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독서 토론 모임에서 2명의 새터민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경제적, 심리적 지원을 통해 자립 자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후 탈북민과 자립 프로그램에 대해 찾아보게 되었고, 남북하나재단을 알게 되었습니다.북한 이탈 주민들이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기초수급비에 의존하는 것을 넘어서 경제적, 심리적으로 독립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사회적으로 탈북민에 대한 인식이 개선을 통해 동등한 인간으로서 살아가도록 기여하고 싶습니다. 특별히 ‘대국민 인식 개선 및 홍보’, ‘교육 개발’을 사업에 배정되어 북한 이탈 주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최종적으로 이들을 리더로 개발하여 통일 한국을 준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싶습니다.춥고 냉담한 땅에 봄이 오는 것처럼 최근 남북 관계를 둘러싼 변화를 실감하고 있습니다.남북하나재단을 통해 다가오는 통일 한국을 준비하고, 탈북민과 화합을 이루고 싶습니다.2. 사회복지기관에서 근무하던 때의 일입니다. 제가 오기 전부터 인간관계의 갈등으로 인해 서 일 외적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이 있었던 곳입니다. 사원 간의 눈에 보이지 않은 미묘한 갈등이 있었고, 사원들은 업무에 집중하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시기에 상사로부터 팀 프로젝트를 부여받았고, 인간관계 갈등으로 팀 프로젝트가 실패로 끝날 것 같았습니다. 이러한 문제 상황을 직시하고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습니다. 먼저 일 대일로 사원과 식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라포를 형성함과 동시에 갈등이 있는 사원이 당신을 이런 부분이 훌륭하다고 언급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그 후에 다른 사원과 일대일로 식사를 하였고, 그 사원에게도 갈등을 겪고 있는 사원이 이러한 부분을 배우고 싶다고 언급했음을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서로 간의 오해가 풀리기 시작했고 마음을 조금씩 열게 되었고, 팀 프로젝트를 원활한 소통으로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3. ‘2018 북한이탈주민 사회통합조사’ 에서 지난 1년 사이 차별이나 무시당한 경험이 20%가 있었습니다. 차별당한 이유는 ‘말투, 생활방식, 태도 등 문화적 소통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57%였고, ‘북한이탈주민의 존재에 대한 남한 사람의 부정적 인식’이 17%였습니다.10명 중 2명이 차별을 받는 상황에서 한 명도 차별받지 않도록 기여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문화의 다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싶습니다.대학교 시절 사회복지 수업을 통해 프로그램 개발를 진행하였고, 사회복지기관에서도 거주민의 수요에 맞게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 개발 경험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필요와 수요에 맞게 사업을 개발에 기여할 수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하나의 사업이 끝나면 면밀히 분석한 후 다음 사업을 위한 발판으로 삼아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헌신하고 싶습니다.
Ap psychology 해석 Chapter.8 Motivation and Emotion동기와 정서개관심리학 수업에서, 난 학생들에게 왜 심리학을 공부하고 싶은지 자주 묻는다. 가장 흔하게 듣는 대답은 “인간행동에 대해서 알고 싶기 때문”이라는 대답이다. 동기 이론은 이 질문에 대해 직접적으로 다룬다. 동기는 우리가 목표를 이루게 만드는 느낌이나 생각들을 말한다. 어떠한 동기들은 분명하고 의식적이지만, 어떤 것들은 잠재적이다. 이 챕터에서는, 생리학과 동기, 일반 동기 이론, 그리고 굶주림과 성의 구체적 동기들의 관계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동기 이론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동기와 스트레스 이론의 생리적 연구들을 알아볼 것이다.동기 이론당신이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다면, 동물들이 모두 다른 종류로 태어나기 때문에, 구체적인 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하는 자동적인 행동이 저마다 다르게 표현되는 것을 알 것이다. 당신의 고양이는 스스로 몸을 핥아 깨끗이 하는 것을 배운 적이 없고, 본능적으로 주어진 행동인 것이다. 찰스 다윈의 자연선택 이론이 나왔을 때, 많은 심리학자들은 사람들의 본능적인 행동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 자연 환경에서의 동물들에 대한 행동연구를 하는 많은 생태학자들은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대한 역할을 실험했다. 그들은 인간의 저항적인 행동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았다. 심리학자들이 인간의 본능적인 행동에 대해 논의하고 있을 때, 그들은(심리학자? 생태학자?) 우리의 행동 또한 다른 생물적이고, 생리적인 요소들에 의해 동기화된다는 것에 동의했다.추동 감소 이론우리의 생물적인 부분이 어떻게 우리를 동기화하느냐에 대한 이른 이론이 추동 감소 이론이다. 우리 행동에 대한 이론은 생리적인 요구에 의해 동기화된다. 여기서 요구란, 음식, 물, 거주환경과 같은 생존과 관련된 요구들이다. 추동은 이러한 요구들을 만족시키자 하는 우리의 충동이다. 