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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의 기원(독서감상문) 평가D별로예요
    제목:행복의 기원2019년 6월 20일 ~30일지은이:서은국(심리학자,연세대 교수)행복은 주관적인 것 같습니다. 돈이 기준이 될 수 있고, 친구가 기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뇌에서 만들어지는 경험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저는 행복에 대해서 너무 큰 에너지를 원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공부를 하고, 취직을 하고 돈을 버는 이 모든 행위가 행복에 이르게 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목적론적이다. 진화론적에서 보면 생존과 번식이라는 뚜렷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라고 합니다. 행복감 또한 마음의 산물이라고 하네요. 수긍이 가는데요. 내 마음에 행복한 느낌을 가지면 되는 것입니다.스트레스 받지 말고 편하게 사는게 행복인 것입니다. 행복이란 뇌가 느끼는 상태라 하니 생각의 습관을 긍정적으로 하여야 겠다.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느꼈을 때 나의 뇌, 나의 팔과 다리, 나의 온몸이 경직되는 것 같았습니다. 명상의 호흡을 시작하면서 부정적인 감정들이 사라지고 편안함이 자리를 잡습니다. 왜 내가 나쁜 감정들로 살았을까? 세월이 아깝게 느껴집니다. 나의 프로그램, 습관의 프로그램을 다시 넣기 시작했습니다. 저녁에 10시쯤 잠이 들고, 아침에 5시에 일어납니다. 저녁에 일찍 잠을 청하니 그 다음 날 아침이 상쾌합니다. 운동을 하기 위해 옷을 입고, 뛰고, 걷고 1시간을 보냅니다. 4시쯤에 일어나면 책을 읽고 블로그나 감상문 노트에 기록을 합니다. 나의 글쓰기는 운동 후에도 아침 시간에 쭉 이어집니다. 나의 안에 있는 것을 토해내기가 정말 좋습니다. 글쓰기가 너무 행복합니다.“삶은 경쟁의 연속이다.” 이 구절은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중.고등학교에 다닐 때 만원 버스를 보고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요. 매일 매일이 전쟁터 같습니다.이 책에서는 다윈과 아리스토텔레스를 비교하면서 행복이란 주제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목적론적으로 흘러 갑니다. 아침 식사 → 출근 → 돈을 벌기 위해 → 결국은 행복해지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지요. 행복은 최고의 선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진화론은 생존,욕정,번식과 같은 본능들이라는 것입니다.인간은 생존을 위해 만들어진 동물이라고 하네요. 행복이 그 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진화론은 인간의 모든 특성이 생존 도구라는 것이라네요. 행복도 생존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라는 것입니다.“행복의 핵심은 부정적 정서에 비해 긍정적 정서 경험을 더 자주 느끼는 것이다.” 긍정적 정서 경험이란 기쁘다, 재미있다, 통쾌하다, 즐겁다, 신난다, 좋다란 기분이다. 이 글에서 말하는 즐겁다, 신난다 자주 외쳐야 겠습니다. 긍정적 마음의 빈도를 자주 가져야 합니다. 희망, 웃음, 자신감 찾아야 합니다.“인간이 경험하는 가장 강렬한 고통과 기쁨은 모두 사람에게서 비롯된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네요. 취미도 만들고, 직장 사람들과도 잘 지내고 서로 모임속에서 인간관계를 넓혀야 하겠고요.이 책에서는 작가는 행복을 찾기 위해 사람들은 돈, 명예, 건강등 몇 개의 범주안에 있다고 합니다. 행복은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차이인지 묻습니다. 행복은 역시 주관적인 것이 맞는가 봅니다.“행복은 ‘한 방’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쾌락은 곧 소멸된다.” 대학 입시나 생일이나 그 순간 뿐이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다가올 때 마다 챙겨야 하고, 축하도 해주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쌓아 올려서 사는 게 아니라 모든 걸 다 갖추기를 바랍니다. 그것에 매여 사는 것을 모르고 말이지요. “행복의 기쁨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실천해야 할 목록에 올려 놓고 반드시 실행해야 하겠네요.“행복한 사람들은 월등히 더 외향적이고 정서적 안정이 높았다.”“대인관계, 행복지수 상위 그룹의 사회적 관계의 빈도와 만족감이 월등히 높았다.”이 두 글귀에서 보면 활동성이 행복에 더 가까운 감정을 느끼는가 봅니다. 사회성이 제가 부족했었는데 용기를 내어 세상에 나아가 보렵니다. 힘들고 괴로운 시간이 아니라 봄이 오는 소리였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는 효과는 남의 경험을 나 스스로 실천해 볼 수 있고요. 감동적인 글에 스트레스도 날려서 편안함을 주기도 합니다.돈과 행복에 대한 것도 별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복권 당첨된 사람들과 주변 사람들의 삶도 비슷하다고 합니다. 복권 당첨된 후 그들은 tv시청, 쇼핑, 친구들과의 식사 같은 일상의 작은 즐거움에서 이전 같은 기쁨을 못 느꼈다고 합니다. 행복은 ‘한 방’이 아니고 작은 기쁨을 여러 번 느끼는 것이 행복이고, 좋은 것입니다. 