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빅데이터란빅데이터란 데이터가 너무 방대하여 기존의 방법이나 도구로 수집, 저장, 분석이 어려운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의미한다.* 빅데이터의 3 요소1) 크기(Volume) : 기존 시스템으로 저장, 분석이 어려울정도로 데이터의 크기가 거대한데 이것을 처리 해야함2) 속도(velocity) : 데이터의 생성, 저장 등의 과정이 빨리 이루어져야함 (배치처리, 실시간 처리)3) 다양성(variety) : 정형, 반정형, 비정형 등 다양한 데이터로 구성되고 처리할수 있어야함(정형 : 문자 그대로 정형화된 데이터, 고정된 필드에 저장되어있는 데이터,반정형 : 고정된 필드에 저장되지는 않지만 xml이나 html과 같이 메타데이터나 스키마를 포함하는 데이터,비정형 : 고정된 필드에 저장돼 있지 않은 데이터를 의미)* 하둡이란대용량 데이터를 분산 처리할 수 있는 자바 기반의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이다.(분산 파일 시스템인 HDFS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산 처리 시스템인 맵리듀스를 이용해 데이터를 처리)* SSH란네트워크 상의 다른 컴퓨터에 로그인하거나 원격 시스템에서 명령을 실행하고, 다른 시스템으로 파일을복사할 수 있게 해주는 응용 프로토콜이나 응용 프로그램 또는 그 프로토콜을 가리킨다.* HBase란HDFS 기반의 컬럼 데이터베이스이며 NOSQL이다.(데이터 저장기능)* Scribe란페이스북에서 개발한 데이터 수집 플랫폼이며 페이스북, 트위터등에 쓰인다.(데이터 수집기능)* Pig란데이터 처리를 할 때 사용하는 플랫폼* NoSQL이란 관계형 데이터 모델과 SQL문을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혹은 데이터 저장소를 의미2장* 하둡의 클러스터는 한 대의 네임노드와 여러 대의 데이터노드 서버로 구성된다. (물리적 차원)* 하둡 프레임워크는 여러 개의 데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상호 동작하는 master-slave의 형태를 띄고 있음(논리적 차원)* 하둡은 HDFS와 MapReduce로 이루어져있음* 하둡은 3가지의 모드로 이루어져있다.1) 독립 실행 모드 : 하둡의 기본 실행 모드이며 로컬 모드이다.2) 가상 분산 모드 : 하나의 장비에 모든 환경설정을 하고 가상으로 여러 대인 것처럼 작동하는 방식3) 완전 분산 모드 : 여러대의 장비에 하둡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경우* SSH란 네트워크 상의 다른 컴퓨터에 로그인하거나 원격 시스템에서 명령을 실행하고, 다른 시스템으로 파일을 복사 할 수있게 해주는 응용 프로토콜이나 응용프로그램 또는 그 프로토콜을 가리킨다.(rsh, rlogin, telnet 등을 대체하기 위해 설계, 22번 포트 사용, ssh localhost 명령어로 접속 확인)* .bashrc 파일을 수정하여 하둡 환경변수 설정1) 루트계정으로 가서 gedit .bashrc (하기전 ls ?al로 확인하기)2) 맨 아래에 한 줄띄고 export PATH=$PATH:/home/hadoop/hadoop/bin/:. 이라고 적고 저장(하둡 계정의 하둡폴더에 하둡이 설치된 것으로 가정)3) source .bashrc을 실행한후 실행하면 ./bin/hadoop이 아닌 hadoop만 타이핑해도 작동함* tar xvfz 파일.gz - 압축해제 명령어* ln ?s 디렉토리명 사용할이름 ? 