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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일반물리실험2 - 유도기전력 측정
    (A+)일반물리실험2 - 유도기전력 측정 평가A+최고예요
    실험 제목유도기전력 측정실험일시학과(요일/교시)조보고서작성자 이름[1] 실험값○ 1차(외부) 코일의-길이,-감은 수, 회(1) 실험 1- 과정(7)의 1차 코일의 인가 전류 변화(자기장 변화)에 따른 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 측정○ 2차(외부) 코일의-감은 수, 회-단면의 반지름,○ 인가 주파수,회1차 코일의 인가 전류()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실험))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이론))17.59 A0.0260.027015-3.9024231.65 A0.110.112479-2.25334365.3 A0.2250.232065-3.144108.1 A0.3720.384169-3.27125154 A0.5310.54729-3.06772평균-3.12693(2) 실험 2- 과정 (8)의 1차 코일의 인가 주파수 변화에 따른 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 측정○ 2차(외부) 코일의-감은 수,-단면의 반지름,○ 인가 전류,회1차 코일의인가 주파수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실험))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이론))11000.2430.247702-1.9349221200.2910.297242-2.1450931500.3650.371553-1.7952841700.4150.421093-1.4682352000.4890.495404-1.30955평균-1.73062(3) 실험 3- 과정(9)의 2차 코일의 감은 수 변화에 따른 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 측정○ 인가 전류, A○ 인가 주파수, = 200○ 2차(내부) 코일의 단면의 반지름,회2차 코일의감은수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실험))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이론))11563 회0.4890.495404-1.3095521050 회0.320.332805-4.00153524 회0.1590.166085-4.45625평균-3.25577(4) 실험 4- 과정 (10)의 2차 코일의 단면적 변화에 따른 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 측정○ 인가 전류, A○ 인가 주파수, = 200○ 2차(내부) 코일의 감은 수,회2차 코일의단면의 반지름, )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실험))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이론))119.70.320.329635-3.01101216.50.2260.231243-2.32002313.50.1510.154799-2.51602평균-2.61568[2] 결과분석------------①실험 1- 과정(7)의 1차 코일의 인가 전류 변화(자기장 변화)에 따른 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 측정실험 1은 1차 코일의 인가 전류의 크기를 변화시키면서 2차코일의 유도기전력을 측정하는 실험이었다. 위 그래프는 실험 1에서 전류의 크기를 7.59mA~154 mA로 변화시킬 때 측정된 유도기전력의 실험값과 이론값을 같이 나타낸 것이다. 1차 코일의 인가전류)를 증가시킬수록 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 (실험)) 이 비례하여 증가하는 것을 실험적으로 볼 수 있었다.실험 조건에서 교류전류의 주파수, 1차코일의 단위길이당 감은 횟수, 2차코일의 감은 횟수, 2차코일의 반지름은 고정시켜놓고 교류전류의 크기만을 변화시켰다. 따라서 이론식인 ①에서 보이는 유도기전력의 크기는 교류전류의 크기에 비례한다는 이론을 확인할 수 있었다.그래프에 실험값과 이론값이 같은 경향성을 가지며 그 오차 또한 실험 상으로 평균 -3.12693%으로 작으며 오차 간의 편차가 0.58928라는 점에서 이 실험이 이론을 잘 반영한다고 할 수 있으며 실험을 진행할 때에 비슷한 요인이 작용하여 각 오차를 만들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실험 2- 과정 (8)의 1차 코일의 인가 주파수 변화에 따른 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 측정실험 2은 1차 코일의 인가 주파수를 변화시키면서 2차코일의 유도기전력을 측정하는 실험이었다. 위 그래프는 실험 2에서 주파수를 100Hz~200 Hz로 변화시킬 때 측정된 유도기전력의 실험값과 이론값을 같이 나타낸 것이다. 1차 코일의 인가 주파수(를 증가시킬수록 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 (실험)) 이 비례하여 증가하는 것을 실험적으로 볼 수 있었다.실험 조건에서 감은 수를 제외한 다른 조건들은 고정시켜 실험을 진행했다. 따라서 이론식인 ①에서 보이는 유도기전력의 크기는 주파수의 크기에 비례한다는 이론을 확인할 수 있었다.그래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실험값과 이론값이 같은 경향성을 가지며 거의 겹쳐져 있다. 실제로도 그 오차가 평균 -1.73062%으로 매우 작으며 오차 간의 편차 또한 0.340535로 작다. 따라서 이 실험은 이론을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한 실험이었다고 할 수 있고 오차 간의 편차가 작다는 점에서 실험을 진행할 때에 비슷한 요인이 작용하여 각 오차를 만들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3) 실험 3- 과정(9)의 2차 코일의 감은 수 변화에 따른 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 측정실험 3은 2차 코일의 감은 수를 변화시키면서 2차코일의 유도기전력을 측정하는 실험이었다. 위 그래프는 실험 3에서 2차 코일의 감은 수를 524회~1563회로 변화시킬 때 측정된 유도기전력의 실험값과 이론값을 같이 나타낸 것이다. 