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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4차 산업혁명과 기업의 인적자원 보고서 및 PPT형식
    4차 산업혁명과 기업의 인적자원 보고서 및 PPT형식
    4 차 산업혁명과 기업의 인적자원개발 소 속 : 경영학과 학 번 : 성 명 : 제 출 일 :목차 4 차 산업혁명의 개념 4 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 ? 1 차 산업혁명 2 차 산업혁명 4 차 산업혁명 4 차 산업혁명으로 변화될 미래상 4 차 산업혁명으로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까 ? 소비자에게 오는 변화 기업의 변화 사회 변화 변화된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능력은 무엇인가 ? 변화된 사회에서 요구되는 인재의 모습 4 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어떤 인재가 필요한가 ?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는 인간의 영역 창의력이란 무엇인가 ? 인재상을 구연하기 위해 필요한 기업의 인적자원개발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는 방법 창의와 자유와의 관계 ( 자유를 잃은 회사 ) 자유를 통해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회사 최근에 우리기업의 창의적인 인재를 위한 노력 창의적인 인재 확보 , 유지 , 육성이 필수인 인적자원개발 마지막으로■ 4 차 산업혁명의 개념 - 4 차 산업 혁명이란 무엇인가 ? 산업 혁명이란 기술혁신이 범용화됨에 따라 비약적인 생산성 향상이 전 사회적으로 발생하는 질적 전환이 이뤄지는 사회 및 경제적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 우리가 4 차 산업혁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는 지나온 1 차 , 2 차 산업혁명을 먼저 알아보아야 , 제대로 4 차 산업혁명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1. 1 차 산업혁명 기계혁명이라고 불리는 1 차 산업혁명은 제임스 와트의 증기기관에 의하여 시작되었습니다 . 사실 증기기관은 고대 그리스 수학자 헤론이 최초로 발명했으나 , 제임스 와트가 이미 존재하는 증기기관에 응축기를 부착하여 효율을 높였고 , 이것이 다양한 산업 현장에 보급되면서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됐습니다 . 2. 2 차 산업혁명 1870 년부터 일어난 2 차 산업혁명은 전기 혁명이라고 불리며 , 철강 , 석유 , 화학 , 조선 산업 등의 발전을 가져온 혁명입니다 . 2 차 산업혁명에서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항상 시킨 사람을 한 사람 뽑자면 당연히 오늘날 자동차 왕인 헨리 포드를 뽑을 것입니다 . 헨리 포드는 의 1 차 산업혁명 1784 년 영국에서 시작된 증기기관과 기계호로 대표되는 산업혁명 2 차 산업혁명 1870 년 전기를 이용한 대량생산이 본격화된 산업혁명 3 차 산업혁명 1969 년 인터넷이 이끈 컴퓨터 정보화 및 자동화 생산시스템이 주도한 혁명 4 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 사물인터넷 , 빅데이터 ,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 , 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 (21 세기 초반 ) ‘ 모델 T 카와 ’ 자동차왕 헨리포드■ 4 차 산업혁명으로 변화될 미래상 - 4 차 산업혁명으로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까 ? 2 차 산업혁명이 석유에 근거하여 물질적 풍요를 만들었다면 4 차 산업혁명은 빅데이터에 근거하여 정신적 풍요를 만들 것입니다 . 4 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를 세 가지로 나누어보면 , 소비자에게 가져오는 변화와 기업에게 가져오는 변화 사회에게 가져오는 변화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 1. 소비자에게 오는 변화 첫째로 소비자에게는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 소비자에게 원하는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말하고 알려주지 않아도 원하는 방식을 스스로 터득하는 것에 있습니다 . 예를 들어보자면 , 편의점에는 이제 사람이 없습니다 . 로봇이 나와 인사를 하고 각종 센서를 통해 정보를 얻습니다 . ‘ 저 사람은 힘든 표정을 짓고 새벽 2 시에 온 것을 보니 술을 많이 마셨군 , 숙취해소 음료가 필요하겠어’ 라고 판단한 로봇이 숙취해서 음료를 추천해줍니다 . 또 VR( 가상현실 ) 의 발달로 백화점에 가지 않고도 옷을 입어 볼 수 있게 되고 , 원하는 경기를 원하는 시간에 생생하게 자신이 원하는 각도에서 볼 수 있는 시대가 열리는 것이죠 . 이처럼 인공지능이 소비자를 관찰하고 판단하는 능력 . 즉 , 4 차 산업에서 소비자 관점의 중요한 핵심은 인공지능이 소비자의 니즈를 스스로 파악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 2. 기업의 변화 둘째로는 기업에 변화입니다 . 4 차 산업혁명에서는 공급자 중심의 사회에의 기업은 ON THE DEMAND 즉 , 고객의 니즈에 바로 적응하여 생산하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승리할 수 있게 됩니다 .4. 변화된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능력은 무엇인가 ? 이처럼 4 차 산업혁명은 제조업과 ICT 의 결합으로 , 센서를 통해 판단할 수 있는 기계 ( 인공지능 ) 이 인간의 육체노동과 정신노동을 대신하게 되면서 편리함을 가져다주는 동시에 생존권의 문제 ( 일자리를 읽는 등 ) 의 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 이와 같이 변화된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는 인재가 되어야 합니다 . 그렇다면 변화된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는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 변화된 사회에서 요구되는 인재의 모습 - 4 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어떤 인재가 필요한가 ? 1.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는 인간의 영역 다보스 포럼 ‘미래교육 보고서’에서는 2020 년 요구되는 교육 목표로 1. 복잡한 문제를 푸는 능력 , 2. 비판적 사고 , 3. 창의력 , 4. 사람 관리 ,5 협업 능력을 꼽았습니다 . 그렇다면 과연 4 차 산업혁명에서 요구되는 인재는 어떤 모습일까요 ? 1 차 산업혁명이 발생하면서 삽질을 하던 인간이 석탄 , 석유와 같은 지하자원을 동력 삼아 인간의 육체노동을 산업현장에서 배제시켜버린 트랙터로 바뀌었습니다 . 이처럼 1 차 산업혁명은 인간의 육체노동을 기계를 통해 대신하게 만들었는데요 . 그렇다면 4 차 산업혁명은 무엇을 대신하게 될까요 ? 얼마 전 이세돌 9 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에서 이세돌 9 단이 패배를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 이 대결을 통해 4 차 산업혁명이 이제 인간의 정신노동 분야를 빼앗을 것이라는 것을 예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그럼 인간한테 남아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 그 힌트는 인공지능이라는 말에 있다고 봅니 2. 창의력이란 무엇인가 ? 그렇다면 창의력이란 무엇인가 ? 알파고가 이세돌 구단을 이겼지만 인간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왜냐면 알파고는 바둑의 규칙을 갑자기 바꾼다면 인간을 봅시다 . 창의력을 키우는 세 가지 방법은 자유 , 긍정 유희 , 낯설게 하기라고 합니다 . 이중 가장 눈여겨볼 방법은 자유입니다 . 자유는 다른 말로는 개인주의라고 표현될 수 있습니다 . 개인주의에 기반을 둔 자유는 창의성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죠 .