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Big Apple’, ‘잠들지 않는 도시’라고 불리는 세계문화의 중심지인 곳이다. 미국에서 가장 큰 매크로폴리탄 지역으로 2017년에 총 6,2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을 맞이했다고 한다.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가진 곳이라 제일 혼잡한 곳이기도 하다. 이 영상에선 뉴욕이란 도시 안에 얼마나 다양한 곳들이 있는지를 설명해주었다.먼저 우리가 뉴욕의 공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있을 것이다. 바로 센트럴파크(Central Park)이다. 영상의 안내자는 이 센트럴파크를 뉴욕의 혼잡함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탈출구를 제공해 주는 곳이라고 설명하였다. 영상에서 본 센트럴파크의 모습은 정말 그랬다. 또한 이곳에선 휴식을 취하며 체스를 할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었다.두 번째 장소는 할렘(Harlem)이다. 이 할렘은 수많은 문화가 정착하고, 비슷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사회운동을 펼친 곳이다. 1900년도 초반 인종폭동이 일어나면서 남부, 카리브해, 아프리카 출신 흑인들이 이곳 할렘가로 모여들어 흑인들의 중심지가 되었다. 이곳엔 흑인영웅인 해리엇 터브먼의 기념비가 있다. 해리엇 터브먼의 기념비엔 여러 얼굴들이 있는데, 이는 그녀가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를 통해 남부에서 데려온 사람들을 표현한 것이었다. 그녀는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에서 아주 중요한 인물이었다.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란 약 10만 명의 사람들이 노예제도를 탈출하기 위해 설계된 비밀통로 프로젝트이다. 이 동상에서 조금 더 가면 하이어 그라운드라는 기념물이 있는데 여기엔 애덤 클레이튼 파월 2세의 동상이 있었다. 이 사람은 미국의회에서 의석을 차지한 최초의 흑인남성이었다. 할렘의 설명자는 할렘이 첼시나 로워이 스트사이드와 구별되는 점이 1.할렘에서 활동하는 창의적인 사람들, 2.다양성, 3. 다양한 방식의 소통, 열린 소통이라고 하였다. 미국(할렘)의 소울푸드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었는데 달고, 짜고, 튀긴 몸에 안 좋아도 먹고나면 행복해지는 그런 음식을 지칭하였다.세 번째 장소는 라마마 실험 극장(La Mama Experimental Theatre Club)이다. 라마마 극장은 오프-오프-브로드웨이 운동을 시작한 극단 중 한곳이다. 비상업적, 비전통적 활동을 하는 예술가들을 모아 지원하는 공간을 만들어 예술가들의 창의적 작업을 지원하는 일을 한다. 이곳의 기록보관소에는 그 당시 미국의 사회적 운동의 모습을 담고 있었다. 여성운동, 동성애자 인권운동, 공민권 운동 등 사회의 문제와 충돌하는 예술을 하기 때문에 지금도 압박을 받고 있다고 한다.네 번째로는 갱스터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였다. 뉴욕은 조직범죄의 발생지라고도 알려져 있다고 했다. 뉴욕엔 블랙 핸드로우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이탈리아 이민자들의 보금자리였지만 실은 범죄자들의 소굴이었다고 한다. 갱스터에 대해 설명하며 미국의 금주법에 대한 설명도 하였는데 금주법은 1920년에 시작하여 1933년에 폐지되었다. 이 금주법으로 인해 마피아가 모습을 드러냈다고 하였다. 이 마피아들은 술을 마시기 위해 ‘스피크 이지’라는 바를 만들었다. 스피크 이지는 지하실이나 식당 뒷방에서 운영되는 비밀바로 이곳에 들어가려면 암호를 대야했다고 한다. 또한 단어 그대로 들키지 않기 위해 조용히 얘기해야 했었다.
● NPV(net present value): ‘순현재가치’, 줄여서 ‘순현가’라고도 한다. 어떤 사업의 가치를 나타내는 척도 중 하나이다. 투자로 인해 발생할 미래 모든 현금흐름을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한 현가로 나타내 투자결정에 이용하는 기법이다. 