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도뇨INDEX 개념 사례 제시 및 분석 사례 예방법 토론내용 1 2 3 4 유치도뇨 / 요로감염유치도뇨 1 오줌의 흐름에 장애가 있을 때 , 카테터를 유치하여 오줌의 흐름을 좋게 하는 치료법 세균감염을 일으키기 쉬우므로 그에 대한 주의가 특히 필요 목적유치도뇨 1 전립선 비대 등으로 소변 배출 통로의 폐쇄가 있을 때 요로와 그 주위 구조의 수술을 한 대상자 혈액응고 물질로 인한 요도 폐쇄를 예방하기 위해 중증 내상자의 소변량 측정을 위해 소변으로 인한 피부파괴를 예방하기 위해 ( 예 : 실금하는 혼수 대상자 ) 계속적 또는 간헐적인 방광세척을 위해 말기 질환의 대상자 적응증유치도뇨 1 꼭 필요한 경우에만 도뇨관 삽입 , 가능한 빨리 제거 소변균 배양 및 감수성 검사를 실시해 요로감염 확인 , 도뇨관 제거 하루 전에도 시행 대상자에게 요도구의 작열감 , 체온상승 , 오한 등의 감염증상이 있으면 즉시 보고하도록 교육 도뇨관 배액체계가 밀봉상태 유지 미생물이 침범하지 않도록 도뇨관이 꼬이거나 막히는 일이 없도록 주의 소변수집주머니가 언제나 방광보다 아래에 위치하여 중력배액이 유지 되도록 함 장기간 도뇨관을 갖고 있는 경우 5~2 주마다 도뇨관을 교환하되 일정한 간격으로 교환하기보다 도뇨관 끝에 침전물이 쌓이거나 냄새가 심하면 교환 무균술 지킬 것 소변의 흐름 , 색 , 냄새 , 혈 괴 , 비정상적인 성분 관찰 및 보고 관리방법요로감염 정의 1 비뇨기계의 한 부분에 세균이 들어가 소변 속에서 번식하게 된 것 감염부위에 따른 분류 - 하부요로감염 ( 방광염 , 요도염 ) : 방광과 요도에 세균이 침범하여 생기는 질환 : 여자가 더 걸리기 쉬움 - 상부요로감염 ( 신우신염 ) : 방광에서 신장으로의 상행성 요로감염 : 일반적으로 성생활의 정도와 발병률이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므로 젊은 여성에서 발병률이 가장 높음 : 어린이와 노인은 해부학적인 이상과 호르몬 수치 때문에 발병률이 높음요로감염 1 원인 : 대부분이 하부 요로감염에 의해 2 차적으로 발생 - 카테터 , 대장균 , 증상 허리통증 ( 신장이 있는 부위 ) 발열현상 긴급뇨 , 절박뇨 방광염 구토 혈뇨요로감염 - 위험요인 1 여성 살정제 과거력 비만 성관계 질감염 해부학적 이상 당뇨병사례 제시 2 오ㅇㅇ (45, 여)씨는 척수 장애를 가진 환자이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20 년간 집에서 딸의 소변처리를 CIC( 하루에 5~6 회씩 요도에 도뇨관을 삽입하여 소변배출 ) 로 해주었다 . 그러던 중 , 오ㅇㅇ씨가 유방암 수술 준비를 위해 유치도뇨를 처방받았다 . 이 과정에서 박ㅇㅇ 간호사는 이미 입구가 살짝 개봉되어 있던 유치도뇨관을 사용하여 환자에게 삽입 하였다. 시행 후 간호사는 환자에게 유치도뇨 배액체계관리에 대해 잘 알고있다고 오해하고 교육을 해주지 않았다 . 환자는 소변 찌꺼기가 소변줄에 쌓임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것인지 인지하지 못해 간호사에게 알리지 않았다 . 담당간호사 박ㅇㅇ씨는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했다 . 며칠 후, 환자는 발열과 구토 증상을 보였고, 검사결과 요로감염으로 진단받았다 .사례 분석 2 무균법 시행 X 배액체계관리 교육 X 환자에 대한 주의 부족 환자에게 유치도뇨 배액체계관리에 대해 잘 알고있다고 오해하고 교육을 해주지 않았다 담당간호사 박ㅇㅇ씨는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했다 간호사는 이미 입구가 살짝 개봉되어 있던 유치도뇨관을 사용하여 환자에게 삽입하였다사례 해결안 3 무균법 시행 X 배액체계관리 교육 X 환자에 대한 주의 부족 환자에 대한 선입견 가지지 않고 교육이 필요한 상황에 누구에게나 교육 간호사 체크리스트 만들기 유치도뇨관 적용 환자에 대해 집중 간호 환자 개별 간호 필요 유통기한 확인 재사용 금지 간호사에게 지속적인 멸균 개념 교육 실시토론내용 4 “ 배액체계관리교육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 침상 근처에 관리법에 대한 내용을 그림형식으로 만들어 부착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 환자에게 배액체계가 잘 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도록 한다 . 