심볼릭 링크 생성 명령어* hadoop namenode ?format (네임노드 초기화 명령어)* start-all.sh, stop-all.sh (각각 실행, 중지 명령어)* hadoop fs ?put 파일이름 복사할파일이름 (HDFS에 파일을 업로드하는 명령어)* hadoop jar 파일이름.jar 클래스명 입력파일 출력파일 과 같은 형식으로 사용* 수정하는 파일은 hadoop-env.sh, core-site.xml, hdfs-site.xml, mapred-site.xml 4개이다.3장* HDFS는 블록 단위로 데이터를 저장함 (기본 사이즈 : 64mb, ver.2는 128mb)(4가지의 설계 목표가 있음)1) 장애 복구 : 장애를 신속히 감지하고 대처할 수 있게 설계되었음 (원본과 복제본을 함께 저장해 유실 방지)2) 스트리밍 방식의 데이터 접근 : 저장이나 조회를 위해 스트리밍 방식으로 접근해야함(높은 데이터 처리량에 중점)3) 대용량 데이터 저장 : HDFS는 하나의 파일이 GB에서 TB 이상의 사이즈로 저장될 수 있게 설계됨4) 데이터 무결성 : HDFS는 한 번 저장한 데이터는 수정할 수 없고 읽기만 가능해서 무결성을 유지함* HDFS는 기본적으로 블록당 3개씩 HDFS에 나눠 저장되게 되어있음(320mb의 데이터는 디폴트가 64mb일 경우 5개의 블록에 3개씩 나뉘어 저장됨)* HDFS는 마스터와 슬레이브 아키텍처로 구성됨(마스터 역할을 하는 네임노드와 슬레이브 역할을 하는 여러대의 데이터노드로 구성되며 데이터 노드는하트비트를 보내며 마스터 노드는 하트비트 메시지를 보고 모니터링을 한다. (디폴트 3초))* 보조네임노드는 HDFS의 메타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 editlog와 fsimage 파일을 사용한다.(체크포인팅이란 작업을 통해 파일 시스템 이미지파일의 크기를 축소하는 역할을 하며 체크포인트 서버로불리지만 네임노드의 백업 서버는 아님)1) editslog는 HDFS의 모든 변경 이력을 저장한다.2) fsimage는 메모리에 저장된 메타데이터의 파일 시스템 이미지를 저장한 파일이다.* 네임노드가 구동될 경우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사용한다.1. 네임노드가 구동되면 로컬에 저장된 editslog, fsimage 파일을 조회한다.2. 메모리에 저장된 fsimage를 로딩해 파일 시스템 이미지를 생성한다.3. 메모리에 로딩된 파일 시스템 이미지에 editslog에 기록된 변경 이력을 적용한다.4. 메모리에 로딩된 파일 시스템 이미지를 이용해 fsimage 파일을 갱신한다.5. editslog를 초기화한다.6. 데이터노드가 전송한 블록리포트를 메모리에 로딩된 파일 시스템 이미지에 적용한다.* HDFS 명령어는 (hadoop fs 명령어)와 같이 사용한다.1) ls, lsr ? ls는 파일목록을 보고 lsr은 현재 디렉토리의 하위 디렉토리 정보까지 출력2) du, dus ? du는 디렉토리나 파일의 사용량을 확인하며 dus는 전체 합계 용량만 출력3) cat, text ? 2개 모두 파일의 내용을 볼 때 사용한다. (text는 zip 파일 형태로 압축된 파일도 텍스트 형태로 출력)4) mkdir ? 지정한 경로에 디렉토리를 생성하는 명령어 (중복 시 오류 발생)5) put, get, getmerge, cp, copyFromLocal, copyToLocal ? 파일을 목적지 경로로 복사하는 명령어(getmerge는 지정한 경로의 모든 파일을 복사하여 하나의 파일로 복사한다.)(put은 로컬 파일을 HDFS로 복사할 때 사용, get은 HDFS의 파일을 로컬로 복사할 때 사용)(copyFromLocal은 put과 동일, copyToLocal은 get과 동일)(cp는 여러 개의 파일을 복사할 경우 반드시 디렉토리로 복사되도록 설정)(mv, moveFromLocal은 파일을 목적지 경로로 옮길 때 사용, moveFromLocal은 복사후 본 파일 삭제)6) rm, rmr ? 모두 파일을 삭제할 때 사용하는 명령어, rmr은 비어있지 않은 디렉토리도 삭제가능7) count ? 디렉토리의 개수 정보를 출력하는 명령어8) tail, head ? 파일의 마지막, 처음 1kb에 해당하는 내용을 출력 (-x 값을 줘서 원하는만큼 설정 가능)9) chmod ? 지정한 경로에 대한 권한을 변경하는 명령어10) stat, setrep ? 지정한 경로에 대해 통계 정보를 조회하는 명령어, 복제 데이터 개수를 변경하는 명령어11) expunge ? HDFS의 .Trash/라는 임시 디렉토리를 비우는 명령어12) test ? 