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이 (실험)) 2차 코일의 감은수에 비례하여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감은 수를 제외한 다른 조건들은 고정시켜 실험을 진행했다. 따라서 이론식인 ①에서 보이는 유도기전력의 크기는 코일의 감은 수에 비례한다는 이론을 확인할 수 있다.그래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실험값과 이론값이 같은 경향성을 가진다. 오차의 평균은-3.25577%로 작지만 오차 간의 편차는 1.70074로 다른 실험에 비해서 다소 큰 편차를 보이는 실험이었다. 하지만 각 오차는 5% 이내로 충분히 작기 때문에 믿을 만한 실험이었다고 판단된다.(4) 실험 4- 과정 (10)의 2차 코일의 단면적 변화에 따른 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 측정실험 4은 2차 코일의 반경을 변화시키면서 2차코일의 유도기전력을 측정하는 실험이었다. 위 그래프는 실험 4에서 2차 코일의 반지름을 13.5mm에서 19.7mm로 변화시킬 때 측정된 유도기전력의 실험값과 이론값을 같이 나타낸 것이다. 그래프를 통해 2차 코일의 유도기전력이 (실험)) 2차 코일의 반지름의 크기에 비례하여 증가하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반지름 외에 다른 조건들은 고정시켜 실험을 진행했다. 따라서 이론식인 ①에서 보이는 유도기전력의 크기는 2차코일의 반지름에 비례한다는 이론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위 그래프를 보면 이론값과 실험값 모두 실험 1~ 실험 3의 그래프의 직선형을 이루지 않고 굽어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유도기전력의 크기가 반지름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2차코일의 반경의 제곱은 유도기전력의 크기와 정비례한다는 ①식을 그래프로 한눈에 확인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실험값을 얻어야 함을 알 수 있다.그래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실험값과 이론값이 같은 경향성을 가진다. 오차의 평균은- -2.61568%로 작으며 오차 간의 편차는 또한 0.356112으로 작기에 신뢰성이 있는 실험이었다고 할 수 있다.실험1~실험4를 통해 유도기전력이 4개의 요소 , , , 에 비례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3] 오차 논의 및 검토실험1~실험4에서 각각 전류, 주파수, 감은 수, 반지름 외의 요인들은 고정을 시키고 실험을 진행하였는데 각 실험에서 거의 3% 이상의 오차율이 발생했으며 오차율 간의 편차가 작음을 확인했다. 또한 모든 오차값은 (-) 값이었다. 이를 통해 각 실험마다 비슷한 오차원인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이러한 오차가 발생한 원인 첫번째는 측정기기의 부정확성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실험을 진행하면서 우리 조는 멀티미터에 표시되는 숫자가 미세한 조절에 따라 계속 변화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는 기기가 노후하여 성능이 떨어졌거나 기기와 코일 간의 접촉 불량, 혹은 기기들의 내부저항 때문이라 생각된다. 여러 숫자들 중 엑셀에 대입해 봤을 때 가장 오차율이 적은 수를 실험값으로 정했지만 그 와중 오차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 평균오차가 가장 큰 실험인 실험 3을 예로 들었을 때 유도기전력 실험값이 0.01정도 작게 측정되었다고 가정할 수 있다. 이때 이 오차를 보정해주어 다시 오차값을 계산해보면 오차는 -4.45625%, -4.0015%, -1.30955%에서 -3.8034%, 0.84994%, 0.7207%으로 감소함을 확인할 수 있다.이 오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기기들의 내부저항을 최소화시켜야 하며, 기기와 회로의 정확한 접촉을 위해 노력하고 측정에 있어서도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또한 계산과정에서 계산을 편하게 하기 위해 측정값들을 반올림하는데 숫자를 길게 하여 오차를 줄여야 할 것이다.책의 5. 실험정보-(4)을 확인하면 알 수 있듯이 함수발생기는 30분 이상 예열을 하지 않으면 안정도가 이다. 우리 실험에서는 시간의 제약 때문에 30분 이상 예열을 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함수발생기의 주파수에서 오차가 발생했을 것이다. 만약 예열을 하고 사용했다고 가정한다면 오차의 평균은 -3.12693%, -1.73062%, -3.25577%, -2.61568%에서 -3.02693%, -1.63062%, -3.15577%, -2.51568%로 조금이나마 보정될 수 있을 것이다.또한 2차 코일이 놓일 때 실험의 특성상 이론 상의 가정과는 다른 부분에서 오차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 이 부분이 오차의 주원인이라 생각된다. 먼저 1차코일 내부의 2차 코일의 위치를 자를 이용하여 최대한 중앙에 놓았음에도 실제 중앙과 차이가 있을 것이다. 실험은 2차코일에 유도되는 유도기전력을 측정하는데 이때 이론상 2차 코일은 1차 코일의 중앙에 있어야 한다. 2차 코일이 중앙에 있어야 그에 유도되는 유도기전력 중 굽어지지 않고 평행한 부분 만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2차 코일이 정확히 중앙에 있지 않았다면 양 끝 중 한 부분에서는 굽어진 유도기전력이 측정되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2차 코일을 통과하는 자기선속을 구할 때 cos0︒ 대신 cosx︒(0︒
    공학/기술| 2020.06.04| 9페이지| 1,000원| 조회(2,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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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일반물리실험2 - Ohm의 법칙 & Kirchhoff의 법칙 실험
    (A+)일반물리실험2 - Ohm의 법칙 & Kirchhoff의 법칙 실험