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 문화가 발달한 서구 사회가 집단문화가 발달한 아시아 사회보다 더 창의적일 수도 있다고 말할 수 있죠 . 2. 창의와 자유와의 관계 ( 자유를 잃은 회사 ) ‘ 창의적인 인재개발을 위한 기업의 인적자원 개발에 필요한 이야기를 하랬더니 갑자기 무슨 자유 이야기지 ?’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자유는 창의적인 문화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 4 차 산업에는 창의적인 인재가 꼭 필요한 시대가 되었지만 그 이전에도 창의적인 인재가 필요한 산업분야가 있었습니다 . 바로 ‘게임 산업’분야입니다 . 게임 분야의 회사 중 창의적인 생각에 자유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간과하여 급속도로 무너진 회사가 있습니다 . 바로 세계 최초의 비디오 게임을 만든 ‘ 아타리 ’라는 기업이죠 .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 그 이름조차 모릅니다 . 그렇게 된 배경에는 ‘ 아타리 ’를 인수한 ‘ 위너 ’의 경영진이 있었습니다 . ‘ 위너 ’의 경영진 중에는 게임을 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고 , 그들은 기존직원들의 자유분방한 복장과 근무시간을 이해할 수 없었죠 , 결국 ‘ 위너 ’의 경영진들은 복장과 근무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하게 되고 , ‘ 아타리 ’의 게임은 참신성을 잃어버리면서 게임업계의 리더 자리를 내어주게 됩니다 . 3. 자유를 통해 창의성을 항샹시키는 회사 반대로 창의적인 인재와 아이디어를 위해 직원들에게 ‘자유’ 를 부여한 회사도 있습니다 . 바로 우리가 잘 아는 ‘ 구글 ’이죠 . 구글의 내부는 자유분방 그 자체입니다 . 회사 내에서 미끄럼틀을 타고 다니기도 하고 임직원의 책상에는 업무 이외의 것으로 보이는 것들이 여기저기 널려있습니다 . 또 구글에는 구글 혁신을 위한 20% 타임제 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도 4 차 산업에서 창의적인 인재가 중요할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는 것이죠 . 5 . 창의적인 인재를 확보 , 유지 , 육성이 필수인 인적자원개발 이와 같은 점들을 보았을 때 4 차 산업혁명에서의 기업의 인적자원개발은 기존의 업무를 잘하기 위한 방법으로부터 창의적인 인재를 확보하고 육성하는 전략을 수립하는 방면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를 위해서 기업은 창의적인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야 하고 , 기존의 얽매인 분위기나 제도가 아닌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서로의 아이디어를 눈치 보지 않고 이야기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 또한 새로운 변화를 계속해서 빠르게 접할 수 있는 기회도 매우 중요합니다 . 그 변화 속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새롭게 보는 능력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합니다 . 기업에서 가장 변화가 느린 영역이 바로 인적자원개발 분야라고 합니다 . 그것은 기존의 기득권 세력의 반발이 적이 않기 때문인데요 . 그렇기에 이러한 변화들에 반응하기 위해서는 기득권들의 세력의 협조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 SSAT 문제 구글 입사 시험문제 ■ 마지막으로 4 차 산업혁명의 변화는 빠르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 누구나 4 차 산업혁명이라 하면 컴퓨터 코딩 , 프로그래밍 등 컴퓨터 쪽에서 종사하는 사람만을 필요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저의 생각은 좀 다릅니다 . 이제 인공지능이 발달하면서 컴퓨터 코딩도 , 프로그래밍도 ICT 를 결합한 기계가 인간보다 더 정확하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렇기에 정보화 사회에서 공과계열 학생들이 기회가 더 많았다면 , 4 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인문계열과 경상 계열 학생들의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렇다고 넋 놓고 기다리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 인문계열과 경상 계열 학생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캐치하여 인공지능이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창의력을 키우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 이제 인공지능이ow}
    경영/경제| 2022.04.08| 27페이지| 1,500원| 조회(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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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재무론 영화 빅쇼트 감상문
    국제재무론금융제도의 붕괴에 배팅했던 자들 ‘빅쇼트’ 감상문과목명 :국 제 재 무 론교수님 :분 반 :01학 과 :경 영 학 과학 번 :이 름 :제출일 :금융제도의 붕괴에 배팅했던 자들 ‘빅쇼트’ 감상문20150891 경영학과 양민호- 목차 -1. 빅쇼트의 의미는 무엇인가2. 공매도는 어떤 경우에 실행하는가3. 영화에서 말하는 은행업은 상업은행인가? 투자은행인가?영화에서 나오는 미국, 독일, 스위스 은행을 열거하여 설명하라.4. 서프프라임 모기지, MBS & CDO를 설명하라5. Michael Burry가 골드만삭스에 찾아가서 CDO 공매도를 위해서 계약한 투자기법인 신용부도스와프(CDS)를 설명하라.6. Mark Baum과 그의 동료들이 마이애미 부동산시장을 조사한 내용을 설명하라7. Charlie Geller & Jamie Shipley의 브라운필드펀드의 성장과정과, ISDA를 설명하라.8.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미국증권화포럼의 양상을 간단히 설명하라. 감독기관인 증권거래위원회 직원의 관심사는 무엇인가?9. 모기지 채무불이행은 증가하는데, CDO 가격은 하락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라. CDS를 판매한 은행과 신용평가기간(S&P)의 입장은 무엇일까?10. 2008.03.04. Mark Baum이 연설하는 동안 베어스턴스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나?111.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정리하고 올린 수익은 각각 얼마인가?12. 금융위기 이후 미국정부와 증권 당국이 취한 정책은 무엇인가?13. 감상 총평참고 자료금융제도의 붕괴에 배팅했던 자들 ‘빅쇼트’ 감상문20150891 경영학과 양민호1. 빅쇼트의 의미는 무엇인가빅쇼트(Big Short)는 가치가 하락하는 쪽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을 일컫는 용어이다. 영화의 주인공들이 모기지시장의 하락에 배팅하면서 영화의 제목을 빅쇼트로 정한 것 같다.2. 공매도는 어떤 경우에 실행하는가공매도는 실물 없이 주식 등을 파는 행위로 하락이 예측되는 장에서 주로 사용하고, 공매도한 주식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매입하여 채워 놓음으로써행과 같은 중앙은행은 아니다.뱅크오브아메리카는 미국의 대형 금융회사로 씨티그룹, J.P모건체이스, 웰스파고와 함께 미국 4대 은행에 속하며,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회원으로 알려져 있다. 2011년에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은행지주회사가 되었다.리먼 브러더스는 글로벌 투자 은행으로 미국의 투자은행 랭킹으로는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메릴린치에 이어 4위였다. 하지만 2007년부터 불거진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 사태로 결국 파산하였다.