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뇌졸중의 정의뇌졸중은 뇌기능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급속히 발생한 장애가 상당 기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의 파열로 인해 뇌 조직 내부로 혈액이 유출되어 발생하는 뇌출혈(출혈성 뇌졸중)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2. 병태생리1) 허혈성 뇌졸중뇌의 혈류는 윌리스 환(circle of Willis)을 통해 순환이 유지된다. 그러나 혈관의 폐색으로 인한 뇌혈류의 감소로 산소 공급이 줄어들면 신경세포는 혐기성 호흡을 하게 되고 젖산과 같은 대사산물이 쌓이면서 pH가 낮아져 뇌세포 기능이 저하된다, 혈액 공급이 저하된 부위의 세포는 칼슘의 양이 증가하고 글루탐산염을 유리하면서 세포막이 파괴된다, 또한 뇌조직과 혈관의 구조적 통합성 상실로 뇌혈관 장벽(blood brain barrie)이 손상되어 손상부위에 뇌부종이 발생한다. 뇌부종은 2차적 뇌손상을 초래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2) 출혈성 뇌졸중두개강 내 출혈의 원인은 다양한데 경막상과 경막하의 출혈은 대부분 외상(trauma) 때문이다. 출혈성 뇌졸중은 고혈압에 의한 출혈, 동맥류 파열, 동정맥루 파열, 기존의 허혈성 경색의 변형에 의하여 발생하고 혈종이나 혈종이 커져서 주변조직을 압박하여 뇌조직을 손상시킨다. 또한 뇌출혈로 방출된 혈액자체가 직접 뇌조직과 혈관에 독소로 작용하여 이로 인한 염증이 2차적 뇌손상을 야기한다.3. 원인1) 허혈성 뇌졸중어떤 원인에 의해 뇌혈류가 줄어들거나 중단되면 궁극적으로는 뇌 조직이 죽게 되는 뇌경색 상태가 되고 이러한 뇌조직의 괴사를 허혈성 뇌졸중이라고 부른다. 허혈성 뇌졸중은 전체 뇌졸중의 80% 가까이를 차지하고 그 원인의 대부분은 ‘혈전’이라고 하며 응고된 혈액 덩어리가 뇌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을 막아서 발생한다.2) 출혈성 뇌졸중출혈성 뇌졸중이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뇌혈관이 어떤 원인에 의해 파열되어 출혈을 일으키면서 발생하는 뇌졸중으로 전체 뇌졸중의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뇌출혈은 뇌의 혈관이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파열되면서 발생하는데 발생 부위에 따라 뇌실질 내 출혈과 지주막하 출혈로 구분된다.- 뇌실질내 출혈뇌실질내 출혈은 소위 뇌 속(실질)에서 혈관이 파열된 것으로 고혈압이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혈압이 높은 고령자에서 과로나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지주막하 출혈지주막하 출혈이란 뇌를 싸고 있는 지주막 아래에 위치한 혈관이 출혈을 일으킨 것으로서 동맥류 출혈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일과성 허혈발작일과성허혈발작은 처음에는 뇌졸중과 똑같은 증상으로 시작됩니다. 그러나 시간이 경과하면서 증상이 소실되고, 뚜렷한 장애를 남기지 않는 특징이 있어서 ‘작은 뇌졸중’으로 불리기도 한다.4. 증상 및 징후1) 조기 경고 증상경고 증상은 뇌졸중 발생하기 몇 시간 또는 며칠 전에 나타나지만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다. 경고 증상은 일시적 반신부전, 언어장애, 편측 감각 마비 등이다. 그러나 뇌졸중은 경고 증상 없이 갑자기 발병하기도 한다.2) 운동기능장애대뇌피질의 운동영역이나 추체로의 손상으로 인해 발생한다. 우측 뇌경색은 신체 좌측의 운동기능장애를 일으키며 좌측 내경색은 신체의 우측에 운동장애를 일으킨다.손상 받은 부분을 움직일 수 있으나 자신이 의도대로 못하는 실행증이 나타난다.? 뇌간이나 소뇌에 영향 → 편측부전마비, 사지부전마비, 운동실조? 수의근 조절이 손상 → 심한 불구가 초래되기도 함? 중대뇌동맥 침범 → 하지보다 상지의 쇠약이 더 심하게 나타나고 손상 받은 어깨는 내회전되고 둔부는 외회전, 침범 받은 발은 내번된다.3) 의사소통장애언어기능을 담당하는 뇌의 부위에 병변이 발생하면, 언어기능에 이상을 초래하고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하게 된다. 이를 실어증(aphasia)이라고 한다.구음장애(dysarthria)는 뇌신경 장애로 인해 입술, 혀 및 후두 근육의 쇠약 또는 마비로 초래되며 연하나 저작기능 장애가 함께 나타나며 입의 마비가 있는 환자에게서도 볼 수 있다. 어떤 환자는 실어증과 구음장애가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4) 감각 지각의 변화시각, 청각, 촉각 또는 기타 감각 정보의 해석 장애가 나타나는 실인증(agnosia)이 나타난다. 