순현재가치가 0보다 크면 그 대안(사업)은 채택 가능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순현재가치는 기업의 할인율을 현금흐름으로 할인한다는 점, 가치가산원칙에 부합한다는 점, 유일해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다른 자본예산기법보다 우월한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순현재가치=현금유입액의 현가-현금유출액의 현가할인율이 증가함에 따라 현금흐름의 현재가치가 점차 감소하기 때문에 순현가는 점차 감소하게 된다.NPV에서의 평가기준: 현금유입의 현가에서 현금유출의 현가를 뺀 것이기 때문에 NPV값이 0보다 큰 경우에는 투자안을 채택하고 0보다 작은 투자안은 기각하는 것이 원칙이다. 또한 NPV가 0보다 큰 여러 투자안들을 비교할 때는 NPV값이 가장 큰 투자안을 선택한다.즉, '순현재가치>0'이면 타당성이 있는 사업으로 판단.● IRR(internal rate of return): ‘내부수익률’이라한다. NPV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 IRR은 어떤 사업에 대해 사업기간 동안의 현금수익 흐름을 현재가치로 환산하여 합한 값이 투자지출과 같아지도록 할인하는 이자율을 말한다. 즉, 현금유입의 현가와 현금유출의 현가를 같게 만드는 할인율이다.보통 내부수익률은 “보유기간 중 투자량에 의해 산출되는 또는 산출될 수 있는 자본의 연 환산수익률”로 정의할 수 있다. 이것은 저당대부 금리, 전체 부동산 투자의 할인율, 순지분투자(equity investment)의 이율 등의 계산에 유효하다. 내부수익률을 계산하는 데에는 ① 투자에 대한 순현금흐름의 액 ② 현금흐름 타이밍, ③ 수익이 예상되는 예상기간, ④당초투자액 등의 데이터가 필요하다.'내부수익률>k'이면 채택한다.● PI(profitability index): '수익성지수‘라 한다. 수익성 지수는 여러 투자안이 있을 때 어느 투자안이 경제성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쓰인다. 지수가 1보다 크면 경제성이 있으므로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보며, 1보다 작으면 경제성이 없어 투자할 가치가 없다고 본다. 투자자는 최소한의 금액을 이용해 최대한의 수익을 내려 하므로, 수익성 지수가 높은 투자안에 투자할 것이다. 또한 여러 투자안 중에서 한가지만 선택해야할 경우에는 분석을 통해 나온 값 중 가장 큰 값이 나온 투자안을 선택해야한다. 수익성지수가 크다는 것은 투자대비수익율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익성지수 분석은 투자안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 쓰는 분석법이다.‘수익성지수>1’이면 투자를 채택수익성 지수(PI) = 미래에 회수할 수 있는 금액의 현재가치 / 초기 투자금액의 현재가치비교NPV(순현재가치)IRR(내부수익률)PI(수익성지수)모든 기간의 현금흐름을 고려한다모든 기간의 현금흐름을 고려한다.모든 기간의 현금흐름을 고려한다.화폐의 시간가치를 고려한다.화폐의 시간가치를 고려한다.화페의 시간가치를 고려한다.가치가산의 원칙이 적용된다.가치가산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가치가산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기업가치 극대화의 원칙이 적용된다.기업가치 극대화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기업가치 극대화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자본제약이 있는 경우 적절한 기준이 되지 못한다.자본제약이 있는 경우 적절한 기준이 될 수 있다.NPV가 IRR보다 더 유용한 이유첫째, IRR은 여러 개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차례에 걸쳐 현금유입, 현금유출이 발생하는 경우 2차,3차 이상의 고차방정식이 되고 여러 개의 해를 갖는다. 하지만 어떤 해도 특별히 틀렸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IRR법을 통해 투자안 가치평가를 하는 경우 여러 개의 IRR중 어떤 것을 택하느냐에 따라 투자안 선택 여부가 달라지게 되므로 유용성이 떨어진다.둘째, 재투자 수익율 문제가 있다. NPV법에서는 처음 결정한 할인율을 갖고 있는 투자안에 재투자하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첫 현금유입이 생겼을 때 이것을 다시 그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 객관적으로 주어진 할인율만큼 이익을 남겨 줄 프로젝트에 재투자하는 것을 상정한다. 하지만 IRR은 할인율 자체를 구하므로 발생한 현금을 다시 동일한 투자안에 재투자하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시장 상황에 따라 그 투자안의 수익율이 더 나빠지는 경우에도 동일 투자안에 재투자 되었을 때의 수익율을 구하게 돼서 비합리적이다.