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암사 극락전조선시대과목명 : 한국건축사교수명 : 교수님학 과 :학 번 :이 름 :목차1 서론2 화암사 극락전3 배치형식4 극락전 민흘림기둥5 극락전 맞배지붕6 극락전 다포식7 도면8 화암사 극락전 하앙부재의 결구방법8.1 하앙의 출현시기 및 발전8.2 하앙의 일반적인 기능8.3 극락전에 사용된 하앙의 종류와 특징8.3.1 하앙머리 장식에 의한 분류8.3.2 결구 방식에 의한 분류8.3.3 화암사 극락전에 사용된 하앙의 특징9 화암사 극락전 구성부재 특징9.1 기둥9.2 창방, 평방9.2.1 창방9.2.2 평방9.3 보9.3.1 대량9.3.2 종량9.4 도리9.4.1 출목도리9.4.2 주심도리9.4.3 중도리9.4.4 종도리9.5 공포9.5.1 첨차9.5.2 제공9.5.3 주두9.6인방10 결론1 서론예전 고등학교 때 배운 한국건축사를 대학교 와서도 배우면서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조선시대 건축물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하앙식 건축물, 화암사 극락전에 대해 더 조사하고 싶어 조사하게 되었다.2 무량수전과 화암사 극락전국보 제 18호인 무량수전은 당나라에 유학 온 의상대사를 짝사랑하던 "선묘"는 그와의 사랑을 이루고자 온갖 노력을 다했으나 그의 목석같은 마음과 변함없는 불심에 탄복해 스님에 귀의하게 이르게 된다. 10 여년 후, 깨달음을 얻은 의상대사는 귀국길에 오르기 전 "선묘"를 찾아갔지만 없어 결국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뒤늦게 달려온 "선묘"는 통곡을 하며 바닷물에 몸을 던져 용이 되었다. 그녀는 용이 되어 의상대사의 귀국길을 보호했다. 귀국 이후, 의상대사는 왕의 명을 받들어 절을 세우게 됐는데, 다른 종파들의 방해가 굉장히 심했다. 그러자 "선묘"는 큰 바윗돌로 변하여 그 종파의 머리 위에서 위협하여 방해를 뿌리뽑았다. 그렇게 영원히 뜬 바위가 된 "선묘"를 기리기 위해 의상대사는 그 절의 이름을 "부석사"로 정했다.통일신라시대 676년(문무왕16년)2월 의상대사가 문무왕의 뜻을 받들어 창건 되었으며 경문왕대(861~874)에 신림의 제자들이 부석사 화하여 이어져 왔다. 목재 연대조사에서도 1605년경 지어진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화암사는 산속 깊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전형적인 소형 산지 사찰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불명산 깊은 산 속에 중정을 중심으로 4개의 건물 (우화루, 극락전, 적묵당, 불명당)군으로 밀집되어 있으며 그 외부로 철영제와 명부전등이 배치되어 있다. 사지의 남쪽은 성토하고, 석축을 쌓았고 북, 동, 서쪽에는 절토하고 석축을 쌓아 대지를 평평하게 만들었다.4 극락전 민흘림기둥극락전은 자연석의 낮은 기단 위에 세워져 있다. 초석은 자연석을 주좌 부분만 평탄하도록 치석하였고 기둥은 민흘림의 두리기둥을 사용했다.5 극락전 맞배지붕화암사 극락전은 맞배지붕으로 하앙식 지붕 얼개를 지녔다는 점에서 주목 받아왔다.6 극락전 다포식화암사 극락전은 공포를 기둥 상부 이외에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열한 다포형식이다.7 도면8 화암사 극락전 하앙부재의 결구방법8.1 하앙의 출현시기 및 발전하앙은 남북조시대에 나타나서 중국과 한국, 일본에 전파되어 발전된다. 중국과 일본에서는 오랜 기간에 걸쳐 다양한 변화를 가지며 많은 유구가 발견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오랜기간 하앙 구조물이 만들어진 것을 추정할 수는 있으나 실제 유구는 화암사 극락전이 유일하다.8.2 하앙의 일반적인 기능출공으로서의 기능 (지렛대의 역할) : 하앙은 건물의 내부에서 외부로 관통하며 지렛대처럼 두공을 중심으로 지붕의 하중에 균형을 이루도록 한다. 그래서 하앙이라는 하나의 부재가 외부로 뻗어 있어 하앙의 길이내에서 어느 위치라도 출목도리를 얹을 수 있어 결과적으로 처마를 길게 늘일 수 있게 된다.