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EEG)뇌의구조-대뇌표면은 대뇌세로틈새(대뇌종열)에 의해 정중선을 이루고 있다-중심고랑(중심구, Roland고랑)에 의해 이마엽(전두엽), 마루엽(두정엽)으로 나누어진다-가쪽고랑(외측구, Sylvius고랑)에 의해 이마엽, 관자엽(측두엽), 으로 나누어진다-이마엽(전두엽)은 중심고랑의 앞부분에 있다-마루엽(두정엽)은 중심고랑의 뒷부분에 있다-관자엽은 가쪽고랑(외측구, Syvius고랑)의 뒷부분에 있다-뒤통수엽(후두엽)은 중심고랑 아래의 뒷부분에 있다뇌줄기(뇌간, brainstem)-중간뇌, 다리뇌, 숨뇌(연수)로 구성되어 있다-해마는 기억과 관계있는 부위이다-대뇌와 척수의 전도로 역할을 한다-흥분의 중계소가 되어 운동, 감각 및 자율신경을 조절한다대뇌겉질 영역과 기능위치화-운동영역: 이마엽(전두엽)의 중심앞이랑(중심전회)-브로드만 4영역-몸감각영역: 마루엽(두정엽)의 중심뒤이랑(중심후회)-브로드만1,2,3영역-시각영역: 새발톱고랑(조거구)의 뒤통수엽(후두엽)-브로드만 1차시각영역:17,2차시각영역:19,20-청각영역: 가쪽고랑(외측구,Syvius고랑)의 관자옆(측두엽)-브로드만 41,42영역-대뇌겉질(대뇌피질): 감각, 운동, 사고, 창조, 감정연합기능 등 고도의 뇌기능을 담당하 며, 뇌로 들어오는 정보를 분석, 판단하는 중추기관대뇌겉질 영역과 기능 위치화-이마엽(전두엽): 사지의 자발운동 ? 브로드만 4영역, 운동성 언어중추 ? 브로드만44,45-뒤통수엽(후두엽): 시각중추 ? 브로드만 1차시각:17, 2차시각:18,19-관자엽(측두엽): 청각중추 ? 브로드만 41,42영역뇌줄기그물체(뇌간망상체)-의식수준을 조절하는 쟉용이 있다-흥분을 시상에 전하는 경로는 오름성뇌줄기그물체활성화계(ARAS) 이다-ARAS가 활동을 하면 각성상태로 되나 활동을 하지 않으면 수면상태로 된다-ARAS를 절단하면 수면상태로 되어 느린파(서파)가 되거나 전기자극하면 각성상태로 되어 빠른파(속 파)가 된다-각성과 수면에 가장 관계가 깊은 부위동기화(synchronization)-위-한 개의 신경세포와 그 신경섬유를 포함한 하나의 단위-신경돌기는 하나의 축삭과 여러 개의 가지돌기-축삭이 말이집에 싸여 있으면 말이집신경섬유, 싸여 있지 않으면 민말이집신경섬유연접(synapse)-신경과 신경, 신경과 근육, 신경과 분비기관 이음부(접합부분)의 총칭-신경세포나 수상돌기에 다른 신경섬유(축삭)의 연결부분-시냅스에서는 화학전달물질에 의해 흥분은 한쪽방향으로 전도-연접끝망울과 상대 뉴런이 만나는 곳-화학전달물질에 의해 흥분(acethycoline) 되거나 억제(GABA)신경섬유의 전도-말이집신경섬유는 절연체인 말이집을 뛰어넘는 도약전도를 한다-말이집신경섬유는 신경전도속도가 빠르다-말이집신경의 흥분전도속도는 120m/sec 이다-민말이집신경의 흥분전도속도는 1m/sec 이다-말이집신경섬유는 직경이 굵기 때문에 흥분전도가 빠르다시냅스후전위(postsynaptic potential, PSP)-탈분극에서는 흥분성시냅스후전위(EPSP)-과분극에서는 억제성시냅스후전위(IPSP)-흥분성시냅스에서는 흥분성 화학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이 분비되어 신경.