    실험 제목Ohm의 법칙 & Kirchhoff의 법칙 실험실험일시학과(요일/교시)조보고서작성자 이름[1] 실험값(1) 과정 (1)과 (2)의 저항과 전압 측정값① 저항 측정값저항눈금505049.95010099.9100.199.9150150.4150.2149.7200200.7200.3200.5250249.8250.1249.3② 전압 측정값전압 눈금(V)(V)00.490.50610.9730.99121.4761.50831.921.92542.322.34552.7732.79963.1073.14173.483.50583.7653.80894.184.22104.64.63115.125.13(2) 과정 (3)의 Ohm의 법칙 실험① 저항 R(=+) = 99.9Ω ② 전압 ΔV(= ) = 5.12V전압눈금(mA)00.4894.810.9729.521.47414.431.91618.742.31522.652.7692763.130.373.4743483.75736.794.1740.8104.5944.9115.1250저항눈금(= ) ( )(mA)100100.250.1150150.533.7200200.425.3250250.120.3300300.61735035114.6400401.212.8450450.911.350050010.2전압눈금(mA)저항눈금(= ) ( )(3) 과정 (4)의 Kirchhoff의 법칙 실험① 전압과 저항의 선택 1전압/저항(V)(V)(Ω)(Ω)(Ω)값4.181.92599.9100.199.9전류측정값 (mA)이론값( ) (mA)21.321.470737650.8015851.11.099633456-0.0333220.220.371104190.84705평균0.538438② 전압과 저항의 선택 2전압/저항(V)(V)(Ω)(Ω)(Ω)값4.181.925200.7200.3200.5전류측정값 (mA)이론값( ) (mA)10.710.69132595-0.081070.60.545436258-9.0939610.110.145889690.454353평균-2.90689③ 전압과 저항의 선택 3전압/저항(V)9.9전류측정값 (mA)이론값( ) (mA)-1.2-1.2534360424.453003-21.4-21.72609131.52379120.320.472655260.850519평균2.275771④ 전압과 저항의 선택 4전압/저항(V)(V)(Ω)(Ω)(Ω)값1.924.22200.7200.3200.5전류측정값 (mA)이론값( ) (mA)-0.6-0.6349382195.823036-10.7-10.846569641.3698110.210.211631420.114034평균2.435627[2] 결과분석이번 실험에서는 Ohm의 법칙과 Kirchhoff의 법칙을 확인하였다. 우선, 법칙을 관찰하기에 앞서서 저항과 전압을 측정하였다. 이후 Ohm의 법칙을 실험하였다.(2)-① 실험에서는 저항 값을 R(=+) = 99.9Ω으로 일정하게 두었을 때 전압 눈금을 아래 그래프의 x축과 같이 0에서 11눈금까지 단계별로 올려가며 변화를 주면서 회로에 흐르는 전류를 측정하였다. 실험값을 아래의 그래프로 나타내 보아 저항이 일정할 때, 전류(I)와 전위차(ΔV) 사이에는 비례관계가 성립하는 것(I ∝ ΔV)을 관찰할 수 있었다.(2)-②에서는 전압을 ΔV(= ) = 5.12V으로 일정하게 두었을 때 저항 과 를 합한 저항 값 R이 100Ω에서부터 500Ω까지 9단계가 되도록 50Ω씩 증가시켜가며 회로에 흐르는 전류를 측정하였다. 여기에서 전위차가 일정할 때, 전류(I)와 저항(R) 사이에는 반비례관계가 성립하는 것. (I ∝)을 관찰할 수 있었다(2)-①과 (2)-②의 두 실험을 통해 회로에 흐르는 전류(I)는 전압(ΔV)에 비례하고 저항(R)에 반비례한다는 즉, ΔV=IR의 Ohm의 법칙을 따름을 확인할 수 있었다.Ohm의 법칙에 대한 실험 후에 키르히호프의 법칙 실험을 진행하였다.키리히호프 법칙 실험은 , , , , 를 각각 특정 값을 선택하여 4경우로 나눠 각각 저항 , , 에 흐르는 전류를 측정하여 , , 라 하며 진행하였다. 이때, 키르히호프가 제안한 제 1법칙(분기점의 법칙)과 제 2을 이용하여 이론 값을 구하고 실험값과 비교하여 실험의 정확도를 판단한다. 이 방법 만으로도 키르히호프 법칙을 확인할 수 있지만 제 1법칙과 제 2법칙을 각각 만족시키는 지 확인해보기 위해 각각의 경우를 따로 생각해 보겠다.전하량 보존의 법칙에 따라 전류가 흐르는 분기점에서, 전류의 합 즉 들어온 전류의 양과 나간 전류의 양의 합은 같다는 것을 토대로 식을 = +로 두게 되면,--=0을 만족해야 한다.(3)-① 실험에서 21.3mA-(1.1mA)-20.2mA=0(3)-② 실험에서 10.7mA-(0.6mA)-10.1mA=0(3)-③ 실험에서 -1.2mA-(-21.4mA)-20.3mA=-0.1(3)-④ 실험에서 -0.6mA-(-10.7mA)-10.2mA=-0.1이를 통해 흘러 들어오고 나가는 전류의 총계가 0임을 확인할 수 있고 이라는 분기점의 법칙이 성립함을 알 수 있다.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따라 폐쇄된 회로의 인가된 전원의 합과 분배된 전위의 차의 합은 그 루프 안에서 등가 한다는 것을 토대로 식을 설정하면 --=0, --=0, 즉 +=-을 만족해야 한다.1차 실험에서 21.3 99.9 + 20.299.9 =4.14585 4.18=, 20.2 99.9 -1.1 100.1 =1.90787 1.925=2차 실험에서 10.7 200.7+10.1 200.5=4.17254 4.18=, 10.1 200.5-0.6 200.3 =1.90487 1.925=3차 실험에서 (-1.2) 99.9+20.3 99.9=1.90809 1.92=, 20.3 99.9-(-21.4) 100.1=4.170114.22 =4차 실험에서 (-0.6) 200.7+10.2 200.5=1.92468 1.92=, 10.2 200.5-(-10.7) 200.3=4.18831 4.22=이를 통해 하나의 폐회로 안에서 전압의 합이 0임을 확인할 수 있고 이라는 폐회로의 법칙이 성립함을 알 수 있다.키르히호프의 법칙 실험에서 측정한 실험값과 이론 값 사이의 오차율의 평균은 아래와 같다.실험번호(3)-①(3)-②(3)892.2757712.435627위 표를 통해서 우리는 (3)-① 실험이 가장 정밀한 실험이었음을 알았다. 반면에 (3)-② 실험은 상대적으로 오차율이 컸던 실험이었다. 이때 (3)-① 실험과 (3)-② 실험에서 달라진 점은 저항 값 밖에 없었다. (3)-① 실험에서는 저항을 99.9 Ω, 100.1 Ω, 99.9 Ω으로 놓고 실험을 하였고 (3)-② 실험에서는 저항을 200.7 Ω, 200.3 Ω, 200.5 Ω으로 놓고 실험을 하였다. 저항 값만이 달라졌을 때 저항 값이 작았던 실험은 오차율이 낮은 대에 반해 저항 값이 커졌을 때의 실험에서는 오차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아 이 실험에서 저항 값이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3] 오차 논의 및 검토키르히호프의 법칙 실험에서 측정한 실험값과 이론 값 사이의 오차율의 평균은 아래와 같다.