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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포데믹스 리터러시 발표자료
    단 하나의 열쇠 , 인포데믹스 리터러시 미디어이슈분석1. 기획 의도 2. 기획 내용 3. 기획 효과 목 차1. 기획 의도기획의도 1 우리는 정보의 홍수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정보의 쓰나미가 만든 인포데믹스의 백신은 ‘ 인포데믹스 리터러시 ’다 . 라는 주제로 사람들에게 두 가지 실험 을 진행하면서 정보에 대해서 실제로 어떤 반응을 하는지 알아보고 인포데믹스 리터러시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알아봄기획의도 1 악성루머 와 가짜 뉴스를 진실로 믿게 되는지에 대해 2 가지의 실험진행 10 대 부터 70 대 까지의 대상을 선발 어떤 식으로 반응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 실험의 결과 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어떻게 정보를 받아들이는가에 대해 원인 을 분석 한다 . 사람들은 왜 ?기획내용 2 실험 1 ( 제한된 합리성 개념 테스트 ) 실험재료 실험내용 ‘ 식약처 , KF94 마스크가 덴탈마스크 두 장 쓰는 것보다 코로나 감염률 더 높다 ’ 라는 가짜 뉴스 실험 재료를 각기 다른 세대별 남녀에게 알리고 인터뷰를 통해 대상들의 반응을 파악함 실험대상 10 대부터 70 대까지 세대별 남 , 여 각각 한 명 총 14 명기획내용 2 실험 1 ( 제한된 합리성 개념 테스트 ) 결과 제한된 합리성 직관적 사고 사람은 누구나 의사 결정 시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토대로 결정을 내리게 된다 . 인지 편향적 사고 휴리스틱 사고 사람들은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 비판적인 의식으로 먼저 들여다보지 않고직관과 감정에 의지함기획내용 2 실험 2 ( 위험 언어 , 감정 언어 반응 테스트 ) 실험재료 실험내용 ‘ 긍정적 , 부정적 , 두 가지 기사 내용을 준비 미국 정부 , ‘ 화이자 백신 효능입증 됐다 .’ 미국 정부 , ‘100 만명 화이자 백신 접종 후 1000 명 부작용 겪어 ’ 실험 재료를 각기 다른 세대별 남녀에게 알리고 인터뷰를 통해 대상들의 반응을 파악함 실험대상 10 대부터 70 대까지 세대별 남 , 여 각각 한 명 총 14 명기획내용 2 실험 2 ( 제한된 합리성 개념 테스트 ) 결과 감정적 , 주관적 시스템 1 사고 사람들은 어떠한 정보를 볼 때 분석적 , 통제적 , 이성적 , 인지적 ,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스템 2 사고 보다 직관적 , 감정적 , 정서적 , 주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스템 1 사고 경향이 강함 시선을 유도하는 부정적 프레임 미디어는 사람들의 주목을 이끌기 위해 부정적인 내 용의 뉴스를 보도하고 계속 적인 미디어 보도 에서 비춰지는 모습을 마치 자신의 현실인 양 착각하는 일도 벌어진다 .기획효과 3 인포데믹스에 대한 리터러시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 . 인간은 매우 단순하고 감정적인 존재 정보를 단시간에 파악하는 것이 아닌 무분별하게 수용하며 올바르지 않은 정보를 습득하여 피해를 입기도 함 코로나와 백신에 대한 엄청난 양의 정보가 언론과 미디어를 통해 흘러나오고 있는 현재 시청자들은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자신이 과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확한 정보만 수용했을까 ?’ 라는 생각을 되새기고 인포데믹스 리터러시의 중요성 을 깨닫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한다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22.03.11| 11페이지| 3,500원| 조회(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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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의 정의 및 향후전망
    < 목차 >Ⅰ.서론Ⅱ.본론1. SNS의 개념정의2. 유형3. 국내외 동향4. SNS의 한계5. 개선방안6. SNS의 미래 발전방향Ⅲ.결론Ⅰ.서론20세기 중반 이후에 정보통신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고 개인용 컴퓨터가 보급되면서 지금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이나 태블릿pc를 통해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되었다.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터넷이 쌍방향적이고 참여적인 매체로 발전하면서커뮤니케이션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게 되었는데 web 2.0 시대를 기반으로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발전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확산되고 강화되었다.