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y: I'm sorry to keep you. What do you come here for?Charlie: Hi! I'm Chalie. Two doors down. Welcome to the neighborhood. Katy: I'm Katy. Glad to meet you.Charlie: Nice to meet you. I brought you a house warming gift. Just a little something from my garden. Katy: Thank you. It looks unbelievably fresh.Charlie: Anyway, I've been really looking forward to about 30 seconds ago when I saw you...Katy: Let's cut to the chase. Charlie: Ok. So when are you gonna let me buy you dinner?
경산의 재발견 Report코발트 광산 답사저는 잘 몰랐는데 코발트 광산은 경산 사람들은 거의 다 아는 유명한 공포체험 장소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 소리를 들으니 평소에 겁이 많은 저로서는 가기가 좀 두렵고 무서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답사 장소 중에 제일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고 가볼만한 의미가 있는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고 어쩌다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 생각 없는 사람들이 공포체험 장소로 여길 만큼 가볍게 여겨지게 되었는지 궁금해서 이곳을 답사장소로 정하게 되었습니다.처음 가보는 곳이라 가는 길이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도착하니 광산 동굴이 3개가 있었습니다. 그 3곳이 모두 민간인을 학살하는 장소로 쓰였다고 합니다.그 주위엔 엄청 커다란 비석도 있었는데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을 기리기 위한 민간인 희생자 합동 위령비였습니다. 박정희 정부 때 한번 부서져 다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다시 만들 때도 정부의 지원이 없어 유족들이 사비로 제작한 것 같습니다. 걸려 있는 플래카드를 보니 1년에 한번 희생자들의 유족들이 모여 합동 위령제를 지내는 것 같았습니다. 비 앞에는 꽃다발도 놓아져 있어 마음이 아팠습니다.동굴 쪽으로 올라가니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동굴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3500명의 유골이 묻혀 있는 곳으로 일반인의 출입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이곳의 시설들의 훼손을 막기 위해 CCTV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동굴 안으로 들어가서 볼 수는 없지만 그 앞의 푯말을 통해 이곳에서 어떤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하였는지를 자세하게는 아니지만 알 수 있었습니다.코발트 광산은 처음에는 일제의 대표적인 지하자원 수탈 현장이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이후에 일제가 버리고 간 광산으로 몇 년간 폐허로 쓰였으나 한국전쟁이 발발한 뒤 이곳에서 2개월 여간 대구 형무소 수감자와 청도 인근 국민보도 연맹원 약 3500여명이 군경에 의하여 학살당하였습니다.이곳에서 학살당한 사람들은 북한과 어떠한 관계도 없었으며 좌익사상을 갖고 있지도 않은 대부분이 농부, 일꾼 등 평범한 민간인들 이였다고 합니다. 심지어 희생자 중에는 어린아이도 있었다고 합니다.당시 정부는 6.25전쟁 약 1년 전 남한 내의 좌익세력이 국가안보에 위협이 될 거라 우려하여 좌익 활동을 한 전력이 있는 사람들을 모아 국민보도연맹을 만들기로 했습니다.자발적인 가입을 위해 연맹에 가입을 하면 가입자들에게 식량을 지급했고 좌익과 관련 없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이 식량을 받기 위해 아무것도 모르고 가입을 했는데 이때 가입한 사람들을 전쟁 발발 후 공산주의자로 몰아 무고하게 희생시킨 것입니다.이에 대한 해명은 아직까지도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1960년에 유족회가 결성되어 활동을 하는 도중에 박정희 정권에 의해 반국가단체로 지정되어 강제해산 되었고 간부는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연좌제가 적용되어 유족들의 자식들까지 억울하게 평생을 공직, 해외유학, 취직 등을 금지 당하여 어렵게 사셨다고 합니다.이러한 일로 인하여 유족들은 적극적으로 정부에 어떠한 요구나 항의를 할 수 없었고 2000년에 들어서야 유족회가 다시 결성될 수 있었고 유해 발굴도 그 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2006년에는 정부 주도로 조사도 시작되었고 2008년 노무현 정부는 자신이 저지른 잘못은 아니지만 과거 정부의 잘못을 불법적인 학살행위로 인정하여 사과를 했습니다.이 모든 일들은 사건 당일로부터 50년이 지난 때에야 실시되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몇 년 만에 빠르게 진행될 수도 있었던 쉬운 일을 50년 동안 다른 정부는 무엇을 한건지 한심스럽습니다.1년 후, 다른 정권이 들어서자 진상규명을 통해 군경에 의한 학살이라고 밝혀졌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어떠한 국가의 보상도 없었고 추가 유해발굴도 없었습니다. 