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계 병동사전학습 보고서목차Ⅰ. 주요 학습내용 11. 호흡기계 병동에서 주로 시행하는 검사와 전·후 간호1(Chest X-ray, ABGA, PFT, 객담검사, 흉곽천자, 결핵 검사, 기관지경 검사)2. 기관 흡인 시 간호93. 기관절개 환자 간호114. 인공호흡기 적용환자 간호 (적응증, 종류, 간호, 합병증, 제거 기준 등)135. 결핵환자 관리156. MRSA, VRE 관리177. 분무요법(Nebulizer)18Ⅱ. 주요 질환 191. COPD192. Pneumonia193. Asthma204. Pleural effusion205. Lung abscess216. Pneumothorax217. Hemothorax228. Pulmonary embolism239. ARDS23Ⅳ. 참고문헌 24번호약어용어의미1ABGAArterial blood gas analysis동맥혈가스분석검사2AFBAcid-fast bacillus항산균, 항산막대균3ARDSAdult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급성) 성인호흡곤란증후군4ARFAcute respiratory failure급성 호흡부전5BAEBronchial artery embolization기관지 동맥 색전술6BALBroncho alveolar lavage기관지폐포세척7COPD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만성폐쇄성폐질환8FiO2Fracton of inspired oxygen흡입산소농도9IPFIdiopathic Pulmonary Fibrosis특발성폐섬유증10IPPBIntermittent positive pressure breathing간헐적 양압호흡11IRDSIdiopathic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특발성호흡곤란증후군12MDIMeter drug inhaler계량흡입기13LxLaryngoscopy후두경 검사14NSCCLno small cell ca. of lung(non-small cell carcinoma of th 실내 공기를 호흡하는 상태에서 채혈을 진행해야 한다. 실내 공기로 호흡하는 것이 힘들거나 산소치료 중의 산소수치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 공급되고 있는 산소의 양을 반영하여 검사를 해석한다. 요골동맥을 천자 한다면 Allen test를 통해 혈류 순환을 확인한 후 시행한다.검사 후: 채취한 혈액에 공기가 섞이면 가스 분석 결과가 부정확하므로 채취 후 바늘 끝을 고무마개로 막아 공기를 차단시킨 다음 1분 이내에 얼음상자에 넣어 검사실로 보낸다. 동맥으로 혈액이 확산되어 나가므로 출혈이 멈추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기에 채혈을 한 후에는 천자 부위를 적어도 5분간 압력을 주어 지혈해야 한다. 즉 천자한 부위는 적어도 5분~10분 동안 압력을 가해 출혈을 예방해야 하며, 만일 출혈경향이 있거나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경우에는 더 오랫동안 압박하고 지혈되었는지 확인한 후 압박드레싱 해준다. 결과의 해석은 임상 상황에서는 각 산증 또는 알칼리증에 대해 체내에서 보상기전이 일어나며 2가지 상태가 같이 일어나기도 하기에 환자의 현 상태와 기저 질환, 최근의 가스분석 결과를 고려하여 진행되어야 한다. 또한, 치료를 위한 약물 투여나 수혈, 인공호흡기 적용 등에 따라 검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해석은 전문가가 환자의 임상상과 종합하여 내려야 한다. 실내 공기로 호흡하는 것이 힘들거나 산소치료 중의 산소수치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 공급되고 있는 산소의 양을 반영하여 검사를 해석한다. 동맥혈가스분석 결과상 이상이 있을 경우 치료를 받지 않으면 생명의 위협이 초래될 수 있으므로 정상적인 균형상태로 회복시키기 위한 치료가 필요하다.3) PFT (Pulmonary function test : 폐기능검사)산소를 들이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호흡과정의 기능을 검사하는 방법으로, 폐에서 가스교환과정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평가하는 검사이다. 