보가 없는 특수한 구조 : 지붕의 하중을 하앙이 받아 두공으로 연결해 주므로 보의 약할을 대신할 수 있다.층고의 증대 : 하앙을 사용하면 하앙의 경사도를 조정하여 층고를 높일 수 있으며 보를 없앨 수 있으므로 높은 공간의 구성이 가능해진다.장식재 : 하앙이 사용되던 초기는 구조적인 역할이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장식적인 요소로 발전되었다.8.3 극락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8.3.2 결구 방식에 의한 분류고주-중도리 연결방식 : 극락전의 양측면에 설치된 하앙의 결구 방식이다. 하앙의 내부쪽 끝을 고주와 중도리를 사용하여 결구한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을 사용하여 대량없이 측면부를 구성하였다. 고주 종량하부의 하앙뿌리는 고주화통가지 안에서 결구되는데 뜬장혀와 엎을장으로 맞춤하였다. 고주주두와 하앙의 결구는 하앙뿌리에 주두좌를 치목하고 주두를 보방향으로 옆갈하여 하앙위에 올렸다. 그러나 주두를 앉히기 위한 치목으로 하앙의 단면손실이 커져 결구부분이 취약해졌다.대량지지방식 : 어칸양측의 주심포에 설치된 하앙의 결구 방식이다. 공포의 상부에 대량머리부분이 위치한다. 대량 머리부분을 하앙의 폭만큼 파서 하앙이 보머리 안으로 들어가 꽉 끼워져 고정되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하앙이 좌우로 흔들리지 않고 고정되며 하앙이 받는 하중을 공포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주심포의 결구는 하앙의 기울기와 동일하게 사선으로 치목된 제 4제공과 대량위에 안전하게 놓이고 대량위 첨차와 종량을 결구시켜 종주두를 놓고 그 위에 뜬장혀 하앙 중도리 장혀를 차례로 결구시켰다. 단순 중도리 연결 방식 : 주간포에 설치된 하앙의 결구 방식이다. 공포의 상부를 중심으로 하앙의 상부는 도리에만 연결하고 하부는 공포에 연결된 결구 방식이다. 대량이나 고주 없이 넓은 공간을 만들 수 있는 구조를 보여준다. 공간포 상의 하앙결구는 5~8제공까지 추가로 쌓아 그 사선면에 하앙을 올려놓았다. 추가로 올린 제공은 화반부재가 내3출목 상부에 2~3본 사용되어 제공의 횡응력을 보강하였는데 정작 제공의 사선면과 하앙의 배바닥 부분은 결구조치가 되어있지 않아 뒷부리의 결구와 하앙 하부의 마찰력으로 흘러내림을 방지하고 있어 구조상으로 취약함을 보인다. 간포상의 하앙은 제공을 쌓았기 때문에 중도리를 받치기 위한 주두와 첨차는 사용되지 않았다.8.3.3 화암사 극락전에 사용된 하앙의 특징· 다양한 하앙 사용 방법의 구사화암사 극락전의 결구 방식은 위에서 언급한 바와 장식이 배제된 비죽앙의 형태는 중국에서는 문양이 있고 장식적인 하앙의 형태보다는 상대적으로 오래되었다. 그리고 이런 비죽앙의 형태는 금산사 금강문에서도 유사하게 사용된다. 그러나 정면의 용문양이 초각된 것은 중국에서도 드문 형태이며 조선중기에 공포, 보머리 등에 사용되었던 용의 문양이 적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 하앙과 처마 산출극락전의 전면은 하앙을 사용함으로써 2출목에서는 500mm 가량 더 앞에 출목도리를 얹을 수 있었다. 그리고 부연에서 벽체 중심선까지의 처마내밀기도 2600mm 가량이 되어 상당히 처마내밀기가 길게 되어 있다. 그러나 배면에서는 부연이 없으므로 2060mm 가량의 처마내밀기가 되어 있다. 따라서 배면에 부연이 사용되지 않았으므로 하앙의 사용이 처마내밀기를 길게 하려는 의도만으로 사용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또한 극락전의 배면에는 바로 높은 석축이 있으며 전면에는 양쪽으로 건물이 있는 밀집된 배치상황으로 보아 특이한 구조를 사용해가면서 처마를 길게 내밀 필요를 보이지 않는다.· 량(樑)의 사용극락전의 양측면에는 대량이 없이 중량과 고주가 사용되었다. 보다 높고 넓은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장치가 측면벽에 사용되었다. 따라서 다른 이유에 의해 대량없이 중량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극락전의 어칸에는 대량이 사용되었고 중량은 중량이라기 보다는 판벽이라 해야 할 것으로 대체되어 있다. 