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철학서 최고의 바이블!“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인생”‘지금 현실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도피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이 책을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니, 반드시 읽어야 한다.’지은이 : 나폴레온 힐 옮긴이 : 권 혁철이 책은 단지 독자의 소망을 어떻게 하면 돈이나 그 밖의 구체적인 가치로 전환할 수 있는가를 해명하는 일이 목적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이 세상 사람들 누구나 할 것 없이 성공을 하고 싶어 합니다.단지 그 성공이란 기준이 다를 뿐이지 막연히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는 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일 거라 생각 합니다.저 역시 그 기준에 포함되어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세세한 기준으로 보게 된다면 그러면 돈을 얼마만큼 벌어놔야 부자가 되고 성공이 되는 것 역시 기준이 다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본인이 원하고자 하는 목표에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면 작은 성공에도 성공이란 단어를 붙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철강 왕 앤드류 카네기‘ 가 제시한 인생의 원리를 바탕으로 성공에 이르는 구체적인 행동법칙 13단계로 나누어서 이 책에 대해 자세하게 표현 해줍니다.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의 성공철학을 이해하고 실천을 하면서아주 큰 변화에 기대를 하지 말고 번쩍이는 깨달음이라도 얻어서 방향을 잡아가 보라고 이야기 해주는 내용입니다.실화에 대한 내용을 담았으며 실천을 통해 스스로가 찾고 있는 성공의 문을 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해줍니다.이런 자기계발서를 읽기 전에는 항상 설레임으로 굳건한 마음을 유지 할 수 있는용기를 얻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새삼스레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자기암시를 반복해 변화를 만든다.” (페이지 82)말만으로는 그것도 감정이 깃들지 않는 말로는 잠재의식을 움직이지 못한다. (페이지 83)무엇으로 성공을 이룰 것 인가 생각하기 시작하면 그 무엇이 어떤 것으로 시작을 할 것인지 무한한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포괄적인 생각으로 어영부영 넘어가 버릴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정확한 아이템이 정해지면 뚜렷한 소망이 생기게 될 것이라 확신은 합니다.내가 관심이 있어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을 찾게 되었습니다.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주업이 있으면 취미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수단이긴 하지만 그 취미가 주업이 되면또 다른 어려움에 들어서게 되는 그런 느낌을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무슨 말인지잘 아실 겁니다.그렇다고 제가 취미였던 것을 주업으로 시작하고 있지는 않습니다.생각보다 쉽지가 않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 더 쉽게 설명 드리고자 취미와 주업을 통한예시를 들었던 것입니다.뒤 늦은 나이에 정말 관심이 있었던 핸드메이드 관련 제품을 만들어서 온라인상에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부쩍 드는 생각이 내가 여태껏 무엇에 관심이 있었는지 전혀 모르고 살았던 것에한숨이 저절로 나오기도 합니다.제 스스로를 미워하지 않고, 원망하지도 않았지만 막상 집중적으로 관심 있어 하는 것으로 나의 꿈과 목표를 같이 가게 될 어떤 것을 찾으니 정말 나 자신에 대해 너무 몰랐구나..싶은 꾸지람을 하게 되더라고요지금 이 시기가 제가 바꿀 수 있는 삶의 전환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만의 아이템으로 나의 브랜드를 알리고 있습니다.보여주고 싶습니다.레드오션 속의 나의 브랜드 자체가 블루오션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고 싶습니다.당장 조바심에 아무거나 하려고 했었던 것도 문제가 있었지만 너무 오랫동안 질질 끄는 것 또한 금방 지칠 것 같았으니까요그래도 지금은 찾아서 어떻게 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하루에도 수백 번 넘게 혼자만의 생각과 혼잣말로 “내가 관심 있어 하는 것”을 중얼중얼 거리면서 주위를 살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단순히 생각 했던 것만으로 그치지 않고 반드시 나의 것을 나의 브랜드로 성장시켜 구체적인 소망을 머릿속으로 그려서 다음 단계로 나아 가겠습니다.“인내 신념을 기르기 위한 노력.” (페이지 165)목표를 달성하기까지 어떤 장애에도 굴하지 않고 전진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페이지 167)노력을 하면 자신이 원하는 소망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어디서나 들어보던 아주 진부한 이야기입니다.그렇지만 그 소망에 대한 꿈과 목표를 향한 인내심을 발휘하고 있냐고 저에게 스스로 질문을 해보면 의문점이 생각하는 것 또한 부정을 할 수는 없는 말이긴 합니다.