지정한 경로에대해 파일 형식을 확인하는 명령어* 기존 대용량 파일 시스템은 DAS(소규모), NAS(중규모), SAN(대규모)로 이루어져 있음* jps (java virtual machine process status tool)4장* Mapreduce는 간단히 map과 reduce라는 두 개의 메소드로 구성(맵 : list(k1,v1) -> list(k2, v2), 리듀스 : list(k2, list(v2)) -> list(k3, v3))(HDFS와 마찬가지로 잡트래커와 태스크트래커는 하트비트를 통해 태스크트래커의 상태와 작업 실행 정보 교환)* Mapreduce의 Map은 단어 별 빈도수를 출력 및 정렬, 병합함, reduce는 각 단어의 빈도수를 합산해서 출력* Combine 클래스는 셔플할 데이터의 크기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줌* Mapreduce의 데이터 플로우맵-1) HDFS의 파일을 일겅 배치처리를 한 뒤 가상으로 블록단위로 데이터를 분리한다.(HDFS의 블록크기만큼씩)맵-2) 태스크는 데이터를 한 줄씩 읽어 사용자가 정의한 맵 함수를 실행((k1,v1) -> list(k2, v2))(데이터를 영구 저장할 필요가 없으니 서버에 로컬 디스크에 저장됬다 잡이 종료된 후 삭제됨)셔플-1) 맵 태스크의 출력 데이터가 리듀스 태스크에 전달되는 일련의 과정, 리듀스 태스크는 데이터를내려받아 연산을 수행함 (파티셔너는 맵의 출력 레코드를 읽어 출력키의 해시값을 구하는데각 해시값은 레코드가 속하는 파티션 번호로 사용됨셔플-2) 파티셔닝된 맵의 출력 데이터는 네트워크를 통해 리듀스 태스크에 전달됨
미분적분학 리포트이름 :학번 :학과 :담당 교수 :제출일 :함수의 종류1) 다항함수(다항함수중 1,2,3 차 함수 예시)* 요약 :다항함수란 f(x)가 x에 관한 다항식일 때, 이 함수를 다항함수라고 한다.2) 유리함수* 요약 :함수 y = f(x)가 x에 관한 유리식일 때이 함수를 유리함수라 하고,분모가 상수가 아닌 유리함수를 분수함수라 한다.(유리함수중 분수형 예시)3) 무리함수* 요약 :함수 y = f(x)에서 f(x)가 x에 대해 무리식인 경우를 무리함수라 지칭한다.특히 무리함수는 √ 안의 값이 음수가 되지 않는조건을 만족해야 함수가 되므로 정의역이 한정된다.( 꼴로 예시)4) 삼각함수* 요약 :평면 위에 O를 원점으로 갖고X, Y축을 갖는 좌표계를 그린 후각 θ 에 따라 사인, 코사인, 탄젠트, 시컨트, 코 시컨트, 코탄젠트의 함수 값을 나타낸 것이다.(삼각함수 예시)5) 역함수* 요약 :y가 x의 함수일 때, 역으로 x를 y의 함수로 본 것으로x의 함수 y=f(x)가 있을 때,그 치역(値域)에 속하는 y의 각 값에 대하여y=f(x)인 관계에 있는 x를 대응시킴으로써,x를 y의 함수로 간주할 수가 있다.이 함수를 원래의 함수의 역함수라고 하며, 보통은 x=g(x)=f-1(y)로 나타낸다.(역함수 예시)6) 합성함수* 요약 :두 함수 f : X → Y, g : Y → Z가 주어졌을 때,X의 임의의 원소 x에 Z의 원소 g(f(x))를 대응시키는새로운 함수를 f와 g의 합성함수라고 하고 g?f로 나타낸다.그리고 g?f(x) = g(f(x)) 또는 (g?f)(x) = g(f(x)) 로 정의한다.(합성함수 예시)7) 지수함수* 요약 :수학용어로서 a를 양의 상수, x를 모든 실수 값을 취 하는 변수라 할 때 y=ax 로 주어진 함수를 가리킨다.(지수함수 예시)8) 로그함수* 요약 :a를 1이 아닌 양의 상수라고 할 때,두 변수 x와 y 사이에 ay=x인 관계가 있으면y는 a를 밑으로 하는 x의 로그함수라 하고,y=loga x로 나타낸다.로그함수는 지수함수 y=ax(a>0, a≠1)의 역함수이다.(로그함수 예시)9) 주기함수(사인 함수 예시)*요약 :어떤 주기를 가지고 함수 값이 반복되는 함수.10) 일대일 함수 (단사함수)* 요약 :X의 임의의 두 원소 x1, x2에 대하여 x1 ≠ x2 이면 f(x1) ≠ f(x2) 를 만족할 때 함수 f를 일대일 함수라고 한다.
