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탐색하다 자기성찰적 서사글 쓰기내 인생을 바꾼, 혹은 내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한 가지를 떠올리고, 서사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한 편의 글을 완성하시오.【주의 사항】1. 내용을 대표하는 제목을 붙일 것2. 일화(사건)가 구체적으로 드러나도록 쓸 것3. 3단 구성을 취할 것나에게 집중하는 삶살기얼마 전 일이었다 여느때와 같이 내 일상은 똑같이 흘러가고 있었다. 가족들은 각각 서로 할 일을 찾아 외출하고 나는 집에서 혼자 과제를 하며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찰나 적막을깨는 전화 알림음 소리가 들렸다. 화면을 보니 과 동기 오빠의 전화였다. 무슨일인가 싶어 하던일을 멈추고 얼른 전화를 받았다. 말을 들어보니 전화한 목적은 교내에서 진행하는 대회를 함께 참여하지않겠냐는 제의였다. 크게 생각이 없었지만 듣다보니 솔깃해져 같이 해볼까 싶은 고민이 들었다. 그때 오빠가 말하길 이미 정해진 다른 인원도 있다고 했고 이어서 그들의 이름을 언급했다. 그들은 2명이었는데 나와 같은과 일원이었다. 한명은 같은 학번 한명은 복학생 이었다. 그 둘은 나와 그냥 아는 사이정도였다. 그래도 같이 무언가를 해본다는데에 필요한 것은 개개인의 열정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던 나는 같이 하자는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다. 내가 함께 하게 될지의 여부를 그둘은 알지 못한다는 것이 었다. 그렇지만 오빠는 괜찮다며 아마 그들도 괜찮아 할것이라며 물어보고 바로 좋은소식을 가져오겠다고 하였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소식이 없었다. 나는 이때 살짝 불안한 기운을 감지하였다. 답답한 나머지 나는 직접 오빠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보았다. 이미 부정적인 결과를 대충 예상하여 기분이 상했던 탓일까 나의 질문은 저돌적이게 나아갔다. 대답의 결과는 내 예상과 같았다. 아니 결과만 같았다. 그 대화속 내용은 예상치 못했다. 그들의 대답을 들어보니 나와 별로 친하지않아 함께 하기 부담스럽다는 말을 넘어 나를 매우 부정적이게 생각하고 있던것이었다. 그 대답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대충 “그 친구가 하는일 다 미심쩍다 뭔가 제대로 하는일이나 있나 싶다 지금까지 받은 성적도 단지 운이 아닌가 싶다 열심히 사는 척하는 친구다”라는 내용이었다. 이 말들에는 어떠한 근거도 없이 나를 폄하하는 말들만 담겨져있었다. 이 말들이 나에게 온 순간 꽤나 당황스러웠다. 원래 기대도 없던 사람들의 말이라며 나에겐 가치 없는 사람들, 가치 없는 말들이라며 잊자고 머리를 저어보았다. 하지만 이 말들은 시간이 갈수록 나를 좀먹어갔고 며칠 동안 계속 귀에 울리기 시작했고 내가 지금까지 한 노력들이 물거품이 되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이내 나는 하던 일들을 다 멈추고 멍한 상태로 머물렀다. 자존감이 뚝뚝 떨어지고 있는 나를 구원하고자 털어보려 계속해서 노력하였다. 그러나 도저히 혼자서는 벗어나지 못할 것 같았다.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나의 학교앱에 있는 소통 게시판에 나의 상황과 심정을 털어놓았다. 나의 긴 글을 읽어줄까 싶던 걱정과 달리 정말 많은 학생들이 성심성의껏 나의 힘듦에 공감해 주었고 나를 격려해 주었다. 