저는 지금 무언가를 시작해 주변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받아들이고는 있지만 단지거기에서 끝어 맺어지고 있지는 않은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나에 소망에 대한 믿음에 집중을 하고 있지 않을 수도 있다는 기분에 무조건적인 의견수렴보다 나 자신에 대한 믿음부터 키워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 목표에 쉽게 도달하려는 마음상태가 나태함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중요한 내용입니다.이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아직 간절함이 부족 할 수도 있다는 마음일 것이라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물론 노력을 하지 않으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 정해져 있는 공식화 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서 말해주 듯이“인내력이라는 말에는 영웅적인 여운이 없다” (페이지 167)노력을 하지 않으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 정해져 있는 공식화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라는 말을 무의미하게 만들어져 버릴 정도로 강한 채찍의 말로 머리를 한 대 쥐어박고 있었습니다.아무리 요즘시대에 결과를 중요시 하는 사회가 되기도 했지만 단지 그것은 그것 일 뿐 요행은 바라지 말라는 의미를 가슴 깊숙이 새겨주는 충고를 해주고 잇습니다.그래서 진부해지겠습니다.정석으로 돌입하겠습니다.노력 속에 꿈과 목표에 대한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 저는 믿을 것입니다.“자신의 가격을 스스로 매길 수 있는 특권과 자기 인생을 뜻대로 만들어갈 수 있는 특권.” (페이지 183)첫째, 명확한 목표 / 둘째, 조금씩 실행 할 것 / 셋째, 방해되는 의견 털어 버릴 것넷째, 항상 용기를 복 돋워주는 친구를 사귈 것인내력을 단련하는 네 가지 원칙을 내세웠습니다.이 네 가지 원칙은 모든 성공의 필요조건입니다.결국에는 이 네 가지를 습관화하여 몸에 익히는 것이 목적이라는 뜻을 전달 해주고 있습니다.말을 빌리자면두려움 극복, 고정관념 타파, 부유한 인생, 권력과 명성, 행운, 꿈의 현실화, 멋진 보상바로 여기서 말하는 보상이라는 것이나 자신의 브랜드를 스스로 가격을 가치 있게 매길 수 있음의 특권과
덴마크 행복의 원천“휘게 라이프 (Hygge Life)”‘휘게 라이프, 편안하게 함께 따뜻하게돌아보니 행복했던 모든 순간이 바로 휘게 다!’지은이 : 마이크 비킹 옮긴이 : 정 여진“휘게 라이프“는 느낀 그대로의 의미한 바 일상에서 찾는 소소한 행복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는 듯 해 보입니다.원하는 곳에서의 평화로움으로 여유 있게 차 한잔 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과의 남부럽지 않는 데이트, 비가 오고 바람이 거세게 부는 날 출근을 하지 않고 나의 시간을 가지면서 휴식을 가지는 것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편안함이 와 닿으면 그것이 이 책에서 전달 해주고 싶은 개념의 휘게가 되지 않겠나 라는 내용을 전반적으로 담고 있습니다.책의 첫 장 부분에 ‘휘게’는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느끼는 것이다.‘휘게’라는 단어의 뜻은 정의 되어있지만 이것을 몸소 느끼게 된다면 그 자체의 행복을 누리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까 라는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원하는 삶에 대한 꿈을 이루는 것도 정말 중요 합니다.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당연한 듯 즐겁게 지낼 수 있는 것들을 놓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메시지가 담겨져 있기도 합니다.물론 생계를 위한 일상의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 갖은 스트레스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만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에 대한 진심으로 보람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하고 싶은 것보다 할 수 있는 것만을 찾아서 어쩔 수 없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솔직히 저 또한 현재로써는 아등바등 어떤 뚜렷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그렇지만 생각의 개념을 바꾸려고 노력하면서 습관을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더불어서 그에 맞는 실천으로 옮기고 있는 지금의 저입니다.앞으로의 저의 인생이... 아니 저의 일상이 편하고 쉽게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람보다 행복감의 느낌이 어떤 것인지 아주 사소한 것부터 느끼고, 배워가고 싶습니다.그렇게 이 책을 통해서 제가 앞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방향의 현실을 합리화 하는 대우를 바라지 않고 작은 행복함을 점점 더 키워 더 큰 그림을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행복지수 상위권에 들어가는 제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쓰고 있는 것도 그 이유 인 것 같네요“바비큐 파티” 에 관한 여름 휘게 (페이지 113)바비큐 파티를 생각하니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중 어느 계절을 특정 지을 필요 없이 어느 여행 지역의 장소를 계획하게 되면 저는 펜션을 주로 예약을 해서 떠납니다.