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화]주제: 청소년의 관계문화를 정리해 본 후, 본인이 생각하는 청소년의 관계문화와 그 특성을 제시해 봅시다.Ⅰ. 서론매번 다르게 변화하는 우리들의 청소년들, 그 때 당시의 청소년의 문화가 시대상을 담고 있고, 매번 다르게 변화되고 있다. 오늘날의 청소년의 문화의 특징을 꼽자면, 청소년들은 다양한 인터넷을 사용하는 전자네트워크의 삶을 추구하는 디지털 문화를 예를 들수 있을 것이며,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해 또래 집단과 끊임없는 소통을 하는 등의 노력을 하는 경우를 빈번하게 볼 수 있다. 청소년 문화는 새로운 문화이며, 그들은 변화를 좋아하며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게 창조적이며, 새로운 문물에 대해 변화에 대해 적극적이다. 새로운 유행문화를 이끌기도 하며, 감각 지향적인 문화임을 일컫기도 한다. 청소년 문화는 기성문화에 저항하는 문화이며, 그들이 바라는 이상적 정의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사회에 대해 저항하는 등의 저항문화를 이기도하다. 이렇듯 청소년은 각자의 문화가 공존하며 매번 다양한 문화이면서도 아직은 미숙한 문화이이기도 하다. 이번 과제를 통해 청소년의 문화중 관계 문화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고, 관계문화에 있어 어떤 것들이 있고 청소년 관계 문화에데 조금더 심층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Ⅱ. 본론1. 청소년의 관계 문화가. 또래문화 : 나이가 비슷한 무리이거나 생김새나 됨됨이가 비슷한 문화로 비슷한 성숙 수준에 있는 무리이다. 같은 지역이나 공동체에서 생활하는 비슷한 나의 구성원들이 주로 놀이를 중심으로 형성하는 집단으로 일컫는 문화. 청소년들은 같은 관심거리를 가진 친구들과 수 차례 어울림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연대감을 갖게 되고, 하나의 집단을 형성하여 지속하려는 경향을 가지게 된다. 청소년기의 부모의 관계보다는 강압적이고 비판적이지 않은 서로를 지지해주는 관계인 또래 문화의 기틀에서 시작됨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이때 또래가 관심이 변하거나, 이사를 가거나, 반이 바뀔 때 쉽게 관계에 있어서 멀어지게 되는 청소년문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같은 나이에 청소년들은 고유한 안정감과 지지를 부여하고, 자아의식에서 편안함을 제공함을 얻으며, 또래 안에서 정서적인 교감과 안정적이고 친밀한 지지적인 관계로 발전하여 서로에게 신뢰를 주고 서로를 도와주는 친구의 개념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익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우정에 의한 관계를 도모하며 순수한 인간지향적인 대인관계를 영유할 수 있다. 위계관계 속에서의 심리적인 부담이 제약이 적고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삶의 영역이 넓어 즐거움과 편안함을 갖기도 한다.나. 휴대전화와 청소년 : 오늘날의 필수품으로 사로잡히는 휴대폰, 정보화 시대의 도입으로 인하여 청소년들의 없어서는 안 되는 제품이 되어 버렸다. 휴대전화는 의사소통의 매개체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가능하며,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데 영향이 적고 비대면 대화를 통해 은밀성으로 인한 청소년이 가장 애호하는 의사소통의 방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신을 감시하는 부모님에게서 벗어나 문자메세지나 영상통화 등을 하고 있으며, 요즘은 개성의 시대라고 불리우는 SNS 활동도한 활발하게 하여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 유지 강화시켜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SNS는 자아중심형, 커뮤니티 기반형, 기회추구형, 열정 중심형, 미디어 공유형으로 나뉘며 SNS는 각자의 개성에 따라 소통하며 즐거움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청소년들을 사로잡는 하나의 도구가 되어버린 셈이다.다. 따돌림 문화 : 우리사회에서 청소년의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현상으로 집단 따돌림은 복수 또는 개인이 약자를 지속적, 반복적으로 신체적, 정신적 공격하는 문화이다. 따돌림의 문화는 서열 중시의 경쟁사회에서 발생하여 이기주의를 팽배하는 문제점을 찾고 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로 인해 청소년들의 가치관을 왜곡시키고 인명을 경시하는 풍조를 증가시키는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전통가족제도가 붕괴되어 요즘 학생들의 이타주의가 감소되고 배려심도 없음도 들수 있으며, 핵가족화된 모습에서 공동체 문화의 퇴조가 진행됨도 알 수 있다. 