예를 들어, 만약 당신이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거른다면, 당신의 몸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계속 먹을 각성 상태는 각기 다른 생리적 실험을 통해 측정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자극과 각성에 대한 다른 요구를 지니고 있고, 우리가 높은 각성 상태에 도달하게 만드는 활동에 동기화된다. 높은 수준의 각성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높은 각성 행동을 한다고 할 수 있지만, 우리 중 몇 명은 덜 위험하고 덜 자극적인 활동에도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많은 이들이 최고 각성 수준에서 최고 수행을 보인다고 하지만, 이것은 활동마다 달라진다.우리는 쉬운 과제를 높은 각성 수준에서 잘 해결하지만, 더 어려운 과제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개념은 사회적 촉진 현상이라고도 한다. 이 관계는 여키스-도슨 법칙이라고 불리는데, 이전에 동물에 대한 개념을 조사했던 첫 번째 학자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또 다른 동기 이론은 각성 이론과 비슷한데, 동기의 반대-과정 이론이다. 이 이론은 중독행동을 설명하는 데에 주로 사용된다. 이 이론은 사람들이 정상적인 상황에 있을 때를 말한다. 우리는 담배를 피우는 것과 같이 우리를 기준치에서 멀어지게 하는 행동을 할 수 있다. 이 행동은 처음에 즐거울 수 있다(왜냐하면 니코틴이 자극적이고 우리의 기분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이론은 우리가 결국 반대의 경우를 느끼게 되는데, 즉 기준치나 중립적인 상태로 돌아가게 만든다는 것이다. 흡연자들은 담배 횟수를 줄일 때 초조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나 물질적으로 중독 성분과 함께, 금단증상을 느끼고 이 금단증상은 우리가 중립적인 상태에서 벗어나도록 함으로써 불편감을 느끼게 만들 것이다. 흡연자들은 그들의 체계에서 니코틴이 사라지면 불편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이론은 모든 느낌들이 기준치로 돌아가게끔 동기화하게 만들고, 일상적인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 더 많은 담배를 피우게 만든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유인 이론때때로, 요구로 인해 행동하기 보다는 ‘열망’에 의해 행동하는 경우가 있다. 유인은 우리가 학습한 자극이다. 어떠한 자극들은 보상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고 또 다굶주림 동기어떤 사람들의 행동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간단하다. 우리는 왜 배고파지는 것일까? 우리의 몸은 음식물을 원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처럼 몸과 음식물의 관계가 간단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안다.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배가 부른데도 음식을 먹으며, 어떤 사람들은 배가 고픔에도 먹지 않는다. 배고픔같이 겉보기에 간단한 동기들도 생리적, 심리적, 그리고 사회적 요소들을 수반한다.굶주림의 생리적 기반많은 생리적 단서들이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연구자들은 연구 참가자들의 뱃속에 풍선을 넣었다. 풍선을 부풀리면 그들은 배가 부르다고 느꼈고 그 반대의 경우에는 배가 고프다고 느꼈다.우리의 뇌 또한 공복감을 느끼게 하는 역할을 한다. 85쪽의 시상하부 구조는 글루코오스(포도당)과 인슐린을 포함한 몸의 화학반응을 검토하고 도우며, 우리가 먹어야할 때 배고픔을 느끼도록 한다. 동물 뇌의 전기 현상은 시상하부의 다른 부분들이 배고픔을 통제하는 것과 반대되어 움직인다는 것을 가리킨다. 외측 시상하부(배고픔의 중심지)는 자극받았을 때 동물이 배고픔을 느끼도록 한다. 이 공간의 파괴되면 배고픔을 느낄 수 없게 되어, 동물들은 먹도록 강요받지 않는 이상 굶주려 죽게될 것이다. 시상하부의 또 다른 부분은 복내측 시상하부(포만감의 중심지)로써, 이 부분은 자극을 받으면 동물들이 음식을 그만 먹게 하는 역할을 한다. 만약 이 부분이 파괴된다면, 동물들은 음식을 뺏지 않는 이상 먹고 또 먹게 될 것이다. 시상하부 기능이 정상적이라면, 이 두 공간은 서로 반대의 역할을 하며, 적절한 시간에 음식을 먹거나 먹지 않도록 신호를 줄 것이다.셋-포인트 이론은 시상하부가 어떻게 어떤 자극을 보낼지 결정하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이론은 시상하부가 최고 수준의 체중을 유지하기를 원한다고 주장한다. 우리가 체중이 적정 수준 이하로 떨어졌을 때, 시상하부는 우리가 더 먹게 만들며 대사율(우리 몸이 에너지를 쓰는 속도)을 낮추도록 한다. 시상하부는 셋 포인트에 도달할 때 음식먹는 것을 멈추게 하며,고 난 후 역겨움을 느꼈다면, 핫도그가 당신을 아프게 만든 것을 알면서도 그 이후로는 먹고 싶지 않을 것이다. 이는 가르시아 효과에 의한 것으로, 음식과 음료에 역겨움이 짝지어졌을 때 언제나 일어날 수 있다. 학습된 맛 혐오와 고전적 조건형성에 대한 다른 예를 보고 싶다면 6과를 참조하라.문화와 배경은 우리가 선호하는 맛에 대해 영향을 미친다. 우리와 함께 자란 음식이 가장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음식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비록 자신이 좋아하는 새로운 맛이 생기더라도 말이다. 필자가 Nebraska에 살았을 때, Runza라고 불리는 빵 사이에 매운 소고기와 양배추를 넣은 체코슬로바키안 샌드위치를 먹었다. 현재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내 친구 중 몇 명은 Runza를 무척 그리워하지만,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들 중 몇 명은 그다지 먹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의 가족, 국가, 그리고 문화 안에서 자랐기 때문에 그 속에서 자주 먹은 익숙한 음식을 선호하게 되어있다.섭식 장애굶주림 동기와 관련된 연구는 적어도 섭식 장애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고 실용적인 지원을 한다. 