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양성종양 문헌고찰benign tumors of ovary? 문헌고찰난소양성종양 benign tumors of ovary정의 : 난소의 양성 종양은 난소에서 악성(암)이 아닌 양성 신생물이 발생하는 질환을 의미난소양성종양은 대부분 주기적 배란을 하는 20~40대 가임기 여성에서 발생, 일부에서소아나 사춘기에서 발생분류→종양을 구성하는 조직세포의 종류에 의해 다양하게 나뉘며,연령별로 자주 발생하는 양성 종양의 종류가 다름젊은 연령에서 가장 흔히 발견되는 양성 종양→기능성 낭종일시적으로 발생하며 특별한 처치가 없어도자연소실되는 경우가 많음 그러나, 양상에 따라 다른 원인이 의심되거나, 고형 종양일 경우충분한 의학적 검사가 필요기능성 낭종에는 난포낭종(follicular cyst), 루테인 낭종(lutein cyst), 황체낭종(corpus luteum cyst) 등이 속하며 상피성 양성종양에는 종양의 조직에 따라장액성 (serous), 점액성 (mucinous), 섬유종 (fibroma) 등이 있다.원인/병태생리 : 난소양성종양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음악성난소종양과 마찬가지로 지속적인 배란이나 외부 자극에 의해 상피세포가 난소내부로 함몰되면서 낭종이 형성되고, 이 안에 액체가 고여 크기가 점점 커진다는가설이 가장 유력증상/징후 : 난소는 복강 내의 넓은 공간 내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그 크기가 직경 7~8cm 이상으로커지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크기가 점점 커지면 주위장기를 압박하여 다양한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전방으로방광을 압박하면 소변을 자주 보거나 배뇨 곤란을 야기할 수 있고, 후방으로 직장을 압박하면 배변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다.종양이 복부 팽창을 가져올 정도로 커질 때→ 복통이나 소화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혹이 아주 크지 않은 경우→ 난소가 자궁 주위에서 한두 바퀴 저절로 돌아가 꼬이게 되면극심한 복통이 갑자기 발생할 수도 있다.자연적으로 낭종이 파열되는 경우→ 낭종 내의 내용물이 복강내에 퍼져 복막을 자극하면배 전체에 통증을 야기하기도 한다.진 단 : 난소 종양의 진단은 주로 증상, 부인과 진찰, 영상기법 등에 의해 이루어진다.종양이 크지 않은 경우→대부분에서는 자각증상이 없기 때문에 내진과 영상진단이 중요내진만으로는 3~4cm 이하의 작은 종양→ 촉진하기가 쉽지 않고 종양 내부의 상태도 알 수 없다.특히 성 경험이 없는 여성에서는 질을 통한 내진은 할 수 없다.가장 편리하고 널리 이용되는 영상진단 기법→초음파 촬영초음파 촬영 : 종양의 위치, 크기, 내부 구성 등을 비교적 정확히 판정이를 평가하여 양성 혹은 악성의 가능성을 예측초음파 촬영 방법에는 복부 초음파와 질 초음파가 있다.복부 초음파→ 장점 : 골반내 장기와 동시에 복부 및 후복막의 구조물도 평가할 수 있다단점 : 질 초음파와는 달리 방광을 채워야하는 불편함이 있을 뿐만 아니라 난소의 세밀한구조를 볼 수 없어 양성과 악성 종양의 구분에도 어려움질 초음파→ 난소에 보다 가깝게 접근하여 촬영을 하기 때문에 난소의 세밀한 구조에 대한 고해상도의영상을 얻을 수 있으며 환자가 방광을 채워야하는 불편이 없다.최종적인 종양의 종류나 양성 혹은 악성의 진단은 종양 제거 후 시행하는 조직검사를 통해서만 정확히 이루어질 수 있다.경과/예후 : 양성종양의 경우 종양의 크기가 증가하여 자각증상이나 불편함을 초래하기 전까지나 영상진단이 나 혈청검사 등에서 악성을 의심할 만한 소견을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정기적인 검진과 추적관찰을 하는 것이 권장폐경기 이후의 여성에서 난소의 크기가 커지거나 새로이 종양 발생하는 경우에는 악성의 가능성이 아주 높으므로 젊은 여성층에 비해 적극적인 처치가 필요합병증 : 종양의 크기나 파열, 염전(꼬임) 등에 동반되어 배뇨 장애, 소화장애, 복통 등이 초래종양의 종류에 따라 배란과 임신에 영향을 주어 생리가 불규칙해지거나 불임이 초래드물게 종양에서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성 종양인 경우에는 호르몬에 의한 자궁의 영향으로자궁 출혈이 야기될 수도 있다.치 료 : 양성 난소종양의 치료 여부의 판정은 증상의 유무, 환자의 연령, 종양의 크기, 악성의 가능성 등 여러 요소들을 고려하여 결정대부분의 젊은 연령층→ 작은 기능성 낭종들은 처치를 하지 않아도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