실인증일 경우 감각은 있으나 물체를 인식하지 못한다.5) 정서적 불안정뇌졸중 후 환자는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고 혼란스러우며 정서반응이 과장되거나 예측 불가능하다. 즐겁게 지내다가 갑자기 화를 내거나 울기도하고 뇌졸중 이전에 쉽게 할 수 있었던 일들이 쉽게 되지 않을 때 좌절감을 느끼며 정서적 변화와 사회적 위축, 부적절한 성행위, 퇴행성 행동 변화 등이 나타난다.6) 인지기능장애뇌졸중 환자는 의식 수준의 변화뿐 아니라 기억력이나 판단력에 문제가 생긴다. 좌뇌 손상일 경우 언어와 관련된 기억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고 대개 판단을 내리는데 신중하지 못하다. 우뇌손상일 경우 매우 충동적이고 성급하게 행동한다.7) 배설장애대부분의 배설 문제는 뇌졸중 초기에 발생하며 일시적으로 나타난다. 일시적 요실금은 혼돈 상태, 표현 능력 부족, 운동기능 소실과 자세를 취하는 기능의 손상으로 인해 화장실 및 변기 사용의 어려움, 방광 이완, 괄약근 조절력의 감소나 상실로 발생한다.장의 운동성 조절에 문제가 없어도 부동, 복부 근육의 쇠약, 탈수, 배변 반사의 감소, 배변 욕구 표현 장애 등으로 변비가 자주 발생한다.5. 진단검사1) 전산화 단층촬영(CT)CT는 뇌졸중 진단을 위해 가장 흔히 사용하는 검사법으로 X-선을 이용하여 신체를 촬영하고 컴퓨터를 이용하여 신체의 단면 연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2) 자기공명영상(MRI)자기공명영상(MRI)은 CT와 함께 뇌졸중 검사에 많이 사용되는 검사로서 자기장을 이용하여 몸의 단면영상을 얻는다. MRI는 CT에 비해 출혈을 진단하는 능력은 비슷하지만 초기의 허혈성 뇌경색과 범위가 작은 뇌경색의 경우, 그리고 뇌출혈과 비슷해 보이는 뇌종양의 진단에는 훨씬 유용하다는 장점이 있다.3) 혈관조영술혈관조영술이란 X-선을 투과시키지 않는 조영제를 혈관 속으로 주입하면서 X-선 사진을 촬영함으로써 혈관의 영상을 얻는 검사법이다. 뇌졸중은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발생하는 질병이기 때문에 혈관의 어디가 좁아지거나 막혔는지 등 혈관의 상태를 혈관조영술과 같은 영상으로 직접 확인하는 것은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4) 경동맥 초음파경동맥 초음파 검사는 초음파 진단기구를 이용하여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경동맥의 혈관상태를 측정하는 검사방법이다. 경동맥 초음파검사는 혈관 내 혈전의 형성 유무와 함께 혈관이 좁아져 있는 정도, 경동맥을 통과하는 혈류의 속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5) 심장 초음파심장 초음파 검사는 초음파 진단기구를 사용하여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심장의 내부를 직접 관찰하면서 심장의 구조를 확인하고 혈역학적인 기능을 평가하는 방법이다.6. 치료 및 간호1) 급성기 간호? 호흡치료뇌졸중 환자에서는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저산소증이 잘 유발된다. 또한 뇌간경색이나 다발성 뇌경색으로 인해 의식 저하가 있는 경우 연하 장애로 인해 흡인성 폐렴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L-tube를 이용한 유동식 투여가 필수적이며 다발성 뇌경색이나 뇌간 경색으로 의식 장애가 심한 환자들은 기관절개술을 시행하여 흡인성 폐렴을 예방하고 호흡관리에 유의하여야 한다.? 저체온 유지지속적 발열은 신체대사율의 증가, 신경전달물질의 유리 등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 뇌손상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환자가 고열이 보이는 경우 적극적인 체온 강하요법이 필요할 수도 있다. 체온을 낮추는 과정에서 오한(shivering)은 산소 소모량을 증가시키고 두 개내압을 상승시킬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한다.? ·심혈관계 간호심근경색이나 부정맥은 뇌경색 자체에 의해 유발될 수도 있다. 특히 우측 중대뇌동맥영역의 뇌경색 시 이러한 빈도가 높으며 심전도모니터를 실시해 보면 의미 있는 심전도의 변화와 부정맥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혹 치명적인 부정맥이 유발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하여 관찰해야 한다.? ·혈압조절뇌혈관 질환의 급성기에는 대부분 혈압상승을 보이며 이것은 뇌혈류의 감소에 의한 방어기전으로 나타나가나 방광확장, 통증, 뇌압상승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엄격한 혈압조절은 시행하지 않으며 혈압을 일부러 갑작스럽게 떨어뜨릴 경우와 뇌혈관이 좁아져 있는 경우는 혈류 감소로 인해 임상증상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수준에서 혈압을 조절하는 방법을 선택한다.? 