이미테이션 게임을 보고…….학과 :학번 :이름 :앨런 튜링이란 수학자를 주제로 최근에 영화가 개봉되었다. 수학이라는 학문을 소재로 한 영화가 흔하지 않기 때문에 개봉하자마자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다.영화의 내용은 앨런 튜링이 제 2차 세계 대전 때 독일의 에니그마라는 암호 생성기를 풀 수 있는 콜로서스(영화에서는 크리스토퍼)라는 기계를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지식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만들고 그것을 이용하여 전쟁의 승리에 이바지하는 내용이다. 영화에서 앨런 튜링은 유머라고는 전혀 모르고 돌려 말하는 것을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직설적이고 냉철한 성격으로 표현되어있다. 그러다 조안 클라크라는 여성을 만나는데 그 이후로 앨런 튜링의 성격이 바뀌게 된다. 그동안 동료와 어울리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된 조안 클라크는 동료들에게 농담도하고 밥도 같이 먹으라는 등의 조언을 해주었고 앨런 튜링도 사과를 나누어주고 농담을 하려고 노력도 하고 점점 따뜻해지고 협력이라는 것을 배워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되자 불신하던 동료들의 마음도 잡을 수 있게 되었고 더욱더 빠른 시간에 전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영화의 마지막에는 앨런 튜링의 전쟁이후의 모습과 업적을 기리는 화면이 나오며 끝이 난다.마지막 자막이 올라가고 영화 크레딧이 올라가고 영화관 입구를 나서고 나서 다시 한 번 내용을 되 집어 보자 앨런 튜링과 콜로서스에 대한 궁금증이 머릿속에 차올랐다. 그래서 앨런 튜링과 콜로서스에 대해 찾아보기 시작했다. 먼저 콜로서스의 원리는 처음에 독일군이 암호화한 내용을 도청한 뒤 그 도청한 음을 종이테이프에 천공한 기호 형태로 콜로서스에 넣으면 콜로서스가 사람의 몇 천배의 속도로 조사하는 원리였다고 한다. 이 콜로서스 덕에 전쟁을 2년여 빨리 끝냈다고 하고 나중에 에니악이라는 컴퓨터에 모티브를 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주인공인 앨런 튜링에 대해 찾아보았는데 42세의 나이로 자살을 해서 삶을 마감했었던 천재 수학자였다. 동성애자였으며 그 당시 사회적 시선과 법률 때문에 화학적 거세라는 벌을 받고 호르몬치료가 끝난 후 1년 후에 앨런은 청산가리가 첨가된 사과를 먹고 자살을 하였다고 한다. 앨런 튜링의 죽음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자 굉장한 천재 수학자를 단지 다른 사람과 조금 다른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만으로 간접적으로 죽음으로 내몰았던 영국의 과거 법률이 조금 밉기도 했다. 전쟁 영웅에게 치욕적인 형벌을 내리고 그로인해 평생 독신으로 살게 되고 홀로 외롭게 죽어간 앨런 튜링, 만약 앨런 튜링이 요즘처럼 장수했다면 수학 학문이나 과학의 발전이 지금보다 더욱더 빨랐을 것 이고 과장한다면 영화 ‘ 마이너리티 리포트 ’ 에 나오는 첨단 컴퓨터가 등장 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 천재들은 일찍 죽는다.” 라는 말도 있듯이 앨런 튜링이란 인물을 일찍 잃은 것은 국적도 인종도 다른 나 또한 매우 아깝게 느껴졌다. 그래도 다행히 최근 들어서는 앨런 튜링의 이름을 딴 튜링상을 만들고 앨런 튜링의 죄를 무죄 판결 내리는 등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앨런 튜링의 정보를 알아본 뒤 조금 더 깊이 영화의 내용을 이해해보고 감독의 영화 촬영의도를 추측해보기도 하였다. 내 생각으로는 영화에서 동성애를 조심스럽게 보여주는데 아마도 그런 감독의 의도는 아직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동성애라는 성적취향을 특이한 것으로 보는 경향이 존재한다고 보았고 그것을 줄여보려고 시도한 것 같았다. 