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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과 아들러의 개인심리이론에 근거한 자기 생애 분석 및 가족 분석 평가A+최고예요
    (정신분석이론)프로이트는 인간을 비합리적이고 통제할 수 없는 무의식적 본능의 지배를 받는 존재로 보았으며 인간의 모든 사고, 감정, 행동은 신체적 긴장 상태에 의해 유발되는 무의식적 성적 본능과 공격적 본능에 의하여 결정된다고 보는 생물학적 결정론을 따랐다. 즉 인간을 자율적 존재가 아닌 무의식적 힘의 지배를 받는 수동적 존재로 본 것이다. 그리고 인간의 정신 활동은 의식과 무의식, 원초아와 초자아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결과로 간주하였으며 영ㆍ유아기의 경험에 따라 인간의 기본 성격구조와 정신구조, 삶을 결정하고, 이러한 결정은 성인기가 되어도 변하지 않는 불변적 존재로 보았다. 또 개인의 쾌락원칙과 문명화된 사회 사이에는 많은 갈등이 존재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인간 존재를 사회와 지속적으로 대항하는 투쟁적 존재로 보았다.프로이트는 인간의 성격을 의식, 무의식, 전의식으로 분류하였다. 의식은 인간이 경험하고 알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데 인간의 경험이나 행동이 모두 의식적으로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어떤 것은 집중하면 비로소 의식되기도 하는데 이를 전의식이라고 하였다. 반면 의식하지도 못하면서 인간의 행동이나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내적 심리 상태를 무의식이라고 한다. 프로이트는 인간의 의식이 단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고 무의식은 빙산을 떠받치고 있는 나머지 거대한 부분이라고 보았으며 무의식의 대부분은 잠재의식, 에너지, 억압된 감정, 관념 등이 있다고 주장했다.이후 프로이트는 무의식을 중심 개념으로 하는 초기 성격이론을 수정하여 원초아, 자아, 초자아로 구성된 성격구조이론을 제시하였다. 원초아는 무의식의 한 부분으로 출생 시부터 존재하며 쾌락의 원리를 따르는 충동적이고 비합리적이며 길들여지지 않은 동물적인 본능에 가까운 영역이다. 그리고 원초아로부터 자아와 초자아가 분화해 나오는데 초자아는 인간의 성격 구조 중 제일 마지막에 발현되는 것으로 사회화 과정을 통해 획득하는 윤리, 도덕, 양심을 일컫는다. 마지막으로 자아는 생후 6~8개월에 형성되기 시작하며 원초아와 일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평균에 못 미치는 키와 몸무게, 머리둘레, 가슴 둘레 등 신체적으로 조금 열등했기 때문이다. 부모님 두 분 모두 키가 작고 왜소한 체격이시고 외가 식구들 대부분이 키가 작아서 외할머니께서는 내가 5살 때 즈음부터 한약을 먹게 하셨고 다행히 지금의 난 크진 않지만 평균보다는 크고 건장한 몸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물론 한약을 먹었다는 이유만으로 내가 키가 큰 것은 아니겠지만 항상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왠지 외할머니와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한 것 같아 흡족하다. 그리고 엄마가 육아책을 보시고 내 두상을 예쁘게 만들기 위해 수시로 누운 방향을 바꿔주셨지만 난 뒤로 돌아누워 얼굴을 바닥에 대고 엎드려서 지금 코가 낮은 거라고 말씀하시며 조금만 떨어져 있어도 울고, 잠도 자주 깨며, 열도 자주 나는 등 말도 안 듣고 탈도 많이 나는 힘든 아이였다고 하셨다. 당시 부모님께서는‘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는 말을 본인들은 예전에는 이해하지 못했지만 나를 키우면서 실감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집 안을 돌아다녔다고 한다. 앉거나 눕는 것보다 보행기를 태워달라고 조르며 걸어 다니는 것을 좋아했는데 잘 걷는다고 칭찬을 받았던 경험이 지금도 버스나 지하철을 타는 것보다 걸어서 돌아다니고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게 된 요인인 것 같다. 그리고 2살쯤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게 되어 고모께서 길러주셨는데 부모님과 떨어졌음에도 낯가림 없이 적응한 것이 다행이긴 했지만 아무나 잘 따라서 유괴를 당하거나 길을 잃어버릴까 걱정돼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셨다고 한다. 그러나 고모를 엄마라고 부르며 엄마를 옆집 아줌마로 착각한 내 행동에 모두가 충격을 받았고 엄마는 일을 그만두시고 6개월 만에 집으로 돌아왔는데 희미하지만 고모와 엄마가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하시던 방과 내 모습이 기억난다. 그래서인지 항상 엄마에게 연민의 감정과 미안한 감정이 들어 조금이라도 더 챙겨드리려고 노력하게 된다. 이후 엄마는 내 생활 전반에 걸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고 아빠도 ‘가족는 특성을 지닌다. 생후 6개월부터 약 18개월까지는 구순공격적 단계로 깨무는 행동을 통해 욕구를 충족한다. 구순공격적 단계에 고착되면, 논쟁적이고, 비판적이며, 상대방을 비꼬며, 자신에게 필요할 때까지 남을 지배한다. 이러한 구순 영역은 일생 동안 성감대로 남아 있게 된다고 보며 성인기에 손톱 물어뜯기, 껌씹기, 흡연, 키스, 과식 등이 있다.(자기분석)엄마가 체력이 약해 모유 수유를 하시긴 했지만 내 욕구를 충족시키진 못하신 것 같다고 하셨다. 어렸을 때 난 항상 손가락을 빨았으며 공갈 젖꼭지를 물려주더라도 뱉어내고 손가락을 빨았는데 이 때문에 앞니가 돌출되어 있다. 그리고 어렸을 때 견과류나 떡 등 씹는 것을 좋아했으며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사탕이나 아이스크림을 녹여 먹지 않고 깨물어서 먹거나 습관성 과식, 과음을 하고 프로이트가 시가를 피우는 것처럼 흡연을 많이 하는 것을 미루어 보아 구순기에 욕구가 적절히 충족되지 않은 것 같다. 