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타인과 소통하고 관계를 유지해나가면서 연락이 뜸한 친구들의 소식도 쉽게 접할 수 있고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나원하는 사람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SNS를 이용하는 것은습관처럼 꼭 빼먹지 않는 일과가 되었다.이처럼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는 SNS,어느 한편으로는 사생활 침해, 무분별한 정보의 확산, 현실상황에서의 대화 단절 등SNS에 대한 문제점도 급속도로 증가하는 상황이다.과연 SNS의 미래는 어떻게 발전해 나아갈 것인지 조사하였다.Ⅱ.본론SNS의 정의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는 온라인 인맥구축 서비스이다. 1인 미디어, 1인 커뮤니티, 정보 공유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며, 참가자가 서로에게 친구를 소개하여, 친구 관계를 넓힐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 커뮤니티형 웹 사이트이다.SNS의 유형(1) 페이스북 (Facebook) - 인적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한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로 전 세계 7억 명이 사용하는 SNS.(2) 트위터 (Twitter) - 관심사나 전문 분야에 따라 짧은 문구, 이미지, 동영상을 업로드하는 소셜 미디어.(3) 인스타그램 (Instagram) - 요즘 페이스북보다 인기가 있다는 온라인 사진 공유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4) 구글+ (Google+) - 페이스북을 겨냥하여 만든 일종의 인맥구축 서비스.(5) 유튜브 (YouTube) - 무료 동영상 공유 사이트로, 사용자가 영상 클립을 업로드하거나 공유하는 사이트.국내외 동향(1)국내 동향인터넷 이용자의 61.3%가 SNS 를 이용하여 주요한 인맥관리채널로 활용하고 있으며,만 12세~49세 인터넷 이용자 중 61.3%는 SNS 를 통해 타인과의 교류활동이 활발하다.그중 20대의 이용이 가장 활발하며, 40대 이상 고령자의 이용률은 저조한 편이다.대부분 개인의 일상생활이나 관심사를 공유 및 친교 교제를 목적으로 SNS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SNS 이용자의 71.4%가 SNS를 타인과의 교류에 매우 중요한 수단이라고 응답하였다.(2)국외 동향①중국 - 중국에서 인터넷 보급률이 갈수록 높아지고 웹 2.0 기술이 확산됨에 따라, SNS사이트들은 네티즌들이 인터넷 상에서 이용하는 도구의 하나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SNS 사이트들이 가져온 다양화된 SNS 응용 서비스는 중국인들의 인터넷 사용 습관을 바꾸고 있고, 중국 인터넷의 발전과 보급에 있어 촉진 작용을 하고 있다.②미국 ? 미국은 이용자 수 1억 명이 넘는 메가급 SNS가 다수 존재하는 SNS 강국으로서 초기 ‘MySpace.com’을 시작으로, ‘Facebook’, ‘Twitter’, ‘Linkedin’ 등 다양한 SNS 서비스를 가진 SNS 강국이다. 많은 SNS 서비스가 100% 이상의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특히 ‘Facebook’의 성장세가 두드러져 현재 3억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세계최대의 SNS서비스 나라이다.SNS의 한계(1) SNS 관리 부담- SNS의 관리와 운영으로 인한 피로감으로 인해 페이스북 등의 성장세가 주춤하고 있다.SNS 시장의 포화로 인한 가입자율 성장의 둔화가 이러한 현상의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이는 과거 싸이월드나 블로그에서도 관찰되었다. SNS는 관계를 매개로 하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 유지를 위해 끊임없이 관리되어야 한다.그래서 이용자들은 자신의 일상, 생각,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친구들이 올린 콘텐츠를 확인하고, 댓글을 달고, ‘좋아요(like)’를 누르고, 멘션을 보내는 행위를 계속한다. 그러나 이것은 상당한시간과 노력이 투자되어야 하는 행위이고, 게다가 평균적인 SNS 친구 수가 100여 명 이상이라는 사실을 감안할 때 이용자의 피로를 발생시킨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2) 정보 과부하SNS에서 생성되는 온라인 정보의 양은 상상을 초월한다.페이스북에서 매주 공유되는 콘텐츠는 35억 건에서 70억 건으로 급상승했으며, 기업이 운영하는 마케팅 블로그 수도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트위터에서 하루에 생산되는 트윗 수가 3억 4천만 건이고, 16억 건의 서치 쿼리가 발생한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페이스북을 포함한 전체 SNS가 생산하는 정보의 양이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그러나 그 정보가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SNS는 관계에 기반한 소통의 공간이지만, 실제로는 양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기보다 자신의 의견과 상황을 배설하듯 배출하는 공간이 되고 있다.