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소수민족들은 인간뿐 아니라 자연계의 모든 것에 생명이 있고, 그 가치는 인간과 같다고 생각하여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공존한다. 아이가 태어나면 나무부터 한 그루 심고 생존 공간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나친 경작지 개발을 피한다. 또, 먹을 만큼만 사냥할 뿐 재미로 사냥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기도 하며 자연과의 공존을 도모한다. 소수민족들의 이러한 가치관은 그들의 사유를 반영하고 있는 신화에서 더욱 자세히 나타난다. 만주 지역 다싱안링 산맥 일대 수렵민족의 곰 신화는 곰을 잡아먹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과 곰에 대한 두려움과 생존의 요구에서 생겨난 의례와 토템, 금기가 동물과 인간과의 관계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음을 나타낸다. 또, 광시좡족자치구의 꽃의 여신 신화는 꽃에서 탄생하여 세상을 일군 창세여신이 꽃의 여신이 되어 아이가 원해질 때 꽃을 보내면 아이가 태어나고 천상의 꽃이 지상의 아이도 아프다는 내용을 통해 사람이 꽃 즉, 자연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먀오족과 좡족의 홍수 신화는 인간이 원하는 것은 늘 빌려주던 천둥번개신이 인간에게 여러 차례 속자 분노하여 대홍수를 일으키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사람이 자연을 뜻하는 조롱박 속에 숨어있던 남매라는 사실을 통해 또한 자연과 인간은 기생이 아닌 공생의 관계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이러한 소수민족 신화들은 자연과 인간은 일방적이고 분리된 경계로 나뉘어져 있는 관계가 아니라 경계를 뛰어넘어 공존해 나아가야하는 관계라는 것을 알려준다.한편 실크로드라는 용어는 19세기 독일의 학자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그 역사는 한 무제의 명으로 흉노를 물리치러 서역의 대월제국에 간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실크로드를 통해 한나라는 서방의 정보를 얻고 서역 경량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한나라의 번영에 일조한 장건을 존경한 반초는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붓을 던지고 전쟁에 나가 흉노를 몰아내어 투필종융의 주인공이 되었다. 승려인 법현을 실크로드를 통한 15년간의 모험을 통해 그가 지나간 40개 지역에 대한 기행문과 교통기록을 남기기도 했고, 인도 전역을 돌아보고 16년 만에 귀국한 현장은 태종의 요청으로 서역 상황을 담은 대당서역기를 완성하기도 했다. 또한 17세기 이후 여러 서양 사람들이 실크로드를 통해 타클라마칸을 방문하기도 했듯이 실크로드는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허물이 그 경계를 뛰어넘어 문화와 문화, 역사와 역사를 이어주는 의의를 갖고 있다. 다문화 사회가 중요시 되는 현대 사회에서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뛰어 넘는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
어렸을 때는 음악이 내 평생의 진로를 결정할 뻔했던 적이 있다. 우리 할아버지께서는 그 옛날에 클라리넷이라는 악기를 전공으로 공부하시고 일본으로 유학도 갔다 오셔서 모 음악대학에서 교수직을 맡아 오셨었다. 초등학교 2, 3학년 즈음, 그때는 내가 뚜렷하게 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도 없었고 미래에 대한 아무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고 살아갔었다. 