성격적인 측면에서도 비관적이며, 의존적이고, 수동적인데 역시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가족분석)아빠는 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셔서 어렸을 때부터 온 가족의 사랑을 받고 자라셨다고 한다. 할머니의 연세가 꽤 많으셨기에 다른 집으로 젖동냥을 가거나 고모들이 돌아가면서 젖을 물려주는 등 여러 가지 노력을 통해 아빠는 구순기에 욕구를 충족하신 것 같다. 흡연은 하시지만 소식을 하시는 편이며 가정에서 본 아빠의 성격은 자신감이 넘치며 능동적이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낙관적인 태도로 해결하시던 것을 미루어 볼 때 나와는 달리 욕구 충족이 잘 이루어진 것 같다.2) 항문기항문기는 18개월에서 3세 사이 배변훈련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다. 리비도의 분포가 항문으로 이동하며 배설물을 참고 보유하거나 배출하는 행위에서 쾌락을 느끼며 욕구를 충족하게 된다. 항문 영역에서 성적 쾌감을 추구하는 유아와 청결 습관을 기르려는 부모의 요구 사이에 일종의 전투가 벌어지게 되고, 그 과정에서 원초아에서 자아가 분화되기 시작한다. 이 단계에 고두 답답한 심정에 엄격한 태도를 보이셨고 이 때문에 동생이 항문배설적 성격을 갖게 된 것은 아닌가 싶어 죄책감이 든다. 동생은 잔인하고 파괴적이지는 않지만 화가 났을 때 이따금씩 난폭한 모습을 보였고 싸우는 대상에게 공개적인 장소, 비공개적인 장소 구분 없이 적대감을 드러냈었는데 성인이 돼서는 그러지 않지만 중, 고등학생 때 싸움을 많이 하여 부모님께 여러 번 혼났다. 그렇기에 동생 역시 항문기에 지나치게 엄격한 교육을 받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4) 남근기남근기는 3세에서 6세까지 지속되며, 성적 관심과 흥분이 더욱 강해지고 자신의 성기를 통해 성적 쾌락을 얻는다. 이 시기에는 유아가 동성의 부모에게 경쟁과 질투심을 느끼나 자신보다 힘이 세고 거대한 동성 부모와 경쟁했을 때 당연히 질 수 밖에 없음을 알고 경쟁하기보다는 동일시하기를 택한다. 남아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여아는 엘렉트라 콤플렉스를 경험할 수 있으며 여아와 남아 모두 첫사랑의 대상은 어머니이다. 욕구 좌절이나 욕구 충족이 극단적일 경우 남아는 정력, 여성에 집착하게 되고 여아는 정서가 불안한 히스테리적 성격이 된다.(자기분석)이성 친구를 좋아하게 된 생식기 전까지 엄마를 이성적으로 사랑한다는 감정을 느꼈던 기억은 없지만 친구들의 엄마들 보다는 훨씬 아름답고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항상 했었다. 평범하지만 화목했던 가정에서 자란 나는 엄마는 가사일을 하고 아빠는 일을 해서 가정을 부양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으며 부모님이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신 모습을 보며 올바른 성역할이 무엇인지 보고 배울 수 있었다. 특히 가족을 위해서 본인의 휴일과 휴식을 포기하면서까지 가족들을 위해 노력하신 아빠의 모습을 통해 참된 아버지상을 배우는 과정 중에 아버지에게 적절한 동일시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부모님 덕분에 올바른 성적 정체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며 성인이 되어서도 충성심, 효도, 헌신, 낭만적 사랑과 같은 많은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가족분석)동생은 발달이 느려 엄마의 관심과 애정이 나와 을 했었는데‘carpe diem’이라는 라틴말처럼 현재를 즐기는 것이 답이라는 결론을 냈다. 부모님의 기대에 맞춰 사는 인생이 아닌 내가 진짜 좇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하기 어려운, 할 수 없는 이유를 생각하기 전에 무작정 시작하고 보자는 마음가짐으로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것처럼 뒤돌아보고 후회할 여유 없이 앞만 보고 달리자는 자기최면을 건다.4) 내가 가장 잘 사용하는 방어기제는합리화늦잠을 자서 지각을 하거나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때 등 해야할 일을 하지 못하면 항상 잘못에 대한 반성이나 사과가 아닌 변명거리를 찾는다. 또 귀찮아서 미루다가 기회를 놓쳤을 때에도 ‘어차피 안 됐을 텐데’, 친구와 싸우거나 여자친구와 헤어졌을 때에도 내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어차피 오래 안 갈 사이었다’, ‘어차피 인연이 아니었다’ 등 어쩌면 나를 속이는 거짓말을 자주 하는 것 같아 자괴감이 든다.(출처)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이론과 실천 (권중돈 저) |학지사|영유아발달 (공인숙 외 저) |양서원|정신분석과 프로이트-Sigmund Freud : explorer of the unconscious (프로이트 저, 김문영 역) |바다출판사|(개인심리이론)아들러는 심리이론에서 우연성이나 결정론은 있을 수 없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목적론적이고 사회심리적인 관점에서 인간을 이해하고자 했다. 즉, 개인이 사회환경 속에서 나름대로의 인생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주관적 평가와 선택을 하는 창조적이고 목표지향적인 존재라고 보았다. 인간을 인생 목표를 직시할 수 있고, 스스로 결정을 내리며, 목적과 가치와 일치되는 여러 삶의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합리적 존재로 본 것이다. 그러나 모든 인간이 반드시 합리적인 존재는 아니라는 점도 인정한다. 아들러는 인간을 부분으로 분리하여 파악될 수 없는 전체적 존재로서 통합적인 기능을 하는 존재로 본다. 또 인간을 환경에 단순하게 반응하는 존재가 아닌 의미를 해석하여 주체적으로 받아들이는 존재로 본다. 따라서 개인을 이해하기 위해선 개인적 경험이다.