실험번호(3)-①(3)-②(3)-③(3)-④오차율의 평균(%)0.538438-2.906892.2757712.435627대체로 0.5~2.5% 정도의 범위를 보이면서, 이론 값과 실험값의 조금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때 선택 순서대로 전압의 값이 다르고 저항도 다르게 설정하였는데, 이러한 오차율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여러 이유를 생각해볼 수 있다.앞서 확인했듯이 오차율의 주원인은 저항에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오차가 발생한 원인 첫번째는 (1)실험에서 측정기기의 부정확성 때문에 저항 값을 잘못 측정했을 경우에 있을 것이다. 실제로 실험을 진행하면서 저항 눈금이 200Ω일 때 의 저항 값이 200.4~200.5를 왔다 갔다 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 경우 말고도 많은 경우 멀티미터의 측정값이 정확하게 한 숫자로 나오지 않고 측정할 때마다 조금씩 변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기기가 노후하여 성능이 떨어졌거나 기기와 회로의 정확하지 못한 접촉 때문이라 생각된다.두번째로 회로에 장시간 전류를 흘려주었을 때 회로 소자나 연결선 등에 열이 발생하여 저항 값이 증가하여 실험값에 영향을 끼쳤을 가능성을 한 원, 가 0.4씩 증가했다고 가정했을 때, 오차율은 0.399599%, -0.43146%, 0.444854%가 되어 평균 오차율은 0.538438%에서 0.137663%로 증가한다. 이번 실험에서는 사용한 전압이 큰 값이 아니므로 가정한 것처럼 온도에 따른 저항의 오차가 크지는 않아 그에 따른 오차 값이 크게 나오지는 않았겠지만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는 요인이라고 생각한다.마지막으로 멀티미터, 전선 등 기기들의 내부저항을 오차원인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저항을 제외한 나머지 부품들에도 노후 등의 원인에 의해서 내부저항을 가지고 있음을 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작은 수치이겠지만 기기들의 내부저항 또한 오차의 발생요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오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기기들의 내부저항을 최소화시켜야 하며, 기기와 회로의 정확한 접촉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계산과정에서 계산을 편하게 하기 위해 측정값들을 소수 두 번째 자리에서 반올림하는데 숫자를 길게 하여 오차를 줄여야 할 것이다. 실험에서 오차가 크게 나오지 않아 비교적 정확한 실험이었다고 할 수 있지만 이런 오차 원인들을 줄인다면 조금 더 정확한 실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4] 결론이번 실험의 목적은 회로기판에서 전지의 전압과 저항의 값을 변화시키며 회로에 흐르는 전류를측정하고 그 결과로부터 회로에 흐르는 전류과 전압에 비례하고(I ∝ ΔV), 또 저항에 반비례(I ∝)함을 확인함으로써 ΔV=IR의 Ohm의 법칙을 이해할 수 있다. 회로기판의 전지 2개와 저항 3개를모두 연결한 복잡한 회로의 각 저항에 흐르는 전류를 측정하고 측정전류를 Kirchhoff의 법칙을통해 계산한 전류 값과 비교하여 일치를 확인함으로써 Kirchhoff의 법칙이 복잡한 회로 해석에있어 유용한 법칙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여러 오차들이 있었기에 이론과 완전히 맞는 결과를 얻진 못했지만 이론을 검증할 수 있는 대체적으로 성공적인 실험이었다고 판단된다. 결과값에서 오차 논의에서 설명한 오차들만 배제할 수 있었다면 다.
    공학/기술| 2020.06.04| 10페이지| 1,000원| 조회(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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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일반물리실험2 - 관성모멘트 측정
    실험 제목등전위선 측정실험일시학과(요일/교시)조보고서작성자 이름[1] 실험값(1) 실험 1 – 두 원형(小) 전극 사이의 등전위선 측정(2) 실험 2 – 두 긴 직사각형 전극 사이의 등전위선 측정△실제 등전위선 측정 기록용지는 보고서 마지막 장에 첨부(3) 실험 3 – ‘도체(금속)의 표면은 등전위를 이룬다.’는 현상을 확인① 실험 3 – 과정 (3)의 전류 측정값-원형(大) 전극: -5 ~ +6 µA-긴 직사각형 전극: -10 ~ +10 µA② 실험 3 – 과정 (4)의 전류 측정값-원형(大) 전극: -1 µA-긴 직사각형 전극: -3 µA[2] 결과분석실험 1, 두 원형(小) 전극 사이의 등전위선 측정에서는 원형 전극을 이용해서 등전위선을 그렸다. 등전위 관계에 있는 점은 여러 곳이 있었는데 그 점들을 선으로 이었을 때 등전위선이 나타났다. 그렇게 그려진 등전위선 측정 기록용지를 분석해보면 전극에 가까워질수록 등전위선 간격이 조밀해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때 이웃하는 등전위선 간의 간격이 좁은 곳일수록 그 지점의 전기장은 세다는 것을 알고 있다. 따라서 전극에 가까워질수록 전기장이 세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등전위선은 정중앙에서는 직선의 형태로, x축의 절댓값이 커질수록 포물선 모양을 그리다가 전극 주변에서는 전극을 둘러싼 원형으로 그려졌다. 이는 두 원형 전극을 마주 보게 했기 때문에 그로 인해 생긴 전기장 사이에 중첩이 일어나는데 이때 그 거리차에 따라 영향을 받는 전기장의 세기가 달라져 그렇게 그려졌다고 생각된다. 이 실험에서 이론과는 다르게 상하는 대칭을 이뤘지만 좌우는 대칭을 이루지 못했음을 확인했다.실험 2, 두 긴 직사각형 전극 사이의 등전위선 측정에서는 긴 직사각형 전극을 이용해서 등전위선을 그렸다. 그렇게 그려진 등전위선 측정 기록용지를 분석해보면 전극에 가까워질수록 반원, 혹은 보기에 따라서 사각형 모양에 가까워지게 그려졌다. 실험1과 비교했을 때 전극 주위의 모양이 실험1은 원으로, 실험2는 반원과 사각형 중간의 모양으로 그려졌다는 것 외에는 등전위선의 대략적인 형태는 비슷하게 그려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이 실험에서 이론과는 다르게 상하는 대칭을 이뤘지만 좌우는 대칭을 이루지 못했음을 확인했다.