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개론나의 간호 전문직 비전중환자실 전문 간호사학번:이름:간호사라는 직업 안에는 다양한 전문 간호사들이 존재한다. 그 중의 내가 미래에 종사하고 싶은 흥미를 갖게 된 분야의 간호사는 중환자실 전문 간호사이다.1.간호학과와 중환자실 전문 간호사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졸업 후 내가 간호사로서 병동에서 근무하게 된다면 과는 생각해보지 않았었지만, 일반 병동의 간호사가 되고 싶었었다. 전문 간호사의 분야를 조사하게 되면서 그중 중환자실 전문 간호사에 대해 알게 되며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중환자실은 병원 내에서 가장 중증도가 높은 환자가 입원하여 회복 가능성이 있는 환자들을 24시간 체제로 입원 환자들을 위해 다양한 의료기기들도 사용하며 집중적으로 치료간호를 진행하며 운영이 된다는 점이 환자에게 큰 도움과 나에게도 큰 가치가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현재 내가 미래에 종사하고 싶은 간호 전문직 분야로 중환자실 전문 간호사를 꿈꾸게 되었다.2.중환자실과 중환자실 전문 간호사중환자실(intensive care unit, ICU)란위에서도 언급되었다시피 병원에서 중증도가 높은 환자들을 24시간 체제로 다양한 의료기기들을 사용하며 집중적으로 치료를 진행하며 운영되는 곳이다.전문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특정 영역에서 지식, 기술에 정통하며 실천능력 및 자기 분야에 대한 지식, 기술에 정통하며 지도능력이 높은 간호사가 10년 이내에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고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정한 교육기관에서 전문 간호사 과정을 이수하거나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정하는 외국의 해당 분야 전문 간호사 자격이 있으면 전문 간호사 자격시험 후 합격 시 전문 간호사 자격증 취득 가능하다고 한다.중환자 전문 간호사(Critical Care nurse)란이론적 정의로는 간호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중환자 전문 간호분야에 대한 특수 지식과 기술을 전문교육과정을 통해 습득한 후 법적인 인정을 받고 상급 실무를 수행하는 간호사이다. 중환자실 전문 간호사의 수행 업무는 순환, 호흡, 신경계 등의 복합적 문제를 가진 위중한 상태의 환자들에 대해 간호를 사정하고 간호 계획을 수립해 계획된 간호중재 아래 중환자 치료 적용되는 약물을 관리한다, 중환자실의 감염 및 환경을 관리와 응급 상태 시 위기에 대처하며 환자와 가족의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그들이 잘 적응하도록 지지하여 간호를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3.중환자실 전문 간호사의 비전중환자실은 병원 내에서 가장 중증도가 높은 환자가 입원하여 생명에 위협을 초래하는 여러 가지 건강문제를 지닌 환자를 집중적으로 치료하는 곳이다.중환자실에서는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춘 인력이 첨단장비를 이용하여 24시간 내내 집중적인 감시와 치료를 하며 전문 간호사의 역할이 가장 많이 기대되는 곳 중의 하나로 뽑혀 앞으로의 역할의 기대가 크다고 한다.전문 간호사 제도는 환자 간호의 실무수준을 향상하고 일반 간호사에게도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전수하여 실무에 적용을 시키면 간호사의 업무를 더욱 보완해주어 효과적인 간호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병상 가동률을 증가시켜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미국의사례미국의 중환자실에서 전문 간호사는 의사인력의 부족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되었으며 입원환자를 관리하는데 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하며 전문 간호사의 간호를 받은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높은 수준의 만족도와 신체, 정신, 사회적 기능 상태를 보였다고 보고된 적이 있다고 한다.중환자실 전문 간호사의 역할은 미국에서의 사례처럼 점차 다양하게 적용되어 병원에 실질적 도움이 되어 전문 간호사에 대한 역할의 비중은 커질 것으로 생각한다.4.중환자실 간호사의 의사소통 중요성중환자실은 환자의 상태가 자주 변하고, 응급상황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간호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효율적인 간호 업무의 효율성 향상은 중요한 부분이다.