모건스탠리는 미국에 본사를 둔 투자은행으로 20세기 이후 미국 금융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모건 가문의 금융기관 가운데 하나이다.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37억 달러의 손실을 내고 중국 투자공사(CIC)로부터 50억 달러의 긴급 수혈을 받았다. 2008년에는 금융지주회사로 개편되었으며,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에 90억 달러의 투자를 받으면 회생했다.베어스턴스는 월가의 5대 투자은행 중 하나로 튼튼했던 재무구조를 잘랑한 우량 은행이었지만,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 유동성 악화로 자금난을 겪게 되면서 시장의 신용을 잃어 파산의 위기에 이른 은행 중 하나로, JP모건체이스가 투자자들을 모집하여 부실채권을 헐값으로 인수하였다. 이때 베어스턴스의 맨해튼 본사 건물의 부동산 가치만 최소 12억 달러로 추정되는데, JP모건스가 베어스턴스를 인수한 가격은 2억 3,000만 달러로 추정된다.크레디트스위스는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1940년 첫 해외지부를 설립하였는데, 그곳은 뉴욕이었다. 1988년 미국의 투자은행은 퍼스트 보스턴을 인수하면서 크레디트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CSFB)으로 불리기도 하였으나 2006년부터 다시 크레디트 스위스로 사명을 바꾸었다. 영화 마지막에 감방에 간 은행 간부는 단 한 명이라고 하였는데, 그 사람이 바로 크레디트 스위스의 은행 간부인 카림 세라겔딘 이다.4. 서프프라임 모기지, MBS & CDO를 설명하라Ⅰ. 서브프라임 모기지미국의 주택담보대출은 신용등급에 으며 부도 전염 등에 대한 위험을 헷지하는데 사용된다. 영화에서의 CDO는 미국 주택담보대출을 기초로 만들어진 파생금융상품이다.5. Michael Burry가 골드만삭스에 찾아가서 CDO 공매도를 위해서 계약한 투자기법인 신용부도스와프(CDS)를 설명하라.신용부도 스와프 CDS는 기업이나 국가가 파산하여 채권, 대출 원리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을 사고파는 신용 파생 상품이다. 즉, 대출이나 채권의 형태로 자금을 조달한 채무자의 신용위험만 따로 떼어내 매매하는 방식이다. 신용파생상품은 원래 신흥 경제국에 투자하는 데 따르는 신용위험을 다른 투자기관으로 이전하려는 목적에서 비롯되었으며, 금융회사에 정기적으로 수수료를 지급하고 파산 시 투자 원금을 되돌려 받을 수 있는 보험사 역할을 한다. CDS는 기초자산이 하락할 경우 CDS 소유자는 이익을 보는 구조이나, CDS를 매도한 금융회사 측은 손실을 보기 때문의 당사자 간의 이익을 합은 제로인 ‘제로섬 게임’이다. 영화에서 Michael Burry가 CDS를 매입한 후에 기초자산인 CDO가 부실화되면서 CDS 가격이 폭등하여 수익률 +419%를 기록한다.6. Mark Baum과 그의 동료들이 마이애미 부동산시장을 조사한 내용을 설명하라마크바움의 동료들이 도심에서 45분 정도 떨어진 거리의 주택단지를 돌면서 조사는 시작되었다. 주택단지를 돌아보던 마크바움의 동료들은 대출을 집주인 개 이름으로 하고, 연체 통지서에 Sorry라 쓰고 도망간 이들 등을 보면서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통해 모기지가 적절한 평가를 통해 대출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직감하고, 더 조사를 시작하게 된다. 부동산 업체를 통해서 집을 둘러보면서 대화를 해보는데 부동산 업자는 집값이 너무 올라서 진정세에 든 것이라고 설명하며 집들의 가격은 계속해서 올랐다는 것만 어필한다. 하지만 마크바움은 그 상황에서 집을 팔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관찰하게 된다.마크바움과 그 동료들의 다음 조사는 모기지 브로커를 통해서 진행되었다. 마크바움은 모기지 브로커가능성을 축소하고, 일어나지 않을 거라 생각되는 옵션은 싼값에 판매되기 때문에, 제이미와 찰리가 틀렸을 때는 적게 잃고 옳을 때 크게 버는 점을 이용하여 4년 만에 자산을 3천만 달러까지 키운다. 브라운필드펀드는 더 큰 판에 참여하기 위해 ISDA가 필요했고, 은행들에 투자를 요청하러 가지만 자체 자금만 운용하여 3천만 달러를 만든 브라운필드펀드는 14억 7천만 달러가 부족하다고 이야기하며 거절당한다. 결국 큰 은행에서 일하던 벤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벤을 통해 ISDA에 참여, AA 스와프를 매입하고, 대부분을 USB에 8천만 달러에 매각하게 된다.ISDA는 스와프의 일반적인 거래 기준의 설정을 주목적으로 하는 스와프 딜러의 세계적인 협의체, 즉 국제 스와프 파생상품 협회를 말한다. ISDA의 결성과 기준설정은 법적 비용을 포함하여 거래 비용을 줄여 거래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였다. 영화에서는 ISDA계약을 하여야 투자자가 고수들의 판에 참가하여 아마추어는 참여할 수 없는 큰 거래를 할 수 있게 되며, ISDA 없이 큰손이 되겠다는 거는 자동차 경주에서 라마를 타는 격과 같다고 하였다.8.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미국증권화포럼의 양상을 간단히 설명하라. 감독기관인 증권거래위원회 직원의 관심사는 무엇인가?CDO의 가격이 하락하지 않자 브라운필드펀드와 마크바움은 라스베이거스에 개최된 미국 증권화 포럼을 갔는데, 도착한 제이미와 찰리는 은행관계자와 총을 쏘며 CDO의 기초자산에 대해 걱정하고 있냐고 물었지만, 일 이야기 하지 말라며, 제이미와 찰리를 데려온 것도 총알 비를 접대비로 사용하려고 했다고 한다. 다른 한편에서는 모기지의 위험성은 5%밖에 되지 않는다며 강연을 하고, 마크바움은 모기지의 위험성이 5%밖에 안 될 경우는 Zero라며 핀잔을 넣는다. 그리고 마크바움은 라스베이거스에서 메릴린치의 CDO 관리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 CDO 관리자에게 마크바움은 채무불이행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 좋은 상품이냐고 물어보지만, CDO 관리자는어지지 않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결국 월가의 붕괴가 다가왔음을 몸소 체험하며 브라운필드펀드는 스와프 매입에 마크바움은 전에 만난 CDO관리자의 상품을 공매도하기로 한다.9. 모기지 채무불이행은 증가하는데, CDO 가격은 하락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라. CDS를 판매한 은행과 신용평가기간(S&P)의 입장은 무엇일까?그 배경에는 대형은행들의 무지함이 있다고 했다. 은행들은 단순히 시장이 과열됐다고만 생각하며, 수익을 챙기는 것에만 신경을 썼고, S&P 등의 신용평가사들은 은행들이 경쟁사로 가는 것을 두려워하여 은행이 요구하는 등급을 주고 있었다. 즉 돈 받고 등급을 판 것이다. 또한, 증권거래위원회와 같이 증권과 자산시장을 감독해야 하는 기관은 조사 자체를 하지 않았다. 또한, 사람들은 지금 상황이 계속될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부동산 호황기에 주택의 가격상승이 계속해서 일어나니까 아무도 떨어질 것이란 생각을 하지 않았다. 따라서 채무불이행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었지만, CDO의 가격이 더 올라가기만 하는 기현상이 발생했다.10. 2008.03.04. Mark Baum이 연설하는 동안 베어스턴스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나?영화에서 2008.03.14.일 마크바움이 연설하는 동안 베어스턴스의 주가를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었고, 휴대폰의 새로 고침을 누를 때마다 주가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국 연설이 끝날 때까지 38%의 주가 하락을 가져왔고, 그 뒤에는 베어스턴스와 컨트리와이드가 무너졌고, 이어서 리먼 브러더스까지 무너졌다는 장면으로 이어진다.현실에서는 2008년 3월 14일은 아니지만, 베어스턴스가 유동성 부족 사태에 빠졌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거래를 끊거나 베어스턴스의 주식을 매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3대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베어스턴스가 보유하고 있는 모기지 채권 163개의 신용등급을 하향하겠다고 발표하자, 사람들은 유동성 부족 사태가 사실이라고 믿고, 베어스턴스의 주식 매도와 현금인출이 가속화 되었다. 결국 12일 베어스턴스의 된다.