오차이자 특이한 점은 실험1과 실험2에서 모두 상하의 등전위선의 모양은 대칭이지만 좌우의 모양은 대칭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이다. 좌우의 모양을 더 자세히 보면 오른쪽의 등전위선이 더 촘촘하게 그려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두 실험에서 같은 오차원인이 발생했다고 판단할 수 있다.실험 3에서는 실험값 ①, ②을 통해 ‘도체(금속)의 표면은 등전위를 이룬다.’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3] 오차 논의 및 검토가장 큰 영향을 가지는 오차의 원인은 수조의 수평이 맞지 않았음에 있다고 생각한다. 실험 과정에서 몇 번의 재실험에도 결과가 똑같이 상하 대칭, 좌우 비대칭의 형태로 나왔다. 이 때문에 우리 조는 수평이 맞지 않음을 의심하여 오른쪽 끝과 왼쪽 끝의 물의 높이를 간이로 재어봤다. 도구와 시간의 부족으로 정확하게 재지는 못했지만 육안 상으로도 왼쪽 물의 높이가 오른쪽의 1.5배 정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핸드폰 어플을 사용하여 x축의 수평을 재었을 때 0.3도 정도 기울었음을 확인했다. 이 실험은 2D 상에서 이뤄지는 것을 가정하여 진행되어야 하는데 이렇게 한 쪽이 높아지면 실험이 3D 상에서 이루어지는 꼴이 되어 실험 상에서는 고려하지 않은 z축이 생기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z축으로도 전위가 가게 되면 흐르는 전류양이 같을 때에 새는 전류가 생긴다. 그렇다면 물의 높이가 낮은 쪽이 z축으로 가는 전류의 양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x, y축에 영향을 주는 전류의 양은 더 많다. 이 가정이 맞다면 오른쪽이 물의 높이가 낮기에 등전위선이 더 밀하게 그려져야 한다. 이때 실제 실험 결과가 그렇게 나왔음을 확인했다.그 밖에 여러 오차 발생 이유를 찾아보면 첫 번째로 이론과 실제 실험 상의 외부조건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이론 상에서는 실험계를 완벽한 고립계로 가정하지만, 실제 우리가 실험한 실험계는 완벽한 고립계가 아니다. 온도와 습도 등의 외부적인 요인이 실험값에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두번째로 측정과정의 부정확성에 있을 것이다. 그 부정확함에는 실험자의 관찰 오류가 있을 수 있다. 실험은 전위차가 0이 되는 지점을 수조 안의 좌표를 보고 직접 읽어서 표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때 실험자의 한계로 매번 같은 각도에서 수조를 수직으로 바라보지 못했을 수 있고 수조안의 물 때문에 생기는 굴절이 정확한 좌표 측정에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또한 전극의 위치 이동에 따라 실험값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전극은 실험자가 주어진 공간에 손으로 배치하는 방식이었다. 이때 처음부터 전극은 양쪽이 살짝 다르게 놓아졌을 수 있고 실험 과정에서 물의 부력 혹은 연결선에 의해 발생한 이동이 완벽한 대칭의 등전위선이 나오는데 오차를 발생시켰다고 생각한다. 또한 실험값의 부족이 있을 수 있다. 실험을 할 때에 하나의 등전위선은 약 8개의 점들을 통해 표현되었다. 약 8개의 점으로 등전위선을 결정하기 때문에 실제와는 조금 다른 등전위선이 표현되었을 수 있다. 좀 더 많은 수의 점을 파악한다 더 정확한 실험값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그 외에도 검류계의 영점조정이 제대로 되지 않은 점, 측정 과정에서 검침봉을 바닥에 수직으로 꽂지 않은 점, 실험 진행 과정에서 고정되어야 할 고정검침봉과 전극이 움직였을 가능성이 오차원인으로 생각된다.이런 오차 원인들이 없었다면 조금 더 좋은 실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4] 결론이번 등전위선 측정 실험은 등전위선과 전기장이 서로 수직으로 이루어지는 현상을 이용하여 먼저 등전위선을 찾고 자기장의 방향을 알아보는 실험이었다. 실험을 통해서 전극에 가까워질수록 등전위선의 간격이 좁아지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는데 이를 통해 이론상의 이 만족함을 알 수 있었다. 실험을 통해 등전위인 점을 찾고 이를 이용해 등전위선을 찾을 수 있었고 실험 결과를 통해 전기력이 강할수록 전기력선이 밀집한다는 이론도 확인할 수 있었다. 두 전극 사이에는 전기장의 중첩이 일어나는데 이 때문에 두 전극 사이의 등전위선 간격의 차이가 생김을 알 수 있었다. 실험3을 통해서 전기장 내에서의 도체의 표면은 등전위를 이룬다는 현상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여러 오차들이 있었기에 상하좌우가 완전히 대칭인 등전위선의 결과를 얻진 못했지만 이론을 검증할 수 있는 대체적으로 성공적인 실험이었다고 판단된다. 결과값에서 오차 논의에서 설명한 오차들만 배제할 수 있었다면 참값에 준하는 실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공학/기술| 2020.06.04| 5페이지| 1,000원| 조회(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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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글쓰기 - (A+)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보고서
    글쓰기 - (A+)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보고서