    사회과학| 2021.01.24| 14페이지| 2,500원| 조회(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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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미술 활동 계획안/TC안 만5세 평가A+최고예요
    미술활동 계획안활동명일하는 자동차를 만들어요대상연령만 5세활동형태자유선택놀이생활주제교통생활소주제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생활소요시간30분활동목표- 일하는 교통기관에 관심을 가진다.- 일하는 자동차의 종류와 하는 일을 안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일하는 교통기관을 만든다.- 만든 교통기관을 타고 체험해본다.누리과정관련요소- 예술경험 > 예술적 표현하기 > 미술활동으로 표현하기- 의사소통 > 말하기 > 느낌, 생각, 경험 말하기- 신체운동 · 건강 > 안전하게 생활하기 > 교통안전 규칙 지키기- 사회관계 > 사회에 관심 갖기 > 지역사회에 관심 갖고 이해하기- 사회관계 >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 공동체에서 화목하게 지내기준비물종이 박스, 접착형 펠트지, 일회용 접시, 백업, 테이프, 양면테이프, 매직, 가위, 노끈, 할핀제작과정? 일하는 교통기관 중 원하는 자동차를 선택한다. (포크레인, 트랙터, 지게차, 불도저 등)? 선택한 자동차의 디자인을 생각해 본다.? 박스와 가위를 이용하여 자동차의 틀을 만든다.? 박스 하부에 다리를 넣을 수 있도록 구멍을 뚫는다.? 접착형 펠트지와 매직을 이용해 자동차를 꾸며준다. (계기판, 방향지시등, 자동차 색 등)? 접시와 백업을 이용해 핸들과 바퀴를 만든다.? 핸들에 누르면 소리가 나는 장난감을 붙여 클락션을 만든다.? 박스와 노끈, 할핀을 이용해 어태치먼트(차의 앞부분에 달려있는 특수한 용도를 위한 부속 장치)를 만들고 결합한다.? 노끈을 이용하여 멜빵을 만들어 차를 멜 수 있도록 한다.수업방법?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자동차에 대해 이야기나눈다.T : (포크레인 사진을 보여주며) 이 자동차를 본 적 있나요?C : 없어요.C : TV에서 봤어요!T : 어떤 일을 하는 자동차일까요?C : 아파트를 만들어요.C : 땅을 파요.C : 변신하는 로봇에요!T : 맞아요. 이 자동차는 땅을 파거나 건물을 지을 때 쓰는 포크레인이라는 자동차에요T : (다른 자동차 사진들을 보여주며) 그럼 이 자동차들은 이름이 무엇인지 맞춰주세요.C : 트럭이요!C : 범블비요!C : 모르겠어요.T : 잘했어요. 우리 친구들이 잘 알고 있네요. 모르는 친구들도 선생님이랑 같이 알아봐요.C : 네!T : (사진을 보여주며 각 자동차들의 명칭과 용도를 알려준다)T : 이렇게 많은 자동차들이 우리들의 집이나 유치원이나 놀이터 같은 건물들을 짓는데 사용되요. 인덕반 친구들은 어떤 자동차가 타고 싶나요?C : 불도저요!C : 포크레인이요!C : 레미콘이요!? 유아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자동차를 만들어 볼 것을 제안하고 계획해 본다.T : 우리 교실에 있는 여러 가지 재료들을 이용해서 자동차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C : 좋아요!C : 빨리 만들고 싶어요!C : 어려워서 못할 것 같아요.C : 저는 비행기가 만들고 싶어요.T : 그래요. 친구들과 같이 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려면 인덕반 친구들이 포크레인, 레미콘, 지게차, 불도저 같은 자동차들을 만들어줘야 해요. 할 수 있겠죠?C : 네!T : 어떤 재료들을 이용해서 만들 수 있을까요?C : 블록이요!C : 색종이요!C : 찰흙이요!C : 색연필이요!C : 가위랑 테이프가 있어야 돼요.T : 맞아요. 인덕반 친구들이 말한 재료 모두 자동차를 만드는 데 쓸 수 있어요.T : 오늘은 장난감 자동차처럼 작은 자동차보다 친구들이 직접 탈 수 있는 큰 자동차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C : 좋아요!C : 어려워요.C : 오래 걸릴 거 같아요.C : 만들어서 집에 타고 갈 거예요!T : 그래요. 어려운 친구들은 옆에서 선생님이 도와줄 테니 걱정하지 말아요.C : 네!T : 그런데 차를 타고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C : 뒤에서 밀어요!C : 종이로 만들어서 안 움직여요!C : 모르겠어요!T : 다리를 넣고 튜브처럼 타면 어떨까요?C : 맞아요!C : 구멍이 없어요!C : 무거워서 흘러내릴 것 같아요!T : 구멍은 잘라내서 뚫고, 흘러내리는 건 멜빵처럼 끈으로 묶으면 될 것 같은데 인덕반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해요?C : 구멍을 뚫다가 다칠 것 같아요.C : 혼자하기 어려워요.T : 그럼 선생님이 구멍을 뚫는 걸 도와줄게요. 모두 자동차 만들 준비 됐나요?C : 네!? 자동차의 구성 요소를 알려주고 활동 계획을 세운다.T : 자동차의 부품은 무엇들이 있을까요?C : 바퀴요C : 창문이요C : 핸들이요C : 빵빵이요C : 거울이요T : 맞아요. 