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프루프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8
검색어 입력폼
  • 사회계약론의 대표학자 로크와 루소 분석-자유와 평등, 공공선과 공동체라는 가치를 키워드로
    같은 목표로 출발하여 다른 방향으로 마무리한 루소와 로크민주주의공화국이라는 뜻은 민주주의와 공화정의 개념이 결합된 정치형태를 의미한다. 먼저 공화정이란 국민이 선출한 대표자 혹은 대표 기관의 의사에 따라 주권이 행사되는 정치 그리고 공동에 의한 공공의 선을 위한 정치를 말한다. 그리고 민주주의는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는 제도 또는 그런 정치를 지향하는 사상을 말한다. 따라서 민주주의 공화국이라는 것은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는 정치를 지향하는 정치적 사상이 국민이 선출한 대표자 혹은 대표 기관의 의사에 따라 주권이 행사되는 공공선을 위한 제도의 형태로 정치가 이루어지는 나라를 말하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가 이러한 민주주의공화국의 형태를 띄고 있다. 미국의 독립선언서는 표절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로크의 많은 주장을 동일하게 따르고 있는 사실을 볼 때 로크의 사상은 현대의 민주공화국이라는 정치사상적 토대를 마련하는데 많은 영향을 준 것을 알 수 있다.이러한 민주공화국을 유지해야 할 필수적으로 한 국가가 갖추어야 할 윤리는 로크와 루소 모두 동일하게 주장했다. 민주공화국에서 국가가 갖추어야 할 윤리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민주정과 공화정의 관점에서 두 가지로 나누어 보았을 때, 민주정의 관점에서는 국민이 권력을 스스로 행사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자유’와 ‘평등’의 가치라는 윤리가, 공화정의 관점에서는 공동체를 위해 정치를 하기 위해서 ‘공공선’ 혹은 ‘공동체’라는 가치가 바로 민주공화국이 필수로 갖추어야 할 윤리가 되는 것이다.첫 번째 ‘자유’와 ‘평등’이라는 가치를 로크와 루소는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아보자. 먼저 로크는 “인간은 완전한 자유와 자연법상의 모든 권리 및 특권을 간섭을 받지 않고 누릴 수 있는 자격을 다른 어떤 사람 또는 세계의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평등하게 가지고 태어났다. 그리고 인간은 본래 타인의 침해와 공격으로부터 그의 재산, 곧 생명,자유, 자산을 보존할 권력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그 법을 위반한 것을 심판하고,그 위반행위가 의당 치어야 한다고 그가 확신하는 바에 따라 다른 사람을 처벌할 수 있는 권력도 가지고 있다.” 라고 언급하며 인간의 태어남부터 자유로운 존재였음을 주장하고, 그러한 논리로 정치사회의 정의와 구성에 대해 설명한다. 사회를 구성하는 것은 이러한 자연상태에서도 태어날 때부터 인간이 가지고 있던 자유와 평등을 더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 되는 것이고, 이러한 목적으로 로크는 재산을 타인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데, 이러한 재산이 단순히 재물의 재산이 아니라 생명, 자유, 그리고 자산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라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그가 자유와 평등에 대해 얼마나 강조했는지 알 수 있다. 루소에게 있어서 개인의 자유와 평등이라는 것은 정치사상의 토대로 받아들여졌다. 에서 루소는 인간은 사회에 속하기 전 자연상태에서의 인간을 자연인이라고 표현하는데, 이러한 자연인은 자연적인 자유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 때의 자유는 완벽한 자유이며, 독립, 평등을 의미하고 개인의 자족성이 충분히 보장되는 오랜 평등의 안정 상태라고 말한다. ‘자연 상태의 인간은 선과 악의 상식적인 구별 이전에 존재하기 때문에 악할 필요도 없었고 악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필요한 양식을 자연에서 쉽게 얻을 수 있었던 인간은 각각 원하는 곳으로 가서 자유롭게 먹고 즐기고 생각하며 행복하게 살았다.’ 이러한 루소의 자연상태에 대한 기원으로부터 루소는 자신의 정치사상을 개진해가기 때문에 루소 또한 로크 만큼 ‘자유’와 ‘평등’의 윤리를 중시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두 번째 ‘공공선’ 혹은 ‘공동체’라는 가치에 대해서 그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로크에게 있어서 입법권은 가장 중요한 정치에 있어서의 권리이다. 왜냐하면 로크는 자연 상태에서 인간을 위협하는 불안들은 자연법이 분명하지 않거나, 자연법에 대해 무지한 경우 발생하고 이러한 불안을 해결하고자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합의한 결과가 법이며, 사회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갈등을 법을 통해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그러한 법은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입법권이야말로 국가의 가장 중요한 권력이라고 할 수 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입법권 역시 ‘공동체가 제정한 법에 따라 모든 사건에 관해서 그 보호를 할 수 있는 공동체의 수중에 그 권력을 양도한 곳, 오직 그곳에서만 정치사회가 존재하게 된다.’ 라고 로크는 말하며 ‘공동체’ 라는 가치윤리를 강조한다. 그리고 루소는 주권은 일반의지의 표현이기 때문에 양도할 수 없다며 일반의지 개념을 매우 강조하게 되는데, 이때 일반의지는 언제나 공정하고 공익을 지향하기 때문에 오류를 절대 범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이 때의 오류라는 것은 공익에 반하는 사익적인 요소를 의미한다. 그리고 구성원 모두의 이익이 일치하는 부분이 없다면 사회가 애초에 존재할 수 없다고까지 주장하며 사회의 필요성, 혹은 정치의 필요성은 어디까지나 공익 즉 ‘공공선’의 추구를 위한 것임을 계속하여 루소는 강조한다.이러한 윤리의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로크와 루소 두 사람의 정치적 지향점 즉, 목표는 동일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동일한 목표 지향점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둘은 제도적인 방향성에 대해서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특히 로크는 루소의 사상을 통한 현대적 시각으로 바라보았을 때 많은 제도적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제도적 한계점으로 지적하고자 하는 첫 번째 로크의 주장은 대의제에 관한 것이다. 