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 “세상은 넓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면 내가 살던 거주 지역에서 조금만 멀리 떨어지더라도 내 주변의 인간관계가 확 달라지는걸 느끼듯이 너무 신경쓸 필요 없어. 들으면서 마음에 비수가 꽂히듯 화가나고 짜증나고 우울해지는건 누구나 똑같을거야. 다만 이후에 어떻게 대처를 하느냐에 따라서 그 과거의 기억이 추억으로 바뀌느냐, 아니면 트라우마로 남느냐 그 차이가 존재하겠지”. 이 말한마디를 보는순간 하루고 이틀이고 머릿속에 맴돌며 나를 괴롭히던 고통은 한순간에 사라졌다.이내 나는 나를 향한 생각들이 마구마구 떠오르기 시작했다. ‘살면서 나에게 올 많은 가치 없는 말들을 무시하며 살아갈줄 알아야해’‘어쩌면 저들에게 있어 나를향한 비판이란 모두가 남들보다 잘날려고 할 때 나에게서 살짝 못남을 발견해 물어뜯음으로서 그들에게 잠시나마 우월감의 기쁨을 주는것일지도 몰라 안타깝게 생각하자또한 나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다 헤아리는것도 시간이 부족하다 저런 말들에 시간을 투자하지 말자’그리고 한번뿐인 내인생 나 자신은 누군가의 비판들에 휘둘리며 살기엔 시간이 아깝다. 남들이 뭐라던 나의 가치는 내가 알아주면 되는거다.남 시선 신경쓰지 말자.나 자신을 사랑하자.
윤리적 판단이란 수많에 대해 상황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하는 것을 말하는데 윤리적 판단은 '결과론적 윤리'과 '의무론적 윤리'로 구분한다결과론적 윤리에는 윤리적 이기주의 와 공리주의라는 대표이론이 있다. 이들은 윤리적 판단에 있어서 기준이 다른 이론들이다 먼저 윤리적 이기주의는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사상이다 흔한 예로 기부같은 것들이 있다 만약 내가 살아가기에 모든것을 갖춘 풍족한 사람이라고 해보자. 그렇다면 그 풍족한것들로 먹고싶은것들을 먹던 여행을 하던 무엇이든지 할수있는다 더해서 굶주려 가는 사람들도 살릴수있다. 하지만 이는 타인의 이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서 일어날수있는 일이다. '윤리적 이기주의'는 말그대로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이러한 이타적인 생각을 하지않는다.다음으로는 윤리적 이기주의와 상반대는 이론인 '공리주의'가 있다 공리주의는 벤담이 창시한 사상으로 행위의 결과로 생기는 행복에 따라 그 행위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사상 말한다 즉, 나를 포함한 모두의 행복을 극대화 하는 행동을 바람직 하다고 생각하는 사상으로 윤리적 이기주의와 상반된다. 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이라는 주장에서 잘 드러난다. 공리주의를 볼수있는 대표적인예로 라이프 오브 파이어 라는 영화에 나온 상황이있다. 배가 파도에 뒤집혀 4명의 선원이 간신히 작은배에 올라타 살아남았다.배에는 아무것도 먹을것이 없고 오랫동안 기간이 지나자 이들은 심하게 고민에 빠지게 된다. 결국 그들은 "한명이 희생을 하자. 그리고 나머지 3명이 살수 있다" (-> 벤담의 양적쾌락 공리주의) 라는 의견이 나오게 되었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한명을 골라내게 되었다. 하지만 살인을 도저히 할수없다며 한명이 거부를 하게된다. 한명의 의견에 모두는 동의하게 되며 결국은 희생을 선택하지 않게된다. ( -> 밀의 질적쾌락 공리주의 입니다. 질적쾌락 = 정신적) 크게 구분지은 기준중 마지막으로 '의무론적 윤리'가 있다.의무론적 윤리는 인간이 언제 어디서나 지켜야 할 행위의 근본원칙에 주목하는 윤리를 말한다. 즉, 의로운 삶, 합리적 이성에 대한 신뢰, 공정한 절차, 정당한 원칙 등을 중시하는 사상이다.이에 대한 예로역무원에 대한 사례가 있다. 역무원은 역의 높은다리 위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이다.