꿈이 있었다면 모를까 그닥 하고싶은 것이 없으니 그냥 자연스레 악기를 배우는 게 당연한 게 되었었고 그렇게 수 년간 악기들을 배우고 그렇게 목적없이 살다가 불현듯 학교에서 듣던 미분의 역사가 너무 재미있게 느껴져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그렇게 공부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아직까지도 내가 생각하는 내 미래의 길과는 전혀 다르게 악기 연주가 내 삶의 전부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하지만 솔직히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이후로는 내가 지금 걸어오고 걸어왔던 길의 방향에 음악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 경로를 찾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그냥 내가 지금까지 나의 진로를 위해 걸어왔던 길에 음악이 놓여있던 순간들을 찾으려고 노력해봤다. 이 음악을 들으니 갑자기 하고 싶은 것이 생기고 그 길로 내 진로를 정해야겠다고 생각한 순간은 단 한번도 없던 것 같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음악이 있었기에 내가 지금까지 걸어올 수 있던 것 같다. 한번도 공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고 목표만 있었던 고등학교 1학년 때 어떻게 이 지루한 공부를 계속하지 싶을 때 집에 있던 MP3 플레이어를 봤고 이어폰을 꼽고 그냥 Carpenters의 Yesterday once more, close to you나 Simon & Garfunkel의 Bridge over the troubled sky같은 가장 좋아하는 노래 몇 개를 반복 재생하여 들으며 공부를 하니 몇 시간씩 공부할 때 느껴지던 지루함도 없어지고 어려운 수학 문제들을 풀 때에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막막하고 머리가 아파오면 노래가 마음을 진정시켜주고 차분하게 만들어 주어 집중을 하기 더 쉬웠던 것 같다. 또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나 자기 전에 침대에 잠깐 누울 때 듣던 잔잔한 노래들이 마음을 가라앉혀주고 복잡한 생각들을 정리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준 것 같다. 이렇게 음악이 비록 내 진로에 직접적으로 이런 길로 가야지, 저런 길로 가야지하는 지시적인 역할을 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선택한 길을 걸어올 때 마치 디딤돌처럼 건너오기 힘들거나 혹은 진짜 혼자 힘으로는 건널 수 없는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준 것 같다.
결과 보고서-마이컬슨 간섭계-(Michelson interferometer)공학물리학및실험(2) PHY1012-1420OOOOOO OOOOOO학과 OOO공동 실험자 : OOO, OOO작성 일자 : 20OO년 OO월 OO일5. 실험결과ㆍ Measured ValuesExperiment 1. Light Source 1 (Red Laser)Experiment 1에서는 파장이650nm 적색 단색광을 방출하는 레이저를 이용하여 마이컬슨 간섭계를 구성하고 마이크로미터를 돌리며 이동 거울 거리d만큼 이동시켜주어 스크린에 나타나는 간섭 무늬가 지나가는 개수m을 측정하였다. 측정된 값을 이용하여 다음의 식d=m {lambda } over {2} ``or`` lambda = {2d} over {m}을 통해 파장lambda를 계산하고 이론적인 값과의 오차율을오차율`(%)`=` {|이론값-실험값|} over {|이론값|} TIMES 100%을 통하여 구하였다.1st2nd3ndm5080d0.015mm0.025mmlambda _{(result)}6×102nm6.25×102nmlambda _{(average)}6.13×102nmlambda _{(reference)}650nm오차율(%)5.69Experiment 2. Light Source 1Experiment 2에서는 파장이532nm 적색 단색광을 방출하는 레이저를 이용하여 마이컬슨 간섭계를 구성하고 역시 마이크로미터를 돌리며 이동 거울 거리d만큼 이동시켜주어 스크린에 나타나는 간섭 무늬가 지나가는 개수m을 측정하였다. 