환자 뿐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배액체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시각자료를 활용하여 교육한다 .토론내용 4 “ 요로감염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 ?” 교육적 측면 - 자가도뇨를 해야 하는 환자들에게 퇴원 전에 멸균된 카테터와 사용 후 물로 씻은 카테터의 세균 수를 시각적으로 보여주어 재사용을 예방한다 . ② 간호사 측면 - 침대 앞에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담당간호사가 자주 체크하여 배액 체계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자주 확인한다 .토론내용 4 “ 요로감염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 ?” ③ 의료환경 측면 - 소변을 오랫동안 참지 않도록 칩을 삽입하거나 부착해서 방광이 어느 정도 차면 간호사실에 원격으로 알림 가는 장치를 만든다 . - 탐폰 형태의 요도 길이의 카테터 안에 소변을 농축시키는 솜 같은 것을 넣은 무언가를 개발한다 . 8 시간 주기로 갈아야 한다 . - 장기적인 유치도뇨로 인한 요로감염을 예방하고 너무 잦은 단순도뇨를 하지 않아도 된다 .토론내용 4 “ 요로감염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 ?” ③ 의료환경 측면 - 휘어지지 않는 부드럽지만 탄력성 있어 꼬이거나 꺾이지 않는 도뇨관 개발한다 . - 유치도뇨 시 , 도뇨관이 꺾여서 요로감염이 발생하는 위험을 줄일 수 있음 . - 관에 소변이 내려온 만큼 색깔 별로 단계 설정해서 침대 근처에 알림이 뜨는 디지털 표시 판을 만든다 . ( 소변이 다 배출됨 – 초록색 , 중간에서 막힘 – 빨간색 )참고문헌 5 기본간호학 ( 수문사 ) – 배액체계관리 기본간호 중재와 술기 ( 수문사 ) - 유치도뇨 목적 및 적응증 강남세브란스 병원 https://gs.iseverance.com/dept_clinic/department/nephrology/faq/view.asp?con_no=6421 page=1 SearchField= SearchWord 질병관리본부 http://health.cdc.go.kr/health/HealthInfoArea/HealthInfo/View.do?idx=2340 시선뉴스 . 일요 건강정보 ! 호흡기 질환만큼 발병률이 높은 ‘ 신우신염 ’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219#closed 사례참고 에이블 뉴스 . 칼럼니스트 이찬우 . 2015.03.16. 한 척수장애인의 죽음이 남기는 교훈 . http://m.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06 NewsCode=*************02630113958THANK YOU! 성인 1 조{nameOfApplication=Show}
Ⅰ. 서론 1Ⅱ. 본론1. 문제점 분석 후 도출 12. 문제점에 대한 이유, 근거 13. 감염 관리 방법 : 의료인 측면 4Ⅲ. 결론 5? 참고문헌 6Ⅰ. 서론슈퍼 박테리아라고도 불리는 다제내성균은 여러 종류의 강력한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병원체로, 최근 의료계의 중요한 화제 중의 하나이다. 다제내성균에는 VRSA, VRE, MRSA, MRPA, MRAB, CRE 가 대표적인데 이 6가지가 모두 강한 항생제에 내성을 지녔고, 해당균 검출 시에는 바로 보건당국에 보고해야 할 중대한 병균이다.다제내성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공중 보건 분야 최대 위협 중의 하나로, 매년 전 세계 약 70만 명이 항생제 내성으로 사망하며 그 수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항생제 내성률은 다른 국가보다 높은 편이다. 2017년을 기준으로, 한국의 다제내성균 감염자 수가 10만 여명에 이르며, 그 중 90일 이내에 사망한 대상자의 수는 약 4천여 명에 달한다.하지만 정작 중요한 다제내성균에 대한 대처는 사실상 부족하다. 항생제에 대한 내성은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반면에 이에 대응할 새로운 항생제의 개발은 더디다. 