자동차에는 바퀴도 있고, 창문도 있고, 핸들도 있고, 거울도 있어요.T : (자동차 내부, 외부 사진을 보여준다)T : (백업을 보여주며) 이 재료가 무엇인지 아는 친구 있나요?C : 처음 봐요!C : 유치원 수영장에서 봤어요!C : 미술관에서 본 것 같아요!T : 아는 친구도 있고 모르는 친구도 있네요. 이것의 이름은 백업 이에요.T : 오늘 활동 시간에는 백업을 이용해서 바퀴와 핸들을 만들어 볼 거에요. 백업을 한 번 만 져볼래요?C : 부드러워요C : 잘 휘어져요C : 핸들처럼 동그랗게 만들 수 있어요.T : 맞아요. 백업으로 바퀴와 핸들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차에서 빵빵 하는 소리를들어봤나요?C : 네!T : 그래요. 위험한 상황이거나, ‘여기 봐주세요’ 하고 알리고 싶을 때 내는 소리인데 핸들 가운데 부분을 꾹 누르면 나고 ‘클락션’, 또는 ‘경적 소리’라고 해요.C : 신기해요!C : 시끄러워서 듣기 싫어요C : 재미있어요.T : 맞아요. 하지만 차에 없다면 정말 불편할 거에요. 우리가 탈 차에도 있어야 할 것 같은데만들어볼까요?C : 네!T : 어떤 방법으로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C : 동생들이 신는 신발에서 비슷한 소리가 나요.C : 소리나는 인형이요!C : 나팔을 불어요.T : 그래요. 각자 하고 싶은 방법대로 교실 안에 있는 물건들을 이용해서 만들어봐요.C : 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자동차를 만들고 꾸민다.? 유아가 각자 만든 자동차를 이용해 역할놀이를 한다.
    교육학| 2021.01.24| 4페이지| 1,500원| 조회(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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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미술 활동 계획안/TC안 만4세
    미술활동 계획안 (만 4세)생활주제여름소주제바닷속 생물 알아보기활 동 명나만의 어항을 만들어 보아요.소요시간20분대상연령만 4세집단형태소집단준비물색돌, 요술 개구리알, 조개 껍데기, 물감, 지퍼팩, 매직, 싸인펜, 신문지, 물, 스푼활동목표- 물속에 사는 생물에 대하여 알아본다.-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물속 환경을 꾸며본다.- 물속에 사는 생물들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 자신의 어항을 소개하고 친구들의 어항을 감상하며 사회성을 기른다.활동방법1. 아기상어 노래를 부르며 유아들이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한다.2. 물속에 사는 생물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본다.3. 어항을 꾸밀 재료를 탐색해본다.4. 지퍼팩 겉면에 싸인펜과 매직을 이용하여 바닷속 모습을 그린다.5. 탐색한 재료를 이용하여 지퍼팩 안을 바닷속 모습으로 꾸며본다.6. 지퍼팩에 물을 넣고 물감을 푼다.7. 지퍼팩을 잠가 물이 새지 않도록 하고 어항을 완성한다.8. 활동장소 주변을 정리한다.9. 아이들이 자신의 어항을 소개하고 활동을 통해 느낀점을 친구들과 이야기 해본다.도입① 아기상어 노래를 부르며 유아들이 활동에 관심을 유도한다.T : 햇님반 친구들 아기상어 노래를 알고 있나요?C : 네 / 잘 몰라요T : 모르는 친구들은 천천히 따라 불러보고 아는 친구들은 모르는 친구들이 따라 부를 수도록 크게 불러보아요C : 네!(노래를 부른다)② 물속에 사는 생물들에 대해 이야기 해본다.T : 모두들 잘 불렀어요. 물속에는 상어친구들 말고 다른 친구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C : 스폰지밥이랑 뚱이요!!/ 조개요/ 새우요/ 물고기요/ 개구리랑 올챙이요T : 맞아요. 물속에는 조개랑 새우 물고기들이 살고 있어요.T : 그런데 바다는 너무 커서 친구들을 보지 못해요 친구들을 집에서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C : 어항에서 키워요/ 욕조에서 키워요/ 텔레비전에서 볼 수 있어요T : 맞아요. 어항이 있으면 바다에 가지 않아도 친구들을 볼 수 있어요. 우리 어항을 함께 만들어 볼까요?전개③ 재료를 탐색해본다.T : 하지만 어항은 너무 크고 무거워서 집에 가져가기 힘들어요. 집에 가져갈 수 있는 어 항을 만들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C : 컵으로 만들어요 / 가방에 넣어요 / 비닐봉지로 만들어요T : 맞아요 컵에 넣어 만들 수도 있고 비닐봉지로 만들 수 있어요 하지만 비닐봉지는 잘 찢어져서 쉽게 망가질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지퍼팩을 가지고 어항을 만들어 볼 거예요.C : 네!!T : 어항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요?C : 물고기요/ 돌이요/ 모래도 있어요/ 미역이요/ 불가사리요/ 물고기 집이요/ 인어공주요T : 맞아요. 어항 속에는 물고기도 있고 돌도 있고 미역도 있고 불가사리도 있어요. 