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졉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샤워 및 목욕 다른 나라와 한국의 비교 (비교문화)
    샤워 및 목욕 다른 나라와 한국의 비교목욕이란 머리를 감으며 온몸을 씻는 일이라고 사전에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단순히 머리와 온몸을 씻는 행위 외에 치료하기 위해서나 휴식과 즐거움을 위해서 또는 종교적인 의미에서 하기도 한다. 청결을 위한 목욕으로 가장 흔한 방법은 물과 비누로 목욕제로 몸을 씻는 것이다. 목욕하는 사람은 물이 들어 있는 욕조에 들어가 앉거나 샤워기 아래에 서서 몸을 씻는다. 또한, 사우나처럼 뜨거운 증기로 목욕하기도 한다. 또 목욕은 질병을 치료하는 데에도 효과가 크다.특히 한국의 경우 대중 목욕이 활성화되어 있으며, 어느덧 하나의 국제적인 고유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목욕이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단순히 몸을 씻거나, 치료하기 위한 목적 외에도 목욕과 목욕탕이라는 문화는 암묵적으로 사람과의 친분관계를 나타내기도 하는 보편적인 문화로 인식된다. 다른 목욕문화를 가지고 있는 어떤 나라들보다 대중화되어 있으며, 일본, 중국 등에서 한국으로 여행을 올 경우 이 목욕문화를 꼭 접해 보고 간다. 그리고 여행 상품 속에도 찜질 문화나 목욕문화를 많이 접하는 것도 사실이다.한국에서 만났던 즈깡(志? zhi g?ng)은 중국인이다. 그에 대해 중국의 목욕문화를 물어보던 중 자기가 한국에 있으면서 문화적으로 느꼈던 사실들을 말해주었다. 우선 말하기에 앞서 중국인이 잘 씻지 않는다는 생각은 정말 일반화된 생각이라고 말했다.그는 한국에 있으면서 중국인이라는 이유로 중국은 잘 씻지 않아. 라는 소리를 엄청나게 들었다고 한다. 그에 따르면 중국인은 본래부터 청결과 위생을 중시했다고 한다. 위생을 논하는 것을 도덕 규범 4강 중의 하나로 여겼다는데, 우리가 중국을 충분히 이해하고 객관적이고 전면적인 태도로 중국을 보았다면 이러한 편견이 없었을 것이라고 피력하였다.중국은 국토면적이 넓고, 기후가 다양하며 일부 지역은 기후가 매우 한랭하다고 한다.그래서 담수가 부족하여, 사실상 매일 목욕을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이것이 고려해봐야 할 이유다. 지리적 원인으로 발생한 생활방식의 차이가 단순히 중국인을 일반화한다는 것이 결코 옳은가? 라는 의문이 많이 들었다.예전 TV에서 본 중국 북방인 들이 목욕하기를 좋아하지 않다는 느낌이 들어서 중국의 북방인 들은 얼마나 자주 샤워를 하는지 물어본 결과 이전에는 생활이 좋지 못했다고 한다.온수기가 없어서 모든 중국인이 씻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 내용도 몇십 년 전의 일이라고 한다. 현재는 도시 안의 북방인은 남방인과 같이 목욕을 한다고 한다. 농촌에 사는 북방인은 목욕 조건이 제한되어 빈번하게 씻지는 않을 텐데 역시 주기적으로 목욕을 한다고 한다.특히 북방의 많은 지역은 물 부족이 심하고, 상수도는 정해진 시간에 보내진다고 한다. 항상 수돗물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한국이랑 비교한다면 우리나라는 신라 시대에 목욕 제계를 계율로 삼는 불교가 전해지면서 목욕이 습관화되었으며, 마음을 깨끗이 하라고 죄수에게 목욕벌을 내리기도 했다. 조선시대 때 특히 혼례를 앞둔 규수는 살갗을 희게 하기 위해 인삼탕, 창포탕, 복숭아잎탕, 쌀겨와 쌀뜨물, 밀가루 등을 세정제로 썼다. 이처럼 시대와 종교에 따라 그 의미를 달리한 우리의 목욕 문화는 단순히 몸을 청결히 하는 것 이상의 의미(의식과 청결)를 가지고 있다.근대로 보자면 1924년도 처음으로 평양에 목욕탕이 생겼다. 그다음 해 서울에서 목욕탕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목욕이라는 개념과 샤워라는 개념이 한국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됐다. 1960년대에 이르러 한국에 최초로 공동주택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물을 아끼고, 좀 더 빠르게 편리하게 샤워하기 위해서 핸드샤워기나 샤워헤드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보급됐다고 한다. 1970년대에는 샤워기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공장이 생겼다. 이후 샤워기의 보급으로 인하여 목욕 문화가 샤워문화로 변화하기 시작했다.중국과 비교했을 때 시대와 종교에 따라서 목욕의 의미가 바뀌었다. 문화란 사회의 구성원들의 사회생활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며 공유된다는 특성이 있다.문화는 구성원들을 함계 엮어 주는 집단 관습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이러한 가치 경험 관습 등을 공유하게 하는 것은 공통된 언어가 문화의 주요 구성요소이기 때문이다. 사회의 문화를 전달하여 공유하게끔 해주는데 그중에 가족이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다. 목욕이라는 공동체 문화를 통하여 가족은 새로 태어나는 구성원에게 기초적인 문화적 신념이나 가치 관습 등을 이어감으로써 문화화를 촉진 시킨다. 이것이 문화의 공유, 학습, 축적, 전승 등등 복합 총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다음은 일본의 목욕 문화에 대해서 비교해 보려고 한다.일본에 직접 갔을 때 느꼈던 사실을 위주로 작성하고, 일본인 친구를 만나 심층적으로 물어보고 참고하였다.일본 열도는 전체적으로 온난다습하다. 겨울에 갔지만 습하다는 걸 느꼈다. 당연히 여름에 있으면 유난히 무더워서 몸은 땀투성이가 될 것이라고 짐작했다.그래서 당연히 목욕의 필요성이 생겨나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일본은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하여 온천도 많다. 여기저기에 각종 온천이 널려있으며, 일본에서는 원숭이조차 온천욕을 즐기고 있을 정도이다. 이런 기후적 요인, 지리적 요인으로 인해 일본은 목욕 문화가 자리 잡혀 있다. 사실 이 부분은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다 라는 것을 느꼈다. 물론 원숭이도 목욕한다는 것은 색다른 문화였지만 일본인 친구에 의하면 특정 지역에서만 그런다고 한다. 요즘은 많이 없다고 하는데 환경과 지리적 이유로 또 다른 문화라고 생각했다.매일 목욕하는 것이 일본의 목욕 문화인데 좀 더 구체적으로 본다면 매일 목욕탕에 가득 물을 담아서 온몸을 푹 담그는 목욕이다. 즉,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뜨거운 물에 온몸을 푹 담그는 것을 뜻한다.우리나라는 화장실과 목욕탕이 붙어 있는 데 반해 일본은 일반적으로 화장실과 목욕탕이 분리되어 있다. 보통 가정에서는 저녁 시간에 욕조에 물을 받아온 식구들이 그 물을 사용한다. 대개 같은 물을 이틀 정도 사용하는데 욕조에 가스식 가열장치가 있어서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할 때마다 다시 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 사용한 물은 세탁을 하거나 화장실을 씻는 데 이용된다. 이점은 일본이 섬이라는 나라의 특색과 물이라는 희소성 때문에 생활습관으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한국 같은 경우도 물 부족 국가라 비슷한 생활습관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생활/환경| 2020.03.31| 5페이지| 1,000원| 조회(264)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6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2:02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