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삶과 사회 과제 글쓰기 과제내가 원하는 삶과 사회아마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삶과 사회에 대해서 말해보라고 한다면, 구체적으로 바라는 삶과 사회는 다를지 모른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원하는 삶과 사회를 궁극적으로 본다면, 공통적으로 이상적인 삶과 사회일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삶과 사회가 현실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것도 있다. 그렇지만 그런 삶과 사회는 현실에서 일어나기 힘든 것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는 삶에서는 어마어마한 부와 권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선, 내가 원하는 삶은 내가 가지고 싶은 것과 해보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가는 삶이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사회는 크게 나누자면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진정한 꿈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두 번째로는 정이 넘치고, 사람냄새 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나는 아직까지 해보고 싶은 것들을 많이 하지 못하며 살아왔다. 텔레비전에서 여러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 집을 보고 ‘나도 저기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다거나, 길을 걸어가다 멋있는 외제차를 보고 ‘나도 저런 차를 타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다거나, 세계의 관광 명소 사진을 보며 ‘나도 저런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다. 또, 내가 꿈꾸고 있는 직업들을 모두 체험해보고 싶기도 하다. 이외에도 내가 가지고 싶고, 하고 싶은 일은 상당히 많지만 재벌이 아닌 이상 그렇게 하지 못한다. 아니, 자신이 재벌이라고 해도 평범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을 가지지 못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며 살고 있을 수도 있다. 정리하자면, 사람들 중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가지고 싶은 것을 모두 가지며 사는 사람은 극소수일 것이다. 그리고 이 극소수가 모두 재벌이라는 보장은 없다. 그래도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우선 재벌이 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껏 누리며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재벌이 되면 내가 원하는 집, 차, 여행, 쉽게 즐기지 못하는 여가활동을 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아마 재벌이 되면 내가 지금 원하는 삶의 대부분을 이루고 살아갈 수 있겠지만, 그 때가 되면 또 다른 무엇인가를 해보고 싶고, 가지고 싶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때가 되어서도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다. 이렇듯, 내가 생각했을 때 내가 해보고 싶은 것과 가지고 싶은 것을 모두 가지며 살아가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워렌 버핏이나 빌 게이츠나 이건희와 같은 엄청난 재벌들도 자신이 해보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고, 자신이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지지 못하며 살아갈 수도 있다는 말이다. 자신이 해보고 싶고, 가지고 싶은 것은 인간인 이상 끊임없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원하는 삶인 해보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고, 가지고 싶은 것을 모두 가질 수 있는 삶을 이룬다는 것은 어렵다.우리나라는 학벌을 상당히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다. 과거에는 대학만 보고 뽑았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학벌을 상당히 중요시 여기는 사회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학업에 상당한 시간을 투자한다. 우리나라 학생들의 공부량을 해외사람들에게 보여주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냐”고 상당히 놀란다고 한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바로 ‘자본주의’라는 경쟁사회 때문이다. 남들과의 경쟁에서 승자가 되려면 남들보다 앞서야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자신이 무엇에 관심이 많고 어떤 것이 적성에 맞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무작정 학업에만 매진하여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려고 한다.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꿈이 무엇이냐?’라고 물어보면 대부분 선생님, 의사, 변호사, 검사, 판사, 약사 등 사회에서 인정받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을 말한다. 심지어 꿈이 대기업 회사원이라고 말하는 학생들도 있다. 이게 정말 그들이 꿈일까? 