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이란 관찰이 가능한 행동에서의 변화로 경험이나 연구를 통해 얻는 지식과 이해 그리고 숙달이 되는것을 의미한다. 또한 질병이나 피로, 약물등에 의한 일시적인 신체상태로 인해 유발되지 않은 행동이나 행동 잠재력의 비교적 영속적인 변화가 있어야 하고 행동의 변화는 경험,훈련을 통해 얻어진다고 정의되고 있으며 그러한 경험이나 훈련은 강화를 받아야 학습이 이루어 진다고 정의 되고 있는게 일반적인 학습의 정의이다. 현 시점에서 강조되고 있는 학습심리학의 생리학적 접근에 대한 연구는 우리에게 다른 방식으로 감각,관념,연합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복잡하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들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기초가 되기도 한다. 흥분성 과 억제성 시냅스 같은 작용들로 의해 우리의 뇌는 문제를 풀 수 있으며 지금처럼 학습심리학의 생리학적 접근에 관해 레포트를 작성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와 같은 중요한 기능들은 우리에게 학습심리학의 생리학적 접근에서 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