역무원은 높은 다리 위에서 열차가 고장났다는 신호를 받았다. 따라서 이 열차의 기관사가 역무원에게 신호를 보내게된다. 열차 브레이크가 고장 났으니 열차를 멈추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한다. 이 열차가 이대로 직진을 하게 되면 선로에서 일하는 6명의 인부들이 목숨을 잃는 상황이고 비상철로가 없다. 열차를 멈추기 위해 커다란 돌덩이가 있으면 그 돌덩이를 굴려 보내 열차를 막고 싶지만 역무원 옆에는 아무런 던질 만한 물건이 없었다.그러나 역무원의 옆에는 아주 육중한 몸매의 사람이 있다.이 사람을 밀어서 떨어뜨리면 1명의 희생으로 6명의 목숨을 살릴수 있는 상황이다.육중한 몸매의 사람을 밀겠습니까? 라는 사례가 있었는데 의무론적 윤리 사상에 의하면 1명의 목숨을 희생시키는 것에 반대를 하게된다. 1명이 죽는 대신 6명이 살더라도, 그 행위는 인간을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여기기 때문에. 육중한 몸을 가진 사람을 인간으로써 존중해주기보다는 다른 6명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서 이용하는 행위로 보아 옳지못한 행위로 보기때문이다.
눈 먼 자들의 도시 서평문*읽게 된 동기유튜브에서 영화소개를 하는 채널에 ‘눈 먼 자들의 도시’라는 영화를 소개하는 영상을 보게 되었다. 영화에 관심이 생겨 인터넷에서 정보를 알아보니 마치 JK롤링의 해리포터와 같이 책을 기반으로 한것이라는 정보를 얻게되었고 원작의 느낌을 먼저 느껴보고파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한줄평정말 묘사를 잘하고 흡입력 있게 쓰는 책들을 읽으면 나도 모르게 주변이 가려지고 그 책안의 내용에 잠식되어 있는것 같이 느껴지게 된다. 이 책에서 또한 이러한 느낌을 느낄수 있었다. 이 책의 몰입감에 내 눈도 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을 가지며 읽었다.*줄거리어느날 갑자기 멀쩡하던 사람들의 눈들이 다 멀게 되어버린다. 안과의사의 아내 단 한명 만 빼고. 눈이 멀게 되자 도시는 폐허가 되고 정부는 이들을 관리하고자 눈이 멀게 된 사람들은 모두 수용소에 가두어 군인을 통해 관리하게 된다. 안과의사 또한 눈이 보이지 않는 전염병에 걸린 감염자였다. 이에 수용소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는데 안과의사의 아내는 남편을 돌봐주기 위해 자신 또한 눈이 보이지 않는 척 행세를 하며 함께 수용소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수용소의 내부 상황은 눈 먼자 사이에 강간, 약탈 등 온갖 비 인류적인 행동들이 빈번했다. 이러한 수용소의 생활을 더이상 견딜 수 없었던 안과의사와 아내 및 일행들은 수용소에 화재가 발생한 틈을 타 수용소를 탈출하게 된다. 탈출 이후 방황하다 어느 노파가 살고있는 집에 도착하게 되는데 이 노파는 수용소의 사람들과 다르게 풍족하고 안전성 있는 삶을 살고있었다. 하지만 노파는 이 풍족한 삶을 다른 이들과 나누기를 원치 않았고 결국 안과의사의 아내와 남편 및 일행들은 노파의 집을 떠나게 된다. 이후 일행들은 방황하고 눈이 보이던 아내마저도 조금씩 지쳐가 자신 또한 눈이 멀어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에 이른다. 그러다 어느날 실명의 감염이 찾아왔던 것처럼 다시 눈이 보이게 되는 일이 발생하게 되며 사람들 모두 희망을 갖게 되며 마무리하게 된다.*인상 깊었던 문구 및 해석“어쩌면 눈먼 사람들의 세상에서만 모든 것이 진실한 모습을 드러내는지도 모르겠습니다.”이 문구는 눈이 멀게 되자 도시는 물론 수용소안의 사람들의 대부분이 추악한 일들을 자아내며 살아가게 되는데 이러한 모습이 어쩌면 인간의 본성이고 지금 현재 살아가는 모습들이 이러한 본성들을 감추고 살아가는 가식적인 모습들이 아닐까 라는 말을 전해주는 문구 같았다.