이에 따라 청소년 따돌림 문화를 범 국가적인 차원에서 제도화하여 학교내에서 소집단 활동을 활성화하고, 놀이 및 수련활동을 활성화 하여 대책을 강구하고, 가정에서는 피해자인 경우 자신감을 갖도록 배려하며,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의 노력을 강구해야 한다. 또한 가해자인 경우 집단 따돌림의 폭력성을 인식시키며 물리적 폭력만이 개인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시키고 부모의 참된 도리로서 자녀를 엄하게 체벌하며, 체험하도록 해야 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청소년육성제도론]주제: 청소년육성제도의 역사적 변천과정을 논하고, 본인이 생각하는 개선점을 밝혀라.Ⅰ. 서론육성한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우리는 청소년과 아동들을 육성하고, 그들을 키우는 것일까? 원초적인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우리는 청소년들을 교육하고 도덕적인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능동적으로, 자율적으로, 선택적으로 내면을 키우기에 많은 노력을 향유한다. 또한 문화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지적 능력을 배양한다. 수동적이고, 타율적이고, 의무적이고, 외면적으로 키우기 위해 우리는 다방면으로 그들을 육성시키기 위한 노력을 한다. 우리는 미래 세대들에게 항상 빚을 지는 존재로, 그들이 올바르게 커 나아가기 위해 옆에서 조력자 역할을 해야 한다. 청소년들의 권익 신장 및 청소년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일조하기 위해 우리는 더욱 더 청소년을 육성하고 그들의 바른 성장을 도움을 주어야 한다. 이는 청소년이 건전하게 육성되어야 함과 동시에 그들이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함을 의미할 수 있다. 청소년의 육성도 정책적으로 수립하고 시행해오기까지 수많은 사건과 배경 들이 존재하며, 그 역사적인 변천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또한 청소년 육성제도의 개선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청소년 육성제도란 무엇인가?- 학교 중심의 학교 교육제도에서 벗어나 청소년의 지적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청소년 교육제도와 자연과 지역의 현황을 중점으로 청소년 활동을 통한 청소년의 도덕적 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청소년 교육제도를 청소년 육성제도라 일컫는다. 청소년의 육성 및 보호에서의 사회제도와 법적 제도를 의미하며, 청소년에 관련한 정책을 수립하고 행정조직 기구 등의 보호업무제제와 청소년 기본법, 관련 법령 등의 법제 및 청소년을 육성시키기 위해 지속성을 갖고 장기적으로 시행되는 정책 사업을 청소년 육성제도라 말한다. 말 그대로 청소년을 레벨업하는 역할이라고 보일 수 있다.2. 우리나라의 청소년 정책의 변천과정- 1945년 해방~ 1950년 한국 전쟁 시기 : 수많은 난민들과 기아 등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보호를 우선으로 하는 청소년들의 급증함에 따라 청소년육성정책이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시기임을 알 수 있다.- 1961년 : 미성년자 보호법, 아동복리법 등 제도를 입법화, 우리나라 법제사상 최초의 단행 법률인 미성년자 보호법, 아동복리법이 1961년 12월 30일 제정됨에 따라 청소년 육성법을 탄생시고 청소년 기본법의 모태가 됨을 알 수 있다. 이는 청소년보호 차원을 넘어선 청소년 육성에 관심을 갖게 되는 시기임을 알 수 있다.- 1964년 10~ 1977년 : 청소년 보호대책위원회를 설치 운영하여 문제 청소년 규제 및 보호 위주의 정책을 추진하는 단계- 1987년 11월 28일 : 청소년 육성법이 제정됨- 1991년 6월 : 청소년 기본 계획을 수립함, 청소년 기본법 1991년 제정되어 청소년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2005년 4월 : 청소년 조직이 통합됨에 따라 단일 청소년 전담 조직이 출범하게 된다.- 2008년 3월 : 정부차원의 통합으로 보건복지부가 청소년 관련 업무를 담당함- 2010년 3월 : 여성가족부의 개편 및 이관으로 여성가족부가 청소년 관련 업무를 담당함3. 청소년 보호정책의 역사와 배경에 대한 이해- 청소년 규제 보호에 관한 단행 법률(미성년자보호법/아동복리법) /1961년 제정, 청소년 기본법의 모태가 됨- 청소년 기본법 1991년 청소년 육성을 목적으로 함- 청소년 보호법 청소년 보호에 관한 단행법률4. 