    2019.06.06영화를 통해 분석해 본우리 사회의 문제점-성과주의 사회와 도전하지 않는 청년들과 목 명 : 글쓰기담당교수 : 000교수님학 과 명 : 000학 번 : 000이 름 : 000- 목 차 -1. 서론1.1. 연구목적1.2. 연구대상1.3. 영화 의 내용 요약2. 영화 에 나타난 우리 사회의 문제점2.1. 성과주의 사회2.2. 도전하지 않는 청년들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1.1. 연구목적이 보고서의 목적은 영화 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점인 성과주의 사회와 도전하지 않는 청년들에 대해 짚어본다.1.2. 연구대상다큐멘터리에서 나레이션을 맡았으며 프로젝트를 기획한 리더 이호재와, 그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 현학, 하비, 휘의 행동과 언행, 그리고 그들이 겪은 상황을 통해 우리 사회의 모습을 분석해본다.1.3. 영화 의 줄거리 요약같은 대학 영화학과에 재학중이던 20대 초반의 영화의 호재, 하비, 현학, 휘는 땡전 한푼 없이 유럽여행을 계획한다. 남들처럼 스펙을 쌓아야 하고 취업을 준비해야할 시점이었지만 그들은 평범한 길을 거부하고 각자 연출, 애니메이션, 조명, 특수효과를 담당하여 유럽에서 민박집 영상을 만들어주고 숙식을 해결하며 유럽여행을 즐긴 후에 제 2의 비틀즈가 될 뮤지션을 찾아내어 뮤직비디오를 만들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돌아갈 곳을 남기지 않기 위해 학교까지 그만두고 간 유럽에서는 영상을 맡기는 호스텔이 없었고 처음 가져간 돈 80만원도 다 떨어져 무작정 남쪽으로 걷거나 히치하이킹을 하여 남쪽으로 프랑스를 종단했다. 설상가상으로 중간에 사촌 형, 누나 등 3명이 중도 귀국하여 4명만 남게 되고 그들은 로마에서 노숙자 생활을 하다가 결국 프로젝트를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려 한다. 그 때 한 호스텔에서 영상을 의뢰하고 그 영상으로 인해 그들은 유럽 전역으로 유명해졌다. 그렇게 여러 영상을 찍으며 나날을 보내던 와중 영국으로 가서 밴드를 물색하다 ‘브라이언’이라는 한 뮤지션의 뮤직비디오를 준비했다. 그 와중 호재가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 ‘아르코’가 이번 앨범을 끝으로 은퇴를 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호재가 보낸 메일에 기적적으로 답이 와 동시에 두 개의 뮤직비디오를 준비하게 된다. 하지만 돈이 부족하여 호스텔 일을 도우며 낮에는 일을 하고 밤에는 뮤직비디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된 일정과 노동에 점점 지쳐갔고 잉여본능과 함께 서로 간의 갈등이 깊어졌다. 결국 ‘아르코’의 뮤직비디오를 포기하기로 했지만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호재는 혼자 고장나기 직전인 자전거를 이끌고 등대로 향하지만 후에 동생들이 호재를 따라갔고 결국 뮤직비디오를 완성해낸다.2. 영화 에 나타난 우리 사회의 문제점2.1. 성과주의 사회영화 에서는 오늘날 성과주의 사회의 현황을 보여준다. 새로운 도전을 함으로써 결국 잉여에서 벗어났다고 할 수 있지만 호재, 하비, 휘, 현학은 원래 사회의 시선에서 잉여였다. 우리의, 사회의 시선에서 그들은 스펙을 쌓고 취업을 준비해야할 시기에 현실로부터 도망친 패배자들이었다.이 사회는 철저하게 성과주의의 사회이다. 모두가 보편적인 성과를 내길 바라고 남들의 시선에 얽매어 살아간다. 또한 우리는 영화의 호재와 같은 사람들을 향해 비난하곤 한다. 현실의 기준을 따라가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이라고 치부해 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 영화의 주인공 호재는 다르게 생각했다. 취직을 걱정하며 스펙을 쌓아야 하며 당연하게 대학교를 졸업해야 한다는 외부의 자극을 거부하고 부정의 삶을 살았다. 성과주의 사회의 시선에서 보자면 이러한 부정의 삶은 사회의 기준을 따라가지 못하는 잉여의 삶일 것이다.니체가 말한 "중단하는 본능' 이 없다면 행동은 안절부절못하는 과잉활동적 반응과 해소 작용으로 흩어져버릴 것이다. 순수한 활동성은 그저 이미 존재하는 것을 연장할 뿐이다. 진정 다른 것으로의 전환이 일어나려면 중단의 부정성이 필요한 것이다. 행동의 주제는 오직 잠시 멈춘다는 부정적 계기를 매개로 해서만 단순한 활동에서는 드러나지 않는 우연의 공간 전체를 가로질러 불 수 있다.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부정의 삶을 다르게 봐야할 필요가 있다. 다른 것으로의 전환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잠시 일상의 생활을 멈추고 부정의 계기를 겪어야 하기 때문이다. 호재, 하비, 휘, 현학과 같이 일상의 생활을 멈추고, 부정의 삶을 삶으로써 진정 다른 것으로의 전환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들의 행동을 존중해주지 못하는 성과주의 사회는 우리 사회의 문제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2.2. 도전하지 않는 청년들요즘 청년들은 이 영화의 호재처럼 도전하지 못한다. 사회의 기준에 얽매어 같은 자리를 맴돌고 같은 공간에서 서로 경쟁하기 바쁘다. 하지만 사회는 그들에게 냉담하다. 사회의 기준을 맞추려 노력하는 그들에게 취업, 연애, 결혼 등 다양한 것을 맞추라 제시한다. 그들은 그러한 자신들의 처지에 낙담하면서도 사회의 제안을 거부하지 못하고 자책할 뿐이다. 여러 기사에서 “청년의 낙담은 최저시급(8,350원)이나 청년실업률(8.9%) 같은 수치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낙담은 일상적인 선택의 순간에 더 자주 발생한다.”라며 청년들의 낙담이 일상적인 순간에마저 이어져 무기력하게 살아가며 낙담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는 현실을 말할 정도이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청년들은 그 사회에 물들어 도전을 무모함이라 인식하고 현실에 안주하게 된다. 한 인터뷰에서 호재는 ‘대학을 관두면서까지 이 프로젝트를 준비한 사실을 아버지께 숨겼다’고 하였다. 이 사실만을 보더라도 우리 사회가 청년들의 도전을 무모함이라 여기고 막으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호재, 하비, 현학, 휘 또한 도전하지 않는 청년들 중 하나였다. 하지만 사회의 인식을 거부하고 그들은 결국 그들이 원하는 새로운 자신들의 모습을 찾았고 그것은 결국 도전의 성공적인 케이스로 남았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 사회가 ‘성공적인 사람, 성공을 이뤄낸 사람’이라고 칭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회의 인식을 거부하고 도전을 행한 사람들이다. 이러한 점에서 도전하지 않는 청년들, 그리고 청년들을 도전하지 못하게 한 우리 사회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3. 결론본 보고서에서는 영화 를 통해 본 성과주의 사회와 도전하지 않는 청년들에 문제를 제기하고 그 현상을 짚어 보았다. 