    경영/경제| 2020.11.28| 9페이지| 1,500원| 조회(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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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재무론 국가부도의날 감상문 및 팩트체크
    영화 국가부도의 날 줄거리 요약동남아에서 시작된 경제 위기가 홍콩을 거쳐 한국으로 올 것을 예견한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한시연이 이 사실을 보고하면서 영화는 시작한다. 한시연 팀장이 계산한 국가 부도까지 남은 기간은 1주일, 정부는 이에 따라 비공개 대책팀을 꾸리게 된다.한편 윤정학은 세계 곳곳에서 감지되는 위기 신호를 포착하고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국가 부도 위기에 투자하는 역 배팅을 결심하게 된다. 윤정학은 자신만의 사무실을 구해서 자신을 지지하던 투자자들을 모아 프리젠테이션을 하지만, 투자자들은 국가 부도에 배팅하는 것을 미친 짓이라고 생각한다. 그 많은 투자자는 윤정학을 믿지 못하고 떠나가지만, 단 두 사람, 노신사와 오렌지만이 윤정학과 함께 하고자 한다. 윤정학은 노신사를 반가워했지만, 오렌지는 저리 가라고 했었는데, 오렌지의 통장을 보고 결국 오렌지도 함께하기로 한다.또 다른 한편에서는 공장을 운영하는 갑수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갑수는 성실하게 공장을 운영하며, 가정을 책임지고 있고, 직원들과 동료를 생각하는 사장이다. 어느 날 이 부장이 찾아와 엄청난 양의 발주를 요청한다. 옆에 있는 동료인 영범은 얼른 계약서에 도장을 찍자고 좋은 기회라고 계약을 부추기지만, 갑수는 현금이 아닌 어음으로 받는 대금이 찜찜하기만 하다. 하지만 영범의 부추김과 혼자만의 생각 끝에 결국 어음을 받고 계약을 성사시킨다.다시 국가 부도 대책팀으로 돌아와서 한 팀장은 재정국 차관과 새 경제수석과 함께 회의를 진행하게 되는데, 한 팀장은 빨리 국민들에게 알려서 건실한 중소기업만이라도 살리자고 하지만, 재정국 차관은 반대하며, 알리면 누워서 침을 뱉는 격 밖에 되지 못한다며 새 경제수석과 전 경제수석을 설득하게 된다. 결국 전 경제수석은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하게 된다. 그렇게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에서 한 팀장은 외국 자본에서 돈을 빌리는 방법을 사용하여, 급한 불을 끄려고 하지만 이상하게도 재정국 차관은 IMF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한다. 이에 한 팀장은 IMF에서 도움을국가 부도와 IMF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에 올인하게 된다. 그 와중에 노신사는 국가에서 절대 국가 부도는 아니며, IMF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는 새 경제수석이 나오는 방송을 보고 불안해하지만, 윤정학은 이유를 들어가며, 국가는 절대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공개하지도 않을 거다”라고 하며, “속지 않아”를 속삭인다..또 다른 곳에서는 갑수가, 얼마 전 계약했던 백화점의 파산 소식을 듣게 된다. 갑수는 백화점을 찾아갔지만, 많은 사람이 찾아와서 박 부장을 찾고 있었고, 갑수는 한쪽에서 도망가는 박 부장에게 달려가 보지만, 박 부장은 울며, 꼭 갚도록 하겠다는 이야기만 한다. 한편 갑수와 영범은 재료 대금을 지불할 방법을 생각해 보지만 답이 없었고, 거래처 사장님이 찾아와 죄송하다고 말하지만, 거래처 사장님은 웃으며, 위로의 말을 남기고 간다. 결국 영범과 갑수는 집을 팔고, 영범은 시댁 식구들을 상대로 보증을 서서 재료 대금을 받으려 했지만, 원화 대비 달러의 가치가 계속해서 상승하면서 결국에는 갚지는 못하고 영범은 감옥으로 가서 시댁 식구들 어떡하냐며 울음을 터트린다. 갑수는 답이 없음을 인지하고 절망하며, 목숨을 끊을까 생각도 하지만, 자신 자식들의 방을 보며 결국 자살은 하지 않는다.한편 IMF 협상장에서는 한 팀장을 포함한 비공개 대책팀과 IMF팀 및 총재와 협상을 하게 되는데, IMF 총리는 한국에서 종합금융사라는 이름으로 운영 중인 11개 업체를 부도처리 하는 것을 선결 조건으로 시작하자고 이야기한다. 그에 한 팀장은 거기서 대출을 받은 수많은 기업과 서민들이 있는데, 부실 종금사 부도 처리는 2금융권에서 돈을 빌리는 중소기업과 서민들을 국가가 도산시키는 꼴이라고 이야기한다. 이에 IMF 총리는 그렇다면 아쉽지만 6가지 협상안 중 단 한 가지도 함께 이야기할 수 없다고 말하며, 압박을 가한다. 그렇게 선결 조건을 수락하게 되고, IMF 총리는 한국의 약 2배의 금리 인상, 자본시장의 개방 등을 들지만, 한 팀장은 IMF의 설립 목적에사항을 만들자고 한다. 계속해서 협상을 준비하던 한 팀장은 미국의 재무부 장관이 IMF와 함께 협상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협상장에서 이를 이야기하지만, 결국 IMF 총리는 협상인지 한 팀장을 내보내는 것인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고, 결국 쫓겨나게 된다. 한 팀장과 팀원들은 마지막 수단으로 자료를 준비해 기자회견을 열어 채무불이행을 통해 미국을 압박하려 했지만, 그 어떠한 언론도 한 팀장과 팀원들의 기자회견 내용을 알리지 않았다. 좌절하며 내려가는 한 팀장 앞에 또 다른 사람이 나타났으니 그는 바로 갑수였다. 갑수는 한 팀장의 오빠였고, 오빠는 처절하게 여동생에게 대출받을 수 있는 곳을 알려달라고 청한다.결국 1997년 12월 3일, 한국 측 대표가 IMF 협상안에 최종 서명하여 IMF의 관리 체제가 시작되었고, 한국은 이듬해부터 실업자 수 130만 명, 자살률 전년 대비 42% 증가 하는 국가가 되었다. 