청소년 보호 정책의 변화- 한국전쟁 전후 시기(1950-1959) : 정부수립과 더불어 소년원 4개소, 분원 2개소를 인수하여 운영하고 시설 대부분이 파괴되어 난관에 봉착하는 단계로 시설 보수작업에 착수하는 시기임. 1957년 동란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하였으며 소호보호 관장 업무를 분담하여 법무국 아래 소년과를 둬 소년보호 업무를 관장하고 이에 법무부가 축소함에 따라 소년업무가 법무과로 이관되었으나 1954년 9월에 청소년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소년과를 부활하여 업무를 관장하였다. 대한민국 헌법의 제정 및 공포함에 따라 소년보호의 행정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소년법, 소년원법등이 제정되었다고 할 수 있다.- 정치변혁과 경제발전의 시기 (1960-1969) : 청소년 보호 정책이 구체적으로 수립되는 시기로서 미성년자보호법과 아동복리법이 제정되었고, 1964년 5월 청소년의 달을 지정하고 1964년 9월 청년보호대책위원회를 설치하여 청소년 선도 보호에 관한 종합대책 마련을 도모했다. 1965년엔 청소년단체협의회를 설립하여 스카우트 활동에 관한 육성법을 제정하여 청소년 단체에 대한 r대인, 단체 법인의 출연을 조장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이 이루어지는 시기임을 알 수 있다.- 경제의 고도성장기 (1970-1979) : 국회에서 청소년 보호법을 발의했지만 폐기되고 청소년 대책위원회가 1977년에 설치되고, 조직들도 읍면동까지 확대되어 청소년 지도, 육성, 보호에 관한 기본계획과 종합적인 정책이 수립됨을 알 수 있다.- 민주적 독재화의 시기 (1980-1989) : 새마을 운동조직육성법으로 법적지원을 받고, 청소년 시설 정책이 변환되어 민간인들도 청소년의 시설참여가 가능해지게 되었다. 신군부에 의해 한국 청소년 연맹이 창설되고 1984년 청소년 보호 육성을 위한 기본법이 기초 자료로 제공되며 체육부와 청소년 육성법등이 창설, 제정되고 체육부에 청소년국이 설치하여 청소년 종합대책을 수립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체육부가 청소년 업무를 전담하고 1989년 한국청소년연구원이 개원되었다.- 문민자치 시대(1990년대 이후) : 문민정부 출범으로 크고 작은 변화가 이뤄지는데 체육부가 체육청소년부로 바뀌고, 청소년 기본법이 1991년 제정됨에 따라 청소년 육성을 위한 기본 법제를 갖게 되었다. 또한 청소년 관련학과과 개설되고 청소년이 활동주체가 되는 공간확충과 운영이 활성화되고, 청소년 지도자를 양성하고 배치하는 시대를 도래하였다.5. 청소년 육성정책의 대한 개선점- 청소년 교육의 핵심은 청소년을 육성하여 그들에게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커다란 효과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식교육 위주의 교육보다는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청소년이 되기 위해 정부는 노력해야 하며, 그래서 무엇보다도 청소년 육성정책의 전문성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흔히들 자기는 청소년 시기를 잘 지내왔고, 그렇기에 청소년은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그때의 시대상황과 현실과는 동떨어져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전문가들을 양성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자신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과 그러한 체제를 학교에서 수업 정규 시간표로 구축하여 양산해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청소년들에게 항상 빚을 지며 살아가는 존재이고, 우리의 미래시대의 주축은 청소년들이라고 생각한다. 환경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어냈다는 것 자체가 우리 시대의 사람들이 짊어지고 가야할 숙제이며, 청소년들에게 시대에 맞는 교육과 청소년 참여의 기회를 더욱 더 확대해 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청소년지도방법론]주제: 청소년의 자율참여의 개념을 서술하고 청소년의 자율참여 최고의 단계로 이끌기 위해서 청소년지도자의 파트너십의 성공적인 원리를 적용하여 서술하시오.Ⅰ. 서론내가 어렸을 적에는 주입식 교육과 이렇게 해야 착한 어른이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은 잘못된 사고와 급격하게 빠른 심리적, 신체적 변화를 통해 자아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있으니, 공부 잘하고, 밥 잘 먹고, 헛소리하지 말고, 학교 끝나면 싸돌아다니지 말고 집에 있으라는 교육을 받아왔던 것 같다. 하지만 사회는 급변하고, 예전에 비해 청소년들의 의식수준과 사회적으로 권익이 신장되는 것을 많이 느낀다. 오늘날 청소년들에 대한 자율 참여의 대해 많이 기성세대들은 고민하고 그들을 어떻게 하면 참여시킬지 고민하고 있다. 