즉, 소통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것이다. Stankovic 외(2010)는 SNS 이용자들이 개인정보 노출 및 정보잡음(privacy and information noise)에 대한 우려를 갖고 있음을 밝혔다.(3) 관계에서의 통제력 상실상당수의 사람들이 상대방이 끊임없이 말을 거는 상황에 직면하면 관계 끊기를 시도한다는 사실은, 다른 한편으로는 SNS상의 인간관계에서 자신이 통제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더구나 트위터의 경우는 ‘친구신청-수락’이라는 관계 형성을 위한 상대의 동의가 필요 없기 때문에 관계의 형성부터 나의 통제력이 개입되지 않는다. 이렇게 형성된 관계는 비대칭적이며, 낮은 값의 상호성과 많은 수의 허브(hub) 유저라는 트위터 네트워크만의 구조적 특징을 가져온다.6. 개선방안(1) 개인적 차원SNS 활용의 질적 제고가 필요하다. 질적으로 의미 있는 활용이란, 신뢰를 기반으로 한 관계의 유지 및 형성과 정보 생산 및 확산을 의미한다.웹2.0을 기반으로 한 SNS의 콘텐츠의 대부분이 이용자에 의해 생산되기 때문이다.사실 확인이 되지 않는 정보나 괴담이 SNS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제3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사례가 관계망 서비스의 핵심 저력인 신뢰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예이다.이에 불확실한 정보에 대한 비판 능력 신장 등 미디어 리터러시를 통해 이용자 스스로의 자정작용이 잘 작동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또한 SNS에서의 책임 있는 글쓰기는 정보 과부하에 대한 해법이 될 수 있다.(2)사회적 차원SNS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에 주목해야 한다.최근 SNS에 쏟아져 나오는 방대한 콘텐츠와 관계망 정보의 분석이 가능해짐으로써 이를 통해 새로운 의미를 찾고, 활용하고자 하는 업계의 노력이 활발하다.즉, 빅데이터(BigData) 시대가 도래 하면서 개인의 사생활이 노출될 수 있다는 위험성도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기업들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로 수익 극대화를 기대하지만, 이 과정에서 개인의 사생활 침해 가능성도 매우 높아지기 때문이다.따라서 개인정보의 활용을 통한 기업의 이윤추구 행위가 프라이버시 문제를 양산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사회과학| 2022.03.11| 6페이지| 3,000원| 조회(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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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뮤니케이션 모델
    커뮤니케이션개론 커뮤니케이션 모델거브너의 모델 (1956) 라스웰의 모델 (1948) 쉐넌과 위버의 모델 (1949) 오스굿과 슈람의 모델 (1954) 웨이플스의 모델 (1942) 1 2 3 4 5 PROJECT STEPS웨슬리와 맥린의 모델 (1957) 스키마의 이론 모델 (1973) 매스 커뮤니케이션 효과 벌로의 모델 (1960) 6 7 8 9 PROJECT STEPSp.84 라스웰의 모델 1948 we are the profesional 라스웰은 매스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 누가 (who) ▶ 무엇을 (say what) ▶ 어떤 채널로 (in which channel) ▶ 누구에게 (to whom) ▶ 어떤 효과로 (with what effect) 라는 5 단계 를 제시 이 모델은 커뮤니케이션을 메시지의 전달 과정으로 봄 의미 보다는 효과 를 중시 그러나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지나치게 단순화 시킴 복잡하고 다양한 요소를 무시p.85 웨이플스의 모델 1942 라스웰보다 6 년 앞서 커뮤니케이션 모델을 제시 라스웰 모델과 유사한 모델을 제시 장점 라스웰의 무엇을 (say what) 대신 ‘ communicate what ’ 을 적용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포함 또 ‘ undar what conditions ’ 라는 상황요소를 포함 오늘날 다원적 사회에 적합하다는 평을 들음 ( Waples (1942 ) Lasswell (1948) who under what condition by what medium communicate what to whom with what effects who - in which channel says what to whom with what effectsp.86 쉐넌과 위버의 모델 1949 we are the profesional 쉐넌과 위버의 모델은 ? ● 커뮤니케이션의 수학적 이론 ( Mechaniacal Theory of Communication ) 이라는 책에서 제시 오랫동안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대표 ● 벨의 전화회사에서 정보송신의 성공 / 실패 를 판단하는 데 목적을 둔 연구에서 발전하여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에도 적용 ● 모든 모델의 어머니 (mother of all models) 라고 불리 울 정도 커뮤니케이션 연구를 발전시킨 중요한 모델 ● 엔트로피 (Entropy), 리던던시 (redundancy) 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 엔트로피 : 불확실성 , 리던던시 : 확실성p.86 쉐넌과 위버의 모델 1949 we are the profesional ● 채 널을 통과하기 전 의 메시지가 채널을 통과한 후 의 메시지와 유사한 정도를 보아 커뮤니케이션의 성공 / 실패 를 판단 ● 채널 상에서 잡음이 발생하기 때문에 송신 했을 때의 신호와 수신 한 신호는 달라질 수 있다 . ● 잡음 –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불확실성 을 증가시키는 요소 Ex) 대화에서 말을 더듬 거나 목소리가 작거 나 주변소음 이 시끄럽거나 라디오 , TV 와 같은 매체 에서의 전파수신 장애 이를 포함하여 의미를 왜곡 시킬 수 있는 다른 모든 요소들 쉐넌과 위버의 주장 그들은 “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잡음은 필연적 으로 발생 한다 .” 라고 봤다 . 그렇기 때문에 “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은 불확실성 , 즉 잡음을 최소화 하는 것에 있다 . 잡음을 줄이면 확실성이 증가하여 커뮤니케이션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 .” 라고 주장하였다 .p.86 쉐넌과 위버의 모델 1949 we are the profesional 한계 및 비판점 ● 정보원의 메시지를 수신자가 얼마나 정확히 받는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 . 이는 커뮤니케이션을 일방향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 ● 메시지 속에 담긴 의미를 고려하지 않고 송신 / 수신 의 정확도를 높이고 잡음을 줄이는 등 기술적인 관점에서만 정확도를 측정하려 했고 , 이로 인해 예술작품에 대한 정서적 반응 까지 커뮤니케이션 효과라고 주장하여 비판을 받았다 .p.87 오스굿과 슈람의 모델 1954 we are the profesional ● “ 쉐넌과 위버의 모델은 공학적이며 커뮤니케이션에는 맞지 않다 .” 라고 비판 하며 제시된 모델 ● 실제 대화에서는 말을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은 서로 상호작용 을 하므로 송신자와 수신자가 별개일 수 없다 . ● 오스굿과 슈람은 커뮤니케이션이 선형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한 개인은 송신기능 과 수신기능 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p.89 거브너의 모델 1956 we are the profesional 쉐넌과 위버의 선형적 모델을 기본으로 하되 더욱 세분화 하여 발전시켰다 . 커뮤니케이션의 과정 ▶ M 이 E 를 지각 한 결과인 E1 ▶ 메시지 의 구성 ▶ 수신자인 M2 에 의해 지각 되는 것 단점 ● 쉐넌과 위버의 모델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함 ● 의미가 어떻게 발생하는가에 관한 문제를 제시하지 못함 ● 커뮤니케이션을 여전히 메시지 전달 로만 정의함p.90 웨슬리와 맥린의 모델 1957 we are the profesional 저널리즘과 매스커뮤니케이션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분류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모델 의 필요성을 느끼게 됨 뉴컴의 모델 에서 영향을 받았지만 차이점이 있음 A : 기자 , B : 수신자 ( 독자 ), C : 편집국 X : 사건 , 생각 , 사물 , 사람p.92 벌로의 모델 1960 we are the profesional ●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 요소에 메시지 해석 을 위한 관련 요소가 중요 ● 즉 , 메시지는 메시지 자체의 요소보다 전달자와 수용자가 사용하는 언어나 몸짓 등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 의미는 단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 에게 있다 . (Meaning are in people , not on words)”p.92 스키마의 모델 1973 we are the profesional 스키마 (schema) 란 ? 지식의 덩이 . 일반적인 절차 , 대상 , 지각 결과 , 사건 ( 상 ) 일련의 사건 ( 상 ), 또는 사회적 상황을 표상한다 . ( Thorndyke , 1984) 스키마 이론 이란 이러한 지식 덩이가 기억에 부조화되어 , 경험을 이해하고 저장하는 데 이용된다고 전제하는 모형들의 집단 을 일컫는 말이다 .p.94 매스 커뮤니케이션 모델 we are the profesional ● 매스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는 사회나 사회구성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 을 미치기도 하지만 부정적인 결과 를 초래할 수도 있다 . ● 미국의 매스컴 학자들은 1930 년대 이후부터 매스미디어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측정 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 ● 지금까지 매스 커뮤니케이션 효과에 