대의제라는 것은 국민에 의해 뽑힌 사람이 국민을 대신하여 중요한 정치적 판단을 내리는 정치 제도를 말한다. 로크는 입법권을 몇 몇 사람들에게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때 어떤 정부를 만들지, 어떤 형태로 권력을 넘겨줄지에 대한 결정도 국민이 해야 하기 때문에 입법권자는 국민이 선출하거나 인정한 자여야 했고, 국민들은 그러한 선출의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권리를 일시적으로 위임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대의적인 입법의 과정이 오히려 혼란을 막고, 일정 기간의 임기 후에는 입법권자도 다시 일반 국민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제한 장치까지 마련하면서 입법권자의 강력한 권리인 입법권을 가지고 사익을 추구하는 일을 막으려 노력했다. 루소는 이러한 대의적 정치에 반대한다. ‘그러므로 구성원 모두의 이익이 일치하는 점이 없으면 어떠한 사회도 존재할 수 없다’ 라고 하며 출발점부터 대의를 통한 다수결의 정치적 결정이 아니라 모두의 이익 즉, 직접 민주주의를 주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루소는 일반의지는 언제나 공정하고 공익을 주장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대의제를 통해서는 언제나 공정한 이익의 추구만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일단 혼란을 막으려 대의적 입법 과정을 거쳤다는 로크의 주장 자체가 결국 모두의 의견을 대변할 수는 없었다는 것을 뜻하고, 루소는 이러한 소수의 의견까지도 계속 하려 심의 의결을 해야지만 수많은 사소한 이익의 대립이 있었다 할지라도 결국 일반의지가 도출될 것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이다.두 번째로 언급하려 하는 로크의 제도는 사유재산제도이다. 로크는 화폐의 발생을 보고 사용가치의 한계를 뛰어넘는 축적이 가능해진다고 보며 화폐의 축적, 즉 사유재산을 무제한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허용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토지의 사유를 통해 증가된 생산성과 산출물은 전 사회에 풍요를 가지고 따라서 그것은 공공선에 위배되지 않는다’라는 공리주의식의 논리를 끌어 사유재산의 무제한 추구를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이 부분에서 로크와 루소 모두 공공선의 윤리를 찬성했다는 것은 맞지만, 그 공공선이 어떠한 방향으로 사용되었는지의 차이가 나타나게 된다. 로크에게 있어서 공공선이라는 것은 사유재산을 허용한다는 제도를 도입하게 되면서 공리주의적 입장으로 변질될 수밖에 없게 된다. 루소는 공공선을 인간의 선과 악에 대한 개념으로 정의 내렸다. 인간은 원래 선과 악이 없는 순수한 존재였는데, 악이라는 것이 등장하며 선이라는 상대적인 개념이 생겨나게 된다. 악이라는 것은 사회를 형성하면서 서로의 차이에 대한 비교 의식과 자신의 우월성을 대중적으로 확인 받고 싶어 하는 욕구들이 소유욕과 결합하면서 상황이 더욱 악화된다고 말한다. 이때의 공공선이라는 것은 순수성을 유지할 수 있는 선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공공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결국 서로의 차이에 대한 비교의식이 생기지 않도록 하고 그러려면 무제한적 사익의 추구는 당연히 반대되어야 하는 것이다. 악이 지속되면 공공선을 추구하려 했던 사회는 반드시 해체되게 되고, 하지만 인간들은 자연의 순수함은 이미 잃은 상태이니 루소에게 있어서 사익추구와 사유재산의 무제한 추구는 불평등을 야기하는 악의 유발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현대의 민주공화국의 입법에 있어 많은 영향을 끼쳤던 로크의 제도에는 이러한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일부의 학자들은 루소는 너무나도 이상적인 사고만을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주장을 하지만 분명한 것은 현대의 정치 요소에서 많은 병폐를 낳고 있고 이러한 극복 점은 루소의 정치 사상에서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의 어두운 점이 있다면 고쳐나가는 것이 진정한 자유와 평등 그리고 공공선을 위한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며 이 글을 마무리 한다.
    사회과학| 2021.03.21| 3페이지| 3,000원| 조회(174)
    미리보기
  • 시민교육론 일곱 번째 주 동영상
    시민교육론 일곱 번째 주 동영상지난 시간에 세가지의 전형적인 교육 철학에 대해 공부하면서 세가지의 단점들을 듀이가 언급하는 것을 배웠음플라톤의 교육철학 : 서양에서 가장 최초로 민주주의 사회에 이상적인 사회모습을 제시함. 하지만 그것을 하나의 개인으로 이야기 했는데, 그러한 구체적인 계획에 있어서 사회에 들어가보니 개인이 아닌 계급이 되어버렸다. 계급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질 줄 알았는데 반강제적으로 계급이 정해지고 이러한 계급이 사회의 단위가 되어버린 것이 한계이다.루소의 교육철학 : 루소가 명쾌하게 사회의 잘못된 점 지적. 사회의 개념을 인간성에 맞춰 해석하니 개인의 인간성과 사회 모두 부패되었다라고 했음. 자연으로 돌아가자. 이상실현을 자연에 맡겨버린 것에 한계.독일의 제도적 관념주의 : 공교육을 시작한 것은 잘한 점이나 사회적 목적의 적용범위를 동일한 정치적 단위에 속한 사람들로 좁혔고, 개인이 제도에 종속된다는 점그렇다면 진정한 교육의 목적은 무엇일까???8장 교육의 목적듀이는 교육의 목적을 개인으로 시작해 사회로 나아감. 이때의 사회는 민주적인 사회이고 아무런 제약이 없는 사회이다. 사회의 목적은 개인으로 하여금 교육이 계속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것. 성장의 능력이 계속 증대하는데 학습의 목적이 있다. 이러한 생각이 사회 모든 구성원에게 적용되려면 인간과 인간의 교섭은 상호적이어야 한다. 한 인간이 제도에 묶여 있고 민주적이지 않다면 상호적인 교섭이 일어날 수 없다. 사회적 습관과 제도를 재구성하는 적절한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 사회가 민주적인 사회여야만 그러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 외적으로 규제가 있으면 교육의 목적이 온전히 드러나지 않는다. 그렇기 떄문에 외적인 목적은 그들 자신들이 성장하는 와중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목적이 외적으로 고정되어버리기 때문에 부모가 아이들의 자질과는 상관없이 단순히 너는 비행사가 되야 해라고 푸시하는 것은 상당히 안좋다. 오직 명목상으로만 목적이고 궁극적인 목적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그렇기 때문에 듀이는 교육에 대한 목적이 바깥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활동 내부에서 온전해 진다고 주장한다.그러면 목적과 결과에 대한 논의를 해야한다.