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여러 번의 기쁨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긍정적인 성격입니다. 외향적인 성격입니다. 행복한 이들은 공연이나 여행 같은 ‘경험’을 사기 위한 지출이 많고, 불행한 이들은 옷이나 물건 같은 ‘물질’ 구매가 많은 것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옷은 조금만 사고, 멋 부리지 말고, 가족간의 여행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물질보단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더 행복이 중요하게 다가온다고 합니다. 행복과 물질은 같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물질이 어느 정도 갖추어지면 이 때 부터는 물질이 작용을 하는게 아니라, 행복이 힘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물질이 어느 정도가 쌓여야 하는지는 개인들의 차이가 나는가 봅니다. 나이 60이 넘어가면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돈을 많이 저축해야 그 돈으로 여가를 즐기게 됩니다. 노후에 병도 나면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물질은 끝이 없는데 이것이 어느 정도 쌓여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많아서 남을 도와주면 얼마나 기쁨이 크겠습니까? 이자도 낮은데 나이가 들어서는 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수명은 계속해서 늘어갑니다. 그만큼 돈이 더욱 중요시 되어집니다.
    독후감/창작| 2019.07.29| 5페이지| 1,000원| 조회(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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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년을 살아보니(독서감상문)
    제목:백년을 살아보니2019년 6월 20일 ~30일지은이:김형석(철학자,연세대 명예교수)1920년 평안남도 대동에서 태어나 일본 조치(上智)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에서 30여 년간 후학을 길렀고, 미국 시카고 대학교, 하버드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다.백년을 살아 보니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이 좋은가?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과 앞으로의 계획도 적어 보았다. 시간은 돈이다. 시간을 잘 활용해서 90세,100세가 되도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겠다. 독서도 많이 하고 많이 기록할 것이다. 부지런한 삶을 살아야 겠다.tv시청도 줄이고 10시쯤 잘이 들어 아침5시 클럽에 동참해야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운동을 하고 명상을 하고 하루 계획을 세워서 나의 앞길을 밝혀 주어야 겠습니다. 내 자신을 개발하는 시간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하겠습니다. 책을 읽음으로써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힘들고 길을 잃은 때가 있습니다. 방황하지 않고 책을 읽으면 마음이 안정되고 뜻하지 않게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많이 읽어서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겠습니다. 열심히 살아야 겠다. 바쁘게 살아야 겠다. 5분 단위로 계획을 짜서 실행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책도 많이 읽고 일주일 중에 하루는 푹 쉬어서 다음 주일을 힘차게 보내겠습니다. 100세 시대하고 하는데요. 우리가 100세가 될 때는 120세 시대라고 하지 않을까요.“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다, 삶의 의미는 물론 행복과 불행도 내가 소속되어 있는 인간적 공동체 속에서 태어나고 주어지는 것이다.” 이 구절에서 느낀 점은 취미 생활이나 종교 생활이나 한 가지 이상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교훈 삼아 실천,행동 해야겠다. 교수님은 이렇게 이야기 하십니다. “ 앞으로는 돈보다는 일이 중하기 때문에 일하는 삶의 방법과 방향을 바꾸어겠다는 생각이었다.” 나이들어서 이런 인생 철학이 생겼다고 하신다.중간에 교수님은 가정보단 교단의 신앙이 더 중요하다고 권유하는 교단은 중교와 신앙이 사회적으로 용납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에 동의합니다. 내 자신을 사랑하고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고 가정을 중요시 하고요. 이런 바탕없이 신앙,종교가 최고라구요. 이런건 이상한 종교입니다.교육의 획일성도 안 좋게 보고 계시며 입학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전략해 버렸다고 하십니다. 대학 입시에 너무 힘을 쏟느라 대학 공부가 소홀해지고 후퇴하는 학생들도 있으니까요. 왠지 자신의 개성과 적성을 떠나서 인기가 취업에 순위를 두어서 그럴겁니다. “나는 지금도 성공보다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행복하며, 유명해지기보다는 사회에 기여하는 인생이 더 귀하다고 믿는다. 나 자신도 그렇게 살기를 바랐기 때문이다.”