셋째, IRR법은 가치 가산성의 원리가 성립하지 않는다. 가치 가산성의 원리란 여러 프로젝트를 복합적으로 평가한 값이 각각의 프로젝트를 따로 평가한 값의 합과 같다는 원리를 말한다.IRR법의 경우, 두 투자안의 수익율 평균이 두 투자안을 합쳐서 구한 수익율과 달라진다. NPV법은 여러 투자안을 동시에 평가할 때도 개별 투자안을 독립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반면에, IRR법은 전체와 부분을 독립적으로 판단할 수 없다.넷째, 투자 규모가 크게 차이가 나는 경우 IRR법은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 1000원 투자해서 1기간 후 3000원이 들어오는 프로젝트와 15000원 투자해서 1기간 후 27000원이 들어오는 프로젝트가 있을 때, IRR은 전자가 200%, 후자가 80%로 전자 쪽이 크지만 상식적으로 두 번째 프로젝트가 더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3000원의 수익과 27000원의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NPV법은 이 경우에도 정확하게 현실을 반영한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모든 재화의 경제적 가치를 평가할 때 가격의 3면성을 적용하여 결정한다. 가격의 3면성이란 이렇다.① 비용성: 해당 물건에 어느 정도의 생산비가 투입되어 만들어졌는가?② 시장성: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가격으로 거래되는가?③ 수익성: 해당 물건을 이용함으로써 어느 정도의 수익 또는 편익을 얻을 수 있는가?이러한 가격의 3면성을 기본으로 하여 사고방식의 측면에 따라 가격을 구하는 방식을 감정평가 3방식이라고 한다. 감정평가 3방식과 6방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3방식 6방법의 요약3면성3방식평가조건6방법시산가격 및 시산임료특징비용성원가가격원가법적산가격 = 재조달원가-감가누계액공급과 비용측면을 강조임료적산법적산임료 = (기초가격x기대이율)+필요제경비시장성비교가격거래사례비교법비준가격 = 거래사례가격x사정보정x시점수정x지역요인보정x개별요인보정균형가격임료임대사례비교법비준임료 = 임대사례임료x사정보정x시점수정x지역요인보정x개별요인보정수익성수익가격수익환원법수익가격 = 순수익/환원이율한계효용에 따른 수요자 반응을 강조임료수익분석법수익임료 = 순수익+필요제경비※ 감정평가 3방식과 6방법1. 원가방식: 비용성의 원리에 기초한 방식으로 원가법 및 적산법 등이 있다.→ 적용대상물: 건물, 구축물, 구조물, 매립지, 선박, 항공기 등장점① 건물, 구축물, 기계 등 재생산이 가능한 감가상각자산에 유용하다.② 공익에 쓰이는 부동산 평가에 유용하다.③ 거래사례가 없는 매립지나 조성지의 생산가치에 적용이 가능하다.단점① 대체원가나 감가상각액 산정시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고 평가사의 주관이 개입되기 쉽다.② 토지와 같이 재생산이 불가능한 자산에는 적용이 어렵다.③ 시장성과 수익성이 경시된다.(1) 원가법기준시점에 있어서 대상물건의 재조달원가를 구하고 필요한 감가수정을 하여 대상물건의 현재 가격을 산정하는 방법이다.(2) 적산법기준시점에 있어서 대상물건의 기초가액에 기대이율을 곱하여 산정된 기대수익에 대상물건을 계속해서 임대하는 데에 필요한 경비를 더해 임대료를 산정하는 방법이다.2. 비교방식: 시장성의 원리에 기초한 방식으로 거래사례비교법, 임대사례비교법 등이 있다.→ 적용대상물: 토지, 아파트, 상가, 자동차, 염전 등장점① 현실적·실증적이고, 설득력이 있다.② 부동산 전반에 적용이 가능하다.③ 3방식 중 감정평가의 중추적 역할을 한다.단점① 거래사례가 없는 물건에는 적용할 수 없다.② 극단적인 호황·불황기에는 적용이 곤란하다.(1) 거래사례비교법감정평가를 할 때, 대상물건과 동일성 또는 유사성이 있는 물건의 거래사례와 비교하여 산정하는 방법이다.(2) 임대사례비교법다수의 임대차사례를 수집하여 적절한 사례를 선택하고, 실질임료를 사정보정 및 시점수정한 다음 지역요인·개별요인을 비교하여 구한 임료와 비교 판단함으로써 대상 부동산의 실질임료를 구하는 방법이다.3. 수익방식: 수익성의 원리에 기초한 감정평가방식으로 수익환원법 및 수익분석법 등이 있다.→ 적용대상물: 기업용, 임대용 부동산, 광산, 어업권 등장점① 수익성 부동산 평가에 유용하다.② 가장 과학적인 방법이다.단점① 비수익성 부동산에는 적용이 불가능하다.② 순수익과 환원이율 파악이 어렵다.(1) 수익환원법대상물건의 순수익이나 미래의 현금흐름을 환원하거나 할인하여 대상물건의 가액을 산정하는 방법이다.(2) 수익분석법대상 부동산이 일정한 기간 내에 산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순수익을 구하고 대상물건의 필요 제 경비를 가 산하여 대상 부동산의 시산임료를 구하는 방법이다.▷공시지가기준법“공시지가기준법”이란 대상토지와 가치형성요인이 같거나 비슷하여 유사한 이용가치를 지닌다고 인정되는 비교표준지의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대상토지의 현황에 맞게 시점수정, 지역요인 및 개별요인 비교, 그 밖의 요인의 보정을 거쳐 대상토지의 가액을 산정하는 감정평가방법을 말한다.공시지가기준가격 = 비교표준지의 공시지가x시점수정치x지역요인비교치x개별요인비교치x기타