목적은 언제나 결과와 관련을 맺고 있다. 목적의 문제를 논할 때 가장 먼저 살펴보아야 하는 것은 내재적 계속성을 가지고 있는지이다. 자발적으로 할 때는 좋은데 만약 자발적이지 않고 외적 목적으로 푸시가 될 때는 그것이 자기실현이라는 미명으로 용납하는 것도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 목적이라는 것은 활동이 질서정연한 순서에 따라서 이루어질 떄, 그 순서가 하나의 과정을 점진적으로 완성하는 식으로 되어 있을 때에만 성립한다. 예견된 결과로서의 목적은 활동의 방향을 지시한다. 결과를 보면서 내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목적. 현재 주어진 조건을 세밀하게 관찰하여 결과에 도달하는데 까지 내가 어떤 수단을 쓸 수 있는지, 그 과정에 어떤 장애가 있는지 살핀다. 둘째로는 수단을 활용하는 적절한 순서 또는 계열이 어떤 것인지 파악하고 배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농부가 농사짓는 것 – 만약 아무런 생각이 없다면 언제든 목적은 생길 수 없고 적절한 순서도 생길 수 없다. 반대로 강압적으로 요구를 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하기 때문에 현재의 조건을 세밀하게 관찰할 수도 없고 계획을 짤 수 없기 때문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즈)셋째, 여러가지 대안 중 적절한 대안을 찾아낼 수 있다. 그 결과에 관심을 가지고 대하기 때문에 우리는 결과를 가져오는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우리는 우리가 바라는 결과를 초래하기 위하여 사태에 개입하게 되는 것이다( 데이트할 때 남자가 결혼이라는 것에만 초점이 맞춰지고 여자를 어찌 좋아하게 할지는 관심이 없다면 큰 문제가 된다 ) ‘능동적인 참여’목적을 가지고 행동한다는 것은 교육에서 지적으로 행동한다는 것과 동일하다.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마음이라는 것은 주어진 사실과 그 상호관련성의 지각을 기초로 하여 행동을 의도적인 목적에 맞게 통제해 나가는 것을 말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교육이 확대되어야 시민교육이 된다.마음을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장차의 가능성을 예견한다는 것이다. 마음을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자원과 난점을 모두 고려하는 행동 계획을 가지고 일한다는 뜻이다. 마음은 현재의 조건을 미래의 결과에 그리고 미래의 결과를 현재의 조건에 비추어 보는 능력이다. 목적을 가지고 미래에 그것을 넣는 능력유목적적으로 행동하는 것과 지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동일한 것으로 취급될 수 있다. 의식이 여기에는 들어가게 된다. 의식이라는 것은 활동을 의도적으로 살피면서 계획하에서 한다는 뜻을 나타낸다. 활동의 유목적적인 성격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며 그 생각에 비추어 사물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다.듀이는 마음에 관한 합리론과 경험론의 견해, 플라톤과 로크의 견해를 모두 부정하는 듯 하다. 목적을 향해 갈 때, 심지어 목적은 수단이 될 수 있고 목적을 수행할 때는 마음이 중요한데, 마음은 의도적인 활동 생각을 가지고 하는 활동 목적을 향해 가는 활동을 말한다. 따라서 난관이 닥칠 때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마음은 준다.2)’좋은 목적’의 기준목적을 수립하는 올바른 방식이 어떤 기준을 갖춰야 하는가? 목적은 현대 조건의 자연적인 산물로 나와야 한다. 목적이 현실과 떨어져 있다면 좋은 목적이 아니다. 나쁜 목적-> 우리 활동이 당연히 추구해야할 목적에 대한 이론들이 많은데 이런 것들이 현재 조건의 자연적인 산물로 나와야 한다는 원리를 종종 무시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가르쳐준 것들 것 도덕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 도덕은 좋은 목적이라고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런 이론들은 우리 활동의 바깥에 있는 목적, 사태와 구체적인 현실과 동떨어진 목적이 있다는 것을 가정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고 말하기 때문에 좋지 않다. 우리가 스스로 생각하고 해야 한다라고 생각하고 해야 좋은 사고 인 것이지 단지 해야 한다에 사로잡혀 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러한 목적은 우리의 지력을 제약한다두번째의 좋은 목적의 기준은 목적은 그것을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결과적으로 외부에서 푸시를 하는 그런 목적의 나쁜 예에 대해 나오게 된다. 외부로부터 삽입, 부가된 목적은 구체적인 조건과 생생한 관련을 맺을 수 없다. 그것을 변경하는데에도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한 목적은 오직 계속적으로 강요될 뿐이다.좋은 목적은 학생이 현재 가지고 있는 경험을 조사하여 그들을 다룰 잠정적인 계획을 세운 뒤어, 그 계획을 끊임없이 염두에 두되, 새로운 조건이 발생함에 따라 수정되어 나가는 그러한 목적이다. 그러한 목적은 실험적인(살아있는) 목적이며, 따라서 그것은 행위에 의하여 검증되면서 성장하는 목적이다.토끼를 총을 겨냥한다고 하자. 우리가 바라는 것은 똑바로 토끼를 쏘는 것, 우리가 하고자 하는 활동의 방향성이 도대체 무엇이냐? 토끼! 뭐로 가든 제대로만 가면된다는 식의 사고는 듀이에게는 안돼. 듀이에게는 가는 길도 중요하고 출발점도 중요하고 결과도 중요하다. 그렇기 떄문에 총을 쏘는 과정이 중요하고 토끼도 중요하고 그러한 것들이 우리의 활동과 동떨어진 것도 아니다.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한 통제가 지속이 되면 안돼. 외부에서 부과된 목적은 언제나 고정되어 있는 것으로 이러한 활동은 그 자체로서의 의의나 중요성을 가진 것이 아니라 다른 어떤 것을 위한 불가피한 수단이 된다.결과적으로 외부의 목적은 목적과 수단의 괴리를 가져온다. 이에 비해서 활동의 내부에서 활동을 이끌기 위해 생겨난 목적은 목적인 것과 동시에 수단이 되고 결과적으로 자발적인 목적이 되면서 그 활동 전체가 의의를 가지며 활동 하나하나가 그 가치를 가진다. 그 매 단계에서 실현하는 경험을 가지고 예견된 결과라는 것은 그 활동을 언제나 충만하고 자유롭게 해준다. 목적 자체가 과정 안에서 자유롭게 되면서 행위의 수단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듀이식 삼단논법에 의해 목적은 행위의 수단이라는 명제로 압축될 수 있다.3)교육에의 적용교육자가 자기 자신의 목적을 아이들의 성장의 올바른 목표로 삼는 것은 농부가 농사의 조건과는 무관하게 농사의 이상을 잡는 것과 같다. 불합리한 목적이다그렇기에 듀이는 만약 목적이 개인 자신의 상식을 활용하는 데에 방해가 된다면 목적은 우리에게 해를 끼친다라고 주장. (1)교육목적은 교육을 받을 특정한 개인의 내재적 활동과 필요에 기초를 두어야 한다.