오늘 선생님이 어항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재료를 가지고 왔어요. 어떤 재료가 있는지 알아볼까요?C : 네!!(준비한 재료를 아이들이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T : 선생님이 가져온 재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C : 알록달록한 돌이요/ 싸인펜이요/ 개구리알이요/ 조개껍데기요T : 맞아요. 모두들 잘 찾았어요.T : 여러분들이 찾은 재료들 중에서는 지퍼팩 안에만 넣어야 하는 재료가 있어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C : 돌이요/ 싸인펜이요/ 조개요/ 다 넣어요T : 하지만 싸인펜은 물속에서 살지 않겠죠?C : 맞아요!!/ 싸인펜은 물에서 안 살아요.T : 그러면 싸인펜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C : 물고기를 그려요/ 미역을 그려요.T : 맞아요. 오늘은 싸인펜으로 지퍼팩에 물속에 사는 친구들을 그려볼 거예요. 모두 할 수 있나요?C : 네!/ 할 수 있어요④ 지퍼팩 겉면에 싸인펜과 매직을 이용하여 바닷속 모습을 그린다.T : 먼저 지퍼팩 바깥을 그려 볼 건데 어떤 재료로 그리는 것이 좋을까요?C : 저는 색연필이요/ 저는 싸인펜이요/ 크레파스로 그릴 거예요T : ㅇㅇ이는 색연필(크레파스 등)로 그리고 싶었구나. 한 번 색연필로 그려볼까?(색연필로 지퍼팩에 그림을 그려본다)T : 색연필로 그리니까 잘 보이지 않네. 싸인펜으로 그려볼까?C : 와 싸인펜으로 하니 잘 보여요/ 저는 매직으로 그릴래요.T : 햇님반 친구들 그리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그려보세요.C : 네!⑤ 지퍼팩 안을 바닷속 모습으로 꾸며본다.T : 그림을 다 그린 친구는 손을 들면 선생님님과 함께 돌이랑 조개랑 개구리알을 넣을 거예요. 그림을 다 그린 친구는 제자리에서 조용히 손을 들어주세요.C : 네T : 재료는 가져가고 싶은 만큼 가져갈 수 있어요..T : 하지만 너무 많이 가져가면 다른 친구가 꾸밀 수 없겠죠?C : 맞아요/ 필요한 만큼만 가져가야해요(손을 든 아이들에게 돌과 개구리알을 넣어준다)⑥ 지퍼팩에 물을 넣고 지퍼팩을 잠근다.T : 물고기는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C : 물이요/ 바다요/ 수족관이요/T : 맞아요 물고기는 물속에서 살고 있어요.T : 친구들이 그린 물고기가 살려면 어항에 물이 있어야 해요. 우리 어항에도 물을 넣어 볼까요?C : 네!T : 물을 넣고 지퍼팩을 잠그지 않으면 물이 쏟아져 물고기가 살 수 없겠죠? 지퍼팩 잠그 는 것은 선생님이 도와줄 거예요.마무리⑦ 활동장소 및 주변을 정리한다.T : 이제 정리할 시간이에요. 싸인펜 뚜껑이 자기 집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떨어 져 있는 개구리알과 돌도 집으로 보내주세요.C : 네!!!/ 싸인펜 뚜껑이 없어졌어요/ 개구리알 집이 어디에요?T : 싸인펜 뚜껑은 집과 색깔이 똑같아요. 그리고 개구리알과 돌은 저쪽에 있는 바구니 가 집이예요.⑧ 자신의 어항을 소개하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칭찬해 본다.
    교육학| 2021.01.24| 4페이지| 1,500원| 조회(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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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례관리론 A+ 가상의 사례를 만든 후 적절한 개입 이론을 선정하여 사례 개입 포트폴리오 작성
    가상 사례관리 포트폴리오1. 사례개요본 사례는 서울시 노원구 월계2동 주공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세대로 2020년 12월 7일 C’t가 전화해 집에서 쫓겨나게 생겨 자살하고 싶다며 월계종합사회복지관으로 직접 의뢰한 사례이다. C’t와의 통화 직후 긴급히 가정에 방문해 인테이크를 진행했으며 C’t는 2달 전 폐지를 싣고 리어카를 끌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해 고관절이 골절돼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에 문제를 겪는 상태이다. 또한 C’t는 6개월 전 아내와 사별 후 우울감이 심해졌다고 말하며 다친 뒤 일을 할 수 없어 임대료와 관리비를 연체해 퇴거 명령 통지까지 받게 되자 자살 충동이 심해졌다고 말했다. C’t는 현재 기초생활수급자이며 임대아파트에 독거 중이며 딸은 50여 년 전 가출해 연락이 두절 됐고 이외에도 연락하는 가족이 없는 상태이다. C’t는 자신이 실패한 인생이라고 스스로 책망하며 자아존중감이 결여된 모습과 정서적 불안감을 보였고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제발 도와달라며 주거 문제의 해결과 금전 및 생활 보조 지원을 요청하였다. C’t의 인테이크 이후 관리사무소에 방문해 C’t가 말한 퇴거 명령 통지 문제의 사실 확인한 결과 C’t는 임대 주택 갱신계약시 인상된 보증금 인상분 120만원과 6개월치 관리비 42만원을 체납한 상태로 체납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갱신계약이 어려워 퇴거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치아 상태가 나빠 음식물 섭취에 문제를 겪고 있어 영양 상태가 나쁜 것, 당뇨약 처방 및 병원 동행 등의 문제가 있었으며 우선적으로 우울감 및 불안감 해소를 통한 정신적 안정 상태를 되찾은 후 주거 문제 관련 법률적 지원, 생활 문제 개선 및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2. 