국민들은 금 모으기 운동으로 나라 경제를 살리고 했으나, 그 모인 금 22억 달라는 기업들의 부채를 갚는데 사용되었다.시간이 지나 20년 후, 윤정학은 투자의 대가로 불리며, JH 홀딩스의 대표가 되었고, 김찬수 경제수석과 그 잔당들은 대기업의 지원을 받아 투자회사의 CEO가 된다. 정이 많고, 함께 더불어 살던 갑수는 자식에게 누구도 믿지 말고 자식만 믿으라고 말하며, 외국인 직원들을 도구 취급하는 사람으로 몰락했으며, 대한민국은 가게 부채가 늘어나 폭팔직전의 상황에 이르게 된다. 그렇게 기획재정부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한팀장을 찾아가 한국의 금융을 살리는데 함께 해달라고 이야기한다. 그에 한팀장은 “나는 팀으로 일해요”라며 수락한다. 한팀장은 위기는 반복되며, 끊임없이 의심하고, 지켜봐야 한다며 영화는 끝을 맺게 된다.팩트 체크첫번째 팩트 체크의 첫 번 째는 영화가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1997년 외환위기 때 김영삼 정부는 국민들에게 “국가부도 사태는 없다”고 속이고 IMF와 비밀 협상을 했는가이다. 이것은 진실로 밝혀졌다. 정부는 IMF와 협의 중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이미 신청이 결정됐다는 사실은 인수인계 받지 못했다고 증언했다.두 번째 팩트 체크는 미국정부가 IMF를 배후조정하여 가혹한 구제금융조건을 한국에 강요했으며, 미국의 장관과 함께 호텔에서 거주하며 협상에 관여했는가이다. 이부분도 사실로 밝혀졌다. 국제통화기금(IMF)총재는 후보추천은 EU(유럽연합)이 행사하지만, IMF 최대지분 의결권을 가진 미국정보가 사실상 승인권(비토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미국 정부의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영화에서 미국정부의 IMF 배후는 진실이지만, 영화에서는 IMF의 지배구조에 대한 설명은 없이 나쁜 거래만 있었다라는 듯한 내용만 전달한 것은 좀 아쉽다.세 번째 팩트 체크는 실제로 영화에서 나오는 관료들의 직책과 조직 이름이 사실인가 이다. 영화에서는 한국은행에 통화정책팀장(한시연)이라는 직무가 나오지만 그런직무는 없었고, 한국은행에서 여성팀장은 몇 년 후에나 등장하였고, 당시 영화에서 등장하는 통화정책팀장이라는 직무는 당시 외환업무를 담당한 국제부장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있다.네 번째 팩트 체크는 한국은행이 정확히 불안한 징후를 포착하여 보고했는가이다. 영화에서 한팀장은 정확이 1주일 정도 후에 국가부도사태가 발생한다고 이야기하며 영화는 시작한다. 현실에서 한국은행은 1997년 3월 26일자 보고서부터 시작해 여러 차례 위험을 경고했다고 주장했다. 심각성이 구체적으로 부각된 보고서는 IMF행이 결정되기 약 한 달 전인 10월 27일자로 알려졌다. 하지만 한국은행 관계자는 1997년 초부터 불안한 징후를 파악했지만, 연구기관이 아닌 국가 경제에 책임을 가진 기관으로서 그것이 외환위기로 이어질 것이라고 선명하게 주장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다섯 번째 팩트 체크는 재정국이 IMF 구제금융을 받기위해 한국은행 직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진행하였는가 이다. 실제로는 정 반대라고 알려져있다. 당시에 재경원 관료들은 IMF행을 최대한 미루려고 했고, 다른 대안들을 모두 써보고 난뒤에 가하려고 했다고 한다.여섯 번째 팩트 체크는 한국은행 직원이 IMF로 가기 전에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하고, 일본 정부에서 달러를 빌려오자는 아이디어를 제시 한 것이 사실인가이다. 실제로 IMF 구제금융을 신청하기 전에 두 방법 모두 정부에서 추진했던 것들이지만, 영화와 다른 점은 한국은행이 아닌 재경원의 아이디어였다는 점이다. IMF 구제금융 가능성을 정부의 고위 관료들이 검토하기 시작했던 1997년 11월 초에 재경원 실무진이 100억달러 규모의 ABS를 발행하여 성사되면 IMF의 도움 없이도 위기를 넘길 수 있다는 계산을 내놓았다. 일본에서 달러를 빌려오자는 아이디어도 재경원에서 나왔으나 김영삼 대통령 당시 한일관계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고, 요청은 했으나 거절당했다.일곱 번째 팩트체크는 IMF구제금융 때 대우그룹이 위험했는가이다. 영화에서 보면 한국의 100대 기업 리스트에 빨간 줄을 그으며 결국 대우그롭도 빨간 줄을 피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장면은 진실이 아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대우그룹은 위기의 징조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IMF 구제금융 신청 이후에 쌍용자동차를 인수하는 등 몸집을 불리면서 위기가 커졌다. 대우그룹이 위험에 빠진건 분식회계, 과대부채, 횡령 같은 문제들이 줄줄이 나오면서 흔들렸던, 1999년의 일이다. IMF 외환위기 당시에도 대우그룹의 재무구조는 위태로운 상황이었다고는 할 수 있다. 외환위기 이후 은행들이 거액의 대출을 꼼꼼하게 검토후 대출 심사에 임하면서 대우그룹의 부실이 들어났다. 1997년 11월에는 그 누구도 대우가 위험하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여덟 번째 팩트체크는 한국은행의 국가 부도 가능성을 언급한 비밀보고서가 진짜 있는가이다. 영화에서 보면 한시현 팀장이 쓴 국가부도 가능성을 언급한 비밀보고서를 보고 한국은행 총재가 청와대 경제수석을 찾아가며 영화가 시작한다. 이 장면은 진실로 밝혀졌다. 한국은행의 보고서 중 하나인 ‘외환유동성 사정과 대것이다.