우리나라에 수입된 항생제의 종류가 턱없이 부족한 탓에 다제내성균에 대응하는 것이 어렵다. 또한 시장 가격이 낮게 책정됨에 따라 비급여 처리되어 출시되지 못하고, 자원 및 지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국내의 항생제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의료기관 내에서 다제내성균이 전파되기 쉽지만 그에 대한 방안은 부족하다. 혹은 대상자가 항생제를 처방대로 복용하지 않아 스스로 내성을 키우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한국의 항생제 사용률은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인데 이것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항생제의 남용 때문이다.병원에서는 항생제의 사용이 두드러지고, 다인실의 사용과 간호 행위 등을 통하여 사람과 사람간의 접촉이 빈번하게 일어나므로 병원이 다제내성균의 진원지라고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제내성균의 발생과 전파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문 의료인재갑 교수에 의하면 ‘2015년 12월을 기준으로 보고된 아시네토박터균의 카바페넴 내성률은 종합병원 경우 83.4%, 의원급 의료기관은 56.4%, 요양병원은 82.4%로 중환자가 많은 종합병원과 요양병원에서 카바페넴 내성이 증가’ 한 것으로 보고되었다.②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일차적으로 발생한 다제내성균이 요양병원으로 환자가 전원되는 과정에서 확산되고, 항생제 사용이 제한적인 요양병원에서 다제내성균 감염 대상자들이 대학병원 일반 병실로 이동하며 내성균이 더욱 빠르게 확산된다고 보여진다.’고 말했다.3-①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에 의하면 다제내성균을 선별 검사가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아니어서 활발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2)(1) 다제내성균 대상자가 사용한 침상에 남은 잔균(2) 병실 청소 미흡1-① Am J Infect Control 2013에 기재된 JA, Yezli S, Salkeld JA의 연구에 따르면, 해당 침상에 다른 대상자가 입원하여 사용하게 될 경우, 내성균은 접촉을 통해 전이되는 만큼 보균자가 사용했던 서랍 등에 접촉함으로서 다제내성균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아진다.2-① 위와 같은 학술지에 실린 Otter JA, Yezli S, Salkeld JA의 연구에 따르면, 퇴실 후 이루어지는 병실 청소의 완전성은 49%에 그치는 수준이며 특히 화장실 벽 손잡이, 전등 스위치, 문 손잡이 등에 대한 청소가 잘 되고 있지 않았다. 환자 주변 세탁물 중에서도 커튼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② 미시간 주립의과대학 내과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625개의 전문 병동에 설치된 약 1500개의 커튼을 조사해 5개 중 1개에서 MRSA를 발견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만지는 커튼 가장자리에서는 VRE가 검출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2018년 캐나다에서 진행된 한 조사에서는 프라이버시 커튼의 90%가 MRSA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되었다.③ 한국의 의료관련감염관리 기준을 보면, 환자치료 영역의 청소 및 소독에 대한 감염관리 지침.4)(1) 격리실 수의 부족(2) 종합병원으로의 접근성이떨어지는 지역에서의 대책 미흡1-① 메르스 이후로 의료기관에 대한 법규에 격리실 의무 설치에 관한 조항이 추가되었다. ‘2019 의료기관 개설 및 의료법인 설립 운영편람’에 의하면, 3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은 300병상 당 1개 이상의 격리실을 설치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음압 격리실 또한 300병상 당 1개, 추가적으로 100병상 당 1개를 반드시 갖추도록 규제되었다. 