측정된 값을 이용하여 다음의 식d=m {lambda } over {2} ``or`` lambda = {2d} over {m}을 통해 파장lambda를 계산하고 이론적인 값과의 오차율을오차율`(%)`=` {|이론값-실험값|} over {|이론값|} TIMES 100%을 통하여 구하였다.1st2nd3ndm505080d0.013mm0.013mm0.019mmlambda _{(result)}5.2×102nm5.2×102nm4.75×102nmlambda _{(average)}5.05×102nmlambda _{(reference)}532nm오차율(%)5.086. 결과분석Experiment 1, 2.둘 또는 그 이상의 파동이 만날 때, 어떤 순간 어떤 지점에서 그 결과로 나타나는 파동의 변위는 각 개별 파동의 변위의 합과 같다는 중첩의 원리에 의해 파동의 진폭이 더해지며 간섭 현상이 나타난다.레이저 광원에서 출발한 광선이 마이컬슨 간섭계의 빔분할기 (beam splitter)에 도달하여 두 개의 광선으로 분리되고 이 두 광선은 동일한 광원에서 발생되었기 때문에 진동수가 동일하고 위상 관계가 일정하므로 두 광선이 만날 때 간섭 현상이 관찰된다. 이 두 광선은 렌즈를 거치며 평면파에서 구면파로 바뀌고, 두 구면파가 만날 때 발생하는 간섭 무늬는 동심원 형태로 관찰된다.두 광선은 앞서 말했듯이 동일한 광원에서 발생되었기 때문에 분리되는 시점의 위상은 동일하지만 각각의 경로를 이동한 후에 관찰점에 도달할 때에는, 이동한 경로의 길이 차이에 따라 상대적인 위상이 바뀌며, 이 위상 차이에 의해 간섭 무늬가 형성된다.만약 이동 거울이 거리d만큼 멀어지거나 가까워지면 이 거울에 반사되는 광선의 경로는2d만큼 길어지거나 짧아지고 따라서 간섭 무늬의 반경이 변하게 된다. 특정한 관찰점에서 보강 간섭이 발생한다고 할 때, 이동 거울이lambda/2만큼 이동하여 이동 거울에 반사되는 광선의 경로가lambda만큼 변하면 동일한 관찰점에서 다시 보강 간섭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이동 거울이 거리d만큼 이동하는 동안 특정 관찰점을 지나간 밝은 무늬의 개수m을 측정하면 다음의 식d=m {lambda } over {2} ``or`` lambda = {2d} over {m}를 통해 사용된 빛의 파장을 구할 수 있다.Experiment 1과 2에서 모두 5% 근처의 크지 않을 오차율을 보이며 실험을 통해 이를 확인해 볼 수 있었다.7. 토의오차의 원인 분석1) 측정 과정의 중요한 부분이 대부분 사람의 능력으로 측정하게 되어있다. 마이크로미터를 손으로 돌려 이동 거울을 움직이고 육안으로 밝은 무늬가 지나간 개수를 확인하였는데 무늬가 한 개 지나갈 때, 이동 거울이 이동하는 거리는lambda/2이고 따라서 마이크로미터는5lambda 이동한 것인데 실험에 사용된 빛의 파장이 각각650nm,``532nm인 것을 고려하였을 때 이는 매우 작은 값이고 사람의 손으로 제어하기 쉽지 않아 순식간에 무늬 여러 개가 지나가는 경우가 발생하였다. 이를 육안으로 확인하기는 쉽지 않고 또한 육안으로 확인하였기에 관찰자는 눈을 어쩔 수 없이 깜빡이게 되는데 그 동안 지나가는 간섭 무늬의 개수에 오차가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2) 실험에 사용하기 위해 구성된 마이컬슨 간섭계도 사람의 능력으로 설치하여 확인하였기 때문에 이로인한 오차가 충분히 발생했을 수 있다.다음 그림처럼 실험 장비 즉, 마이컬슨 간섭계가 구성되어 있을 때, 이론적인 결과가 나타나는데, 애초에 각도도 사람이 눈 대중과 스크린을 보며 맞추게 되고 또한 고정 장치도 없었기 때문에 각 기기들이 요구되는 각도로 정확히 정렬되어 있지 않기 쉽고 이는 또한 광선이 요구되는 경로로 이동하지 못하였다는 것고 마이크로미터를 돌려 이동 거울을 돌렸을 때, 이론적인 값처럼 측정되지 않았을 것이므로 이로 인한 오차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
결과 보고서-전자기 유도-(Electromagnetic Induction)공학물리학및실험(2) PHY1012-1420OOOOOO OOOOOO학과 OOO공동 실험자 : OOO, OOO작성 일자 : 20OO년 OO월 OO일5. 실험결과ㆍ Measured ValuesExperiment 1. Electromagnetic InductionⅠExperiment 1에서는 막대 자석을N=1600 코일 내부에 통과시키고 전압 센서를 통해 유도되는 기전력을 측정하여 그래프로 나타내고 극대, 극소점의 크기와 면적을 나타내었다. 자석의 S극을 위로, N극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자석을 낙하시켰다.