그들은 영화 초반부에 ‘잉여’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귀찮아서 안 하는 사람. 행동은 하지 않고 생각만 많은 사람. 게을러서 매번 일을 미루고 가만히 누워있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하지만 과연 우리가 그들을 잉여라 볼 수 있을까? 그들은 성과주의 사회 속에서, 도전하지 않는 청년들이 가득한 사회에서 행동하였고 우리는 그렇지 않고 우리를 잃은 채로 사회의 기준 속에서 살아간다. ‘분노란 짜증과 구별되며, 상황을 중단시키고 새로운 상황이 시작되도록 만들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을 볼 때에 다큐멘터리에서 프로젝트를 기획한 호재, 하비, 현학, 휘는 현실에 분노하였고 우리는 짜증을 내며 살아간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을 알게 된 지금, 우리는 짜증 대신 분노할 필요가 있다.4. 참고문헌저서1) 한병철 씀, 김태환 옮김, 『피로사회』, 문학과지성사, 2015년논문2) 이형우, 고우식, 류정현, 박노길 ,「원자력발전소 안전등급 대형유도전동기의 기기검증」, 『한국정밀공학회지』 제 24권 제 6호, 한국정밀공학회, 2007:72~77쪽.인터넷 참고자료3) 한소범, “연애ㆍ결혼ㆍ취업… 인생 관문 앞에 선 청년들의 핍진한 일상”, 한국일보, Hyperlink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79009"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79009?, 2019.02.21
    독후감/창작| 2019.07.12| 5페이지| 1,000원| 조회(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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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일반물리실험 - (A+)중력가속도 측정Ⅱ – 단진자 이용
    일반물리실험 - (A+)중력가속도 측정Ⅱ – 단진자 이용 평가A+최고예요
    실험 제목중력가속도 측정Ⅱ – 단진자 이용실험일시학과(요일/교시)조보고서작성자 이름[1] 실험값(1) 작은 각에 대하여 임을 확인각도차이 백분율각도차이 백분율1°0.0174520.017453-0.0051%7°0.1218690.122173-0.24923%2°0.0348990.034907-0.02033%8°0.1391730.139626-0.32569%3°0.0523360.05236-0.04573%9°0.1564340.15708-0.41244%4°0.0697560.069813-0.0813%10°0.1736480.174533-0.50953%5°0.0871560.087266-0.12706%20°0.342020.349066-2.06005%6°0.1045280.10472-0.18303%30°0.50.523599-4.71977%(2) 구형 추의 반지름 측정회구형 추의 지름반지름13.491.74823.4933.543.553.5평균3.496(3) 중력가속도 측정① 실의 길이:진자의 길이:회주기회주기11.4409 s61.4362 s21.4485 s71.4498 s31.4497 s81.4524 s41.4482 s91.4508 s51.4488 s101.4504 s평균1.44757 s▶965.5116312② 실의 길이:진자의 길이:회주기회주기11.4855 s61.4854 s21.4855 s71.4822 s31.4855 s81.4852 s41.4855 s91.4832 s51.4855 s101.4844 s평균1.48397 s▶972.508096③ 실의 길이:진자의 길이:회주기회주기11.638 s61.6372 s21.637 s71.6367 s31.6374 s81.637 s41.6369 s91.6369 s51.6373 s101.6367 s평균1.63711 s▶961.1058444④ 실의 길이:진자의 길이:회주기회주기11.7388 s61.7385 s21.7385 s71.7385 s31.7388 s81.7384 s41.7387 s91.7385 s51.7386 s101.7384 s평균1.73857 s▶965.8324808⑤ 실의 길이:진자의 길이:회주기회주기11.9244 s61.9239 s21.9282 s71.9247 s31.9239 s81.9235 s41.9235 s91.9246 s51.9243 s101.9243 s평균1.92453 s▶972.5987795⑥ 실의 길이:진자의 길이:회주기회주기12.1206 s62.1205 s22.1203 s72.1207 s32.1203 s82.1205 s42.1204 s92.1206 s52.1206 s102.1205 s평균2.1205 s▶965.31825⑦ 중력가속도 측정값의 정리회진자의 길이주기의 평균중력가속도151.2481.44757965.5116312254.2481.48397972.508096365.2481.63711961.1058444473.9481.73857965.8324808591.2481.92453972.59877956109.9482.1205965.31825평균967.145847[2] 결과분석(1) 작은 각에 대하여 임을 확인위의 그래프는 각의 변화에 따른 sinθ 와 θ(rad)값의 차이 백분율 값의 변화를 절댓값으로 바꾸어 나타낸 것이다. 그래프를 분석해 보았을 때 각이 1에서 10사이로 작은 경우에는 차이 백분율의 값이 약 0.5이하인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반면에 20에서 30로 커질 수록 차이 백분율이 급격하게 증가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실험(1)을 통해 1~10 사이의 작은 각에 대하여 sinθ≈θ가 유효함을 확인할 수 있다.(2) 구형 추의 반지름 측정구형 추의 지름을 버니어 캘리퍼스로 측정하였을 때 총 5회 측정 중, 2회는 3.49cm, 3회는 3.5cm로 측정되었다. 그렇게 측정된 값의 평균을 반으로 나눈 반지름은 1.748cm이었다. 실험값 간의 표준편차는 0.005477226로 매우 작게 나왔기 때문에 이 실험은 정확도가 높은 실험이었다고 판단된다.(3) 중력가속도 측정실의 길이를 점점 늘려가면서 6번 실험을 하였고 각 실험당 10회씩 포토게이트를 사용하여 단진자 주기를 측정하였다. 주기의 평균값을 통해서 중력가속도를 구하고 중력가속도의 참값과의 오차율을 확인하였다.실험①~⑥에서 10개의 실험값 간의 표준편차는 각각 0.005031247, 0.001606272, 0.000390014, 0.000149443, 0.001355688, 0.000133333으로 매우 작다는 점에서 실험의 정확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또한 같은 오차원인이 작용하여 중력가속도의 오차율이 발생했을 것이라 예상할 수 있다.