하지만 이 규정은 3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에만 해당되어 그보다 작은 규모의 병원에서의 격리실 설치는 해당되지 않고 있다.2-① 중소병원에서는 다제내성균에 대한 실태부터 제대로 파악되고 있지 않다.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에 의하면 다제내성균을 선별 검사가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아니어서 활발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로 인해 격리 조치가 제때 이뤄지기 더 어려워진다.5)(1) 항생제 수입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음(2) 신약 개발과 공급의 불투명1- ① 한국의 항생제는 약 100여종이 국내에 허가 신고 되어 있지만 다제내성균에 유효한 항생제는 겨우 10여종에 불과하다. 항생제 신약 개발 및 도입도 기대하기 어렵다. 대한항균요법학회에 따르면 2014년 이후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에서 허가된 항생제 신약 중 국내에는 동아에스티의 '시벡스트로'와 다국적제약사 MSD의 '저박사'로 2개만이 허가되었다.2-① 대한항균요법학회에 따르면, 허가된 신약 중 시벡스트로는 출시조차 이루어지지 않았고, 저박사는 매번 건강보험 급여의 문턱에 걸려 실제적으로 사용하기 어렵다. 반면 미국은 13개, 유럽은 11개의 신약이 도입되어 한국과는 상반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② 항생제 신약의 개발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급여 가능 여부조차 불투명하여 빈번히 좌절되어 왔기 때문에 제약사들은 굳이 개발하거나 수입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게 된다. 때문에 다제내성균 감염 대상자들은 구체적인 치료 대안이 없어 기존의 항생제를 섞어 사용해 왔다.6)(1)서도 간호사는 대상자와 가장 많이 접촉하기 때문에 다제내성균 감염 대상자와 접촉 후 손 위생을 실시하지 않는다면 간호사의 손은 직접적인 전파 경로가 될 것이다.의료인에게 손 위생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손 위생 교육 및 다제내성균 감염예방활동 교육 등을 실시한다. 그리고 의료인 등 병원 직원의 다제내성균 분리 및 관리에 대한 행동변화를 위해 손 위생 모니터링을 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한다.(2) 다제내성균 분리환자 알림 시스템효과적으로 다제내성균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기관 내부 및 의료기관 간의 정보의 공유가 필수적이다. 다제내성균 감염 환자를 확인하고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나 전산 시스템을 개발한다. 환자 치료에 참여하는 모든 직원이 다제내성균 환자에 대한 정보를 인지하도록 하고, 의료기관 내 혹은 의료기관 간 환자 이동 전에도 반드시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3) 표준주의 지침표준주의는 감염성 미생물 감염 혹은 보균 여부에 관계없이 의료기관내 모든 대상자를 대상으로 적용되는 주의이며, 의료기관 내에서 행해지는 모든 처치와 술기, 간호를 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지침이다. 대상자에게 의료 행위를 시행할 시에 표준주의에 의거해 행동함으로서 의료인 스스로를 보호하고 교차 감염을 예방하여 환자의 안전을 도모해야 한다. 표준주의에는 손 위생, 기침 에티켓,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경우 일회용 가운과 장갑, 고글이나 안면보호대와 같은 적절한 개인 보호구의 착용 등의 원칙이 포함된다.(4) 접촉주의 지침다제내성균은 주로 접촉을 통하여 전이하므로 표준주의를 기본으로 하고, 접촉주의 지침을 추가하여 준수해야 한다.