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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세와 현대의 높임법 변화 평가A+최고예요
    중세와 현대의 높임법 변화- 공통점과 차이점으로 알아보는 높임법의 비교 -목차1. 높임법이란?2. 우리말의 중세·현대 높임법 비교2-1) 중세국어와 현대국어의 높임법에서의 공통점2-2) 중세국어와 현대국어의 높임법에서의 차이점3. 결론1. 높임법이란?높임법의 정의는, 화자가 언어 내용을 전달할 때 청자와 문장에 등장하는 주체 및 객체에 대해 높임의 태도를 나타내는 것을 뜻하며, 말할 때 화자와 청자와 말하는 대상의 관계에 따라 높임 관계를 달리 표현하는 것을 높임 표현이라 한다.우리말은 다른 어떤 언어보다도 높임법이 복잡하고 어렵다. 특히, 중세국어에는 현대국어보다 더 많은 높임법이 존재하는데, 이는 상대방과의 계층 및 관계의 차이가 두드러졌던 중세·근대의 신분제 때문으로 추측된다.일반적으로 높임법은 누구를 높이느냐 에 따라 주체높임법, 상대높임법, 객체높임법으로 나뉜다. 문법적으로는 말의 주체가 되는 사람을 높이는 존경법, 화자와 청자 관계에 따라 결정되는 공손법으로 나뉘어 있다. 또 어휘적으로 존댓말과 예사말이 나뉘는 경우가 있어 적절한 말을 골라 쓰는 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따라서 이 글에선 중세국어와 현대국어에서의 높임법을 비교해 공통점 및 차이점, 그리고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변화 과정의 특이점과 이러한 변화가 발생한 이유를 알아보고자 한다.2. 우리말의 중세·현대 높임법 비교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높임법은 주체높임법, 상대높임법, 객체높임법이 있다.먼저, 주체높임법이란 서술상의 주체가 화자보다 나이가 많거나 사회적 지위가 높을 때 서술의 주체를 높이는 표현이다. 현대국어에선 주격조사 '께서'와 선어말 어미 ‘-시'로 실현된다. 중세국어에선 선어말 어미 ‘-샤, -시’로 실현된다.- 현대국어의 예) 엄마가 밥을 준비한다 = 엄마께서 밥을 준비하신다.- 중세국어의 예) -샤 : ㅅㆍㄹㅸㆍ샤ㄷㆎ, / -시 : 모ㄹㆍ시니, 니ㄹㆍ시니, 깃거ㅎㆍ더시다(1) : ‘-샤’ : 모음으로 시작하는 접미사(2) : ‘-시’ : 그 외에 나머지이외에도, ‘계시다, 잡수시다’처럼 특수한 어휘를 통해 실현되는 경우도 있으며, 더 나아가 주어 명사에 ‘-님’을 붙여 더 격식을 차릴 수도 있다.다음으로, 상대높임법이란 국어의 높임법 중 가장 잘 발달해 있는 높임법으로, 화자가 청자를 높이거나 낮추는 표현이다. 주로 어미, 즉 종결표현에 변화를 주어 실현된다. 현대국어에선 ‘하십시오체’(아주 높임), ‘하오체(예사 높임)’, ‘하게체’(예사 낮춤), ‘해라체(아주 낮춤)’로 나뉜다. 중세국어에선 종결어미 ‘-하쇼셔’ 또는 접미사 ‘-이-, -잇-’을 통해 실현된다.- 현대국어의 예) 이것을 받으십시오(하십시오체), 이것을 받으시오(하오체), 이것을 받게(하게체), 이것을 받아라(하오체)- 중세국어의 예) 니ㄹㆍ쇼셔, 世尊하, 주여이다? 마지막으로 객체높임법이란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즉 서술의 객체를 높이는 표현이다. 현대국어에선 ?높임의 어휘(드리다, 모시다, 주무시다, 뵈다, 여쭈다 등)를 쓰거나 부사격 조사 ‘-에게, -한테’ 대신 ‘-께’를 사용해 실현된다.? 중세국어에선 선어말 어미 ‘-?-, -?-, -?­’을 사용해 실현된다.- 현대국어의 예) 이 편지를 어머니께 드려라, 제가 아버지를 편히 모시겠습니다, 할머니를 뵈었다.- 중세국어의 예) 듣ㅈㆍㅂ거늘,(1) -?- : ‘ㄱ, ㅂ(ㅍ), ㅅ, ㅎ’의 받침 아래? (2) -?- : 모음, ‘ㄴ, ㅁ, ㄹ’의 받침 아래? (3) -?­ : ‘ㄷ, ㅌ, ㅈ, ㅊ’ 아래2-1) 중세국어와 현대국어의 높임법에서의 공통점주체높임법에서 접미사 ‘-시-’를 연결하여 표시하는 방식은 현대까지 이어져 온 방식이다. 또한, 상대높임법에서 중세국어의 ㅎㆍ라체와 ㅎㆍ쇼셔체는 조금의 변형을 거쳐 현대국어의 하십시오체와 해라체로 이어져 왔다.2-2) 중세국어와 현대국어의 높임법에서의 차이점주체높임법에선 ‘-샤’가 현대국어로 오면서 사라지고 ‘-시’만 남게 되었다. 또한, 객체높임법에선 -?-, -?-(반치음 시옷), -?­’이 동사어간에 통합되는 방식이었지만 현대국어로 오면서 사라지고 대신 특수한 어휘(보다-뵙다, 묻다-여쭙다, 데리다-모시다, 주다-드리다)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변했다. 중세국어에서의 상대높임법은 접미사 ‘-이-’가 사용되었지만, 근대국어에 들어서면서 점차 객체높임법이 쇠퇴하였고, 그 접미사가 상대높임법을 나타내는 기능을 가지게 되면서 현대국어의 어미 ‘습니다, 습니까’ 등이 형성되고, ‘-이-’는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됐다.위의 방법 외에도 상대높임법을 실현하는 것은 어미를 달리하는 방법이 있다. 중세국어에는 ?쇼셔체, ?야쎠체, ?라체의 3등분과 이외에 반말이 있지만, 근대국어로 넘어오면서 ‘아주높임, 예사높임, 낮춤’에 따라 ‘?쇼셔체, ?소체, ?라체‘라는 세 등분으로 나뉘어진다. 이것은 다시 현대국어에서는 크게 격식체와 비격식체로 나뉘며 격식체는 ’합쇼체(하십시오체), 하오체, 하게체, 해라체‘로, 비격식체는 ’해요체‘와 ’해체‘로 나뉘어 여섯 등분이 된다.
    인문/어학| 2019.06.19| 3페이지| 1,000원| 조회(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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