나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자신이 어떤 일에 적성이 맞고, 흥미가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 없다. 때문에 ‘꿈’이라는 것에 대해서 오랜 시간동안 고민해보고 신중하게 선택하는 학생들은 거의 없다. 단지, 부모님들이 좋아하실만하고 사회에서 인정해주는 직업을 자신의 꿈이라고 여기는 바보 같은 짓을 하고 있다. 그렇게 자신이 뭐가 하고 싶은지도 모르는 채로 무작정 공부를 하여 자신의 성적에 맞는 대학의 학과에 진학한다. 그렇게 대학에 진학을 했다고 치자. 학업을 학생의 자율로 맡기는 대학에서 성적에 맞춰서 대학에 진학한 학생이 그 학과의 수업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할까? 전공 수업은 흥미가 없고서는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는데 말이다. 이런 이유로 성적에 맞춰 대학에 진학한 학생의 상당수가 학교를 그만두고 방황한다고 한다. 이게 다 지나친 경쟁사회가 낳은 폐해다. 자신의 꿈에 대해서 생각하고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보기도 하면서 진짜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알아가야 하는 시기에 우리나라 학생들은 오로지 공부만 하고 있다. 목표가 있어야 학업을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나는 우리나라 사회가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고 확립시켜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이 많다고 한다. 실제로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 내가 살아온 인생이라 해봤자 고작 20년인데 내가 그렇게 느끼고 있다는 것은 20년 동안 바뀌었다는 말이다. 내가 사는 아파트 통로를 예로 들어보면, 내가 과거 초등학생, 중학생 시절까지만 해도 층마다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만큼 이웃과 교류가 많았다는 말이다. 어머니도 친하게 지내시고 이웃집에 자주 가시기도 했다. 그런데 지금은 기존에 알고 있던 사람을 제외하고는 인사를 나누지 않는다. 아무리 사람들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그만큼 교류가 없다는 것이고 과거와는 다르게 사람들이 차가워졌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솔직하게 말해서, 나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삭막해지고 차가워졌다는 생각이 든다. 때문에 언제부턴가 우리나라의 사람들도 마치 뉴욕의 사람들처럼 자신의 일만 하고, 바쁘게 움직이고 미소를 짓는 사람들도 보기 힘들어졌다. 또, 다른 사람들의 일에는 참견을 하지 않으려 한다. 나는 오래 전처럼 사람들이 이웃이 힘들면 자신도 힘든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도와주려는 사회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옛날의 정이 아주 넘치는 사회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그저 내가 초등학생 때처럼 적어도 같은 통로에 살거나, 안면이 있다면 웃으면서 인사 정도는 하는 사회, 모르는 사람이라도 무슨 일이 생기면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냄새 나는 사회로 되돌아갔으면 좋겠다.
독후감책 제목을 읽는 순간, 자연스럽게 책으로 손이 갔다. 어떻게 보면 짧을 수도 있지만 나는 22년 동안 살아오면서 적을 너무 많이 만들었다. 어떤 사람의 결점을 이용해 놀리고, 정작 나를 놀리면 화를 내고, 그 사람이 싫다는 이유로 막대하고, 나의 이익만 생각하여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근거 없이 무작정 의심만 하면서 나 스스로가 나의 어리숙한 행동으로 굳이 받지 않아도 될 미움을 받고 적을 만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왜 그랬지?’라는 생각이 들고 부끄러웠다.사람들은 뼈저리게 느끼지 않는 이상 행동을 고치지 않는다고 나는 감히 단정 지을 수 있다. 나 또한 그렇다. 살아가면서 위기가 닥쳐올 때, 그 위기가 정말 인생 최대의 위기가 아닌 이상 우리는 ‘아, 다음부터는 이렇게 하지 말고 저렇게 해야지!’라 생각만 하지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나도 머릿속으로는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행동을 그러지 못한다. 결국 끊임없이 적을 만들며 인생을 살아온 것이다. 책의 제목대로 적어도 내 편으로 만들지는 못하더라도 적으로 만들지는 말아야 하지 않을까?그래서 우선, 나는 적을 만들지 말자는 생각을 바로 행동으로 실천하기로 했다. “행동이 시작의 반이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먼저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야 뭘 해도 되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책의 조언들을 실천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책에서는 적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상황별로 알려주었다. 책을 읽어가면서 내가 그 동안 얼마나 적을 만들며 살아갔는지 뼈저리게 느꼈다.먼저, 단호하게 거절하자. 나는 거절을 잘 하지 못한다. 누군가가 제안을 하면 내가 그 일을 완수하는데 있어서 확신이 없는데, 상대방이 기분 상해할까봐 내 판단을 바로바로 상대방에서 말하지 못한다. 그렇게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면 좋지 않은 결과를 얻는 경우가 많았고, 결국에는 상대방은 상대방 나름대로 나는 내 나름대로 피해를 보고 서로 감정이 상하게 되거나 멀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책에서는 거절할 때는 확실하게 바로바로 하라고 조언을 해준다. 