관한 여러 가지 이론 들이 여러 학자들에 의해 제시되어 왔다 .p.94 초기의 대효과 이론 탄환효과이론 (Magic Bullet Theory) we are the profesional ● 매스커뮤케이션 효과에 대한 최초의 이론 (1920-1940 초 ) ● 1920~1930 년대 잡지 , 라디오 , 영화 등 새롭게 등장한 매스미디어 영향력 에 대한 분석에서 나옴 ● 매스미디어는 대중에서 직접적 , 즉각적 , 강력 , 획일적 인 영향력을 미친다는 이론 ● 총알 과 표적 의 관계 ● 매스미디어는 우리에게 직접적인 영향 을 준다 .p.95 소효과 이론 제한효과이론 (Limited Effects Theory) we are the profesional ● 매스미디어의 효과는 강력한 것이 아니라 , 기존의 태도나 가치 · 신념 등 선유경향 (predisposition) 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며 , 이를 강화시키는 제한적인 효과 가 있을 뿐이라는 이론적 관점 . ● 선별효과이론 (Selective Influence Theories) 으로 불리기도 한다 . ● 탄환이론 (the bullet theory) 에 대한 반성과 비판에서 출발p.95 중효과 이론 (the moderate effects theories) we are the profesional 1970 년 을 전후하여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학자들은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미약 하고 제한적 이라는 기존의 연구결과는 연구자체 의 타당성 을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매우 난처한 딜레마 를 수반한다고 보았다 . 1) 이용과 충족이론 (Uses and Gratification Theory) 카츠 ( Elihn Katz) 에 의해 제안되었으며 수용자 입장 에서 매스미디어를 연구하고자 하였다 . 2) 의제 설정이론 (Agenda-setting Theory) 매스미디어가 특정한 이슈들을 중요한 것 으로 강조 하여 부각시킬 경우 수용자들도 그러한 이슈들을 중요한 것 으로 인식 하도록 만드는 효과 1972 년 미국의 커뮤니케이션학자 매콤과 쇼 (Maxwell E. McCombs and Donald L. Shaw) 는 이를 실증적 으로 확인한다 .p.95 강효과 이론 (the powerful effects theories) we are the profesional 침묵의 나선이론 (Spiral of Silence Theory) 인간들은 자신의 의견이 사회적으로 우세 하고 지배적인 여론 과 일치 되면 그것을 적극적으로 표현 하며 그렇지 않으면 침묵 을 지키는 성향이 있다는 학설 독일의 여성 커뮤니케이션학자 엘리자베스 노엘레 - 노이만 (Noelle-Neumann) 이 제시한 이론이다 .p.96 새로운 접근의 등장 (1970 년대 후반 이후 ) we are the profesional ● 커뮤니케이션 텍스트 와 수용자 및 미디어 조직 에 관한 관심을 기반으로 매스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연구하려는 새로운 시도 가 등장하였다 . ● 미디어가 의미 를 구성함 으로 가장 중요한 효과 를 발생시킨다는 관점을 포함한다 . ● 최근 사회 움직임 과 미디어 가 어떻게 상호작용 하는지에 대해 주목하는 연구가 많이 이루어진다 .THANK YOU {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22.03.11| 20페이지| 4,000원| 조회(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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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의 경제,. 스포츠 브랜드, 스포츠, 경제, 스포츠와 경제
    목차I. 야구의 경제적 효과① 관중 동원 수입② 야구장 주변 상권에 미치는 영향③ 굿즈 상품II. 데상트(Descente)① 적정한 가격대② 심플한 디자인③ 뛰어난 기능성I. 야구의 경제적 효과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프로야구. 현재는 코로나 19로 주춤한 모습이지만 코로나 사건 이전의 야구장을 찾는 관중들을 본다면 야구는 명실상부 최고의 인기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친구들과 함께 사랑하는 팀을 응원하기 위해서 또는 연인과 이색적인 데이트 장소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한국 사람들은 야구장을 찾고 즐긴다. 이처럼 전 국민이 사랑하는 프로야구에 속에 우리가 알지 못했던 숨어있는 경제효과를 알아보고자 한다.① 관중 동원 수입2018년도 기준으로 야구장을 찾은 관중 수는 10개 구단을 통틀어 807만 명이 야구장을 찾았다. 807만 명이라는 많은 사람이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야구장을 찾아와 티켓을 끊고 야구장에서 먹고 즐기며 마신 가격을 1인당 평균값으로 계산한 결과 관객 1명당 10.693원을 야구장에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대략 870억이라는 프로야구 시즌이 진행되는 되는 벌어들이고 있다는 계산으로 어마어마한 수치이다.