“눈이 빛을 잃으면 우리를 인도하는 염치라는 마음도 잃는다고 생각하는 거겠지: 이 문구 또한 같은 의미일 것 이라 생각한다.”노파는 기뻐해야 마땅했다. 이제 닭과 토끼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갖지 않아도 되니까. 그녀는 기뻐해야 마땅한데,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다. 그녀의 멀어버린 두 눈에 눈물이 고인다. 처음으로 그녀는 자신이 계속 살고 싶은 이유가 있는지 물어보았다. 그러나 답을 찾을 수가 없었다. 답이란 필요 하다고 해서 꼭 나타나는 것은 아니니까. 답은 답을 기다려보는 것일 경우가 많다.“이 문구 또한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행동이든 할수있다는걸 보여준다. 또한 생존을 이뤄낸다고만 해서 끝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오직 생존만이 끝이 아니다. 생존은 사실 가장 필요해 보이지만 의미없다. 노파는 이것을 느낀 것이다. 그래서 그토록 지켜내던 식량들을 지켜냈음에도 기뻐하지 못했고 의미를 찾지못한 공허함과 허탈감에 자살을 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현대 사회의 모습 또한 참 비슷하지 않은가 혼자 살기에만 급급한 현대사회의 사람들의 모습이 바로 이 노파의 모습이다. 작가는 이 부분을 통해서 현대 사회의 사람들의 의미없는 생존모습을 꼬집은 것 같다. 이기적인 삶이 아닌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의미있는 생존 즉, 의미있는 삶임을 전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싶다.그리고 특이한점이 이 책에서는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누구도 나오지 않는다. ‘색안경을 낀 여자’.‘첫 번째로 눈이 먼 남자’와 같이 묘사를 통해 줄거리가 진행된다. 이는 어느 누구도 특별한 사람도 아니고 누가 누구인지 중요하지도 않을뿐더러 그냥 눈이 먼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눈이 멀어 있는 현실을 받아들여 살아가며 행동하는 것들이 어떻냐가 조금씩 다를 뿐이다. 그냥 모두 같다. 눈 먼 자들의 세상에서 표현해 내고 있는 인간의 추악한 모습들 즉, 인간의 본성들이 모두 같음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현재 수업하고있는 교재 ‘링크 - A.-L. 바라바시 (2002년 10월 출간)’에 관하여 현재 의 시대관에서 보았을 때...일단 이 책은 2002년도에 나와서 그런지 책에 나오는 대부분의 이야기는 19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이야기때 이야기다.*책의 주제들은첫 번째 링크 - 서론 Introduction두 번째 링크 - 무작위의 세계 The Random Universe세 번째 링크 - 여섯 단계의 분리 Six Degrees of Separation네 번째 링크 - 좁은 세상 Small Worlds다섯 번째 링크 - 허브와 커넥터 Hubs And Connectors여섯 번째 링크 - 80/20 법칙 The 80/20 Rule일곱 번째 링크 - 부익부 빈익빈 Rich Get Richer여덟 번째 링크 - 아인슈타인의 유산 Einstein`s Legacy아홉 번째 링크 - 아킬레스건 Achilles` Heel열 번째 링크 - 바이러스와 유행 Viruses And Fads열한 번째 링크 - 인터넷의 등장 The Awakening Internet열두 번째 링크 - 웹의 분화 현상 The Fragmented Web열세 번째 링크 - 생명의 지도 The Map of Life열네 번째 링크 - 네트워크 경제 Network Economy마지막 링크 - 거미 없는 거미줄 Web Without a Spider이렇게 많은 주제들이 있지만 내가 이 책을 접하게된 수업에서 배운내용을 중점으로 현재의 시점으로 다뤄보려고한다. (아무래도 수업이 가미 되어있어 책을 이해하고 읽기에 더 좋았기 때문에 이렇게 범위를 줄여 보려한다)우선 나는 기억에남는 부분이 세 번째 링크 - ‘‘여섯 단계의 분리 Six Degrees of Separation’ 중에서...