● 주제: 공유경제에 대해서목차1. 서론본론2. 공유경제2.1. 정의2.2. 유형2.3. 특징2.4. 상업경제와 공유경제 비교3. 등장배경4. 현황 및 사례5. 효과 및 전망6. 문제점 및 극복방안7. 결론8. 참고문헌공유경제1. 서론“소유의 시대는 끝났다. 사물인터넷(IOT)는 경제생활의 투명성을 높일 것이고, 경제모델은 ‘소유’에서 ‘공유’로 변한다. 이것이 자본주의의 미래다.” 미국의 경제학자이자 문명비평가인 제레미 리프킨의 말이다. 공유경제란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유하는 것이 아닌, 필요에 의해 서로 공유하는 활동을 말한다. 현재 경제사회는 자신이 지식이나 정보를 ‘소유’하는 것이 아닌 ‘공유’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고 한 트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공유라는 행위를 더 쉽고 빠르게 연결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이 발달하면서 공유경제 시장에 가속도가 붙었다. 공유에 IT와 플랫폼을 접목시켜 새로운 경제 형태를 만든 것이다. 자동차·집·주차장·가구셰어링 등 이미 ‘공유’는 우리의 실생활에 많이 등장하고 있다. 따라서 나는 계속 발전해 나가는 4차 산업 속에서 떠오르고 있는 공유경제의 개념과 특징을 알아보고 이것이 미래의 우리사회에 가져올 영향과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자한다.2. 공유경제2.1. 정의공유경제란 2008년 미국 하버드대 로런스 레식 교수에 의해 처음 사용된 말로, 한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 방식을 말한다. 대량생산과 대량소비가 특징인 20세기 자본주의 경제에 대비해 생겨났다. 물품은 물론, 생산설비나 서비스 등을 개인이 소유할 필요 없이 필요한 만큼 빌려 쓰고, 자신이 필요 없는 경우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는 공유소비의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재는 ‘물건이나 공간, 서비스를 빌리고 나눠 쓰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기반의 사회적 경제 모델’이라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즉 공유경제란 재화나 공간, 경험과 재능을 다수의 개인이 협업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고 나눠 쓰는 온라인 기반 개방형 비즈니스 모델을 일컫는다. 필요로 할시 바로 배달, 전달하는 시스템피어경제(Peer Economy)개인간에 자산 교환을 직접적으로 할 수 있도록 촉진함으로써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하는 시스템렌탈경제(Rental Economy)자산을 소유하기보다는 수수료를 내고 빌리는 시스템공유경제(Sharing Economy)단체간 혹은 개인간의 충분히 활용되지 않은 자산이나 서비스의 공유를 무료 혹은 수수료를 받고 촉진시키는 시스템2.2. 유형구 분유 형무 형공간교통수단물품정보 및 서비스시행내용-숙소/기숙사-사무실/회의실-레스토랑/카페-스튜디오/연습실-자동차-오토바이-자전거-요트-옷/도서-장비/기계-유아용품-스포츠/캠핑용품-지식, 경험공유-클라우드 펀딩-인력중개-여행공유경제는 유형과 무형의 분야를 포괄하고 있다. 공유경제의 자원을 분류하면 유형, 무형으로 분류할 수 있고, 유형자원은 공간·교통·수단·물품 등으로 구분해서 분류할 수 있다.제공서비스거래방식공유자원제품서비스사용자들이 제품 혹은 서비스를 소유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방식-자동차 쉐어링-바이크 쉐어링-태양에너지 공급-장난감 대여-도서 애여물물교환필요하지 않은 제품을 필요한 사람에게 재분배 방식-경매시장-물물교환시장-무료/상품권 교환협력적 커뮤니티커뮤니티 내 사용자간의 협력을 통한 방식-공간공유-구인구직-여행경험-지식공유-택시 쉐어링-크라우드펀딩다음으로 제품서비스에 따라 제품서비스, 물물교환, 협력적 커뮤니티로 구분할 수 있다.