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1참여 디자인도시문화와 디자인 / OCU / VER2021_0901●학교/ 학번유의사항1. 아래한글로 작성하시오.2. 글자체는 맑은고딕 10pt 행간 160%입니다.3. 보고서는 표지를 만들지 마시오.4. 보고서는 5페이지 이내로 작성하시오.5. 이미지는 적당한 사이즈로 삽입하시오.이름목차1. 서론1) 참여디자인의 개념2.본론1. 참여디자인의 정책사례와 분석1) 영국의 DQIFS(Design Quality Indicator for School)2) 뉴욕 하이라인 파크3) 서울 서울로7017 공원3.결론1) 참여디자인의 사례에 대해 느낀 점1. 서론1. 참여디자인의 개념참여디자인(Participative design)이란 디자인 주체의 공공성과 민주성, 다양성을 확보하는 작업을 말한다.도시의 디자인 사업과 계획 부분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나갈 수 있도록 효율적인 도시디자인 체계를 구축하는 관계와 과정의 디자인이다. 우리와 쉽게 접할 수 있고 가까운 사용자 참여디자인은 구체적으로 건물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도 볼 수 있으며 건물의 사용자와 건축가와 여러 방법의 소통 과정을 통해 사용자에게 실용적인 공간을 구성해 디자인하는 과정도 참여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실용적인 시설을 만들기 위해서는 디자인 과정과 설계에 시설을 이용하는 이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될 수 있어야 한다. 최근에는 사업 초기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의 방향과 설계, 시공 등 행정부분에 전반적으로 반영하는 방식이 떠오르기도 했다.2) 협력/공유 디자인 및 주민참여 개념협력디자인(collaborative design): 협력디자인은 도시디자인의 사업과 계획부분의 문제점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효율적인 도시디자인 체계를 구축하는 관계와 과정의 디자인이다.공유디자인(communal design): 공유디자인이란 시민들의 보행권 확보와 같은 도시의 기본을 갖추어 기존에 있던 공공자원을 개방화 및 활성화하며, 도시기반시설물의 재조정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체계화하여 시민과 시민, 시민과 도시, 도시와 문화가 어울리는 도시디자인을 조정하는 것이다.2. 본론1. 참여디자인의 정책사례와 분석도심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학교나 공원과 같은 시설을 중점으로 시민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사례를 분석하고자 하였으며, 공원의 경우 국내외 사례를 비교하여 분석할 수 있도록 선정하였다.1) 영국의 DQIFS(Design Quality Indicator for School)학교 시설의 프로젝트를 참여하는 다양한 참여 주체들의 의견을 수렵하고 단기간 효율적인 의사결정 및 합의도축을 위하여 개발되었다. DQIFS는 학교 건축의 디자인품질을 향상시키고 학교시설 조성과정에 투입되는 LCC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도입되었다. DQIFS는 학교시설의 설계자 및 시공자, 이용자 등 모든 주체가 DQIFS 프로세스 상에서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위해 이용자의 요구를 부응하는 학교시설을 만드는 과정이다.위 참고 사진은 영국의 DQIFS를 포함한 사용자참여설계과정을 노량진 초등학교 개축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던 DQIfS Cards이다.2) 뉴욕 하이라인 파크30년 이상 오래된 철도의 기능을 못하고 도시의 쇠퇴를 이끌고 있던 고가 철도 선을 활용해 도시재생을 성공적으로 이끈 사례로 뉴욕의 하이라인 파크가 있다. 기존에 아파트 개발을 추진했었고, 그 과정에서 철거의 위기에 처했었다. 하지만 시민들의 요구로 하이라인 공원화를 위해 조슈아 데이비드(Joshua David)와 로버트 해먼드((Robert Hammond)가 하이라인 친구들(Friend of highline)을 창립하였다. 그들은 브로슈어제작, 기금모금행사, 공청회, 변호사를 고용하여 시를 상대로 한 소송 등을 통하여 하이라인의 공원화를 이끌었다. 디자인 기법에 있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요구되는 아이디어 공모전 전시, 설계팀 공모 및 전시를 진행했으며, 소극적 방법으로는 인터뷰를 통해 시민의 니즈 파악을 했다. 설계공모전에서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프로젝트를 최종적으로 선정하여 주민을 위한 지속가능한 공간을 조성하였다. 뉴욕 하이라인 파크는 시민이 주도가 되어 사업이 이루어졌으며, 공공디자인은 폐철로를 활용한바 개선의 측면이 가장 높았으며 도시재생 사업의 특성 중에서도 환경 부분이 높았다. 