많은 연구자들은 바람직하지 않은 섭식 양식을 가진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배고픔과 섭식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섭식 장애에는 폭식증, 신경성 식욕부진증, 비만이 있다. 이 중 비만은 섭식에 대한 강박관념보다는 건강하지 않은 식습관에 의한 것이 전형적이다. 또한 몇몇 사람들은 비만이 될 수 있는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다.많은 연구자들은 섭식 장애의 원인에 대해 조사하였다. 문화마다 섭식 장애의 확률이 극적으로 달랐고, 특히 문화마다 체중에 얼마나 중요성을 두는지도 가능성이 있다. 섭식 장애 비율이 미국에서 높은 것이 이 이유 때문이리라. 섭식장애의 위험요소로써 가족력도 밝혀졌는데, 이는 잠재적인 유전 요소를 가리킨다. 연구자들은 섭식장애가 여러 복잡한 요소들의 관계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음식에 대한 단순 의지부족에 의한 것은 아니라는 것에 동의한다태도, 그리고 목표, 살고 있는 곳, 당신을 둘러싼 사람들 모두 당신의 행동에 동기를 준다.성취 동기성취 동기는 이렇게 더 복잡한 행동양식에 대한 설명을 해 준다. 성취 동기는 우리가 복잡한 업무나 지식을 수행하는 것과 개인적 목표에 대한 열망을 실험한다. 인간과 몇몇 동물들은 세계를 인식하고 기술을 습득하도록 동기화되어 있으며, 때때로 지식과 기술에 대한 이득이 없어도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성취동기에 대한 연구는 어떤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꾸준히 도전하는 높은 성취동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조금 더 높은 기준을 세워놓고 그것을 넘고자 한다. 분명히, 이것은 사람마다 다를 뿐만 아니라 활동 간에도 달라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모든 인생 국면에 있어서 높은 성취동기를 가지는 것은 아니고 사실 그렇게 많은 시간이 주어지지도 않는다. 그러나 성취동기를 조사한 연구들은 몇몇 사람들 안에서 평균보다 더 높은 성취동기를 나타낸다.외적/내적 동기외적동기는 외적인 보상이 주어지거나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것이며, 내적 동기는 자신의 발전이나 도전 등 스스로 원해서 하는 것이다.관리 이론관리 이론은 그들의 일을 관리하는 두 가지의 형태를 제시하였다.이론 X : 관리자들은 이익이 주어지거나 처벌을 받을 때 피고용인들이 일한다고 생각한다.이론 Y : 관리자들은 내적으로 좋은 일을 하고자 동기화되고 정책들이 그들의 사기를 높이기 때문에 피고용인들이 일한다고 생각한다.비교 문화 연구는 이익이 이론 X 태도로부터 Y태도로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어떤 회사들은 관리자들이 피고용인들의 내적 동기를 장려하도록 가르치기 위해서 다른 나라에서 컨설턴트를 채용하기도 한다.동기들끼리 충돌할 때당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확실할 때도 있겠지만, 어떤 때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을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동기 갈등을 4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 첫 번째는, 접근-접근 갈등으로, 당신이 두 가지 원하는 결과물 중 하나를 골라야 할 때이다. 예를있다.
?발달심리?개관어떤 면에서는,?발달심리는 연구에 대해 가장 이해할 만한 심리학적 시도이다.?발달심리학자들은 우리의 사고와 행동이 출생부터 죽음까지의 전 생애에 걸쳐 어떻게 변화되는지에 대해 연구한다(혹은 장례의 개념),?결과적으로,?발달심리는 전통적으로 심리학의 다른 영역의 많은 개념들도 포함한다.?예를 들어,?성격심리 연구자들과 발달 심리 연구자들은 개인적인 유사성과 차이점을 밝히기 위해 쌍둥이 연구를 한다.?몇몇 심리학자들은 발달심리를 순수하기보다는 지원되는 연구라고 여긴다.?즉,?발달 심리학자들은 다른 영역의 심리학 연구들을 성숙을 수반하는 특별한 주제로 보고 연구한다.정보를 수집하는 어느 방식은 발달심리 영역을 기본적인 논쟁 중 하나로 포함하는데,?천성 대 양육 논쟁이 바로 그것이다.?이 챕터는 천성에서 오는 발달의 영향력(유전적 요소)을 먼저 보고,?이후 양육 이론(환경적 요소)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한다.?연구방법발달심리에서의 연구는 대체로 횡단과 종단으로 이루어진다.?횡단 연구는 특정한 다양성이 어떻게 수명을 바꾸게 되는지 비교하기 위해 각기 다른 연령의 참가자들을 조사하게 된다.?예를 들어,?발달심리학자들은 연령에 따라 넌센스 문장을 해석하는 능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관심이 있을지도 모른다.?연구자들은 다른 연령 집단에서 참가자들을 선택할 것이고(5~10세, 30~40세 등),?각 집단에서 넌센스 문장 리스트를 회상하는 시험을 치를 것이다.?횡단 연구는 빠른 결과를 볼 수는 있으나 역사적 사건이나 문화적 동향의 효과를 피하기 위해 조심하여야할 것이다.?예를 들어, 30~40세의 참가자 집단은?5~10에 비하여 학교 경험에 대해서 매우 다르게 설명할 수 있다.?아마 어떤 그룹에는 학교에 대한 중요성이 있겠지만 다른 그룹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연구자들이 결과를 실험할 때,?그들은 집단 간의 다른 연령이나 교육방식에 의해 회상하는 데 있어서 차이점이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을 것이다.종단 연구는 긴 시간 동안 일어난다.?횡단 연구처럼 다양한 연령의몇 철학자들과 초기 심리학자들은 사람들이 도움이 되지 않고 반사 능력이나 기술도 없는 백지와 같은 상태로 태어난다고 믿었다.?사실,?그들은 이러한 반사작용의 부족이나 본능적인 행동이 동물로부터 분리된 인간의 요소 중 하나라고 믿었다.?연구자들은 이제 인간이 태어났을 때 백지와 같은 상태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다.?모든 아기들은 구체적이고 내재적인 반사 능력을 보이고,?특정한 자극에 자동적인 반응을 보인다.?인간이 가지고 태어나는 중요한 반사 능력들은 다음과 같다.포유반사볼을 건드렸을 때,?아기는 접촉이 있던 곳으로 머리를 돌리고 입에 가져가려고 한다.빨기 반사물체가 아기의 입 안에 있을 때,?