위의 표처럼 공유경제의 유형은 구성원 및 거래 방식에 따라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각 유형의 특징을 살펴보면1. 제품서비스방식사용자들은 제품 및 서비스를 소유하지 않고 사용 할 수 있는 방식의 소비이다. 기 존의 제품에 대한 가치가 소유중심이라면 이 협력적 소비 형태는 사용중심의 가치 를 핵심으로 하는 형태를 가진다. ex. 미국의 집카(Zipcar)2. 물물교환 방식구성원들간의 유휴생산력이 있는 제품들을 서로 교환함으로써 협력적 소비를 만드 는 방식이다. ex. 스레드업(thredup)-물물교환 시스템을 이용요한 만큼의 활용을 목적으로 하는 소비의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기존경제의 목표는 공급자에게는 이윤 창출, 소비자에게는 자산의 소유이다. 그러나 공유경제에선 이윤 창출 및 사회적인 측면을 함께 고려한다. 앞의 정의 설명에서 나온 것처럼 사회적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환경적인 측면에서, 기존경제는 재화를 계속 생산해야 하기 때문에 자원을 점점 고갈시키지만, 공유경제는 이미 생산된 재화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경제와 달리 자원을 아끼게 된다. 또한 소비자 측면의 경우 공유경제에서 재화 및 서비스를 공유함으로써 공유 그 자체의 경험을 통해 인간관계를 확장시키거나 상호작용과 신뢰를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기존경제는 경쟁이고, 공유경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구 분상업경제공유경제비즈니스 유형기업과 소비자간 전자상거래(B2C)기업(공급자)-개인(소비자)개인간 전자상거래(P2P)개인(공급자)-개인(소비자)공급자 유형해당 분야 전통 전문 기업(택시, 호텔 등)스타트업, 초소형(마이크로) 기업가중개자재화의 연결직접/전화 또는 인터넷인터넷 등소속(주로) 공급자 회사(공급자=중개자)(주로) 공유경제 전문 플랫폼 기업(공급자≠중개자)(서비스)활용 단계복잡단순기본철학소유공유이윤창출가치창출경쟁신뢰과잉소비협력소비3. 등장배경공유는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기본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행위였다. 따라서 우리는 공유를 경제의 대상으로 보지 않았다. 그러나 경제와 거리가 멀던 공유가 하나의 경제체제로 자리를 잡게 된 여러 요인들이 있다.1) 사회적 요인모바일, SNS의 발달로 사회 전반에 걸쳐 정보의 공개 수준이 확대되고, 정보 비대칭이 해소되면서 개인이 제공하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독특한 물건과 서비스가 기업이 생산한 제품·서비스보다 더 매력적이라고 인식하는 개성과 합리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이 확대되었다.① 인구밀도의 증가: 공유경제는 유휴자원의 공유를 기본적 개념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자원의 공유가 쉬워야 한다. 자원의 공유가 쉽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자원공유를 운 형태의 디지털 가치의 현금들이 출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4) 환경적 요인2000년대 중반 지구 온난화와 같은 기후변화 이슈가 본격적으로 제기되고, 사회 전반적으로 자원 고갈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친환경적 트렌드와 부합하는 공유경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였다.- 더 많이 생산하고 더 많이 소비하는 것을 미덕으로 한 기존의 경제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지속가능한 성장 패러다임을 모색하자”는 인식이 커진 것이다.● 공유경제의 성장은 20세기 자본주의 경제의 한계가 야기한 글로벌 경제위기와 3차 산업혁명이라 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의 발달에서 기인했다.●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한 저성장, 취업난과 실업, 가계소득 저하 등의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합리적인 소비 방식으로 공유경제가 대두되었다.4. 공유경제의 현황 및 사례1) 현황-세계현황? 