질질 끌거나 결과가 좋지 않은 것보다는 바로바로 거절의 의사를 표현하는 게 오히려 서로에게 좋고 사이도 어긋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니 좋지 않은 결과를 얻게 되는 것보다는 애초에 그런 결과가 나올 것 같다면, 처음부터 단호히 거절하는 게 좋은 것 아니겠는가? 나는 앞으로 거절의사를 확실하게 표현하려 한다. 상대방이 납득할만한 이유를 분명히 말한다면 적어도 적이 되지는 않을 것 같다.또, 의심하지 마라. 나는 누군가를 근거 없이 무작정 의심해서 상대방을 적으로 만든 일들도 많았다. 나는 평소에 추측을 많이 하는 습관이 있다. 정말 그냥 아무 근거도 없는 추측이다. 주로 좋은 일에 대해 추측을 하는 게 아니라, 안 좋은 일에 추측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냥 밑도 끝도 없이 누군가를 안 좋은 일의 범인으로 의심하는 것이다. 이 사실이 내가 무작정 의심한 사람 귀에 들어가면, 그 사람은 당연히 기분이 상하게 되고 서로가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될 수 없는 게 당연한 것이었다. 내가 근거 없는 의심만 하지 않았어도 적을 만들지도 않았을 것이고, 후에 이 사람이 나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는 것은 아무도 모르지 않는가? 쉽지는 않겠지만, 이제부터는 자제해야 되지 않을까?마지막으로, 굴욕을 참아라. 누군가가 너에게 굴욕을 주면 화나는 게 당연하다. 나도 당연히 누군가가 나에게 굴욕을 주면 맞받아쳐왔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것이다. 그런데 책을 읽고 아차! 싶었다. 나에게 굴욕을 준 사람이 내가 살아가는 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나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무작정 되갚아주는 게 맞는 것일까? 당연히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웃기게도 나는 이렇게 살아오지 못했었다. 그래도 이제라도 생각을 고쳐먹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굴욕을 참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그 순간을 참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게 많다는 판단이 선다면 나는 과감히 참아볼 생각이다.여기 나와 있는 대로 살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만약 모든 것을 실행에 옮긴다면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그래도 책에 나와 있는 것 중에 몇 가지만이라도 실행에 옮긴다면, 살아가면서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책 제목대로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지 못해도 적어도 적으로는 만들지 말아야 피해를 보는 일이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괜히 쓸데없이 의심하거나, 의사표현을 제대로 못하거나, 그 때의 화를 참지 못해서 손해를 볼 이유가 없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달라져야만 한다. 하루 빨리 몸에 익혀야겠다. 성공할 나를 위해서!
리더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준 독후감우선, 책을 간략하게 소개해보자면 고구려의 태왕 중 봉상왕부터 미천왕, 고국원왕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장편 역사 소설입니다.한 집단을 대표하는 리더의 성향과 리더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곧 그 집단의 성향이 되고 목표가 되기 때문에 저는 이 책들을 읽으며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습니다.3명의 태왕들이 고구려를 이끄는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우선, 봉상왕은 스스로 자신이 왕의 그릇이 되지 못한다는 열등감에 빠져 누군가가 자신의 왕좌를 빼앗을까봐 자신의 혈연인 왕족들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동생까지 죽입니다.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혼자만의 잘못된 생각으로 주변의 사람들이 죽음이라는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따르는 집단이 무엇을 바라는지, 어떤 것이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 그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지도 않고 오로지 자신의 사리사욕만 챙기다 보니 한 집단의 리더임에도 불구하고 그를 진정으로 따르는 이는 없게 되었고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봉상왕을 보며 리더란 사사로운 감정에 얽매여선 안되고 자신을 따르는 집단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궁금해해야 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그 집단의 대표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두 번째로, 봉상왕의 조카인 미천왕은 참된 리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백성들이 무엇을 바라는지, 지금 무엇이 그들을 힘들게 하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걱정을 하며 해결방안을 찾아내고 피나는 노력으로 잃어버린 낙랑, 현토, 대방 땅을 회복하고 백성들의 식량난을 해결, 외부세력의 침입 등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 집단의 구성원들이 리더를 진심으로 믿고 따를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로 그가 리더인 고구려는 모두가 하나 되어 쉽게 건드리지 못하는 강대국이 되고 살기 좋은 집단이 되었습니다.