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합격자의 학업계획서입니다.합격자의 학업계획서(자소서)(2장), 학업계획서 작성방법 및 작성 꿀팁 (2장)이 포함된 자료입니다.올라온 자료들 중에서는 가장 최신의 학업계획서로 교육대학원 학업계획서(자소서)이지만큰 틀이 다르지 않아 대학원 학업계획서(자소서) 자료로 보셔도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식품영양학과 전공생으로 영양교육 전공 학업계획서(자소서)이지만 작성방법과 꿀팁을 보시면 본인의 전공으로 내용을 작성하실 수 있어 도움되실거에요.합격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자부합니다.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온라인 이수 보고서1. 동영상을 통해 학습한 심폐소생술 절차를 기술해주세요(10줄 내외)1. 환자의 반응을 확인 후 도움을 요청하고 신속하게 119 신고한다.환자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려 반응을 확인한다.반응이 없으면 119에 알리고 주변에 심장충격기를 가져다달라고 요청한다.2.심정지환자로 확인되면 화자의 호흡을 확인하고 가슴 가운데를 강하고 빠르게 누른다. 스피커폰으로 119구급대원의 지시에 따라 환자를 평평한 곳에 눕히고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 한쪽 손바닥을 환자 가슴뼈 아래 1/2지점에 놓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는다. 무릎을 꿇은 채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겹쳐놓은 양 손바닥으로 환자 가슴을 누른다. 분당 100~120회 속도로 가슴압박을 한다.3. 심장충격기가 있으면 설명에 따라 사용한다.전원을 켜고 패드를 붙이고 자동분석이 이뤄지면 제세동 버튼을 눌러 작동시킨다.2. 심폐소생술을 학습하며 느낀 점을 ‘교사의 관점에서’ 서술해주세요(10줄 내외)심폐소생술을 잠깐의 시간을 들여 교육받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것에 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2개의 강의로 심폐소생술에 대하여 정확하게 학습한 것을 통해 교육을 할 때 간단하고 명료하게 교육해야 하며 반복학습이 중요함을 느꼈다. 이론 공부만 중요한 것이 아닌 실천학습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고 글 뿐만 아닌 영상 교육의 필요성도 느꼈다. 그리고 교사로서 학습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한 기회였지만 심폐소생술 학습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는데 많은 아이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공공장소 및 공동체 환경에서 생활을 하는 교사로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를 정확하게 학습하여 위급상황 발생 시 적극 행동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성인지교육 보고서1. 동영상을 통해 새롭게 배우게 된 점 3가지를 기술해 주세요(10줄 이상)학생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 시 성인지 감수성을 바탕으로 포괄적인 예방교육을 해야 함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성차별적이고 왜곡된 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성차별적인 사회구조적 문제에 대한 이해를 하고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대처방안을 제시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포괄적인 예방교육이 성적 고정관념과 편견을 바로잡고 성인지 감수성과 인권을 의식화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양성평등한 교실 운영을 위해 수업 시 고려해야 할 점은 양성평등 수업을 계획하고 실천할 때 학생의 발달과 연령을 고려하여 자료를 제시하고 수업 활동에서 성역할 고정관념이나 성차별을 드러내지 않는지 성찰해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피해자 의사 존중과 신고 의무가 충돌할 경우에는 부모가 신고에 소극적인 경우 신고 의무자인 학교의 역할과 부모의 법적 책임을 고지해야 함과 신고하기 전 피해자에게도 신고의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해 주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2. 동영상을 통해 느낀 점을 ‘교사의 관점에서’ 3가지 서술해주세요(10줄 이상)“교사로서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켜야겠다”라는고 생각했습니다.평소에 성인지 감수성을 통해 성역할 고정관념과 성차별을 민감하게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잘못된 인식과 관행을 변화 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모든 학교 구성원이 평등한 학교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데에 일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국 중국 모두 ‘부자’가 최고! 