청소년 스스로가 청소년 활동의 주체가 되어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도록 자율참여를 권장하고 있다. 이는 청소년 활동에 자발성을 갖추고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앞으로 자신들을 진화시켜나가는 존재로 이해되어 야 할 것이다. 우리는 청소년을 지도할 때 그들이 청소년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하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어쩌면 자율적으로 참여할지에 논의와 그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모색해볼 필요성이 있다. 자율참여란 청소년지도의 현장에서 청소년과 청소년 지도에 있어서 모두의 변화를 요구되기도 한다. 따라서 이번에는 청소년들이 자율참여의 개념과 그들과 지도자간의 파트너십과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갖추기 위한 조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Ⅱ. 본론1. 청소년의 자율참여의 개념- 청소년이 스스로 활동참여의 주체가 되어 자신의 활동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말한다. 청소년 스스로가 청소년활동의 필요성에 대해 중요함을 인식하는 것과 자신이 생각과 자발적으로 활동하여 선택하여 결정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청소년활동에 적극적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자세를 목적으로 한다. 자율이라는 문자는 자기 규제 또는 자기 통제를 의미하며, 자신의 행위나 삶의 방식에 대한 결정권이 타인이나 외부 권력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을 의미한다.2. 청소년지도자 파트너십- 청소년 참여의 개념은 모든 삶에 있어서 청소년과 성인 간의 협력개발로 규정되기도 한다. 청소년과 성인간의 협력으로 개발한다면 그 둘의 의견을 조화스럽게 하여 하트가 말하는 자율참여의 최고단계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 지도에서 청소년 참여는 청소년과 지도자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일련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평가하는 등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의사결정을 공유한다.- 기존의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의 관계에서 벗어나 강력한 공동체를 형성하여 함께 일하고, 일정부분 권한을 공유하고, 서로에게서 윈윈(Win Win)할 수 있게 같이 배우고, 청소년과 지도자 모두 제안하고 의사결정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며, 각각의 기여를 가치 있게 인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청소년들이 직면하는 문제나 청소년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청소년 지도자가 청소년들과 완전한 파트너십 관계를 갖고, 요구 분석을 시행하고, 계획서의 작성, 재원을 확보하며, 프로그램의 기획하며, 프로그램 담당자가 훈련받으며 시행, 관찰, 효과 등을 분석하여 프로그램 운영상의 문제점을 개선하려고 청소년과 파트너십 형태를 뛰어야 한다.- 청소년과 의사결정을 공유하고, 그들에 대한 판단 능력을 존중하고 신뢰로 뭉쳐질 때 진정한 파트너십은 가능하다. 청소년들의 다양한 역량과 자질에 대해 인정하고 청소년들을 파트너로 참여할 때 필요한 지원과 훈련이 기꺼이 제공하려는 의지를 수반해야 한다.3. 성공적인 파트너십 형성을 위한 원리- 성공적인 파트너십 형성을 위해서는 파트너십의 정확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이는 청소년과 지도자에 있어서 모두의 변화가 필요로 한다. 일반적으로 겪는 문제들에 관련해서는 학교생활과 관련된 시간확보, 청소년들의 관심을 확보하고 유지하는 것, 교통편 등과 같은 부수적인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래서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위해서는 그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의사결정 권한을 공유해야 한다. 흔히들 우리가 더 오래 살았기에 우리의 답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청소년 활동에 있어서 청소년의 문제에 있어서는 그들을 수용하고, 그들에게 의사 결정을 권한을 줘서 어떠한 방식을 취할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조직의 최고위층까지 청소년 참여를 기꺼이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기성세대가 바라는 청소년들의 상이 우리들의 청소년의 모습이 아니다. 