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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독후감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왜 야생동물은 병과 비만이 없는가?
    독후감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왜 야생동물은 병과 비만이 없는가?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왜 야생동물은 병과 비만이 없는가?지은이: 하비 다이아몬드2016년에 출간되어 뉴욕 타임즈에서 40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책이다. 저자인 하비 다이아몬드는 베트남전에 공군으로 참전했다. 고엽제 후유증으로 건강을 잃어버렸다. 178cm 키에 90kg 의 몸무게를 가졌던 그가 25kg을 감량했다. 그 이후에 요요 없이 건강을 유지했고 직업도 건강 컨설턴트로 바꿨다. 이런 그가 다이어트에 관해서 쓴 책이다.책은 전반적으로 쉽게 쓰여졌다. 다이어트에 관한 많은 책이 쏟아져 나온다. 그 보다 더 많은 정보가 검색이나 SNS, 유튜브에 범람하고 있다. 몇 년전 까지는 원 푸트 다이어트나 황제 다이어트가 유행했다. 2~3년전에는 SBS 스페셜에 나온 끼니반란 ‘1일 1식’이 유행했다. 1일 1식이 나왔을 때만 해도 이제는 모든 다이어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살이 찌는 이유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몸에서 나오는 인슐린호르몬 때문이다. 식사를 하고 혈당이 상승하면 인슐린 호르몬이 나와서 혈관 안의 혈당을 세포 안으로 넣어주면서 우리가 살이 찐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루에 16시간 동안 금식하고 8시간 동안만 먹자는 것이 1일 1식의 핵심이다. 8시간만 인슐린이 나오고 16시간은 안나오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것이다. 8시간 동안 실컷 먹고 나머지 시간은 금식하면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이 나와서 설명을 해줬다. 방송에서 이들의 식사 장면이 나왔는데 과식하고 난 뒤에 치츠 케이크 같은 것을 추가로 먹었다. 더 놀라웠던 것은 이렇게 1일 1식 하는 사람들의 몸매가 헬스트레이너 같이 좋았다는 것이다.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1일 1식 다이어트 방법은 몇 년이 지난 지금 실천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 보인다. 사실 1일 1식의 핵심은 16시간 동안의 금식에 있는 것이 아니었고 하루에 1끼를 먹기 때문에 3끼 먹는 것 보다는 상대적으로 적은 양을 먹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섭취하는 칼로리가 적다는 것에 있다. 하지만 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행복의 비법, 성공의 비법, 공부 잘하는 비법 등등 말이다. 당연히 다이어트에도 어떤 우리가 모르는 비법이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그 비법을 알고 나면 행복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고, 공부 잘할 수 있다고 믿는다. 다이어트도 마찬 가지이다. 그래서 어떤 다이어트를 하다가 실패하면 다른 다이어트 방법으로 바꿔본다. 하지만 이렇게 방법을 바꾼다고 성공하는 경우는 드물다. 사실 많은 경우에 우리는 어떻게 하면 성공하고 잘 할 수 있는지 알고 있다. 다만 이 방법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은 마음이 클 것이다. 하지만 세상을 살면서 단 하나의 진리를 말하라고 하면 ‘공짜는 없다’ 이다. 노력하지 않고 생긴 것은 쉽게 사라진다. 단 기간 소유할 수는 있어도 지속적으로 지키기는 힘들다. 매년 수능 시험 만점자들이 말하는 만점 비법은 마치 짠 것처럼 동일하다.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다. 예습, 복습을 철저히 했다.’ 그렇다. 다른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고 수업 전에 한번 보고 수업에 집중해서 선생님 말씀 듣고 수업 후에 한 번 더 본다. 그렇게 해야지 뇌 속에 기억에 남는다. 다만 이렇게 공부할 때 집중 해서 봐야 한다. 텔레비전 보면서 라디오 들으면서 음악 들으면서 스마트폰으로 친구들과 채팅 하면서 그렇게 예습, 복습 하는 것은 안한 것과 똑같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도 똑같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누구나 말한다. 처음에 시작할 것은 절약이라고 말이다. 사회 초년생으로 처음에 월급을 받으면 250만원 내외이다. 누군가는 200만원으로 시작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300만원으로 시작할 수도 있다. 하지만 몇 십년 후의 모습은 다 다르다. 부자들은 처음에는 악착같이 절약해서 투자할 돈을 모으라고 한다. 대부분 비유를 눈뭉치로 한다. 처음에는 눈싸움 할 정도의 작은 눈뭉치이지만 한바퀴 돌리고 한번 더 돌리고 눈사람 만들 정도로 커지면 그 다음 부터는 불어나는 눈뭉치의 양은 어마 어마 하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자기 계발서나 재테크 책에서은 전통적으로 자라는 옥수수 같은 물질을 물에 끊여서 물로 먹고 건더기를 먹고 했다. 