마지막으로, 미천왕의 아들인 고국원왕은 제가 느끼기에는 답답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리더였습니다. 고국원왕은 서로 싸우는 것은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맞고 끝내주지 않는 이상 절대 끝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고구려는 이끄려고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고국원왕이 고구려를 이끄는 이 신념은 당시 시대에서만큼은 너무도 이상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전쟁 자체가 비난 받는 지금의 시대와는 달리 당시 시대에서는 서로 물고 뜯는 싸움이 지극히 평범한 일이었을 시기입니다. 당연히 누군가가 힘이 강하면 약한 쪽이 억압 받고 반대 상황이 되면 정반대의 상황이 되는 논리를 깨고 충분히 맞서 싸울 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맞아주고 끝내려는 리더를 고구려에 속한 구성원들은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자 구성원들은 그들의 리더에게 등을 돌리고 말았고, 고국원왕은 평생을 외로운 리더로 살아야 했습니다.고국원왕을 보며 리더라 함은 아무리 자신의 생각이 뚜렷하다고 해도 무작정 밀고 나가지 말고 구성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주고 자신의 선택으로 한 집단의 운명이 결정될 수도 있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항상 염두해두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국원왕이 지금 시대의 리더였다면 뛰어난 리더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면서 그의 외로웠던 삶이 안타까웠습니다.정리하자면, 리더는 그 집단이 크고 작음은 중요하지 않고 리더의 결정에 따라 그 집단의 흥망성쇠가 달려있는 만큼 지위를 이용한 독단적인 선택보다는 구성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결정을 하여 집단의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언젠가 어느 집단의 리더가 된다면 이번에 느낀 교훈을 바탕으로 막중한 역할을 성싱힐 수행해 낼 수 있을 자신이 있습니다.
인생의 결심을 하게 해준 독후감이 책은 내가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법과 도움이 될 만한 원칙들을 알려준 책이다. 또, 내게 처음으로 자기계발서는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뜨려준 책이다. 책을 읽으며 혼자서 웃기까지 했으니 말이다.우리는 24시간만으로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바쁜 삶을 살고 있다. 다들 공감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나는 이렇게 바쁘게 사는데 정작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위해서 투자하는 시간은 극히 적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확실하게 느끼게 되었다. 시간의 대부분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을 하거나 남을 위해서 일을 하거나 남과 자신 둘 다에게 필요 없는 일을 하는데 보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나에게 진정으로 나를 위해 시간을 효과적으로 보내는 법과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법을 알려줬다. 일단, 하루에 18분을 투자하라는 것이었다. 무엇을 할지 계획을 짜고, 즉흥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항상 몇 초간의 생각의 여유를 갖고, 틈틈이 내가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라는 것이다.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키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이 내가 이것들을 반드시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첫 번째로, 몇 초 동안의 생각하는 여유를 가지면 날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이성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나는 자주 욱하는 편이라 특정 사건들에 대해서 이성적으로 대처하지 못했다. 많이 고치기는 했지만, 완전하게 고치지는 못했다. 그러고 나면 나는 항상 ‘내가 그 때 왜 그랬지?’, ‘나만 그 때 그러지 않았으면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뒤늦게 후회하는 일들이 많았다. 그러면서 ‘바로 반응하지 말고 몇 초간의 생각할 틈을 가지면 내가 과연 전처럼 즉각적인 반응으로 행동하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며칠간 적용해본 결과, 저지르고 나서 뒤늦게 후회하는 행동의 수가 많이 줄었다. 단 몇 초만의 생각할 시간을 가지는 것만으로 수년간 고쳐지지 않던 고민거리를 해결할 방법을 찾게 된 것이다.두 번째로, 할 수 있을 만큼의 계획만을 짜자는 것이었다. 내 기억에 나는 계획을 잘 짜지 않았지만, 만약에 짠다고 해도 쉴 틈 없이 시간 분류를 해놓고 도저히 감당해낼 수 없는 양을 한다고 계획했었다. 당연히 계획은 지킬 수가 없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내가 정말 멍청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빡빡한 계획표대로 하려고 하면 정신 없이 이것저것 하게 되고 시간에 쫓기게 되는데 이러면 결국에는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게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나는 이 사실을 모르고 무작정 계획대로 바쁘게만 움직였던 것 같다. 