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탄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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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엔지니어이지만 책읽고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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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파트너스 온라인 셀러되기
    1.셀러로서 쿠팡파트너스의 좋은점 쿠팡은 로켓배송을 무기로 물류를 혁신하며 온라인 쇼핑계에 해성같이 등장했다.쿠팡으로 인해 한때 최강자였던 11번가, G마켓, 인터파크는 개인들의 휴대폰에서 점차 힘을 잃어가고 쿠팡의 매출은 코로나 특수를 맞아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고 있다.필자도 뭔가를 사려고 한다면 쿠팡부터 검색을 하는데 이유는 내일이면 받을수 있다는 장점과 결제의 편리함 그리고 묻지마 반품이 되는등 사용자 친화적인 그들의 세일즈 프로세스 때문이다.그만큼 쿠팡은 점차 한국의 아마존이 되어가고 있다.쿠팡파트너스를 알게 된건 2년정도 된것같다디지털노마드에 관심이 생기고 글로 부업할수 있는게 없을까 하다가 발견하게 되었고목숨(?)걸지 않고 간단히 상품리뷰하면서 링크 정도 올리는 수준으로 활동했었다.하지만 요즘 이런 비즈니스가 점점 활성화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이렇게 글도 쓰게 되었다.쿠팡파트너스가 셀러로서 좋은점을 먼저 나누고 싶다.직장인이라면 혹은 주부라면.. 다들 전업이 따로 있다그래도 남는 시간에 부업으로 한다면부업으로서 갖춰야 할 특징들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첫째로 부담이 없어야 하고 둘째로 쉬어야 하고 셋째로 시간에 제약이 없어야 한다는 점이다.거기에 짭짤한 수익까지 뒷받침되어 시간투입대비 수익이 높다면 더 많은 인기를 끌 수 있을것 이다.많은 셀러들이 모이고 싶은 플랫폼을 만들고자 한다면 이런 부분을 고민해야한다. 어떻게하면 더 벌까 생각하기보다 어떻게하면 셀러들에게 더 뿌릴까 고민해야 장사가 잘될 수 있다. 쿠팡파트너스가 딱 그런 플랫폼이다.1) 수익내기 쉽고 편리한 방식우선 쿠팡파트너스는 수익내기가 간편하다.
    경영/경제| 2020.10.14| 20페이지| 3,000원|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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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CEO가 당신이 알고 있기를 원하는 것들
    CEO가 당신이 알고 있기를 원하는 것들
    제목 : CEO가 당신이 알고 있길 원하는 것들일자 : 2020년 3월 24일 화요일저자 : 램카렌출판사 : 황금가치읽은 기간 : 2020.03.20~ 2020.03.23한줄 정리 및 키워드현금, 수익, 성장, 고객CEO는 당신이 현금, 수익, 성장, 그리고 고객에 대해서 알고 비즈니스 하기를 원한다..내용 정리전 직원이 자신의 역할만 하는 부분최적화된 모습이 아닌 전체를 볼줄 알면서 자신의 과업과 연결하면 그 기업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고 오랜기간 영속하는 회사가 될수 있기 때문이다.삼나무와 장미는 다르지만 둘다 광합성을 통해 성장한다. 코끼리와 아메바도 마찬가지... 모든 분야는 동일한 성장의 방식이 존재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탤런트 코드이다.탤런트코드는 크게 세가지 부분으로 나눌수 있다. 심층연습, 점화, 마스터 코칭이다.탤런트코드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이 세가지 요소가 합쳐진 것이다. 하나라도 모자라면 발전과정은 느려지기 마련이다. 이 세가지가 모두 합쳐졌을때 모든 것이 달라진다.