세계 공유경제 시장 규모는 2010년 이후 5년간 연평균 증가율이 78%에 달했다. 2013년 150억 달러에서 2025년까지 3,350억 달러(약 350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영국PwC, 2013). 특히 공유경제는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으나, 앞으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쪽이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기간 연평균 20% 규모의 성장이 예상되며, 클라우드펀딩(63%), 온라인 직원중개(37%), P2P 숙박(31%), 카쉐어링(23%), 음악/비디오스트리밍 (17%) 순으로 성장세가 전망됨-미국 공유경제 조사기관인 크라우드 컴퍼니에 의하면 지난 15년간 약 260억 달러가 공유경제 분야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했다. ? 특히, 2013년부터 10억 달러 이상의 기업 가치를 보유한 공유경제 업체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 대부분 미국, 영국, 인도, 호주, 중국 등에 포진되어 있다.- 2012년 기준 기업가치 10억 달러를 돌파한 공유경제 업체는 1곳에 불과했으나, 2014년에 6개가 추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유경제 기업가치 기준으로 살펴보면, 기업가치 주식회사 형태로 운영되는 소규모 스타트업 기업이 대부분을 차지- 공유허브(cckorea)에 등록된 주요 공유기업·단체는 주식회사 형태의 영리법인이 80%를 차지하며, 다 가 자본금 1억원 이하, 직원수 5명 내외의 스타트업 기업이다.? 우리나라에는 공유경제가 미국에 비해 늦게 도입되었지만, 높은 스마트폰 보급률과 풍부한 인적자원으로 인해 공유경제가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는 발달한 ICT 인프라를 기반으로 숙박, 교통, 금융, 공간, 재능 등 5개 분야에서 공유경제가 태동하고 있음- 우리나라의 가구 인터넷 보급률은 98%, 이동전화 보급률은 111%로 세계최고 수준? 이러한 여건을 고려하면 향후 우리나라에서 공유경제의 성장 가능성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국내 공유경제는 중고물품 거래가 활성화되어 있다는 점과 국내의 공유기업이 스타트업(Startup) 위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향후 P2P 금융과 콘텐츠 스트리밍 분야의 성장이 기대된다.- 서울시는 관련 스타트업과 단체 91곳을 지원 중이고, 전 자치구에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2) 사례공유경제의 사례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은 우버와 에어비엔비 이다. 우버와 에어비엔비는 너무 유명하기 때문에 다른 사례를 얘기하도록 하겠다.① 쏘카-자동차를 사지 않고 이용하는 카쉐어링쏘카는 자신의 차량을 공유하는 카쉐어링(car sharing) 공유경제 서비스로 2016년 9월, 누적회원 200만 명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차가 필요할 때 근처의 공유 차량을 빌릴 수 있어야 하는데 이를 겨냥하여 사용법이 간편하다. 스마트폰만으로도 가입부터 예약, 사용이 가능한 편리함을 갖추고 있다. 사용을 하기 위해선 운전면허와 결제카드 등록을 통한 회원 가입을 해야 하는데, 이는 홈페이지와 공식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스마트키로 예약 차량을 사용한 뒤 반납하면 이용 금액은 등록한 결제카드로 청구되는 공유서비스이다.② 다날 쏘시오-육아용품을 공유하는
이글의 저자인 김일평 교수는 한국과 미국사이의 견해차이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미국에 대한 한국 사람의 이해와 한국에 대한 미국사람의 이해에 대한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미국에 대해 축적한 자신의 지식이 미국을 이해하고 미국의 한반도 정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회고록을 써 미국유학을 떠나는 유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김일평 교수는 6.25전쟁 때 육군 장교로 복무하면서 미군과 한국 장교사이의 통역을 주도하였다. 