    교육학| 2020.06.21| 3페이지| 3,000원| 조회(92)
    미리보기
  • 시민교육론 중간고사 대체과제, 듀이가 언급한 좋은 교육이 무엇이며 민주주의와의 관계성을 설명하고, 지금까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듀이의 좋은 교육을 평가해 보세요.
    < < 시민교육론 중간고사 대체과제 > >*문제 : 듀이가 언급한 좋은 교육이 무엇이며 민주주의와의 관계성을 설명하고, 지금까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듀이의 좋은 교육을 평가해 보세요.듀이는 총 3가지의 방면에서 점증적이고 세부적으로 파고들면서 좋은 교육이 무엇인지 민주주의와 교육이라는 책에서 자신의 입장을 견지했다. 삶의 필연으로서의 교육, 사회적 기능으로서의 교육, 지도 및 성장으로서의 교육이 그 3가지의 방면이다. 교육이라는 것은 살아감에 있어서 인간이 발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듀이가 말하는 좋은 교육을 알기 위해 교육 이전에 우리가 따져봐야 하는 요소는 바로 성장과 발달에 대해 듀이가 설명한 내용이다. 듀이는 생명의 본질이란 환경에 대한 작용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개조하여 나가는 과정이고, 생활 자체의 필요에 따라서 재적응하여 가는 과정이라고 언급했다. 이 과정이 바로 듀이가 말한 성장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우리의 삶의 본질은 우리의 존재를 계속 유지하고 노력하는 것임을 파악해볼 수 있다. 이러한 성장을 교육과 연결시켰을 때, 사회적인 요소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말하자면 교육은 사람을 사회활동의 표준적인 형식으로 만들어 넣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교육이 사회적 성향에 미치지 못할 때 학교교육은 실패하고 말 것이다. 사회와 적절한 피드백을 주고받지 못하는 개인은 낙오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좋은 교육을 위해서 듀이는 비형식적인 교육과 형식적인 교육, 우연적인 것과 의도적인 교육 사이에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시 말해, 삶의 필연으로서의 교육은 사회적 기능으로서의 교육으로도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듀이는 사회적 환경의 변화가 교육의 방법과 교육과정에 따른 변화를 유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때 말하는 사회적 환경은 한 개인의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활동 전체를 뜻한다. 이러한 사회적 환경이 교육과정의 변화를 촉진하는 것이므로, 환경은 한 개. 지도는 보다 더 중간적인 용어로, 지도되는 것의 활동적 경향이 떠돌거나 분산됨 없이 죽 이어진 진로로 도입된다는 것을 암시한다. 지도는 결국 안내와 통제의 중간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타인의 행동을 지도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지도하는 사람들의 그 뒤 발달의 중요성을 간과하게 된다는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즉, 지도를 하는 사람들은 항상 통제와 안내로 자신의 지도가 치우칠 위협에서 지도의 방향으로 온전히 자신의 지도를 끌고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듀이는 지도가 통제에 치우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하며 통제는 물리적인 방법이며 지도는 사회적인 것으로 구분했다. 따라서 교육은 사회의 기능이므로 교육의 기능은 아동의 활동을 사회적으로 지도해 주는데 있다는 것이 사회적 기능으로서의 교육장의 결론이 된다. 또한 성장으로서의 교육장에서는 성장에 대해 언급하며 성장의 근원 단계인 미성숙의 단계에 대해 언급하며 좋은 교육을 정의 내린다. 성장의 조건은 미성숙이다. 미성숙한 단계에서는 발달이 이루어진다. 미성숙이라는 말은 단순히 결핍되어 있다는 뜻이 아니라 적극적인 의미를 가진다. 능력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 것이다. 미성숙이라는 것은 적극적으로 현재 발달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어떠한 발전할 수 있다는 힘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성숙을 모자람으로 여기는 것은 아동기를 성인기와 비교해서만 생각하고 아동의 내재적인 성장은 간과하는 것을 의미한다.(adults must become little childeren) 미성숙과는 반대되는 단어로 완성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완성이라는 것은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는 단계를 의미한다. 어른이라고 완성이 된 것은 아니다. 어른도 계속 배워야 할 존재이기 때문에 미성숙하고 미완성된 단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다. 결국 미성숙은 성장하는 힘이라고 볼 수 있다. 미성숙의 중요한 특징은 의존성과 가소성을 들 수 있다. 의존성이라는 것은 단지 스스로 아무 힘도 없는 존재는 영원히 다른 존재에게 끌려간다는 전제를 두고 얘. 그것은 본질상 경험을 통하여 학습하는 능력, 하나의 경험에서 배운 것을 나중의 문제 사태를 해결하는 데에 활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즉 의존성으로 배운 것을 활용하는 능력이 바로 가소성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말로는 경험의 재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전의 경험을 새롭게 수정시킬 수 있는 능력을 얻고 습관을 만들어 내는 가소성은 학습에 필요하다. 따라서 가소성은 습관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며 확고해질 수 있게 하는 능력을 말한다. 의존성과 가소성의 상호작용은 습관이 되면서 학습하게 되고 이러한 과정이 성장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성장 중에는 적응의 단계도 필요하다. 듀이는 적응은 환경은 우리 자신의 활동에 적응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우리 환경에 적응시키는 것이라고 얘기했다. 이 말은 즉, 우리는 환경과 상호의존의 관계가 되면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습관 또한 성장을 표현하는 단어 중 하나이다. 판에 박힌 습관은 지성과 단절되어 있는 습관이기 때문에 성장에 적절하지 않은 습관이지만 습관을 통해 재조직과 재구성 해나가는 과정은 성장에 있어 중요한 조건임을 알 수 있다.듀이의 민주주의의 의미는 그의 좋은 교육의 의미와 거의 동일하다. 따라서 그의 민주적 의미에서 주요 요소는 교육의 요소와 동시에 볼 수 있다. 듀이의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를 삶의 한 방법으로 이해하고 인생 자체가 될 때 좋은 교육이라고 말할 수 있다. 결국 그의 좋은 교육과 민주주의를 연결하자면 결국 각 요소들의 이상적 사회생활의 양식이 민주주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민주주의는 단순한 정치의 형태가 아니라 보다 근본적으로 공동체 생활의 형태, 경험의 의사 소통 및 공유 방식이다. 하나의 사회가 그 사회의 선으로 모든 성원이 동등한 제 조건하에서 참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또한 그 사회의 제도가 각기 서로 다른 형식의 협동사회 생활과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거리낌없이 재적응할 수 있도록 보증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렇게 되는 한, 그 사회는 민주적이다. 