제1장 비즈니스의 기본원칙부터 배워야 한다.대기업 CEO나 거리의 노점상도 아는 기본 원칙은 가격을 결정하고 상황에 따라 융통성있게 가격을 조정하며 수익을 추구할 줄 아는 것.제2장 비즈니스의 핵심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비즈니스의 핵심은 현금, 이익, 성장, 그리고 고객이며 이것을 낱낱이 파악해야한다. 이것은 비즈니스의 복잡함을 꿰뚫는 돈버는 기본원칙이기 때문이다.제3장 한 분야 전문가는 필요 없다. 전체를 이해하는 사람이 필요하다진정한 사업가는 비즈니스 전체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현금, 이익, 성장, 고객의 기본 요소들을 서로 연결시킨다.제4장 세계는 복잡하지만 리더는 명료해야한다.CEO는 복잡함에서 단순함을 끌어낼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바로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그래야 모든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다.제5장 투자자의 안목으로 비즈니스를 이해해야 한다몸담고 있는 기업의 주가수익배수가 무엇인지 또 그 배수를 동종업계나 S&P 500의 수치와 어떻게 비교하는지 알아야 한다.제6장 리더가 되는 것은 인기인이 되는 것과 다르다리더는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개개인의 능력이 가장 효과적으로 발휘될 수 있는 자리에 개개인을 배치한다제7장 조직의 메커니즘을 알아야 한다조직은 조정경기 우승팀과 같아서 리듬에 맞춰 힘을 모아 개인이 할 수 없는 일을 그룹의 힘으로 해내는 것이다. (QMI를 통해 달성한다)제8장 비즈니스 통찰력과 인간에 대한 판단력을 조화시켜라에너지를 한데 모으기 위해서는 인간과 조직에 대한 통찰력이 필요한 것이다.제9장 비즈니스 전체 구도를 볼 줄 알아야 한다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정하여 서로 모순됨 없이 공동의 목표를 지녀야하며 분명하게 되풀이해서 의사소통 해야한다느낀점 및 적용점1. 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버리기매번 내 역할에만 충실하면 된다는 생각하며 일을 해왔다. 하지만 CEO는 전 직원이 비즈니스의 핵심인 현금, 수익, 성장, 고객에 대해서 모두 알기를 원한다.내 일만 알게 아니라 내 일이 현금, 수익, 성장, 고객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연결이 되고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잘 파악해야한다.나는 시스템스 빅데이터 팀이라 우리의 고객인 2,3차 고객의 만족을 채우고자 더 자세히 인터뷰하고 고객조사를 실시하며,프로젝트를 할때 2,3차 고객의 현금상황을 고려하여 우리의 수익을 헤치지 않는 선에서 인프라를 도입하고 일해야 한다.2. 리더로서 사람 세우기리더가 되는 것은 인기인이 되는것과 다르다는 이책의 내용과 같이 그동안 팀원들에게 아쉬운소리 혹은 아픈말등을 잘 못하였다.하지만 팩트에 근거한 명확한 피드백과 상당한 재량권으로 일할 수 있도록 재량권을 많이 줘야 한다.아울러 그들이 기량이 트이도록 기회를 주고 능력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줘야 한다3. 우선순위 명확하게 하기비즈니스의 핵심요소인 고객, 현금, 수익, 성장에 영향을 끼치는 것에 업무의 최우선순위를 둔다.그러기 위해서 각 요소가 지금의 나의 업무 우리팀의 업무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잘 파악하고 수시로 모니터링 해야한다.4. 고객과의 접점을 최단거리로 하기 위해 미팅의 효율을 극대화 하기이 책에서는 QMI라고 표현했지만 우리의 용어로 고객조사할때 다같이 나가서 진행하여 동상이몽하는 미팅이 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객의 이야기를 같은 시점에 같은 생각으로 듣고 문제를 풀어나가자 남에게 이것을 미루지말자5. 비즈니스 용어 공부하기그동안 IT에서 근무하면서 비즈니스 용어에 대해 무관심했다. 하지만 이책을 보면서 수익관점에 여러 부분을 배우게 되었다.AMIS, MCF, TC등의 다양한 재무재표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아야 하고 관심을 가져야겠다