정말 할 수 있는 만큼의 양만 계획하고 그 일들을 해내는 것이 진정으로 나 자신을 위한 일이고 효과적인 시간 관리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세 번째로, 내가 무엇인가를 하는 동안 주기적으로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항상 무엇인가를 할 때 정신 없이 끝내려고만 한다. 그러다 일을 잘못하고 있었을 때, 끝까지 가고 난 뒤에야 헛수고를 했다고 알게 될 때가 많다. 이럴 때면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진다. 끝냈다고 생각했던 일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것처럼, 주기적으로 내가 생각하고 있는 대로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게 되면 헛수고를 할 일이 없어지는 것이다. 단 몇 분의 시간 투자로 몇 시간, 몇 일의 시간낭비를 방지할 수 있는 것이다.마지막으로 글쓴이는 싫은 건 싫다고 분명히 말하고, 시작하는 것을 미루지 말라고 했다. 여기에서 나는 격하게 공감했다. 돌이켜보면 하기 싫은데 내 의사를 표현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소중한 나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싫다고 내 의사를 분명하게 밝혔다면 그 시간 동안 나를 위한 다른 일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앞으로는 싫으면 싫다고 분명히 말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또, 글쓴이는 한 번 시작하면 금방 할 수 있는데 시작하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했다. 정말 맞는 말이다. 계속해서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다 코앞에 닥쳐서 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시작만 빨리 했다면 미루는데 날린 시간들을 나 자신을 위해 투자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 내가 너무 한심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지만, 우리는 이 당연한 것들을 지키면서 살아가기가 쉽지가 않다. 외부적인 요인도 있지만 가장 큰 요인은 내 마음가짐의 문제가 아닐까?이 책의 모든 내용을 다 공감한 것은 아니다. ‘꼭 이래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 내용도 있었다.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며 결심하게 된 것들만 지키게 된다면, 적어도 먼 훗날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볼 때 후회할 것 같지는 않다. 그래서 나는 힘들겠지만 최대한 지켜보고 싶다. 내 자신이 어떻게 변해 가는지 말이다. 내 인생은 어느 누구의 것도 아닌 아무도 신경 써주지 않고 스스로 헤쳐나가야만 하는 내 것이다.
Hyperloop 제 5 의 교통수단CONTENTS 1. Introduction 2. History 3. Components 4. Working 5. Safety 6. Economics 7. ConclusionIntroductionHISTORYH I S T O R Y 엘론 머스크 , 하이퍼루프의 가능성과 비전 최초로 제시 2012 년 7 월H I S T O R Y 엘론 머스크 , 하이퍼루프의 가능성과 비전 최초로 제시 2012 년 7 월H I S T O R Y Hyperloop Pod Design Competition 1 mile test track 건설 2016 년 5 월H I S T O R Y 하이퍼루프 원 , 네바다 사막에서 시속 1100km 으로 첫 주행 테스트 2016 년 6 월H I S T O R Y 하이퍼루프원 , 스웨덴 스톡홀름과 핀란드 헬싱키 연결 프로젝트 공개 2016 년 7 월H I S T O R Y 하이퍼루프원 , 두바이 하이퍼루프 루트를 추구하는 계약 체결 2016 년 8 월H I S T O R Y 하이퍼루프원 , 미국 네바다 사막에서 건설중인 DevLoop 마무리 단계 2017 년 3 월H I S T O R Y 글로벌 도전 과제의 일환으로 11 노선 공개 2017 년 4 월H I S T O R Y Hyperloop Pod Design Competition 의 prototype 을 제작 2017 년 5 월H I S T O R Y Hyperloop Pod Design Competition 의 prototype 을 제작 2017 년 5 월H I S T O R Y 2020 년 2021 년COMPONENTSTHE CAPSULE INLET COMPRESSOR FAN COMPRESSOR MOTOR AIR STORAGE FIREWALL/ SOUND BULKHEAD SE A TING (2X14) SUSPENSION BA TTERIESINSIDE TUBE Low Pressure Air flow THE TUBE OUTSIDE ENVIRONMENT Norm 따른 경제성TUBE Power-Resistance Curve Leakage-Supplement Pattern 진공펌프 전력과 공기저항의 상관관계에 따른 경제성AIR BEARINGPRINCIPLE 압력 동등 압력 상이 A I R BEAR ING 공기 유량의 변화 압력차 발생 열차 부상SUSPENSION A I R BEAR ING 스키와 튜브 사이 간격이 감소 → 유동장이 강하게 밀어 냄 크기 : 1.5 m *0.9 m 각 캡슐당 28개 에어 베어링 스키 → 지상에서 0.5 mm ~1.3 mm 부상 SKI TUBE열차의 전면부 공기 압축 APPLICATION A I R BEAR ING압축기 팬을 통한 공기의 이동 APPLICATION A I R BEAR ING공기의 배출을 통한 공기베어링 역할 APPLICATION A I R BEAR INGLIMITATIONS A I R BEAR ING 캡슐 외 , 내부 청결한 환경 유지A I R BEAR ING SUPPLEMENTLIMITATIONS A I R BEAR ING 아진공으로 인한 출력 감소수동적 자기 부상 A I R BEAR ING SUPPLEMENTA I R BEAR ING SUPPLEMENT 리니어 모터 가속 폐쇄회로의 코일에 영구자석 접근 유도전류 발생 부상력 형성WORKINGSAFETYSAFETY ISOLATIONSAFETY