물론 일정부분 부분집합처럼 공유될 수도 있겠지만 그들이 우리사회에 있어서 올바르고, 그들에게 있어서 올바른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와 합의점을 찾고, 시대적 흐름과 조직의 최고위층도 인정할 수 잇을 정도로 각종 사업에 대한 청소년 참여를 수용하며, 청소년에 대한 니즈와 생각을 고칠 필요성은 있다.- 청소년과 성인이 각각의 역할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한다. 청소년만이 할 수 있는 고민과 성인이 할 수 있는 고민은 일정부분 다르다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그들에 역할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해보고 상호존중하며 활동참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결과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들이 참여에 있어서 생각하는 바에 대한 각각의 역할을 고민한다면 더욱더 좋은 파트너십을 형성할 것이다.
[청소년심리및상담]주제: 학습자 개인이 생각하는 청소년상담자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과 역량이 무엇인지 논해보시오.Ⅰ. 서론오늘날 많은 상담자들이 생겨나고, 민간이 됐든, 국가공인이 됐든, 상담에 대한 요소들이 너무나 무궁무진하게 많아졌고, 세상 사람들이 의식주가 해결하니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여 심리에 많이들 생각하고 있는 사회가 도래하였다. 그러면서 아동상담, 성인상담, 노인상담 등 다양한 매체가 이뤄나기 시작하였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충에 대해 토론하고 거기에서 치유할 수 있는 매개체를 가져가게 되었다. 상담 가능한 상담원은 많은데, 인정을 받고, 상담을 잘해주더라 하는 사람들은 손에 꼽힌다. 청소년 상담자에 역량과 자질에 따라 청소년들은 상담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꺼려하기까지 한다. 청소년 상담은 청소년기의 발달적 특징과 심리적으로 독립하고 신체적으로, 또는 사회적으로 성인기로 전환되는 시기이다. 청소년은 가족구성원에서 또래 집단의 구성원이 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청소년 상담에 있어 성인과는 분리됨을 알 수도 있다. 또한 심리적 변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신체적으로 성적 성숙을 함에 따라 청소년 상담은 필수적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듯 청소년 상담은 청소년의 건전한 발달과 성장을 도움을 주기 위해 청소년상담자의 역할이 매우 크다. 그렇다면 청소년 상담자가 지녀야할 자질과 역량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Ⅱ. 본론1. 청소년 상담자의 자질에 대한 정의우리는 청소년 상담자의 자질을 인성적 자질과 청소년 상담자의 전문적 자질로 배운 경험이 있다. 청소년 상담자는 상담자에게는 이론적 지식과 실제적 기술이 적용하지만 실제적으로 이론과 기술만으로는 효과적인 치료를 형성하고 발전시키지는 못한다. 그로 인하여 내담자와 치료적 만남을 가능하게 하는 상담자의 인간적 자질이 필요하다. 결국은 사람이 상담하고, 사람이 상담을 받는 다는 의미라고도 볼 수 있다. 사람과 사람간의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를 쌓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청소년 상담을 하기 위해서는 그로 인한 사명의식이 필요하다. 청소년 상담을 하기위해서는 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야 하는 것은 물론, 그들을 위하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청소년 상담사가 가져야할 바람직한 인간관이 존재하며, 존엄성과 가치를 지닌 신성한 존재임을 일컫으며, 선한 도덕성을 지닌 존재라는 것도 일깨워야한다. 또한 인간은 건강한 상태에서 스스로를 통제하고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존재이며, 스스로의 삶을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는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ROGERS는 상담자의 성숙한 자질은 인간관계에 민감하며, 객관적이고 정서적으로 초연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내담자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며, 그를 있는 그대로 기꺼이 수용할 줄 알아야 한다. 