희생자분들의 유족들은 정확한 정부의 진상규명을 위해 지금까지도 노력하고 계시다고 합니다.밑쪽에는 위령비가 있는데 위령비 뒤에는 희생자 명단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적힌 희생자 명단이 3500명이 훨씬 안돼서 이상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그 사건에 관련된 경찰이 생전에는 절대 입을 열지 않다가 죽기 전에 그 당시에3500명 정도를 학살하였다고 증언을 하였다고 합니다.지금까지 발굴된 유해 또한 그 수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춥고 어두운 그런 동굴에 아직까지도 억울하게 희생되신 분들이 갇혀 있다고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발굴된 유해 또한 수습해줄 유족이 없는 경우에는 보관을 해야 하는데 그마저도 지원이 없어 제대로 된 보관이 되지 않아 아무런 장치도 없는 컨테이너에서 보관되고 있었습니다.심지어 수직 동굴에서는 살아있는 사람을 밑으로 던져 매장했다고 합니다. 이곳에는 골프장이 생겨 많은 유골이 유실되었다고 합니다. 골프장을 짓는 도중에도 유골이 나왔고 이런 곳에 허가를 내준 정부는 돈만 밝히는 국민들의 아픈 역사에는 관심도 없는 정부라고 생각합니다.솔직히 이곳에 답사를 가기 전에는 부끄럽게도 이 광산이 어떤 곳인지도 잘 몰랐고 있는지도 모르는 장소였습니다. 처음에 이곳이 답사 장소로 공지 되었을 때 시험기간에 공포체험 장소로만 알고 들었기에 이런 이상한 곳에 답사를 간다는 것에 대해 짜증이 앞섰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버지께 간다고 말씀드리니 중요한 곳이라며 꼭 갔다 오라고 어떤 역사가 있는 장소인지 설명해 주셨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별로 저에게 와 닿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직접 다녀오고 나니 그런 생각을 가졌던 제 자신이 너무 한심했고 평소 시험공부나 취업에 필요한 공부 보다 더 중요한 것을 배운 뜻 깊은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아무리 나라의 안위가 걱정 된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공권력을 이용하여 불법적으로 민간인을 학살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는 것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광산을 이용하여 대규모로 학살한 사람들이 아무 죄를 받지 않았다는 게 억울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자막없이 보는 미국드라마 ReportFriendsPhoebe-Wait, does he eat chalk? Just, 'cause, I don't want her to go through what I went through with Carl--Raindrops on roses and whiskers on kittens, doorbells and sleighbells and- something with mittens... La la la la...something and noodles with string.행동이나 말이 엉뚱하고 특이하지만 친구를 아끼고 착한 심성을 지녔다. 눈치가 없기도 하고 순수하기도 하다.Joey-Strip joint! C'mon, you're single! Have some hormones!-And hey, you need anything, you can always come to Joey. Me and Chandler live right across the hall. And he's away a lot.-Here's a little tip, she really likes it when you rub her neck in the same spot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until it starts to get a little red.바람기가 많고 젊음을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장난기도 많다.Rachel-I was looking at this gravy boat. This really gorgeous Lamauge gravy boat. When all of a sudden I realize, that I was more turned on by this gravy boat than by Barry!-'Why am I doing this, and who am I doing this for?' What if I wanna be a- a purse, y'know? Or a- or a hat!인생에 대한 주관은 뚜렷하나 순간적인 판단으로 행동하는 스타일이고 약간 엉뚱하기도 하다.Everybody loves RaymondRobert-Never ends for Raymond.-Do you think I'm wasting my life?동생과 자신을 편애하는 가정에서 자라 Ray에게 열등감과 약간의 피해의식도 갖고 있다.Frank-And Debra, you oughta call Linda back. Sounds like she had a very interesting visit to the gyno.-Mmm, it's the fountain of youth. I'm sucking in that youth.장난을 좋아하고 손자들을 사랑한다. 유쾌하지만 부부의 사생활을 존중해주지 않고 철이 없다.Marie-Hi Debra, I brought you some baking soda for your fridge. I smelled something questionable.-Some people get to live it up.며느리를 배려해주지 않으며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만 찾아내는 전형적인 시부모의 모습이다. 매우 까탈스럽다.
