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분석 레포트- 르네상스식 복식 -과목명: 패션과 문화목 차(서론)1.영화 및 줄거리 소개(본론)1.주요인물 의상소개2.영화 속 포인트3.엘리자베스 1세 의상 디자인특성4.르네상스 복식5.보충자료(결론)1.느낀점(서론)-1.영화 및 줄거리소개-(골든에이지)16세기 말, 신교도와 구교도의 대립으로 대륙간의 전쟁이 한창인 시대.영국은 신교도인 여왕 엘리자베스 1세가 통치하고 구교도가 주권을 잡은 스페인은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메리 스튜어트를 이용해 영국을 점령하고자 엘리자베스의 암살음모를 계획한다. 국가 간의 동맹을 목적으로 여왕의 구혼자들이 줄을 잇는 사이, 엘리자베스는 월터 라일리 경에게 빠져들지만 여자로서의 삶과 여왕으로서의 권위에서 갈등하던 엘리자베스는 메리 스튜어트의 암살 음모를 발각해 반역자로 사형에 처해진 메리 스튜어트의 죽음을 빌미로 스페인은 영국과의 거대 전쟁을 선포하며, 여왕의 자리를 인정하고 검을 손에 쥔다. 그리고 스페인 무적함대에 맞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내용이다.(본론)-1.주요인물 의상소개-엘리자베스: 조국의 위상에 어울리는 화려한 의상과로와 코트, 스터머커 와 에폴렛을 입었고,장신구는 깃털과 보석으로 머리장식을 하며,여러 겹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했다.월터라일리: 어깨부분에 패드를 넣어 부풀려 남성미를 과장한다. 자케트는 푸르푸앵 위에 방한용으로덧입는 의상으로 코트보다 짧은 상의를 뜻하며,푸르푸앵과 달리 패드를 넣지 않았기 때문에딱딱한 느낌이없다.월싱엄 공 : 베네샹이란 무릎까지 오는 약간부풀린 스타일의 부드러운 바지를 입는다. 망토는 의식용모임에는 푸르푸앵 위에 망토를 필수적으로 입었는데,초기에는 발목이나 무릎까지 오는 긴 형태의 것이었으나 반바지 오 드 쇼오스의 부피가 커짐에 따라 긴 망토가 불편하였다.베 스 : 우플랑드 헐렁한 몸체와 넓은 소매통, 소맷부리가 깔때기처럼 넓어몸을 가늘게 조이는기구를 일반적으로 부르는 말바스킨과코르피케프런트 오프닝형식으로 상체는 넉넉히맞고 허리부터 스커트 부분은 풍성한 실루엣지게 입었다.-2.영화 속 포인트-그 당시의 복식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골든 에이지는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했을 정도의 화려한 의상을 사용하였으며, 또한 고증이 철저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당시 사람들이 가발을 착용했다는 점 또한 눈여겨 볼 점이다. 마지막으로 새하얗게 화장한 점을 보았으면 한다. 어릴 때 알았던 천연두 자국을 없애기 위해 사용했던 이 화장품의 주 성분이 납인데, 납중독으로 인하여 엘리자베스 1세의 말년에 고생했다는 기록이 있다.-3.엘리자베스 1세의상 디자인 특성-1.올란도의 의상은 색의 로에 퀸엘리자베스칼라를 달고 주황색 을 둘었다. 셰익스피어인 의상은 색 벨모양의 로와 청록색과 검정색의 코트, 은색과 청록색, 색의 망토, 흰색의 버터라이 윙, 메디치칼라, 양다리소매를 착용하다. 소재는 자카트와 실크 으며, 꽃문양과 공작 깃털문양이 나타났다. 엘리자베스 의상은 붉은색 로와 코트, 흰색의 러와 붉은색의 스터머커, 에폴렛이 가장 많았으며, 흰색의 슈미즈가 나타났다. 