대량이 없어도 구성이 가능한 구조에 일부러 사용된 대량의 크기는 하앙이 사용되지 않는 건물의 대량 크기와 비교해도 큰 편이다. 내부 공간이 커야 하는 부분에서 오히려 대량을 사용함으로 인해 공간이 줄어들었다. 구조적인 부분에서 큰 대량을 사용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어칸의 대량은 측면의 중량과 고주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어칸 부분에 고주 없는 폭이 넓은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장치로 보인다.9 화암사 극락전 구성부재 특징9.1 기둥극락전 내부에는 기둥이 없고 외진주로만 구성되어 있다. 양측면의 어칸에 2개씩의 고주가 사용되었다. 기둥은 모두 부재를 치목하여 주먹장이음으로 연결하였다.9.2.2 평방평방은 전후면에 배치되었고 측면벽에는 짧은 평방재로 되어있다. 전면의 평방은 三間을 하나의 부재로 만들었는데 서협칸 평방뺄목은 소부재를 치목하여 주먹장이음을 했다. 남측면 부재의 뺄목을 뺀 전장은 10.95m이다. 목재가 흔한 시대라 하더라도 이만한 장재를 사용하였다는 일은 쉽지 않다. 배면의 평방은 두 부재를 나비장이음으로 접합하여 사용하였다. 어간과 동협칸까지 한 부재이고 서협칸이 나머지 한 부재다.9.3 보9.3.1 대량대량은 어칸 좌우 2곳에 설치되었는데 전후열 평주상 공포의 4제공위에 건너 질러졌다. 보머리 끝부분에서는 보두께의 중앙부를 파내어 하앙재를 받고 있다.9.3.2 종량종량은 고주상부에 2본을 설치하고 대량상부에 밀착해서 종량식 통판재를 설치해 모두 4본이 사용되었다.고주상부의 종량은 주두에 장여를 올리고 장여와 반턱 내리맞춤으로 연결하고 중도리를 올렸다. 반면에 대량상부에 설치된 종량은 대량위에 이음촉 없이 판재를 2단 올리고 뜬장혀와 하앙위에 중도리장혀를 올려 그와 반턱맞춤으로 통판재형 종량을 설치하였다.9.4 도리도리는 출목, 주심, 중, 종도리 등 총 4가지로 3칸에 설치하여 21본이 사용되었다. 도리의 길이는 어간과 뺄목이 있는 좌우 협간이 서로 다르다. 도리단면 역시 설치위치에 따라 단면형상이 다양하다.9.4.1 출목도리정면 출목도리는 하앙소로가 받고 있는데 장혀없이 설치되었다. 단면은 평균 180x300mm으로 납도리이고 하앙과 의장적 요소로 연결되는 용머리 조각을 부착하였다. 도리부재간이 결구는 주먹장 이음으로 연결하고 있다.배면 출목도리는 단면이 ?240-270mm의 굴도리이다. 하앙머리 상부에서 소로가 장혀를 받치고 운공을 설치하여 장혀와 운공위에 도리를 올렸다.9.4.2 주심도리주심도리는 정면 3본과 배면 3본으로 총 6본의 굴도리가 사용되었다. 주심도리는 일반적으로 대량 위에 올려지는 경우가 많으나 본전에서는 경사부재인 하앙에 올려져 있다. 그러나 구조상으로 불안하여
부석사 무량수전고려시대과목명 : 한국건축사교수명 : 교수님학 과 :학 번 :이 름 :목차1 서론2 부석사 무량수전3 배치형식4 무량수전 배흘림기둥5 무량수전 팔작지붕6 무량수전 주심포형식7 도면8 무량수전 귀솟음9 결론1 서론전은 1916년의 해체, 수리 때 발견된 묵서명에 의하면 1376년 중창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구조수법이나 세부양식이 묵서명 연대의 건물로는 볼 수 없고, 적어도 13세기 초까지 올려볼 수 있다. 그 이유의 하나는 같은 경내에 있는 조사당이 1377년에 건립되었다는 묵서명이 나왔고, 이 건물과 비교할 때 100년 내지 150년 정도 앞섰다고 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목조건물 중 봉정사 극락전(국보 제15호)과 더불어 고대 사찰건축의 구조를 연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인 부석사 무량수전에 대해 조사를 하였다.2 무량수전과 화암사 극락전2.1 부석사 무량수전의 유래 및 역사국보 제 18호인 무량수전은 당나라에 유학 온 의상대사를 짝사랑하던 "선묘"는 그와의 사랑을 이루고자 온갖 노력을 다했으나 그의 목석같은 마음과 변함없는 불심에 탄복해 스님에 귀의하게 이르게 된다. 10 여년 후, 깨달음을 얻은 의상대사는 귀국길에 오르기 전 "선묘"를 찾아갔지만 없어 결국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뒤늦게 달려온 "선묘"는 통곡을 하며 바닷물에 몸을 던져 용이 되었다. 