자막없이 보는 미국 드라마 ReportThe Ellen DeGeneres Show-Tom Holland Episode엘렌이 이 토크쇼가 톰홀랜드의 첫 미국토크쇼 출연이라 영광이라고 하자 톰 홀랜드가 고맙다고 이 토크쇼도 너무 좋아하고 엘렌도 너무 좋아한다고 말한다. 연기한지 얼마나 됐냐고 묻자 1년 11개월이 되었다고 하고 나오미 왓츠와 함께 출연한 영화를 봤다고 하자 14살 때 물에서 촬영하는 게 좋을 거라 생각해서 촬영했는데 생각보다 좋지 않았다고 말한다.이 토크쇼 당시에 홀랜드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라서 생일 선물로 무엇을 받고 싶냐고 묻자 갑자기 본인이 아파트를 산 이야기를 한다. 원래는 LA로 이사를 할 계획이었는데 촬영 중에 엄마가 정말 좋은 집을 발견했다고 연락이 와서 어디냐고 하자 런던에 있는 본가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집이였다. 좋다고 계약하자고 하자 이미 엄마가 계약을 완료한 상태였다. 결국 엄마에게서 5m 떨어진 곳에 이사를 가게 됐다. 이사를 하니까 부모님이 물건을 사다주지 않아서 모든 물건을 자신이 직접사야 해서 생각할게 너무 많아졌다고 한다.주제를 바꿔서 스파이더맨에 대해서 얘기를 하기 시작했는데 팬이 많아졌냐고 묻자 엄청나다고 대답한 후에 어떻게 스파이더맨이 됐냐는 질문에 스파이더맨이 된 과정을 설명해준다.거의 5개월동안 오디션을 봤는데 마지막 오디션에서 내일 결과를 알려준다고 해놓고 2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 계속 기다렸는데 마블의 인스타그램에 스파이더맨이 누구인지 알려준다는 웹사이트 링크를 올려 들어가 봤는데 거기서 자신이 스파이더맨이 된 것을 알았다고 한다. 동생이 그것을 보고는 마블이 형한테 연락을 안주는 것을 보니 해킹을 당한 것 같다고 말해서 홀랜드가 본인의 회사에 전화를 하자 케빈 파이기(마블 스튜디오의 사장)이 전화가 와서 홀랜드가 스파이더맨이 됐다는 사실을 알려줬다고 한다.
토크쇼로 배우는 영어대화기술 Report아메리칸 셰프 (Chef) 44분55초~47분 7초Carl(Jon Favreau):The truth matter is nobody's call me. I got no job prospects whatsoever.Molly(Scarlett Johansson):what about those offers you?Carl(Jon Favreau):No. It's all dries up.Molly(Scarlett Johansson):Come on.Carl(Jon Favreau):I'm like a cat playing a piano.Molly(Scarlett Johansson):I don't know what that means.Carl(Jon Favreau):I'm everywhere. I'm like..I'm like a mim. Know what Mim is? I'm a mim. I'm a fucking mim.Molly(Scarlett Johansson):Carl, You need to take a break.Carl(Jon Favreau):I've been on a break. I've had too much break.Molly(Scarlett Johansson):No. You need to a real break.Carl(Jon Favreau):I need to work. I need to get back to work on the kitchen. I wish I never.. I've should cooked shit what he wanted.Molly(Scarlett Johansson): You don't. You gonna go work for another Riva some other restaurant? You've been miserable here as long as I've known you, Carl.Carl(Jon Favreau):That's not true. We've had a blast.Molly(Scarlett Johansson):Yes, We had a blast. And now that's time for you go. You don't belong to here anymore. You know it. Come on.Carl(Jon Favreau):What's.. who's this girl?Molly(Scarlett Johansson):Carl, Be real with me.Carl(Jon Favreau):I am.Molly(Scarlett Johansson): Ignoring a lot of things like Pursy.Carl(Jon Favreau):I'm not a dad material right now. I've had noticed. I'm embarrassing. He sees all this shit on the computer. His friends....Molly(Scarlett Johansson):Maybe It's important to free to talk about that. He needs you, Carl.Carl(Jon Favreau):I just...I don't know him. Ok? He is at a weird age.Molly(Scarlett Johansson):Why don't you take this time to get to know him? I want you to be happy. You're not happy. You're never gonna be happy here.Carl(Jon Favreau):I don't know what I'm gonna do. I've never not knows what I was gonna do. I've always known next things to do. It's all end. I'm like...I'm like fucking lost.Molly(Scarlett Johansson):I thinks it's a good place to start. Come here. You're the best. I'll hold on the fort. I promise.Carl(Jon Favreau):Ok. You do that.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