즉 폐로 들어오고 나가는 공기의 흐름인 환기(ventilation), 폐에 도달한 혈액의 흐름인 관류(perfusion), 폐포에서 모세측정하여 천식 및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진단 및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호흡곤란 정도, 만성폐쇄성폐질환 중증도, 수술 전 위험도 평가 등을 위해 시행하고, 직업성폐질환에서 장애의 판정과 등급 평가를 위해 시행하기도 한다. 질환의 경과 관찰을 위해서는 시간 간격을 두고 측정한다.폐활량검사를 한 후, 기관지 확장제를 흡입하고, 10~20분 사이에 폐활량검사를 다시 시행한다. 천식치료제인 벤토린을 사용할 때에는 최대한 흡입한 후 입을 꼭 다물고 숨을 10초 이상 참고 벤토린 사용 후에는 절대 이동하지 말고 대기 공간에서 25분 이상 기다린 후에는 한 번 더 노력성 폐활량 검사를 시행한다.3. 폐확산능 검사폐확산능 검사는 최대한 공기를 들이 마셨을 때 폐 안에 들어온 공기가 얼마나 몸 안으로 잘 전달되는지 확인하는 검사이다. 일산화탄소를 흡입하여 폐포 모세혈관까지의 전달능을 측정하고 간질성 폐질환의 진행정도 파악, 폐기종의 평가, 폐부종, 원발 폐고혈압, 급성 폐색전증, 전신 질환의 폐침범 (류마티스 관절염, 루프스), 폐손상 유발 약물 사용 시, 폐 출혈, 폐 절제 수술 전 평가 등을 위해 시행한다.바람이 세지 않도록 마우스피스를 입으로 꽉 물고 평상시 호흡을 일정하게 시행한 뒤 최대로 숨을 들이쉰 다음 공기를 최대한으로 길게 불어내고 2번째 흡입할 때에는 숨을 최대한 깊게 마신 후 10초 정도 참았다가 다시 최대한 길게 바람을 불어내는데, 이때 숨이 세지 않도록 입술은 항상 오므리고 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검사 도중에는 절대 입을 벌리지 않아야 하며, 숨은 최대한 깊게 마시고 길게 부는데, 세게 불지 않아도 된다.4. 폐용적 검사사람이 인위적으로 불어낼 수 있는 폐활량과 인위적으로 불어낼 수 없어 폐 안에 남아있는 잔기량을 구하여 전폐용적을 측정하는 검사로 폐활량검사에 추가적으로 질환의 중등도나 기능적 장애 정도, 질환의 경과나 치료에 대한 반응 등 질환의 정확한 생리학적인 평가를 위해서 필요하다.바람이 세지 않도록 마우스피스를 입으로 꽉 물고, 볼이 확장되지 않핵항산균 폐질환, 폐암, 천식, 호산구성 기관지염을 진단할 수 있다.일반 객담 검사: 밤 사이 하기도에 축적되어 있는 아침 첫 가래를 뱉는 것이 가장 좋다. 일어나면 양치를 하고 나서 준비된 작은 통에 가래를 뱉는다. 침이나 코는 가래가 아니며, 하기도 분비물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현재 코가 있다면 풀어버리고 가래를 뱉는 것이 좋다. 이 검사는 스스로 시행할 수 있다.유도 객담 검사: 검사 시작 전 폐기능을 측정하고 전처치로 속효성 기관지 확장제를 흡입한다. 유도 가래 검사에서도 입 안을 깨끗이 하는 과정을 거친다. 4.5% 고장성 식염수를 5분 정도 연무기(nebulizer)로 흡입한다. 이후 유발된 가래를 용기에 뱉는다. 이 검사는 검사자의 도움을 받아 진행된다. 이렇게 얻어진 가래 검체는 검사실로 보내지며 이에 따라 환자에게 처방된 검사가 진행된다.1. 도말검사가장 자주 쓰이는 염색검사는 그람염색으로 세균의 유형을 그람음성(붉은색)이나 그람양성(보라색)으로 분류하여 배양과 민감도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치료지침으로 이용한다. 결핵균 같은 mycobacteria는 그람으로 염색되지 않으므로 항산성 염색(acid fast staining)을 실시한다. 항산성 염색검사를 위한 검체는 이른 아침 객담을 3일간 연속해서 수집하여 검사한다.2. 배양과 민감도검사객담배양과 민감도 검사는 원인균을 확인하고 가장 효과적인 항생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배양을 위한 검사물은 코에서는 면봉을 가능한 뒤쪽으로 넣어 부드럽게 돌리며 얻고 인두분비물은 혀나 치아에 닿아 오염되지 않도록 설압자로 혀를 누르며 얻고 가래배양은 무균용기에 가래를 뱉게 하며, 폐농양의 배양검사물은 기관지경검사를 통해 채취한다. 배양을 위해 무균용기에 수집한 검사무른 균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가능한 빨리 검사실로 보낸다.3. 