소재는 실크와 벨벳이었고, 모자, 왕, 목걸이, 귀걸이, 장갑 등 액세서리 착용이 많았고, 골든 에이지 의상은 색, 은색, 푸른색, 보라색 등의 로와 은색, 녹색계열의 코트가 많았으며, 메디치칼라가 주를 이루며 스터머커, 데꼴테, 에폴렛, 틀렛 순으로 부분이 양다리소매를 했다.2.상황에 따른 의상디자인은 의례복에서 벨모양의 로가 주를 이루었고 코트,슈미즈 순 으로 나타났다. 한 다양한 칼라와 V형의 스터머커, 양다리소매가 주를 이루었다. 색상은 붉은 색과 흰색이었으며, 소재는 로이드와 실크가 많았다. 장신구 역시 보석과 목걸이, 귀걸이 가 많았으며, 여왕이 리더로서의 카리스마와 권와 엄 있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평상복은 로 가 주를 이루었고 메디치칼라와 스터머커, 데꼴테, 양다리소매를 많이 착용하며, 색상은 주로 은색과 푸른색이었다. 소재는 실크이며, 장신구는 깃털과 스팽 장식 등으로 여성스럽고 신비로운 이미지를 표하다. 티복은 로 에 코트를 입었으며, 퀸엘리자베스, 메디치칼 라와 행잉슬리, 양다리소매 등으로 진주와 스카, 보석장식의 장신구를 했다. 색상은 푸른색이며, 소재는 자카트와 실크, 벨벳으로 이국이고 요정 같은 여왕의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었다.-4.르네상스의 복식-[Renaissance style]남자: 종교적인 분위기에서 탈피한 복장 양식은 르네상스 시대로 접어들면서 인간의 중심으로 변화된다. 상의인 더블릿(doublet)은 14세기 중엽부터 착용한, 길이가 짧고 허리가 꼭 끼는 겉옷 상의로서 17세기 전반까지 착용한 기본적인 상의의 일종인데, 프랑스 말로는 푸르푸앵 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군인의 의복이었으나, 시민 화 된 것이다. 남자 하의인 트렁크호스는 16세기 중엽~17세기 초까지 착용한 반바지의 일종으로, 구성 형태와 길이는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길이가 점점 짧아지다가 말기에는 부푼 모양이 되었다. 짧게 부푼 바지 밑에는 바지와 연결된 스타킹을 신었다. 또 남녀 공용의 칼라인 러프(ruff)는 레이스로 주름잡아 빳빳하게 세워 뒤쪽에는 부채를 벌린 듯한 모양으로 만들었는데, 얼굴이 파묻힐 정도로 거대한 깃이었으며 르네상스 모드를 이끌어 가는 유행을 만들었다.여자: 14세기부터 나타난 우플랑드 는 고딕 시대의 의상으로 15세기 중엽부터 그 형태가 변화되기 시작했다. 상체가 더욱 타이트해 졌으며 여자의 대표적인 옷인 로브 는, 위에는 리넨코르셋을 입어 몸에 꼭 끼게 하고, 긴 스커트가 달린 것인데 하체를 과장하기 위하여 스커트 안에 페티코트의 일종인 파딩게일 을 입었다. 소매는 초기에는 꼭 끼었으나 후기에는 란제리가 보이도록 퍼프형에 슬래시를 넣기도 하였고 소매 끝에는 레이스 등의 커프스를 달았다. 몸통은 몸에 꼭 끼게 하고 스커트는 길이가 바닥까지 길고 옆으로 퍼지게 하기 위하여 상의와 하의를 허리선에서 자르고 따로 재단해 붙인 점이 특징이다. 맨살위에 리넨으로 만든 슈미즈를 입고, 그 위에 가슴과 허리를 줄이는 코르셋과 허리를 부풀리는 페티코트를 입고 마지막으로 소매를 부풀리고 가슴깊이 내려 판데꼬르테 로브를 입어 가슴, 허리 ,힙 중심으로 한 관능적이고, 이상적인 미를 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