를 보고 갖게 된 나의 생각교육관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하고 생각나는 것을 짧고 간결하게 정리하였습니다.미국은 배우려는 열망과 의지가 크고 1%엘리트가 나라를 이끌어도 된다고 보며 모든 사람이 공부를 할 필요가 없고 다양성을 존중하며 생각이 자유롭고 협동을 중요시한다. 중국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교육열이 높은 곳도 있고 돈을 중시하고 각 기업은 매우 민주적이며 ‘부자가 되자’ 라는 생각이 엄청 크다. 미국과 중국 모두 ‘남을 위해 일하지 말하라. 자신을 위해 일하라’ 라는 생각으로 교육도 받고 이런 생각을 갖고 자라나 ‘부자’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이와 비교하면 한국은 경쟁위주의 교육을 하며 교육열이 높은데 반해 학생들은 배움의 의지가 낮고 수동적이다. 이러한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들로 인해 한국은 진정한 사회민주화 경제민주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기득권이 살기 좋은 사회가 되었다.한국의 교육시스템이 바뀌어야 한다.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틀을 벗어나 생각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정립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육을 바탕으로 진정한 사회민주화와 경제민주화가 이루어져야 우리나라가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다양한 잠재력을 뿜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열린 학습,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교사 중심의 학습관에서 학생 중심의 학습관으로 교육 방법의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수업 운영에 있어서도 학생 스스로 문제를 찾고 흥미를 갖도록 문제를 추구하는 것이 학생들의 인생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진정한 교육임을 알게 해주어야 한다. 한국의 교육은 끊임없이 학생들을 관찰하고 탐구하여 잠재력을 발견하도록 도와주고 좋은 방향으로 인도하는 성장식 교육을 추구해야한다. 학생이 자신 내부에서 지식을 발견하도록 이끌어주고 현재의 경험과 실제의 경험이 나아가서는 생활의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발전시켜주어야 한다. 그리고 주입식 교육을 지양하고 배움의 의미를 지적충족을 위한 활동으로 생각해야 하며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도록 한국사회 분위기와 한국교육체계와 교육 분위기를 바꿀 필요가 있다. 한국은 틀에 갇혀 사는 삶을 버리고 미국과 중국처럼 ‘누구나 성공할 수 있고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나라의 체계와 교육의 체계를 바꾸어 주체적인 공부와 주체적인 사고를 한다면 진정한 사회민주화와 경제민주화에도 한걸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간보고서우리시대의 회복적 정의형벌주의 응보주의의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책을 통해 시각을 바꿔 ‘회복적 정의’란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많은 것을 알고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다. 우선 책임, 공동체, 피해, 정의, 관계가 회복적 정의가 추구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서로가 책임을 갖고 사건과 사안에 대해서 풀어나가는 과정이 현재의 응보주의의 사법현장과 다른 모습이어서 인상깊었다. 패러다임이 사람을 지나치게 단순화시키고 범주화 한다는 것 또한 무서우면서 인상깊었다. 책임의 회복이 진정으로 이루어질 때 피해의 회복이 일어남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요즘은 피해회복 없이 관계회복을 일으키려고 하기 때문에 회복적 접근이 현대사회에 정말 필요한 것임을 느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아주 강력한 처벌을 해야 보복할 생각을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가해자의 진심 어린 사과와 행동 변화가 피해자의 걱정을 덜고 상처를 아물게 하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관계회복이 발생해야 나아가 책임 있고 안전한 공동체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존중과 신뢰가 있는 공동체 속에서 만이 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형사사법은 범죄의 악순환을 만드는 구조이고 상처를 악화시킨다고 느껴졌고 문제해결을 중심으로 해야 진정한 정의가 실현된다는 이 책의 주장은 나의 생각과 맞닿아 있었다. 