세포검사객담세포검사는 암, 알레르기, 자가면역질환 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다.▶ 검사 전후 간호검사 전: 검사 목적이 원인균과 원인균에 가장 효과적인 항생제 또는 국소마취제를 분무하여 구토반사를 억제시킨다. 이로 인해 구강건조, 혀와 목이 부어오른 느낌, 연하곤란 등이 있으나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안심시킨다.검사 후: 의식이 있으면 반좌위로, 의식이 없으면 침상머리를 약간 상승시키고 옆으로 눕힌다. 구개반사가 회복될 때 까지(약 2시간) 금식시킨다. 설압자로 목 안쪽을 가볍게 건드리면 구개반사를 확인할 수 있다. 구개반사가 회복되면 음료수나 음식물을 먹도록 한다. 수분섭취와 기침을 권장하여 분비물 배출을 촉진시킨다. 24시간 동안 자주 활력징후를 관찰하고 출혈이 있는지 사정한다.2. 기관흡인 시 간호▶ 흡인 압력 및 흡인 시간? 흡인 압력영아아동성인벽 장치(wall unit)50~95mmhg95~100mmhg110~150mmhg이동식 장치(portable unit)2~5mmhg5~10mmhg10~15mmhg? 흡인 시간-1회 10~15초-흡인 간격은 20~30초-총 흡인 시간은 5분을 넘지 않도록 한다.▶ 목적- 기관내관을 삽입한 대상자의 분비물을 제거하여 기도의 개방성을 유지한다.- 분비물로 인한 감염이나 무기폐를 예방한다.▶ 절차?손 씻기→물품 준비→간호사 소개→대상자 확인 및 목적과 절차 설명 (가능하면 식사전에 흡인→기도 흡인 예방)→손 소독제→흡인압 확인?의식 있을 시 반좌위, 무의식 시 측위에서 간호사 얼굴 마주보게 하기-반좌위는 대상자가 기침과 호흡을 쉽게 할 수 있다.-중력은 카테터의 삽입이 잘 되도록 돕는다.-측위는 기도가 폐쇄되는 것을 예방하며 분비물의 배액을 촉진시킨다.?수건 또는 방수포 가슴에 덮기?무균용기에 생리식염수를 따르고 카테터를 약간 개봉하여 흡인관과 연걸?장갑을 낀 후 카테터를 꺼내어 생리식염수를 윤활 시킨다.?Y관에 엄지를 뗀 상태에서 카테터를 삽입?Y관을 막고 부드럽게 회전시키며 위로 천천히 뺀다. 분비물 양상과 저산소 상태 등을 살피며 신속히 흡인?카테터 삽입부터 흡인 시간은 10~15초 이상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흡인 한 카테터는 생리식엽수를 다시 통과시킨다. 분비물 PH
근골격계 병동사전학습 보고서목차Ⅰ. 주요 학습내용 11. 정형외과 병동에서 주로 시행하는 특수 검사 전·후 간호(RA factor, CT, MRI, DEXA, Myelography, Arthroscopy,Arthrocentesis, EMG, Bone scan) 12. 근골격계 수술 전·후 환자 간호 53. 근골격계 장치 적용 환자 간호(석고붕대, 견인 환자 간호) 64. 정형외과 보조기 종류 105. 재활 간호(휠체어 및 목발사용법, 체위유지, 치료적 운동 등) 11Ⅱ. 주요 질환 131. 외상간호(Contusion, Strain, Sprain, Dislocation, Fracture) 132. 염증성 장애(Osteomyelitis, Tuberculosis of bone & joint) 183. 류마티스 질환(Rheumatoid arthritis) 204. 퇴행성 질환(Osteoarthritis, Spinal stenosis) 215. 골대사 장애(Osteoporosis, Osteomalacia) 226. 골종양 237. 요통, 수근터널 증후군 24Ⅲ. 주요 수술 271. 관절성형술(Arthroplasty) 272. 관절경 반원연골 절제술(Arthroscopic meniscectomy) 273. 십자인대 재건술(Cruciate ligament repair) 284. 개방적 견봉성형술 및 회전근개 수복술(Open acromioplasty & rotator cuff repair) 295. 개방성 수근터널 해리술(Open Carpal tunnel ligament relaease, OCTR) 296. 활액막 절개술(Synovectomy) 307. 고관절 치환술(Total hip replacement) 308. 슬관절 전 치환술(Total knee replacement)30Ⅳ. 참고문헌 31번호약어용어의미1A/Kabove knee무릎 위2ACLanterior cruciate ligament전방십자인대3ASOarteriosclerosis obliterans폐쇄성 동맥경화개는 국소마취 하에서 시행한다. 