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만나 살아가는 여자와 남자과제과목:지구에서 만나 살아가는 남자와 여자학교:OO대학교담당교수:안영준학생이름:OOO목차1. 자기소개서2. 자기에게 있는 강점3가지 or 장점 3가지내가 더 갖추어야 할 것 3가지3. 남녀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전제로 여자를 위해 필요한 새로운 제도 ,?법 ,?생활 양식 (1가지)4. 이성친구가 성형을 한다면에 대한 남녀의 입장5. 남,여 핸드폰 사용의 차이안녕하세요 저는 OO대학교 OO과 O학년 OOO이라고 합니다. 저는 장남으로 태어났고 2살 차이의 남동생이 있습니다. 장남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부모님이 저한테 기대하시는 게 많고 엄격하게 키우셨습니다. 그래서 어릴 적부터 집안일을 했고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는 성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 왜소하고 마른 몸 때문에 자신감이 없었고 성격이 소심해졌습니다. 성격이 소심한 저는 남 앞에서 말하기 꺼려하고 말을 잘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였고 항상 집에만 있었습니다. 이러한 소심한 성격을 고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태권도, 검도 등 체력을 기르는 운동과 더불어 기합을 넣으며 자신감을 높였습니다. 그렇게 운동을 하면서 자신감과 체력을 길렀고 소심한 성격도 고쳤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항상 부모님이 저에게 계속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꿈이 무엇이냐는 말입니다.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저의 대답은 항상 꿈이 없다 는 말로 똑같았습니다.꿈이 없다는 말에 부모님은 꿈을 가져야 큰 사람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꿈의 중요성을 못 느꼈고 고등학생 때까지 꿈이 없었습니다.하지만 고등학생 때의 일을 계기로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의 꿈은 소방관입니다. 고등학생 때 용접 실습시간 중이었습니다. 다른 친구가 있던 용접 부스에서 작은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주변에 가스통 같은 인화물질이 없었고 선생님의 빠른 대처로 큰 화재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불이 난 상황이 처음이었고 다들 놀라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불을금 당장 시작해라”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제가 이 말을 좋아하는 이유는 지금 저의 상황과 비슷해서입니다. 소방관은 공무원이기 때문에 공무원 시험과 체력시험을 준비해야합니다. 소방관이라는 꿈을 일찍 가진 사람은 고등학생 때부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체대 입시반 같은 체력을 기르기 위해 운동을 합니다. 하지만 저는 남들과는 달리 소방관이라는 꿈을 늦게 가졌고 공부도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습니다. 실기시험도 준비하려고 하니 체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다른 사람 보다 시작이 늦어서 포기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을 때 저 말을 보았습니다. 저 말을 본 저는 늦었어도 지금 시작해서 더 늦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마음 다짐을 했습니다. 저 말은 저에게 큰 힘이 되었고 늦게 시작했어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루겠다는 다짐을 한 계기가 되었고 소방관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한 첫걸음이 되었습니다.-자기의 장점 3가지와 앞으로 갖추어야 할 점 3가지저의 장점 3가지는 끈기, 친화력, 낙천적 3가지입니다. 첫 번째로, 저의 장점은 끈기입니다. 고등학생 때 친구들과 함께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알바가 고등학생이 하기에는 조금 힘든 뷔페 조리 일이었습니다. 알바를 시작하고 나서 두 달 뒤 친구들은 알바가 너무 힘들다며 버티지 못하고 알바를 그만두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힘들어도 꾹 참고 아르바이트비를 모아 혼자 여행을 가겠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일했고, 고등학교 3년 중 2년을 같은 알바를 했습니다. 이런 끈기는 저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제 장점은 친화력입니다. 대학교에 처음 들어와서 아무도 친하지 않을 때 저는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고 공감해주며 친구들과 빨리 친해졌습니다. 나이차가 있더라도 먼저 말을 걸어 좋은 선후배 관계로 지내고 있습니다. 학교 동아리에 들어가서도 다른 과 사람들이 많았고 금방 친해졌습니다. 저는 새로운 사람을 알고 친해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알아가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고 삶이 보람차다고 느낍니다. 세 번째 장점은 낙천적인 것입니다이 들었습니다. 제 말이 다 맞진 않지만 항상 제 의견을 밀어붙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저의 주장을 굽히려 하지 않습니다. 자존심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였고 친한 친구와도 사이가 안좋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존심을 굽히는 것을 갖추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두 번째로 저는 성격이 매우 급합니다. 친구들과 연락을 하다보면 연락하는 도중 답장을 느리게 하거나 일을 할 때 느리게 하는 것을 보면 화가 납니다. 그래서 별것 아니지만 느리다고 화를 낼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빨리하려고 하기 때문에 실수를 많이 하기도 합니다. 때때로 성격이 급한 것이 좋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살면서 성격이 급해서 좋은 점보다는 나쁜 점이 훨씬 많았던 것 같습니다.이런 저의 급한 성격을 고쳐나가고 잘 조율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더 좋은 인상을 남겨주고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갖추어야 할 세 번째는 완벽을 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흔히 말하는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저는 무엇이든 부족한 점이 없도록 완벽하게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완벽하지 못한데 완벽하게 하려고 하다 보니까 스스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정신적으로 힘이 듭니다. 