위의 그래프는 실험 ①~⑥에서 진자의 길이를 증가시킬 때마다 측정된 주기의 값의 변화를 나타낸 것이다. 주기는 1회때는 1.44757s, 2회는 1.48397s, 3회는 1.63711s, 4회는 1.73857s, 5회는 1.92453s, 6회는 2.1205s로 측정되었다. 그래프를 분석해 봤을 때 진자의 길이가 증가할수록 단진자 주기 또한 증가하는 경향성을 확인할 수 있다.위의 그래프는 실험 ①~⑥에서 진자의 길이의 변화에 따라 측정된 주기의 평균값을 통해 계산한 중력가속도의 값을 나타낸 것이다. 중력가속도는 1회에 965.5116312, 2회에 972.508096, 3회에 961.1058444, 4회에 965.8324808, 5회에 972.5987795, 6회에 965.31825로 측정되었으며, 그 평균은 961.7534로 나타났다. 6회 측정된 중력가속도 간의 표준편차가 4.532229로 약간 크다고 할 수 있지만 중력가속도 6개의 실험값이 모두 실제 중력가속도 참값보다 작게 나왔다는 점에서 어떠한 오차원인이 동일하게 작용하여 실제보다 작은 측정값을 얻었다고 볼 수 있다. 중력가속도의 값은 진자의 길이가 65.248cm일 때 961.1058444으로 가장 작게 나왔고, 진자의 길이가91.248cm일 때 972.5987795로 가장 크게 나왔다.위의 그래프는 실험 ①~⑥에서 측정된 중력가속도 값과 실제 중력가속도의 값의 오차율을 나타낸 것이다. 1회에 1.47237%, 2회에 0.7584%, 3회에 1.92197%, 4회에 1.43963%, 5회에 0.74915%, 6회에 1.49211%의 오차율을 구할 수 있었고 그 평균은 1.305606%이다. 오차율은 진자의 길이가 91.248cm일 때 0.74915% 으로 가장 크게 나왔고, 65.248cm일 때 1.92197%로 가장 작게 나왔다. 전반적으로 진자의 길이가 짧을수록 오차율이 크고, 길이가 길수록 오차율이 작은 경향이 나타난다. 중력가속도 측정값들이 모두 참값보다 작게 나왔기 때문에 오차율은 모두 양의 값이 나왔다. 오차의 값들이 2% 이하라는 점에서 실험에 있어서 전반적으로 정확성이 있다고 볼 수 있고, 실험 ①~⑥에서 측정된 오차율 간의 표준편차가 0.462501로 작다는 점에서 6번의 실험 모두 공통된 오차원인이 있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3] 오차 논의 및 검토여러 오차의 원인이 작용하여 오차값이 발생했을 것이다. 그 중 가장 큰 오차 원인으로 진자의 운동 각도를 생각해볼 수 있다. 이번 실험에서는 sinθ≈θ의 식을 사용하기 위해 그 식이 유효하게 작용하는 범위인 5° 이내로 진자가 운동하도록 설정해야 했으나, 진자를 놓는 각도를 각도기로 정량적으로 재지 않고 실험자가 눈대중으로 가늠한 각도로 실험을 진행하였다. 만약 실험자가 각도를 정확하게 측정하지 못하는 문제로 진자가 큰 각도로 운동을 하였다면 식이 유효하게 작용할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여 오차가 나타났을 것이다. 스탠드 상단의 회전축에 각도기를 설치하여 진자가 운동할 때 각을 측정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면 좀 더 정확한 실험값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다음으로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한 오차원인은 공이 일정하게 진자 운동을 하지 못한 것이다. 그 원인으로는 공을 놓을 때 실험자가 공에 작용하는 외력, 공이 진자 운동을 할 때에 받게 되는 공기저항, 공을 매단 실이 돌아갔을 경우, 그리고 공의 운동방향과 실을 매다는 봉이 수직으로 형성되지 못한 점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한다. 실제로 실험 중 공이 일정하게 진자 운동을 하지 못하고 점점 흔들리면서 공이 계속 같은 자리에서 회전하고 좌우로 흔들리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로 인해 주기가 실제보다 좀더 길게 측정되었을 것이다. 결과분석 부분에서 중력가속도가 참값보다 모두 작게 측정됨을 확인하고 같은 오차원인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러한 원인으로 주기가 실제보다 길게 측정되어 g=의 식에 따라 중력가속도의 실험값이 참값보다 작게 측정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또한 구형 추의 부피로 인한 오차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단진자의 단조화 운동에서 실에 매단 물체는 부피가 매우 작아 점으로 간주할 수 있는 질량을 가진 물체(질점)이어야 한다. 하지만 실제 실험을 할 때 매단 구형 추는 부피가 있다. 부피가 존재하면 회전축으로부터의 거리에 따라서 질량의 분포가 달라진다. 그런 경우 복원력 이외에도 회전 관성 모멘트가 작용하여 주기가 길어지고 이로 인해 오차가 생겼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추가 무게를 가지기 위해선 부피 또한 가지게 되기에 이 오차원인은 개선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그 외의 원인으로는 포토게이트 측정 시 포토게이트의 센서 부분이 구형 추의 중심 높이에 정확히 위치하지 못해 생긴 주기 측정의 오차, 버니어 캘리퍼스로 구형의 추의 반지름을 측정할 때에 생긴 오차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4] 결론5° 이하의 충분히 작은 각에 대하여 sinθ≈θ임을 확인하고, 버니어 캘리퍼스를 이용하여 구형 추의 지름을 측정해 반지름은 평균 1.748cm가 나왔다. 실을 늘여가면서 진자의 길이를 증가시켰고 포토게이트로 진자의 주기를 측정하였고 그를 통해 중력가속도를 측정할 수 있었다.실험을 통해 여러 오차들을 감안할 때 진자의 길이가 증가하면 주기도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얻은 중력가속도의 값은 참값과 거의 일치함을 보아 중력가속도 실험식이 옳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단조화 운동을 이해하여 실험의 목적을 달성하였다.또한 결과값에서 오차 논의에서 설명한 오차들만 배제할 수 있었다면 참값에 준하는 실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자연과학| 2019.07.12| 8페이지| 1,000원| 조회(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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