신생아들은 그것을 빤다(포유반사와 빨 기 반사를 조합은 아기들이 먹는 것을 돕는다).잡기 반사물질이 아기의 손바닥과 발바닥에 놓이면,?아기는 손가락이나 발가락으로 물체를 잡으려고 한다.모로 반사깜짝 놀라게 하면,?아기는 그의 팔다리를 쫙 폈다가 될 수 있는 한 아주 작고 빠르게 움츠린다.바빈스키 반사아기의 발이 타격을 받으면,?발을 편다.?신생아의 감각타고난 반사작용과 더불어,?사람들은 모두 감각 장치를 가지고 태어난다.?아기들이 세상을 감지하는 몇 가지 방법은 당신과 동일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굉장히 다르다.?연구자들은 아기들이 심지어 태어나기 전에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태어난 직후,?아기들은 엄마의 목소리에 고개를 돌린다.?그리고 우리처럼 맛에 대한 기본적인 선호가 있는데,?설탕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가 있는 음식을 좋아한다.?맛과 향에 대한 선호는 발달해가는 과정에서 변할 수 있다(우리는 보통 생선의 맛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이 학습된다).?하지만 대신 아기들은 기본적인 선호를 가지고 태어난다.?아기들의 시력은 우리와 중요한 면에서 다른데,?시력은 우리의 연령에 따라 지배적인 감각이 되지만,?우리가 태어났을 당시에는 둔한 시각으로 인해 청각이 가장 지배적인 감각이 된다.?아기들은?법적으로?거의 맹인으로 태어난다.?그들은?8~12인치 정도 앞에2%):?부모에 대해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인다.?그들은 부모가 떠났을 때에는 큰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을 보이고,?부모가 돌아왔을 때에는 저항하는 모습을 보인다.?양육 방식다이아나 바움린드는 부모-아이의 상호관계를 연구했고 양육 방식을?3가지로 분류하였다.권위적인 부모는 아이들의 행동에 엄격한 기준을 세우고 이러한 규칙을 위반하면 처벌을 한다.?순종적인 태도는 기준의 이유에 대한 논의를 하는 것보다 가치 있는 행동이 된다.?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처벌은 바람직한 행동에 대한 강화보다 더 자주 일어난다.?만약 당신의 부모가 권위적인 부모라면,?당신이 통금시간을?15분 넘겨 들어왔을 때 아무런 설명이나 논의 없이 남은 그 달간 밖에 서 있어야 할 지도 모른다.허용적인 부모는 아이들에게 명확한 기준을 세우지 않는다.?가족 안에 존재하는 규칙은 꾸준히 변하고 일관되게 행해지지 않는다.?가족구성원들은 그들이 집에서의 모든 일을 잘 해나간다고 인식한다.?만약 당신의 부모가 허용적인 부모라면 통금시간이?15분이 지나 들어왔을 때,?부모의 반응은 예측할 수 없다.?그들은 아무 말 없을 수도 있고,?신경 쓰지 않을 수도 있으며,?그들이 완벽히 정하지도 않은 처벌을 함으로써 당신을 위협할지도 모른다.권위 있는 부모는 아이들의 행동에 대한 일관적인 기준을 정해놓지만,?그 기준은 합당하며 설명가능하다.?가족 규칙에 대한 이유는 아이들과 이미 오래 전에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논의되었다.?권위 있는 부모는 아이들의 독립을 장려하지만 규칙을 위반하는 것은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그들은 처벌을 하는 만큼 칭찬도 한다.?일반적으로,?설명은 권위 있는 집에서 장려되고 규칙은 합리적이며 일관적이다.?당신의 부모가 권위 있는 부모라면 통금시간?15분 이후에 왔을 때 이미 당신은 그 결과에 대해 짐작하고 있을 것이다.?당신은 통금시간을 어기는 가족 규칙에 대해서 알며,?규칙의 존재 이유와 결과에 대해서도 안다.?그리고 당신의 부모는 당신이 그 결과로 인해 고통 받게 만들 것이다!권위 있는 부후에 관계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잠복기남근기 이후,?프로이드는 아이들이?6살 전후로 잠복기를 거치게 된다고 말한다.생식기인생의 나머지로 남는 부분인 생식기로 들어서게 된다.?성적 만족은 생식에 초점이 맞춰지고,?프로이드는 이 단계읙 고착은 정상적으로 보았다.?에릭 에릭슨에릭 에릭슨은 신 프로이드 학파로,?프로이드 이론을 기본으로 보지만 그가 스스로 관찰한 것들에 맞춰 받아들였다.?그의 정체감 형성에 대한 인생 경험과 안나 프로이드(프로이드의 딸)의 정신분석학을 통해 에릭슨은 그의 독자적인 발달 이론을 확립했다.?그는 우리의 개인성이 다른 사람들과의 경험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했고,?그래서 그는 심리사회적 발달 이론을 창시하게 된다.?이는?8단계를 포함하고,?각 단계는 구체적인 사회적 갈등을 담고 있다.에릭 에릭슨의 심리사회 단계이론신뢰감 대 불신감(~1세반)-양육의 민감성과 일관성의 정도에 따라 자기 자신이나 양육자,그리고 세상에 대한 신뢰감이나 불신감을 학습자율성 대 수치심(회의감) = “안 돼!” (~3세)-걷기를 통한 이동이 가능-배변을 통제하게 되면서 자율성을 형성-지나치게 통제와 강요를 하면 수치심과 회의감이 발달주도성 대 죄책감?= “왜?” (~6세)-호기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목표지향적인 행동을 지지하고 격려하면 유아는 주도성을 발달시킴-지나친 통제나 책임을 부여하면 유아는 죄책감을 느끼게 됨근면성 대 열등감?(~12세)-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완수하면서 만족감을 느끼고 인내심을 기르게 됨-자신의 노력이 성과를 보이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수용되면서 근면성을 갖게 됨-이에 반해 노력의 결과가 인정받지 못하거나 유능성을 발휘할 기회를 얻지 못하면 열등감이 생김정체감 대 정체감혼란(~19세)-자신의 정체성을 발달시키는 것이 주요 과제-청소년이 스스로에 대한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통제하면,-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갖거나 부정적인 정체성을 발달시킴친밀감 대 고립감(2~30대)-직업 선정과 배우자 선택이 주요 과제-직장에서의 인간관 비행기에서 내렸을 때,?그는 카우보이 부츠를 신고 있는 건장한 사람을 보게 된다.?다니엘은 그를 응시하고 신경질적으로 웃기 시작한다.?왜 다니엘이 이러한 모습을 보였을까??그의 도식이 어긋나버린 것이다.?다니엘에게,?그 건장한 사람은 꼬마처럼 신고 있는 것처럼 보인 것이다!?그는 웃음을 멈춘 후 어른들도 카우보이부츠를 신을 수 있다는 사실을 포함하기 위해 새로운 정보를 수용하고 그의 도식을 수정해야만 했다.?