지금은 어려서 그런지 돈을 더 주는 곳을 택할거 같습니다. 교수님처럼 나이가 지긋해지면 점차 나의 가치관도 바꾸어지겠지요. 멀게만 느껴지지만 지금부터 준비하고 나의 마음을 닦아 보렵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보람되도록 말입니다.작은 습관을 바꾸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아침에 운동하는 것을 몇 년째 이어오고 있고, 책 읽기 습관도 생겼습니다. 점차 적응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나의 개발에도 투자하고 있고요. 몇 년전 보다 마음자세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종교에도 소홀했는데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나의 정신 상태를 안정적으로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이 종교인가 봅니다. 일주일의 정신적인 피로가 일요일에 풀리는거 같습니다.선의의 경젱은 성장과 발전을 초래하나, 사랑이 있는 경쟁은 행복을 더해 준다고 믿는다. 친구들과의 경쟁은 이렇게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이끌어 주고 해야 하는가 봅니다. 갈수록 사랑은 매말러 가고 서로에게 바라기만 합니다. 어느 정도의 손해는 관계를 이어주는데 말이지요. 서로 사랑하면 손해 보면 어떻습니까? 그만큼 내가 더 사랑하는 증거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교수님을 소통을 강조하셨고 대화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공통점은 서로 인정하고 차이점이 발견되었을 때는 더 높은 객관적 가치를 찾으라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가족 간에, 회사 동료 간에도 대화가 많이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소통이 안되니 갈등만 쌓여 갑니다. 교수님은 인생의 황금기는 60~75세라고 하십니다. 제 생각은 인생의 경험을 많이 겪어서 마음이 편안한 상태, 평화의 상태로 들어서는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젊을 때는 학업, 취업, 결혼, 아이들 키우느라 바쁘게 살지만 60세 이후는 그 고통의 세월이 편안해지고 인생을 뒤돌아보는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기전에 우리들은 열심히 60세를 준비해야 합니다. 많이 읽고 저축하고 자기 자신에게 투자도 하고요. 세상을 위해 봉사도 하고 내 기량을 더욱 꽃을 맺을 수 있도록 60세 이전에 우리는 시간을 잘 써야 겠습니다. 시간을 지배하는 자로 가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잠을 일찍 자고 아침을 일찍 시작해서 인생을 더욱 길게 갚지게 살아야 겠습니다. 책 읽는 것을 빠뜨리지 않고 해서 길을 잃지 않도록 해야 겠습니다. 이제 작은 습관을 바꿉시다. 게을렀던 나의 행동을 실천 하는 하루하루를 만듭시다. 내일은 태양이 떠서 그 화려한 불빛을 받아 들이고 힘차게 나아가야 합니다. 멈추어지는 순간 후퇴할 겁니다.일본 이케다(池田) 수상은 일본에서도 존경 받는 정치가라고 합니다. 지난 100년 동안 일본 정부가 투자한 예산 중에서 가장 무가치한 지출이 군사비였다고 합니다. 경제 성장 투자 보다 교육에 대한 투자가 훨씬 성과가 좋았다고 합니다. 학교에 대한 투자, 학생들에 대한 투자가 더 많이 되어어 하겠네요.
    독후감/창작| 2019.07.10| 5페이지| 1,000원| 조회(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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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범일지(김구선생님 자서전)
    제목:백범일지(자서전)2019년 6월 15일 ~20일지은이:백범 김 구옮긴이:도진순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현재 창원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저서로, 『한국민족주의와 남북관계:이승만˙김구 시대의 정치사』(서울대 출판부)가 있으며, 『해방 직후 김구˙김규식의 국가건설론과 정치적 의미』 등 논문 다수가 있다.백범일지독립 정신은 숭고해야 하고 강인해야 함을 느끼게 합니다. 피 끓는 함성, 자유에의 열망 막을 순 없습니다. 인간은 본능처럼 자유를 찾아 떠나기 마련입니다. 그것은 너무나 강렬해서 화산처럼 불타오름니다. 너무나 뜨거워서 죽어서까지 살아 움직이는 정신입니다. 이런분들을 존경합니다. 우리의 조국, 정신을 지키신 분들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흥청망청한 삶을 사는 젊은이들이 반성을 해야 합니다. 피 흘려 지킨 조국을 자기가 누리는게 당연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감사의 힘으로 오늘도 살아갑시다. 우리는 매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평화와 자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나라에 감사합니다. 김구 선생님의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다. 책을 읽는 것은 처음이다. 상당히 애국심이 화산같은분이시고, 정의에 앞장서는 분이라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이런 분은 죽어서도 많은 사람에게 불리우고 존경함을 보이는 것은 놀랍지 않음을 느낍니다. 맨손으로 왜적을 죽이고 감옥에 갇혀서도 그 기상이 죽지 않습니다. 더욱 뜨겁게 타오릅니다. 