개별 물품 사용 이동 제한 손위생 장갑 착용 가운 착용 1인실 OR 코호트(5) 신규 간호사를 대상으로 임파워먼트 강화다제내성균 감염관리 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신규간호사는 다제내성균 감염관리에 대한 수행 경험이 부족하여 감염관리 지식수준이 낮은 편으로 나타났시간을 통해서 많이 배웠고, 과제를 통해서 한 번 더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다인실의 사용과 간호 행위 등을 통하여 사람과 사람간의 접촉에 의한 다제내성균의 전파의 무서움을 알게 되었다. 때문에 다제내성균의 발생과 전파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환자의 옆에서 24시간 있는 간호사들의 지식과 위생의 개념의 변화가 우선이라고 생각했다.이번 과제를 통해서 다제내성균에 대해서 자세히 조사를 하면서 다제내성균에 대한 정의도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다제내성균이 표준주의와 접촉주의에 해당되는 것도 알게 되었다. 막연히 감염관리를 하면 손씻기나 보호장구착용 밖에 떠오르는 것이 없었는데 과제를 통해서 어떻게 더 세부적으로 관리를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우리가 임상에 나가서 다제내성균 환자를 만나게 된다면 감염관리를 잘할 수 있을 것 같고 같은 신규간호사가 헷갈려한다면 만든 팜플렛을 기억삼아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다.‘무서운 슈퍼 박테리아’로만 알았던 다제내성균이 간호학과 공부를 하면서 새롭고 매우 중요하게 다가왔다. 보고서를 쓰면서 다제내성균 감염관리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국내 상황이 매우 열악하다고 느껴졌다. 국내에서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다제내성균 항생제가 없어서 대상자에게 구체적인 치료 대안이 없다는 것이 매우 안타까웠고 나로 인해 그러한 감염 대상자가 나타나지 않도록 의료인으로서 더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호사의 감염 관리 수행에 임파워먼트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신선했고 실제로 신규 간호사 교육에 잘 적용하여 좋은 효과를 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간호학생으로서 다제내성균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표준주의와 접촉주의 등 관련 지침을 제대로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다제내성균’ 이라는 말보다는 ‘슈퍼 박테리아’로 더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 심각성과 원인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 주제로 자료를 조사하면서 다제내성균의 원인이 생각보다 다양하고 심각해서 현재 한국의 상황으로써는 빠르게 대처하기 힘들다고 5쪽
간호교육수행 레포트간호교육수행 주제 : 20대 후반 ~ 30대 초반 신혼부부를 위한 임신 준비필요성지식의 홍수, 손가락 하나로 정보를 얻는 세상이지만 임신에 대한 지식을 잘 알려고 하는 일반인은 적다. 일반인 중 가임기 부부를 보면, 대부분 가임기 부부들은 자신의 건강에 대한 막연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임신은 부부만의 일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임신을 ‘전 성관계, 후 임신’ 정도로 여기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에 임신 계획은 단순하게 진행되며, 비전문적 지식이나 병원에 의존하는 부부가 많다. 임신을 위한 지식과 내·외적 준비가 없어 임신 계획이 성사되지 않거나 임신 중, 후에 건강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건강에 관한 계획은 특히나 중요하다. 현대인들은 임신에 대해 과거보다 다양한 위험인자(Ex. 바이러스, 미생물, 질병, 환경호르몬, 스트레스, 생활습관 변경 등)에 노출되고 있다. 