지혈대로 검사부위 상부를 묶어서 시술 부위에 혈류를 감소시킨 후, 내시경을 통해서 관을 삽입하고 스크린을 보면서 유리체를 제거하거나 활액막이나 연골을 검사한다. 검사는 관절의 굴절정도가 50% 미만(예:관절의 섬유성 강직)이거나 그 부위에 피부감염이나 상처 감염 시 금기한다.- 검사 전후 간호검사 전: 환자와 가족에게 검사 절차 등에 대하여 설명한다. 전신마취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날 밤 12시부터 금식을 하도록 교육한다. 국소마취를 하는 경우 관절경이 삽입될 때 약간의 불편감이 있을 수 있음을 설명한다. 검사 후 있을 수 있는 감염 징후인 체온상승, 절개부위의 국소적 염증 등에 대해 설명하며 그런 증상이 있을 경우 간호사에게 즉시 알리도록 교육한다.검사 후: 필요시 적절한 진통제를 투여하며 검사 후 CMS(circulation motor sensory; 순환, 운동, 감각)을 평가한다. 탄력 붕대로 환부를 감고 2~3일간 환부의 과다한 움직임 금지하며 보행 자제하도록 한다. 흔히 24시간 환부를 고정한다. 필요시 얼음주머니를 적용한다. 감염, 종창, 관절손상, 혈전성 정맥염, 출혈, 움직임 감소 등의 합병증 징후를 사정한다.7) 관절천자(Arthrocentesis): 관절강에 삽입된 바늘을 통해 활액과 혈액, 농을 흡인하는 방법으로 관절액을 검사하거나 약제를 관절강 내에 주입하기 위해, 또는 방사선 검사나 MRI 검사를 할 때, 관절을 조영하기 위해 조영제를 주입할 때, 부종감소를 위해(류마티스 관절염이나 염증상태의 진단목적과 통증경감 및 활액 제거) 무균적으로 국소마취를 한 후에 시행한다.- 검사 전후 간호검사 전: 검사 전 국소마취제를 투여한다.검사 후: 압박 붕대(압박드레싱)를 적용하고 8시간에서 24시간 정도 관절을 부동시키며 안정시킨다. 통증과 부종완화를 위해 얼음찜질을 적용한다. 통증과 부종이 사라질 때까지 관절의 과다사용을 피하고 필요시 진통제를 투여한다.8) 근전도(Electromyography, EMG): 근육주 체위를 변경시킨다. 체위변경 시 석고붕대를 한 양쪽 다리 사이에 외전대(abduction bar)를 잡지 않도록 주의하고 베개를 사용하여 대상자를 굴리면서 실시한다. 심호흡과 넙다리뼈네갈래근(대퇴사두근) 힘주기, 볼기근(둔근) 힘주기 같은 등척성 운동을 권장한다. 석고붕대를 한 대상자는 점진적으로 기동을 시작하는데, 초기에는 경사침대(tilt table)를 이용하여 바로 서는 연습부터 시작한다.2) 견인 환자 간호- 견인최근 골절 후 사용 빈도는 감소하고 있으나, 견인은 신체에 무게장치를 이용하여 근육경련 예방, 골절편이나 관절고정, 골절 또는 변위(dislocation) 예방 및 병리적인 관절상태를 치료하는 데 적용한다. 견인 장치는 크게 피부견인과 뼈대견인이 있다.- 견인 장치의 종류? 피부견인피부, 피하조직, 근막, 근육 간 근막을 통해 뼈에 힘이 전해지므로 견인력이 커지면 피부손상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피부상태를 확인한다. 손상부위 피부를 사정하기 위해 간헐적으로 견인을 적용하기도 한다. 피부견인은 응급으로 시행하는 견인으로 골격견인에 비해 단기간(3~4주간) 적용하고, 가벼운 무게를 사용한다. 사지는 최대 2-3 kg의 무게까지 사용할 수 있다. 견인 테이프는 개방성 상처가 있거나 테이프에 과민반응이 있는 사람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 피부견인 종류로는 Buck 신전견인, Russell 견인, 골반띠 견인. 골반걸대 견인, Bryant 견인, Halter 경부견인 등이 있다.? 뼈대견인뼈에 직접 고정장치를 설치하는 방법으로 골절의 정도가 심하고. 골절면이 많이 겹치거나 골절 사이에 연조직이 있을 때는 피부견인보다 뼈대 견인이나 수술로 교정한다. 뼈대견인은 추의 무게가 무겁고 견인기간이 장기화될 때 선택한다. 마취 하에서 시행되며 발, 넙다리뼈. 정강뼈, 종아리뼈, 위팔뼈 등의 골절원위부에 직접 키르쉬너(Kirschner) 철사나 스타인만(Steinmann) 핀을 삽입한 후 추를 연결하고 핀의 양 끝은 코르크마개나 금속보호기로 막아준다. 엉로 통증과 장애를 유발한다.익숙하지 않은 운동을 격렬하게 할 때 급성 근염좌가 발생될 수 있으며, 근육긴장이 지속되면 만성 근염좌가 된다. 근염좌 시에는 골절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X-선 검사를 시행한다.