이순신장군도 그렇지만 대단하신 조상님들의 피가 우리에게 흐르고 있습니다. 용기가 불쑥불쑥 솟아 오릅니다. 지금 힘들고 어렵지만 이걸 꼭 이겨내야겠습니다.우리는 우리의 시체로 성벽을 삼아서 우리의 독립을 지키고, 우리의 시체로 발등상을 삼아서 우리의 자손을 높이고, 우리의 시체로 거름을 삼아서 우리의 문화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한다. 강인한 문체입니다. 나라는 내 나라요 남들의 나라가 아니다. 독립은 내가 하는 것이지 따로 어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 글에 힘이 넘칩니다. 마지막에 “나는 우리 젊은 남녀들 속에서 참으로 크로 훌륭한 애국자와, 엄청나게 빛나는 일을 하는 큰 인물이 쏟아져 나오기를 믿는다.” “동시에 그보다도 더 간절히 바라는 것은 저마다 이나라를 제 나라로 알고 평생 이 나라를 위하여 있는 힘을 다하는 것이나, 나는 이러한 뜻을 가진 동포에게 이 ‘범인의 자서전’을 보내는 것이다. 이 구절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바라는 사항 같습니다. 평생 이 나라를 위하여 있는 힘을 다하는 것이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너무나 만연해 있는 나라 같습니다. 정치권은 서로 비방해서 하루를 보내는거 같습니다. 법 안건이 통과되지 못합니다. 이런 정치를 하면 국민들의 표가 그 분들에게 갈까요? 의문스럽습니다. 김구 선생님은 안동 김씨 경순왕(敬順王)의 자손이라고 합니다. 안동 김씨 중에 김자점이 있다고 합니다. 다 뛰어날 순 없겠지요. 그래서 김구 선생님은 황해도로 옮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자점은 반역,간신의 대표적인 인물입니다.김구 선생님은 집이 가난하여 태어났을 때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할 정도 였다고 합니다. 김구 선생님은 개구쟁이였다고 합니다. 숟가락으로 엿을 사먹었고요. 아버님이 엽전 스무냥을 방바닥에 놓아 두었는데 그 돈으로 떡을 사먹으려다 엄청 혼이 낫답니다. 김구 선생님은 서당에 다니셨고 그 당시에 아버님은 병환에 쓰러져서 반신불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대학, 통감을 배웠고요. 동학에도 입도하여 공부를 합니다. 동학을 진두지휘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안진사를 만남니다. 안진사에게는 6형제가 있습니다. 그 형제들도 학문이 출중하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그 댁에서 스승인 고능선을 만나게 됩니다. 아무리 발군의 뛰어난 재주와 능력 있는 자라도 의리에서 벗어나면 재능이 도리어 화근이 된다는 것과 사람의 처세는 마땅히 의리에 근본을 두고 판단˙실행˙계속의 세 단계로 사업을 성취해야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저 자신 또한 실천 능력이 부족했는데 판단˙실행˙계속을 실패해도 또 다시 실행을 해야 합니다.안진사 댁에 갔다가 김형진이라는 참빗장수를 만난다. 배움은 짧으나 의리가 있는 사람이라 함께 북경에 가기로 합니다. “ 선생님의 말씀으로는 나라가 기울어도 한 사람이 힘쓰기 시작하면 같은 뜻을 이룰 수 있는 동지를 만난다고 한다.” 그래서 실행에 옮김니다. 의병 김이언을 만남니다. 왜적을 소탕하려다 실패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한 번에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실행-실패-계속 해야 하는 것입니다. 청나라 금주로 가다 왜군을 죽이게 됩니다. 이런 힘은 나라 사랑하면 할 수 있는가 봅니다. “세상을 속이고 구차히 사는 것은 사나이 대장부 할 일이 아니요” 김구 선생님의 기백과 용기가 놀랍습니다. 그래서 고난이 시작됩니다. 옥에 갇히는 신세가 됩니다. 인생은 항상 고난-행복-고난-행복이 연속인거 같습니다. 왜적을 죽였다고신문이 시작됩니다. 고통의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우리들도 지금 힘들고 괴로워도 이겨내야 합니다. “ 국가를 위하여 하늘에 사무치게 정성을 다하여 원수를 죽였으니, 하늘이 도울실 테지요. 분명히 죽지 않습니다.” 김구선생님의 이런 애국심에 놀라울따름입니다. 경성에 전화가 설치되고 인천에 장거리 전화가 먼저 개통되면서 김구 선생님에게 행운이 찾아 옵니다. 서신으로 오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감옥에서 석방을 허합니다. 혼자 갈 수 없어 밤에 몇 명을 데리고 탈옥을 합니다. 도망자 신세가 된 김구 선생님은 공주 마곡사로 향합니다. 중이 되기로 합니다. 이렇게 인생이 흘러갈지는 꿈에도 몰랐을것입니다. 다시 고향인 해주로 갑니다.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김구선생님은 약혼을 하십니다. 혼인 조건이 첫째, 재산을 따지지 않는다, 둘째, 학식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그 처녀를 가르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낭자가 병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예수교, 신한문을 배우고 믿다가 최준례하는 처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딸 아이를 낳았는데 죽고 말았습니다. 고통, 고난이 끝이 없습니다.김구 선생님은 도내에 교육기관을 설립˙운영하는 책임을 지고 각 군을 순행하였습니다. 안중근 의사의 이토우 히로부미 저격 사건이 일어납니다. 김구선생님이 갑자기 잡혀 들어가 옥살이를 합니다. 김구선생님은 안씨 집안과 잘 아는 사이지만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또 다시 풀려나게 됩니다.