    독후감/창작| 2020.11.28| 5페이지| 1,500원| 조회(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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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적자원관리, 대학에서의 경력개발과 직장에서의 경력개발
    인적자원관리대학에서의 경력개발과 직장에서 경력개발과목명 :인적자원관리교수님 :분 반 :01학 과 :경 영 학 과학 번 :이 름 :제출일 :2019년 12월 04일목차Ⅰ. 경력 개발이란?Ⅱ. 현재의 경력1. 학력2. 성적3. 활동 사항3.자격(수료) 사항4. 수상 내역Ⅲ. 대학에서의 경력개발※ 경력목표1. 성적 유지 5. 봉사2. 어학 성적 6. NCS3. 자격증 7. 면접4. 해외경험 8. 그 외Ⅳ. 직장에서의 경력개발※ 경력목표ⅰ. 입사 직후1. 영업능력 ( 금융상품 판매 및 가입)2. 대인관계 능력 ( 고객과의 대화, 특히 어르신들과의 대화)3. 회계 능력4. 금융 상품 전문 지식5. 농협 연계 상품 및 서비스에 관한 지식ⅱ. 계장정도의 직급에서1. 능숙한 영업능력2. 설득력, 구술능력3. 대인관계 능력4. 외국어 능력ⅲ. 과장정도의 직급에서1. 전반적인 경영능력2. 직원 관리능력3. 의사결정 능력Ⅴ. 경력 개발 계획을 세우면서 느낀 점Ⅰ. 경력 개발이란?경력 개발이란, 경력(經歷)과 개발(開發)의 합성어로 개인적인 경력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경력 계획을 수립하여 조직의 욕구와 개인의 욕구가 합치될 수 있도록 경력을 개발하는 활동을 의미한다.Ⅱ. 현재의 경력대학에서 경력개발을 계획하기 전, 현재의 경력사항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경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경력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현재의 경력을 살펴봄으로써 부족한 점과 필요한 점, 앞으로의 계획에 참고할 수 있다. 현재의 경력 사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학력학교전공졸업구분졸업(예정) 일자와동 초등학교졸업2008년 2월회덕 중학교졸업2011년 2월동아마이스터 고등학교전자과졸업2014년 2월대전대학교경영학과재학2021년 8월2. 성적학기성적학기성적전체 평균 성적1학년 1학기4.43/4.51학년2학기4.5/4.54.45/4.52학년 1학기4.5/4.52학년2학기4.32/4.5어학 : 없음3. 활동 사항기관내용기간GS25 대전 성남점아르바이트2014년 6월 ~ 2014년 7월대전대학교 방11년 12월 22일TPM, 5S활동 교육수료증북큐슈 국제기술협력협회2012년 5월 21일반도체 장비 과정수료증한국기술교육대학교2013년 1월 18일MS워드 2007 내가 파워유저!수료증삼성SDS멀티캠퍼스2013년 2월 8일엑셀 2007 100%활용하기자격증삼성SDS멀티캠퍼스2013년 2월 8일직장적응 성공 길잡이 캠프수료증(주)세계인재개발원2013년 7월 12일전자기기기능사자격증고용노동부2013년 08월 21일커피 바리스타자격증한국능력교육개발원2015년 04월 28일심리상담사 2급자격증한국인재육성개발원자격검정운영위원회2015년 07월 07일전산회계 2급자격증한국세무사회2015년 9월 03일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자격증국사편찬위원회2017년 11월 14일4. 수상 내역내 용상발 급 주 체발급 일자6년 개근상개근상와동초등학교 교장2008년 2월 21일제 7회 전기사랑마라톤 10km완주한국전기신문사장2010년 4월 10일3년 개근상개근상회덕중학교 교장2011년 2월 11일제 6회 대전 통일마라톤 대회 (6.15km)완주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2011년 5월 28일교내 디지털 사진 공모전장려상고등학교장2011년 10월 28일2012 교내 창의력 경진대회금상(1위)등학교장2012년 04월 23일3년 개근상개근상등학교장2014년 2월 6일학업성적 우수 장학증서장학증서농협협동조합2015년 5월 7일프리젠테이션 대회장려상총장2015년 12월 9일성적우수 장학증서장학증서산림조합장2016년 2월 22일우리학과 홍보동영상 콘테스트입상학교 총장2016년 6월 14일표창장표창장지방병무청장2018년 9월 27일Ⅲ. 대학에서의 경력개발대학을 다니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취직을 목표로 공부하듯, 나도 취직을 내 대학에서의 경력 목표로 설정하였다. 그중 지역농협을 목표로 나의 경력을 쌓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경력 목표 : 지역 농협 취직하기- 지역 농협 합격자의 스펙은 평균적으로 이렇다.학점토익토익스피킹오픽외국어3.58/4.5747점Lv 6IM21자격증해외경험수상 내역봉사인턴2.7세울 수 있다.? 2019년 12월 23일 ~ 2020년 2월 29일 : 토익 목표 성적 400점방법 : 해커스 토익 인터넷 강의 (기초) 500점 목표반 수강토익 보카 하루에 40개씩 외우기 40 x 69 = 2760개? 2020년 3월 ~ 2020년 6월 : 토익 목표 성적 600점방법 : 학교 토익 프로그램 수강 및 학습학교 토익 프로그램 수강하면서 따로 하루에 1시간씩 공부하기[ 학기 중인 관계로 전공학습과 병행 ]? 2020년 7월 ~ 2020년 9월 : 영어 의사소통 능력 상승, 해외경험 쌓기방법 : 학교에서 실시하는 글로벌인사이트 프로그램 참여 [호주]참여 목표 : 외국인과 대화하면서, 외국 대학에서 수업을 들으며 영어 소통 능력 향상 및 문화 체험, 글로벌 마인드 키우기.? 2020년 9월 ~ 2020년 12월 : 토익 목표 성적 750점방법 : 홍샘 토익, 시사 어학원 등 토익 전문업체에서 토익 기술 수강하루에 2시간씩 토익 공부[4학년이라 시간적 여유가 있을듯 하다.]3. 자격증 : 자격증의 경우 취득은 여러개 하였지만, 농협에서의 직무와 관련있는 것은 2~3개 뿐이다. 따라서 가장 빨리 취득할 수 있는 엑셀과 컴활 자격증을 먼저 취득하고, 다음에 전산회계 자격증을 1급으로 올리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2019년 12월 23일 ~ 2020년 2월 29일 : 컴퓨터 활용능력 1급 필기 합격 목표방법 : 컴퓨터 활용능력 1급 인터넷 강의 들으며 독학? 2020년 7월 ~ 2020년 9월 : 컴퓨터 활용능력 1급 실기 합격목표방법 : 독학 혹은 학원등록 (글로벌인사이트 합격 여부에 따라 달라짐)시험까지 보는 것을 목표로함.? 2020년 9월 ~ 2020년 12월 : ITQ엑셀 자격증 취득방법 : 인터넷 강의와 독학, 엑셀자격증은 쉬운편에 속하기 때문에 하루에 한시간씩 투자해서 기말고사 끝나고 시험을 볼 예정이다.4. 해외경험 : 해외경험은 학교에서 제공하는 글로벌인사이트를 통해 호주로 다녀올 계획이다. 예상 실행 기간은 (2020년 7월 ~ 있는 기회가 있다. 아버지 친구분께서는 지역농협에 지점장을 하시고 계시며, 면접에 대해 언제든지 여쭈어보라고 하셨다.8. 그 외 : 그 외에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지역농협의 경우, 모집 기간에 매우 짧거나 갑자기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과, 조합원들에게 그러한 정보가 더 있다는 점이다. 조합원들이 정보가 빠른 것은 아버지, 어머니가 지역농협의 조합원이시기 때문에 괜찮으나 관건은 짧은 모집 순간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될 것 같다.이렇게 경력 계획을 달성하면 경력목표인 지역농협에 취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대학에서의 경려개발은 종료가 되고, 새로운 직장에서의 경력개발이 시작된다.Ⅳ. 직장에서의 경력개발지역 농협에서의 나의 경력 목표는 지점장까지 빠르게 가는 것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지점장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지점장까지 가기 위해 각 단계별로 나누어 계획하고자 한다.※ 경력 목표 : 지점장으로 빠르게 승진하기ⅰ. 입사 직후지역 농협에 취직을 하게 되면, 창구에서 은행 상품 판매 및 금융 서비스의 일을 하게 된다. 