책에서 회복적 렌즈는 ‘미래지향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하며 당사자들의 화해를 추구하는 대화모델’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단순하게 생각해서 ‘보복과 화해 중 어떤 것이 더 좋을까?’ 라고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주게 했다. 보복은 내가 받은 만큼 돌려주는 앙갚음으로 볼 수 있는데 순간적으로 통쾌한 기분이 들 수 있지만 좋지 않은 감정이 남아있을 것이다. 반면 화해는 하는 순간에는 어색해도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하면 평온한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화해는 자의적으로 하는 것이므로 자신의 삶에 대한 자율성을 인식할 수 있다. 뉴스에서 피해자가 사건에 관한 정보를 제공받지 못하고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공소를 진행하거나 포기하는 사실을 볼 때면 피해자의 상처를 악화시키는 것 같았다. 이런 점을 고려해보면 화해의 성향을 가진 회복적 접근방식이 우리의 삶을 평화롭게 해주기 때문에 더 나은 방식이라는 생각을 했다. 또한 당사자가 자기 입장에서 사건을 이야기하고, 상대방에게 질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사건이 자기의 삶에 미친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함께 어떻게 해결하지 결정한다는 점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사건에 참여한다는 것이 의미 있게 느껴졌다. 예외를 제외하고 형사사법을 지지하지 않는데 형사사법은 사후처리가 미흡하기 때문에 폭력의 순환일 뿐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다시 온전한 인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없어 보완이 필요한 방법인 것 같다. 법적으로 관련된 사법 시스템과 관련된 것만 다루기 때문에 우리가 중요하게 보아야할 것을 넘길 수도 있다.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도 중요시하는 과정과 해결책도 필요하다. 한편 회복적 정의와 관련된 VOC, 가족간 만남, 서클회의 등에 처음에는 의문을 가졌었다. 그 의문은 ‘피해자가 받은 상처만큼 돌려줄 수 있는 방법이 맞는가?’, ‘서로 간의 만남과 대화가 의미가 있는 것인가?’ 였다. 하지만 나 또한 책의 말처럼 패러다임에 사로잡혀 틀에 박힌 생각을 했던 것이었고 범죄의 의미와 대응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회복적 접근의 다양한 장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가해자는 실질적으로 책임을 지게하고 자신의 잘못을 바로잡고 피해자도 자아를 회복하고 진실을 규명할 기회를 갖고 안도감을 갖고 사회적 공동체적으로는 재범률도 감소시키고 개개인은 평화를 찾는다. 현재 우리 사회의 형사사법과 응보주의 접근방식에 회복적이거나 치유적인 목표의 가치를 중시하는 제도가 필요하다. 가해자가 사회에 재통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데 응보적 사법은 ‘나쁘다’라는 낙인이 찍히기 때문에 일탈이 반복된다면 결국 우리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다. 내가 항상 가졌던 의문이 바로 이것이었다. 가해자도 치유가 필요한데 응보적 처벌만 한다면 개인과 사회차원에서 그들 앞으로의 삶과 우리의 삶이 걱정되었다.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아 공동체의 일원으로 수용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가야 공동체를 잘 구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범죄는 피해자만이 아니라 가해자도 스스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가해자들이 왜 이런 일을 저지르게 되었는지 상황과 환경을 봐야 한다. 학대를 받았을 수도 있고 교육과 훈련을 받지 못하는 환경에 처하거나 인정받는 경험을 하지 못했거나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대처를 잘못했을 수도 있다. 이러한 것은 사회에서 비롯된 것으로 사랑, 관심, 지지, 용서가 사회인과 공동체의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자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해결사일 수가 있다. 형벌주의와 응보적 사법이 지금까지 해결방법으로 사용되었지만 같은 사회문제가 반복된다면 보완이 필요한 시점이다. 따라서 사회에서는 회복적 접근이 학교에서는 서클 절차가 장점이 많으므로 확대될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 단, 모든 경우에 100%라는 것은 없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회복적 절차에 참여했지만 화해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신뢰형성이 안된다면 형사적 체벌이 피해자의 울분을 풀어주고 가해자가 자신이 한 행동에 책임을 지게 함으로써 회개 및 반성을 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실적으로 현실에서 진행되는 형벌주의를 개혁하고 응보적 절차로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고 위와 같은 예외도 있을 수 있으므로 현행방법을 유지하면서 응보적 절차를 중간에 필수 과정으로 밟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 같다. 