(-) 부분의 면적도 0.037Vㆍs으로 측정되었다.Experiment 2. Electromagnetic InductionⅡExperiment 2에서도 막대 자석을N=1600 코일 내부에 통과시키고 전압 센서를 통해 유도되는 기전력을 측정하여 그래프로 나타내고 극대, 극소점의 크기와 면적을 나타내었다. 이번에는 자석의 N극을 위로, S극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자석을 낙하시켰다.(+) 부분의 면적도 0.037Vㆍs으로 측정되었다.Experiment 3. Electromagnetic InductionⅢExperiment 3에서도 막대 자석을N=1600 코일 내부에 통과시키고 전압 센서를 통해 유도되는 기전력을 측정하여 그래프로 나타내고 극대, 극소점의 크기와 면적을 나타내었다. 이번에도 Experiment 1과 동일하게 자석의 S극을 위로, N극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자석을 낙하시켰지만 실험 1보다 낮은 위치에서 낙하시켰다.(-) 부분의 면적도 0.037Vㆍs으로 측정되었다.Experiment 4. Electromagnetic InductionⅥExperiment 4에서는 이전 실험들처럼 막대 자석을 코일 내부에 통과시켰지만 코일의 감은 수N을200,`400,`800,`1600,`3200으로 변화시켜가며 전압 센서를 통해 유도되는 기전력을 측정하여 그래프로 나타내고 극대, 극소점의 크기와 면적을 나타내었다. 자석의 S극을 위로, N극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자석을 낙하시켰다.(-) 부분의 면적도 0.005Vㆍs으로 측정되었다.[N=200](-) 부분의 면적도 0.009Vㆍs으로 측정되었다.[N=400](-) 부분의 면적도 0.019Vㆍs으로 측정되었다.[N=800](-) 부분의 면적도 0.037Vㆍs으로 측정되었다.[N=1600](-) 부분의 면적도 0.037Vㆍs으로 측정되었다.[N=3200]Experiment 5. TransformerExperiment 5에서는 1차 코일과 2차 코일을 철심 코어에 각각 연결하여 변압기를 구성하고 1차 코일에 1V의 일정한 전압을 걸어주며 2차 코일에서 측정되는 전압을 그래프로 나타내었다. 1차 코일의 감은 수N_1 =400으로 고정하고 2차 코일의 감은 수N_2는200,`400,`800,`1600,`3200으로 변화시키며 다양한 변압기를 구성하여 측정하고,V _{2} /V _{1}을 계산하여 표로 나타내었다. 이론적으로{V _{2}} over {V _{1}} = {N _{2}} over {N _{1}}이므로 이를 통해 오차율을 계산하였다. 또한 오차율은오차율`(%)`=` {|이론값-실험값|} over {|이론값|} TIMES 100%을 통해 구하였다.[N=200][N=400][N=800][N=1600][N=3200] 그래프는 오류가 발생하여 첨부하지 못하였다.N _{1}N _{2}N _{1} /N_2V _{1}V _{2}V _{1} /V _{2}오차율 (%)140020021V0.474V2.1105.485240010.938V1.0666.61038000.51.899V0.5275.319416000.253.718V0.2697.585532000.1257.551V0.1325.9466. 결과분석Experiment 1.막대 자석을 코일 내부로 낙하시킴으로써 코일을 통과하는 자기선속에 변화가 생기고 렌츠의 법칙에 따라 자기선속의 변화에 저항하는 방향으로 코일에 전류가 흐르고 유도 기전력이 발생하게 되는 것을 실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그 값은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 법칙varepsilon =- {d PHI _{B}} over {dt}을 통해 도선이N 회 감긴 코일의 유도 기전력이 다음의 식varepsilon =- N{d PHI _{B}} over {dt}에 따라 나타나는 것 또한 수치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Q1 : 그래프의 면적int _{} ^{} {varepsilon dt }는 무엇을 의미하는가?-A : 도선이N 회 감긴 코일의 유도 기전력이 다음의 식varepsilon =- N{d PHI _{B}} over {dt}이므로 양변에dt를 곱하고 적분해주면int _{} ^{} {varepsilon dt} = int _{} ^{} {-Nd PHI } `=-N` PHI 이므로 면적값은 도선의 감은 수와 자기선속에 비례함을 알 수 있다.