그렇기에 생활 전반을 재점검하여 건강한 임신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그리고 부모의 건강은 곧 아기의 건강이므로 임신 계획은 필수이며 전문적이고 철저해야 한다. 많은 여성이 수정 후 몇 주가 지나도 임신 사실을 알지 못하는데 이 초기 기간이 태아가 자라는 데 가장 중요한 기간이다. 임신 전 계획이 없으면 이 기간을 그냥 지나칠 확률이 아주 높고, 사전 준비 부족이 태아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므로 임신 전부터 계획을 하는 것이 아기에게도 유익하다.목적0. 20대 신혼부부가 임신 계획의 중요성을 인지한다.1. 20대 신혼부부가 능동적으로 임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2. 20대 신혼부부가 올바른 임신 계획을 통해 부부와 아기의 건강을 유지 및 증진할 수 있다.교육방법1. 교육 대상자: 20대~30대 부부 또는 예비부부2. 교육 시간: 15분3. 교육 장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카페4. 교육 내용: 건강한 임신을 위한 준비와 계획 ? 임신 전 검진과 예방접종5. 활용 도구: 프레젠테이션, 팜플렛주 제내 용검진계획 필요성평소 병원을 규칙적으로 다니더라도 임신 전 방문은 차이가 있음.임신 계획을 의사가 알고 있을 때와 아닐 때가 많이 다르기 때문.수태 환경을 가정했을 때 평상시 문제가 없었더라도 부부 건강상태에 의미가 있는 의학적 사실을 발견할 수 있음.질환이 있는 경우 최소 6개월 정도 치료기간이 필요함.검진 종류 빨간색은 필수 검진치과진료 (구강 검사)임신 후 호르몬 영향으로 잇몸과 치아 질환이 악화될 수 있음.임신 전 치과 진료는 부인과 진료만큼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잇몸 질환은 임신 합병증 일부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병력 확인부부 양가 유전질환과 만성질환 등 병력 확인혈액 검사혈액형, Rh인자, CBC 검사빈혈, 혈소판 감소증, 혈당, 전해질, 갑상선자극호르몬 혈중 농도 검사소변 검사신장 건강 및 기능 확인, 임신 시 임신중독증 등 발생 예견체중 및 신체질량지수 검진지나치게 마른 여성은 저 체중아 출산 가능성 발생.지나치게 비만한 여성은 임신성 당뇨, 고혈압성 질환과 같은 합병증과 조산, 태아 신경관 결손증, 태아 심장기형, 거대 체중아 출산 가능성 등 발생. 거대아 출산 시 견갑난산 발생 가능.남성의 체중은 정자 활동성과 관련이 있음.풍진 검사풍진에 걸린 임산부는 선천성 기형아, 선천성 백내장, 청각소실, 지능저하, 심장기형 등을 가진 아기를 출산할 수 있음.이러한 기형아는 산전 초음파로 나타나지 않으니 위험성이 커짐.풍진 면역이 없다면 예방접종 완료한 후 임신을 계획해야 함.한 배우자가 발병 및 보균자일 경우 상대 배우자가 감염될 수 있음B형/C형간염 검사임산부가 간염 혹은 보균자일 경우 태아 수직감염이 될 수 있음.간염 항체가 없을 경우 예방접종을 완료한 후 임신을 계획해야 함.한 배우자가 발병 및 보균자일 경우 상대 배우자가 감염될 수 있음.성병 및 성매개감염병 검사에이즈,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헤르페스, 인유두종, 진균 등매독: 태아 기형, 유산, 조산, 사산 유발임질: 조산과 조기 양막 파수 위험성 증가생식기 헤르페스: 분만 시 신생아 감염으로 사망 가능성 발생성병은 치료 기간이 소요되며 완치 후 임신을 계획해야 함.헤르페스처럼 완치가 되지 않는 질병은 추후 분만 방법도 고려한 배우자가 발병 및 보균자일 경우 상대 배우자가 감염될 수 있음.TORCH 검사임신 중 태아에게 선천성 감염을 일으키는 톡소플라즈마, 풍진,거대세포바이러스, 헤르페스 바이러스 검사해당 질병들에 한 배우자가 발병 및 보균자일 경우 상대 배우자가감염될 수 있음.혈액 내 불규칙 항체검사 (여성)태아 발육 제한, 저 체중아 발생, 신생아 빈혈과 황달 등 초래심한 경우 자궁 내 태아 사망까지 발생선택검사이나 점차 필수검사로 인정되는 추세유방 검사 (여성)35세 이상일 경우 유방 촬영술 권장유방 촬영은 임신 전 하는 것이 좋음. 