듀이는 민주주의를 두 가성 및 지성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들은 제도에 순응된 것이 아니라 반대로 제도나 기관이 그런 것의 표명이며, 반영이며, 연장이라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이다.이러한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을 교육에 확장시켜 생각했던 듀이는 교육의 목적을 개인으로 시작해 사회로 나아가는 것으로 정의했다. 이때의 사회는 민주적인 사회이고 아무런 제약이 없는 사회이다. 사회의 목적은 개인으로 하여금 교육이 계속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듀이는 성장의 능력이 계속 증대하는 것에 학습의 목적이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생각이 사회 모든 구성원에게 적용되려면 인간과 인간의 교섭은 상호적이어야 한다. 한 인간이 제도에 묶여 있고 민주적이지 않다면 상호적인 교섭이 일어날 수 없다. 사회적 습관과 제도를 재구성하는 적절한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 사회가 민주적인 사회여야만 그러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 외적으로 규제가 있으면 교육의 목적이 온전히 드러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목적은 그들 자신들이 성장하는 와중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오직 명목상으로만 목적이고 궁극적인 목적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통제를 통해서는 온전한 교육의 효과가 나타날 수 없다. 따라서 통제를 하는 사회는 교육이 온전히 이루어질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듀이는 교육에 대한 목적이 바깥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활동 내부에서 온전해 진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사고에서 나아가 듀이는 목적과 결과에 대해 논의한다. 듀이는 목적은 언제나 결과와 관련을 맺고 있다고 말한다. 목적의 문제를 논할 때 가장 먼저 살펴보아야 하는 것은 내재적 계속성을 가지고 있는지의 여부이다. 자발적으로 할 때는 좋은데 만약 자발적이지 않고 외적 목적으로 푸시가 될 때는 그것이 자기실현이라는 미명으로 용납하는 것도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 목적이라는 것은 활동이 질서정연한 순서에 따라서 이루어질 때, 그 순서가 하나의 과정을 점진적으로 완성하는 식으로 되어 있을 때에만 성립한다. 예견된 결과로서의 목적은 활동의 방향을 지시한다. 참여할 때 교육이 일어난다. 이러한 ‘좋은 교육’이 일어날 수 있으려면 결국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회의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보다 개인적인 측면에서의 교육과 민주주의의 관계를 살펴본 대목임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목적을 가지고 행동한다는 것은 교육에서 지적으로 행동한다는 것과 동일하다.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마음이라는 것은 주어진 사실과 그 상호관련성의 지각을 기초로 하여 행동을 의도적인 목적에 맞게 통제해 나가는 것을 말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교육이 확대되어야 시민교육이 된다. 마음을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장차의 가능성을 예견한다는 것이다. 마음을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자원과 난점을 모두 고려하는 행동 계획을 가지고 일한다는 뜻이다. 마음은 현재의 조건을 미래의 결과에 그리고 미래의 결과를 현재의 조건에 비추어 보는 능력이다. 목적을 가지고 미래에 그것을 넣는 능력 즉, 유목적적으로 행동하는 것과 지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동일한 것으로 취급될 수 있다. 의식이 여기에는 들어가게 된다. 의식이라는 것은 활동을 의도적으로 살피면서 계획 하에서 한다는 뜻을 나타낸다.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며 그 생각에 비추어 사물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다.듀이는 또한 좋은 교육목적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몇 가지 특징을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첫째 : 교육목적은 교육을 받을 특정한 개인의 내재적 활동과 필요성(생득적인 본능과 후천적인 습관을 포함하여)에 기초를 두어야 한다. 둘째 : 교육목적은 수업을 받는 학생들의 활동과 협동하는 방법을 직접 시사할 수 있는 것이어야 된다. 즉 교육목적은 그들의 능력을 이끌어내고 조직하는 데에 필요한 환경이 어떤 것인가를 시사해야 하는 것이다. 셋째 : 교육자는 이른바 일반적이고 궁극적이다 라고 하는 목적에 대하여 경계를 하여야 한다. 듀이의 이러한 교육목적에 대한 논의의 시사점은 교육이 피교육자의 활동을 조성하려는 활동이기 때문에 피교육자 개개의 교육활동에서 구 있다.
    교육학| 2020.06.21| 6페이지| 3,000원| 조회(140)
    미리보기
  • 시민교육론 13주 정리
    11장- 경험과 사고듀이에게 있어서 이 장과 12장 교육에 있어서의 사고가 정점을 이루는 아주 중요한 장이 될 예정이다.예20) 듀이가 이야기하는 사고의 5단계에 대해서 배움1_문제의 인식 : 아직 성격이 충분히 파악되지 않은 불완전한 사태에 처하여 우리가 느끼는 곤혹, 혼란, 의심 다시 말해, 어떤 문제가 일어났을 때 이 문제를 어찌 해결할지 곤혹스러워지는 순간을 말한다. 예를 들어 남과 여가 처음에는 학우로 지내다가 호감이 생겨서 곤혹스럽고 어떻게 해야하지라는 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이 있다.2_잠정적 가설의 형성 : 주어진 요소에 관한 잠정적 해석 및 그것이 가지고 올 결과에 대한 예측이 이루어지는 과정이다. 예를 들어 처음에 남과 여 둘 중 하나가 더 다가오고 그것이 다가올 때 사귀면 어떻게 될지, 주위에서 어떻게 반응할지 등등 가설적으로 예견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3_현사태의 조사 : 목하 문제의 성격을 규정하고 명료화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모든 고려사항의 세밀한 조사(정사, 탐색, 분석)를 하게 된다. 예를 들어 남자와 여자 서로가 현 사태에 대해서 조사를 하게 된다. 이 남자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해본다.4_가설의 정련 : 보다 넓은 범위의 사실에 맞도록 잠정적 가설을 더 정확하고 일관성있게 가다듬는 일을 말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사귀게 되면 어찌 될지 좀 더 일관성있게 가다듬는 것을 말한다.5_가설의 검증 : 설정된 가설을 기초로 하여, 현재의 사태에 적용할 행동의 계획을 수립하고, 예견된 결과를 일으키기 위하여 실제로 행동을 함으로써 가설을 검증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정말 사귀어 보면서 시행착오를 가지고 실제의 행동을 하면서 가설을 검증하는 단계를 말한다.이런식으로 결론을 향해 다가가는 것이 사고의 5단계이다. 사고적인 5단계를 교육에서도 어떤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활용 하게 된다.요약 : 경험에 있어서의 사고의 위치를 결정하려고 하면서 우리는 먼저, 경험은 행동 또는 해보는 것과 그 행동의 결과로 당하는 것 사이의 관련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말하였다. 능동적인 특면으로서의 해 보는 것과 수동적인 측면으로서의 당하는 것 사이의 괴리는 경험의 생생한 의미를 파괴한다. 