    독후감/창작| 2020.03.11| 4페이지| 1,000원| 조회(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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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단한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독서법
    단한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독서법 평가A+최고예요
    제목 : 단한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독서법일자 : 2020년 2월 25일 화요일저자 : 신정철출판사 : 위즈돔 하우스읽은 기간 : 2020.02.20~ 2020.02.24한줄 정리 및 키워드메모독서, 밑줄, 독서노트, 서평메모 독서는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삶을 바꾼다. 메모독서란 책을 읽을 때 읽기만 하지 말고 쓰면서 읽으며 기억에 오래남고 삶을 성장시키는 독서법이다.내용 정리책을 읽어도 기억에 나지 않고 삶도 변화가 되지 않는다면 독서법에 문제가 있다. 이러지 않기 위해서는 단순히 읽는 독서법에서 쓰는 독서법으로 전환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책에 나오는 메모독서법으로 책에 밑줄과 질문 생각들을 메모하는 것에서 독서노트를 작성하고 이후에 블로그에 책 서평을 쓰는 등의 활동을 통해 읽은 책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된다.이 책을 읽을 때 활용법은 우선 처음부터 끝까지 일주일안에 정독한 후에 두번째주부터는 밑줄을 그으며 과제를 실행해 나가면 된다.이 책은 총 7단계로 나뉘어지는데1장 메모독서준비 단계 / 2장 책에 메모하기 / 3장 독서노트 쓰기(이게 제일중요) / 4장 독서 마인드맵 만들기 / 5장 메모독서로 글쓰기 / 6장 메모 독서 습관 만들기 / 7장 메모 독서 경험리뷰로 나뉘어진다.그럼 이제 자세히 살펴보자제1장 메모 독서가 남는 독서다책을 많이 읽든 적게 읽든 우리가 공통적으로 느끼는 점은 읽었는데 책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어딘가 메모해놓고 수시로 보지 않으면 잊어버리는 것이 자연스럽다. 그러지 않고 달아나 기억을 붙잡으려면 메모가 가장 좋은 방법이다. 메모 독서란 책과 관련하여 쓰는 모든 것을 말한다. 읽는 독서에서 쓰는 독서로 변환되야 아까처럼 읽고서 기억 못하는 연결고리를 끊어버릴수 있다. 효과없던 독서에서 생산적인 독서로 변화되기 위해서라도 메모독서를 반드시 실천해보도록 하자. 필자는 이렇게 말한다. 책이 나무라면 메모독서는 열매라고.. 그만큼 메모독서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한 저자의 말이다.제2장 독서에 메모를 더하다책을 깨끗하게 보면 깨끗하게 잊어버리게 된다. 우선 메모독서의 시작은 밑줄치기이다. 밑줄치기로 중요도를 분류해보자 질문하고(메모) 밑줄치고 읽다가 답을 찾고.. 이렇게 하다보면 책을 대화형으로 읽게 되어 재미가 있다. 밑줄치기의 단계로는 형광펜-빨간색볼펜-기호표시로 볼수 있다. 중요한 문장은 노란색 이해가 되지 않는 문장은 파란색으로 치고 주변에 키워드를 메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밑줄치고 메모하면 읽다보면 생각의힘이 커지게 된다. 기록하지 않은 독서는 희미한 기억으로만 남을 뿐이다.제3장 독서노트로 독서력을 키운다.수십권의 독서보다 한권의 독서노트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독서노트는 꼭 종이에 쓸필요는 없지만 아날로그감성으로 종이에 쓰는 것을 추천한다. 그 밖에도 디지털 방식으로 워드, 블로그, 에버노트 등에 기록하는 방법도 있다. 아니면 종이에 쓴 후에 에버노트로 옮기는 것도 방식이다. 