때문에 누구보다 쉽게 한국과 미국의 문화적 차이를 실감할 수 있었다. 6.25당시 미국과 한국은 동맹관계였지만 한미 간의 가치관 차이를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에 마찰이 많이 생겼었고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이 잘 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 때문에 정책결정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상호간의 갈등요소가 생겨났다고 한다. 이에 저자는 미국인들의 말과 행동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문화와 역사는 물론 미국인들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깊이 이해해야한다’라고 말하였다. 그들의 가치관가 사고방식을 안다면 미국의 정치문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이것이 저자가 미국 유학생활에서 얻은 경험이다.저자는 미국유학을 떠날 때 처음인 데다가 어떻게 공부할지를 몰랐다고 한다. 그래서 선배 유학생들을 모방하려했지만 선배 유학생들의 세대는 일본의 식민통치시대였기 때문에 조국의 해방과 독립운동에 초점을 맞춰 공부했었다. 하지만 저자가 미국유학을 갔을 때는 이미 독립을 했던 시기라 이 시기의 미국유학생들 사이에선 한반도의 전쟁을 피하고 통일을 모색하는 공부를 하자는 뜻이 많이 나왔었다. 때문에 국제정치와 국제법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이때 당시에는 미국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 관심도 없고 어디에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국유학을 떠날 때 미국에서 성공해 조국에 봉사하라는 말이 많았다고 한다. 게다가 한국을 알리기 위해 미국에서 강연을 할 때 한복을 입으라는 등, 부채나 담뱃대 같은 선물을 준비하는 등 여러 노력을 하였다. 유학생들이 미국에 가서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대사역할을 했던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막상 가보니 자신이 생각했던 미국과 직접 목격한 미국이 천양지차라고 하였다.저자에게는 미국유학 생활을 하면서 귀감이 된 책이 한 권 있었다. 바로 ‘도산 안창호 전기’이다. 그는 미국의 한인사회에서 특강을 해 달라는 초청을 받을 때마다 이 책을 참조한다고 하였다. 그는 도산의 유명한 일화를 이야기 해주며 이 일화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 지에 대해 동료유학생과 이야기 한적 있다고 말했다. 그가 설명한 도산은 미국에서 유학의 꿈을 접고 동포사회의 계몽운동과 생활개선 운동을 전개한 사람이었고, 한인사회에서의 지도자였으며, 미주 한인 최초로 조직한 단체인 공립협회를 설립하고 한인들의 의식개혁운동을 꾸준히 펴나간 위인이었다.도산 안창호 전기에 귀감을 받은 저자는 우리 한국 유학생이 미국에 건너와서 활동한 도산 안창호 같은 민족지도자에게 배울 것도 많고 공부를 많이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가 미국에 대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미국은 우리에게 무엇인지, 과연 필요한 존재인지에 질문해보고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라고 말한다.김일평 교수는 미국에서 대학생활을 할 때 미국학생들의 명랑함과 자유롭고 편한 분위기를 보고 미국이 축복 받은 나라이고 미국의 국민들은 행복한 민족이란 생각을 하였다.그는 미국에서 공부할 때 한국과 전혀 다른 환경에서 공부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미국의 강의는 한국대학의 강의와는 매우 다른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미국의 대학은 엄청난 양의 독서를 요구하였다. 한 강의에 교과서 이외의 200쪽이 넘는 책을 필수적으로 읽어야 했으며, 한 학기에 15권에서 20권의 책을 읽어야 학점을 얻을 수 있었다. 게다가 그 당시 한국에는 도입되지 않은 속독법을 가르치고 있었다. 저자는 엄청난 독서량을 해치우려면 이 속독법을 배워야 했었다고 말한다. 저자는 하루를 독서로 시작해서 독서로 끝냈다. 또한 강의를 정확히 듣고 강의 노트를 작성했어야 했는데 정확히 알아듣기가 힘들어 강의내용을 미리 공부하고 가는 것과 미국학생의 노트북을 빌려 정리하고 교과서 읽기를 반복했어야 했다. 김일평 교수는 미국학생에 대해 설명하기를 ‘놀 때는 열심히 놀고, 일할 때는 열심히 일한다.’라고 이야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