또한 상담자는 자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인간행동에 대한 지식을 알아야 성숙한 자질을 갖는다고 주장한다. 또한 청소년상담자의 전문적 자질은 청소년과 관련한 이론적 관점이나 환경적 관점을 이해하여야 한다. 실무에 관련한 지식과 관련법을 알아야 하며 조직에 관한 이해를 알아야 한다. 또한 청소년을 상담하기 위한 내담자의 문제를 진단 평가 분류해 낼 줄 알아야 하며, 전문가로서의 개입능력이 필요하다. 또한 상담이외에도 행정을 할 줄 알아야하며, 사업추진능력과 원활한 인간관계, 연구관련능력 자기 개발 등의 노력 등이 수반된다.2. 내가 생각하는 청소년 상담자에게 필요한 자질내가 생각하는 청소년 상담자에게 필요한 자질은 책에서도 나왔듯이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한다. 일로서 접근하면 우리는 늘 그래왔듯이 받은 만큼, 내가 보수를 받는 만큼 하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상담자로서 필요한 자질은 그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이다. 그리고 어떠한 기준과 어떠한 잣대로 그들에게 말을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도 크다. 나 역시 어렸을 적에 사회복지사님의 조언을 들은 적이 있다. 그 때 당시 그의 조언이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나의 삶에 있어서 많은 변화를 느꼈다. 누구나 그렇듯 이사람이 나한테 어떻게 대하는가. 어떻게 행동하는가. 눈치를 통해 알 수 있다. 이 사람과 얘기를 하면 이 사람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고 나와 같이 나의 이야기를 걱정해주는 것인지, 아니면 시간 때우기를 하는 지는 말하는 사람도 알 것이고 듣는 사람도 잘 알 것이라고 판단한다. 그러기에 내가 생각하는 청소년 상담자는 상담하기에 앞서 청소년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하며,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사회적으로 환경적으로 뒷받침해주지 못한다고 해도 그 부족분만 생각하지 말며, 어떻게 하면 더 개선해나가는지 생각하며 주체적으로 열린 사고로 접근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상담에 앞서 역지사지의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청소년 상담자는 청소년을 지나온 성인일 것이다. 그는 청소년을 거쳐 왔고, 자기 세대에 국한되지 않고 현재의 청소년이 어떠한 스트레스와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며 청소년에게 자아정체성을 확립해 주기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윤리 의식이다. 자기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상담가로서 지켜야할 윤리의식과 여러 문제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윤리적 상담자와 내담자 모두 보호 가능한 윤리적 판단이 요구된다.
[청소년프로그램개발및평가]주제: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의 패러다임에 근거해 3회기 이상의 청소년 프로그램을 기획하세요.Ⅰ. 서론청소년 프로그램이란 인간의 실존적 가치를 무시한 채, 단순히 앞으로의 순서를 일컫는데 교육적인 의미에서는 프로그램이란 단순한 시간순서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학습자의 참여와 실재적인 가치를 인정하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 청소년 프로그램의 경우 청소년을 지도하는 프로그램은 미래지향적인 성격과 현실지향적인 성격을 갖고, 단순한 지도 방향에 의한 수립이 아닌 현실적인 상황에 맞게 융통성이 있으며 수정 가능 하다. 청소년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지도하고 그 목적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단적인 성격 또한 가지고 있으며, 프로그램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청소년을 지도하기 위한 수단임을 알아야 한다. 활동지향적인 성격과 동태적인 성격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지도의 결과보다는 지도 과정에 초점을 두고 있고, 청소년 지도활동을 변경,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지도 활동에 대한 청소년들의 만족감을 향상시키며, 청소년들의 생각과 사회적 가치, 규범 등을 변화 또는 유지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청소년 프로그램은 기인한다. 