독서노트에는 독서노트를 쓴 날짜 책제목 저자들이 들어가고 중요문장을 필사한 것을 넣는다. (가급적 페이지번호도 함께) 그리고 필사한 문장에 대해 내 생각도 적고 책을 읽으며 떠오른 질문도 함께 적는다. 그리고 책의 핵심내용을 요약정리하고 책을 읽고 깨닫고 얻은 것도 쓰며 마지막에는 실천항목을 적으면 좋다 독서노트에 필사를 해야하는 이유는 글쓰기 재료를 모을수도 있고 글쓰기 실력이 늘며 원래의 문장과 내 생각이 구별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쓴 독서노트를 주기적으로 다시 읽어야 한다. 그래야 분명히 기억에 더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제4장 독서 마인드 맵으로 생각을 확장하다평생 써먹는 인생의 무기로 마인드맵이 있다. 마인드맵을 통해서 키워드를 정리하고 생각을 확장해 나가는 것을 경험할수 있다. 아울러 마인드맵을 통해 책의 개념에 대해서 좀 더 효과적으로 알수 있게 된다.제5장 메모독서의 완성 글쓰기굳이 글을 써야하는 이유는 책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이다. 글을 쓰면서 정리가 되고 내용이 머리속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메모 독서를 위한 글쓰기 4단계로는 첫째로 질문만들기 둘째로는 자료조사 및 글의 소재 메모하기 셋째로 글의 설계도를 작성하기 넷째로 설계도에 따라 초안작성하기 다섯째로 퇴고, 이미지 첨부하기 등이 있다. 이를 통해 나를 위한 글쓰기에서 남을 위한 글쓰기로 전환된다.그래서 이렇게 쓰고있는 나의 글들이 미래의 나에게 재료가 된다.제6장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이 되는 메모습관매일 읽는 습관을 들이려면 첫째로 독서습관 목표를 세우고 고정적으로 책을 읽을 시간을 정히고 자투리 시간에도 책을 들고다니며 읽어야한다 그리고 독서 목록을 만들자 마지막으로 다 읽으면 자랑을 한다. 자랑은 블로그나 sns를 통해한다. 그리고 독서모임에 속해서 강제성을 부여해보자 주1회 한권씩 읽고 모임을 하는 등으로...... 그러면 독서모임을 통해서 다양한 책도 만나고 다양한 관점으로 책을 이해할수 있다. 독서노트를 꾸준히 쓰는 방법은 무리하게 목표를 잡지 말고 여유있게 잡아서 독서노트 쓰기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제7장 메모독서는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삶을 바꾼다저자는 책에서 스승을 만났고 메모독서를 통해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삶을 바꾸는 경험을 체험했다. 그리고 이런 적극적인 독서로 독해력이 길러지게 되었다.느낀점 및 적용점독서법 책을 여러권 읽어봤는데 초서 즉 오늘 책내용처럼 메모하며 읽으라는 내용이 여럿 나온다. 책을 읽으면 누구나 다 읽은후에 기억이 나지 않고 뭘 읽었는지조차 생각나지 않을때가 있다. 심지어 나는 1달전에 읽은 책을 안읽은줄 알고 또 읽은적도 있었다. 그만큼 기억력은 금방 휘발되고 그러기에 메모를 통해서 책의 내용을 잘 머리속에 붙들어매야 한다는 것에서 공감한다. 하지만 직장생활하고 집에와서는 아이들과 놀아주고 집안살림 도와주고 주말에 교회에 가서 봉사헌신하다보면 이 책에서 말하는것만큼 시간을 내어 따로 초서하고 독서노트를 만들기가 여간 쉬운게 아니다.그러다보니 예전처럼 눈으로 읽고 블로그에 책 내용을 정리하는 수준으로만 하고 있는 것이 있다.다만 내게 여기서 더 필요한것은 책을 다시 팔 생각에 굳이 메모나 밑줄을 긋지 않고 이쁘게만 보려는 습관이 있는데 이를 고쳐야한다는 것과 두번째로 블로그에 메모한 것을 두번다시 안보는데 다시 시간내서 한번 쭉 흝어보면 책에 대한 느낌과 키워드가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다. 책의 부제처럼 단 한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독서를 하기 위해 나도 다독에만 목적을 두지 말고 밑줄긋고 자세히 읽고 좋은 책은 한번 더 읽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겠다.