    독후감/창작| 2019.07.06| 4페이지| 1,000원| 조회(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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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 아저씨의 오두막(독서감상문)
    제목:톰 아저씨의 오두막2019년 6월 11일 ~20일지은이:해리엇 비처 스토1811년 미국 코네티컷 주 리치필드에서 목사의 딸로 태어났다. 신학 교수 캘빈 스토와 결혼한 후 문예지에서 단편소설을 기고하기 시작했다. 1850년에 도망노예법이 반포되자 노예제에 항의하는 소설을 쓰기로 결심했다. 1852년 출간된 [톰 아저씨의 오두막]은 북부에서는 뜨거운 찬사를, 남부에서는 격렬한 비난을 받으며 금서로 지정되었다.옮긴이:이종인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을 역임. 한국어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편찬을 총지휘. 이후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인문사회과학분야의 교양서와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했으며, 성균관대학교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지상에서 영원으로]. [고전 읽기의 즐거움]등이 있다.인종 차별 문제를 고발하는 소설이다. 노예 제도의 부당함을 알리는 글이기도 하다.흑인들의 피부가 많이 달라서 좀 다르게 보이기도 하는데 축구 경기나 골프, 야구에서 많이 인종 차별 문제가 많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사람은 똑같은 권리를 가지고 태어나는게 아니었어요. 노예 제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사람은 평등하고 노력한만큼 벌 수 있다는 민주주의가 등장합니다. 소설들은 한 편으로는 그 시대의 시대상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을 통해서 사회 고발을 통해서 진정한 평화와 사랑은 무었인가를 나타내기도 하는거 같습니다.이민문제로 시끄러운 전 세계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민 제도를 손 보고 나서 많은 난민들이 국경에서 죽는다고 합니다. 신문에 엘살바도로 아버지와 딸이 멕시코 국경을 넘기전에 금류에 빠져 죽었습니다. 난민 문제도 나라를 생각해야 하는가요? 아니면 사람의 인권, 자유를 생각해야 할까요? 사람의 인권이 중요하다는게 여론이고 전 세계가 그렇게 흘러가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되야 합니다. 생명의 소중함은 불변이니까요. 북한은 더욱 부패가 심합니다. 시민들이 잘 먹고 잘 사는게 아니라 이슬람교도처럼 이란, 이라크, 사우디 왕족만 특히 종교 지도자가 부를 다 가져 갑니다. 백성들은 가난하고 헐벗고 불만이 많이 쌓입니다. 언젠가는 폭발할거 같습니다. 화산에서 폭발이 일어나듯이 언제가는 민주주의 평화가 싹틀거 같습니다. 자유에의 열망은 사람들의 본능인거 같습니다.짐 크로라는 흑인 꼬마 아이가 등장합니다. 신사는 흥정을 한다. 몸 값을 말이다. 레일리라는 노예 상인은 돈에 혈안이 되어 있다. 흑인들 아니, 사람의 인권은 무시되었다. 흑인 꼬마 아이를 어머님곁에서 떼어 놓고 팔아버리란다. 조선 시대의 양반 제도가 떠오릅니다. 머슴을 거느리고 노예처럼 부려 먹었지요. 신분 상승이라는게 있지도 않은 시절입니다. 양반 가문에 태어나면 양반의 행세를 해야 합니다. 사람의 평등과 자유는 없습니다. 돈, 권력에 휘둘리는 형태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셸비씨는 집에 와서 고민을 합니다. 흑인 여자와 아이를 팔아야겠는데 아내가 반대할까봐 노심초사합니다. 빚이 많았기 때문에 셸비씨는 고민이 많습니다. 뮬라토(흑인과 백인의 혼혈아)와 쿼드룬 여자들에게서 세련된 몸가짐과 부드러운 목소리, 매너등에 칭찬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셸비씨 집안에 있는 흑인 여자(엘리자)가 그런 경우입니다. 엘리자는 이웃 농장의 노예인 조지 해리스(뮬라토 남자)와 결혼했다. 조지 해리는 공장에서 쫒겨나 농장에서 일합니다. 엘리자에게 와서 울부짖습니다. “당신을 만나지 말 걸, 아니 내가 태어나지 말했어야 했어” 이 대목에서 내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태어나지 말했어야 했어” 저도 몇 년전에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굴뚝에 들어가 있는거 같았습니다. 