인테이크 기록지인테이크 기록지담 당팀 장부 장관 장상담일자2020.12.1관리번호사례관리 2020-01상담방법?내방 ■방문사례관리자접수경로□발굴 ■본인 □가족 □이웃 □기관내부 □타기관 □기타1. 일반사항재가번호(사진)성명김준태생년월일연락처비상연락망주소종교□없음 ■기?중증인지력■높음 ?보통 ?낮음우울증?정상 ?경도 ■중등도자살생각?무 ■유( 음독자살 )건강수준?0점 ■1점 ?2점 ?3점4. 주거상황소유형태?자가 ?전세 ?월세 ■임대 ?무료(금액 : 125,000 원 )주거형태?단독주택 ?다세대 ■아파트 ?고시원 ?비닐하우스 ?기타난방형태?기름보일러 ■도시가스 ?연탄보일러 ■전기장판 ?없음화장실형태■양변기 ?재래식?( )가구 공동화장실 ■단독화장실내부환경■청결 ?정리정돈부실 ?청소상태불량 ?기타( )주거수준?0점 ?1점 ■2점 ?3점5. 영양사항식사여부■아침 ?점심 ■저녁식사횟수?3끼 ■2끼 ?1끼식사준비■본인 ?외부기관(?도시락 ?밑반찬 ?경로식당) ?자녀 ?기타( )영양상태?양호 ?불편 ■불량영양수준?0점 ■1점 ?2점 ?3점6. 생활사김준태68월계정형외과(당뇨약, 물리치료)아파트 동대표(종종 왕래하며 소통 및 밑반찬 지원)교회사회복지(기초생활수급비,임대주택,가스비, 전기세, 의료비 지원)경로당관리사무소(체납금 독촉으로 여러차레 갈등)이순자66김영희46m.1972김준태681955-2020구분내용가계도생태도7. 대상자 강점 및 욕구강점욕구? 이타심이 강하며 헌신적임? 기억력이 좋음? 본인의 문제 해결 의지가 강함? 6·25전쟁 참전 유공자로 보훈재가서비스 지원 대상자격 요건을 갖춤? 영어를 잘함? 해외여행 경험이 많음? 예술적 감각이 뛰어남? 주거 문제 해결(보증금 인상분 및 관리비 체납)? 우울감 및 불안감 해소(정신건강 회복)? 식사, 세탁, 청소 등 가사지원 서비스? 당뇨약 대리 처방, 병원 동행 등 편의 지원? 건강 회복 후 수입원 마련을 위한 근로 기회 제공8. 종합소견▶경제사항C’t는 현재 정부에서 지원하는 기초생활수급비로 생활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후 기초생활수급비 이외에는 수입이 없는 상태임. 임대주택 보증금 인상분, 6개월치 관리비 체납금, 총 162만원의 부채가 있으며 상환하지 못할 시 강제 퇴거 될 수 있는 상황임. C’t는 저축을 하지 않고 생활비, 의료비, 교통비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모두 복권 구는 클라이언트를 고립된 존재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를 둘러싼 다양한 환경들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는 하나의 체계로 보는 것이다.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받는 동시에 개인 자신도 환경에 영향을 미치면서 상호 교류하는 역동적인 체계로 이해하며 인간-환경간 평생을 통한 상호호혜적인 조절과정에 초점을 맞추는 광범위한 접근이다. 즉 사례관리자는 클라이언트 및 그가 처한 상황을 통합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체계 수준의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한다.Bronfenbrenner(1992)의 생태체계이론은 생태학 이론에 인간발달과정을 결합시킨 이론이다. 인간을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성장하면서 환경에 적응하고 참아내는 존재로 보고, 적극적으로 성장하는 인간과 그 인간이 생활하는 환경들이 발전적으로 상호 조절하는 과정에 관심을 가진다. 생태체계 환경을 미시체계(개인이 직접 대면하여 상호작용하는 환경), 중간체계(미시체계들 간의 상호관계), 외체계(개인의 적극적인 참여는 없지만 영향을 주고받는 환경), 거시체계(문화, 공공정책, 가치관 등 상호 관련된 체계들의 복합체)의 4가지 수준으로 구분하였으며, 인간과 환경, 환경과 환경 간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으로 바라본다.Kemp(2001)의 이론은 개체발생적 발달에 대한 Tinbergen(1951)의 관심과 인간발달이 일어나는 생태체계에 대한 Bronfenbrenner(1977)의 관심을 결합시켜 아동학대를 설명한 Belsky(1980)의 모델을 보다 단순화한 이론이다. 즉, Belsky(1980)의 이론은 아동학대를 설명하기 위해 개체발생적 발달(개인), 미시체계(가정), 외체계(직업세계와 이웃), 거시체계(문화)의 4수준으로 구분하였는데, Kemp(2001)는 이를 단순화하여 미시 수준(개인적 수준), 중간 수준(가족 체계), 거시 수준(지역사회와 전체사회 수준)의 3수준 체계로 구분하였다. 이와 같은 Kemp(2001)의 이론은 자살관련 변인들을 체계적으로 명확하게 구분하는 데 적절할 것으로 추정된다.