    독후감/창작| 2020.03.11| 4페이지| 1,000원| 조회(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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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성공을 위한 중간리더의 절대법칙, 360도 리더
    성공을 위한 중간리더의 절대법칙, 360도 리더 평가B괜찮아요
    제목 : 성공을 위한 중간리더의 절대법칙, 360도 리더일자 : 2020년 2월 4일 화요일저자 : 존 맥스웰출판사 : 넥서스비즈읽은 기간 : 2020.02.01~ 2020.02.04한줄 정리 및 키워드리더쉽, 360도360도 리더는 자신을 중심으로 조직의 모든 방향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다.내용 정리리더쉽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top 리더이다. 윈스턴처칠, 마하트마 간디, 마틴루터킹...조직을 이끄는 최고지도자 즉 톱리더만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 99%는 조직의 최상층이 아니라 중간에서 나온다. 그럼에도 리더라고 하면 우리는 탑리더만 생각한다.실제 우리에게는 그런 탑리더로서의 리더쉽보다도 조직원으로 구성원으로서 위로는 상사와 옆으로는 직장동료와 밑으로는 부하직원에게 리더쉽을 보여줘야한다.즉 조직의 어느 위치에 있든 나름의 영향력을 행사한 360도 리더가 되는것이다우선 이 책은 그래서 중간리더쉽에 초점을 맞춘다첫째로 중간리더쉽에 대한 오해를 지적해줌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오해에 대해서 해소하는 시간을 갖는다. 둘째로 실제로 360도 리더가 되었을 때 어떤 어려움이 올지를 설명한다. 셋째로 360도의 상향리더쉽 즉 상사를 향한 리더쉽에 대해 보여준다 네번째로는 수평리더쉽, 즉 직장동료를 향한 리더쉽을 보여준다 다섯째로는 우리가 수시로 리더쉽을 발휘하게 되는 부하직원을 향한 리더쉽에 대해 보여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360도 리더의 가치에 대해서 설명하고 마무리한다.그럼 이제 한번 자세히 살펴보자제1장 중간리더쉽에 대한 오해첫번째 오해는 지위에 대한 오해이다. 앞서 요약에서도 말했지만 사람들은 톱리더가 아니면 리더쉽을 발휘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톱리더가 아니라 중간리더라도 충분히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고 발휘할 수 있고 발휘해야한다. 다음은 톱리더가 되어야 리더쉽을 배울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중간리더때부터 차근차근 리더쉽을 배워야한다. 아울러 톱리더라면 사람들이 나를 무조건 따를거란 착각이 있는데 아니다. 따를만한 인격과 실력 그리고 리더쉽을 갖추고 있어야한다. 다음은 톱리더가 되면 제한없이 마음대로 할 수 있을거란 착각이 있다. 아니다. 왕이 아니라 리더이기 때문에 반드시 제약이 따른다. 톱리더가 아니면 잠재력을 다 펼칠수가 없다라는 착각이있는데 이미 중간리더때부터 잠재력을 펼쳐서 톱리더까지 가야한다.제2장 360도 리더의 어려움긴장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다. 이는 중간에 끼어있는데서 오는 중압감이다. 다음으로 좌절감으로 인한 어려움이다. 예를들자면 무능한 상사를 따라야 할 때 오는 좌절감이다. 다음으로는 일인다역으로 인한 어려움이다. 중간리더는 많은 역할이 주어지는데 그로인한 피로함이다. 다음은 자아의 어려움이다. 이는 중간에 묻혀 보이지 않는것을 의미한다. 비젼 옹호의 어려움도 있다. 자신의 것이 아닌 비젼을 옹호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마지막으로 영향력 행사의 어려움이다. 지위를 넘어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리더는 이토록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어떻게 하면 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훌륭한 360도 리더가 될 수 있을까?