근육이음부를 흥분-억제성시냅스에서는 억제성 화학전달물질인 GABA가 분비-탈분극 상태인 EPSP는 뉴런의 흥분성을 증가-과분극 상태인 IPSP는 뉴런의 흥분성을 억제-EPSP를 일으키는 시냅스는 흥분성시냅스-IPSP를 일으키는 시냅스는 억제성시냅스주파수(frequency) 옆으로-1초 동안 출현하는 율동적인 파의 횟수-단위는 ㎐ 또는 CPS로 표시-주파수는 1초를 주기로 나누면 구해진다-주파수와 주기는 역수(반비례) 관계-주파수=1/주기(초)x1000주기(period) 위아래-산과 산, 계곡과 계곡사이를 연결-단위는 m/sec로 표시-율동적인 파에서는 주기로 표현-주기(m/sec)=1/주파수(㎐)뇌파의 주파수 범위(0.5~60㎐ 범위)δ파(delta wave): 0.5~3㎐(가장 느리파)θ파(theta wave): 4~7㎐α파(alpha wave): 8~13㎐β파(beta wave): 14~40㎐γ파(gamma wav가 빠르나 지폭이 낮다-주기가 짧다-γ파는 가장 주파수가 빠르고 진폭이 낮다-개안이나 각성상태, 뇌의 활동이 촉진뇌파의 진폭(amplitude)-진폭은 보통 ㎶로 나타낸다.-교정곡선의 진폭은 50㎶/5mm(10㎶/1mm)-감도가 10㎶/1mm일 때, 70㎶의 전압이면 펜의 움직임은 7mm뇌파의 위상(phase)-뇌파간의 위치와 시간적 관계-기선에서 아래로 흔들리는 파형은 양성파-기선에서 위로 흔들리는 파형은 음성파-기선은 양성파와 음성파의 시간적 관계의 기준-동위상(위상동기)은 파형의 산과산, 계곡과 계곡이 일치하는 경우-역위상(위상역전)은 파형의 산과 계곡이 일치하여 파형의 방향이 반대로 되어 있는 경우-역위상은 쌍극유도에서 이상파의 초점부위를 추정하는 중요한 소견-위상차는 뇌파간의 위치와 시간적 관계에서 출현시간에 차이가 있는 경우10-20전극배치법(ten-twenty electrode system)-국제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전극부착방법-Cz을 기준으로 전극을 10,20%로 나누어 부착-전극은 좌우대칭이 되도록 배치-두피(활성전극)에 19개, 귓불(기준전극)에 2개 총 21개 전극부착-좌측은 홀수, 우측은 짝수로 표시-Z은 정중부에 해당하며 zero의 의미-Cz은 양쪽 귓바퀴앞점(이개전점)과 코뿌리점 및 뒤통수점을 잇는 교점-Cz을 가장 먼저 찾아 전극 부착위치를 정한다-Nasion은 코뿌리점(비근)-Inion은 뒤통수점(후두결절)-A1, A2는 좌우 귓불-신체접지는 이마극(전두극, Fpz)에 부착10-20전극배치법-머리둘레가 50cm이면 T3에서T5의 거리는 5cm-코뿌리점에서 뒤통수극까지 거리가 25cm이면 Fz에서 Cz거리는 5cm-양쪽 귓불이 연결한 거리가 30cm이면 C4에서 T4의 거리는 6cm-Fp1과 C3,F7과 Fz의 교차점에는 F3이 있다-Pz과 T6,C4와 O2의 교차점에는 P4가 있다Fp1, Fp2전극(frontal pole region)-Fp1은 좌측 이마극부위(전두극)-Fp2는 우측 이마극부위(전두극)-해부학적 부위는 이마엽()-C3는 좌측 중심부위(중심부)-C4는 우측 중심부위(중심부)-해부학적 부위는 몸감각영역 (브로드만- 1,2,3)-중심고랑(중심구,Roland고랑) 위에 위치_운동영역과 몸감각영역의 이상을 알 수 있다-수면 시 봉우리파(유파, hump)나 수면방추파(sleep spindle)가 잘 나타난다P3,P4전극(pariental region)-P3는 좌측 마루부위(두정부)-P4는 우측 마루부위(두정부)-해부학적 부위는 마루엽(두정엽)-마루연합영역이 있다-C3,C4전극 뒤쪽에 있다-α파는 뒤통수부위에 이어 마루부위에서도 잘 보인다O1,O2전극(occipital region)-O1은 좌측 뒤통수부위(후두부)-O2는 우측 뒤통수부위(후두부)-해부학적 부위는 시각영역(visual area ? 