그녀는 용이 되어 의상대사의 귀국길을 보호했다. 귀국 이후, 의상대사는 왕의 명을 받들어 절을 세우게 됐는데, 다른 종파들의 방해가 굉장히 심했다. 그러자 "선묘"는 큰 바윗돌로 변하여 그 종파의 머리 위에서 위협하여 방해를 뿌리뽑았다. 그렇게 영원히 뜬 바위가 된 "선묘"를 기리기 위해 의상대사는 그 절의 이름을 "부석사"로 정했다.통일신라시대 676년(문무왕16년)2월 의상대사가 문무왕의 뜻을 받들어 창건 되었으며 경문왕대(861~874)에 신림의 제자들이 부석사 화엄종 후 고려 말 진각국사 원응이 무량수전과 조사당 중건하였다. 1916년 무량수전,조사당 해체수리 하였고, 1977~1980년 일주문,천왕문,숭당등 새로 세웠다.3 배치형식부석사의 전체적인 지형적 공간구조는 남서쪽을 향하고 있다. 그래서 부석사의 가람배치는 대부분 남서향을 하고 있다. 그런데 무량수전과 무량수전과 같은 기단에 위치한 안양루는 부석사경내 대부분의 당우들과는 다르게 남향을 하고 있다.부석사 내에서 중심도량의 역할을 하는 무량수전은 지형적 공간구조의 방향과는 상관없이 형상이 좋은 안산을 향으로 택한 것이다. 이는 지형적으로 자연스럽게 조성되는 좌향을 택하지 않고 풍수적인 관점에서 유리한 좌향을 택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는 단서이다.위 그림을 살펴보면 좌우의 청룡맥과 백호맥의 방향에 의하여 지형적인 공간의 방향이 만들어지고 이 방향에 따라 부석사의 건물배치를 위한 좌향이 결정된다. 그러나 무량수전과 안양루는 공간의 방향과 상관없이 다른 좌향을 택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아래 그림은 무량수전의 뒤편에서 안산을 바라본 사진으로 무량수전의 중앙에서 안양로의 중앙을 선으로 연결하면 안산의 봉우리 중앙과 일치한다. 이는 무량수전을 건축시 무량수전과 같은 기단에 놓이는 안양루와 함께 안산의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도록 좌향을 선정했음이다.1300년 전에 부석사를 건축할 당시 풍수적인 관점에서 좌향논리를 신중하게 적용하였음을 엿볼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4 무량수전 배흘림기둥기둥 높이의 3분의 1 지점이 제일 굵고 위는 아래보다 더 가늘게 하는 것이 보통이다.무량수전 기둥에 배흘림을 두는 것은 구조상의 안정과 착시현상을 교정하기 위한 심미적인 착상에서 나온 수법으로 서양건축의 엔타시스와 같은 것이다.5 무량수전 팔작지붕무량수전의 처마는 추녀가 설치된 형태이며, 좌우 마구리에는 큼직한 삼각상의 합각이 구성된다.합각의 구성으로 지붕 용마루의 길이가 길어졌고 좌우 끝이 들려질 수 있는 반전곡면이 생겨서 그 선을 연장하면 허공에 원을 그리는 선조가 이루어질 듯이 보이게 된다.
「책읽기를 통한 치유」의 내용이나의 「인간관계」와 「리더십」 향상에 어떠한 시사점을 주는가?제출일: 전공: 학번: 좌석번호: 이름:1. 「책읽기를 통한 치유」 내용의 주요 요지를 적어 보십시오(2장 중심으로 주요 요지).● 남편이 정신질환을 가진 경우 ? 남편에게 정신질환이 있다는 것을 결혼할 때부터 알고 있었지만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누어 볼 생각을 안했었다. 그러다 ‘삶에는 뜻이 있다’, ‘몸에 밴 어린 시절’이란 책을 읽고 나서 ‘고마워요’, ‘미안해요’, ‘정말 멋있네요’, ‘괜찮아요’라는 말을 계속 사용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무시당하지 않도록 남편을 격려하는데 남편의 몸무게가 10kg이 늘었다. 이 내용으로 말을 통해서 사람한명을 바꾼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자녀가 정신질환을 가진 경우1 ? 자신의 딸이 정신분열증이 있어 기도원 계통의 수용소에 딸을 맡기고 면회를 갔는데 딸이 잘 먹는 것을 보고, 다른 부부가 잘 먹어서 부럽다는 듯이 말을 했다. 알고 보니 그 부부의 아이는 정신박약에 전신마비가 겹친 이중 장애아였다. 