외부 문명과 접촉하지 않은 원주민들 중에 비만,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다른 부족은 문명과 접촉을 하고 있었다. 땅을 팔면서 받은 보상금으로 보트를 사고 그 보트를 이용해서 사냥을 했다. 아이들은 과자, 초콜릿 같은 것을 간식으로 먹고 있었다. 외부 접촉을 했지만 옷은 원시 방식으로 가린 곳만 가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 사이로 뱃살이 보였다. 외부 문명과 접촉하고 있는 원주민들 사이에서는 비만, 당뇨병이 문제가 발생하고 있었다. 야생동물들이 병과 비만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결국 탄수화물 조절에 있다. 원래 자연에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기 어려운 환경이다. 인간이 옥수수, 밀, 쌀을 경작하고 이것을 가공한 음식들을 만들어 내면서 시중에서 제일 싼 먹거리가 탄수화물이 되었다. 특히 남아도는 옥수수를 해결하기 위해서 몇 년 전에 미국에서는 옥수수에서 에탄올 같이 자동차 연료를 개발한다는 것이 보도 되기도 했다. 옥수수를 액체과당형태로 만들어 대부분 음식에 조금씩 사용하게 된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옥수수를 먹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과다한 탄수화물이 없다면 애당초 다이어트가 필요 없다. 우리의 몸은 오백만년전의 원시인의 몸과 다르지 않다. 원시인들이 가장 걱정한 것은 음식이 없는 동아 굶어 죽는 것이다. 음식이 없는 시기를 버틸 수 있으면 봄, 여름, 가을이 온다. 먹을 것을 효율 적인 형태로 저장하는 것이 생존을 위해서 필수적이었다. 그런데 현대 사회는 음식이 너무 풍족한 사회이다. 아침, 점심, 저녁 이외에도 간식과 야식이라는 이름으로 끊임없이 뇌와 혀를 즐겁게 한다. 소화기관과 뱃살은 이미 충분하다고 해도 우리는 결국 뇌의 말을 듣는다. 그래서 배가 불러도 케이크를 후식으로 먹는다. 이렇게 비만은 전체인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WHO 에서는 비만을 병으로 분류했다. 우리나라에서도 병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다. 비만을 병으로 분류하는지 아닌지는 중요하리를 양질의 칼로리로 섭취한다. 저 탄수화물 고 단백질, 고 식이섬유로 섭취한다. 그리고 적당량의 운동을 한다. 이렇게 하면 체중증가가 없다. 다이어트를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공부를 잘하는 방법처럼, 부자가 되는 방법처럼 알고는 있지만 실천 하기는 어렵다.우리 몸에 지방은 왜 쌓이는 것일까? 지방을 많이 먹어서라고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몸에서 흡수할 수 있는 양 이상의 지방은 몸에서 더 이상 흡수하지 않고 밖으로 내보낸다. 우리가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많이 먹고 나면 설사를 하는 것을 종종 경험 한다. 고기를 먹을 때 우리는 단백질만 먹는 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단백질만 있으면 고기가 맛이 없다. 고기 먹을 때 맛있다고 느끼는 것은 지방은 익으면서 맛을 내기 때문이다. 고기 많이 먹고 설사를 하는 것은 지방은 많이 먹어 몸에서 더 이상 흡수하지 못하고 내보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먹는 탄수화물이 문제가 된다. 몸에서 사용하는 것 이상의 탄수화물을 먹어도 몸에서는 다 흡수가 된다. 남은 탄수화물을 지방으로 바꿔서 몸에 저장을 한다. 처음에는 남는 지방을 피하에 저장한다. 즉 처음에는 피부 밑에 살이 찐다. 팔뚝, 허벅지, 엉덩이에 저장한다. 여기에 저장할 수 있는 지방의 양은 많지 않다. 이렇게 피부 밑에도 지방을 다 채우고 나면 이후에는 내장지방으로 저장한다. 복부 안에 장기와 장 사이에 지방이 쌓이게 된다. 이렇게 쌓인 내장지방은 당뇨병, 고혈압, 지방간, 고지질혈증등의 대사증후군을 일으키게 된다. 최근에는 대장암, 유방암까지 읽으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피하에 쌓이는 이후의 지방은 몸에서 더 이상 흡수하지 않고 몸 밖으로 내보낸다면 지금 현재의 비만, 성인병들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의 몸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 지금 현재의 사람은 몸은 몇 백만년전의 인류의 몸과 크게 다르지 않다. 몇 백만년전에는 먹이가 부족해서 문제였다. 며칠을 굶는 경우도 있었다. 그때를 대비해서 몸에서는 여분의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사용해야 했다. 진화의 과다. 곡식을 갈아서 만드는 빵, 국수 종류는 곡식의 형태 그대로 먹는 경우보다 탄수화물이 흡수율이 높기 때문에 몸에 이롭지 않다. 그 중에서 제일 나쁜 것은 탄산음료이다. 이것은 음료 형태로 탄수화물이 있기 때문에 몸에 흡수율이 제일 높다. 콜라, 사이다를 매일 먹게 되면 내장지방이 증가하고 결국에는 성인병을 유발하기 된다. 이전에는 체지방(내장 지방)은 에너지 저장소라고만 생각했다. 여분의 에너지를 저장하는 장소이고 에너지가 부족하면 다시 소모하는 장소라고 생각한 것이다. 현대 의학이 발달하면서 체지방에서도 호르몬 같은 물질들이 분비 된다는 것을 알았다. 이티포카인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주로 몸안에서 염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국에는 혈관으로 분비된 이러한 물질들이 혈관에 염증을 유발시켜서 뇌경색, 심근경색등의 혈관질환을 발생시키게 된다. 또한 체지방이 많아지면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게 된다.