② 야구장 주변 상권에 미치는 영향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면 골목상권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년도 상반기 2개월간의 매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산해본 결과 프로야구 경기가 있는 날은 경기장 인근 지역(반경 1km)의 매출이 10%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업종별로는 스낵(분식, 치킨)의 매출 증가율이 25.1%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편의점(14.8%), 서양 음식(피자·햄버거·카페, 10.7%), 대형할인점(6.2%), 주점(5.4%)의 순으로 나타났으며관객 1인당 평균 이용금액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원정 팬은 3만2000원이었고, 연고지에 거주하는 홈팬은 2만8000원으로 집계됐다. 프로야구로 인하여 인근에 돌아가는 돈의 흐름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것보다 더 큰 규모라고 볼 수 있다.③ 굿즈 상품관객들의 야구에 대한 애정만큼이나 야구를 플레이하는 선수에 대한 사랑도 큰 경제효과를 몰고 온다.사람들은 해당 구단에서 마련한 굿즈샵에서 선수들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이나 모자, 응원 도구 등의 굿즈들을 구입하여 야구를 즐긴다.구단에서는 이런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추어 구단의 대표 캐릭터를 상품화하여 파우치나 생활용품들을 제작해 팬들이 야구장을 더 찾아올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펼친다.II. 데상트(Descente)1935년 일본 오사카에서 ‘타케오 이시모토’가 ‘이시모토 쇼텐’이라는 이름의 남성 전문 소매점을 오픈 하면서 데상트의 브랜드를 출발하였고1954년 스키 웨어 개발을 시작했으며, 1961년에 데상트(Descente) 라는 브랜드명으로 변경을 하였다.2002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때 세계 각국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들의 유니폼을 제작한 것으로 유명한 일본의 대표 스포츠 브랜드인 데상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최근 대한민국과 일본의 무역 보복 사건 등과 역사 문제등 일본과 사이가 좋지않고 서로간 좋은 감정이 아닌건 맞지만 정치와 경제같은 문제는 따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가감없이 제가 생각하는 데상트를 선호하는 이유를 설명하도록하겠습니다.① 적정한 가격대대표적인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나 아디다스 등의 브랜드와 데상트의 가격을 비교했을 때 적정한 가격대라고 보여집니다
    경영/경제| 2021.06.20| 3페이지| 2,500원| 조회(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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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접종에대한 여러 매체 분석 보고서
    목차1. 백신 접종에 대한 언론의 경향2. 다큐멘터리에서 비추는 백신 접종3. 백신 접종 공익광고1. 백신 접종에 대한 언론의 경향2021년 6월 16일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활발한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한민국도 2021년 5월 27일까지 전체 국민에 대한 백신 접종률이 7.8%에 불과했으나 2주 남짓 사이에 무려 13% 가까이 접종률이 상승하여 지금은 25% 약 천만 명의 국민이 1차 백신 접종을 마친 상태이다.일각에선 이런 상황을 보고 국가에선 이른 시일 내의 코로나 종식을 기대하고 있지만, 아직도 백신에 대한 부작용이나 사고사례가 심심치 않게 보고가 되고 있으며 여러 언론과 뉴스에선 백신 이상 반응에 대해서 열을 올리며 기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그만큼 백신 접종에 관한 관심이 높기 때문일 것이다.그렇다면 과연 우리나라 언론들은 현재 행해지고 있는 백신 접종에 대해서 어떠한 메시지를 표현하고 전달하고 있을까?먼저 조선일보의 배준용 기자가 2021.03.18.일 자로 작성한 ‘20대 남성, 백신 접종 후 혈전 이상 반응신고’라는 기사를 참조하였다. 이 기사의 내용 중‘코로나 백신 신규 접종자는 지난 17일 1만8733명이 늘어 누적 64만1331명이다. 이상 반응은 402건이 새로 접수돼 누적 9405건으로, 접종 건수 대비 신고율은 1.47%다. 새로 신고된 이상 반응신고 중 접종 후 사망사례는 없었고 근육통, 두통, 발열 등 경증 반응이 400건, 중증 의심 사례 2건이 접수됐다.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는 누적 59만8353명, 이상 반응신고 건수는 9425건으로 이상 반응신고율은 1.55%다. 화이자 백신 접종자는 누적 4만2978명 중 160건의 이상 반응이 접수돼 이상 반응신고율은 0.37%다.’이 기사에서는 메시지 제시방식을 단순 빈도와 백분율 제시방식으로 기사를 작성하였다. 백신 신규 접종자에 대한 이상 반응신고에 대해서 단순 빈도 제시방식을 선택하여 기사를 읽는 독자가 백신에 대한 이상 반응 건수에 대해 확실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끼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이번에는 대표 보수언론 조선일보와 대치점에 있는 대표 진보언론 경향신문의 기사를 살펴보려 한다. 