펜션의 꽃은 아무래도 숯에 불을 지펴 그 위로 받침대처럼 받쳐진 그릴위에 고기류, 해물 류, 버섯류 등 집안에 정원이 있는 집이 아니고서는 평소에 세팅에 맞춰 해 먹을 수 없는 음식들을 자연스럽게 조리해서 먹을 수가 있습니다.물론 집에서도 특정한 날을 잡지 않더라도 가능 할 수 있다고 해도 집에서 끓여먹는 라면 맛과 캠핑장에서 끓여먹는 라면 맛이 다른 것처럼 분명히 마음으로 맛보는 식감은 나를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펜션 가기 전에 구워 먹을 재료를 구매하고 도착해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다 먹고 난 후에 정리해야 하는 건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길 것입니다.맛있게 먹고 그 시간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여기서 나오는 휘겔리 한 상황이 충분히 연출 될 수 있을 테니까요.지금도 상상만 해도 군침이 돌고 있습니다.지금도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는 그 시간이 머리로 그려지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있습니다.먹는 것만으로 끝이 아닌 누군가와 함께 준비를 행해졌고 열심히 준비한 그 상차림을 대화를 주고 받아가면서 공기와 함께 입속으로 들어오는 그 음식들이 너무 좋습니다.배고픔에 굶주려 배를 채우기만을 위한 시간이 아닌 여유가 있고 맛있는 삶을 느끼고 있다는 그것 하나만으로도 휘겔리 하는 것을 여기에 적용이 되지 않겠나 싶은 마음에 현실적인 예를 들어 보았습니다.“카고 바이크 (CARGO BIKE AROUND)” 에 관한 여름 휘게 (페이지 119)움직이는 휘게의 요새라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시선을 조금만 바꿔 보겠습니다.페이지 118에서는 어르신께서 손녀 2명을 카고 바이크에 태워 달리는 모습의 이미지가 실려져 있습니다.단지 내가 아닌 아이들의 관점에서는 자동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는 것보다 자전거를 타고 움직이는 것보다 카고 바이크에 몸을 싣고 내 달리는 바람을 맞게 된다면 더 할 나위 없이 기뻐하고 행복해 하며 웃음이 사라지지 않을 것 입니다.이미지에도 실제 사진이 그렇게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이 아이들에게는 두 말 할 것 없이 움직이는 신나는 놀이기구 이자 휘게의 요소임에 분명 합니다.“집을 더욱 휘겔리 하게” (페이지 170)지인 분께서 저녁식사에 초대를 해주셔서 찾아 갔었던 적이 있습니다.아파트 22층에 사십니다.맛있게 저녁식사를 하고 간단히 맥주 한잔 하자고 하셨습니다.거실에서 먹을 줄 알았는데 이쪽으로 와서 앉아서 먹자고 하셨습니다.베란다에 2인용 소파가 소소하게 비치가 되어 있더라구요안주 없이 캔 맥주를 열어서 창밖을 보면서 꼴짝꼴짝 마셨던 기억이 납니다.22층이지만 바닷가가 보이는 것도 아니고 산이 보일만한 전경도 아니였습니다.그냥 일반 도로가 저 밑으로 보이고 그 도로에는 전조등을 켜고 움직이는 차들이 보였습니다.앞쪽으로는 실내등이 반짝반짝 켜 진 아파트 단지들 이였구요.아주 그렇다 할 풍경과 감격 받을만한 장관은 눈을 씻고 보아도 1도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평범함의 극치인 야경 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습니다.오른손에 캔 맥주를 하나를 들고 편안히 등을 기대어서 고개를 올렸다 내렸다 좌우로 돌리면서 구름도 보이지 않는 밤하늘을 보았다가 신호에 맞춰서 움직이는 자동차들도 보았다가 차를 타고 지나다니는 대형 마트도 보여서 거기도 시선을 돌렸다가.. 그러다가 건배하면서 일상 대화도 나누고.. 참.. 집에 갈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면 다소 부담은 가졌겠지만 하룻밤 그 형님네 집에서 자고 갈 것이라 생각을 하니 그 만한 평온함이 없는 것처럼 재미있는 대화도 나누면서 소소한 행복의 기분전환이 되었던 적이 기억이 잘 남아 있습니다.꼭 저의 집은 아니였지만 인파가 많은 복잡하고 시끄러운 맥주 집보다 저에게는 훨씬 더 가치있는 시간으로 남았던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자연” (페이지 198)자연이 주는 아늑함은 저를 너무 자연스럽게 만들어 줍니다.주기적으로 조용한 공원을 찾아 걷거나 벤치에 앉거나 또는 돗자리를 펴고 아무 생각없이 누워 있으면 그냥 다 잊어지는 듯 한 그 잠시뿐인 시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솔직히 20대 때는 몰랐던 느낌과 기분을 30대 후반에 되어서야 알게 되더라구요.사람이 싫다는 것은 아니지만 머릿속이 바람과 공기만 들어선다는 그 느낌도 이해를 하게 되었고 저의 인생 시나리오 같은 대본을 읽어 들이고 상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행복과 케이크는 같은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페이지 228)행복과 케이크는 같은 것이나 마찬가지랍니다.