중환자실 간호사는 타 부서 직원 및 의료진과 끊임없이 의사소통하는 것은 물론 여러 의료진 사이에 조정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그러나 중환자실 간호사들은 정보공유가 부족하거나 일방적 대화, 부정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의사소통장애가 발생하면 간호사들은 긴장감으로 이어져 간호업무의 효율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커지며 비효율적인 의사소통으로 인해 잦은 마찰과 갈등을 만들어내 환자의 치료 및 회복을 지연시키게 만든다고 한다.간호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중환자실 간호사가 경험하는 의사소통장애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여러 의료인과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여 필요한 정보를 얻어 대상자의 간호요구를 충족시켜주고 간호업무성과를 향상하게 시키는 데에 큰 효과가 있으므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 (My Sister's Keeper, 2009)■줄거리:백혈병에 걸린 언니 케이트의 병의 치료를 도와주기 위한 목적으로 태어난 맞춤형 아기 안나, 태어나서 현재 11살이 될 때까지 언니 케이트를 위해 탯줄혈액, 백혈구, 줄기세포, 골수 등 몸의 모든 것을 언니에게 주며 자라왔고 그 희생에 대해 안나는 거부한 적이 없었다.그러던 어느 날 안나는 자신의 몸의 권리를 찾기 위해 최고 승소율을 자랑하는 변호사를 고용해 부모님들을 고소를 결심하고 엄마 사라는 이에 강력하게 반발하며 아직 안나가 부권해방을 할 수 없는 나이임을 근거로 의료적 해방을 반대한다. 법정에서 재판을 시작하며 이야기는 진행되어가고 재판 도중 엄마 사라쪽의 승소가 되어가는 와중 오빠 제시는 이 고소의 진행은 언니 케이트가 자신은 이제는 그만 고통스럽고 싶다며 죽을 것을 알고 죽기를 원하고 있다 하면서 동생 안나에게 고소하라며 부탁한 것이라는 숨겨진 사실이 알려지게 된다.■느낀점:영화를 보면서 맞춤형 아기를 통한 장기기증, 존엄사, 생명윤리 4대 원칙 등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엄마 사라는 안나에게 생명윤리 4대 원칙 어긋나는 행동들을 자주 보여주고 있었고 그중 많이 보였던 것은 자율성 존중의 원칙과 악행 금지의 원칙이다. 자율성 존중의 원칙이란 개인에 대한 의료 행위는 개인의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것으로 이는 외적 압력이나 강압 없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개인의 인권존중 사상을 바탕으로 한다. 개인의 자유는 보호받아야 하며 개인이 수단으로 취급되어서도 안 된다는 것인데 안나는 어렸을 적부터 아픈 케이트를 위해 언니를 돕는 행위라는 명분으로 암묵적인 강요를 받아왔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지만 케이트의 신장 수술을 앞두고 기증을 거부하며 의료적 해방을 요구했으나 엄마 사라는 아직 어려서 무엇이 맞는 일인지 모른다며 반대하며 안나의 의사에 대한 자율성을 존중하지 않는 모습에서 자율성 존중의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고 생각했다.악행 금지의 원칙에도 어긋났다 생각한 것은 악행 금지의 원칙은 환자에게 해악을 입히거나 환자의 상태를 악화시키는 데에는 절대 의술을 남용하지 않는다는 것과 타인에게 해가 되는 위험을 초래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인데 악행 금지의 원칙이 적용되는 질문 중에는 “기증대상이 기증할 의사가 없다고 할 때 강제로 권유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있다.안나의 상황에 이 질문을 적용해 본다면 안나는 더 이상의 장기기증을 원하지 않으나 엄마 사라에게 강요를 받고 있으며 전에도 어니 케이트를 위해 제공하는 과정에서도 부작용들을 겪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안나에게 해를 가져왔기 때문에 악행 금지의 원칙에도 어긋난 행동이라 보여 생명윤리 4대 원칙들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맞춤형 아기는 옳은 행동일까 옳지 않은 행동일까?맞춤형 아기란 유전자의 특정 서열을 인식하여서 기술을 통해 DNA를 자르거나 편집을 통해 태어나는 것이다. 맞춤형 아기가 법적으로 허용된다면 아마 사람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아기의 외모, 신체능력 등을 정해 아기는 상품화될 수 있고 치료 목적 수단으로 태어난 아기들은 원치 않는 희생들을 강요당하지 않을까? 맞춤 아기는 아직 윤리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많은 문제가 발생할 것 같다. 