브로드만 17,18,19)-α율동이 가장 잘 나타난다-섬광자극에 의한 광구동반응이 잘 나타난다F7,F8,T3,T4,T5,T6전극-F7,F8은 좌우 앞관자부위(전측두부, anterior temporal region)로 이마엽 아래부분-T3,T4는 좌우 중간관자부위(중측두부, middle temporal region)-T5,T6는 좌우 뒤관자부위(후측두부, posterial temporal region)-T3,T4,T5,T6 전극에서는 관자근(측두근)에 의한 인공산물(근전도)이 혼입되기 쉽다-T3,T4전극에는 청각영역(auditory area)이 있는 부위로 베르니케(wernike)의 감각성언어중추가 있다전극기호와 부착부위에 대한 연결-Fz: 정중 이마부위(정중전두부, midlin frontal region)-Cz: 정중 중심부위(midline central region)-Pz: 정중 마루부위(midline pariental region)-Oz: 정중 뒤통수부위(midline occipital region)유도방법-활성전극, 유관전극, 탐사전극: 두피위에 부착하는 전극은 뇌파 활동이 있는 부위(19개)-비활성전극, 무관전극, 기준전극: 귓불에 부착하는 전극은 뇌파 활동이 없는 부위-진폭과 ㎶, G2가 ?5㎶이면 +15㎶,하향단극유도법(monopolar derivation,MP)-G1을 두피위(유관전극)에 G2를 귓불에 부착-활성전극과 비활성전극간의 전위차를 기록-활성전극 각 점의 전위분포를 아는 데 유용-G1에 입력한 활성전극의 전위만이 기록-보통 공통의 기준전극을 이용-기준전극을 귓불에 부착하므로 기준전극유도법(refernce derivation)이라고 한다-관자부위(측두부)병변에서는 기준전극이 활성화-기준전극이 활성화하면 두 전극간의 전위차는 작아진다-위상역전이 보이면 귓불전극의 활성화가 의심-관자부위에 가까운 귓불 전극이 활성화하면 반대쪽 귓불을 기준전극으로 사용단극유도법(MP)의 장점-활성전극 아래에 있는 뇌의 전위변동을 절대치에 가깝게 기록-활성전극 아래의 파형을 충실히 기록-대뇌 활동전위 전체의 위상관계를 파악하는데 유효-최대 진폭을 나타내는 부위에 초점이 있다-대뇌겉질 아래나 깊은부분(심부)의 이상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두피위에 광범위하게 출현하는 뇌파변화를 기록할 수 있다단극유도법(MP)의 단접-미세한 국소차나 초점을 확인하기 어렵다-교류 등 잡음이 혼입하기 쉽다-기준전극이 활성화할 염려가 있다-이상뇌파의 초점발견이 쉽지 않다쌍극유도법(bipolar derivation, BP)-G1,G2의 전극은 두피위의 두 활성전극간의 전위차를 기록-기준전극은 사용하지 않는다(진폭이 작음)-전위는 작으며 국소적으로 기록-위상역전(180°)은 이상뇌파의 발생부위를 추정하는데 중요-집점성 이상뇌파의 국소부위를 추정-연결쌍극유도는 이상파의 국재부위를 결정하기 좋으므로 가장 많이 이용쌍극유도의 장점-위상역전에 의한 이상뇌파의 초점부위를 알 수 있다-대뇌겉질(대뇌피질) 표면에 가까운 이상파의 대칭부위 및 근접부와의 비교가 쉽다-교류 등 인공산물의 혼입이 적다-기준전극이 활성화할 염려가 있다쌍극유도의 단점-파형이 휘어질 염려가 있다-진폭만으로는 초점 결정이 어렵다-전극거리의 정확성이 요구된다-정확한 파형이나 전위변동의 절대치를 기록하기에는 적당하지 않다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