-Q2 : 낙하하는 자석이 어느 지점에 위치할 때 측정 전압의 부호가 바뀐다고 생각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A : 첫 번째 질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int _{} ^{} {varepsilon dt} `=-N` PHI 이다. 감은 수는 고정된 값이니 따라서 부호가 바뀌는 지점은 자기선속이 최대가 되는 지점이다. 자석에 가까이 있을수록 자기력선이 밀집되어 있어 자기선속의 크기가 크게 나타난다. 따라서 부호가 바뀌는 지점은 자석의 중간 지점이 코일의 중간 지점과 일치할 때이다.-Q3 : 그래프의 (+) 면적과 (-) 면적을 비교하면 어떠한가? 이 결과의 이유는 무엇인가?-A : 그래프의 (+) 면적과 (-) 면적은 같다고 보인다. 그 이유은 역시나 첫 번째 질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int _{} ^{} {varepsilon dt} `=-N` PHI 이다. 수치적으로 막대 자석이 낙하를 마친 이후에 총 면적값이 0이 나오고 그래프의 부호는 두 번째 질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자석의 중간과 코일의 중간이 일치하는 지점에서 단 한 번 바뀌므로 (+) 면적값과 (-) 면적값은 부호만 다르고 같게 나올 수밖에 없다.-Q4 : 그래프의 극댓값 또는 극솟값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극대, 극소의 절댓값을 비교하면 어떠한가? 만약 차이가 발생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A : 도선이N 회 감긴 코일의 유도 기전력은varepsilon =- N{d PHI _{B}} over {dt} 이다. 막대 자석은 중력에 의해 낙하하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가속되어 속력이 증가한다.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단위 시간에 대한 자기선속의 변화를 증가시키는 요인이 되며 따라서 극댓값의 절댓값보다 시간이 더 지난 후에 측정된 극솟값의 절댓값이 더 크게 나타난다.Experiment 2.-Q5 : 실험 1과 비교하여 어떤 현상이 관찰되는가? 이 결과의 이유는 무엇인가?-A : 도선이N 회 감긴 코일의 유도 기전력은varepsilon =- N{d PHI _{B}} over {dt}이다. 그래프를 보면 막대 자석을 반대로 낙하시킨 것을 통해 Experiment 1과x축 대칭인 형태 즉, 부호가 바뀐 형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막대 자석을 반대로 낙하시킴으로써 자석에서 나오는 자기선속의 방향도 반대 방향으로 달라지기 때문이다. 즉, 각d PHI의 부호가 실험 1과 반대이므로 그래프가x축에 대해 대칭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Experiment 3.-Q6 : 코일을 통과하는 자석의 낙하 속도가 다른 두 경우를 비교하면 그래프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이 결과의 이유는 무엇인가?-A : Experiment 3에서는 그래프의 극대, 극솟값의 절댓값이 Experiment 1, 2에 비해서 작고 그래프가x축에 대해 더 퍼져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도선이N 회 감긴 코일의 유도 기전력이 다음의 식varepsilon =- N{d PHI _{B}} over {dt}인데 막대 자석을 낮은 곳에서 낙하시키면 더 이른 시간에 Experiment 1, 2에서 도달했던 지점에 도달하게 되고 막대 자석은 중력에 의해 낙하하므로 더 적은 속력을 지니게 된다. 따라서 단위 시간 당 자기선속 변화가 줄어들게 되고 따라서 그래프가 퍼진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또한, 첫 번째 질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int _{} ^{} {varepsilon dt} `=-N` PHI 이므로 총 적분값은 변하지 않는데 시간이 증가하여x축에 대해 연장하게 된 꼴이므로 극댓값과 극솟값의 절댓값은 줄어들었다.Experiment 4.