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인슐린은 포도당을 연소해서 없애는 작용을 한다. 인슐린 저항성이란 이러한 인슐린호르몬이 제기능을 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체지방은 중년의 남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회식등의 문화뿐 아니라 몸에서도 변화가 나타난다. 40대가 넘어가면서 남성호르몬의 감소가 나타난다. 남성 호르몬은 몸에 근육 양을 늘려주는 역할을 한다. 근육은 포도당을 소모해주는 중요한 장기이다. 이러한 근육이 감소하는데 먹는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혹은 더 먹게 되면 체지방이 증가할 수 밖에 없다.많이 먹어서 과잉체중이 생기게 되면 인슐린 수치가 항상 높게 된다. 인슐린 수치가 높으니까 몸 의 포도당을 연소해서 빨리 소모하게 되니까 쉽게 배고프게 된다. 조금 식사시간이 늦어지면 우울하고 배고픈 것을 견디기 힘들어 한다. 비만인 가족원이 있을 때 가족간의 다툼이 많다. 비만인의 가족원 들은 다이어트를 위해서 못먹게 하지만 비만인 환자는 배고픈 것을 참지 못하고 몰래 먹거나 단것을 먹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비만인 환자가 의지력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문제가
    독후감/창작| 2019.08.26| 5페이지| 1,000원| 조회(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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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독후감 어떻게 살 것인가
    독후감 어떻게 살 것인가 평가A+최고예요
    어떻게 살 것인가지은이: 유시민이전에 유시민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토론프로그램에 나와서 논리적으로 토론하던 모습이다. 하지만 어디인지 모르게 딱딱하고 고집이 센 것 같고 남의 말은 안 들을 것 같던 이미지도 함께 있었다. 그런 그가 정치인을 그만두고 작가로 돌아왔다. 제일 처음 낸 책이 ‘어떻게 살 것인가’ 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에 대해서 유시만답게 풀어 쓴 적이다. 내 인생은 나의 것이니 마음 가는 대로 살자고 한다. 가장 와 닿는 말은 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 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죽을 수 밖에 없는 죽음이라는 운명을 가지고 있다. 유시민이 마흔 살이 되면서 느낀 점도 공감이 많이 간다. 어떻게 살 것이라는 문제에 유시민은 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는 답을 하는 것 같다. 잘 놀기 위해서 일하기 위해서 유시민의 솔직한 생각을 엿볼 수 있다. 젊은 세대들의 가장 큰 고민인 즐거운 일을 할 것인지 돈 되는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유시민의 생각을 알 수 있었다. 쓸모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나답게 살기 위해서 우리는 일하고 놀아야 한다. 가장 공감이 많이 했던 부분은 아이들을 옳게 사랑하는 방법이다. 나는 어렸을 때는 부모님은 무엇이든지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부모가 되고 나니까 깨달았다. 어느 부모이든지 아이 키우는 경험은 처음 하는 것이다. 어느 부모이든지 서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나이를 먹어 갈 수록 어떻게 죽을지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어떻게 살 것인가?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 것인지 생각해 보았다. 정말 어려운 문제이다. 몇 년 전까지는 생각해보지 않은 문제이다. 젊었을 때 이런 문제를 생각하고 고민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그때는 되는 데로 살았다. 생각하고 살지 않으면 사는 데로 생각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나이 30이 넘어가니까 든다. 20대에는 하루하루가 즐거웠다. 뭐하고 놀까 하는 생각으로 좋았던 것도 있지만, 매일 매일 성장하도 쓰지 않던 일들이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시작하면 갑자기 책상 정리를 시작하게 된다. 잊어버리고 있던 사소한 일들이 갑자기 생각난다. 이것 저것 처리하고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면 1시간 정도는 훌쩍 지나가 있다. 그때라도 집중하고 공부를 시작하면 다행이다. 화장실을 가거나 갑자기 배가 고프거나 억지로 공부를 시작하더라고 곧 다른 생각을 하거나 자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시험 전에 미리 준비 하기기 쉽지 않다. 이것이 전생이다. 미리 준비하지 않았으니까 당연히 현세는 망한다. 공부 안하고 시험을 잘 볼 수 없는 것이다.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30대의 전생은 20대이다. 20대에서 어떻게 살았는지에 따라서 30대가 결정된다. 하루하루는 큰 차이가 없지만 1년, 2년 5년, 10년 단위로 생각했을 때는 차이가 크다. 나는 어떠한 20대를 보냈을까? 고등학교 때 공부를 잘했다. 