제3장 360도 리더의 상향 리더쉽 원칙상향리더쉽의 첫번째 원칙은 스스로를 훌륭하게 지도하고 관리해야한다. 즉 나 자신부터 잘해야한다는 것이다. 두번째 원칙은 상사의 짐을 덜어줘야한다. 상사의 짐을 덜어주는 것을 싫어하는 상사는 없다. 그런 마음으로 일하자 세번째는 남들이 꺼려하는 일을 기꺼이 해야한다. 그러면 신뢰가 주어지고 좋은 이미지를 얻게 된다. 네번째로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리더쉽을 발휘해야한다. 다섯째로 친밀한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해야한다. 리더쉽을 앞서 사람과의 관계는 필수부가결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여섯번째로 상사의 시간을 뺏을 때는 만반의 준비를 해야한다. 상사의 금쪽같은 시간을 내어서 피드백을 받거나 여러 일을 문의할때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임하면 상사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고 다음부터는 시간을 내주는데 꺼려하게 된다. 아울러 나설 때와 물러설 때를 알아야한다 너무 나서서도 너무 물러나기만 해서도 안된다. 정확하게 타이밍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전천후 플레이어가 되라. 박지성처럼 어느 포지션에 둬도 일을 다 잘 감당할수 있는 그런 사람말이다. 마지막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사람이 되자. 발전하고 실력이 느는 사람이야 말로 중간리더에서 상위리더로 올라갈수있다.제4장 360도 리더의 수평리더쉽의 원칙첫번째로 리더쉽 순환고리를 이해하고 실천하고 완성해야한다. 리더쉽 순환고리란 “관심-배움-가치인정-기여-표현-지도-성공” 을 의미한다. 다음으로는 동료리더의 성공을 경쟁보다 우선시해라 동료직원이 성공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보여줘야한다. 경쟁만하려고 하면 내가 성장하지 않는다. 다음으로는 친구가 되라 직장동료이기에 앞서 친밀한 모습을 보여줘야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직장에서 정치적인 행동을 하지 말아야한다. 쉬운말 정떨어지게 되고 그 이후부턴 실력보다도 정치적인 것으로 승부하게 된다. 다음으로는 인간관계의 폭을 넓혀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완벽한척 하지말자 사람은 다 부족한 면면이 있고 겸손하게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제5장 360도 하향리더쉽의 원칙통로를 천천히 걸어가자 그러면서 지나가는 부하직원과 인사도 하고 이야기도 좀 길게 나눠보자 두번째로는 누구나 100점짜리라고 생각하자 좋은 면 잘하는 면을 잘 찾아보고 그것을 높게 평가해야한다. 팀원들을 개별적으로 발전시키자. 그냥 알아서 하라기보다 그들에게 온전한 목표를 주어지고 개개인을 대상으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해야한다. 아울러 사람이 부족한 곳이 아닌 해당 팀원이 잘하는 쪽에 업무를 배치하도록 한다. 그래서 그 직원이 자신의 재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중간리더라면 그들에게 본이 될 수 있는 행동만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비젼을 제시해줘야 한다. 팀의 비젼 나의 비젼등.. 마지막으로 성과에 따라 보상해야한다. 열심히 일하고 적게받으면 불만과 함께 자괴감이 들게 마련이다제6장 360도 리더의 가치리더쉽을 갖춘 팀은 리더 개인보다 효율적이다. 위아래를 막론하고 조직의 어떤 단계에서든 리더는 반드시 필요하다. 현재 위치에서 성공적인 리더쉽을 발휘하면 다음단계로 올라갈수 있다 훌륭한 중간리더여야 톱리더가 될 수 있다. 아울러 360도 리더는 모든 조직에서 원하는 자질을 갖추고 있다.느낀점 및 적용점여러 리더쉽 책이 있지만 가장 현실적인 책이 아닐까 싶다. 대상이 애매모호하거나 탑리더 관련된 책이 시중에도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최근에 유행하는 초격차 또한 삼성전자 임원이나 느낄수 있는 리더쉽이다. 