혈당 조절당뇨환자에 있어서 고혈당은 대사성 산증, 무산소 당분해의 증가, 뇌-혈관 장벽의 파괴 등으로 뇌세포의 사멸을 가속화 시키므로 혈당을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한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게 포도당 용액은 투여하지 않는다.? 뇌압 조절뇌경색의 부위가 크거나 이차적으로 뇌출혈이 생기면 부종에 의해 뇌압이 올라가고, 심하면 뇌탈출(두개골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 들어 있는 뇌가 증가한 압력에 의해 눌리면서 두개골 밖으로 밀리려나는 증상)로 인해 환자가 사망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에 환자의 머리를 20~30도 정도 올려 주거나 마니톨, 이뇨제 등의 약제를 사용하여 뇌압을 낮춰주는 뇌압 강하 치료를 시행한다. 한편, 이러한 내과적 치료로도 뇌탈출이 심하여 뇌간 압박이 진행할 때는 수술을 실시하는 경우도 있다.2) 약물요법? 혈전 용해제
위궤양이란 ?위장 점막이 흡연, 스트레스, 약제, 헬리코박터균의 감염, 악성종양 등에 의해 손상되어 가장 표면에 있는 점막층보다 깊이 파이면서 점막근층 이상으로 손상이 진행된 상태.Ⅰ. 위궤양 출혈 치료법1. 내시경 치료내시경 치료는 소화성궤양 출혈 환자의 재출혈률, 수술률 및 사망률을 감소시킨다. 내시경 지혈술은 접촉법과 비접촉법으로 나뉜다. 접촉법에는 국소주입법, 전기응고소작법, 열탐침법(heat probe), 헤모클립을 이용한 기계적 지혈술 등 이 있다. 비접촉법에는 아르곤 플라즈마 응고법(argon plasma coagulation)과 레이저 소작법(laser ablation)이 있다. 급성 소화성궤양 출혈의 80~90%에서 내시경으로 지혈이 가능하다. 비접촉법에 비하여 접촉법의 지혈률이 좋다. 접촉법에서 지혈률의 차이는 없다. 두 가지 이상의 치료법을 함께 시행하는 내시경 병합 치료가 권장되고 있지만 기계적 지혈술 혹은 전기응고소작법 단독에 비해 더 효과적 인지 확실치 않다. 결국 여러 내시경 치료 방법의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각 내시경실에서 신속히 준비할 수 있고, 내시경의가 가장 익숙한 지혈 방법을 선택하는 것 이 좋다. 출혈성 소화성궤양 내시경 치료의 실패 요인은 소화성궤양의 과거력, 궤양 출혈의 과거력, 내원 시 쇼크, 활동성 출혈, 직경 2cm 이상의 큰 궤양, 2mm 이 상의 큰 혈관 , 위소만, 십이지장 구부 상부 또는 후부에 위치한 궤양 등이다. 내시경 지혈술 24시간 이내에 시행 하는 2차 내시경(second-look endoscopy)은 과거에 널리 시행 되었지만 최근에는 권장되지 않고 있다. 비록 메타 연구에서 다소 유용하다고 분석된 바 있지만, 그 효과가 약간의 재출 혈 감소에 불과하였다. 따라서 2차 내시경은 임상적으로 재출혈 징후가 있거나 초기 치료의 지혈 효과가 불확실한 경우에 한하여 고려하는 것이 좋다. 위궤양은 함몰형 조기위암과 구분이 쉽지 않다. 첫 내시경 검사에서 조직검사가 시 행되지 않았고 위암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가급적 빨리 내시경재검을 하는 것이 좋다.2. 산 분비 억제 치료위산은 혈액 응고 과정을 어렵게 하고 응집된 혈소판과 섬유소를 용해시킨다. 위산 분비를 억제하여 위내 산도를 pH6 이상으로 유지시키면 혈액 응고 과정이 안정화되어 재출혈이 감소한다. H2수용체길항제는 위산분비 억제력이 약하고 약제내성의 문제가 있다. 프로톤펌프억제제(proton pump inhibitor, PPI)는 위산분비 억제력이 강하고 약제내성이 발생하지 않아 H2 수용체 길항제보다 유리하다. 메타연구에서 프로톤펌프억제제는 출혈성 소화성궤양의 재출혈률과 수술률을 낮추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과거 omeprazole 80mg을 신속히(bolus 혹은 loading으로) 정주한 후 72시간 동안 8mg/hour로 연속 주입하는 방법이 소개되었다. 최근에 는 pantoprazole과 esomeprazole 정주형 제형이 사용가능해 졌다. 과거에는 내시경 지혈술을 시행한 후 프로톤펌프억제제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투약시점을 내시경지혈술 이전으로 앞당기는 것이 유리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후 최근에는 고용량 프로톤펌프억제제를 일찍 투여한다.3. 