서른과 마흔 사이에 꼭 해야 하는 것들“내 인생 10년후”‘지금부터 10년, 완전히 새로운 미래가 온다!’불확실한 세상에서 꿈꾸고 성공하는 지혜와 통찰지은이 : 신 동열10년 후의 오늘... 두려움으로 그날을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기대감으로 그날을 맞이할 것인가에 대한 간접적인 의문으로 이 책을 열어 주고 있습니다.결국에는 어떤 10년 후가 될 것인지는 현재의 나에게 얼마나 충실하고 믿음을 가지고어떻게 내 모습을 그리느냐에 따라 10년 후의 오늘이 다르게 바뀌어 질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단지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상상으로 믿음과 충실함만 가지고는 부족 할수도 있지만 자신이 그려 온 빛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한 노력과 실천이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조언을 해줍니다.당연한 말이지만 당연한 행동을 우리는 하고 있지 않다는 말도 역시 따끔한 말로 충고를 해주고 있습니다.현재 상황이 가난하든 무능력하든 생각없이 지내고 있는 미래를 운명으로 생각하지 말고 변화를 줄 수 있는 나의 그림을 그려서 색을 입혀 나가라는 의미들을 담아내어 주고 있습니다.지금은 앞으로의 10년이 엄청 긴 세월 일수도 있지만 그때의 오늘은 과거가 되어버린 지금을 후회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아니면 설레임으로 달려왔던 시간 이였는지 분명히 수많은 생각과 길로 나뉘어져 있을 것입니다.저의 10년 뒤 모습을 지속적으로 그려가면서 이 책을 읽어 나가고 싶습니다.진심으로 마음을 모아 멋진 10년 후가 될 것이라는 응원을 받으면서 진정으로 느끼고 쓴 ‘내 인생 10년 후’ 독후감 시작 하겠습니다.“불평등이라는 단단한 간극.” (페이지 28)광복 후 60여년 만에 한국경제의 덩치는 3배이상 커졌습니다.당연한 말이겠지만 현 시대는 그때의 궁핍했던 시대 보다 훨씬 풍요로워 졌습니다.좋은 집, 좋은 차, 좋은 음식, 높아진 연봉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안타깝게 느껴지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행복지수는 OECD 34개 국가중 30위 즈음 자리를 잡고 있다고 합니다.부와 행복은 다릅니다.물론 경제적으로 부유하면 행복도 따라 올수도 있습니다.욕심은 누구에게나 다 있습니다.상식과 이치를 벗어나 과한 욕심을 가지는 순간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의 개념을 생각하시면 더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최선을 다한다고 해도 그 어떤 무엇과 그 어떤 누군가와 비교를 하게 어 뒤 쳐진다 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그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기 위한 것이지 행복이 아니라는 것을 잘 설명 해주고 있습니다.“사격의 핵심은 조준이다.” (페이지 79)인생의 목표를 사격에 비유하여 표현을 하였습니다.사격은 조준이 핵심이며 조준의 삼박자는 방향, 집중, 타이밍이라 말 해줍니다.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목표와 다를 바가 없는 듯 느껴졌습니다.많지만 퍼트려져 있는 희미한 목표보다 집중되어 있는 선명하고 뚜렷한 목표를 조준하여 인생의 길을 찾아가라는 말로 들렸습니다.그만큼 소신있는 본인의 꿈과 목표를 확실하게 이끌어 나가라는 간접적인 전달을 해주시는 듯 하였습니다.“그저 살아지는 대로 살지마라. 현재는 미래의 씨앗이다.” (페이지 80)장황하게 과하지 않게 읽는 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확실히 와닿는 표현력을 이 책에서는 쓰는 것 같습니다.미래에 대한 본인의 모습을 반도체와 쇠붙이로 비교를 해주는 예문이 있습니다.재미없고 쉽사리 그저 살아지는 대로 살지 말라고 합니다.제가 구독하고 있는 유튜버의 내용 중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지금 내 모습은 과거에 내가 어떤 행동을 했기 때문에 만들어진 거예요그러니 지금 내 모습은 과거의 내 탓 또는 내 덕분이죠.‘- CosmoJina코스모지나 딱 1년 뒤, 너의 인생은 어떨까? (변하고 싶다면 생각해 지금!) 中오늘 내가 어떤 튼실한 씨앗을 뿌렸는지에 따라 풍성한 일찬 일상이 채워 질수도 있고 사소하게 인생을 살아가면서 항상 제자리에 머물러 있든 뒤처지든 살아라고 합니다.조금은 직설적이긴 해서 다소 놀랍기도 했지만 굳이 돌려 말 할 필요도 없긴 합니다.저에게는 이런 따끔한 충고가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정말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진다면.. 아니... 받아 들인다면 어차피 풍성한 일상을 원하고 싶을 것이고, 그에 어울리는 깨우침을 알게 되는 순간 저의 미래도 분명히 달라 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본질은 어떤 꿈도 숙성을 거치지 않으면 현실로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페이지 85)‘숙성’이라는 단어가 꿈과 같이 붙여 놓으니 단순히 묵히는 과정의 발효 된 것을 의미 하는 것이 아닌 무언가에 대해 관대한 목표를 가지고 삶의 본질을 찾아 가게되는 뜻으로 의미가 남다르게 바뀌어 지는 것 같습니다.그만큼의 노력과 자기 자신의 결단력으로 1년이고 10년이고 20년이고 꾸준히 실천을 해 나가면 지나간 시간과 경험을 바탕으로 단련된 인내가 겉으로 들어 날 수 있다는 것을 말 해주고 있습니다.“사람은 속보다 겉으로 판단한다.” (페이지 99)보이는 대로 보지 않고, 보고 싶은대로 본다.보고나서 정의하지 않고, 정의부터 하고 본다.저는 이책이 내용도 참 중요하다 생각하고 읽어가고 있지만 비유와 표현력의 매력에 푹 빠져서 읽고 있습니다.“사람은 누구나 두 마리의 개를 키운다.“처음에 이 문장만 보았을때는 뭐지? 했는데 그것이 바로 편견과 선입견이라는 단어를 보았을 때 솔직히 다른 것은 모르겠고 그냥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서 비유를 할 수 있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물론 내용의 의미는 충분히 이해하고 읽어 나갔지만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서 만큼은잊어 버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또 다른 관점으로 편견과 선입견을 바라보게 되었으니까요대부분 그렇겠지만 서로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서 중간입장이 되었던 경우를 경험을 해보셨을 겁니다.