물론 지금부터 그런 사람들의 마인드를 보고 배우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이책에서는 중간리더로서 부하직원 상위직원 직장동료들과 어떻게 지내면 좋고 어떠한 리더쉽을 발휘해야하는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다.나같은 경우에 상사의 짐을 덜어주는 사람이 되자 와 인간관계의 폭을 넓히자 부분이 와닿았다.내 개인의 일도 많다보니 상사의 짐까지 덜어준다는 마음까지는 들지 못했는데 이제는 상사의 업무도 내가 할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내가 하는 마음으로 일해야겠다. 아울러 요새 인간관계가 갈수록 좁아지는 느낌을 들었는데 인간관계에 대하여 중요하게 생각하고 넓혀 나가야겠다 다짐한다.그리고 하향리더쉽에서 부하들을 누구나 100점이라고 생각하자는 부분이 와닿았다아무래도 부하직원하면 부족한 부분이 먼저 보이게 되고 나도 모르게 조급해지게 되고 불편한 말을 내곤 했지만... 오늘 이 책 내용으로 토대로 앞으로는 100점이라고 생각하고 차분하게 하나하나 다시 가르쳐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기대를 좀 더 낮추고 눈높이를 맞춰주도록 하자
    독후감/창작| 2020.03.11| 4페이지| 1,000원| 조회(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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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탤런트 코드일자 : 2020년 5월 26일 화요일저자 : 대니얼코일출판사 : 웅진 지식하우스읽은 기간 : 2020.05.23~ 2020.05.25한줄 정리 및 키워드실수, 실력, 반복, 미엘린탤런트 코드란 실수를 실력으로 바꿔주도록 반복적으로 노력하고 지속하는 힘이다.내용 정리탤런트 코드란 실수를 실력으로 바꿀수 있는 코드라고 나는 이책을 읽고 정의를 내렸다. 뇌속에서는 미엘린이라는 요소가 있고 그것을 덮고 있는 절연체 같은 것이 있는데 연습을 하면 할 수록 점점 숙달되어갈수록 절연체 같은 것은 점점 두꺼워진다. 그게 점점 두꺼워지면서 실력은 점점 좋아진다. 시작하는 프롤로그에 한 여자아이의 클라리넷 연주에 대해서 나오는 부분이 있다.(사실 이 이야기만 들어도 책 전체를 다 읽은것이나 마찬가지 같은 핵심적인 내용이다) 그 아이는 6분간의 연습동안 특별한 재능도 열정도 없는 아이였지만 한곡에 대해서 잘 연습을 하여 마스터한다. 그 아이의 방식은 처음에는 미숙해도 연습하다가 틀리면 다시 처음부터하고 또 조금 더 진도를 나간다음에 틀리면 다시 처음부터 하는 식으로 연주를 진행한다. 이것을 반복하면 반복할 수록 미엘린은 점점 두꺼워지게 되고 이아이가 연주하는 처음부분은 아주 훌륭하게 연주하게 되면서 결국은 끝에 도달했을때 한곡을 아주 훌륭하게 연주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탤런트 코드를 잘 이해하고 있으면 우리가 몯ㄴ 기량, 언어, 음악, 동작등 여러 부분에 있어서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것이다. 아울러 이 책에서는 세계최고의 축구선수, 은행강도, 바이올리니스트, 전투기 조종사, 예술가, 스케이트보더 등의 사례를 통해 특정한 행동규칙을 찾아본다.삼나무와 장미는 다르지만 둘다 광합성을 통해 성장한다. 코끼리와 아메바도 마찬가지... 모든 분야는 동일한 성장의 방식이 존재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탤런트 코드이다.탤런트코드는 크게 세가지 부분으로 나눌수 있다. 심층연습, 점화, 마스터 코칭이다.탤런트코드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이 세가지 요소가 합쳐진 것이다. 하나라도 모자라면 발전과정은 느려지기 마련이다. 이 세가지가 모두 합쳐졌을때 모든 것이 달라진다.CHAPTER 1, Deep Practice, 끝까지 연습하기심층연습은 역설을 바탕으로 한다. 바보 같아 보일만큼 수없이 실수를 할 수록 즉 정확히 목적에 맞는 노력을 기울이면서 끈질기게 물고 늘어질수록 더 많이 향상된다. 조금 다르게 표현하면 속도를 늦추고 실수를 하면서 그 실수를 교정하는 의도적인 과정을 되풀이 할 수록 본인도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점점 더 실력이 향상된다. 