수술 치료 및 방사선 중재치료1) 미주신경절제술- 선택적 미주신경절단술 : 간과 복강으로 가는 가지를 남겨두고 절단- 근위미주신경절제술 : 미주신경만 절단하고 위 운동 미주신경을 남겨둠- 전미주신경차단술 : 미주신경 몸체를 절단2) 부분위절제술- 위십이지장문합술(Billroth Ⅰ) : 위의 절단 부분을 십이지장과 문합- 위공장문합술(Billroth Ⅱ) : 위의 말단을 절단하고 절단부분을 공장과 문합3) 유문성형술내시경 치료와 산분비 억제 치료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상 부위장관 출혈에서 수술 치료는 여전히 중요하다. 출혈성 소화성궤양의 초기치료는 내시경 지혈술이다. 하지만 소화성궤양 출혈을 항상 내시경으로 지혈시켜야 한다는 선입견 때문에 수술의뢰 시점이 늦어져 환자를 위험에 노출시키는 것은 좋지 않다. 수술 치료를 의뢰하는 적응증은 치명적 대량출혈, 하루 5단위 이상 수혈을 요하는 지속적 출혈, 출혈이 2~3회 이상 반복될 때, 궤양기저부에 노출혈관이 보이고 내시경 치료에도 불구하고 지혈되지 않을 때 등이다. 혈관 조영술과 색전술은 내시경으로 출혈 부위를 찾지 못했거나 내시경 지혈술이 실패하였을 때 사용하는 비수술적 방법이다. 색전술의 초기 지혈 성공률은 52~94%이며, 색전술이 필요한 정도의 재출혈률은 약 10%이다. 드물지만 장허혈, 십이지장 폐쇄 및 위, 간, 비장 경색 등의 합병증이 가능하다. 방사선 중재 치료는 내시경 치료에 실패한, 특히 수술 고위험군 환자의 치료에 주로 이용되고 있다. 출혈 후 가급적 이른 시간에 색전술을 시행해야 지혈 성공률이 높다. 다른 모든 방법을 다 써 본 후 마지막 수단 (last resort)으로 색전술을 선택하는 것은 좋지 않다.4. 헬리코박터 감염의 치료출혈성 소화성궤양의 재발방지를 위하여 헬리코박터 감염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다만 출혈 시점의 헬리코박터 검사는 진단의 양성률이 낮다는 점, 즉 음성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첫 검사에서 헬리코박터 음성인 환자에서는 추후 재검하는 것이 좋다. 헬리코박터균 치료시점에 대한 의견은 다양하다. 대한소화기 학회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퇴원 후 첫 외래 방문 시 제균요법을 처방하는 것이 선호되고 있다. 최근 헬리코박터 감염 에 대한 표준적 초기치료의 제균 성공률이 80%를 밑도는 상황 이므로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Ⅱ. 간호1. 시술 전 간호1) 출혈환자의 사정: 수액 공급 및 수혈의 지표는 실혈량이 되며, 정확한 실혈량을 알기 어려울 때는 생체 징후가 지표가 된다.(1) Hemodynamic status- Vital sign· 500 ml 미만의 blood loss → 무증상· Systolic BP 10 mmHg 이상 감소 or HR 20 이상 증가 → 20% (약 1 L) 이상의 blood loss를 의미- Shock· 현저한 tachycardia, hypotension, peripheral vaso constriction → 40% (약 2 L)의 blood loss → transfusion 필요(2) 환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 확인- 병력 청취(history taking)· 과거력(past history): peptic ulcer, esophageal varix, Mallory-Weiss tear 등· 동반증상(associated symptom) - Laboratory evaluation· Blood typing & cross -matching· Hemoglobin & hematocrit· Mild leukocytosis & thrombocytosis· Upper GI bleeding시 BUN 수치 증가· PT/APTT 등의 coagulation study- 약제 복용력 확인· 항응고제(wafarin, coumadine, unfractionated heparine 등), 항혈소판제(아스피린, NSAID외에도 clopidogrel, ticlopidine, dipyridamole 등)의 복용력 확인- 혈액형, 세균 바이러스검사, 간염 검사 등 검사 결과 확인2) 환자 확인 및 전 처치(1) 이름, 등록번호, V/S확인 및 기록하고 환자상태 및 전신 상태를 파악하여 기록한다.(2) 기도를 유지하고, 필요시 산소를 공급한다.(3) 환자 상태에 따른 혈액의 준비 및 수혈 여부를 확인한 다. 출혈에 의한 shock을 대비하여 정맥로를 확보하고 환자에 게 공급되는 수액과 혈액의 양과 속도를 조절한다.(4) 환자와 보호자에게 시술의 목적, 방법, 시술 시 생길 수 있는 합병증 등을 설명한 동의서를 확인 한다.(5) 시술 시 환자의 협조가 용이하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정 신적인 안위를 도모한다.(6) 환자의 자세는 좌측 와위를 취해주며, 머리를 높여 흡인 을 예방한다.(7) 시술 전 금속제품 및 장신구를 모두 제거한다.(8) 보호자의 동반 여부 확인한다.3) 물품준비(1) 시술에 필요한 물품, 장비들을 철저히 준비했는지 확인 한다.(2) EVL 시술 시, SB tube를 준비하고 사용법을 숙지한다.(3) 응급 출혈상황에 필요한 장비와 약제, 물품 등을 구비한 Emergency cart를 준비한다.2. 시술 중 간호1) 환자의 자세는 좌측 와위를 유지한다.2) 내시경이 식도로 삽입되면 환자의 고개를 옆으로 하여 구강 내 분비물이 밖으로 배출되도록 하며, 치료 중 다량의 출혈 시 토혈을 하게 되므로 구강 흡인을 해주어 폐 흡인을 예방한다.