피해자와 가해자는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정의하고 이것들을 해소하는데 협조하고 경찰, 검사, 판사, 변호사, 가족 및 주변 공동체는 누가 다쳤고, 무엇을 필요로하고, 어떻게 이것을 바로잡고, 요구와 의무는 누구의 책임인지, 이해관계와 문제해결 참여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중점을 둔다면 모든 상처와 일들이 회복적으로 수행되며 정의가 실현되는 사회가 될 것이다. 회복적 접근은 긍정적 의미와 가치를 내포하므로 사회에 적용을 한다면 좋은 효과를 낼 것이다. 모두가 존중을 받고 회복되고 긍정의 사회로 나아갔으면 좋겠다.책을 읽고 수업 주제인 학교폭력 예방 측면에서 회복적 프로그램을 적용한다면 어떤 효과가 있을지 생각해보았다. 우선, 사안에 대한 공동체 책임 의식을 향상시켜 학교폭력 예방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주기적인 서클회의를 한다면 공동체 안에서 발생한 사안을 우리 모두의 일로 인식하는 의식이 생겨 문제를 해결해보려는 책임의식을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공동의 지혜를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해결책을 이끌어낸다면 학교폭력 예방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갈등 발생 전 갈등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할지 논의할 기회가 생기기 때문이다. ‘피해자의 자발적 동의를 얻어서 회복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책 마지막 부분에 여러 사건들을 통해 이 과정이 진행되는 것을 보고 책의 이론에서 만이 아닌 현실적으로 피해자들은 자신이 겪은 일에 대해 이야기하고 치유 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가장 큼을 알게 되었다.결론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에서 초기의 적절한 대응이라고 생각했다. 회복적 접근은 교실에서부터 이루어 져야한다. 미래의 교사로서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것은 교실이라는 공동체에서 필수적이므로 이에 필요한 역량을 잘 갖출 것이다. 신속하게 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사들에게 중재 관련 전문가에게 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면 좋겠다.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 것도 학교에서 이루어 져야하는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회복적 접근으로 진정한 책임이 무엇인지 가르침으로서 학생들에게 자기 행위가 다른 사람의 삶에 미치는 결과를 이해할 기회와 잘못을 바로잡을 기회 및 도덕적 책임이란 무엇인지 가르칠 것이다. 회복적 접근을 통한 문제해결이 보편적으로 시행됐으면 좋겠다. 이 책과 수업을 통해 패러다임의 힘, 접근방식, 문제 해결의 핵심의 중요성을 느끼는 시간이었다.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내용과 관련한 구체적인 질문 제시회복적 정의는 정말 현실에서 많이 실행되고 효과적인지 궁금하다. 많은 피해자들이 실제로 참여를 원하며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 가능한가요?형벌주의도 장점이 있고 한계점이 있듯이 현실에서 적용시 회복적 접근의 구체적인 한계점도 궁금하다. 회복적 정의와 사법을 적용해 부정적 결과가 나온 사례가 있는지 궁금하다.회복적 프로그램에서 반성과 사과에 대한 판단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 이런 과정을 거치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는 것인가요?재산상 피해 및 심한 상해와 같은 물질적 외상적 피해의 경우에는 회복적 정의로만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일까요?학교에서 교사가 회복적 접근 중재자 역할을 한다면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요?회복적정의로 상황이 더 악화될수도 있지 않을까요?회복적 프로그램에서 피해자의 경우는 직면상황이 두렵고 가해자의 경우는 책임지는게 부담이 되어 피할 수도 있는데 피해자 가해자 만남을 갖겠다고하는 이유가 궁금하고다른 한쪽이 거절할 경우 설득과정을 거치는지 아니면 종결되는지 궁금합니다.학교폭력에서는 상처의 깊이 가늠와 피해자 가해자 정의를 어떻게 할 것인지교사의 역할이 중요한데 학교폭력 교사 교육에서도 학교폭력관련프로그램 내용을 교육받는지궁금기독교인이 아닌 경우에도 용서와 회개의 의미를 이해하고 회복적 정의가 실천이 가능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