분당의 고등학교에서 전교 5등 안에 들었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상위권이 아니었다.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1학년 1학기의 중간고사가 기억이 난다. 중학교 때 수학, 물리를 워낙에 좋아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런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다. 아마도 답이 딱 정해져 있기 때문일 것이다. 공부하면서 제일 즐거웠던 경험은 중학교 2학년 말 때로 생각된다. 그때 비탈길에서 어떤 물체가 내려올 때의 속도를 계산하는 문제가 있다. 당시에 수학을 좋아하고 잘해서 고등학교 1학년 과정까지 마친 상태였다. 삼각함수를 다 배운 상태였다. 지금 생각하면 고맙지만 당시에 물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약간 괴짜였다. 절대로 정답을 알려주지 않았다. 사고력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스스로 생각하게 했다. 나름 순수하던 시절이여서 선생님이 생각해보라고 하면 많은 시간을 그 실제로 생각 하는데에 사용했다. 지금 아이들에게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할까? 보통은 스마트폰을 열고 검색하면 몇 초안에 정답을 알아 낼 수 있다. 어느 한 문제로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때 제일 오랫동안 생각했던 문제는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내 느꼈던 환희 중에 제일 컸다. 이 환희가 있어서 계속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중학교 때 수학, 물리는 높은 레벨에 있었지만 국어, 영어는 좋아하지 않았다. 특히 많은 단어를 외우는 것은 정말 싫었다. 단어를 외워도 외워도 모르는 단어는 계속 있었다. 많이 공부를 안했다. 결과는 고등학교 들어가서 본 1학년 1학기 중간고사에서 그대로 나타났다. 수학, 과학은 100점을 맞았다. 국어, 영어는 80점 밑으로 받은 것 같다. 모의고사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수학, 과학은 시간이 남아서 3번을 넘게 검산해보고 다 만점을 받았는데 국어, 영어는 시간도 부족했고 점수도 100점 만점으로 했을 때 80점이 안되었다. 1학기 중간고사 평균이 90점에서 총점으로 몇 점 보자랐다. 평균으로 하면 89.x 였다. 지금 생각하면 이때 90점이 안되었던 것이 좋은 자극제가 된 것 같다. 중간고사 이후로 국어, 영어 공부에 매달렸다. 하루 중에 좀더 많은 시간을 사용해서 국어,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영어학원에도 다녔다. 1년간은 성적이 많이 오르지 않았다. 반에서 1등 하던 친구가 있다. 이 친구는 한의대에서 가서 지금 한의사를 하고 있다. 고등학교 1년동안 이 친구를 이기는 것을 목표로 삶았다. 하지만 1학기 기말고사 2학기 중간, 기말고사에서 번번히 졌다. 하지만 1학기 기말고사 때부터는 평균이 90점은 항상 넘었다. 실력은 계속 향상되고 있었다. 그 당시에는 수학, 영어를 성적에 따라 A, B, C 반으로 나눴다. 1학기 중간고사 이후에 수학은 A반 영어는 C반이었다. 당시의 영어 수업은 선생님이 오디오카세트를 들고 수업에 들어와서 테이프를 틀어 주는 방식이었다. A, B, C 반에 따라서 수업시간마다 교실을 옮겨야 했다. 2학기가 지날 때 까지도 A반에 들어가지 못했다. 2학년에 되어서야 A반이 될 수 있었다. 수학은 중학교 때 공부를 많이 해서 그런지 그렇게 공부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아도 항상 100점이었다. 수학경시대회를 했는데 혼자 100점을 받아서 조회시간에 단상인생이 항상 노력한 만큼 보상받지 못한다. 고3일 당시에 선생님들은 내가 당연히 서울대에 입학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서울대 수시를 썼지만 2차까지 통과하고 최종 논술에서 떨어졌었다. 그때도 그렇게 실망하지 않았다. 수능 봐서 가면 된다고 생각했다. 2001년 수능은 역대급으로 쉽게 출제되었던 해이다. 너무 떨어서 그랬던 것일까? 나는 쉽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그냥 평소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풀고 집에 왔다. 다음날 학교에 갔더니 만점자가 3명이나 있었다. 평소에 나보다 성적이 높지 않았던 친구들도 390점이상 받은 친구들이 많았다. 나는 380점으로 평소 성적으로 받았지만 퍼센트로 따졌을때는 이전의 모의고사보다 많이 떨어진 수준이었다. 서울대는 처다 볼 수도 없는 성적이었다. 연, 고대도 갈 수 없었다. 성적에 맞게 찾아 보다고 서강대를 찾았다. 그전에는 서강대라는 대학이 있는 줄도 몰랐다. 위치가 마음에 들었다. 나름 연세대와 이화여대가 있는 신촌역 근처에 있었다. 사실 내가 받은 성적으로는 서강대도 겨우 합격이 가능한 수준이었다. 입시공부는 원 없이 했다고 생각했다. 수능시험 한번으로 대학이 결정되는 것이 억울하기도 했다. 주변 친구 중에는 계속 놀다가 수능시험 대박이 난 친구도 있었다. 하지만 그날 수능시험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기회를 잡았고 어떤 사람은 날려 버렸다. 스스로 판단에 원 없이 입시 준비했다고 생각했더니 다른 미련이 남지 않았다. 재수하고 싶지 않았다. 서강대에 합격했고 01학번으로 새내기가 되었다. 3월부터 시작된 대학생활은 너무 즐거웠다. 그 동안 억눌려 왔던 무엇인가가 풀어진 것 같았다. 20대는 인생에서 호르몬 분비가 가장 왕성한 시기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합창동아리와 컴퓨터 공학 동아리에 가입했다. 