Ⅰ. 심정지를 일으킬 수있는 상태심정지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최근의 심정지 보고에 관한 국제 지침에서는 심정지의 원인을 질병성 심정지(medical, 심장성 또는 다른 질환에 의한 심정지)와 외상성 심정지(신체에 가해진 외상에 의한 심정지), 약물 중독, 익수, 감전, 질식에 의한 심정지로 구분한다. 임상적으로는 심정지의 발생 원인은 일차적으로 심장기능의 장애로 인하여 심정지가 발생하는 심장성(cardiogenic) 심정지와 심장질환 이외의 다른 질환에 의한 합병증으로서 심정지가 발생하는 비심장성(non-cardiogenic) 심정지로 구분할 수 있다.1. 심장성 심정지1) 관상동맥 질환심정지와 관련이 있는 가장 흔한 심장질환은 죽상경화성 관상동맥 질환이다. 심장기능이 정상 이던 사람도 주요 관상동맥이 갑자기 폐쇄되면서 발생하는 심근허혈로 인해 수 분 내에 심실세동(VF)으로 사망할 수 있다. 또한 과거 심근경색증을 앓은 후 생긴 심근 손상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심실부정맥으로 인해 심정지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 외에도 관상동맥의 선천성 기형, 관상동맥으로의 혈전 전색, 관상동맥염, 관상동맥박리, 관상동맥연축 등 심근으로의 혈류를 기계적 또는 기능적으로 폐쇄하는 질환이 발생하면 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다.2) 심근병증과 심부전심근의 비후를 초래하는 판막질환, 심근질환, 고혈압환자에서도 부정맥이 발생하거나 심장박 출량이 급격히 감소함으로써 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다. 좌심실유출로의 폐쇄가 동반되어 있는 비대심장근육병증(hypertrophic cardiomyopathy) 환자에서는 심실성 부정맥이 급사의 원인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심방세동 등의 상심실성 부정맥에 의하여 심정지가 발생할 수도 있다. 비허혈성 확장성 심근증도 심정지의 주요 원인이다. 심부전을 유발한 원인에 관계없이 만성 심부전환자의 반수정도가 급사형태로 사망한다. 급성으로 심부전이 발생한 환자에서 심부전이 치료되지 않으면, 순환장애나 이차적으로 발생하는 부정맥에 의하여 심정지가 발생한다.3) 기타 심장질환선천성 대동맥판 협착, 승모판탈출증, 부정맥성 우심실 형성이상, 활로씨 4증후, 폐동맥협착 등의 선천성 심장질환을 가진 환자는 급성 심정지의 가능성이 있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은 대동맥협착 환자의 반수이상이 급사의 형태로 사망하며, 대동맥 판막 치환술이 시행된 후에도 부정맥이 빈발하므로 급사의 가능성이 있다. 승모판 탈출증 환자에서도 심실성 부정맥이 흔히 발생하며 드물지만 급사의 가능성이 있다. 대동맥 폐쇄부전, 인공판막 기능부전이 있는 환자에서도 급격한 심장박출량의 감소로 급사가 발생할 수 있다. 우-좌 단락(right-to-left shunt)이 있는 선천성 심장질환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폐동맥 고혈압이 진행되어 급사의 가능성이 높아진다.4) 구조적 이상이 없는 심장질환심장의 구조적 이상 없이 전기생리학적 이상에 의하여 발생하는 부정맥도 심정지를 유발할 수 있다. 약물, 전해질 이상(저칼륨혈증, 저마그네슘혈증, 저칼슘혈증 등), 선천성 원인에 의하 여 발생하는 긴 QT 증후군(long QT syndrome)은 비틀림 심실빈맥(torsades de pointes)등의 심각한 심실성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다. 심장의 전기 전도계에 발생하는 질환은 방실차단을 초래 하거나 자율성의 장애를 가져와 서맥성 부정맥에 의한 심정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카테콜라민(catecholamine)의 급격한 증가나 중추신경 질환에 의한 빈맥성 부정맥으로 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다. Wolff-Parkinson-White 증후군에서 발생하는 심방세동, Brugada 증후군, 카테콜라민성(catecholaminergic) 다형 심실 빈맥 등도 심정지의 원인이다.5) 약물에 의한 부정맥모든 항부정맥제는 부정맥을 유발하는 작용(proarrhythmic effect)이 있다. 심장에 작용하지 않는 약물 중 일부는 부정맥을 유발함으로써 심정지를 초래할 수 있다. 