딸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해서 발작을 일으켰다는 식의 말을 듣고 그 이후로 감사의 마음으로 바꾼 후 병원비를 벌고, 틈틈이 병문안을 가 열심히 살았다. 살다보면 힘들지만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이 많기 때문에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자녀가 정신질환을 가진 경우2 ? 아들이 정신분열증에 걸려 성당에 가서 아들의 병을 고쳐 달라고 울기도 하고, 사주도 보고 매일 우울의 늪에 살았었는데 신성회에서 주관하는 ‘정신분열증에 대한 강연’에 참석하여 만난 가족들과 모임을 만들어 서로서로 만났는데 여기서 만난 7~8명의 아이들은 함께 노래도 부르고, 요리, 수영도 하면서 변하기 시작하였고, 떠들고 웃는 아이들의 소리를 들으며 닫혀있던 그들의 세계가 열렸다. 힘든 것이 있다면 비슷한 사람들과 만나 공감대를 형성하여 마음의 응어리를 풀고 즐겁게 지내야 한다.● 남편이 일중독자인 경우 ? 남편은 일 중독자에 돈 중독자로 돈은 모두 자기가 관리했다. 몸이 약해 집을 나오고 싶었지만 차비가 없었고, 우연히 책읽기 모임을 알게 되어 ‘인간 치유의 심리학’이란 책을 읽으면서 남편과 자신은 역기능 가정의 피해자인 것을 알게 되었고, 그 후로 말 한마디를 해도 좀 더 부드럽고 따뜻하게 하니 남편도 조금씩 달라졌고, 남편은 노래방도 가고, 골프도 치면서 변하고 있다.● 남편이 외도한 경우1 ? 큰 시숙은 정신질환을 앓고 형님은 가출한 상황에서 남편에게 애정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고통스러운 일이 벌어졌다. 90년 초엽에 남편이 외도하고 있다는 낌새가 느껴진 것이다. 혼자 방황하며 괴로워하고 있을 때, 어떤 분이 책을 읽는 상담 모임을 알려주어 첫 도움을 받은 책은 ‘위장된 분노의 치유’, ‘대인공포증의 치료’였고, 저자와 같은 상황인 것을 알고 위로가 되었다. 이 책을 읽고 외도에 대해 비판이나 지적을 하지 않고, 매사에 이해해 주려고 애써 남편은 외도를 중단했고, 갈등들이 많이 해결되었다.● 남편이 외도한 경우2 ? 대학교수인 남편은 유부녀인 같은 대학 다른 과 교수와 1년 가까이 불륜의 관계를 맺었는데 추가로 남편은 배경을 문제 삼으면서 폭언, 폭음, 거짓말, 이혼 협박을 서슴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책읽기 모임을 소개 받아 ‘끝나지 않은 길’, ‘행복은 선택입니다’ 등의 책을 읽으며 다시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힘과 방황을 정리할 수 있는 관점을 얻어 ‘여자교수를 불쌍히 여겨주라‘는 기도로 태도가 변하기 시작하면서 남편의 태도도 바뀌었다.● 성폭행을 당한 경우 ? 초등학교 2학년 때 중학교 2학년이던 친오빠가 억지로 옷 속에 손을 넣기, 초등학교 6학년 때 걸스카우트 선생님이 입을 틀어막고 추행, 중학교 1학년 때 자고 있던 도중 아버지가 몸을 만지는 행위를 통해 성폭력 상처와 술만 마시면 돌변하는 남편폭력이 합쳐져 우울증에 걸렸다. 신성회를 알게 되어 1단계부터 12단계 까지 실천하라는 대로 했다. 이 단계를 거쳐 가면서 인간이자 여자로서 나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시도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등산을 다니며 건강도 되찾았다.● 이혼한 여성의 경우 ? 임신 4개월 때 남편과 친정살이를 시작 했으나 남편의 외도로 외박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아기를 낳자 남편은 이혼하자고 했다. 결국 결혼 4년 만에 이혼을 하게 되었다. 독서모임을 알게 되어 ‘배신의 벽을 넘어서’, ‘사랑이 지나치면 상처도 깊다’의 책을 읽으며 새로운 인식의 세계로 나아갔다.● 남편에게 구타당하는 아내의 경우 ? 목사였던 남편은 순박한 사람이었다. 처음 맞았을 땐 당황했고, 첫아이를 낳으면서 상대방의 의견이 자신의 주장과 달라지면 불같이 화를 내면서 심각해졌다. 사소한 문제로도 교인들과 마찰을 일으켰고, 교회를 개척한 지 3년 째 되는 해 4월에는 막내 동생이 죽고, 8월에는 남편이 교도소에 들어가고, 본인은 정신병원에 2주 간 입원했다. 그리하여 사소한 감정의 부딪침도 엄청난 싸움으로 번졌다. 선교사로 나가 있던 언니가 준 ‘당신의 가정도 치유될 수 있다’등 4개의 책을 주고 남편과 같이 읽으면서 조금씩 분노를 조절할 수 있게 되었고, 용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사랑하면서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