열심히 놀았다. MT 도 가고, 술도 많이 먹었다. 그래도 수업은 거의 다 들었다. 살아온 습관이라는 것이 무섭다고 생각했다. 중간, 기말고사 기간에는 도서관에서 밤새서 공부했다.사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번에도 잘 봤다 못 봤다는 생각은 없었다. 그냥 평소대로 봣다는 생각이었다. 평소대로 받은 성적인데 이번에는 전국 최상의 권이었다. 서울대에 입학이 가능한 성적이었다. 당시 정시는 ‘가’,’나’,’다’ 3개의 군으로 학교들이 나눠져 있었고 ‘나’군에 서울대가 있었다. 서울대 공대를 쓰고 ‘가’와 ‘다’군 에서 어떤 학교를 쓸지 고민했다. 재수하지 않고 대학을 바로 갔다면 고민할 것도 없이 서울대 공대를 갔을 것이다. 02년에 서울대 공대는 공대통합을 해서 학생들을 뽑았다. 이전에는 공대에서도 토목과, 기계공학과 등등 각 과별로 나눠서 인원을 모집했는데 02년에는 통합해서 학생들을 뽑았다. 입학하기는 더욱 쉬었다. 하지만 공대를 한학기 다니면서 느낀 것은 공대에서 성공하기 쉽지 않겠구나 하는 경험이었다. 공부가 어렵기도 했지만 고등학생 때부터 그러한 컴퓨터나 기계에 빠진 친구들이 있었다. 이런 친구들이 공학을 해야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가’ 군과 ‘다’군에서 평생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의대를 썼다. 의사에 어떤 큰 목적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공대를 다녀보니까 쉽지 않아서 다른 길을 간 것이다. 미래에 대해서 상담할 만한 멘토가 있지도 않았다. 그냥 성적이 잘나와서 공대가 싫어서 선택을 했고 ‘가’군과 ‘다’군에서 모두 합격했다. 서울에 있다는 이유로 ‘가’군의 학교를 선택했다. 의대는 의예과 2년, 의학과 4년으로 구성된다. 지금 와서는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당시에 선배들이 의예과 2년은 평생에 오지 않을 시간이니까 실컷 놀라고 했다. 안 그래도 합격의 기쁨에 20대의 넘치는 에너지와 호르몬 발산을 위해서 원 없이 놀았다. 예과 2년이 지나고 본과 1학년이 시작되면서 선배들이 왜 그렇게 이야기 했는지 이해가 되었다. 의대의 학기는 다른 과와는 달리 일찍 시작한다. 공부할 내용이 많이 때문이다. 본과 4년간 방학은 보통 2주였다. 국가고시 시험을 위해 매일 고등학생 때 야자처럼 학교도서관에서 공부했다.
    독후감/창작| 2019.08.26| 5페이지| 1,000원| 조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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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검진 내시경 하면서 의문드는 사례
    건강검진을 하면서칸디다 식도염 (Candida esophagitis ) 역류성 식도염 (Reflux esophagitis ) 보초폴립 (Sentinel polyp) 위축과 화생 (Atrophy and intestinal metaplasia ) 요약칸디다 식도염 (Candida esophagitis ) 역류성 식도염 (Reflux esophagitis ) 보초폴립 (Sentinel polyp) 위축과 화생 (Atrophy and intestinal metaplasia ) 요약F/68 F/56 M/62 M/77치료 없이 경과관찰증상없는 칸디다 식도염 치료할것인가 ??81% 5 명은 6 개월이후 호전 10 명 (7%) 은 지속되었으나 증상은 없었고 내시경상으로 악화되지도 않았음 . AEC is rare and old age is the only risk factor. AEC does not require medical care because it is a self-limited disease .칸디다 식도염 (Candida esophagitis ) 역류성 식도염 (Reflux esophagitis ) 보초폴립 (Sentinel polyp) 위축과 화생 (Atrophy and intestinal metaplasia ) 요약M/53 M/60 M/39 F/75증상없는 내시경적 GERD 는 치료해야 할 것인가 ??Reflux esophagitis; A Community-Based Endoscopic Follow-Up Study in Sweden The Kalixanda study: a representative random sample of the general population in Sweden(n=1,000 mean age 53.5, 48.8% med), 1998-2001 EE (n=155, 15.5%) - 5 년뒤까지 f/u n=89 EE (n=155, 15.5%); BE(n=16, 1.6%) F/U endoscopy with 284/405 GERD sunjects (70.1%), 5.3yrs LA-A/B, n=86 53(61.6%) 8(9.3%) 6(7.0%) 19(22.1%) 83.7% 는 호전 or 변화없음 . 16.3% 는 악화Natural history of erosive esophagitis in Korea 2004-2009, biennial medical evaluation through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Corporation. Reflux esophagitis diagnosed by uppper endoscopy: 15% (343/2273)- 313 (typical symptome 10%, other Sx 53.3%, no 36.7%) Follow-up for a mean interval of 33.5 months, 2.6 times in 71 subjects with RE - No change 85% - Regression 12.5%(12 명 ) = 97% - Aggravated 2.1% (2 명 , LA A - B)GERD classification 과 증상과의 관계는 ??