-Q7 : 코일의 감은 수와 유도 기전력의 관계는 어떠한가? 이 결과의 이유는 무엇인가?-A : 이는 첫 번째 질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varepsilon =- N{d PHI _{B}} over {dt}이므로 감은 수N 과 유도 기전력varepsilon은 비례하는 관계이다. 그래프에서 극댓값을 확인해보면 완전히 비례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비례하는 양상을 띄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결과 보고서-자기장-(Magnetic Fields)공학물리학및실험(2) PHY1012-1420OOOOOO OOOOOO학과 OOO공동 실험자 : OOO, OOO작성 일자 : 20OO년 OO월 OO일5. 실험결과ㆍ Measured Values실험 시트지에는 수업 시간 중 분석 오류로 실험 2와 3의 그래프 상 원점을x=0 지점으로 잘못 분석하여 기재했기 때문에 결과 보고서 작성 중x=0 지점을 다시 찾아 분석에 사용하였다.Experiment 1. Magnetic Field of a Straight Current-Carrying ConductorExperiment 1에서는 직선 도선에 5A의 전류를 공급해주고 도선으로부터 자기장 센서를 멀리하면서 거리에 따른 자기장을 측정하였다. 실험 1회 반복 때에서는 방향 때문에 음의 값으로 측정되었기 때문에 절댓값인 양수로 기록하였다. 직선 도선에서 흐르는 전류에 의한 자기장의 이론값B _{theory} 는{mu_0 I} over {2pir}을 사용하였다. 또한, 도선의 반경과 센서 내부의 측정점까지의 거리를 고려하였을 때, 그래프에서x=0의 측정값은 실제로 도선의 중심으로부터 8.5mm 떨어진 지점의 값과 같으므로 이 값을 더하여 이론값을 구하였다.오차율은오차율`(%)`=` {|이론값-실험값|} over {|이론값|} TIMES 100%를 통해 구하였다.r (m)0.010.020.030.040.05B (T)1st5.8×10-53.5×10-52.2×10-51.2×10-51.7×10-52nd4.5×10-52.7×10-52.4×10-52.1×10-51.9×10-53rd4.9×10-52.9×10-52.4×10-52.3×10-51.7×10-5B _{average} (T)5.0×10-53.0×10-52.3×10-51.9×10-51.8×10-5B _{theory} (T)5.41×10-53.51×10-52.60×10-52.06×10-51.71×10-5오차율 (%)6.2713.610.29.473.35[실험 1회 반복][실험 2회 반복][실험 3회 반복]Experiment 2. Magnetic Field of a Circular Current LoopExperiment 2에서는 반경이 각각a=0.03m, 0.04m인 원형 도선에 5A의 전류를 공급해주고 도선이 만드는 원의 중심으로부터 자기장 센서를 멀리하면서 거리에 따른 자기장을 측정하였다. 실험 1회 반복 때에서는 방향 때문에 음의 값으로 측정되었기 때문에 절댓값인 양수로 기록하였다. 원형 도선에서 흐르는 전류에 의한 자기장의 이론값B _{theory} 는{mu _{0} I`a ^{2}} over {2(x ^{2} +a ^{2} ) ^{3/2}을 사용하였다.오차율은오차율`(%)`=` {|이론값-실험값|} over {|이론값|} TIMES 100%를 통해 구하였다.(1) Conductor 1Radius of Circular Conductor:a=0.03mCurrent through the conductor:I=5Ar (m)0.000.010.020.030.04B (T)1st1.0×10-48.4×10-55.8×10-53.9×10-52.1×10-52nd9.7×10-57.2×10-54.4×10-51.7×10-51.0×10-53rd1.0×10-48.4×10-55.7×10-53.2×10-51.7×10-5B _{average} (T)9.9×10-58.0×10-65.3×10-62.9×10-51.6×10-5B _{theory} (T)1.05×10-48.94×10-56.03×10-53.70×10-52.26×10-5오차율 (%)5.4110.512.120.729.2[실험 1회 반복][실험 2회 반복][실험 3회 반복](2) Conductor 2Radius of Circular Conductor:a=0.04mr (m)0.000.010.020.030.04B (T)1st7.2×10-56.5×10-54.7×10-53.0×10-51.7×10-52nd7.1×10-66.3×10-64.3×10-52.5×10-51.8×10-53rd6.8×10-65.8×10-64.1×10-52.0×10-51.3×10-5B _{average} (T)7.0×10-66.2×10-54.3×10-52.5×10-51.6×10-5B _{theory} (T)7.85×10-57.17×10-55.62×10-54.02×10-52.78×10-5오차율 (%)10.413.522.337.842.4Current through the conductor:I=5A[실험 1회 반복][실험 3회 반복]Experiment 3. Magnetic Field of a SolenoidExperiment 2에서는 반경이 각각a=0.03m, 0.04m인 원형 도선에 5A의 전류를 공급해주고 도선이 만드는 원의 중심으로부터 자기장 센서를 멀리하면서 거리에 따른 자기장을 측정하였다. 실험 1회 반복 때에서는 방향 때문에 음의 값으로 측정되었기 때문에 절댓값인 양수로 기록하였다. 원형 도선에서 흐르는 전류에 의한 자기장의 이론값B _{theory} 는을 사용하였다.오차율은오차율`(%)`=` {|이론값-실험값|} over {|이론값|} TIMES 100%를 통해 구하였다.r (m)CenterEndB (T)1st2.48×10-31.1×10-32nd2.46×10-31.2×10-33rd2,45×10-31.2×10-3B _{average} (T)2.46×10-31.7×10-3B _{theory} (T)2.68×10-31.39×10-3오차율 (%)8.2115.8[실험 1회 반복][실험 2회 반복][실험 3회 반복]6. 결과분석Experiment 1.직선 도선에 전류가 흐를 때, 전류에 의해 도선 주변에 자기장이 만들어지고 그 자기장 값은 이론적으로 다음의 식B= {mu _{0} I} over {2 pi r}를 따른다. 즉,자기장의 크기는 전류가 일정할 때, 거리에 반비례하는데 측정된 값들도 이론적인 값과 유사하고 그래프를 확인해보면 유리함수 형태를 띄는 것을 실험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었다.Experiment 2.원형 도선에 전류가 흐를 때, 전류에 의해 도선 주변에 자기장이 만들어지고 특히 원형 도선이 만드는 원의 중심에서 원에 수직인 축 상의 점에서 원의 중심까지의 거리를x라고 했을 때, 그 점에서의 자기장 값은 이론적으로 다음의 식B= {mu _{0} I`a ^{2}} over {2(x ^{2} +a ^{2} ) ^{3/2}}를 따른다. 즉, 자기장의 크기는 전류가 일정할 때 측정된 값들도 이론적인 값과 유사하고 그래프를 확인해보면 이론적인 그래프의 형태를 띄는 것을 실험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었다.Experiment 3.솔레노이드에 전류가 흐를 때, 전류에 의해 도선 주변에 자기장이 만들어지고 특히 솔레노이드 원통이 만드는 내부 중심 축 상의 점에서의 자기장 값은이론적으로 다음의 식 를 따른다. 즉, 이번에도 자기장의 크기는 전류가 일정할 때 측정된 값들도 이론적인 값과 유사하고 그래프를 확인해보면 이론적인 그래프의 형태를 띄는 것을 실험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었다.7. 토의오차의 원인 분석1) 우선 실험1에서는 이론값B= {mu _{0} I} over {2 pi r}를 다음의 식B= {mu _{0} I} over {4 pi } int _{-a} ^{a} {{xdy} over {(x ^{2} +y ^{2} ) ^{3/2}}} `= {mu_0 I} over 4pi {2a} over {x root{x^2 +a^2}에서2a가x에 비해서 매우 클 때, 즉 무한히 긴 도선일 때에 구한 것인데 본 실험에서는 도선이 무한히 길다고 할 정도로a가x에 비해 크지 않았기 때문에 오차가 발생했을 것이다. 또한 이에 따라서 센서가 직선 도선의 중앙에 오도록 육안으로 확인한 것에서 오차가 있었을 수 있고 무한히 긴 도선이 아니라면 측정점이 중앙에 오지 않을 때, 값이 또 달라지므로 오차가 중첩되었을 것이다.2) 실험2와 3에서 역시 센서가 원형 도선, 솔레노이드의 중심 축 상에 오도록 육안으로 확인하여 설치하였는데 애초에 육안으로 했기 때문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고 실험 도중에 센서가 원형 도선, 솔레노이드에 수직한 방향으로 일정하고 나오지 못하고 흔들리어 오차를 증폭시켰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