급성 근염좌 시에는 손상 받은 근육을 휴식시키고 가능한 움직이지 않도록 부목을 대어준다. 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해 24~48시간 동안 냉요법을 적용한다. 온열요법은 안위를 도모하고 혈액을 흡수하기 위해 사용한다. 건과 골의 일부가 파괴 된 경우에는 수술을 시행한다. 불편감, 통증 등의 증상이 있으면 운동을 제한하고 치유된 후 일정 기간 동안은 과다한 운동을 하지 않도록 한다. 그 후 점차적으로 활동을 증진시키도록 교육한다.3) 염좌(Sprain): 인대나 인접조직이 과하게 늘어나서 심한 압통을 동반하는 것을 염좌라고 한다. 즉 낙상이나 운동 시 뒤틀린 동작으로 인해 관절이 정상관절가동범위 각도에서 벗어나 인대가 과도하게 늘어나는 것이다. 종창, 출혈성관절증, 심한 관절가동범위 감소로 관절이 느슨해진다. 염좌의 호발부위는 발목과 목뼈이다. 특히 자동차가 급정거할 때 차내에서 부딪치는 경우에 경추부 염좌가 발생될 수 있다. 이때는 목 고정 장치로 목을 고정한다.? 경증: 몇 개의 인대조직이 파열되는 것이나 인대 기능의 상실은 없다.? 중등도: 인대의 일부분이 파열되어 부분적으로 기능이 상실되며, 더 이상의 상해를 예방하기 위한 보호가 필요하다.? 중증: 인대가 완전히 파열된 것으로 이러한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하다.염좌된 환부를 촉진하면 통증을 느낀다. 처음에는 아픈 부위가 뚜렷하나 점점 통증 범위가 넓어진다. 손상 직후에는 부종, 통증, 변색, 운동 및 기능 장애가 심하지 않으나 2~3시간후부터 점차 심해진다. 염좌가 발생한 즉시 손상부위를 올려주고 냉요법을 시행한다. 또한 부목이나 석고붕대로 손상부위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고정한다. 인대는 4~6주가 지나야 치유되므로 3~4주간 지속적으로 부동 상태를 유지한다. 완전히 치유 된 후에는 재손상을 예방하고 치료적인 사정한다.- 기동성 증진 : 목발, 보행기, 지팡이, 휠체어 같은 보행보조기를 사용하여 기동성을 증진시킨다. 보행기는 보다 안정감과 지지감을 제공하기 때문에 노인, 부분적인 체중부하가 필요한 사람과 불안정한 걸음을 걷는 경우에 유용하다. 지팡이는 골반이나 무릎에 가해지는 체중부하를 감소시키기 위해 사용하는데, 지지의 폭을 넓게 해주고 균형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건강한 쪽에 지팡이를 놓아 아픈 다리에 체중이 가해지지 않도록 한다. 목발보행 시 안정된 자세로 걸음을 걷도록 돕는다. 어떤 형태의 보행 보조기구든지 안전에 주의한다. 가정에서는 흐트러진 물건이나 바닥의 깔개를 없애고, 편안한 신발을 신도록 하며, 자가 보행이 가능할 때까지 보조기구를 사용한다. 퇴원 견에 보행 준비를 위한 운동을 충분히 숙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영양공급: 골절 후에는 치유룰 위해 대사요구가 많이 증가하여 하루 3,000-4,000 kcal의 영양섭취가 요구된다. 섬유소나 수분섭취는 부동 상태로 인한 변비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일, 채소, 단백질, 비타민 등을 포함하는 영양식이가 골절 치유에 중요하다. 부동기간 동안 뼈에서 칼슘이 유리되기 때문에 보통 칼슘 보충을 권장하지 않으며, 칼슘의 과다한 유리는 요로결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금기사항이 아니면 하루에 적어도 3L 이상의 수분을 섭취한다. 뼈가 정상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면 철, 단백질, 비타민 요구는 높아진다. 석고붕대나 보조기를 하고 있는 경우 체중이 증가하지 않도록 관리한다.2. 염증성 장애(Osteomyelitis, Tuberculosis of bone & joint)1) 골수염(Osteomyelitis): 골수염은 세균감염에 의한 골수의 염증으로 화농성 균에 의한 뼈, 골수, 연조직의 감염으로 발생한다.- 종류급성 골수염: 골수감염이 4주 이내만성 골수염: 골수감염이 4주 이상- 증상? 급성 골수염- 대퇴골, 경골, 상완골, 요골의 순서, 주로 장골(특히, 골단 부위)에 침범하거나 또는 혈관이 많이 분포된 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