항생제(trimethoprim-sulfamethoxazole, erythromycin, pentamidine, fluoroquinolones), 항히스타민제(terfenadine, astemizole), azole계 항진균제(ketoconazole, fluconazole, itraconazole), 위장제(cisapride), 항우울증제(amitriptyline, imipramine, doxepine), phenothiazine계(chlorpromazine, thioridazine), 항정신병 약물(haloperidol, risperidone)은 QT간격을 연장시켜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다.2. 비심장성 심정지1) 호흡부전을 초래하는 질환심장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더라도 다른 장기의 기능부전에 의하여 이차적으로 심정지가 유발되는 경우를 말한다. 이차적으로 심정지를 유발하는 흔한 원인으로는 폐질환이나 기도폐쇄에 의한 호흡부전을 들 수 있다. 특히 소아에서는 기도폐쇄에 의한 질식이나 급성 영아사망증후군이 심정지의 흔한 원인이다.2) 순환혈액량의 감소를 초래하는 질환외상, 위장관 출혈, 대동맥 파열 등으로 인한 급격한 혈액손실은 심장 박출량을 감소시켜 이차적으로 심정지를 초래한다.3) 중추신경계질환외상, 두개 내 출혈, 뇌졸중 등의 중추신경계 질환은 대뇌기능을 모두 손상시키거나 호흡부전을 유발함으로써 심정지를 초래할 수 있다.4) 대사 질환당뇨성 케톤산증이나 약물중독에 의하여 발생하는 대사성 산증도 심정지를 일으킬 수 있다. 베타교감신경 수용체 차단제, 칼슘통로 길항제의 과다 복용 또는 중독 등 약물에 의해 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다.5) 정맥환류의 급격한 감소를 초래하는 질환심장으로의 정맥환류를 감소시키는 심장눌림증(cardiac tamponade), 긴장성 기흉, 대량의 폐색전증, 폐동맥고혈압에 의한 우심실 부전은 무맥성 전기활동을 초래하여 심정지를 일으킨다. 신부전에 의한 대사성 산증, 고칼륨혈증도 심정지의 원인이 된다.6) 체온 이상32°C이하의 저체온증이나 41°C이상의 고체온증과 같이 체온이 급격히 변화하여도 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다.Ⅱ. 심정지 시 응급약물약품명(상품명)작용기전/적응증용량 및 경로atropine 0.5㎎/1㏄부교감 신경 억제제서맥, 수술중 분비물&평활근 조절심정지시 1㎎을 즉시 투여 후 반복투여epinephrine 0.1㎎/1㏄심박동수, 심근 수축력 강화,심장과 뇌의 혈류를 증가 시킴.?iv : 0.5㎎-1㎎을 5분마다 반복 투여e-tube: 10㏄ n/s에희석하여 사용sodiumbicarbonate(bivon) 8.4% 20meq/20㏄metabolic acidosis 교정산혈증, 체액 산성화 방지, 비뇨질환의 소염초기용량 1meq/kg로 투여하고 10분간격으로 0.5meq/kg의 용량으로 투여calcium gluconate(calcose) 2g/20㏄심근 수축력 강화, hypocalcemia, asysole. 서맥, hyperkalemia, magnesium toxicity로 인한 심호흡 억제시 해독제로 사용2-4㎎/㎏ 10분 간격으로 반복투여lidocaine1% 200㎎/20㏄2% 400㎎/20㏄4% 800㎎/20㏄퓨지킨 섬유의 자율성 억제,급성심근허혈질환 에서 동반된 심실 빈맥, 심실 세동, 심실 기외 수축에 매우 효과적, 심실의 전기 자극 역치를 증가시켜 항부정맥 효과iv bolus :1㎎/㎏로 시작하여5-10분간 반복투여iv infusion :1g/250㏄ or 10㎎/㏄ 희석하여 infusion dosage가0.5-4㎎/min 되도록 투여digoxin0.25㎎/2㏄0.25mg/tablet심근 수축력 강화, 심박출량 증가, 심실확장기말 압력 저하시켜 심실의 기능개선, avnode 불응기를 감소시킴, 울혈성 심부전, 부정맥oral :포화량 1-1.5mg,유지량 0.12mg/dayim/iv :포화량 0.5-1mg,유지량 0.125-0.5mg/daydopamine hcl (tropine)50㎎/5㏄심수축력 증강제,심박출량 증가, 급성 순환 부전 (패혈증, 심근경색증, 쇽, 심박출량 감소로 인한 저혈압 및순환장애), 울혈성심부전증iv: 2-5μg/kg/min,중증: 5-50μg/kg/min?200㎎/200㏄ ,800㎎/500㏄n/s 또는 5%dw를이용하여 사용dobutamine(dobuject) 250㎎/5㏄베타-수용체를 자극하는 작용, 급성 순환부전 시 심근수축력 증강, 말초혈관 확장,심박출량 증가2.5-5μg/kg/min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iv 주입함?500㎎/500㏄ n/s,5%dw를 이용하여 사용propranolol (inderal)1㎎/1㏄10㎎,40㎎/1t?β-adrenergic blocking agent, 심박동수감소, 혈압을 낮춤, 심장의 확장기에 탈분극율 감소로 전도속도가 감소, 심장의 불응기 및 수축력을 감소시키는 직접효과. 심방과 심실의 자율성 저하, 부정맥, 고혈압, 협심증parenteral(iv) :심부전증 치료 1-3㎎oral:고혈압 80-240mg협심증 80-320mg부정맥 30-160mgmorphine(ms-contin)10㎎/㏄10,30mg/tablet마약성진통진경제,좌심부전 관련된 급성폐부종 치료, 심근경색 관련된 통증에 선택적 사용효과를 얻을 때까지 1-3㎎을 1-5분 이상 천천히 매 5-30분 간격으로 투여함norepinephrine(levophed) 4㎎/4㏄동정맥에 모두 작용하는 말초 혈관 확장제,