♠ 나의 좋은 인간관계 및 리더십을 위한 노력 생각해보기 ♠전공 학번 좌석번호 이름 남자( √ ) 여자( )구 분1. 나는 ______에 대하여 언제 기분이 좋은가?2. 나는 _______에 대하여 언제 기분이 나쁜가?인간관계1.후배들에 대하여① 말 한마디에 웃을 때② 같이 밥 먹자고 할 때① 조별과제를 할 시에 하기 싫은 것을 티낼 때② 난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나를 불편하게 대할 때2.선배들에 대하여① 먼저 말 걸어 주었을 때② 이런점을 고쳤으면 좋겠다는 조언을 해줄 때① 후배라고 무언의 압박을 줄 때② 처음 보는데 보자마자 반말 할 때3.친구들에 대하여① 같이 놀자고 할 때② 너 없으면 심심하다고 할 때① 그 친구의 소식을 나중에 알았을 때② sns에 저격글을 올렸을 때4.형(누나)/오빠(언니)에 대하여① 조언을 해줄 때② 만나자고 할 때① 술을 안 마셔서 나 빼고 부를 때② 처음 보는데 보자마자 반말 할 때5.동생에 대하여① 옷 사올 때② 부대 복귀하러 갈 때① 늦은 시간에 집에 들어와 중간에 잠이 깰 때② 담배를 피셔서 냄새가 퍼질 때6.아버지에 대하여① 응원의 말을 해주실 때② 용돈을 주실 때① 담배를 피셔서 냄새가 퍼질 때② 술 마시고 집에 들어오실 때7.어머니에 대하여① 위로 해줄 때② 한끼도 빠짐없이 밥을 차려주실 때① 나와의 성격이 반대여서 급하실 때② 다른 사람이랑 비교할 때8.교수님들에 대하여① 내 말에 경청하고 답을 해주실 때② 잘못된 것을 조언해 주실 때① 수업에 늦게 오셔서 늦게 시작하실 때② 억지로 강의를 한 느낌을 받을 때9.위에 적은 사항을종합적으로 볼 때,좋은 인간관계를만들기 위하여,내가 해야 할 일 3가지:① 먼저 웃으며 다가간다.② 상대방과 만나자고 한다.③ 긍정적이고, 응원의 말, 위로의 말을 전한다.내가 하지 말아야 할 일 3가지:① 상대방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 것② 표정관리를 못하는 것③ 처음 보자마자 반말을 하는 것10.이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 중좋은 인간관계를 맺는데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내용은?마지막 시간에 했던 매너가 인간관계를 맺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내용은 리더십의 내용이었지만 리더가 아니라 동료들도 꼭 필요한 것이 매너, 에티켓이라고 생각이 든다. 매너가 좋지 않으면 인간관계를 맺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한다.리더십1. 자신이 생각하는 리더십의개념은 무엇인가?팀원들을 잘 이끌어 나가는 데 팀원들이 리더를 존경하도록 하는 것이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2. 이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 중리더십을 키우는데 도움이되었다고 생각하는 내용은?리더는 조직의 비판을 유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라고 해서 자신의 생각만으로 이끌어 가면 되는 것이 아닌 비판을 들어 조직이 발전해야한다. 그리고 혼자 일을 할 때보다 여러사람 있을 때 노력을 덜 하게 되는데 책임감을 가지는 자세를 가지는 리더십이 리더십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다.3.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하여갖추어야 할 특성은 무엇이라고생각하는가?리더는 팀을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열정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판단력으로써 조직을 이끌어 나가야 하며 책임감이 뛰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4-1. 