무증상 Reflux esophagitis LA-A, LA-B 는 치료하지 않고 f/u 한다 . f/u 했을 때 2-16% 에서 악화가능성있다 .칸디다 식도염 (Candida esophagitis ) 역류성 식도염 (Reflux esophagitis ) 보초폴립 (Sentinel polyp) 위축과 화생 (Atrophy and intestinal metaplasia ) 요약보초폴립 (Sentinel polyp)보초폴립 조직검사 해야하나 ??보초폴립 (Sentinel polyp) 보초 주름 (Sentinel fold) 또는 염증성 폴립 ( inflammatory polyp) 이라고도 불리며 ,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환자에서 간혹 위식도 접합부의 분문부 점막에서 관찰된다 미란성 식도염에 동반되는 2 차적인 변화 조직검사를 하면 염증성 기질과 육아조직으로 이루어진 과증식성 폴립 ( hyperplastic polyp ) 으로 나오며 역류성 식도염을 치료해도 폴립은 대부분 남아있다 . 악성화하지 않으며 폴립 절제가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다 .보초폴립 (Sentinel polyp) 들문암 (cardia cancer) 과의 감별진단 - 보초폴립이 처음 발견되는 경우 조직검사를 통하여 암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하고 추적관찰을 하는 것이 좋겠다 .칸디다 식도염 (Candida esophagitis ) 역류성 식도염 (Reflux esophagitis ) 보초폴립 (Sentinel polyp) 위축과 화생 (Atrophy and intestinal metaplasia ) 요약위축과 화생 6~7 월 101 명 건진 54 명이 위축 or 화생 (53.4%)위축성 위염 위가 과신전되지 않은 상태에서 점막의 혈관상이 관찰되는 경우에 진단할 수 있다 . 소화기 내시경 아틀라스장상피 화생 염증 반응이 오래되어 위점막의 정상적인 구조물이 파괴된 자리가 소장이나 대장의 점막과 유사한 조직으로 바뀌는 현상을 말한다 . 일반적으로 전정부 유문륜으로부터 회백색을 띠는 평편 융기나 과립상 융기가 시작되어 위체부 방향으로 뻗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위점막의 위축과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 메틸렌 블루에 염색이 된다 . 장형 위암 발생의 상대위험도가 약 10~20 배 정도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 소화기 내시경 아틀라스+ ++ +++장상피화생 (Intestinal Metaplasia ) Potentially reversible change One adult cell type is replaced by another adult cell type help the mucosa to withstand a more adverse environment. Gastroenetrol clin n am 42 (2013) 261-284Gastric cancer risk in patients with IM Sample size, follow-up period In a Japanese trial of 1246 patients with both H. pylori infection and IM followed for a mean follow-up of 7.8 years , gastric cancer developed in 36 patients, with a relative risk for presence of IM of 6.4 (2.6-16.1 ) In a recent prospective,Korean study of 541 gastric cancer patients, the presence of moderate-severe IM in the antrum and lesser curvature of body mucosa was associated with a 7.52 (95 % CI : 3.06-18.5) and 9.25 (95% CI: 2.39-35.8) increased risk of gastric cancer, respectively화생을 진단하는 다양한 방법 Absorbed dye: methylene blue - 많은 시간이 소요 Nonabsorbed dye: indigocarmine -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DxGastric IM 1. Whitish mucosa 2. Rough mucosal surface/uneven-surfaced mucosa 3. Atypical collecting venule 4. Villous appearance 5. Patch redness백색조의 점막울퉁불퉁한 점막융모상 표면비전형적 혈관다발성 발적칸디다 식도염 (Candida esophagitis ) 역류성 식도염 (Reflux esophagitis ) 보초폴립 (Sentinel polyp) 위축과 화생 (Atrophy and intestinal metaplasia ) 요약칸디다 식도염 (Candida esophagitis ) - 증상없으면 치료 X 역류성 식도염 (Reflux esophagitis ) - LA-A, B 증상 없으면 치료 X 보초폴립 (Sentinel polyp) - 처음 발견시 Bx 위축 (Atrophy) - 위축의 범위 화생 (Atrophy and intestinal metaplasia ) - 다양한 화생의 내시경 소견 , Bx 결과확인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19.08.23| 45페이지| 1,000원| 조회(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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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내시경촬영방법및 조직검사
    내시경촬영방법및 조직검사 평가A+최고예요