사고는 행해진 것과 그 결과 사이의 관련을 정확하게, 또 의도적으로 확립시키는 노력이다. 사고에서는 그 양자가 관련된다는 사실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관련을 자세하게 파악하는 일 또한 중요하다. 사고는 그 관련을 명확하게 드러내고자 한다. 사고를 위한 자극은 우리가, 이미 행해진 것이건 장차 행해질 것이건 간에, 모종의 행위의 의미를 확실히 알고싶을 때 생긴다. 이때 우리는 결과를 예견한다. 이것은 곧 현재 있는 그대로의 사태가 객관적으로, 또는 우리의 목적에 비추어 불완전하고 따라서 확실하지 않다는 뜻이다. 결과의 예견은 잠정적인 해결책, 또는 우리가 얻고자 하는 해결책을 나타낸다. 이 가설을 보다 완전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현재의 조건을 세밀히 조사하고 그 가설의 논리적 함의를 끌어낼 필요가 있다. 이 과정을 보통 ‘추리’라고 부른다. 그 다음에, 그 가설적 해결책-아이디어 또는 이론-에 따라 실제로 행동해 봄으로써 그것을 검증한다. 만약 그 행동이 소기의 결과-즉, 외부세계에 소기의 변화가 일어나는 것-를 가져오면, 그 가설은 타당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렇지 않으면 가설이 수정되고, 또 하나의 시행이 이루어진다. 사고는 이 모든 단계들-즉, 문제의 인식, 상황의 관찰, 잠정적 결론의 형성과 논리적 정련, 그리고 능동적 실험에 의한 검증-을 포함한다. 모든 사고가 지식을 낳지만, 궁극적으로 말하여 지식의 가치는 그것이 사고에 활용된다는 점에 있다. 우리는 정착되고 완결된 세계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세계에 살고 있다. 그리고 그 세계에서 우리의 주된 과업은 전향적(앞서가는, 미래지향적)인 것이며, 후향적인 것-사고와 지식을 구분할 때, 일체의 지식은 후향적인 것이다-의 가치는, 우리가 미래를 다시려나가는 데에 그것이 확실성, 안전성, 생산성을 가져다 준다는 데에 있다.제12장. 교육에 있어서의 사고(1)방법의 요건예1_ 교육에 있어서의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설명할 예정이다. 이론상으로는 학교에서 좋은 사고습관을 길러주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학교에서 이론상으로는 학교가 그렇게 해야 하고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현재는 철저하게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학교에서는 사고와의 관련을 떠나서 접근을 하다 보니 그렇게 습득된 기술은 그것이 사용되어야 할 목적에 관한 인식과 단절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하여 이때 우리는 기계적인 습관에 노예가 되고 권위적 통제에 좌우된다. 이 다른 사람들은 그들이 목적하는 바를 달성하는 데에만 관심을 둘 뿐, 그것을 달성하는 수단에 관해서는 특별히 신경쓰지 않는다. 또한 사고에 입각한 행동과의 관련을 떠난 정보는 죽은 정보이고 마음을 짓누르는 짐이 된다. 결과적으로 수업과 학습을 해나가는 직접적인 통로는 오직 사고를 정련하고 증진시키고 시험하는 데에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 하는 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고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지적인 학습 다시 말하면, 마음을 구사하고 마음을 살찌게 하는 학습의 방법 바로 그것이다. 우리는 보통 ‘사고의 방법’이라는 말을 하고 또 그렇게 말해서 안될 것은 없지만, 방법이라는 것에 관하여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사고가 바로 방법이라는 것이다. 즉, 사고는 경험이 지적인 것일 때 그 경험이 따르지 않으면 안되는 방법인 것이다.예2_ 사고라고 부르는 경험의 전개의 맨 첫 단계는 경험이다. 지금까지의 철학에서는 사고는 흔히 경험과 단절된 그 무엇으로 , 경험과 별도로 개발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왔다. 경험이라는 것은 마치 감각이나 욕망, 또 단순히 물질세계에 국한 된 것으로 생각하고 반면에 사고는 이성에서 나오고 정신적인 것 또는 최소 문자로 씌어진 것을 주로 다루는 것으로 생각을 해왔다. 예를 들어 사고를 한 경험이 있어 라고는 말을 잘 안하는 경향이 있다. 그냥 무언가를 해봤다는 경험으로 되는 경향이 있다. 사고와 경험이 분리되는 것에 대해 듀이는 상당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다.예3_ 수업에 있어서 근본적 오류는 학생들에게 이미 경험이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데에 있다. 사고를 일으키는 첫 단계로서 구체적인 경험적 사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경험은 무슨 일인가를 해 보는 것, 그리고 그 반대로 그 일이 우리에게 무엇인가 확실한 결과를 가져다주는 것이다. 수업방법의 오류는 산수, 지리 등등 사태에 대한 학생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과 무관한 기성의 교과를 가지고 수업을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데에 있다. 심지어 몬테소리 교육은 나무토막과 같은 구체적인 물건을 다룸으로써 그 속에 담겨있는 지적 능력을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 그 골자인데, ‘시간의 낭비없이’ 탁월한 지적 능력을 갖추도록 하겠다는 욕심에서 아동에게 맞는 수준에서 이리저리 다루어 보는 일을 도외시하고 아동들을 곧장 어른들이 만들어낸 지적 능력을 예시하는 자료로 이끌어낸다. 즉, 아이들이 직접 가설을 세우고 가설을 검증해볼 사고의 과정을 주지 않고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결론으로 그냥 바로 가게되는 것이다. 그러나 성숙의 수준을 막론하고 새로운 자료에 대한 첫 단계의 접촉은 반드시 시행착오적 성격을 띨 수밖에 없다. 개인은 자기 자신의 충동적 활동을 수행하는 데에 있어서 주어진 자료를 가지고 실제로 무슨 일인가를 해보아야 하며, 그리고 난 뒤에 자신의 에너지와 주어진 자료의 에너지 사이의 상호작용을 주시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현대의 교육이 사고의 과정을 간과했다는 것을 듀이는 말하고자 한 것이다.예4_ 그러므로 교과를 가르칠 때 말을 가르칠 것이 아니라 사고를 일으키려고 하면, 그 시작은 될 수 있는 대로 ‘비학문적’으로 해야 한다. 그래서 산수건 읽기건 어떤 과목에 있어서나 학교교육에서 사용된 통시대적으로 훌륭한 방법들을 세밀히 조사해보면, 그것이 학교 밖의 일상생활에서 우리에게 사고를 일키는 그런 사태에 연결되어 있다는 데에 그 성공의 비결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 방법은 학생들에게 무엇인가 ‘배울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할 일‘을 주며, 이 ’할 일‘이라는 것은 반드시 ’사고‘-즉, 관련의 의도적인 파악-을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그런 종류의 일이다. 그렇게만 하면 학습은 저절로 따라온다.예5_ 학생들에게 제시하는 사태가 반드시 사고를 일으키는 사태여야 한다는 것은 그 사태에서 해야 할 일이 기계적이거나 변덕스러운 것이 아니어야 한다. 무엇인가 새로운 것(불확실한 것, 문제가 되는 것)이 있으면서도 이때까지의 습관과 충분한 연결을 맺고 있어서 효과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때, 효과적인 반응이라고 하는 것은 확실한 결과를 이룩하는 반응을 뜻하며, 이것은 활동과 그 결과가 정신적으로 연결될 수 없는 순전히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하는 활동과 구별된다. 따라서 학습을 유발하기 위하여 계획된 사태나 경험에 대하여 우리가 물어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은, 그것에 담긴 문제의 질이 어떠한가 하는 것이다.