Ⅰ. 격리란?격리는 감염자나 보균자 또는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로부터 다른 환자나 직원이 감염되거나 미생물이 전파되는 것을 예방하여, 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 방문객, 직원, 병원 환경을 보호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개념이다. 좁은 의미에서는 환자를 공간적으로 코호트(cohort)하는 의미에서 사용할 수 있으나 넓은 의미에서 보면 감염의 전파 경로에 따른 연결 고리를 차단함으로써 감염의 전파를 예방하는 모든 방법을 격리라고 할 수 있다. 격리의 방법은 표준주의(standard precautions)와 전파매개주의(transmissionbased precautions)로 나뉜다. 표준주의는 병원에 입원한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혈액이 섞이지 않은 땀은 제외), 손상된 피부와 점막을 다룰 때 적용한다. 전파매개주의는 미생물의 전파경로에 따라 전파 차단을 위주로 하여 표준주의와 함께 적용하는 것으로, 전염력이 강하거나 역학적으로 중요한 병원체에 감염 또는 집락된 것이 확인, 의심되는 환자에게 적용하고 전파경로에 따라 공기주의, 비말주의, 접촉주의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각 격리지침은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하여 전파되는 질환 에는 하나 이상으로 복합적으로 적용될 수 있으며, 어떤 질환이라도 표준주의와 함께 적용한다.Ⅱ. 신장이식 대상자의 격리술수술 2일전 오후부터 환자에게 면역억제제가 투여되므로 환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격리하게 된다(역격리). 집중치료실 소독을 시행하며 소독 후 환자만 집중치료실에 들어갈 수 있다. 면역저하환자는 내인성 및 외인성 감염의 위험이 높다. 보호 환경은 면역이 저하된 환자 혹은 동종조혈모세포 이식 환자가 환경에 있는 진균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격리법이다. 이는 환자의 감염증상 관찰, 무균술, 손 위생, 의료진 및 방문객 출입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역격리- 병원균의 출구보다는 입구를 통제하자는 것이 주목적으로 타인과 환경으로부터 환자를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다.- 병실 출입 시 소독제를 이용하여 손 위생을 수행한다.- 방문객을 가능한 제한하고 병실에 들어가기 전 간호사실에 출입을 알린다.- 호흡기나 피부에 감염증상이 있거나 감염증상의 잠복기에 있는 의료진 및 방문객의 출입을 금한다.-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의 보호격리 시, 시간당 12회 이상 공기를 순환시키고 공기는 고효율 여과장치 (HEPA filter) 를 거친 후 들어오도록 한다.- 격리실은 양압 (positive pressure)을 유지하고 병실 문은 닫아둔다.Ⅲ. 전염성 설사 대상자의 격리술증상여부에 상관없이 항생제치료 완료 48시간이 지난 후 24시간 간격으로 검사하여 2회(콜레라, 세균성이질, 장출혈 성 대장균 감염증) 또는 3회(장티푸스, 파라티푸스) 대변 배양검사 결과가 음성일 때까지 격리한다. 회복기 보균자의 경우 치료 후 증상은 없어졌지만 병원체가 계속 배양될 때는 보건소장 관리 하에 자가에서 치료 가능하다. 접촉주의를 적용하기 위해서 장갑과 가운이 가장 중요한 보호 장구이다. 환자의 손상되지 않은 피부, 환자 주변의 환경 표면이나 기구와 접촉할 때마다 장갑을 착용한다. 즉 표준주의에서 병원직원 각자가 오염원에 어느 정도 노출될 지를 판단하여 적절한 보호 장구를 선택하여 착용하는 것과 달리 접촉주의를 적용할 때는 환자 병실 안에 들어갈 모든 경우에 장갑과 가운을 착용해야 한다. 접촉주의를 적용하고 있는 환자들이 같은 병실에 있더라도 환자마다 장갑과 가운을 교환한다.* 격리- 환자는 1인용 병실을 사용해야하며 문은 항상 닫혀 있어야 한다.- 부속 화장실과 손을 씻기 위한 시설을 갖추어야 한다.- 격리실과 병원의 다른 지역 사이에 공기의 교차순환이 없어야 한다.- 병실의 가구 및 물품들은 격리기간이 끝나면 모두 소독되거나 소각되어야 하므로 최소로 유지