시민참여로 이루어진 뉴욕 하이라인 파크는 쇠퇴한 도축공간에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뉴욕 하이라인 파크3) 서울 서울로7017 공원서울역의 동서쪽을 가로지르는 도로로써 차량 서울의 상징이었고 차량 중심의 고가도로 개발로 시민들에게 통행의 불편을 주었다. 1990년대 말부터는 서울역 고가도로의 안정성 문제가 제기되었고 해마다 보수공사를 해오다가 2006년 서울시의 안전진단에서 D등급이 나오자, 고가를 철거하고 2011년 말 재시공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사업의 타당성과 여러 이유들로 철거가 미루어지다 2014년 공중공원으로 방향을 바꾸어 서울역 고가도로 공원화로 진행되었다. 공원화 진행과정은 서울시에서 시민개방행사와 시민토론회,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서 국제지명현상설계공모전을 실시했고 그 과정을 통해 네덜란드의 비니마스가 선정되었다. 이후 2016년부터 철거가 시작되어 2017년에 시민들에게 개방이 되었다. 서울로 7017공원은 주민설명회나 초청작가 전시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공모당선작을 전시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토론회를 실시했다. 그밖에 교류를 위한 활동으로는 홈페이지 오픈,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으로 소통을 이어갔다.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는 지역주민의 참여와 소통에 의한 디자인 실천 활동은 낮았고 전문가와 행정의 주도로 이어졌으나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활동은 꾸준히 이루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REPORT팀랩: 라이프 (teamLab: LIFE) 전시장 감상문과 목:미술감상법학 교:학 과:학 번:이 름:제출일:2021. 05. 23팀랩: 라이프 (teamLab: LIFE)현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약 380평 규모의 넒은 공간에 각각 독립된 8가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전시로, 생명의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를 화려한 디지털 영상으로 선명하게 드러내는 전시이다.“자연이 주는 축복과 위협도, 또 문명이 가져오는 혜택과 위기도, 모든 것은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딘가에 절대적인 악의가 있는 것이 아니지만 그저 순응하기에는 지나치게 가혹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관계나 감정은 간단히 이해되거나 정의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에 놓여도 우리는 반드시 살아갈 것입니다. 생명은 아름답습니다.”작가아트 컬렉티브 teamLab(팀랩)은 2001년 활동을 시작하여 집단적 창조활동을 통해 예술과 과학기술의 교차점을 모색하는 학제적 그룹이다. 아티스트, 프로그래머, 엔지니어, CG 애니메이터, 수학자, 건축가,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술을 통해 간과 자연 그리고 세계와의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고자 하는 것이 특징이다.작품설명독립된 8개 어두운 공간에는 벽과 바닥, 천장에 꽃, 나비, 동물, 파도 등 자연을 주제로 한 영상과 이미지가 펼쳐진다.미디어아트를 기반으로 하는 팀랩의 작품은 첨단기술을 접목해 관객과 소통한다. 사전에 제작된 영상을 반복적으로 재생하는 방식이 아니라, 관객들의 모션을 감지해 실시간으로 디지털 영상이 변한다. 벽면에 몸이 꽃으로 이뤄진 동물 형상이 지나갈 때 관람객이 손을 대면 소리를 내고 서서히 사라진다. 거대한 꽃들도 사람 손에 반응해 시들고, 또다시 자라난다.<꽃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 II> 꽃들은, 계절을 알리는 꽃들이 천천히 바뀌면서, 피어 간다. 그 꽃들에 의해 동물이 태어난다. 꽃들은 탄생과 사멸을 영원히 거듭하면서, 동물의 형상을 만들어 간다. <증식하는 무수한 생명> 꽃들이 탄생과 죽음을 거듭하며 끊임없이 증식한다. 너무 많이 증식되면 꽃들은 일제히 져서 죽는다. 또한 사람들이 꽃을 만지면, 그 꽃들도 지고 만다. <고동치는 대지> 높낮이가 있는 입체적 지형의 대지가, 시각적 인식과 신체적 인식이 분리된 채 꿈틀거린다. 또한 대지는 사람들이 움직이면 더욱 요동친다.<Black Waves : 거대한 몰입> 시작과 끝이 없이, 전부 한 획으로 이어진 파도로 이루어진다. 사람들은 거대한 파도 덩어리와 마주하고, 집어 삼켜지고, 마침내 파도와 하나가 된다. <증식하는 무수한 생명> 꽃들이 탄생과 죽음을 거듭하며 끊임없이 증식한다. 너무 많이 증식되면 꽃들은 일제히 져서 죽는다. 또한 사람들이 꽃을 만지면, 그 꽃들도 지고 만다. <경계를 초월한 나비 떼, 경계 너머 태어나는 생명> 사람들이 유리 건너편, 전시장 바깥 공간을 지날 때 나비 떼가 사람들 발밑에서 태어난다. <교차하는 영원 속, 연속되는 생과 사> 꽃이 끝없이 피고 지며, 탄생과 죽음을 영원히 거듭한다. 주변 작품의 시간의 흐름에 따라 피어나는 꽃의 종류는 차츰 변해간다. <물 입자의 우주> 물은, 입자 간 상호 작용을 하는 무수한 물 입자의 연속체로 표현된다. 그리고 물 입자의 움직임에 따라 공간에 선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