이 때 필요한 능력은 다음과 같다.① 영업능력 ( 금융상품 판매 및 가입)② 대인관계 능력 ( 고객과의 대화, 특히 어르신들과의 대화)③ 회계 능력④ 금융 상품 전문 지식⑤ 농협 연계 상품 및 서비스에 관한 지식1. 영업능력 : 영업을 하는 방법은 상품에 따라 직장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영업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으로는 평균 이상의 성과를 내는 선배에게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성과가 좋은 선배나 직원을 모토로 정하고, 배우고 연구하여 성과를 올리는 방법을 터득해야 할 것이다.2. 대인관계 능력 ( 고객과의 대화, 특히 어르신들과의 대화)은행이라는 직장 특성상 고객과의 소통이 중요하고, 넓은 대인관계가 중요하다. 은행에 근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제일 어려운 점이 ‘사람과 소통하는 것, 특히 어르신들과 대화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하였다. 따라서 어르신들과 대화하는 방법면 직원이 금융상품을 이해하지 못하고, 실적만 올리려고 하다 보니, 결국 은행 자체의 이미지만 추락하게 되었다. 또한 법적 책임도 생길 수도 있다. 따라서 금융상품을 잘 이해하고, 경제적인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고객에게 추천 및 설명을 제대로 하여 그 고객이 만족하게 된다면, 나의 단골 고객으로 만들어 나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방법 : 경제신문 구독, 경제 책 읽기, 『증권 시장론』, 『증권 투자론』 등을 통한 증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가지기, 은행의 금융상품에 대한 주요 사례 찾아보기 등5. 농협 연계 상품 및 서비스에 관한 지식 : 농협은 금융상품 외 하나로마트, 비료, 농자재 등의 상품 또한 함께 판매, 협력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고객의 질문에 대비해 농업에 관한 지식을 쌓아 두는 것도 좋다.방법 : 농사짓는 분들께 여쭈어보기(농작물 시기, 필요 물품, 유통과정 및 자금의 회수 등 ), 농사 관련 서적 살펴보기, 물품 관련 책자 살펴보기 등ⅱ. 계장정도의 직급에서금융 업무 초반기에는 지인과 친인척에게 금융 상품 가입을 부탁해 실적을 올리는 것이 주된 성과 달성 방법이다. 하지만 주임 정도의 직급이 될 연차가 되면, 이제는 앞에서 말한 방법으로는 성과를 올릴 수 없게 된다. 따라서 대인관계의 폭을 넓혀야 하며, 전혀 모르는 상대에게도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설득력을 가져야 한다. 또한 타깃 고객의 층을 넓혀야 하기에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영업을 할 수도 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능력들이 필요하게 된다.① 능숙한 영업능력② 설득력, 구술능력③ 대인관계 능력④ 외국어 능력1. 능숙한 영업능력 : 능숙한 영업능력을 위해서는 경험이 가장 중요하며, 영업에 관한 특강, 금융영업 전문가 과정 등을 부가적으로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따라서 금융상품을 팔면서 느낀 점이나 새로 생각난 아이디어를 적어놓았다 연구하는 과정들이 중요하다.3. 설득력, 구술능력 : 『고객을 설득하는 대화기술』등의 영업 대화기술 서적과 전문적인 스피치 기술 등의 서
    경영/경제| 2020.02.13| 11페이지| 1,000원| 조회(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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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권시장론, 사모펀드 의 이해와 우리나라 Private Equity Fund, PEF 사례분석 리포트
    사모펀드 의 이해와우리나라 Private Equity Fund, PEF 사례분석 리포트과목명 :증 권 시 장 론교수님 :분 반 :02학 과 :경 영 학 과학 번 :이 름 :제출일 :2019년 11월 20일목차Ⅰ. 사모펀드를 알기 전 나의 생각Ⅱ. 사모 펀드란?Ⅲ. 사모 펀드의 운용과 특징Ⅳ. 국외에서의 사모펀드Ⅴ. 국내에서의 사모펀드Ⅵ. PEF 펀드란?Ⅶ. PDF의 분류Ⅷ. 사모펀드의 관련 사례ⅰ. 사례 1) 코링크PE, 조국 사모펀드 사태- 조국 사모펀드에 대한 시사점ⅱ. 사례2) 독일 국채 10년물 금리연계 DLF, 원금손실 사태- 독일 국채 10년 물 금리 연계 DLF, 원금손실 사태에 대한 시사점ⅲ. 사례3) 토종 사모펀드의 활약, 사모펀드전문 업체 글랜우드PE- 사모펀드전문 업체 글랜우드PE 시사점Ⅸ. 사례를 통해 느낀 점Ⅹ. 마지막 정리Ⅰ. 사모펀드를 알기 전 나의 생각처음에 사모펀드에 대해듣게 된 것은 뉴스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조국 법무부장관에 관한 이야기였다. 뉴스에서 조국 장관이 사모펀드 때문에 검찰에서 받고 등의 모습을 보고 나는 ‘사모펀드는 불법적인 것이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조현래 교수님의 증권투자 이해를 듣다 보니 사모펀드는 합법적인 것이고, 다만 문제가 되는 건 조국 법무부장관이 공직자이기 때문에 혹은 사모펀드를 통한 편법의 가능성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Ⅱ. 사모 펀드란?사적으로 모집한 펀드의 줄임말로,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주식·채권 등에 운용하는 펀드를 말하며, ‘투자 신탁업 법’에서는 100인 이하, ‘증권투자회사법’에서는 50인 미만의 특정한 소수로부터 자금을 모아 운용하는 펀드로 정의하고 있다.이러한 사모펀드는 투자대상이나 차입금 한도 등의 규제를 대폭 완화하여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전문 투자형인 ‘헤지펀드’와 회사 경영에 직접 참여하거나 경영·재무 자문 등을 통하여 기업의 가치를 높이려는 경영참여형 펀드인 PEF로 나뉜다. PEF의 법적 용어는 ‘사모투자 전문회사’이며, 기업 주식을 되파는 전략을 취한다. 사모펀드는 금융기관이 관리하는 일반 펀드와 다르게 ‘사인私人(↔공인) 간 계약’의 형태로 이루어지며, 금융 감독기관의 감시를 받지 않고, 운용에 제한이 없는 만큼 자유로운 운용이 가능하다.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사모펀드는 투자대상, 투자 비중 등에 제한이 없어 주식, 채권, 부동산, 원자재 등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부실 및 한계, 또는 비효율적인 기업의 경영권을 확보한 뒤 구조조정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되파는 형태로 고수익을 올리는 바이아웃(bayout) 투자에 사용된다. 또한 이러한 이점 때문에 재벌들의 계열 지원, 내부자금 이동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검은 자금의 이동에도 사모펀드가 활용될 수 있다.Ⅳ. 국외에서의 사모펀드미국 등의 국가에서 일반 대중을 상대로 발행되어 투자회사법이 적용되는 펀드는 ‘공모 펀드’로 인식되는 반면에 ‘공모 펀드’와 대칭되는 개념으로 ‘사모펀드’가 발전되었다. 실무적으로 펀드 운용 형태에 따라 유동성이 낮은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PEF와 유동성이 높은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헤지펀드로 사모펀드를 구분되어 성장했다. 실제로 이러한 구분은 실무적·운영상의 구분일 뿐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법적으로 구분하여 규제하지 않는다.Ⅴ. 