우울증도 심했고요. 지금은 극복하고 사회 활동을 늘렸습니다. 이 노예의 심정이 어떠한지 알거 같습니다. 조지 해리스(흑인)은 말합니다. “살과 피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런 모욕을 더 이상 참아낼 수가 없어”, “앨리자, 저 아이가 잘 생기고 총명하다는게 칼날이 되어 당신의 영혼을 찔러댈 수도 있어”.“애가 너무 값나가서 당신이 지켜주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앨리자는 혼란스러움, 공포심에 빠집니다. 노예 제도란 사람을 몰살시키는 제도인거라고 지은이는 우리에게 외치는거 같습니다. 톰 아저씨는 셸비씨의 노예입니다. 톰 아저씨가 특별히 뛰어나게 하는 건 기도였습니다. 일도 물론 잘했고요. 톰 아저씨의 기도는 간명하고 감동 깊고 또 어린 아이처럼 순수했습니다. 나는 이렇게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어린 아이처럼 순수해야하는구나! 기도는 순수해야 합니다. 톰의 운명이 어떨까요? 왠지 불안합니다. 앨리자는 그날 밤에 주인이 마님과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밤에 아들들을 데리고 도망쳐 나옵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위대하고 그 어떤것도 이길 수 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죽음도 이기고요. 이 책에는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는 것은 거의 숭고한 현상이다. 그것은 인간의 살과 신경을 요새처럼 단단하게 만들고, 근육을 강철처럼 탄력적으로 만들며, 그리하여 약한 자를 강한 자로 바꾸어 놓는다. 어머님의 사랑을 표현한 구절입니다. 너무 감명 깊은 말입니다.헤일리라는 노예 상인은 끝까지 쫒아오지만 앨리자는 강 건너로 유빙을 타고 건너갑니다. 사람을 시켜 잡을거라는 헤일리 같은 사람에게는 인정이 없습니다. 목적만을 위해 달려갈 뿐입니다. 앨리자는 흑인 아들을 데리고 도망가는데 상원의원이 사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 부부는 앨리자를 도와 줍니다. 사람에게 가격을 붙여 팔아 넘기는게 합법적인 시대입니다. 정말 끔찍하고 잔인한 흑인 노예의 실상입니다. 노예들은 태어난 순간 신분이 정해져 있습니다. 하루 종일 일하고 이것도 삶이라고 살아갑니다.살고 싶을까요? 하느님께서는 그냥 그렇게 내버려 두기도 한답니다. 이 말이 너무 공감이 가는 구절입니다. 톰 아저씨는 헤일리 노예 상인에 의해 남부로 팔려 갑니다. 글을 쓰면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사람의 마음은 정의에 꿈틀거리고 그것이 불씨가 되어 불을 타오르게 만듭니다.앨리자는 구석진 농장에 좋은 주인을 만나게 됩니다. 저도 모르게 박수를 쳤답니다. 아 그런데 이 농장에 조지 해리스라는 남편이 온다네요. 너무 기쁩니다. 우울함의 연속이 먹구름처럼 다가오다가 햇빛이 내리 쬐는거 같습니다. 꽃들은 피어나고 음악이 흘러나오는 봄이면 좋겠습니다. 행복이 찾아오면 좋겠습니다.톰은 어떻게 될까요? 궁금합니다. 톰은 노예 상인에 이끌려 증기선에 탔습니다. 그런데 그 증기선에서 일이 벌어집니다. 세인트클레어씨의 딸, 꼬마 천사가 바다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톰이 구합니다. 에바는 아빠에게 톰을 사기를 간청합니다. 그는 엄청난 부자입니다. 톰은 마부가 되어 성실하게 일을 합니다. 주인댁의 신뢰도 쌓아 후한 대우도 받습니다. 톰의 주인인 세인트클레어는 말을 합니다. “자신들의 계층내에서 고난과 고통과 부정의 문제를 아주 심각하게 고민하지만, 다른 계층에서 그런 현상들은 대단치 않은 문제로 치부해버립니다.” 아픈 사람을 보면 우리는 그 고통을 알지 못합니다. 당사자가 아니면 그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모릅니다. 어른들이 아이들 세상을 모르듯이 우리는 이익을 따지고 나한테 이득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한 인간 집단이 자신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다른 인간 집단을 사용한다는 것이조. 팔려가는 집단의 이익과 발전과는 무관하게 말입니다.” 감동의 글입니다. 너무 많은 일이 이렇게 흘러갑니다. 정치도 사회도 학교도 모든 곳에서 일어납니다. 씁쓸하기도 합니다. 글을 읽는 동안 400 페이지를 언제 읽나 한숨이 밀려옵니다. 그래서 목표를