ISOLATIONSAFETY PRESSURESAFETY PRESSURESAFETY PRESSURESAFETY FRACTURESAFETY FRACTURESAFETY EARTHQUAKESAFETY EARTHQUAKE 30mECONOMICSECONIMI CS 약 482km 3.5 hour 17.5 hour 28 minECONIMI CS 절약된 시간 환산 시 , 연간 4,136 억원 1 년에 4300 만명 수송 , 1 조 2,887 억원ECONIMI CS 24,000,000,000,000 WON 24 조 CONSTRUCTION EXPENSESECONIMI CS CONSTRUCTION EXPENs’, Volume 8, Issue 3 Rachid Eilin 외 4 인 (2016), “Implementation of the Hyperloop in the U.A.E.”, ‘American University of Sharjah’ Nicholas MCLEAN(2016), “Comparative analysis of the Hyperloop against High Speed Rail for commuting between Sydney, Canberra and Melbourne”, ‘The University of Queensland’ Ahmed E. Hodaib 외 1 인 (2016), “ Conceptional Design of a Hyperloop Capsule with Linear Induction Propulsion System”, ‘International Journal of Mechanical, Aerospace, Industrial, Mechatronic and Manufacturing Engineering’, Vol. 10 No.5 Ellsworth , Joel C(2007), “ Devlopment , simulation, and calibration of a flush air data system for a transatmospheric vehicle”, ‘ProQuest Dissertations Publishing ’ Dong Hyeon Kim 외 1 인 (2011), “Experimental Study for the Speed-up of a Super-speed Train Model in the Partial Vacuum Tunnel”, ‘Railway Academic conference symposium’, Pages 2064-2071 Hyeok Bin Kwon 외 4 인 (2010), “Parametric Study on the Aerodynamic Drag of Ultra High-speed Train in Evacuated Tub Super-speed Tube Railway Systems: I. Analytical Modeling and Material Test”, ‘Railway Journal’, Vol. 14 No. 2 Pages 143-150 Joo nam Park 외 1 인 (2009), “Air-tightness of Vacuum Tube High-Speed Railway System”, ‘Korean Society for Railway’, Pages 967-972 Young Jae Han(2008), “Future Technology Development Direction of High Speed Train”, ‘Korean Society for Railway’, Pages 189-205 Su Yeon Cho 외 5 인 (2009), “Analysis of eddy current effect on tubular type rail for high-speed maglev train”, ‘Korean Society for Railway’, Pages 1215-1220REFERENCES Tae Kyung Kim 외 2 인 (2011), “ Aerodynamic characteristics of a tube train”, ‘ELSEVIER’, Volume 99, Issue 12, Pages 1187–1196 Pierre Ricco 외 2 인 (2007), “ Nature of pressure waves induced by a high-speed train travelling through a tunnel”,‘ELSEVIER ’, Volume 95, Issue 8, Pages 781–808 Dong Hyeon Kim 외 1 인 (2011), “ Experimental Study for the Speed-up of a Super-speed Train Model in the Partial Vacuum Tunnel”, ‘Railway Academic conference symposium’,516-520 Jeong Tak Kim 외 1 인 (2017), “ A Study on the Propagation Characteristics of EM Wave in the Hyperloop Tube with Various Materials”, ‘ 한국통신학회’ , 동계종합학술발표회 Ljiljana Stosic Mihajlovic 외 1 인 (2017), “ Logistics support as efficient business and transport”, ‘New Technologies, International’, Vol. 5 No 1 M. Ahmed Ali Baig 외 2 인 (2016), “ High Speed Trains: A Review”, ‘Mechanical and Civil Engineering’, Pages 104-109 Kenneth Decker 외 9 인 (2017), “ Conceptual Feasibility Study of the Hyperloop Vehicle for Next-Generation Transport”, ‘NASA Technical Report Center’ Isabella Levin(2017), “All Roads Lead to the Fair: How a 2022 Los Angeles World's Fair Would Accelerate the Implementation of Sustainable and Innovative Forms of Transportation”, Claremont Colleges Han Wook Cho 외 6 인 (2010), “Design and Characteristic Analysis of Hybrid-Type Levitation and Propulsion Device for High-Speed Maglev Vehicle”, ‘The transactions of The Korean Institute of Electrical Engineers’, Pages 715-721 Min Ho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