저 또한 그랬으니까요서로 이간질을 시키지만 저는 직접 대해보지 않고는 크게 여의치 않고 사람을 대합니다.음... 신기하게도 그렇다고는 했지만 선입견이 조금은 생기기 마련이더라구요그래도 확실히 제가 그 사람에 대해서 겪여보지 않는 이상은 무조건 그 말만 믿고 먼저 설레발 치 듯 생각 하지 말자 하고 다시금 생각 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성실함의 잣대로 자신을 평가하고, 관대함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라.” (페이지 124)본인.. 저에게의 관대한 잣대는 정당화로써 포장이 된 것이지만 남이 볼때는 이기적인 고집 일수도 있을 것입니다.반면에 상대방에게 향하는 엄격함의 잣대는 상대방 외 또 다른 삼자에게는 필요성 없는 잣대로 받아 들여 질수도 있다는 뜻을 담고 있는 듯 해 보입니다.‘잣대‘라는 기준이 입장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주관적이냐 객관적이냐를 논하지 말고누군가 나에게 어떤 잣대로 바라 봐 줄 수 있을까 기대도 하지말고 나도 존중받아야 할 인물이지만 상대방의 살아 온 환경에 대해서도 큰 문제나 해가 끼쳐지지 않는 이상은 그만한 존중의 대우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느꼈습니다.“지혜로운 사람은 가치있는 것에 돈을 쓰고 어리석은 사람은 재미에 돈을 쓴다.”(페이지 152)전자는 투자 이고 후자는 낭비입니다.직장인들은 매달 월급을 탑니다.이 월급을 어떻게 관리 하느냐에 따라 투자가 되고 낭비가 될 수 있습니다.물론 이것도 본인들의 기준에 따라 달라 질 수도 있지만 최소한 이 월급으로 본인에게 꾸밈비용으로 10퍼센트 정도는 투자 이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말씀을 드려 봅니다.“느린 것을 두려워하지 말, 서 있는 것을 두려워하라.” (페이지 167)제가 지금 어떤 확실한 성공길에 들어 선 것은 아닙니다.그래도 목표가 생겼고, 머릿속으로 계획을 잡아 아주 사소한 것부터 습관을 바꿔서 실천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어느 자기계발서든 기본적으로 들어 가 있는 내용이 ‘책을 가까이 하라’ 라는 의미들이 대부분 내용에 반영되어 있습니다.꼭 해답을 찾기 위해서 라기 보다 또 다른 방향을 제시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제가 영어가 거의 젬병 수준입니다.외국어 자체가 어렵긴 합니다만 저는 이 문장을 보고 다시 생각 했습니다.영어 자체가 요즘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지긴 했지만 그것보다 더 배우고 싶었던 스페인어를 다시 배우고 싶어 졌습니다.딱히 시작을 했었던 건 아니고 마음만 먹고 있었던 것인데 다른 목표와 리스트가 생긴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습니다.꿀꺽 삼키지 않고 독학을 시도 해보려 합니다.서 있지 않기 위해서 다른 목표를 가져 보고 싶습니다.“습관의 도미노 효과를 믿어라.” (페이지 196)책이 싫었습니다.독서 자체가 그냥 귀찮고 왜 해야 되나 싶었습니다.어느 날 당장 돈이 안 되더라도 꼭 눈으로 들어나는 유형이 아니더라도 무형으로 나만의 시스템을 가질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싶다 생각을 하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그래서 집근처 큰 서점을 찾아서 세시간 네시간 왔다갔다 이 책 저 책을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거기서 찾은 것이 글쓰기로 부업을 할 수 있는 내용을 접하게 됩니다.글쓰기를 할려면 분명히 책을 읽어야 하는 내용 이였고, 책을 들여다 보지 않고도 느낌이 왔었습니다.처음에는 한숨이 저절로 나왔습니다.신기한게 돌아서지 않게 되더라구요.책을 무시하듯 그 책을 덮어 버릴 줄 알았던 저 인데 그 책을 조금씩 단락별로 읽고 있는 거였습니다.망설이지 않고 그 책을 구매를 하였습니다.
물건, 집, 시간, 몸, 관계, 마음“심플하게 산다”‘욕망을 채우느라 삶을 잃어버린우리들을 위한 일상 성찰’지은이 : 도미니크 로로 옮긴이 : 김 성희심플 (simple) 간단한, 단순한, 소박한, 간소한 등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심플함이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긍정적인 가치라는 사실을 전해주고 있습니다.적게 소유할수록 더 자유롭고 더 많이 성장한다는 것에 확신을 두고 있기에 자기 삶에서 본질적인 의미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작가님은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필요도 없고 너저분하게만 보이고 단지 본능적인 소유욕으로만 욕심을 가진 것들을 차츰차츰 정리를 해 나갈수록 나에게 또는 내가 무언가에 집중하고자 하는 것에 더 눈을 돌려 관심을 가지고 자기계발 방향으로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에 의미를 전달 해주고 있는 듯 하였습니다.그럼으로써 몸과 마음도 정화 되어가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고 지금 이 순간 역시 저에게 더 관심을 가지겠다고 마음을 먹고 이 책을 읽어 나갔습니다.“인생에 담긴 내용물에 집착하지 않고 자기 자신이 인생을 담아 내는 그릇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페이지 15)기존 자기계발서든 대부분 그렇겠지만 이 책은 확실히 나에 대해 아니.. 