완벽을 추구하려고 하다 보니 주변 사람들도 덩달아 피곤해지게 만듭니다. 완벽한 것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완벽주의는 장단점이 뚜렷하게 드러나지만 저는 장점 말곤 단점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완벽주의를 추구하지 않는 것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남녀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전제로 여자를 위해 필요한 새로운 제도 ,?법 ,?생활 양식 등 한가지지금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입니다.고령화 사회란 총인구 중에 65세 이상의 인구가 총인구의 7% 이상을 차지한 사회를 말합니다. 향후 20년 안에는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노인들이 35%가 되고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게 된다고 합니다. 왜 젊은 층보다 노년층이 더 많아지는 것일까에 대한 원인은 출산과 사회 인식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를 하더라도 20대나 30대 초반에는 빚 없이는 집을 구하기 힘들고 아이를 양육하는데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아이를 한 명 낳고 그 아이가 독립하면서 살 때까지 드는 비용이 한 명당 보통 2억이 든다고 합니다. 둘이 사는데도 돈이 많이 드는데 아이까지 키워야 하니 결혼과 출산을 꺼려 합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이 바뀌면서 남녀평등을 바라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결혼하면 남자들은 밖에서 일을 해서 돈을 벌어오고 여자는 아이를 키우며 집안일을 하는 시대였지만 지금은 남자, 여자 구분 없이 다 나가서 일을 하며 돈을 법니다. 돈 문제도 있지만 아이를 낳으면 자신의 미래 인생을 아이를 위해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여자들은 결혼을 하면 자신의 발목에 족쇄를 차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왜 이런 말을 하게 되는지 보면 결혼을 하면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유를 잃게 됩니다. 아이를 키우느라 자신의 일에 집중하지 못하게 됩니다. 회사들이 결혼한 여자를 싫어하는 이유도 이러한 이유입니다. 또 남자와 여자는 결혼을 하면 가정을 꾸리고 그 가정을 책임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 혼자 결정하지 않고 같이 결정을 합니다. 또 자기개발 시간과 같은 시간 여유가 많이 없어지고, 결혼하면 여자들은 좋을 것이 없다는 사회적 인식이 있습니다.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여자들은 결혼을 기피하고 아이를 낳지 않으려 합니다.저는 여자들이 이러한 생각을 갖지 않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나라에서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고령화사회인 우리나라는 미래에는 젊은 층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면 이 나라를 누가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는지 문제가 일어납니다. 인구는 국력이고 저출산은 인구의 감소로 이어지고 경제규모가 줄어 나라의 힘이 없어지는 걸 유발합니다. 그래서 결혼을 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고 결혼을 하면 많은 혜택을 주는 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1년에 한 번씩 여행을 보내주거나, 아이가 있는 가정은 세금을 덜 내기 때문에 남녀 간의 성형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그래서 얼굴을 고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고치는 사람들도 많다. 심지어 어린 학생들도 쌍꺼풀 수술이나 앞트임, 뒤트임 같은 수술을 받는 사람이 많다.이런 것을 보면 성형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성형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부작용 때문에 성형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대부분이다.그리고 현대 의학기술의 발달로 성형기술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성형외과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리고 성형을 이뻐지기 위해, 남들에게 무시당하지 않기위해, 흉터를 지우기 위해 하고 자기만족을 위해서 한다고 한다.예전에는 여자가 많이 했지만 지금은 남자들도 하는 추세이다.그리고 여자만 화장을 했지만 요즘은 남자들도 화장을 많이 한다.남자 입장에서 이성친구가 성형을 한다면 어떨지 생각해보았다.내가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 입장에서 본다면 내 여자친구가 성형을 한다고 하면 반대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우선 성형을 한다는 것은 지금 자신이 얼굴이 맘에 안든다는 뜻일 것이다. 물론 얼굴의 지우고 싶은 흉터 같은 것이 있는 거라면 성형을 하는 것을 반대하진 않는다. 하지만 단순히 얼굴이 맘에 안 든다고 성형을 하려는 것은 그냥 자기만족이 아니라 도망치는 것 같기 때문이다.그리고 사람들끼리 하는 말로는 서울 강남에 가면 똑같이 생긴 사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 이 말은 성형을 해서 얼굴이 서로 다 비슷하다는 말이다. 즉 자기 자신의 개성을 잃어버린다는 뜻이다.그리고 성형을 한다고 해서 다 이뻐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수술을 해서 예전 얼굴보다 더 망가진 사람들을 볼 수 있다.그리고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람을 사귀고 좋아하는데 얼굴을 그렇게 중요시하지않기 때문이다. 사람을 사귀는 데는 얼굴보단 마음이나 성격을 더 중요시하는사람이 많다. 나는 내 여자친구가 성형 수술을 해서 인위적으로 생긴 거보다는 자연스럽게 생긴 것이 더 좋기 때문에 반대한다.이렇게 성형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진 않지만 내 여자 친구가 성형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