영화에서 부모님의 처지에서는 아픈 딸 케이트를 살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맞춤형 아기를 결정하였다 그 마음도 너무나 이해된다. 하지만 맞춤형 아기로 태어난 안나도 태어나서부터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아픈 언니를 위해 희생을 하며 자신의 신체들을 제공해야 하는 삶을 살아왔는데도 영화에서 안나는 언니를 위해 희생하는 것은 괜찮다고 그려져 있지만 내가 안나라면 가족이니까 내가 희생을 해야 하는 건가? 나의 태어난 존재 가치의 이유는 언니만을 위해서 안나는 딜레마들을 겪으며 혼란성도 올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맞춤형 아기는 옳은 행동인지 옳지 않은 행동인지 대해 선택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생명 윤리적으로 보았을 때는 옳지 아직은 혼란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존엄사에 대해영화의 장면 중 법정에서 오빠 제시가 안나가 고소하기까지의 일들은 언니 케이트가 부탁을 한 행동이라는 것을 말하며 케이트는 죽는 것을 원한다고 알린다. 이때 나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많이 되는 존엄사가 생각이 났다.존엄사란 회복 불가능한 사망의 단계에 이르렀을 때, 질병의 호전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이루어지는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중단하고 질병에 의한 자연적 죽음을 받아들임으로써 인간으로서 지녀야 할 최소한의 품위를 지키며 생을 마감하도록 하는 것이다. 영화 속 케이트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죽음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보였고 백혈병으로 아픈 몸으로 몇십 년을 고통 속에서 살아왔다. 심적으로도 많이 지쳐왔을 것이고 더 이상의 수술도 거부하고 자신을 놓지 못하는 엄마 사라에게 미안함도 느꼈을 것이다. 그래서 동생 안나에게 부탁하게 되었다. 그 모습을 보며 죽음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나는 죽음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 그리고 내 가족이 아파서 존엄사로 죽음을 원할 때 나는 그걸 받아들일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병원 미생물학에볼라 바이러스 (Ebola Virus)반학번이름■에볼라 바이러스 (Ebola Virus)를 선택한 계기에볼라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했지만, 일상생활을 하며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해 듣고 간접적으로 소식을 접해서 전염되는 무서운 바이러스, 사망률이 높은 바이러스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여행을 좋아해서 예전부터 해외여행을 자주 다녀오면서, 늘 해외여행을 마친 후 공항에서 입국 시 에볼라에 관한 안내 예방 위험 얘기를 접하게 되어 에볼라에 대해서 자그마한 궁금증은 늘 품고 있었다.그러던 중 이번 병원 미생물학을 수업을 듣게 되면서 질병 또는 바이러스에 대해 정한 후 리포트를 작성하는 과제를 받게 되었고 순간 평소 궁금해했던 에볼라가 떠올라 에볼라 바이러스를 선택하게 되었다.■에볼라 바이러스 (Ebola Virus)란?에볼라 바이러스의 시작은 1976년 남수단의 나자라와 콩고민주공화국의 얌부쿠 지역에서 동시에 발견이 되었으며 후 에볼라강 근처의 한 마을에서 발생했다고 하여 에볼라 바이러스라고 명명되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약 1년 만에 콩고민주공화국과 수단에 600명의 환자를 감염시키면서 감염률과 치사율이 60%가 나올 정도로 위험성이 높아 새로운 강력한 바이러스로 자리매김했으며 2014년~2016년 사이에 서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견된 이래 중 가장 큰 규모의 전염과 사망률을 보여주어 큰 사례로 기록되고 있다.현재 가장 많은 에볼라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은 서아프리카의 기니, 시에라이온, 라이베리아 지역이다. (WHO, 2018)에볼라의 형태는 기다란 막대 모양, 나뭇가지 모양, 끝이 구부러진 모양 등 다양하다.지름은 80nm, 길이는 700~1,400nm 정도이다. 뉴클레오캡시드에는 바이러스성 RNA가 NP, VP35, VP30과 L을 포함하고 있다. 뉴클레오캡시드는 지름이 약 40-50nm이며 중앙에 지름 20-30nm의 채널을 가지고 있다. 바이러스성 당단백질 돌기는 10nm 정도의 길이로, 10nm의 간격을레오캡시드 사이의 공간에는 바이러스성 단백질 VP40과 VP24가 있다.