사실 수동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는 대신 직접해보면서 능동적으로 하게 되면 집중력이 달라지게 되고 우리의 기억에 깊이 새겨진다 여기서는 이런 종류의 연습을 심층연습이라고 한다. 사람은 실수를 통해 지혜로워진다는 독일 속담이 있듯이 말이다 이를 확장시키려면 세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째로 "젠장 빌어먹을 효과"가 발생할때이다. 아인슈타인이나 워낙에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못할것 같은데 어마어마하게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는 사람을 볼때 이런 효과가 작용된다. 두번째로는 전체를 흡수하기이다. 예를들어 어떤 부분에 대해서 수시로 영상을 보며 자기도 모르게 학습하게 됨으로서 특정 부분을 연습할때 자기도 모르게 그 부분에 대해 습득하여 재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덩어리 분해히가이다. 이것은 전체를 분해하여 부분부분 연습하는 것이다. 네번째로 속도늦추기이다. 속도를 늦추면 좀더 자세히 볼수 있고 디테일하게 확인할수 있다. ㄱ그리고 실수에 더욱 집중하게 되어 반복하다보면 미엘린이 더욱 두꺼워진다.chapter 2.자신을 폭발시킬 점화 장치를 찾아라탤런트코드의 두번째 성분은 한마디로 말해서 동기를 부여하는 연료가 무엇이냐의 문제이다. 일명 점화라고 하는 과정을 통해서 동기가 생성되고 유지되는 방식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우선 첫째로 원초적인 암시를 걸자. 원초적 암시란 우리 뇌에 내장된 동기의 방아쇠를 잡아 당겨서 모든 에너지와 집중력을 원하는 목표에 쏟아붓게 만드는 단순하고 직접적인 신호를 의미한다. 즉 나도 할수 있다 라는 암시말이다. 혹은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야 라던지.. 이런 걸 통해서 동기부여 될수 있는 것을 암시하는 것으을 찾아보자 두번째로 특별함은 전염될수 있다. 특별한 사람이 나타난 조직은 그로 인해 다른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력을 끼치며 특별한 사람들을 더 많이 나타나게 할 수 있는것이다.chapter 3. 마스터 코칭올바른 코칭을 하는 사람들 즉 쪽집게 과외 같은 사람에게 코칭을 받아야 훌륭한 선수나 훌륭한 전문가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책에 나오는 우든과 같이 사려깊고 겸손한 인품과 남한테 주는 용기... 이런 코칭적인 내용보다는 철저히 계획적으로 실수에 집중하면서 풍부한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코칭하는 것이 가장 빠르게 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다. 아울러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코칭하면 반드시 재능이 성장하게 되어있다.느낀점 및 적용점어릴때 꿈이 교사였다. 하지만 그 꿈을 직장으로 이루진 못했고 교회에서 그리고 직장에서 후배직원들을 가르치면서 이루었다. 많은 학생과 직원들을 가르치고 코치하면서 느껴왔던 가장 좋은 방법이 여기에 모두 이론적으로 녹여있는 것 같다. 실수에 집중하면서 성공에 대한 경험도 심어주고 그러면서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 미엘린을 강화시키는 방법은 가르치는 코칭에도 도움이 될 뿐아니라 내가 터득해야할 기술적인 면에서도 크게 사용될것 같다. 무엇보다도 여기서 실수를 실력으로 바꿀수 있는 부분에 집중한다는 책 초반의 내용은 나에게 실수를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많이 해서 이를 통해 실력을 키워나가는 도구로 사용해야겠다는 도전의식을 심어주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20.03.03| 3페이지| 1,000원| 조회(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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