임신 시 유방 변화로 촬영술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방사선 노출 부담이 발생하기 때문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여성)자궁암 검사골반 초음파 검사 (여성)골반 내 종양 유무 확인, 생식기 구조적 이상 확인직장 검사 (여성)생식기 구조적 이상 확인, 직장 이상 확인생리불순 검사 (여성)생리불순인 경우 배란 유무 확인임신중절경험이 있는 경우 (여성)인공임신중절 수술 경험자는 자궁 내막 손상으로 수정란 착상 방해나전치태반이 발생할 수 있음.정액(정아) 검사 / 고환 검사 (남성)무정자증, 정자 감소증 검사 ? 임신 가능성성기능 검사 (남성)발기불능, 발기부전, 사정불능 검사결핵 검사결핵 감염 시 임신 중, 출산 후 신생아 면역에 높은 위험성 초래한 배우자가 발병 및 보균자일 경우 상대 배우자가 감염될 수 있음+)4-1. 교육내용 세부:예방접종계획 필요성대부분 예방접종은 완료까지 3개월~6개월이 소요되므로 최소 6개월 전부터 접종 계획과 준비가 필요함.예방접종 완료 후에도 3개월 정도 더 여유를 두고 항체 형성을 확인하고 임신을 계획해야 함.임신 시도 전 여성성인용 Td 백신; 파상풍, 디프테리아 (임신 1~2개월 전, 1회)접종 후 10년이 지났으면 다시 접종해야 함.임신 1~2개월 전 접종 권장하나 필요 시 임신 중 투여 가능임신 중 파상풍 감염 시 태아 사망률 60%MMR 백신; 홍역, 볼거리, 풍진 (임신 3~5개월 전, 1회)임신 시 접종이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임신 전 접종 권장풍진은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감염되어 선천성 심장질환, 백내장 등선천성 풍진증후군과 유산 위험 발생HPV 백신; 자궁경부암 (임신 6개월 전, 3회)성매개감염병이므로 배우자까지 접종 필수수두 백신 (임신 전 3개월 전, 4~8주 간격 2회)생백신은 임신 시 접종을 피하기를 권장하므로 임신 전 접종 필요임신 중 산모 위험에 따라 접종을 시도하나 임신 3개월 전 접종 권장산모 감염 시 태아 선천성 수두 증상 발생A형 간염 백신 (임신 전 6개월 간격, 2회)B형 간염 백신 (임신 6개월 전, 3회)B형 간염은 태아에게 수직감염을 발생시킴.임신 합병증 발생 위험간염은 간경화, 간암 등 간 질환으로 악화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음.인플루엔자 백신; 독감 (기간 무관함.)드물게 유산과 조산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임신 중 접종이 가능하나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인한 부가적인 치료를요할 경우 변수가 생기고 회복이 어려우므로 사전 접종 권장.폐렴구균 백신 (임신 1개월 전, 1회)접종 1달 후 임신을 시도해야 함.임신 시도 전 남성배우자에게 감염 위험을 최소화이하선염이하선염은 남성 생식에 영향을 주는 주요한 원인사춘기 혹은 그 이전에 앓은 적이 있다면 앓은 남성 중 25%는생식능력 이상 위험성 발생홍역 / 파상풍 / 풍진당사자, 배우자 감염 시 태아에게 선천성 심장질환, 백내장 등선천성 풍진증후군과 유산 위험 발생한 배우자가 발병 및 보균자일 경우 상대 배우자가 감염될 수 있음.수두배우자가 백신을 맞지 않았을 경우 당사자는 반드시 맞아야 함.한 배우자가 발병 및 보균자일 경우 상대 배우자가 감염될 수 있음.A형/B형간염간염 위험요소 노출 시 임신시도 전 반드시 백신을 맞아야 함.배우자 감염 위험이 있고 여성에게 감염 시 임신 합병증 발생 위험(식품, 음료, 물, 혈액제제, 주사바늘 등)HPV 백신; 자궁경부암성매개감염병이므로 배우자까지 접종 필수예방접종 기간과 횟수에 따른 시기 별 분류임신 6개월 전: A형?B형간염 백신 / HPV 백신; 자궁경부암임신 3개월~5개월 전: MMR 백신; 홍역, 볼거리, 풍진임신 3개월 전: 수두 백신임신 1개월~2개월 전: 성인용 Td 백신; 파상풍, 디프테리아임신 1개월 전: 폐렴구균 백신임신계획 중 예방접종 별 접종 가능 시기지원 제도보건소에서 임신 전 검진과 예방접종 일부 지원보건소마다 지원 내용이 상이함.대상자의 거주 지역 보건소를 중심으로 하였음: 동래구 보건소동래구 보건소임신 전 건강검진 ? 1회 무료대상: 동래구 거주 예비 부모항목: 혈액검사, 소변검사, 매독, 에이즈, B형/C형간염, 풍진간 기능, 신장 기능, 흉부X선 촬영준비: 주민등록등본,혼인관계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 청첩장, 예식장 계약서 가능)대상자 자가진단 표교육 팜플렛이미지 자료교육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