(에볼라 바이러스의 전자현미경 사진 모습)■에볼라 바이러스의 숙주에볼라 바이러스의 자연 숙주를 찾아내기 위해 과학자들은 자연적 숙주를 찾는 일에 매진해 왔다 자연적으로 전파되는 숙주를 찾아야 바이러스의 발병 원인에 대하여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아직 아니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서아프리카 지역에 서식하는 과일박쥐가 가장 유력한 자연 숙주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에볼라 환자가 많이 발생한 서아프리카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즐겨 먹는 요리 중에 과일박쥐를 재료로 하는 음식이 많은데, 감염 환자들이 과일박쥐로 만든 음식을 먹은 대다수 사람에게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었기 때문이다.■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증상에볼라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병을 에볼라 열 또는 에볼라 출혈열이라고 한다.바이러스의 감염된 후 증상의 발생까지 기간은 약 2일~21일 정도 소요가 되며 초기 감염 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38도 이상의 고열이 발생하며 구토와 같이 지속된다. 감기와 말라리아의 증상과 굉장히 흡사하며, 고열과 두통으로 인해 일정 고통도 겪게 되며 환자들은 커피처럼 검은 위액을 쏟아내면서 심한 설사에 시달리기도 한다.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이유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숙주 세포에 침입하게 되면서 자신을 널리 확장하려는 과정 중 숙주 세포의 핵 안으로 바이러스의 핵이 들어가는 순간에 숙주세포가 지니고 있던 기존 면역 시스템이 망가지기 때문이다. 바이러스가 온몸에 퍼지게 되면서 간과 신장이 기능도 점차 약해지고 손상을 일으켜 출혈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환자의 피부는 붉은색으로 변하거나 솟아오르는 반구진 발진, 적자색의 반점들이 나타나는 자반증, 멍과 같은 반상출혈 증상 등이 나타나기도 하며 감염이 되어 상태가 나빠지던 환자는 체액의 재분배에도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장기들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게 돼 사망에까지 이르게 한다고 한다.이런 증상들은 많은 의료 전문가들이 자이르 지역의 에볼환자들이 보여준 공통적 모습이라고 설명했다.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해 검진은 혈액을 통해서 가능하며 채혈을 한 혈액 검사대상물에서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반응(RT-PCR)검사로 에볼라바이러스의 RNA를 검출하여 진단한다.보통 혈액검사는 6시간이 걸리지만 최근 하버드 대학의 스위스연구소에서 에볼라 바이러스를 1시간 이내에 진단할 수 있는 종이로 만든 휴대용 진단키트를 개발하였다고 한다. 진단키트의 사용법은 혈액이나 침을 키트에 묻혀서 진행하면 되고 양성이면 노란색에서 보라색으로 변한다고 한다.■에볼라바이러스의 번식과정에볼라 바이러스의 번식 과정으로는 바이러스 감염 대상에게 에볼라 바이러스가 세포 안으로 침입에 성공하면 세포 안에 침입한 에볼라 바이러스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RNA와 RNA의 복제에 필요한 여러 재료를 풀어놓는다. 그런 후 에볼라 바이러스의 RNA가 복제되는 과정에서 돌연변이들이 발생한다. 복제된 에볼라 바이러스 RNA들이 핵에 들어가지 않고 세포 밖으로 빠져나갈 준비를 하고 복제된 RNA들과 세포에서 만들어진 에볼라의 여러 성분이 하나로 합쳐져 원래 모습이 되어 밖으로 빠져나가며 번식 과정이 이루어진다.■에볼라 바이러스의 종류에볼라 바이러스에는 다섯 가지 아형이 있으며 종의 종류에 따라 에볼라 바이러스는 증상과 치사율이 각기 다르다. 첫 번째로는 에볼라 자이르형, 두 번째는 에볼라 수단형 세 번째 에볼라 레스턴형 네 번째 에볼라 코트디부아르형 마지막으로 에볼라 분디부교형이다.1)에볼라 자이르형자이르형은 가장 먼저 발견이 되었고 유행 횟수가 가장 많은 아형이다. 1976년과 2003년 사이에 발생한 자이르형의 유행 사례를 보면 지금까지의 모든 아형 중 평균 치사율이 83%로 가장 높다고 한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보이는 에볼라는 자이르형의 변종으로 확인되었다.1976년 88%, 1977년 100%, 1994년 59%, 1995년 81%, 1996년 73%, 2001년~2002년 80%, 2003년에 90%의 치사율을 기록했고 처음 치사율이 높은 이유 바늘을 소독하지 않고 재사용해 일어난 것이었고, 이후 감염 환자가 사망한 후에 시체를 처리하는 전통 관습에서 추가적인 전염이 크게 발생했기 때문이다.2)에볼라 수단형수단형은 1976년 자이르형 다음으로 발견되었는데 첫 증례는 수단 Nzara의 솜 공장 노동자에게서 발생했다. 