    내시경의 올바른 삽입 맹점없는 관찰과 조직검사내시경의 올바른 삽입 맹점없는 관찰 조직검사내시경의 올바른 삽입 맹점없는 관찰 조직검사내시경 관찰이 어려운 부위 Cardia 반드시 J turn 해서 자세히 관찰 Lesser curvature of the antrum Angle 에 가려져 있어 up angle 을 주면서 반복적으로 관찰 Posterior wall of the gastric body 반전을 해서 cardia 를 본 후 후벽을 보면서 나오기 Greater curvature oh the gastric body 위액을 모두 제거 , 공기를 충분히 넣어서 주름 사이사이를 꼼꼼히 보자 Pyloric ring 십이지장 구부 삽입 전후 자세히 관찰내시경의 올바른 삽입 맹점없는 관찰 조직검사조직 검사 원칙 첫 조직검사 부위 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 직각으로 접근 위 내 공기를 흡입하면서 부족하면 바로 재 생검 병리의사에게 임상소견 제시 조직검사에서 음성이더라도 악성 의심되는 추적검사조직검사 위치 조직검사하지 않는 이유 ? 이상소견에 대한 모두 조직검사 : 번거롭다 조직검사 후 대량출혈 아스피린과 같은 약제 복용 하지만 , 위암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위내시경 이상소견에 대한 조직검사의 유용성은 매우 크다 . 어디를 검사할 것인가 ? 의심되는 부위출혈 방향을 고려 전벽 , 후벽 등의 병변 - 위 근위부 , 대만부의 조직을 먼저 체취하고 점차 위 원위부와 분문부로 생검을 시행 소만부의 병변 - 먼저 J 자 모양으로 내시경을 구부려 위 근위부 측의 변연에서 조직을 채취한 뒤에 다시 선단부를 중립으로 하여 직시하에서 위 원위부 측의 변연에서 생검 병변을 면밀히 관찰하여 가장 의심되는 부위에서 제일 먼저 조직을 체취 진단 소화기 내시경 길잡이 (2003,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19.08.23| 51페이지| 1,000원|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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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항혈소판(brilinta, NOAC)을 바라보는 소화기 내과 입장
    항혈소판(brilinta, NOAC)을 바라보는 소화기 내과 입장
    Ticagrelor ( Brilinta ) NOACs (Novel O ral A nti Coagulatants ) 을 바라보는 소화기 내과 의사의 입장Xarelto ??M/55 STEMI pLAD Plavix ?? - BrilintaF/54 PTE Fragmin ?? - CnoxaneM/74 CHF with A.fib , MS Warfarin?? - PradaxaAntiplatelet Anticoagulation agent PROCEDURE CONDITION RISKS A FEW EXAMPLESAntiplatelet Anticoagulation agent PROCEDURE CONDITION RISKS A FEW EXAMPLESAntiplatelet AgentClopidogrel (Plavix) Ticagrelor ( Brilinta )Aspirin COX inhibitor (COX-1 COX-2) 효과 발휘의 기전 : 혈소판의 COX-1 을 비가역적으로 억제  혈소판응집 촉진작용이 있는 TXA2 합성이 억제됨 . 약효는 7-10 일간 지속 .Clopidogrel (Plavix) P2Y12 receptor antagonist 효과 발휘의 기전 : 혈소판이 ADP 에 의해 활성화되는 것을 억제 . P2Y12 receptor 를 비가역적으로 억제 . 약효는 5-7 일간 지속Ticagrelor ( Brilinta ) Ticagrelor : P2Y12 억제제 1 일 2 회 90mg 2016 ACC/AHA 는 DAPT(dual antiplatelet therapy) Ticagrelor ( brilinta ) Clopidogrel (Plavix)Ticagrelor ( Brilinta ) Direct-acting inhibitor of the ADP receptor P2Y12 Plavix 와 달리 Cytochrome P450 대사를 거치지 않음 . 약효는 3~5 일간 지속Ticagrelor vs Clopidogrel N Engl J Med 2009;361:1045-57Anticoagulation AgentWarfarin = oral vitamin K antagonist Factor II, VII, IX, X Apixaban ( Eliquis ) Rivaroxaban ( Xarelto ) Dabigatran ( Pradaxa ) LMWH(factor Xa 선택적억제 ) Dalteparin ( fragmin ) Enoxaparin( Cnoxane ) NOACs(Novel oral anticoagulants)Advantages of NOACs No clear interactions with food (warfarin: vitamine K 관련식품주의 시금치 , 부추 , 상추 , 양상추 등 녹색식품 청국장 , 된장 , 두부같은 콩류 ) Fewer interactions with medications (warfarin INR ↑ : acetaminophen) Lower risk of intracranial bleeding No need for frequent laboratory monitoring and dose adjustmentsDisadvantages of NOACs No monitoring - Unable to titrate dose - Failure of therapy Short half life - Poor compliance may affect efficacy more than VKA No antidote Renal dose adjustment likely requiredApixaban = 엘리퀴스Rivaroxaban = 자렐토Dabigatran = 프라닥사Enoxaparin = 크녹산 보통 40mg 하루 1 회 주사 Dalteparin ( Fragmin ) 과 같이 