스탠리 밀그램(Stanley Milgram) (1967년 하버드 대학 교수) 가 미국 내 임의의 두 사람 간의 “거리”를 알아내고자 하여 무작위로 선택된 두 개인 사이를 연결하기 위해서 그들 사이에 얼마나 많은 지인이 필요한가 하는 연구를 하였었다. 이 연구는 목표인물 두명을 선정하여 이루어졌는데 이 둘의 하나는 매사추세츠 주 샤론에 있는 신학 대학원생의 부인이고,또 하나는 보스턴에 있는 주식 중개 인이었다. 딱 여기 까지 읽었을 때 ‘음.. 일부러 분야도 연관성이 전혀 없는 사람들을 선정한것일까..‘ 싶었다. 그리고 다음에 적힌말은 출발지로는 위치타, 캔자스, 오마하, 네브래스카 등을 선정했다고 했다. 그 이유는 “케임브리지에서 봤을 때, 이곳들은 대평원이거나 아니면 다른 어딘가에 있는 것으로 여겨질 만큼 먼 곳으로 생각 되는 곳이 었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이 부분까지 다읽고 ’인위적으로 분야도 거리도 매우 멀게하여 전혀 상관없는 두사람을 뽑으려는 의도가 맞군,,‘이라고 이해하였다. 그런데 다음이 문제다 밀그램 자신이 1969년에 적고 있는 바에 따르면 “최근에 지식인 한 명에게 몇 단계 정도나 필요할 것 같으냐고 물었더니, 네브래스카에 샤론까지 이어지려면 몇 개의 링크가 필요할 것인가에 관해 물었더니 이어지려면 중간에 100명 이상의 사람들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연구와 같은 실험들을 160번을 해보았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42개의 편지가 목표인물에게 성공적으로 도달하였고 그 중 어떤 것은 거의 12명의 중간 단꼐를 거친 것도 있었다고 한다. 평균적으로 중간 단계 사람수의 중앙값은 5.5명이라고 했다. 나는 여기 읽었을 때부터 의문이 들었다. ’ 100명으로 짐작이라... 그리고 5.5명에 의해 전달이라.. 지금 현대 시대의 시점으로는 보았을땐 100명이라고 상상할수도 없을뿐더러 그냥 바로 직접 연락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 요즘 현대에는 그 유명한 SNS가 존재하지 않는가 SNS의 존재 이유 중 하나가 이런 실험의 상황처럼 함께있지 않아도 가까이 살지 않아도 또는 나라, 나이, 인종, 직업 등 모두가 연관이 없어도 함께 소통 할수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 이니깐 정말 요즘으로 예를 들자면 연예인이나 연예인 만큼이나 파급력을 가지고있는 유명인을 품고있는 직업 유튜버들만 해도 정말 많은 팬들과 함께 라이브 방송이나, SNS를 통한 메시지를 통해 소통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나의 학창시절때에도 스마트폰이 많이들 보급화 되기 시작했던 나의 중,고등학생 시절에 혹여 관심이 생기거나 찾고싶은 사람이 생긴다면 오직 그들의 ;이름’ 부가적으로 나이 정도까지만 알아도 마음만먹으면 그들을 찾아 낼수있었다. 그리고 탑재된 메시지 기능이 있으니 읽는 것은 받는 사람 몫이지만 메시지 보내는것도 충분히 가능하였다. 이런 점만 봐도 정말 시대상으로 연구의 목적이 공감 가기 어려워 아쉬웠다. 현대에서 이 같은 실험을 위해서 는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밴드와 같은 모든 SNS를 하지않는 두 사람을 선정하고 전달과정에서 SNS로 알게된 지인은 지인이 아님이라는 조건을 걸고 진행하면 비슷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싶다.