각설하고,?이러한 과정은 다니엘이 어떤 여자가 카우보이부츠를 신는 것을 처음으로 볼 때도 반복될 것이다!피아제는 사람들이 인지적으로 발달해가면서 이러한 도식생성 과정,?동화,?그리고 조절의 과정을 거친다고 생각했다.?그의 인지 발달 이론은 우리의?4가지 사고과정을 설명한다.?감각운동기 Sensorimotor stage (출생부터 약?2살까지):?아기들은 감각을 통해 세상을 경험하고 탐험하기 시작한다.?생애 초기,?피아제는 우리의 행동이 타고난 반사작용에 의해 움직인다고 주장했다.?곧,?우리는 감각을 통해 경험한 세상을 설명하는 인지적 도식을 첫 번 째로 발달시키게 된다.?이 단계에서 첫 번째 주요한 도전은?대상 영속성의 발달Object permanence 이다.?아기들은 그들의 감각 범위에서 물체가 벗어났을 때 그것이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는 대상 영속성을 깨닫지 못한다.?아기가 그들이 보지 못하는 상태에서도 물체가 존재한기에 물체를 찾거나 알고자 한다면,?그들은 대상 영속성을 획득한 것이다.?전조작기 Preoperational stage (2세부터?7세까지):?대상 영속성이라는 도식을 획득하는 것은 아이들이 세상을 상징하여 표현하도록 한다.?이 능력은?언어의 시작이며,?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인지발달이기도 하다.?먼저 첫 단어를 말하고 점차적으로 언어를 통해 세상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운다.?전조작기 동안,?상징적인 언어를 말할 수는 있지만 물체와 물체의 특성 간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하는 방식에는 여전히 한계가 따른다.?이 단계의 아이들은 또한 다.
검사 및 개인차??개관우리는 많은 표준화된 조사를 가지며 이를 통해 우리가 조사한 것의 점수를 알 수 있다.?우리가 자라온 이 세상에서,?사람들의 정신적 능력이 측정되거나 검사되지 않는 시간들이 있었을 것이라고는 거의 상상할 수 없다.?Francis Galton은 인간 지능과 검사 연구에 관한 선구자이다.?그는 자료 수집을 위한 조사를 실시하고 개발하였으며 이 분석에 통계도 적용하였다.?이 단원에서는,?무엇이 좋은 검사를 만드는지,?또 그러한 검사 점수를 어떻게 당신이 해석해야 하는지,?그리고 어떤 종류의 검사들이 존재하는지에 알아볼 것이다.?이후 그 중 모든 것의 특징을 검사하는?‘지능’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알아보려 한다.?이후 우리는 가장 많은 검사가 이루어졌던 지능의 특성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표준화 및 기준우리가 검사가 표준화되었다고 말할 때에는 검사 도구가 검사를 받은 사람들 중 비슷한 인구를 기준으로 유인되었고,?기준이 성립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예를 들면,?당신들에게 아마도 너무 익숙할 학업성취도평가(SAT)?시험이 있다.?당신이?SAT를 볼 때,?평가되지 않는 질문 집단인 실험 집단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이 경우,?당신은 교육 평가 서비스(ETS)를 표준화하는 미래 시험을 돕고 있는 것이다.?특정 날짜에?SAT?시험을 보는 사람들은 일반적인?SAT를 보는 사람의 공정한 대표가 된다.?이러한 집단의 사람들을 표본이라고 한다. ETS를 만든 심리수학자들은 미래연구를 위한 실험도구를 선택하기 위해 실험 단위에서 뽑은 표본의 성능을 이용한다.검사의 목적은 사람들을 분간하기 위해서이다.?그러므로 검사 질문들이 누구도 대답하기 어려울 정도거나,?모두가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는 정도가 되면 폐기된다.?이러한 도구들은 시험을 보는 사람들을 구분 짓는 정보를 제공할 수가 없다.?아마 당신이 눈치 챘을 수 있지만, SAT의 질문들은 난이도에 따른 구분으로 구성되어 있다.?질문의 난이도는 표본의 수행에 따라 예정된다.?이상적으로 볼 때,?이러한 표준화 과정은 동사는 검사하기로 되어 있는 것을 측정했을 때 타당하다고 본다.?타당도는 검사의 정확성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다.?성격 검사는 정확한 개인의 성격을,?적성 검사는 실제로 어떤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직업을 측정해주었을 때라야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이후의 예들은 중요한 점을 강조하고 있는데,?신뢰도가 없는 검사는 타당도도 없다는 것이다.?적성검사가 같은 사람에 대해 극도로 이질적인 결과를 산출하면,?그 사람의 직업과 관련된 강점과 흥미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한 것이다.?심지어 누군가를 반복적으로 검사했을 때 그 사람이 요리사가 되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고 그것을 신뢰할 수 있다 하더라도,?만약 그 사람이 요리하는 것을 싫어한다면 그 검사는 그들의 흥미를 타당하게 측정하지는 못한 것이다.다양한 신뢰도가 있는 것처럼,?타당도도 여러 다른 종류가 있다.?안면 타당도란 표면적인 정확도 측정을 말한다.?당신이 요리사를 찾고 있다면 케이크 굽는 능력은 높은 안면 타당도를 가지겠지만,?의사들의 영역 안에 있다면 낮은 안면타당도를 갖게 될 것이다.?내용 타당도는 검사하기로 되어 있는 전반적인 내용의 범주를 얼마나 잘 반영하고 있는지를 말한다.?만약 좋은 요리사를 찾기 위한 검사를 구성하고자 한다면,?케이크를 굽는 것뿐만 아니라 샐러드드레싱과 앙트레(주 요리)를 잘 만드는 능력이 요구되는 검사가 높은 내용 타당도를 지닌다.타당도의 또 다른 종류는 준거 관련 타당도이다.?검사는 공시과 예언의 두 가지 준거 관련 타당도를 포함한다.?공시 타당도는 현재 그 사람이 좋은 요리사라고 할 만한 특성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를 측정한다.?예언 타당도는 그 사람이 미래에 좋은 요리사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미래 사건을 측정한다.끝으로,?구성 타당도는 타당도 중 가장 의미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독립적인 측정도구들이 이미 어떤 사람들이 그들의 직업을 사랑하고 좋은 요리사가 될 지를 구별할 수 있다면,?우리는 다른 그 어떤 새로운 측정도구로도 장래의 요리사의 수행능력에 대해 상관연구를 할 수 있다.?