임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레코드플레이어는 남편에게 전쟁 당시의 용감했던 자신의 모습을 떠오르게 하는 매개체이지만 아내에게는 현재 남편이 장애를 갖게 된 상황을 상기시키는 매개체이다.또한 군복은 남편이 군인임을 알려주고 휠체어와 목발 그리고 남편이 휠체어에서 넘어지고 나서의 움직임은 현재 다리에 장애를 갖고 있다는 상황을 알려준다.4. 대사 & 행동초반에 아내에게 편지를 전해다 주는 여성의 대사 중 마님이라는 단어와 남편이 전쟁에 대해 이야기 할 때 토치카라는 단어, 아내가 남편에게 하는 헌신적인 사랑 등을 통해 시대적 배경은 유교사상이 남아 있고 최근에 전쟁이 있던 1950~1960년대임을 추측할 수 있다.이만희의 귀로는 1960년대 여성들의 특징을 남성중심사회의 상징적인 가부장제를 이용하여 재현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귀로의 첫 시퀀스는 아직 사회에 대한 인식이 변하지 않는 여성들을 표현한 시퀀스라고 생각한다.첫 시퀀스의 내용은 먼저 일본식 목조건물을 보여주고 식모가 편지를 약을 들고 남편에게 가는 마님에게 전달하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마님은 남편 방으로 가 병간호를 하면서 육군에서 온 편지를 읽어 준다. 그 편지를 읽고 나자 남편은 당시 용맹했던 자신을 떠올리며 기억을 회상하지만, 아내에게는 가정의 불행을 겪게 되는 계기를 듣는 것이기에 고통스러워한다. 회상이 끝이 나고 남편은 아내에게 지금까지 자신은 가장으로서 해준 것이 없기에 남편의 자격이 없다고 자책을 하지만 아내는 그런 남편과 사는 것은 자신이 선택한 길이며 과거에 있었던 일이기에 과거는 잊고 새 출발을 하자고 말을 하며 끝이 난다.장소를 일본식 목조건물임을 보여줌으로써 여성이 자유의 의지를 갖고 행동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현대 사회가 아니라 유교 사상이 남아 있어 여성이 무엇인가를 하려 해도 제재를 받는 과거임을 보여준다. 그렇다 보니 등장인물들 역시 그 당시 일반적인 생각이나 행동 이상 등 크게 벗어나지 않은 유형이다. 그래서 잡다한 일을 하는 식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방으로 가서 약도 가져다주고 방의 분위기가 밝아지도록 커튼도 직접 걷는 등 헌신적으로 남편의 병수발을 한다.처음에 병수발을 받을 때 남편의 모습을 위에서 아래를 향해 촬영하는 하이 앵글을 이용하였지만, 곧바로 군복으로 갈아입은 장면에서는 아래에서 위를 향해 촬영하는 로우 앵글을 이용하였다. 그로 인해 남편의 모습이 무기력함을 보여주었다가 권위적이고 존경심을 느끼도록 표현하였다. 하이 앵글로 촬영한 쇼트가 로우 앵글로 촬영한 쇼트보다 훨씬 길다. 그래서 권위적인 모습보다 무기력한 모습의 이미지로 인식될 수 있었으나 군복을 입고 촬영한 부분에 군가를 삽입하여 권위적인 모습이 더 강렬하게 인식된다. 그 이유는 군가가 나오기 전까지는 배경음악이 전혀 없었기에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이기에 집중도가 떨어지지만, 갑자기 군가가 배경음악으로 나와 시끄럽게 하므로 ‘무슨 일이지?’ 하는 관심을 유발하게 된다. 또한 하이앵글로 촬영한 쇼트는 아내도 나오고 남편도 나오고 침대 문 등 주변 환경이 보이는 롱 쇼트이기에 어느 한 곳에 집중을 유도하지 않지만 로우 앵글로 촬영한 쇼트는 군복을 입은 남편을 클로즈업하여 남편의 모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인문/어학| 2019.02.18| 3페이지| 1,000원| 조회(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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