나도 최근에서야 동성애를 재미있게 다룬 웹툰인 ‘ 모두에게 완자가 ’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전에는 동성애자를 색안경을 끼고 보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영화를 보고 반성도 하고 동성애자가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더욱더 확실히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만약 이 영화를 누군가에게 추천한다면 동성애자를 차별하는 사람이나 앨런 튜링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앨런이 주인공인 ‘ 앨런 튜링의 최후의 방정식’이라는 책도 있는데 영화와 함께 참고해서 읽는다면 앨런 튜링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그대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 아프니까 청춘이다 ]● 학과 :● 학번 :● 이름 :총평생각보다 두껍고 딱딱한 내용 때문에 읽는 도중 읽기 싫었던 적도 있지만 읽을수록 내가 겪었던 일이나 봐왔던 것에 대해 진지하게 다루고 힘들어하는 나에게 힘이 되 준 책이고 중학교시절부터 베스트 셀러 였는데 이제 봤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던 책이었다. 누가 읽더라도 공감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있고 우리에게 ‘힘든 것을 아는데 너는 젊어 그러니 좌절 하지마’ 라는 말을 전체에 걸쳐 하고 있다. 고등학생부터 막 회사에 들어간 사회 초년생이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다.강의 시간 중 언젠가 이준 교수님께서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해주셨고 마침 책도 집에 있었기 때문에 바로 읽게 되었다. ‘ 아프니까 청춘이다 ’ 라는 제목은 언뜻 보면 어려운 철학을 담은 책인 것 같기도 하고 서울대 교수가 쓴 책인 만큼 그 수준에 맞는 책 일 것 같아 처음에는 조금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차근차근 읽기 시작하며, 이 문장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고 이 파트가 ‘왜’ 이 부분에 있는지 ‘왜’ 이런 내용이 있는지 생각하며 읽어보자 여러 가지 깨달음을 느낄 수 있었고 정말 좋은 책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김난도 교수님께서 편지 쓰듯이 쓴 책이라 하나하나가 인상 깊었다. 나는 그중에서도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일생을 2모자이크 퍼즐로 비유한 것이 매우 인상 깊었다. 죽는 나이를 80살로 가정하고 계산 했을 때 우리는 29,200피스의 퍼즐과 같다고 했다. “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퍼즐을 채우는 것과 같고 큰 ‘한 방’이 아니라 작은 ‘하나하나’가 쌓여야 하는, 대략 29,200피스의 퍼즐을 채우는 것과 같다.” 이 부분은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시험기간에 벼락치기로 고득점을 노리는 파렴치한 행동을 했던 나에게 ‘한 방’이 아니라 ‘하루하루’ 즉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당연한 것이지만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었다. 그리고 이 비유를 한 다음부분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인생의 성공이란 커다란 한 번의 성취가 아니라, 매일 매일의 작은 승부로 직조하는 것이다.” 하루하루를 빈 조각으로 비어있게 하지 않고 빈틈없이 가득 채우라는 의미이고 그러면 인생은 조금씩, 조금씩 달라진다고 한다. 이 부분 또한 나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준 부분이다. 