을 구분 짓는 것 또한 가능하다.?속도 검사는 일반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질문으로 구성된다.?속도 검사의 목표는 문제를 얼마나 빨리 해결할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함이다.?그러므로 분배된 시간의 양이 문제를 푸는 데에 불충분해야 한다.?출력 검사의 목적은 개인이 풀 수 있는 문제의 난이도를 측정하는 것이다.?출력 검사는 난이도의 증가 항목을 포함한다.?출력 검사의 목표가 난이도의 최고치를 결정하는 데에 있지,?그들의 문제풀이 속도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피험자들은 문제를 풀기에 충분한 시간을 받는다.끝으로,?다른 개인 검사 외에 집단검사도 존재한다.?집단검사는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 의해 진행된다.?검사자와 검사를 받는 사람들 간의 상호작용은 최소이다.?일반적으로,?지시문 집단에게 주어지며,?이후 사람들이 주어진 시간 안에 다양한 검사 문항을 완성하게 된다.?집단검사는 진행하기에 비용 부담이 적고 개인 검사보다 더 객관적이라고 여겨진다.?개인 검사들은 검사자와 피험자 간의 큰 상호작용을 수반한다.?본 단원 이후에 논의될?IQ?검사 중 몇몇은 개인 검사들이다.?성격 단원에서 논의한 로샤 잉크반점 검사 또한 개인 검사이다.?검사자는 피험자가 잉크반점에 대해 말한 것뿐만 아니라 그들이 자극을 어떻게 분석했는지의 과정에도 관여한다.?지능 이론지능은 흔히 쓰이는 단어이지만,?이를 정의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개념이다.?전형적으로,?지능은 정보를 생산적인 방식으로 수집하고 사용하는 능력으로 정의된다.?그러나 우리는 지능의 정확한 정의를 보여줄 수 없는데,?왜냐하면 의견 일치된 접근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그 대신,?가장 잘 알려진 지능 이론의 짧은 요약본을 보일 수는 있을 것이다.많은 심리학자들은 유동적 지능과 결정적 지능을 구분하고 있다.?유동적 지능은 우리가?추상적인abstract?문제를 푸는 능력과 새로운 정보와 기술을 수용하는 능력을 말하지만,?결정적 지능은 시간이 지나면서 쌓이는 지식들을 포함한다.?유동적 지능은 어른이 되어가면서 줄어드는 반면,?결정적 지능?댄서나 운동선수들은 신체운동지능이 사냥꾼처럼 뛰어날 것이다.?자아성찰지능은 스스로를 이해하는 능력을 말한다.?낙담하지 않고 인내하거나,?그들이 성공적이게 되는 상황을 구별하거나,?그들을 약간 좌절시키는 사람은 자아성찰 지능을 가진 것이다.?반면,?인간친화 지능은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능력과 다른 이들에게 예민한 능력에 부합한다.?성공적인 심리학자,?교사,?그리고 판매원들은 인간친화 지능을 많이 가지고 있다.?끝으로,?자연친화 지능은 자연적인 환경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것들을 인식하고 조직화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발견된다.?이러한 사람들은 생물학과 생태학과 같은 분야에서 성공적일 것이다.?다니엘 골먼최근?EQ에 관한 많은 논의들이 있어왔는데, EQ는 감정 지능이라고 알려져 있다. EQ의 주된 선구자 중 한 명은 다니엘 골먼이다. EQ는 대체로 가드너의 인간친화와 자아성찰 지능의 개념과 일치한다. EQ의 중요성에 대해 주장하는 연구자들은 가장 높은?IQ를 가진 사람들이 언제나 성공적이지는 않다고 지적한다.?그들은?EQ와?IQ?모두 성공에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한다.?로버트 스턴버그 Triarchic theory of intelligence, 삼원이론로버트 스턴버그는 지능의 비전형적인 정의를 주장한 동시대의 또 다른 연구자이다.?스턴버그의 삼원 이론은 지능에 세 가지 유형이 존재한다고 하였다.?성분적(?)?혹은 분석적 지능은 전형적으로 반사적인 지능같은 사고를 수반한다.?우리가 학교에서 하도록 요구받는 것 중 대부분은 비교하고 대조하는 능력,?설명하는 능력,?그리고 분석하는 능력과 같은 유형의 지능들을 포함한다.?두 번째 유형인 실험 혹은 창조지능은 새롭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지식과 경험을 사용하는 능력에 중점을 둔다.?다른 이들이 주장하는 지능의 정의를 비교하는 것보다는,?이러한 지능 유형을 가진 사람은 무엇이 지능으로 여겨지는 지에 대한 그들의 이론을 찾아내고자 할 것이다.?스턴버그가 논의한 세 번째 지능은 맥락적 혹은 현상적 지능이다.?이러한 유형의 지능레드 비네는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특히 주의를 요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변별하는 검사를 만들고 싶어 했던 프랑스 사람이다.?그의 목적은 아이들을 계층화하는 것이 아니라,?아이들이 구체적인 요구에 더 잘 맞추는 방식을 찾기 위한 교육을 개발하고자 한 것이다.?비네는 정신 연령이라는 개념을 찾아냈는데,?이는 지능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달할 것이라는 예상하는 개념이다. 10세 아이들의 평균 정신 연령은?10세이다.?만약 이 평균의 아이가?12살이 되면,?그 사람은 더 지능적이 될 것이고?12세의 정신 연령을 갖게 될 것이다.?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여 비네는 어떤 아이들이 또래 집단에서 뒤떨어지는지,?발맞추어 가는지,?앞장서는지에 대해 변별하는 검사를 만들고자 했다.?비네는 이 단원에서 앞서 언급했던 방법을 사용하여 표준화된 검사를 만들었다.?그는 표본을 위한 질문지를 만들고 각기 다른 수준의 기능을 하는 아이들을 변별하는 검사를 구성하였다.스탠포드 교수 루이즈 터먼은 이러한 체계를 사용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IQ검사와 스탠포드 비네 검사로 알려진?IQ?검사를 만들었다. IQ는 지능의 몫을 나타낸다.?이 검사에 대한?IQ점수는 그 사람의 정신연령을 생활 연령으로 나누고?100을 곱한 것으로 계산된다.?즉, OQ점수에서?100을 받은 아이는?10나누기?10에?100을 곱해서?100이?IQ?점수로 나온 것이다. 10살인데 정신 연령이?15세인 아이는?15나누기?10에?100을 곱해서?150이라는 점수를 갖게 되는 것이다.?이 체계에 대한 흔한 질문은 어른들에게는 어떻게 적용하냐는 것이다.?정신 연령이?8, 11, 17인 것은 말이 되는 반면, 25, 33, 58세는 정신 연령이 몇 살인가??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터먼은 모든 어른들을 임의적으로?20살이라고 하였다.데이비드 웩슬러는 지능을 측정하기 위해 다른 방식을 사용하였다.?비록 곳을 구하지는 못했지만,이 방식은 아직도?IQ?검사로 잘 알려져 있다.?웩슬러의 세 가지 다른 검사들은 실제로 존재한다.?웩슬러 성인용