다음으로는 아홉 번째 링크 - 아킬레스건 Achilles` Heel 내용 중에서..네트워크를 붕괴시키기 위해 무작위 네트워크에서 노드를 제거하는 실험을 하는 내용이었는데.. 여기에 나오는 사이트들의 예시가 야후, e베이, 아마존닷컴으로 되어있는것만 봐도 시대가 꽤 전임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연구결과는 2가지였는데 하나는 임계값 이상의 노드를 제거한 연후에야 비로소 네트워크가 붕괴 된다는 말, 그리고 또 하나는 사실 네트워크들은 모드 노드를 없애지 안흔 한 좀처럼 붕괴되는 것을 기대하기 어렵다. 라는 결과였다. 최근들어 이러한 실험을 다시 해보았다면 일단 사이트부터 야후, e베이 가 중점이 아닌 Google, Youtube, REddit, Facebook, Twiiter 같은 것들도 함께 진행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시대가 변화하며 인터넷이 너무나도 큰 발전을 이루고 이용자도 늘어남에 따라 정보, 알고리즘과 같은 기능들이 발전함에따라 노드를 제거하며 실험하는 것이 매우 어려울것이라 예상된다. 또한 ‘나는 임계값 이상의 노드를 제거한 연후에야 비로소 네트워크가 붕괴 된다는 말’ 이러한 결과가 나올수있었을까 싶은 의문이 든다.반면에 이러한 것들과 반대로 2002년에 나온 책임에도 아직 유효하다고 생각 되는 부분들도 있었다.
우리나라는 헬조선이 맞다입론(1점)문제 제기☞ 최근 우리나라가 헬조선인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현실적 배경☞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것이 많은 세상이 왔다.근거1(3점)근거1☞ 한번 금수저는 영원한 금수저, 흙수저로 태어나면 노오력을 거쳐도 힘든세상이 되고 있다.증거1☞ 흔히들 겪는 대학 입시에서도 원하는 대학에 붙여줄테니 600만원을 달라는 사례도 있었다. 이는 말그대로 돈만주면 지녀야할 조건들을 다 대신 뒤처리 해주겠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사례들로 공정하게 오직 자신의 실력으로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얼마나 부당한가.증거2☞ 현대 자동차에 단협 제23조를 통해 정년 퇴직자 및 25년 이상 장기근속자의 직계자녀 1명에 한해 동일한 조건에선 우선 채용한다고 규정되어있다. 이 말고도 다른 대기업 또한 비슷하다. 이렇듯 대기업을 다니는 부모의 자녀들은 그렇지 아니한 자녀들과의 경쟁조건 또한 우세하다.근거2(3점)근거2☞ 범죄부분에서도 마찬가지다. 같은 죄를 저질러도 금수저들은 유전무죄, 무전유죄로 법망을 빠져나갈 수 있다.증거1☞ 신안은행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출신 이상구는 아들 이름 석자만 말했을 뿐인데 은행장-부은행장-인사부장이 줄줄이 나서 점수를 조작했다. 하지만 이 사건이 알려지고 나서도 특별한 법 조치가 이뤄지지않았고 현재도 아직 신안은행에 다니고 있음이 알려졌다.증거2☞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올해 임금피크 적용대상자 39명중 8명의 퇴직금을 의도적으로 부풀린 사실을 내부감사에서 적발했지만 견책 처분을 내리고 마무리되었다,우리나라는 헬조선이 아니다입론(1점)문제 제기☞ 최근 우리나라가 헬조선인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현실적 배경☞ 아직 우리나라의 따뜻한 부분, 자랑스러운 부분들은 살아있다.근거1(3점)근거1☞ 세상 아직 살만하다라 느끼는 시민들간의 따뜻한 정은 여전하다.증거1☞ 손님으로 자주 봤던 중학생 손님 중 아빠와 둘이 살고있는 중학생 손님이 있었다. 