    교육학| 2020.06.21| 4페이지| 3,000원| 조회(92)
    미리보기
  • 로크의 시민정부론 - 민주주의, 인간관
    로크의 시민정부론_민주주의, 인간관권력분립, 시민의자유, 법치주의, 사유재산권을 주장함. 오늘날 정치제도의 뿌리시민정부론은 권력이 누구로부터 나오는 것인지 그리고 권력은 어떻게 유지되는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단순히 학문적인 내용을 다루지 않고 300년전 영국의 정치 상황을 고려하며 자신의 생각 정리하였다.정부론을 제대로 알려면 왕권신수설(신이 왕에게 준 권한)을 둘러싼 영국의 상황을 먼저 알아야 한다.1200년대 초, 당시 존 왕은 국민의 지지도 받지 못했고 신하들에게도 신뢰를 주지 못했지만 신이 왕에게 준 권한을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다 왕이라는 것만 믿고 프랑스와의 전쟁을 무리하게 추진하다 실패했다. 전쟁에서 패배한 존 왕은 그 동안 불만에 찬 신하들의 요구에 못 이겨 대헌장에 서명을 하게 된다.대헌장의 중심내용은 세금을 함부로 거두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이 내용의 근거로 이후 영국은 의회가 성장하게 된다. 여기서 의회는 왕의 권력 견제 기구(마치 현재의 진보정권과 보수정권이 싸우는 것처럼 왕과 의회가 싸우면서 세력이 커졌다 작아졌다 함)그렇다고 영국의 왕들이 순순히 자신의 권력을 의회에 나눠주려고 하진 않음. 전쟁은 왕권을 강화하는 역할. 외국과 전쟁 일으키면 국내의 문제들은 수그러들고 왕을 중심으로 권력 성장하기 때문임.그래서 영국에서는 이러저러한 전쟁이 많이 일어남 특히 백년전쟁-영국과 프랑스사이의 전쟁 전쟁의 패배는 영국왕의 권위를 떨어트림. 전쟁에서 돌아온 백성들은 자신의 처지를 걱정하게 됨. 영국의 혼란은 새로운 전쟁으로 이어졌다-> 장미전쟁(요크가와 랭커스터가의 전쟁) 두 전쟁으로 유럽 전체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남. 중세까지만 해도 영주를 중심으로 한 귀족들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가 귀족의 수가 절반으로 줄자 왕을 중심으로한 권력구조가 굳어지게 되었다. 이때 새로운 세력이 나타나게 되었는데 그 세력이 젠트리( 젠틀맨의 어원, 법률가나 상공업자와 같은 새로운 자산가를 가르키는 말) 이들은 경제적으로 성장했을 뿐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활발하게 의회에 진출하며 영국의 중요한 세력으로 등장함.헨리 7세로 시작된 튜터 왕조는 장미전쟁 이후 강화된 왕권을 절대 왕권으로 발전 시킴, 특히 엘리자베스1세는 영국의 해상 무역을 발전시켰고 절약 정신을 발휘해 국민의 부담을 덜었다. 통치를 잘하는 왕이 있으면 의회는 힘을 발휘하기 힘들다. 제임스 1세는 왕의 권력은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것이라는 생각이 확고(그니까 안심하고 정치를 막하게 됨), 그래서 사치와 방탕을 즐겨 왕에게 허용된 것 이상의 돈을 쓰고 의회와 충돌할 수 밖에 없었다.이러한 충돌은 찰스 1세가 왕위에 오르면서 폭발, 찰스 1세도 왕권신수설을 주장했고 의회는 이러한 왕의 태도를 못마땅해함. 에스파냐와 전쟁 일으키며 본격적으로 의회와 충돌함. 전쟁은 돈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의회를 소집해 동의를 얻어야 했다(대헌장에 쓰여져 있는 내용이기에 어쩔 수 없이 의회 소집) 의회가 맘에 들지 않았던 찰스 1세는 가능한 의회 소집을 안하려함. 근데 에스파냐와 전쟁에 쓸 돈을 얻기 위해 1628년 왕에 오른 후 두번째 의회 소집. 찰스 1세의 오만한 태도와 잘못된 정책에 불만을 가지고 있던 의회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의회는 찰스 1세에게 바로 '권리 청원'을 받아들이도록 했다. 권리 청원의 주요 내용은 세금을 거두기 위해서는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것. 법에 따르지 않고는 국민을 잡아 가두지 못한다, 군대를 민가에 머무르지 못하게 하며 민간인은 군법으로 처벌하지 못한다, 평화 시에는 계엄령을 선포 할 수 없다 -> 이는 왕도 법을 따라야 한다는 법치주의의 근본을 확인하는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로크도 정부론에서 이러한 내용을 강조했다. 찰스 1세는 권리 청원을 받아들이기는 했지만 실천할 생각 안함. 그래서 권리 청원의 약속을 지키지 않자 다시 다음과 같은 결의를 함-'누구든지 의회의 승인을 얻지 않은 관세를 징수하는 자는 국가의 대적으로 간주한다.' 격노한 찰스 1세는 주동자 아홉 명을 체포해서 런던 탑에 가두고 의회를 해산시켰다. 그러나 이러한 찰스 1세의 독재는 영국 국민의 불만을 더욱 키웠고, 잘못된 정부에 대한 저항은 마침내 청교도 혁명을 불러오게 된다. 의회를 없애버린 찰스 1세는 1640년 어쩔 수 없이 다시 의회를 소집하게 됩니다. 그러나 의회와의 충돌은 더욱 심해졌고 국민들도 찰스 1세에게 등을 돌리고 찰스 1세는 결국 처형됨.이후 영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공화정이 잠시 등장( 공화정은 왕이없는 정부를 말함)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청교도 혁명은 영국 국민의 생각을 바꿔놓았다. 로크도 이러한 생각을 에서 저항권이란 개념으로 표현했다. 왕정 복고와 함께 왕으로 돌아온 찰스 2세는 훌륭한 왕 아님. 사치스럽고 가톨릭교도들을 감싸는 정책을 펼치자 점차 의회와는 거리가 멀어짐. 그러나 찰스 2세는 국민이 모셔온 왕이 었기에 권위 유지 가능했다. 