Ⅰ. 신생아 신체검사 및 신체사정1. 초기사정 ? 아프가점수- 출생 후 신생아의 임상평가를 위한 기준- 분만 후 1분, 5분에 각각 심박동, 호흡, 근육 긴장도 반사, 피부색을 관찰하여 점수화- 5개의 범주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며 신생아의 상태가 안정될 때까지 반복- 총점: 0~3 심한 적응 곤란/ 4~6 중정도의 적응 곤란/ 7~10 정상- 평균 1분에 6~7점, 5분에 8~10점- 5분에 7점 또는 그 이하이면 10분 정도에 다시 평가증상012심박동수없음100미만100이상호흡노력없음불규칙적이고 느리며 허약한 울음양호하고 힘찬 울음근력늘어져 있음사지를 약간 굴곡잘 굴곡자극에 대한 피부반응반응 없음얼굴 찡그림울거나 재채기피부색청색, 창백함몸은 분홍색, 사지는 청색전신이 분홍색2. 신생아 신체사정1) 머리둘레 : 33~35cm2) 가슴둘레 : 30.5~33cm3) 신장 /체중 : 48~53cm/ 2.7~4kg (생후 3~4일까지 생리적 체중감소)4) 활력징후 : 60~80/ 30~50mmHg - 120~160(회/분) - 30~50(회/분) - 37.2~37.5도5) 피부 : 태지 있음 (제거하지 않아도 1~2일에 건조되어 없어짐)솜털 (이마, 뺨, 어깨, 등에 많이 분포)패립종 (뺨, 코, 턱에 나타나며 2~3주 후에 자연적으로 소실)몽고반점6) 머리 : 대천문 - 12~18개월소천문 - 2개월 말7) 귀 : 귀가 아래로 붙은 경우 다운증후군, 신장이상 두개안면 기형 나타냄8) 입과 목구멍 : 토순-입의 외형적 장애구개-정상적으로 높은 아치형으로 약간 좁음9) 가슴 : 모체에게 받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생후 2~3일까지 유방이 종창되고 마유가 첫 주말까지 분비될 수 있음10) 폐 : 20초 이상 지속되는 무호흡은 비정상11) 심장 : 출생 직후 100~180회/분, 안정된 후 120~140회/분, 심첨부위(제 4,5번째 늑간과 좌측 쇄골선 중앙에서 만나는 지점 찾아 심첨맥박을 청진)12) 복부 : 제대-2개의 동맥과 1개의 정맥이 있음 → 6~10일이면 탈락됨13) 여아 생식기 : 대음순, 소음순, 음핵에 부종이 있고 태지가 많음가성월경 : 모체의 호르몬이 갑자기 감소하면서 발생. 보통 2~4주 후 없어짐14) 남아 생식기 : 요도 개구부의 위치가 끝에 있는가를 확인하기 위하여 음경을 관찰고환이 음낭에 내려와 있는지 사정하기 위해 음낭을 촉진 함15) 등과 직장 : 척추를 관찰하여 모양이 완만한 둥근 모양이고 천추부위에 불룩한 주머니가 있으면 이분 척추/ 둔부 주름 대칭여부 관찰하여 비대칭일 경우 선천성 대퇴관절 탈구의 증상이므로 보고 필요/ 태변 배출은 항문의 개방의미 (생후 첫 24~48시간 이내)16) 사지 : 대칭성, 운동범위, 반사 사정함/ 선천성 탈구 확인을 위해 대관절을 돌려봄17) 신경계- 밀어내기 반사 : 혀 누르거나 접촉하여 혀를 앞으로 밀어냄, 4개월 소실- 포유반사 : 뺨을 톡톡 치면 머리를 자극 방향으로 돌림, 7개월 소실- 바빈스키반사 : 발바닥 외측을 발 뒤꿈치부터 가볍게 긁으면 엄지발가락은 배굴되고 나머지 발가락은 과도 신전됨, 1년 소실- 파악반사(손) : 손가락의 바닥쪽 저변을 건드리면 움켜잡는 반응 보임, 4개월 소실- 파악반사(발) : 발가락의 바닥쪽 저변을 건드리면 발가락을 굴곡함, 8개월 소실- 기기반사 : 복위로 눕혀 두면 팔과 다리로 기는 움직임 취함, 6주 소실- 모로반사 : 손으로 아기의 어깨를 받치고 몸을 지탱하면서 머리를 갑자기 떨어뜨리나 자세를 갑자기 변경하면 등과 다리를 쭉 펴면서 외전하며, 손가락은 따로따로 펴서 엄지와 검지가 C자 모양을 보임, 3~4개월 소실- 발 내딛기 반사 : 아기를 세운 자세로 쳐들고 아기 발등을 탁자 모서리에 스치도록 하면 다리와 둔부의 운동은 일정하지 않으나 대칭적임, 4개월 소실Ⅱ. 정상 신생아 간호1. 기도개방유지- 분만 즉시 수초 ~ 30초 내에 숨 쉬지 않으면 소생시켜야 하므로 즉시 발바닥을 가볍게 때리거나 등을 쓸어주어 울거나 숨 쉬게 하고 그 시간을 정확하게 기록- 머리나 얼굴의 청색증은 괜찮으나 전체적인 창백함과 청색증은 심한 산소부족을 의미, 이때 오줌을 누게 되고 태변까지 나오면 아주 건강한 상태- 숨을 쉬는 것이 확실하면 신생아의 머리를 낮추어 눕히고 흡인기나 스포이드 등으로 구강의 분비물이나 양수 흡입- 신생아 우유 먹이기 전 빨거나 삼키는 능력 평가-소량의 깨끗한 물을 주어 식도개방이나 식도와 기도의 비정상이 있는지 확인/ 분유는 소량씩 자주 먹이며 수유 후에는 반드시 트림2. 체온유지- 신생아는 출생즉시 심부체온과 피부체온이 하강함- 체표면에 있는 양수나 습기는 증발 시에 많은 열을 빼앗아가므로 신생아의 체온관리를 위해서는 빨리 닦아주어야 하고, 출생 직후 산모의 복부에 신생아를 올려놓아 산모의 체온이 신생아에게 전달되게 하는 것도 방법이다.- 저체중아의 경우 매우 위험 (면으로 된 모자 씌워주거나, radiant warmer사용)3. 감염과 상해로부터 보호- 신생아가 분만실에서 나가기 전에 신생아의 팔, 다리에 아기의 어머니, 아버지의 이름과 출생기간, 성별 등을 기록한 확인용 이름표를 감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