“예수님의 식탁”(※한 곳은 표시는 일어서서)찬양다같이부르는 말씀_ 드라마“예수님의 식탁”배경예수님께서 세리 레위를 찾아가신다. 예수님께서는 레위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니 레위는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른다. 레위는 예수님을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연다. 이 잔치에는 많은 사람이 있다. 바리새인, 서기관, 거지, 그리고 예수님이다. 같이 식사를 하던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언짢아 한다. 그리고 예수님께 따지듯이 이야기하려고 하는데...찬양#S1촛불 다섯 개가 다 켜져 있다.(무대조명 주황색 half on)바리새인: 나 바리새인은 예수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에 자리를 뜨지 않을수가 없었소. 예수 당신은 더러운 죄인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가! 당신도 더러워 지고 싶소? 나라를 팔아 돈을 버는 놈이랑 어디서 같이 먹고 마신단 말이오! 우리 바리새파는 우리의 조상 마카비 정신을 이어받아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 성전을 더럽히는 사람, 나라를 팔아먹는 사람을 다 죽였소! 당신도 정녕 죽고싶소? 조 상들의 전통에 따르면 죄인과는 식사하지 못하는 사실도 모르시오? 당신은 율법을 잘 아는것처럼 보였는데, 전혀 아니잖소. 이전에 요한이 당신에 대해 위대한 자가 오셨다고 언급하는 것을 보았소. 그때는 전혀 믿지 않았지만, 중풍병자를 고치는 것을 보고 당신에 대한 관심이 생겼소.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증이 생겼단 말이오! 그런데 이런 궁금증이 무색해질 만큼. 당신은 내가 상상도 못할 행동을 하고 있구려!당신 앞에 있는 저 레위가 어떤 사람인지 아시오? 나라를 팔아먹는 놈이요! 로마제국에 똥이나 닦아주며, 자기 동족을 죽이는 자요. 동족의 세금을 거두어 자기 주머니에 쳐 넣고, 로마제국에 가서는 충성을 바치는 배반자란 말이오. 그런 자랑 같이 먹고, 마시고, 희희락락 거릴때요? 가만히 듣자하니까 레위 저 도둑놈을 당신의 제자로 받아들인다는 말을 들었소. 내가 정말 어이가 없어서. 예수! 이제 당신의 정체를 알았소. 당신도 저 레위처럼 나라를 팔아먹을 놈이오. 내 참 !(무대조명 주황색 half off)(무대조명 주황색 half on)#S2촛불 하나가 꺼진다. 잠시 불이 꺼진다. 그리고 서기관이 등장한다.서기관: 나는 서기관으로서, 또한 율법학자로서 지금 예수 당신의 행동은 매우 수상하오. 율법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당신은 율법을 전혀 모르오! 하긴 나보다 율법을 더 잘하는 사람은 없지. 내가 바로 율법을 만들었기 때문이지. 율법의 세부규정 하나하나 내가 다 만든것이지. 율법이 너무 많아 어떤 사람은 다 지킬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데! 천만에! 그물망 같이 얽혀있는 율법을 지키는게 매력중에 매력이지! 다 지키지 못해도 괜찮아. 모든 율법을 다 지키는 방법 하나 알려드릴까? 바로 다른 사람이 율법어기는 것만 지적하면 되. 그러면 아무도 내가 율법을 지키는지 관심이 없지. 그나저나 예수 당신은 왜 죄인인 세리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거요? 그가 어떤 사람인지 몰라서 그러는거요? 당신이 대한 소문이 자자하던데. 내가 맘만 먹으면 산헤드린 공의회에 안건을 올려 당신을 선동자라고 고소 할 수도 있소. 고작 나사렛 출신주제 여기가 어디라고 나대고 있어? 내 말 한마디면 당신은 끝이야. 끝이라고!(무대조명 주황색 half off)(무대조명 주황색 half on)#S3촛불 하나가 꺼진다. 잠시 불이 꺼진다. 그리고 세리 레위가 등장한다.레위: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돈을 거두어 들이는 사람입니다. 그것도 같은 민족의 돈을 말입니다. 사람들은 제게 죄인이라고 말합니다. 심지어는 저를 보는 사람마다 저를 죽이려고 달려들때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맘 편히 자본적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땅덩어리에 로마제국의 녹을 받고 살고 있으니 유대인들은 저를 볼 때마다 배반자라고 소리치며 죽이려고 달려듭니다. 저도 정말 힘듭니다. 가진 것 하나 없고, 배운 것 하나 없으니, 할 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었습니다. 나도 압니다. 나도 안다고요. 이러면 안 된다는거 말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짓거리를 하지않으면 처자식이 굶어죽습니다. 마누라가 굶어죽어요. 그러면 이새인과 서기관 새끼들도 더러우면서 왜 나한테만 뭐라고 합니까! 그리고 이 세상에 더러운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다 똑같습니다. 인간은 다 똑같해요. 돈 벌려고 사는거고! 사는게 지랄 맞은거고! (눈물을 글썽이며) 차라리 이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도 든답니다. 내가 왜 태어나서 이러한 쌩 고생을 하며 살아가는지! 희망이라는게 있는건지! 이제는 다 필요없어요. 내가 어떻게 살든 이젠 상관하지 말아요!(무대조명 주황색 half off)(무대조명 주황색 half on)#S4촛불 하나가 꺼진다. 잠시 불이 꺼진다. 그리고 거지가 등장한다.거지: 율법을 지키던지 말던지! 내게 빵 한 조각 만주세요. 제발 내게 빵 한 조각만 주세요. 니들은 배가 불러서 율법을 지키니 마느냐하는 지랄들을 하는거지! 나처럼 일주일 째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과연. 그런 논쟁을 할 수 있을까? 오늘 아침을 무엇을 먹을까! 오늘 점심은 무엇을 먹을까! 오늘 저녁은 무엇을 먹을까! 음식이나 얻어 먹을 수 있을까! 