이 외에도 많은 내용이 있지만 하나하나가 많은 영감과 깨달음을 주어서 고르는데 고민일 정도로 마음에 와 닿은 책이었다.요즘같이 스피드가 중시되는 사회에 나 역시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이것저것 손을 대보고 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들도 해보고 끝맺음 없이 손만 벌리고 있었던 적이 있었다. 최대한 빨리 무언가를 얻고 싶은 마음에 가장 중요한 ‘꾸준함’ 없이 무언가를 하니 잘 될 리가 없다. 이 책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꾸준함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으며 우연찮게 이루어 질수도 있지만 그것은 나의 것이 아니다 라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읽고 나도 또한 반성을 하게 되었다. 하루에 3시간씩 10년간 공부를 하면 1만 시간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어떤 것을 1만 시간 접하게 되었을 때 그것에 대해 전문가가 된다고 한다. 이렇게 까지 해야 전문가가 될 수 있지만 조금의 노력으로 큰 결과를 얻고자하는 태도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글쓴이가 했던 방법처럼 1-1원칙을 참고하여 나만의 원칙을 만들어 보게 되었다.
스티브 잡스를 읽고 ...신입생 세미나 시간에 교수님에게 책을 추천 받았는데 내가 추천받은 책은 ‘스티브 잡스’였다. 핸드폰도 애플사의 제품이고 집에 아이패드도 있는 등 애플제품을 좋아하는 나로 써는 읽을 흥미도 생겼었고 또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각자 책 이름을 봉투에 적어 주셨는데 내 봉투에는 ‘스티브 잡스는 채식주의자?’라고 쓰여 있었다. 그래서 동네의 국립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서 읽어보았다. 상당히 두꺼운지라 다 읽지는 못하고 소제목 중 흥미로워 보이는 부분만 읽었다. 그중에서 나는 이 구절이 가장 괜찮았고 여러 가지를 느낄 수 있었다. “ ‘집중’이란, ‘포기’하는 것이다. 다른 소중한 것들의 가치를 알면서도 ‘포기’ 해야 한다.” 이 부분이 가장 감명 깊었다. 나 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천재가 아니고 완벽해질 수가 없다. 포기해야하는 것이 반드시 생기고 그것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고 나에게 말하는 것 같았기 때문에 와 닿았고 여러 가지를 느끼게 해주었다. 그리고 이 구절 바로 뒤의 문장도 정말 좋았다. ‘전부 다 잡으려고 하면, 전부 다 놓친다. 하나만, 딱 하나만 보고 달려야한다. 그래야 성공한다. 그것이 집중의 힘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포기해야 한다.’ 이 부분 역시 나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 한 가지만 바라본다면 천재들도 이길 수 있고, 비록 다른 선발주자보다 뒤쳐져 시작했지만 따라 잡을 수 있다는 용기를 주었다.봉투에 쓰여 있었던 채식주의자? 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책을 뒤져보았다. 읽어본 결과 잡스는 철저한 채식주의자이며 견과류를 매우 사랑했다고 한다. 췌장암 투병 중에도, 애플 제품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때조차도 육식은 절대하지 않았다고 한다. 글로만 봐도 끔찍하게 채식만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부분에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원칙을 고집하는 성격, 즉 완벽 주의자의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