aPTT monitoring 이 필요없이 용량에 따라 12-24 시간 지속됨 . Dalteparin 은 DVT, PTE 치료 에 대해서는 FDA 승인을 받지 못함Antiplatelet Anticoagulation agent PROCEDURE CONDITION RISKS A FEW EXAMPLES내시경시술의 종류에 따른 출혈 위험도환자의 기저질환에 따른 위험군 분류환자의 기저질환에 따른 위험군 분류5 5Antiplatelet Anticoagulation agent PROCEDURE CONDITION RISKS A FEW EXAMPLESM/55 6 개월전 STEMI 로 PCI 이후 asprin , plavix 복용중임 . Colon polypectomy 위해 내원함 . - 가능하면 6 개월 뒤로 미룬다 .M/45 2 년전 STEMI 로 PCI 이후 asprin , plavix 복용중임 . Colon polypectomy 위해 내원함 . - Asprin 은 유지하고 plavix 는 적어도 5-7 일간 중단하고 polypectomy 시행M/45 2 년전 STEMI 로 PCI 이후 asprin , brilinta 복용중임 . Colon polypectomy 위해 내원함 . - Asprin 은 유지하고 brilinta 는 적어도 3-5 일간 중단하고 polypectomy 시행M/55 약 2 개월전에 TA 로 Lt femur neck Fx 로 OP 후에 PTE 발생하여 현재 항응고제 복용중임 . Colon polypectomy 위해 내원함 . - 가능하면 PTE 치료후에 polypectomy 시행F/65 DM, HTN CHF A. fib Warfarin 복용중 Colon polypectomy 위해 내원함 . Anticoagulation 계속해야하나 ?? 언제 warfarin 중단 , 언제 다시 시작 ??Anticoagulation 계속해야하나 ?? C HF 1 H TN 1 A ge 75 2 D M 1 S troke 2 V ascular Dz 1 A ge 64-75 1 S ex Female 1Anticoagulation 계속해야하나 ??F/65 DM, HTN CHF A. fib Warfarin 복용중 Colon polypectomy 위해 내원함 . CHF 1, DM 1, HTN 1, 65 1 Female 1- 5 high risk언제 warfarin 중단 , 언제 다시 시작 ??Warfarin 중단 , 시작 ?? Warfarin 을 3-5 일전에 끊는다 . INR c/u 하고 2 이하로 감소하면 1) 헤파린을 정맥주사하면서 aPTT monitoring 한다 . 헤파린은 시술 4-6 시간전에 끊고 시술종료후 bleeding evidence 없다면 2-6 시간뒤 다시 투여한다 . 와파린은 시술 종료되고 (bleeding evidence 가 없으면 ) 당일 저녁때부터 다시 투여 . Bridge therapy 방법Heparin 사용용량 가능하면 LMWH 으로LMWH Warfarin 을 3-5 일전에 끊는다 . INR c/u 하고 2 이하로 감소하면 2 ) Fragmin 사용하려면 aPTT monitoring 없이 하루 2 번 (kg 당 100IU) 사용하고 적어도 시술 6~8 시간전에는 끊는다 . 보통 시술 전날 저녁까지 fragmin SC 하고 다음날 시술 Cnoxane , Fragmin 사용하려면 하루 1 회 (40mg, kg 당 200IU) 사용하고 시술 20~24 시간전에는 끊는다 . 보통 시술 전날 아침까지 cnoxane , fragmin SC 하고 다음날 시술LMWH 용량 ?? 시술전 아침 하루 한번 전 투여량 (a full one-daily dose) 이나 시술전 저녁 하루 두번 주는 투여량 (twice-daily dose) 을 투여하게 되면 너무 높은 정도의 항응고작용이 수술 중 남아있게 되어 출혈의 위험성 증가 A full one-daily dose - 수술전날 용량을 반으로 Twice-daily dose - 마지막 투여를 24 시간전에LMHW Dalteparin , enoxaparin 은 CrCl 30ml/min 이하에서는 renal dose reduction 이 필요하다 . Renal dose reduction 용량이 아직까지는 명확하지 않다 . CKD IV, CKD V(ESRD) 에서는 heparin 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M/65 DM, HTN CHF with A. fib - Pradaxa 복용중 ( 엘리퀴스 , 자렐토 ) Colon polypectomy 위해 입원M/65 DM, HTN CHF with A. fib - Pradaxa 복용중 ( 엘리퀴스 , 자렐토 ) Colon polypectomy 위해 입원 CHF 1, DM 1, HTN 1, 65 1 - 4 high riskBUN/Cr 16/0.9 eGFR = 86 ml/min BUN/Cr 51/1.7 eGFR = 42 ml/min 1-2 일전 입원 3-5 일전 입원Bridge therapy 방법 1) Pradaxa 중단하고 12 시간뒤에 hepain 사용하고 시술 4-6 시간 중단하고 시술 중단후 2-6 시간뒤 heparin 사용하고 ( 혹은 LMWH) bleeding evidence 없으면 보통 ( 아직 명확하게 연구된 data 가 없음 ) 만 1 일이 지난후에 pradaxa 사용 (NOACs 은 onset 이 빠르기 때문에 12-24 시간 이내에 사용은 not recommend)요약 새로운 항혈소판제 , 항응고제가 있고 각각의 장점으로 앞으로 더 많이 사용될수 있음 . Plavix - B rilinta (3~5 일중지 ) Warfarin - Eliquis , Xarelto , Pradaxa ( Ccr 보고 몇일전에 입원할지 결정 )내시경치료가 필요한 즉시출혈의 발생률 폴립크기 5-10mm 0.2% 11-19mm 1% 20mm 1.5% 10mm 이상일때는 혈전색전증 발생 저위험군에서는 중단고려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19.08.23| 52페이지| 1,000원| 조회(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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