    독후감/창작| 2019.07.03| 4페이지| 1,000원| 조회(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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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순신 장군(독서감상문)
    제목:성웅 이순신역저자: 박성순2019년 6월 1일 ~10일단국대학교 역사학과, 고려대 대학원 사학과 졸업, 문학박사, 단국대 교수지은책으로는 [선배의 배반], [박제가 젊은 그들], [호모 클래식스, 고전으로 자본주의를 넘다] 등이 있다.이순신 장군은 아이때부터 아이들 무리와 놀 때 전투 진형의 모양을 만들면서 놀았다고 합니다. 성웅 이순신 책 페이지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훌륭한 장군이 되려면 어렸을때부터 남달라야 하나 봅니다.두 형을 따라 유학도 갔는데 붓을 던지고 군인이 되고 싶어했다고 합니다. 잘하고 즐기는 것을 하라는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어른들도 그렇게 말씀하시고요. 이렇게 살아야 하나 봅니다. 내가 잘하는 것이 뭐지? 이 책에 3~4페이지를 지나면 내 머리에는이것이로구나! 몇 일, 몇 년이든 이것만 생각하리다. 지금껏 나의 의지로 살아온게 아니구나! 어른들, 선생님의 말씀대로 살았어, 내 생각은 없었네. 나를 떠올리고 나를 믿어주려고 합니다. 책 읽는 효과는 이런것이로구나! 무릎을 딱 치고 일어나 온 몸이 상쾌해짐을 느낍니다.이순신은 약관(弱冠)에 이르러 배움을 버리고 무사(武事) 배우는데 온 힘을 쏟아 붓습니다. 잘 하는일, 좋아하는 일에 투자하기 시작한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영어,수학,과학 등 수능 과목만 공부합니다. 이것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잘하는 것을 찾아 열심히 뛰어 보렵니다.유성룡이 쓴 [징비록]이 있습니다. 유성룡은 어릴 적에 이순신의 친구였습니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은 친구들과 놀이할적에 나무를 깎아 활과 살을 만들어 마을 가운데에서 놀았다고 합니다. 또한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 사람의 눈을 화살로 쏘려고 했다고 합니다. 강직하고 불의에 맞서는 사람인가 봅니다.이순신은 4형제였다고 합니다. 첫째(희신)[羲臣], 둘째(요신)[堯臣], 셋째(순신)[舜臣], 넷째(우신)[禹臣] 이었습니다, 첫째는 복희씨, 둘째는 요임금, 셋째는 순임금, 넷째는 우임금의 이름을 빗대어 지었습니다. 순임금은 창의성, 주도면밀함,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순신과 성격이 비슷한거 같습니다.강한함과 자기 절제력은 기사(騎射)시험에 잘 나타납니다. 시험도중 왼쪽 다리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죽은줄로만 알았지만 이순신을 한 쪽 다리로 일어서고 부러진 다리에 부목을 하고 버드나무 가지 껍질로 싸맷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씩씩하게 경기장을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보통 사람같으면 일어나질 못하고 가만히 있었을 것입니다. 정말 강인한 사람이구나! 수 많은 해전에저 왜적을 물리치리면 정신력도 강해야 합니다. 화살도 잘 쏘고, 말도 잘 타야 합니다. 굳건한 의지를 갖추었구요. 전쟁시에 사사로운 정에도 이끌리지도 않습니다.중종반정에 연류된 사림파 집안이라 무과에 합격하기도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때 지배 세력이 훈구파가 장악했기 때문입니다. 현대시대에도 부정 시험이 있는데 그 당시에는 더욱 심했다고 합니다. 집안을 살펴 보았고, 많은 부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인물은 시기와 질투에도 뛰어난 사람은 드러나는가 봅니다. 왕실에서도 무반을 하찮게 여겼으므로, [무경]대신 사서 [대학],[논어],[맹자],[중용]에서 택일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무과가 활쏘기,말타기를 안 보고 논어,맹자를 본다고요. 기술 시험에서 실기를 안본다는 것인데 좀 우습네요. 그렇지만 이순신은 [무경]을 택하여 장수로서의 기백을 닦은 겁니다.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너무 빠르게만 이루려고 하는 요즘 시대를 꾸짖는 듯 합니다. 한 단계, 한 단계 계단 밟듯이 자격증을 공부하던, 취업하던 천천히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책을 읽는 기쁨이 여기에 있는 듯합니다.