여러분 제 머리속에는 온통 음식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내가 죽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나는 마누라도, 자식도 없습니다. 가족도 없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건 배고픔과 허기 그리고 공허함 밖에 없습니다. 그나저나 저 예수라는 사람은 정녕 나에게 빵을 줄 수 있을까요? 여러분을 알고 있지 않아요? 한번 제게 알려주세요!(무대조명 주황색 half off)(무대조명 흰색 half on)#S5촛불 하나가 꺼진다. 잠시 불이 꺼진다. 그리고 예수님이 등장한다.예수님: 의사가 필요한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 아니라 병든 사람이다. 나는 의인을 부르려고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려고 왔다. 너희 목마른 사람아, 다 와서 마셔라. 돈이 없는 사람도 와서 마셔라. 포도주와 우유를 마시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마셔라. 어찌하여 너희는 진정한 음식이 못 되는 것을 위해 돈을 쓰느냐? 어찌하여 만족시켜 주지도 못할 것을 위해 애쓰느냐? 내 말을 잘 들어라. 그러면 너희가 다. 보아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할 것이다. 옛날 일은 더 이상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이리와 어린 양이 평화롭게 함께 먹으며, 사자들이 소처럼 마른 풀을 먹을 것이다. 뱀이 흙을 먹고 살며 아무도 해치지 않을 것이다. 내 거룩한 산에서는 서로 해치는 일도 없고, 상하게 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꺼진 촛불이 마지막 하나의 촛불로 인해 다 켜지게 된다. 끝.(무대조명 흰색 half off)(드라마가 끝나면 회중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찬양한다.)인도자 주님, 우리는 당신의 말씀을 듣기보다는 세상의 소리, 우리 자아의 욕심에 이끌리며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물 들었습니다. 아픈 이들과 소외된 이들을 돌보는 것에 게을렀습니다. 우리는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을 차별했고 배척하였습니다. 단 한번이라도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식탁이 예수님의 식탁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의 식탁을 예수님의 식탁처럼 만들지 못했습니다. 다른이들이 우리의 식탁에 오는 것을 거절했습니다. 예수님의 식탁은 차별이 없고, 제약이 없고, 무한한 사랑이 있는 곳인데 우리는 그렇지 못했습니다.회중 주님,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찬양단은 Kyrie eleison을 3분간 부른다. 그리고 회중들은 잠시 침묵기도를 한다)인도자 주님, 이제 우리의 헛된 욕심과 죄악을 거두어 들이고, 젖땐 아이의 마음으로 당신께 안기며 회개합니다. 우리를 고쳐주옵소서. 우리의 죄악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상처를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눈을 열어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이제 일어나 주님의 빛을 세상가운데 비추게 하옵소서.회중 아멘예배해설1. 예배성격이 예배는 유형으로 볼 때 ‘창의적 예배’에 속한다. 창의적 예배는 형식에 제한되지 않고 자유롭다. 이러한 자유로움 안에서 예배 주제에 대해 묵상하고, 기도하고 찬송하며, 함께 움직이고자 한다. 또한 자유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기대하며 기존에 드렸던 형식적인 순서를는 모든 자들은 ‘예수님의 식탁’에 초대 받은 사람이다. 예배를 통해서 예수님의 식탁은 아무런 조건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2. 예배주제예배주제는 ‘예수님의 식탁’이다. 예수님의 식탁은 아무런 조건이 없다. 누구나 같이 식탁에 참여할 수 있다. 그러나 세상의 식탁은 그렇지 않다. 세상의 식탁은 아무나 같이하려 하지 않는다. 세상엔 많은 차별과 배재가 있다.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차별과 배재를 한다. 이러한 차별과 배제에 많은 이유를 붙여가며 계층을 만들기도 한다. 현재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 눈에 보이지 않는 계층이 존재한다. 이러한 계층이 눈에 보이지 않는 계급이 된다. 그리고 함께 식탁에 자리하지 못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식탁엔 계급이 없다. 차별과 배제가 없다. 예수님의 식탁에 대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어찌하여 세리와 죄안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눅5:30) 이라고 비방하자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말씀하셨다. 예수님의 식탁은 죄인이 변화되는 자리이다. 비록 더럽고, 추하고, 지저분한 죄인일지라도 예수님은 그와 함께 식탁에 앉으신다. 그리고 함께 식탁에서 먹고 마신다. 그리고 그는 예수님의 식탁에서 변화를 경험한다. 그는 예수님의 식탁에서 치유를 경험한다. 마치 의사가 병든 사람을 치료하듯, 예수님의 식탁은 병든 자가 치료되는(눅5:30) 그러한 순간이다. 이 예배를 통해서 예수님의 식탁을 보여주며, 그 식탁에서 예수님과 함께함을 통해 치료되는 예배를 그리고자 한다. 더 나아가 예수님의 식탁이 우리의 식탁이 되어 우리 또한 예수님의 식탁을 만들어가는 꿈을 꾸고자 한다.3. 중심구성1) 낯설게 하기이 예배는 누가복음 5:27-32를 각색한 연극으로 시작된다. 누가복음 5:27-32에서는 예수님의 식탁에 대해 알 수 있는 구절이다. 누가복음 5:27-32 연극을 통해 예배를 시작한 후 바리새인, 서기관, 세리, 거지,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독백으로 순서가 진행된다. 그리고 독백 순서마다 짧은 찬양을 부름으로써 독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