내가 운명을 만들어 간다는 것을 조금 더 직접적으로 자세히 표출을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아.. 저 문장이 너무 저를 가슴 아프게 합니다.여태껏 직장생활이나 다른 사회생활을 할 때 직상상사와 동료 또는 다른 계층의 누군가들에게 맞춰만 살았지 나에 대해 관심을 주기 못하고 나를 알려고 하지도 않았던 것 같습니다.조금은 다른 이야기 이지만 문득 부모님께도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처럼 사근하근하게 하지 못했고 투정만 부리고 받기만 한 것 같아서 너무 씁쓸하게만 느껴 집니다.자기계발서를 읽고 독서를 하면서 이런저런 조언과 충고를 듣고 있습니다.변화 되었던 지금의 내 모습을 더 발전시키고 이제는 제가 저를 채우고 관심을 가지고 저의 스토리를 만들고 싶어 졌습니다,부모님께도 제 인생의 멋진 그릇을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시간은 신성한 선물이다.” (페이지 65)시간에 대해서 공통적으로 말해주는 것중 하나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진다, 어떻게 활용을 하느냐에 따라 오늘과 미래가 달라진다’ 라고 말을 해줍니다.참 쉽게 이해는 되는 말이지만 오늘과 미래를 위해 시간활용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더라구요물론 그 시간 활용이 어떤 기준은 없지만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 그리고 이루기 위한 아주 최소한이라도 실천의 행위는 분명히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생각없이 정말 빈둥빈둥 거리는 것과 디지털 노마드 시대에 맞춰 일을 하는 사람들의 빈둥 거림은 확실히 다를 것입니다.일주일에 하루든 이틀이든 사흘이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어떤 날은 휴식과 휴가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에게는 빈둥거림이 취미생활이 될수도 있는 요즘이 되어 버렸습니다.신성한 선물의 이용을 참 가치있고 즐겁게 활용하는 모습이 상상이 되지만 또 한편으로는 솔직히 부럽기도 합니다.게으름의 달콤함. (페이지 74)이제는 내가 본인의 계발을 위해 시간을 계획성있게 사용 한다는 전제하에필요 없는 물질적 소유의 욕심을 버리면 게으름도 사치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제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게 되는 순간 쓸데없는 고민으로 걱정 해야하고여기 치이고 저기 치이는 일 없이 단순하지만 안락하고 행복해지는 하루하루를 살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비타민약과 자신만의 매력 중에 무엇이 우리를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겠는가?”(페이지 106)비타민약을 어떤 모호한 달콤하고 상큼한 것에 비유를 한 듯 해 보입니다.이런 질문 처음 받아 봅니다.신선하기 까지 합니다비타민약과 본인의 매력을 선택 구도로 만들었지만 본인의 매력이 몸에 좋은 비타민약에 비교 하지말라는 이미 답이 나온 질문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아니.. 그것을 이미 말해주고 있습니다.그 어떤 비싸고 좋은 영양식품보다 자기 자신의 매력만큼 툭별한 아름다움을 만들어 줄 수 없다는 의미를 전달 해주고 있습니다.본의 아니게 저 스스로에게 고마워지기까지 합니다.조금 더 저에게 저를 아껴주고 싶은 생각을 새삼스럽게 하게 되었습니다.“운동으로 생기를 얻은 사람은 일종의 빛, 카리스마, 아우라를 발산한다. (페이지 131)단순히 겅강을 위한 운동이 아닌 개운함과 상쾌함을 위해 시작된 운동이 빛, 카리스마, 아우라로 변신이 되어 무형적인 모습으로 발산이 된다고 표현을 해주고 있습니다.어떻게 생각하면 좀 과하면서 거창하게 포장하여 표현 한 듯 같아 보이긴 합니다.하지만 그만한 활력소를 받았기에 타인에게도 표출이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도 해 봅니다.운동으로 인해 잡념을 없애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변환 시켜줄 수 있는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주고 있는 대목이 되겠습니다.걱정은 일종의 생각일 뿐. (페이지 160)불법적인 빚을 제외 하고는 빚을 갚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얼만큼 빚을 지고 그 빚을 갚을 수는 있을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아주 우리가 생각하는 재산이 많은 자산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하루하루 걱정을 안하고 살수는 없습니다.마음이 불안하고, 불편한데 기분좋은 산책이나 무조건적인 긍정적인 생각은 오히려 깊은 한숨만 나오게 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그렇다고 정말 극단적이고 끝없이 부정적인 생각도 잘못 된 것이지만 어쨌든 마음은 온전한 걱정을 덮어 버리고 행복하고 편안함으로만 가질수도 없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최소한의 일만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하루만 일하며 삽니다”‘나는 되도록 나중이 아닌 지금 당장에 잘 먹고 잘 살고 싶다.한시라도 빨리. 최소한의 일만 하면서. 여유롭게’지은이 : 박 하루“하루만 일하며 삽니다.” 의 내용은 성공의 비법 이라는 전략적 방법을 제시 하는 것 보다 나의 생활을 조금 더 여유롭게 누릴 수 있는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담았습니다.