다음은 사례관리에서 생태체계적결하기 위해서는 생활환경과 생애주기의 이해를 통한 C’T 와의공감, 라포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C’t는 독거 중으로 가족, 친척과의 연락 없이 혼자 지내다보니 고독감과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다. 선행연구(김윤정?안정신?강인(2008) 생태학적 관점에서 본 여성독거노인의 삶의 질. 한국가족관계학회지 13(3), 23-42.)에 따르면, 노인의 이웃 관계는 자살생각도 감소시키는 보호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즉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C’t가 이웃, 또래집단과의 활발한 교류 활동과 미시체계와의 상호 긍정적 관계 형성 및 협력적 경험을 통해 소속감과 자기효능감을 느끼게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사례관리자는 주변의 사회관계망과 자원을 활용해 돕는 역할을 해야하며 복지관에서 진행중인 노인이 배우자와의 사별 후 겪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자조집단등에 참여해 C’t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과 소통함으로써 정신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C’t는 현재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으로 자립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신체적 활동이 어렵기 때문에 식사를 거를 때도 있으며 물리치료와 본인이 꾸준히 복용하던 고혈압 약 처방에도 문제를 겪고있다. 가사생활도우미 등의 서비스를 연계한다면 C’t의 생활지원과 더불어 정신 건강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 창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C’t에게 연계할 서비스의 방향을 정함에 있어 생태체계적 관점을 적용한다면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4. 사례관리 사정표사례관리 사정표사례번호2020-05클라이언트김준태사례관리자이원우작성일자2020.12.22유형신규정보제공자아파트 동대표, 관리사무소기초사정우선순위현재 상황, 문제요구사항 및 욕구자원·강점·이용서비스(공식/비공식적), 장애물정신적건강1임대아파트 재갱신 보증금 인상분 및 관리비 체납으로 퇴거 조치 위기로 자살 충동“보증금 인상금과 체납 관리비를 낼 수 없어요. 쫒겨나지 혼자 지내는 생활이 지속되자 고립감과 우울감이 높아짐“혼자 지내니까 나쁜 생각만 들고 너무 힘들어요.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기라도 할 사람이 필요해요”- 지속적인 가정방문, 전화 등을 통한 상담 진행- 말벗도우미, 자원봉사자 연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심리상담 진행- 아파트 동대표, 옆집 이웃, 경로당 어르신에게 C’t와의 교류, 관심을 부탁2무기력과 자아존중감, 자기효능감 결여“아무것도 하는 것이 없으니 나는 실패한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무엇이라도 하고 싶어요”- C’t는 영어회화 능력이 뛰어남- 시각장애인을 위한 낭독 봉사, 지역아동센터 자원봉사 등 C’t가 지역사회 내에서 소속감과 자기효능감을 증진할 수 있도록 기회 제공경제1C’t는 저축을 하지 않고 생활비, 의료비, 교통비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모두 복권 구매에 사용하고 있으며 경제 습관을 개선하고 저축의 필요성을 이야기 할 필요가 있음“저축을 해야 하긴 하는데 돈을 어떻게 모아야 할지 방법을 모르니 막막해요”- 기초 저축 교육 자료를 준비해 C’t에게 교육- C’t는 복권 당첨이 자신의 현재 상황의 돌파구라고 생각하며 저축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함고용1기초생활 수급비 이외에는 소득이 없어 저축을 위한 자본 마련이 어려움“돈을 벌어야 저축을 할텐데 일을 할 수 없으니 막막해요. 소일거리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복지관 일자리사업 연계- 시니어 클럽 연계- 건강 회복 후 취업할 수 있도록 직업 훈련 및 능력 개발전문가의견C’t는 현재 임대아파트 퇴거 조치 경고와 아내와의 사별로 심각한 우울과 자살 충동을 느끼고 있는 상태이다. 주거 문제 해결과 지속적인 심리 상담, 치료를 통해 우울감과 자살 충동을 해소하고 정신적인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이며 이 과정에서 이웃, 사회복지사 등의 지지와 원조가 반드시 필요하다. C’t의 근본적인 문제는 고독감, 저하된 자아효능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사회적 관계 형성 및 지지체계 구축을 동반한 지속적인 사례관리가 필요하다척도활용사정 있다.