현재 자신은 어느 정도의leadership을 가지고있으며, 장점과 단점은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현재 나의 리더십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지적 실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고, 도덕적인 실력도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이에 장점은 리더로 팀을 이끌진 못해도 동료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게 장점이고, 단점은 지적, 도덕적 실력이 부족해서 동료들의 신뢰를 잃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4-2. 현재 자신은 어느 정도의colleagueship을 가지고있으며, 장점과 단점은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나의 콜리지십은 두 번째로 좋다고 볼 수 있다. 동료가 힘들어 하면 힘을 내서 같이 성과를 내는데 중요한데 힘들어하거나 따라가기 어려운 동료가 있으면 함께 이끌고 힘을 줄 수 있는 것이 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단점으로는 눈치가 느려서 그 모습을 발견하는데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린다는 것이다.
랜디 포시 교수 마지막강의 자막+느낀 점전공: 학번: 좌석번호: 이름:그럼 제가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9월에 한 ‘마지막 강의’를 들려드리겠습니다.죽음을 앞두고 마지막 강의를 한다면 어떤 얘길 하시겠어요? 저에겐 그런 엄청난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췌장암으로 수술에 방사선치료도 받았지만 다시 재발 했죠.병원에선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 그저 한 달 정도를 사는 것 밖에요.이것들이 저의 최근 CT사진들입니다. 췌장암이 간으로 번져 열 개 정도의 종양이 있습니다.저는 이것이 싫습니다. 저에겐 세 아이가 있으니까요. 확실히 해둡시다. 저도 이 상황이 역겹습니다. 저는 제가 치료를 받으면서 죽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고, 이 영화의 끝을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우울하진 않습니다. 동정도 받고 싶지 않죠. 비록 곧 죽을 테지만 제 체력은 튼튼합니다.여기 계신 어떤 분보다도 아마 튼튼할 겁니다. [applause] 오늘은 죽음이 아닌 삶과 삶의 방식을 얘기할 겁니다. 특히 어린 시절의 꿈과 그것을 이루는 방법을요.여러분도 저도 꿈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을 아주 행복하게 보냈죠. 앨범의 어느 쪽을 펼치든 저는 늘 웃고 있습니다. 그땐 정말 행복했습니다. 항상 꿈을 꾸며 살았죠. 꿈꾸기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TV를 켜면, 달을 탐험하는 장면이 나왔죠. 모든 게 가능한 시대였습니다. 우리는 그 정신을 잃으면 안 됩니다. 제 꿈 중의 하나가 프로축구선수였는데 결국 이루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위해 노력하면서 많은 걸 얻었죠.‘경험’이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때 생기는 겁니다. 제가 작은 축구팀에서 뛸 때 짐이란 코치가 있었습니다. 그 코치는 훈련 때마다 저에게 아주 혹독했습니다. ‘틀렸다’ ‘돌아가라’ ‘다시해라’ ‘넌 탈락이다’ ‘팔굽혀펴기를 각오해라’ 2시간 내내 저를 괴롭혔죠. 부 코치가 오더니, 코치가 저한테만 심한 것 같다기에 제가 맞다고 했죠. 그랬더니 그게 다 관심이라는 겁니다.아예 포기를 하면 지적이고 뭐고 상관도 안한다고요. 