어떤 사업을 할 것인가 가 아닌 어떤 사업가가 될 것인가에 대한 기준과 계획을 세웠고 어떻게 회사를 운영 할 것인가 보다 사업가로서 어떤 일상을 살고 싶은지에 대한 미래를 그리며 현실에서 구체화하는 방법에 몰두를 하였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일보다 일상에 더 중점을 두었기에 일을 최소화 하는 방안에 대해서만 고민을 했었다고 나옵니다.전반적인 관점을 어떤 수단에 두는 것이 아닌 정말 나의 여유로운 일상을 꿈꾸어 이루어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물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를 낼 수도 있겠지만 이미 마음을 열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 보기로 하였으니 그런 것들은 그냥 배제 시키고박하루 대표님께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조금이나마 이해 해보겠다는 심정으로 읽어 나갔습니다.책의 제목이 적혀져있는 첫 장을 넘기자 마자 왼쪽 상단에 이런 내용이 적혀 져 있습니다.* 일보다 일상, 돈보다 시간, 성공보다 여유에 삶의 가치를 둔다.* 여유부릴 궁리만 하다보니 하루만에 몰입해서 일하는 패턴에 익숙해졌다.* 취미는 여유부릴 궁리, 특기는 겁나 게으름 피우다 하루만에 몰입해서 탁월한 성과 내기다.모르겠습니다.. 이런 취미와 특기가 나에게도 있을 수 있는 일인가 하는 헛웃음부터 나오게 되더라구요저 자신을 비웃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상상하고 원하던 제 모습이 한탄스러운 한숨을 쉬지않고 사는 것이 제 꿈이였고 걱정거리는 있어도 기분좋은 걱정만 하고 사는 것이 저의 목표 였습니다.한적한 어딘가에서 하루하루를 여유롭게 저의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목차를 읽어 나가다가제8장 하루만에 라이프스타일 리모델링Ⅱ(지금보다 더 괜찮은 하루를 사는 즐거움)일상이 책이 되는 삶, 일상이 작품이 되는 삶,일상이 놀이가 되는 삶, 일상이 여행이 되는 삶이 책을 제대로 읽기도 전에 내가 원하는 삶과 이루어내고 싶은 삶이 어떤 것인지 한번에 느끼고 알 수가 있었습니다.답은 찾아서 읽기 시작했지만 그 해답에 대한 마음에 있는 열정을 더 끌어 내보고 싶어졌습니다.기대가 되는 믿음을 가지고 제 스스로에게 다시 한번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어떤 모습으로 어디에 가치를 두고 살 것인지..그에 대한 답은 마지막장에 내 안에 잠재된 욕구를 글로써 표현을 해 보았습니다.“자신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살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지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그런 삶을 살고 싶다고 떠들어 대는 이들만 무수히 많아졌을 뿐 정작 그런 일상을 충만하게 누리며 살고 있는 이들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페이지 97)현실에 만족하며 사는 것이 어떻게 보면 가장 쉽다면 쉬운 것일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안타까운 저의 현실 일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저는 제가 그러려니 하고 살 줄 알았습니다.그렇다고 남들이 부러워 할 정도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그러려니 살 줄 알았던 일상을 탈피 시키고 싶어 그것에 맞는 행동으로 변화를 아주 작게나마 하고 있는 저입니다.별 거 아닌 실천이라고 할지 모르겟지만 저 스스로에게는 어쨌든 변화라는 것이 생기고 있으니 나름 습관을 바꾸어 가고 있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예전 같았으면그냥 안주하고 가던 직장생활에 목을 메고 있었을 것입니다.실천이 중요하다고는 합니다.실천 이전에 내가 나를 바꾸고 싶다고 느끼는 순간 어떻게 어떤 변화를 주어야 하는지 먼저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것이 우선순위라고 생각을 합니다.그 생각이 계획이 될 것이고 그 계획에 맞춰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명분과 원동력이 될것이니 말이죠재미있게 살고 여유롭게 살고 경제적인 부유함도 누리는 것 또한 모든 분들의 꿈이자 로망 일 것이고, 그 중 한 사람도 분명히 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만인의 꿈과 로망을 누워서 떡을 먹겠다는 마음으로 생각하지 않고 만인의 꿈과 희망을 생각만 가지고 있는 사람에서 벗어나 그것을 이룬 제가 되어 있고 싶습니다.“남을 잘살게 하려면 본인 일상부터 잘 살아야 한다.“ (페이지 105)누군가의 잘사는 모습을 자주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나마 글이나 말로 표현 할수도 있을 것입니다.내가 잘사는 것이 직접적인 경험과 현재의 삶을 토대로 글과 말로 표현 하는 것이 당연한 말이겠지만 훨씬 더 타인에게 더 와 닿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내 주변에 누가 그랬더라 어쨋더라 보다 나는 이러했다 저러했다가 사기꾼이 아닌 이상 상대방에게 더 가깝게 느껴지지 않겠습니까?저는 잘사는 저의 일상이 현재와 미래의 제 목표가 될 것입니다.“마케팅 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마케팅이다.“ (페이지 144)우선순위는 ‘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세상 모든 사람들의 성향과 필요함이 다릅니다.즉슨 고객에게 시선을 주면 일일이 다 맞추어야 하며 타인을 위해 나의 모든 것들을 쏟아 부어야 합니다.