반면 찰스 2세 이후 왕위를 이을 사람을 뽑는데에 있어서는 심각한 문제가 되었다.왜냐하면 왕위계승의 1순위인 제임스가 가톨릭교 였기 때문. 제임스의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영국은 둘로 나뉘었다. 먼저 제임스의 왕위 계승에 찬성한 왕당파(토리당)을 뒷받침하는 이론이 있었고, 이에 반대하는 자유당(휘그당)을 뒷받침하는 이론이 있었다.이 시기에 로크는 제 1부를 발행함. 그러나 결국 제임스는 왕위에 올랐고 그가 바로 제임스 2세. 왕위에 오른 제임스는 당연히 자유파를 탄압했다. 많은 논란 속에 왕위에 오른 제임스 2세는 점점 국민의 신임을 잃어갔고, 제임스 2세를 지지했던 왕당파 역시 독재자의 면모에 등을 돌렸다. 결국 영국 의회는 1688년 네덜란드의 총독인 윌리엄 공에게 영국의 왕이 될 것을 제안했다. 이를 받아들인 윌리엄 공이 영국을 공격하자 제임스 2세는 별다른 저항 없이 프랑스로 피신. 이제 영국은 새로운 왕을 맞이 이를 명예혁명이라 부른다 명예혁명은 한반을 피도 흘리지 않고 새로운 시대를 만들었다는 뜻의회와 왕의 충돌의회는 왕의 권력을 제한하고자 노력했고 왕은 이러한 의회를 억누르고자 했다. 명예혁명은 이러한 의회와 왕의 기나긴 충돌이 끝났음을 의미한다. 명예혁명이 성공하자 의회는 새로운 왕에게 권리청원을 제출하여 서명하게 만들었고, 이것이 바로 법으로 선포되어 '권리장전'이 됩니다. 권리장전은 이제 의회가 왕보다 우위에 있음을 확인한 것이고, 왕도 의회가 정한 법에 의해서만 통치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로크의 은 이러한 영국 역사의 전통을 담고 있고 특히 의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 사실 권리장전의 중요한 내용들은 모두 에서 로크가 주장한 내용과 같습니다. 은 권력의 중심을 의회에 두고 있는데 로크의 의회야말로 자연 상태의 자유와 평등을 초기한 개인들의 권리를 위임받은 유일한 대표기관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로크는 을 통해 사회계약론을 주장한다. 사회 계악론이 중요한 이유는 사회나 국가가 구성된 기원을 구성원 개개인의 동의를 얻고 있다는 것에서 찾고 있다는 것, 국가란 개인과 개인이 서로 합의를 통해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만들어 진 것, 이는 사회 구성원의 동의를 얻지 못한 권력은 정당성이 없음을 주장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로크가 시민의 동의를 권력의 기원으로 생각한다는 점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는 영국 역사 속에 전통처럼 내려오는 생각. 영국의 왕은 다른 유럽 나라와는 달리 귀족이 아닌 다른 계급의 사람들을 관리로 등용하면서 국민의 의견을 주요시함, 이것이 바로 에서 강조하는 의회제도의 역사적 배경, 또한 로크는 법치주의에 대해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데, 군주를 비롯한 모든 사람은 법에 따라 통치하고 법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원칙은 근대 이후 대부분의 나라에서 당연히 지키고 있는 원칙이다. 그러나 당시 유럽은 절대 왕권이 지배하던 시대라서 로크의 주장은 꽤 과격했다. 앞서 말한 대헌장, 권리청원, 권리장전 모두 법으로써 절대 왕권을 견제하려는 시도였다.영국의 전통이 로크의 정부론에서 나타남. 한걸음 더 나아가 국민의 저항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정부론은 명예혁명을 옹호하고 시대의 변화를 시도한 책.정부론의 영향력은 대단해서 이후에 일어나 미국의 독립선언과 프랑스 혁명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미국 독립선언서는 표절 논란까지 있을 정도 였음. 독립선언서와 로크의 생각이 거의 똑같아서 로크의 저항권 개념은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생각 또한 정부론을 통해 개인의 재산권을 옹호하는데 주력. 로크가 보기에 사유재산은 절대로 침해할 수 없는 소중한 것이었음. 젠트리 출신의 로크에게 재산은 생명과 같은 것. 이러한 로크의 사상은 자유주의의 큰 줄기로 여전히 영향을 많이 줌. 오늘날 신자유주의 사상은 바로 로크의 사상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영국 역사속에서 발전되어온 민주주의적 요소를 정리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시대 변화를 선도하고자 시도한 것이다. 영국에서는 명예혁명으로 큰 무리 없이 변화가 시작되었지만 프랑스에서는 대혁명을 불러왔고 미국에서는 영국에 대한 독립전쟁으로 나타났다. 절대 왕권을 지닌 왕의 폭정과 지배 계급의 무리한 요구에 대해 저항 하는데 로크의 저항권 개념은 굉장히 반가운 생각일 수 밖에 없다. 저항권뿐 아니라 개인의 자유와 평등에 대한 강조, 법치주의 등은 왕에게는 불순한 생각이었지만 시민에게는 광명이었다. 우리나라 헌법도 미국 헌법을 모델로 만들었기 때문에 로크의 영향을 안받았다고 할 수 없다. 사유 재산에 대한 지나친 옹호, 자연상태에 대한 불분명한 설명, 정확한 근거의 부족, 부의 불평등을 인정한 점은 한계로 존재한다.
    교육학| 2020.06.21| 3페이지| 3,000원| 조회(167)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3
3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1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