경향신문의 조형국 기자의 2021.06.16.일 자에 작성한‘백신 접종 늦은 20~40대 확진 늘고 있다’라는 기사 내용 중‘젊은 층에서 신규 확진자가 늘어나는 건 물리적(사회적) 거리 두기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누적, 정부의 방역수칙 완화 영향으로 풀이된다.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전까지 이 연령층에서 현재 수준의 신규 확진자 규모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다.’경향신문은 친정부 성향을 보이는 대표 언론사로써 정치와 관련된 기사 대부분이 정부를 옹호하고 두둔하는 기사를 써온 것으로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 위와 같은 내용을 접한 사람들의 생각은 대부분 경향신문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젊은 층에서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은 방역수칙이 완화되어 방역수칙을 지키고 외출을 자제해야 하는 현 상황에서 답답함을 참지 못한 젊은 세대가 잦은 외출을 하면서 계속 확진자가 발생한다.’라는 20~30대들의 개인적인 행동으로 인해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한다는 의미로 해석될 여지가 크다.반대로 같은 내용을 조선일보가 보도했다면 어떨까?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전까지 이 연령층에서 현재 수준의 신규 확진자 규모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다.’라는 내용을 보고 독자들은 계속되는 젊은 층의 코로나 19 감염의 원인은 결국 정부의 백신 확보가 늦어지고 접종이 늦어지면서 행정력의 부족으로 인하여 20~30대에 대한 접종이 계속 늦어져 확진자가 생기는 것이라며 정부의 능력 부족이 불러온 일이라 해석할 수도 있다.이는 매체별 이념성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각 언론사가 가지고 있는 성격과 이념이 독자들에게 같은 내용이라도 다르게 받아들이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특히 조선일보나 경향신문,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 아사히 신문처럼 극과 극의 신문사들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그러나 이는 좋지 않은 현상이며 되도록 있률을 높이기로 했다"라며 "모두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백신 접종에 참여해달라"고 말했다.’최근 백신 접종의 이상 반응 사례가 고령층을 제외하고 나머지 세대에서는 크게 일어나지 않고 인터넷이나 SNS, 주변에서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의 경험담과 후기들이 많이 올라오면서 백신이 생각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는 생각이 직간접적으로 백신에 대한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렇기에 보고서 초입부에 설명한 급격한 접종률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이유일 것이다.국가 차원에서는 코로나 19의 종식을 최대한 앞당기고 싶을 것이고 백신 접종을 독려하여야 하는 이런 시기에 사람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설득 방식은 이득 프레임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백신에 대한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확실성이 증가하는 이때 기사의 내용처럼 백신을 맞으면 할인권이나 상품권 그리고 가점을 부여하는 등의 이득을 제시 함으로써 많은 사람의 접종을 유도한다는 화성시의 전략은 아주 효과적이다.그러나 이는 한 번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문제로 백신 접종에 대한 이상 반응이 적게 나오고는 있지만, 아직도 드물게 사망사고나 중태에 빠지는 경우가 계속해서 보도 되는 상황이기에 계속되는 이득 프레임을 활용한 설득이 효과적이기 않을 수도 있다.국가나 지자체에서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좋은 현상으로 보이나 사람들은 본디 이득에 대한 만족보다 손실에 대한 불만을 크게 느낀다고 한다. 이를 참고하여 사람들의 원초적인 심리작동기재를 활용하여 정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2. 다큐멘터리에서 비추는 백신 접종이어서 바로 다큐멘터리에서는 백신 접종을 어떠한 방식으로 비추는지 알아봤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프로그램의 2021년 2월 24일‘코로나 19 백신 접종 어떻게 하나’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다큐멘터리에서 백신 접종이 어떻게 비추는지, 백신 접종 관련 궁금증들에 대해서 영상 내용을 하나씩 살펴보고자 한다.