누군가가 몇 시간이고 매달려 잔소리를 한다면 그건 그 만큼 잘되기를 바란다는 뜻입니다.또 하나의 꿈은 디즈니 입사였습니다. 8살 때 온 가족이 디즈니랜드로 여행을 갔죠. 온갖 신기한 놀이와 구경거리가 가득했습니다. 저는 말했죠 오~ 내가 크면 꼭 이런 것을 만들어야지~! 대학 졸업 뒤 디즈니사에 지원서를 냈지만 불합격통지서를 받았습니다. 대학원 졸업 뒤에도 그랬죠. 이런 것들이 계속 쌓여갔죠. 제가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교수가 됐거든요. 이게 접니다. 그 후 디즈니에 꼭 필요한 기술을 개발해서 디즈니의 일원으로 알라딘의 마법융단이란 걸 만들었죠. 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그 꿈을 이루기까지 15년이 걸렸습니다. 수없이 도전하면서요. 이를 통해 인생에 왜 장애물이란 게 존재하는지 배웠습니다. 장애물을 통해 우리는 그 꿈이 얼마나 간절한지를 깨닫게 되죠.어린 시절에 멋진 꿈을 꾸려면 좋은 부모님이 계셔야 합니다. 운 좋게도 저는 그랬습니다.70세 생신날의 어머니십니다. 뒤에 흐릿한 게 바로 저죠. 이분은 80세 생신을 맞으신 아버지십니다. 늘 재밌고 놀라운 분이셨죠. 그런 성격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소위 위대한 세대로 2차 대전에도 참전하셨습니다. 안타깝게도 일 년 전쯤에 돌아가셨죠. 2차 대전 때 아버지가 받은 청동성장을 발견하셨습니다. 50년간 함께 사신 어머니도 전혀 모르셨다고 합니다. 저는 아버지로부터 참된 겸손을 배웠습니다. 어머니는 사랑을 주시죠. 자식이 머리를 뜯어도요. 제가 교만해질 때마다 어머니는 호되게 질책하셨죠. 대학원에 다닐 때 졸업 전공 시험을 보면서 제가 시험이 너무 어렵다고 불평을 하고 짜증을 내니까 어머니가 그러셨어요.힘든 거 다 안다. 하지만 아버지는 네 나이 때 독일군과 싸우셨다. 박사학위를 받던 날엔 이렇게 절 소개했죠. 제 아들이에요. 박사지만 아직 남을 돕지는 못하죠. 부모님은 제가 방에다 마음껏 그림을 그리게 허락해 주셨죠. 전 로켓과 승강기 문을 그렸죠. 저게 어디로 가는지는 모릅니다. 모범생이라면 다 알겠지만 저기 이차 방정식도 있네요. 부모님은 이 모든 자유를 허락하셨죠. 깨끗한 벽보다 저의 창의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셨던 겁니다. 또 어떤 물건보다 사람이 소중하다는 걸 가르쳐 주셨죠. 어른이 되면서 저는 멋진 컨버터블을 한 대 구입했어요.조카 크리스와 로라입니다. 매달 주말마다 누이부부가 좀 쉬라고 제가 조카들을 태우고 나왔죠. 누이가 삼촌차를 더럽히면 안 된다고 주의를 주는데 조카들이 막 웃었어요. 제가 음료수를 뒷 자석에 부었거든요. 누이가 무슨 짓이냐기에, 저는 이건 물건일 뿐이라고 답했죠. 그 주말이 끝나고 조카들을 데려다 주는데 독감에 걸린 크리스가 뒷 자석에 토했습니다. 저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차에 음료수를 미리 쏟은 덕에 독감에 걸린 조카가 미안함을 덜 느꼈을 테니까요.혹시 낙천적인 ‘티거’세요? 소심흔 ‘이요르’세요? 티거는 활발하고 낙천적이며 호기심이 많고 정열적이죠. 또 어떤 일이든 신나고 재밌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곧 죽습니다. 하지만 남은 날 동안 신나고 재미있게 살 겁니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열심히 일하고 신나게 노세요.또 따르기 힘든 일이지만 늘 진실만 얘기하세요. 잘못했을 땐 사과하세요. 요즘엔 잘못된 사과가 많죠. 좋은 사과는 세 가지로 이루어집니다. ‘죄송합니다.’ ‘제 잘못입니다.’ ‘어떻게 고쳐 드릴까요?’ 보통 세 번째를 많이 놓치죠. 늘 진지하게 말하세요. 우리 모두는 누구나 한 명쯤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완전히 악한 사람은 없죠. 참고 기다리면, 그도 좋은 면을 보여 줄 겁니다. 성급하게 굴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세요. 또 감사의 인사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