    사회과학| 2021.01.24| 13페이지| 2,000원| 조회(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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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복지론 A+ 지역사회분석보고서
    지역사회복지분석 보고서제가 살고있는 곳은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입니다. 용현동은 1914년 4월 1일 전국 행정구역 개편때 시북면(柴北面) 어룡리(魚龍里), 탑석리(塔石里), 양현리(陽峴里)와 둔야면(芚夜面) 둔야1리(芚夜1里)를 합하여 시둔면(柴芚面) 용현리(龍峴里)로 개칭하였다가 1964년 5월 8일 「의정부시의명칭과구역에관한조례」를 개정 공포(조례 제19호)하여 동년(同年) 6월 1일 동제(洞制)가 실시되면서 용현동이 되었습니다. 현재 용현동은 용현동(龍峴洞), 고산동(高山洞), 산곡동(山谷洞), 민락동(民樂洞), 낙양동(樂陽洞) 등 5개 법정동을 관할하고 있는 송산동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송산동은 민락·송산택지개발로 인한 인구 과밀로 2003년 2월 3일에 송산1동(용현동,고산동,산곡동)과 송산2동(민락동,낙양동)으로 분동되었으며 2020년 1월 13일에 송산2동(민락동)과 송산3동(낙양동)으로 분동되었습니다. 송산동은 전형적인 도농복합 형태의 지역으로 수락산, 용암산, 부용산 줄기가 이어져 산수가 수려하고 경기도 지정문화재인 정문부장군묘, 신숙주선생묘와 전통사찰인 미륵암 등 문화유적지가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특산물인 「송산배」의 생산단지가 있어 주말농장과문화탐방지역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2020년 5월 기준 송산 1동 33,654명(14,159세대), 송산2동 34,243명(13,013세대), 송산 3동 46,085명(17,188세대)이 거주 중이며 민락. 송산택지개발 및 그에 따른 아파트 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송산동의 인구 성비는 0세-10세(8.6%), 11세-20세(10.7%), 21세-30세(13.61%), 31세-40세(13.36%), 41세-50세(16.49%), 51세-60세(18.02%), 61세-70세(10.95%), 71세-80세(5.71%), 81세 이상(3.17%)로 중년층-초기노령기위주의 연령대로 클라이언트가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역사회 내에는 노인을 위한 복지시설이 타 시설보다 많이 설립·운영되고 있으며 부용천 산책로와 오목문화공원, 낙양물사랑공원, 곤제근린공원, 용현공원 등 주민들의 건강과 운동 니즈를 해결하기 위한 시설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내에 수락산과 부용산과 인접한 지리적 위치를 활용하여 수락캠프, 의정부 소풍길 등 자연을 활용한 시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송산 1동과 2동에는 아파트 단지들이 많이 존재하며 가족단위의 주거형태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학생들이 교육받는 6개의 초등학교와 4개의 중학교 2개의 고등학교가 있고 주거밀집주역 주위에는 의료, 상업, 편의시설이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을 위한 지역내의 공공시설로는 의정부시보건소 동부보건과, 의정부우편집중국, 의정부 소방서 송산119안전센터, 송산지구대 등이 있으며 의정부 경전철이 운행중입니다. 2019년 12월 31일 기준 의정부시 내의 자원봉사자등록수는 110,475명으로 전체의 24%이 인구가 등록했으며 1회이상 활동인원은 30,868명으로 30세 이하 연령대가 전체의 47%정도입니다. 자원봉사 봉사단체는 475개, 수요처는 463곳입니다.(참고 : 의정부시 동주민센터 홈페이지, 대한민국 통계청,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용현동은 집단 주거단지가 조성되어있고 탑석 센트럴 자이 등 새로운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으며 7호선 탑석역이 개통될 예정이라는 점을 보아 펠린이 제시한 지역사회를 경쟁력 있고, 살기 좋고, 건강한 곳으로 만들려는 계획하에 형성된 지역사회라는 의미를 내포한 계획된 커뮤니티와 최옥채의 지역사회 유형 중 중산층 지역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접한 민락동의 개발로 인해 용현동의 개발이 중단되거나 지체되는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에 김영모의 문제지역 유형 중 침체지역에 속하며 용현동 내 수락산 인근 지역은 개발이 되지 않아 주거시설보다는 요양원이 주로 설립되었으며 버스와 경전철과의 접근성도 떨어지기 때문에 저개발지역에도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국회의원 공약, 의정부시 새울전자민원창구, 동네 카페 커뮤니티, 경기 북부 뉴스 등을 참고하여 제 자신의 생각, 가족, 이웃들에게 질문한 내용을 토대로 작성했습니다.1. 용현동 일대 불법 주·정차 문제용현동 내 공영주차장의 부재와 노후화된 주택들의 좁고 작은 주차시설 상태로 인해 저녁이 되면 차량 한 대가 간신히 지나갈 정도의 공간을 제외하고 차들이 빽빽하게 주차되어 있다. 이와 함께 불법 주·정차 단속에 대한 안내와 경고 표지판도 관리가 되지 않아 주차금지 구역인지 모른 채 주차하여 과태료를 납부하는 데 불만을 갖고 있는 주민들이 많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있어 웨일과 겜블의 모델 중 근린·지역사회 조직화를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불법 주·정차를 행하는 대상도 주민이며 피해를 입는 대상 역시 주민입니다.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주민들 스스로가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해 조직화, 문제 분석, 계획과 리더십에 관련된 기술을 계발함으로써 역량을 강화하여 지방정부에 해결안을 강력하게 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는 로스만의 기본 모델 중 지역사회개발 모델이 지역사회의 이슈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주민들의 역량이 향상되고 지역사회 통합이 강화되기 때문에 목표 달성보다는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한다. 이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주민 간의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고 전체 주민이 합의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복지 실천가로서 주민들이 토론할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을 마련하도록 하고 중재자의 역할을 해야 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시청에 전달할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강력한 단속과 계도를 통해 지역사회주민들의 인식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치구 강력하게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2. 쓰레기 무단투기주차문제와 함께 가장 많이 민원이 제기되는 부분으로 쓰레기 불법 무단투기에 대한 관리감독이 소홀해 주택가는 몸살을 앓고 있다. 서울과 같이 쓰레기 주요 무단 투기 지역에 CCTV가 설치가 많이 되어있지 않으며 지역주민들의 의식도 현저히 낮은 상태이다=> 지역사회복지 실천 이론 중 사회교육이론을 적용하여 주민들의 학습이 중점적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 하나 쯤이야‘, ’아무도 모르겠지‘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며 불법을 행하는 주민들에 대한 준법정신과 공동체의식 교육을 통해 다시 문제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여 문제를 해결한 뒤 CCTV 설치 확대, 불법 투기 포상금 지급, 과태료 증가 등의 해결방법을 정부와 지자체에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을 결성하여 올바른 문화와 제도가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
    사회과학| 2021.01.24| 4페이지| 2,000원| 조회(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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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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