곧 있으면 그 중학생 손님의 졸업식이었으나 아버지는 일로인해 참여하지 못했고 이 손님을 위해서 직접 꽃다발을 사들고 친구들과 놀라며 용돈 2만원을 주고왔단 가게 사장님의 사례가 있었다.증거2☞ 명륜진사갈비라는 갈비 브랜드는 결식아동들을 위해 급식카드를 가진 아이들은 무기한으로 무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근거2(3점)근거2☞ 우리나라에도 아직 자랑스러워 할만한 것들이 많이 존재한다. 흔히들 국뽕이라고 불린다.증거1☞ 현재 프리미어리그 정규 리그 순위 2위인‘토트넘에 속해있는 한국 선수 ’손흥민‘은 2020/21 시즌 주요 부문 선두에서 현재 최다득점 부문 1위, 최다 공격포인트 2위에 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한 2020-12-18 손흥민 선수는 푸스카상을 수상했다.증거2☞ 국내 가수인 방탄소년단이 올해에 빌보드 핫 100에 1위로 올랐다. 이는 1958년 빌보드가 출범한 이래 62년 역사에 처음이다. 또한 지난 2018년 2년 반 내에 5개 앨범이 연이어 정상에 올랐다. 이는 비틀즈 이후 최단 기록이었다.촉법소년법을 폐지해야 한다입론(1점)문제 제기☞ 최근 촉법소년법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현실적 배경☞ 우리나라는 미성년자, 특히 형사상 미성년자로 분류되는 어린이 및 청소년에 대해 별도의 처벌을 내리지 않고 훈방 조치 하고 있다.근거1(3점)근거1☞ 이러한 법의 존재로 인해 강력 범죄가 아무 거리낌 없이 저질러지고 있다.증거1☞ 2017년 7월 강릉 여중생 성폭행 사건이 있었다. 가해자는 SNS에 ‘한달정도 소년원에 있는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중엔 이 사실조차 다 묻히게 되어있다’며 반성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증거2☞ 10대들이 렌트카를 훔쳐 사망사고를 낸 사건이 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만 14세가 넘은 사람이 없었으며 촉법 소년법에 의해 처벌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근거2(3점)근거2☞ 이러한 청소년 범죄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로 인해 청소년들의 재범률은 높아져만 간다.증거1☞ 지난 2015년부터 2019년 까지 최근 5년간 청소년 재범률은 평균 11.7% 성인 재범률은 5.2%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은 재범률은 성인의 2배로 나타났으며 첫범죄후 90%가 1년 이내로 저지른 모습 또한 볼수있었다. 이처럼 청소년부터 범죄가 아무렇지 않게 치부된다면 성인까지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아보인다.증거2☞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이 대표적인 예다. 유영철은 청소년부터 절도 사건등을 일삼았고 처벌도 받아왔지만 미미한 처벌로 교화가 되지 않았고 결국 성인이 되어서 까지 희대의 연쇄살인범이 되었다.촉법소년법을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입론(1점)문제 제기☞ 최근 촉법소년법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현실적 배경☞ 우리나라는 미성년자, 특히 형사상 미성년자로 분류되는 어린이 및 청소년에 대해 별도의 처벌을 내리지 않고 훈방 조치 하고 있다.근거1(3점)근거1☞ 촉법소년법은 비행청소년들의 탈비행계기가 될 수 있다.증거1☞ 1995년 까지는 18~19세로 구성된 미성년자 집단의 협박 및 금품 갈취, 성폭행을 저지른 행위에 대해 엄벌 하겠다고 사형선고를 내렸으나 생각보다 효과는 미미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