그것이 현실이자 당연하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이 책에서는 그러려고 일보다 일상에 맞추라고 말을 해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나에게 나를 위한 필요성 있는 성장과정을 키워 나가면 자연스러움을 토대로 나만의 컨텐츠가 마케팅이 될 수 있다는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부는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이다.“ (페이지 260)초반부에도 잠시 언급 하였지만 저의 성공기준에도 여유로운 일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부‘도 갖춰져야 마음이 편안하기 때문에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는 일상을 누리는 것이 아닐까 싶은 저의 생각입니다.아.. 물론 박하루 대표님께서 경제력을 여유로움과 비례 시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경제적인 부자와 여유로움은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에 한가한 일상은 돈이 없어도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맞습니다.제가 반대 의견을 내기위해 저의 생각을 적은 것이 아니라 조금은 더 윤기있는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거라는 저의 생각을 적어 본 것입니다.말과 이미지화에 의지 하지 말고 의식의 변화를 주기위해 여유로움을 가질 것이며시각화를 이미지화 하는 것도 좋지만 직접 그 속으로 내 집 드나들 듯 자주 둘러 보아라고 합니다.“일상이 책이 되는 삶에 대하여.“ (페이지 274)저 역시 책을 읽기 싫어했고 책을 꼭 읽어야 되냐는 반문만 던졌지 근처도 접근 할 생각도 없었습니다.그 흔한 전집이나 위인전 역시 읽어 본 기억도 없습니다.나의 변화를 주기위해 요즘에는 일주일에 한 권씩 꾸준하게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있습니다.지금은 책을 통해 제가 가고자 하는 방향의 가이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꿈을 식을려고 하기도 전에 일주일에 한 권씩이라도 찾아 읽으면서 불을 꾸준하게 붙이고 있습니다.읽다가 말고 읽다가 말고 꾸준함이 없으면 금방 제 열정은 먼지처럼 또 사라질테니 말이죠그러기에 저를 제가 알기 때문에 무턱대고 막무가내로 읽어 내는 것이 아닌 명분과 목적의식을 가지고 책을 읽고 있습니다.“일상이 작품이 되는 삶에 대하여.“ (페이지 280)일상이 작품이 되는 삶을 취미와 동등한 위치에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저는 취미의 뜻이 그냥 평소 자신이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행동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틀린 말은 아닙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취미에 대해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취미의 사전적 의미를 적어 놓았습니다.‘아름다운 대상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힘’ / ‘감흥을 느끼어 마음이 당기는 멋’소주한잔 딱 걸치고 내려 놓을 때 키야~ 라는 말을 자동으로 내뱉게 되잖습니까?저도 모르게 그 감탄사가 연속으로 나오면서 감동을 하는 제 모습에 신기 할 뿐 이였습니다.취미의 사전적 의미를 알고 있었습니까?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저 감탄사가 나올 수밖에 없을 정도로 여태껏 제가 알아 온 취미의 뜻과는 다르게 아우라가 느껴지는 의미가 너무 기분좋게 와 닿았기 때문입니다.가볍게 느껴지지가 않았습니다.대부분 음악감상을 취미로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진짜 취미가 없는 사람이 취미생활이라고 하는 것이 음악감상 영화감상이라고 고정관념처럼 생각을 해왔었습니다.노래를 들으면서 흥얼거리며 음과 가사에 빠져있는 제 모습이 떠올랐고 그 역시 아름다운 대상을 감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물론 앞으로 다른 취미생활을 곧 즐기겠지만 저 의미를 저는 잊지 않으려 합니다.저에게 삶의 변화를 일으켜 줄 수 있는 활력소라고 생각하며 취미를 즐길 생각입니다.“일만 열심히 하면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을지 몰라도, 풍요로운 하루하루를 사는 법을 모르게 된다.“ (페이지 280)치과를 운영하는 지인분의 실제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해주셨습니다.개원 때부터 주말과 목요일은 휴무로 시작을 했습니다.취미생활을 즐기기 위함이라고 하였는데요 주변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비쳤지만 주말 없이 환자를 돌보던 환경에서 벗어난 것만으로 행복 하다며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다고 했습니다.주 4일을 운영하고도 적지 않은 매출을 유지했고 자신을 위해 돈과 시간을 쓰지 못한다면 높은 매출도 의미가 없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일이 더 이상 돈을 벌기 위해 억지로 하는 행위가 되지 않으려면 갑작스런 변화를 갈망하기 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조금 더 즐거워질 수 있는 궁리를 한번 해보라는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내 안에 잠재된 욕구 파헤치기 > (페이지 312)- 원하는 삶이나 소유하고 싶은 품목을 나열 하는 것이 아닌 이미 원하는 삶을 살고 있고 소유하고 싶은 모든 것들을 소유한 상태의 현재의 나를 생각하며 “어떤 하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