먼저 방영 당시(21년 2월 24일) ‘백신 첫 접종을 누구에회에서 영국과 스코틀랜드 연구결과 등을 검토하여 실제 고령층 대상 평가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입원 및 중증예방 효과가 입증되었기에 만 65세 이상에서 사용을 권고하였다.이에 영국의 연구결과 경우 고령층(70대 이상)에서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유사한 수준(70% 정도)의 질환 예방, 입원 예방효과를 확인하였고, 스코틀랜드의 연구결과 경우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입원 예방효과 학인(각 최대 85%, 94%)의 결과가 나왔다.위에서 영국과 스코틀랜드의 연구결과를 백분율을 통해 나타냈고 우리는 단지 백분율로만 보고 50%만 넘어도 대부분 꽤 높은 확률이라고 생각을 한다. 질병 관리청에서는 백분율을 보았을 시 높은 퍼센트에 눈길이 가며, 백분율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해 안심시키려 적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국과 스코틀랜드의 연구결과를 ‘백분율’ 방식이 아닌 ‘비율’ 제시 방법으로 결과를 좀 더 명확하고 자세하게 적어놓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다음 주제는‘노바백스는 어떤 백신인가?’라는 주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상봉 바이오생약국장의 말로 의하면 노바백스는 재조합 백신으로 유전자 재조합기술로 이용해 만든 항원 단백질을 주입해 면역반응을 유도하고 현재 많이 사용되는 플랫폼이라고 한다. 간단하게 말해 노바백스는 재조합 단백질 백신으로 B형 간염 백신, 자궁경부암 백신 등에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노바백스는 삼상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며, 중간 임상 결과에서 2월 24일 기준 예방효과로 89.3%였다. 안전성에 대해 발표는 없었지만, 초기 임상시험 논문에 따르면 다른 백신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하며 국내 업체에서 위탁 생산 및 공급으로 2,000만 명분, 4,000만 도스 도입 예정이라고 한다. 여기서 예방효과로는 백분율을 통해 말을 하였지만, 그 뒤 현재 코로나 19 백신 접종 종류에서 화이자나 아스트라제네카 등 한국에서 접종이 이루어지는 백신과 유사한 수준이라며 말했을 때 처음 듣는 백신에 대한 긍정적으로 들리며 국내 업체를 위탁하여 생산아닌 통계를 통해서 표시해주지 않은 점에서 아쉽게 느껴진다.다음으로 ‘백신의 효과는 얼마나 지속되나?’의 주제로 백신 효능 평가에 크게 두 가지 요소가 있으며 첫째 얼마나 효과가 있는가? 그리고 이 효과가 얼마나 지속되는 가? 에 대한 요소가 있다. 하지만 백신 효능 지속 기간에 대해 장기간 관찰이 필요하며 지금 현재로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다.그리고 초기 접종을 했던 백신이 효과가 있더라도 향후에 나올 변종에 대해서 현재 백신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따라서 현재 발생되고 있는 변종뿐만 아니라 향후에 나올 수 있는 또 다른 변종에 대해서 추가 접종을 위해 백신 개발과 병행해야 한다’- 성백린 연세대 생명공학과 교수끝으로 2021년 2월 24일에 방영한 KBS 생로병사의 비밀 프로그램에 백신 접종 관련에 대해 전문가들을 4명 모아 방영된 프로그램으로 백신 접종에 대한 인식과 궁금증을 전문가를 통해 해소해주거나 코로나 19 백신이 어떠한 식으로 작용되는지 설명으로 조금이나마 설득력 있는 설명을 하였으나 프로그램 특성상 간략한 정보를 가지고 설명을 하여 자세한 설명을 하지 못한 점이 아쉬운 느낌이 있다.이러한 국민들의 알 권리로 다큐멘터리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코로나 19 백신 접종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과 사람들에게 손실 프레임보단 이득 프레임을 보여줌으로써 백신 접종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떨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프로그램 제작이 필요하다.3. 백신 접종 공익광고앞서 서술한 언론과 다큐멘터리는 다양한 방향으로 피 접종 대상자의 심리에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 하지만 피 접종 대상자에 접종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만을 유도하는 매체가 있다. 이는 바로, 공익광고이다.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목적을 공익광고는 단연 부정적 프레임은 완전 배제하고 백신의 접종을 유도하는 방향만의 메시지 전달에 힘을 쓴다. 본 보고서의 서론에서 서술하였듯 백신 접종에 박차를 더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등장한 백신 접종 공익광고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한국에서 공익광고하.
    사회과학| 2021.06.20| 10페이지| 5,000원| 조회(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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