과학자들은 이 증례가 자연계의 숙주에게 노출되어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여 동물들을 검사했지만, 부근의 어떤 동물이나 곤충에서도 바이러스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 이후 발생한 두 번째 증례는 Nzara의 나이트클럽 주인이었다. 지역 병원인 Maridi에서 치료를 시도했지만, 환자는 사망했다. 자이르형의 초기와 마찬가지로 전염은 병원 의료진들이 소독에 대한 개념 부족으로 병원 전체로까지 번지게 되었다. 가장 최근에 일어난 수단형의 유행은 2004년 5월 수단의 Yambio 주에서 발생했다.3)에볼라 레스턴형레스턴형은 1989년 11월 필리핀에서 버지니아주 레스턴(Reston)으로 수입된 100마리의 게잡이 원숭이에게서 발견되었다. 레스턴형은 영장류엔 치명적이지만 인간에게는 전염성이 발생하지 않아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 6명의 조련사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었지만 어떠한 증상도 없이 바이러스는 중화되었다고 한다.레스턴형은 필로 바이러스 과에 속하는 바이러스 중 유일하게 공기 전염이 가능한 바이러스이다. 1996년에 이탈리아와 텍사스에서 감염된 원숭이가 발견되었다. 모든 감염된 원숭이는 원숭이 출혈열 증상을 보였지만 인간에게는 감염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4)에볼라 코트디부아르형코트디부아르형은 1994년 11월 1일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의 타이 포레스트 국립공원에서 사망한 2마리의 침팬지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침팬지를 부검한 결과 특이점은 다른 장기에는 손상이 없었으나 심장은 거의 파괴가 되어 있었고 폐가 혈액으로 가득 차 있는 상태였다고 한다.침팬지 부검을 하던 과학자 중 한 명이 감염되었는데, 과학자는 부검 일주일 후 뎅기열과 흡사한 증상을 보였고 스위스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2주 후히 회복하는 데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되었다고 한다.5)에볼라 분디부교형2007년 11월 30일, 우간다의 보건부는 분디부교 구(Bundibugyo)에서 에볼라 출혈열이 발생했음을 알렸고 미국 질병 통제관리센터와 세계보건기구는 이 유행의 에볼라는 기존의 것들과 다른 새로운 종임을 확신했다. 분디부교형은 2007년 12월 14일까지 총 119건의 증례 중 35명이 사망했다.■에볼라 바이러스 치료법아직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입증된 치료법은 없다고 한다. 증상에 따라서 통증을 완화하는 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예를 들어 설사에 의한 탈수 증상의 경우 정맥주사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인 보존적 치료이다. 그러나 에볼라 바이러스가 전 세계의 이슈로 떠오르면서 치료제 개발에 많은 국가가 힘을 기울이고 있고 혈액제제, 면역치료, 약물치료 등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하며 개발해가고 있다.현재 개발 중인 대표적인 치료 약으로 지맵과 TKM-에볼라, 파비피라비르, 브린시도포비르 등이 알려졌다.1)지맵 ZMapp지맵은 완성까지 7~8주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 쥐에게 에볼라 바이러스를 감염을 시켜 그다음 감염된 쥐에게서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효과 있는 항체를 만드는 세포만 추출하여 항체를 만드는 유전자를 뽑아내는 방법이다.그 후 인간에게 적합한 형태로 유전자를 조작하여 이 유전자를 담배 식물의 뿌리에 기생하는 세균에 넣는다. 그렇게 되면 담배가 수 주 동안 자라면서 항체도 같이 만들어지는데 이 담배에서 항체를 추출하여 치료제를 완성하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항체를 사용 가능한 약으로 정제하는 과정에서 1주일이 소요된다. 지맵을 에볼라 바이러스 환자에 투여하면 3가지 항체가 생기고 효과를 보이는 경우는 2가지로 나타난다. 첫 번째로는 1개의 항체는 중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을 자극하여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파괴를 시작하고, 다른 2가지의 항체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자체 복제, 증식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현재 사람 대상으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