그렇다면 빠르게 성장하고 급변하는 이시대의 주체적인 인물인 청소년들을 프로그램을 구성할 대에는 어떠한 개발 패러다임을 적용하고 그 구성에 대해서는 어떠한 생각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조금 더 해보도록 하자.Ⅱ. 본론1.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패러다임과 청소년 프로그램가. 실증주의 패러다임- 전통적으로 자연과학에서 강조해왔던 경험적 분석적 패러다임- 청소년 프로그램개발과 관련하여 학교교육의 교육과정개발의 근거 이론이 되는 TYLER의 이론과 직접적으로 관계됨- 청소년의 외부 세계에 존재하는 새로운 지식과 정보, 기술 등을 청소년에게 전달하고 가르칠 수 있도록 도구적이고 공학적인 성격을 갖는 것을 프로그램이라 말함- 청소년이 체험하는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을 기관 입장에서 결정하는 경향- 프로그램 전개방식도 권위적이고 일방적인 성격이 짙음- 청소년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등한시 되는 위험성이 있음- 목표가 먼저 결정되고 목표 수단 모델을 표방함-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프로그램 개발의 절차를 중시하는 경향, 이론적 준거 틀나. 구성주의 패러다임- 실제적 해석적 패러다임(청소년 지도사와 청소년이 함께 의미를 창출)- 지도사와 긴밀한 상호작용을 통해 의미를 창출할 수 있는 교육적인 실체로 간주- 청소년 지도사와 청소년은 서로 의미를 창출하고 공유하는 상호작용의 주체이고 프로그램을 실질적인 주체임을 말함- 청소년 지도사와 청소년의 상호작용을 안내하기 위해 수행되는 의도적인 실천 행위로 간주되고 프로그램 개발은 전문가에게 전적으로 위임되지 않으며, 청소년 지도사와 청소년 중심의 프로그램 개발을 강조함다. 비판주의 패러다임- 청소년의 반성과 행위의 상호작용으로 설명되는 비판적 실천행위라 할 수 있으며, 가상적 세계가 아닌 실제 세계에서 청소년지도자와 청소년 간의 반성과 행위의 상호작용을 통해 의미를 창출하는 과정임- 청소년지도자와 함께 청소년이 함께 프로그램 내용을 구성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통합적 과정 자체가 청소년 지도 과정임- 대화과정 ; 행위와 반성의 상호작용으로 인간의 지식이 사회적 구성물임을 전제로하여, 청소년들은 청소년지도자와 상호작용에서 동등한 권리를 가진 주체임을 알며 스스로 지식의 구성과정에 있어서 참여하고 행우의 갈등적 의미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청소년은 단순하게 성인의 의존으로부터 벗어나 자신 스스로 학습 경험에 대한 통제력을 갖게 된다.2. 청소년 프로그램 구성 및 내용 (3회기 이상의 프로그램 기획)*가칭 : 00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1) 모집대상 : 미래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관내 청소년2) 모집인원 : 10명(선착순 마감)3) 모집기간 : 2020년 9월 1일 ~ 2020년 9월 14일 (총 14일간)4) 지원내용프로그램명내용나의 꿈에 대해 알아보기MY DREAMING(마이드리밍)- MBTI 유형검사- 내가 좋아하는 직업선호도 검사- 꿈(장래)을 위한 토의선택과 집중 (씨씨선집)Choice and Concentrate- 문화체험, 직업체험(전문직업군과의만남, 대학탐방 등- 푸드 치료 및 미술치료 활동상담지원정기적인 개인상담, 필요 요망이 아닌 개인 상담(심리, 사회, 환경적 욕구 파악 및 문제 해결을 위해 도움) 및 심리 검사 실시집단프로그램맞춤형 학습 클리닉3. 프로그램 기획을 한 이유기획의 의도 : 요즘 청소년들은 꿈에 대한 막연한 없이 공부를 하는 경향성이 크다. 그래서 꿈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기 위해서 꿈에 알아보는 마이드리밍을 통해 1차시에는 MBTI검사를 하여 성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보는 성찰을 갖도록 한다. 또한 2차시에는 직업선호도 검사를 하여 그들에 대한 꿈을 토론하며, 그 것을 토대로 선택과 집중 씨씨선집을 통하여 3차시에 직업체험 및 문화체험의 다양성을 꾀하였다. 이때에 프로그램은 모두 청소년지도자와 청소년이 원활한 소통을 하면서, 그리고 이러한 목적이 청소년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더 알아보고자 하는 의도가 담긴 교육 기획이라고 할수 있다. 상담지원은 필요에 의한 상담이 아닌 상담을 통해 개인의 잠재되어있는 문제나, 현황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갖는 장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집단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으로 학습 클리닉을 통한 교육프로그램도 추가하여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수양 및 학습을 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