국내에서의 사모펀드우리나라에 사모펀드가 허용된 것은 1998년으로, 투신업법 개정을 통해 허용됐지만 그 당시에는 세부 시행세칙과 표준 약관이 마련되지 않아서 투신업계는 제대로 사모펀드 설정 준비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다 정부가 1999년 9월 금융시장 불안 대책의 일환으로 사모펀드를 허용시켰다. 이 당시에는 기대 수익이 높은 주식형은 배제되고 공사채 형만 허용되었고, 2000년 7월이 돼서는 기업 자금 사정 원활화를 위한 주식형 사모펀드가 허용되었다. 이후 2001년 3월에는 M&A 사모펀드 설립 허용과 M&A 사모펀드의 의결권 제한 폐지 등을 통하여 적대적 M&A까지 가능한 M&A 사모펀드가 가능해졌다. 2004년에 간접투자자산운용법 개정에드를 의미하며, 때로는 사모투자 전문회사를 말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경우는 PE(Private Equity)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특정 기업의 주식을 대량 인수해 경영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업가치를 높여 되팔아 수익을 남기는 펀드이다. 사모펀드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PEF을 미국 등과 같은 국가는 해지펀드를 이야기한다.Ⅶ. PDF의 분류PDF는 운용 방법에 따라 Buy-out 펀드, Mezzanine 펀드, Venture capital 펀드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Buy-out 펀드는 투자대상 기업의 지분이나 핵심 자산의 매수를 통해 경영권을 확보하고 기업 가치를 증대시킨 후 동 지분이나 자산을 매각하여 고수익을 실현하는 것으로 국내 도입된 PEF는 대부분 Buy-out 펀드에 해당한다. Mezzanine 펀드는 투자대상 기업의 부채나 자본을 인수하여 자본구조의 개선 또는 기타 방법을 통해 수익을 추구하는 방법이고, Ventrue capital 펀드는 고도의 기술력과 장래성이 있는 기업의 주식이나 주식 연계 증권을 인수하는 것을 말한다.Ⅷ. 사모펀드의 관련 사례ⅰ. 사례 1) 코링크PE, 조국 사모펀드 사태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사모펀드 사례로 이제는 사퇴한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과 아들, 딸이 약 10억원을 토자한 사모펀드인 코링크PE의 블루코어밸류업1호의 실체가 모호하게 되면서 그에 따른 문제의 소지가 여럿 제기되었고, 그에 따라 이슈가된 논란(사건)이다. 코링크PE는 2016년 2월에 ‘익성’이라는 벤처기업이 지출한 시드머니(약1억원)로 창립되었고, 2016년 3월 조범동(조국 5촌 조카)가 추가자금을 넣어 유상증자를 하였다. ‘익성’은 현대자동차에 납품하는 1차 벤처 기업으로 상장을 시도하다 상장에 실패하면서 우회상장의 목적으로 사모펀드를 활용하기 위해 코링크PE를 설립한다.대부분의 일반인들은 뉴스를 접하면서 “조국과 정경심교수가 사모펀드 어쩌고 저쩌고”하는 이야기를 듣지만 사실 사모펀드에 대해서도 모르겠고 상장이나 여러 가지 용어를 몰라국 사태에서 살펴보아야할 논재는 정경심 교수가 조카에게 5억원의 돈을 빌려준 것인지 차명으로 투자한 것인지에 있다. 하나씩 살펴보자면, 이러하다.첫 번째로 언급되었던 가로등 관련 사업을 하는(관공서에 수주를 받아서 납품하는 회사) 웰스 CNT에서 시작된다. 조국 사모펀드의 자금이 웰스CNT로 넘어갔고 그 후 수주가 상승하여 회사가 성장했다는 의혹이었는데, 이는 청문회에서 거짓으로 판명 났다.두 번째로는 익성이 우회상장을 하기 위해 투자된 WFM에 있다. 우회상장은 상장의 복잡함과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 상장된 회사를 인수·합병함으로써 상장을 하는 방법으로 합법적인 방법이다. 여기서 문제가 되었던 것은 정경심교수가 자문료로 받은 1400만 원에 있었다. 하지만 이것은 자문료로 받았다는 자료가 전부 존재하고 동양대에도 신고가 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이제 남은 것은 2015년에 5촌 조카 ‘조범동’이라는 사람한테 정경심교수가 5억을 주고, 이 돈이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로 자금이 흘러가가 코링크PE의 유상증자의 일부에 이용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경심과 펀드는 사실상 한 몸이고 이 사모펀드를 움직이는 핵심 인물은 정경심이라는 주장으로 따라서 조국도 연관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이다. 결국 이 사건의 핵심은 정경심교수가 차명으로 투자한 것인지, 조카에게 사업명목으로 돈을 빌려준 것이냐의 문제이다. 즉, 전자처럼 차명으로 투자한 것이라면 문제가 되는 것이고, 후자처럼 돈을 빌려준 것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현재까지 나온 자료로는 정경심교수가 5억을 빌려준 것에 대해 이자도 받았고, 차용증도 존재하여 문서적으로는 문제가 없다. 또한 2018년에 5억을 상환도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정경심 교수가 5억을 조카에게 빌려준 것으로 흘러가고 있다. 즉 5억의 목적을 검찰이 어떻게 결정 내리느냐를 지켜보면 될 것이다.조국 사모펀드에 대한 시사점사모펀드는 대부분의 자본주의 국가에서 합법적인 투자이다. 하지만 악용될 수 있는 루트도 여럿 존재하고, 여러 가지 수 없었기 때문이다.’라고 할 수 있다. 사모펀드에 대해 알고 있다면 수많은 뉴스 속에서 진실만을 찾아 볼 수 있는 시야가 생기는 사례였다.ⅱ. 사례2) 독일 국채 10년물 금리연계 DLF, 원금손실 사태DLF는 파생결합증권으로 주가 지수나 종목에 대한 주가뿐 아니라 이자율, 통화, 실물 자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해서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약정한 수익률을 지급하는 상품 형태를 말한다. 즉 사전에 수익률이 결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기초자산이 일정 구간을 벗어나지 않으면 수익률을 지급하고 그 구간을 벗어나면 원금손실을 보는 구조로 최근에 이슈가 되었던 독일 국채 10년 물 금리 연계 DLF 상품은 사모펀드 형태로 발행되었다. 때문에 1억 원 이상의 투자자들만 투자가 가능했다.독일 국채 10년 물 금리 연계 DLF의 손익구조를 살펴보면 위의 그림과 같은데, 10년물 독일국채의 만기시 금리가 -0.25%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다면 수익률을 지급을 하지만, -0.25% 이하로 내려가면 원금을 전액 다 잃을 수 있는 형태의 상품이었다. 10년만기 독일 국채는 0% 때를 횡보하며 -0.2%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문제가 되었던 이유는 대부분의 가입자들이 65세 정도로 고령자고, 파생상품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었다는 점과 은행 직원들이 수익성에 대해 설명은 했지만 원금손실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던 것에 있다. 즉 은행원들이 “손실이 한 번도 난 적이 없는 상품이에요.”라는 설명과 손실에 대한 설명 자체가 없었던 것이 문제가 되었던 것이다.독일 국채 10년 물 금리 연계 DLF, 원금손실 사태에 대한 시사점사실 모든 투자 상품에는 리스크가 존재하고 사모발행 상품은 더 큰 리스크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때문에 투자자들은 원금손실에 대한 정보를 잘 알아보고 투자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때문에 이번 독일 국채 10년 물 금리 연계 DLF, 원금손실 사태에는 1차적으로 투자자의 책임도 존재한다. 하지만 은행 측에서 실적을 채우기 위해 원금손실에 대해 설명하
    경영/경제| 2020.02.13| 8페이지| 1,000원| 조회(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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