조선 수군이 개전 초에 10전 10승을 했다고 합니다. 조선은 함선이 튼튼하고, 각종 함포도 있고요. 왜군은 수송선에 조총, 창검, 정도 였다고 합니다. 이순신의 철저한 준비된 계획이 왜적을 물리친 계획입니다. 또한, 포작(鮑作), 토병(土兵) 같은 특수군도 있다고 합니다. 배 12척으로 왜선 100척을 이기고요. 남해 바다의 특수한 지형을 잘 알았기 때문입니다. 병력을 통솔하는 능력도 탁월했나 봅니다. 대마도는 세종때 삼포(三浦) 개항한 이후부터, 조선에 세공(歲工)을 바쳤는데 이제 와서는 일본이 땅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도도 자기네 땅이라 우기고요.왜군이 처들어 올거라는 첩보를 받고 조선은 대마도로 가서 정탐을 합니다. 그 유명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있습니다. 이 시대에 영토를 넓히기 위해 시시탐탐 노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마도에 다녀온 정사 황윤길과 김성일의 서로 의견이 달랐습니다. 정사 김성일은 왜군이 쳐들어 오지 않을꺼라고 했을ㄲㆍ? 이상합니다. 경상도에는 영천, 청도, 삼가, 대구, 성주, 부산, 동래, 진주, 안동, 상주의 좌우 병영을 혹은 신축, 혹은 증수케 하였다. 그러나 안일한 태도로 침략을 받았으니 개탄할 일이로다.이순신의 업적 중 거북선이 있습니다. 위에는 판자로 덥고, 송곳과 칼을 박았다고 합니다. 배 위, 거분선 위로 못 올라옵니다. 또한 이순신 장군은 임진년 1월에 본 영과 각 진에 활쏘기 시험을 해서 왜적 침략을 막기위해 철저히 준비합니다. 그러나 드디어 임진왜란이 발생합니다. 왜군이 부산을 함락시킨이 불과 18일 만에 한양까지 왔다니 작은 나라, 대한 민국입니다. 사림파 정권의 무책임과 도덕적 해이기 만였했다고 합니다. 정치가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대목입니다. 지도자가 솔선수범하면 백성들은 따라가면 되는데 자기 이익만을 내세우면 나라는 망합니다. 백성들에게 멸시를 받고요. 그 정치는 오래 가지 못할거 같습니다.조선 전기에는 인정(人丁)수나 토지 면적을 기준으로 군역을 부과하였다고 합니다. 부자에게 더 군역을 지게 해서 국가에 봉사를 더 하게 하였습니다. 좋은 제도 인데 오래 안 갈거 같습니다. 부자들은 돈으로 자제들은 군에서 면제 받을려고 하겠지요.다음 페이지에 바로 나옵니다. 군포(軍布)를 대납(代納)하는 대상으로 변해 군역을 피하는 경향이 심해졌다고 합니다. 전쟁시 100전 100패 하겠네요.임진왜란시 원균이 패하게 되자, 이순신 장군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패한게 아니라 함포, 무기등을 바다에 빠뜨리고 도망친겁니다. 장군이 너무 약해 보입니다. 적선이 너무 많아서 싸우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사람은 결국엔 죽습니다. 이순신은 왜적을 물리치고 원균의 부당함을 알리고자 하였으나, 오히려 모함한다면서 이순신에게 화살이 돌아옵니다. 그리고 삼도수군통제사의 직을 물러납니다. 그 공은 원균이 가로챕니다. 한산도 대첩은 이순신의 계획, 전술이 잘 드러납니다. 좁은 지역에서는 전쟁시 불리하므로 처음에는 패한 척, 큰 바다로 유인합니다. 왜선은 의기양양해서 계속 쳐들어옵니다. 큰 바다에 이르러 매복해있던 병사들과 싸워 큰 승리를 거둡니다. 이순신은 진중에 있으면서 항상 군량(쌀) 때문에 걱정하였고, 그래서 행동을 옮김니다. 저는 항상 생각만 하였고 실천하지 못하였는데 말입니다. 이순신은 행동으로 옮김니다. 저와 다른 점은 이순신 장군은 행동으로 옮겼다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로 행동으로 옮김니다. 둔전(屯田)을 짓게 했다고 합니다. 사람을 시켜 고기를 잡게 하고요. 소금 굽고, 질그릇 만드는 일에도 열심히 하였다고 합니다. 그것을 모두 배에 실어 팔어 쌀 수만 석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선견지명에 탁월한 장수요. 싸움에서는 용감한 장수였습니다. 원균의 모함으로 옥살이를 합니다. 선조라는 임금도 멍청하지요. 임금의 옆에 간신들이 많으니 말이지요. 조선이라는 나라의 운명도 등불 앞에 바람이 아니겠는지요. 옥에 가두고 원균이 패하니 다시 싸우라고 전쟁터에 보냅니다. 원균은 죽었습니다. 도망가다가 죽습니다. 대통령의 덕은 백성을 위함이요. 나라를 위함이거늘,,,
    독후감/창작| 2019.06.26| 4페이지| 1,000원| 조회(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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