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동기 및 앞으로의 계획(자기소개 및 지원동기)안녕하십니까 아이들의 주체적인 식생활에 도움을 주는 영양교사가 되고싶은 지원자 ooo입니다. 저는 학부에서 영양상담과 영양교육 수업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영양관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로인해 영양교사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해보며, 학생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교육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위해서 교사는 학생들과 교감하려는 자세와 대상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고, 교육대학원 진학을 결심하였습니다. 앞으로 OO대학교 교육대학원에 진학하여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더불어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만들어가는 영양교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어떤 수업을 하고 싶은지?1. 지속가능한 식생활. 환경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식생활. 예를 들어 채식급식.2. 평생교육 ? 아동청소년기 식생활 형성되는 시기3. 건강문제 해결 ? 아동비만, 섭식장애 ? 협동교육: 체육, 보건, 담임 등 연계교육 통해 해결해주고 싶다. -> 학교급식과 교육을 통해-어떤 주제로 교육하고 싶은지?지속가능한 식생활이라는 주제채식급식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위한 교육이라는 측면에서 의미 있다고 생각.왜 환경친화적 식생활.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식단만들기 콘테스트 등-어떤 공부할 것인지최신영양문제에 대한 공부와 교육현장에 적용할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비만, 섭식장애와 같이 아동청소년이 겪는 영양문제에 대해 공부하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연구하겠습니다. 특히,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영양교육프로그램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습니다-어떤 교육을 하고 싶은지, 어떤 영양교사가 되고 싶은지?변화하는 식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본인의 식생활을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교육. 생각해보면 저도 학창시절에 음식의 맛이 중요했지 영양적인 면을 생각해서 식품을 골랐던 것이 없던 것 같습니다. 이처럼 아동청소년기의 아이들은 음식을 선택할 때 본인의 건강을 위해 어떤 식품을 골라야 하는지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학생참여형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능력을 키워주고 싶습니다.-10년 후의 나의 모습일단 제 꿈인 영양교사가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또 7년차 교사가 되어 있는데, 변화한 교육환경, 식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위해 어떤 교육을 할 것인지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향후 2~3년간은 대학원 공부, 임용준비에 충실해서 영양교사가 될 것이고, 또 교사가 된 이후에도 새로운 교육환경, 학생들에 맞는 영양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학습하고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왜 영양교사가 되고 싶은지?센터에서의 실습을 통해 영양상담과 영양교육이 식생활 문제에 직접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음을 느꼈음. 100건이 넘는 영양상담 사례를 정리해보며 영양상담과 솔루션을 통해 아이들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봄. 내게 크게 다가왔고, 학교 현장에서 식생활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교사가 되고 싶음.-영양교육의 필요성/영양교사의 필요성아동청소년기는 식생활이 형성되는 시기로, 평생건강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 또 다른 교과목과 다르게 학교가 아닌 외부에서 영양교육 받기가 힘들다. 식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므로,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선 영양교육/영양교사가 필수적.-미래의 영양교육생애주기별 다양한 맞춤형 영양교육, 가정연계형 교육, 질병 관련 영양교육 + 비대면프로그램-왜 OO대학교 지원?비교적 거리 가깝고 자대라 학비부담 적음. 또한 임용고시를 인천지역에서 응시예정. 대학원 진학 후 교육봉사, 교육실습을 나갔을 때 OO지역의 교육시스템이나 환경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 같아 지원.-OO대에서 기대하는 교육과정/과목?영양교육 실습 분야, 교육학 부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적용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진학 후 공부 계획?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 연구, 특히 비대면 상황에서의 영양교육을 연구하고픔. 시공간 제약 극복, 영양교육 기회 확대 가능성 있음. 동시에 임용고시 준비(스터디)-나의 장점(강점)과 단점(부족한점)?장점은 계획적이고 꼼꼼한 성격.-> 영양교사는 많은 업무량, 실수없이 여러 일 해내는 멀티테스킹 능력이 필요함.4년간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멀티테스킹 능력을 키울 수 있었음.단점은 이런 계획적이고 꼼꼼한 성격 때문에 일이 틀어지는 것에 대한 걱정이 많고 스트레스 받음. 레스토랑 알바 하면서 변수가 굉장히 많아 스트레스. 극복하려고 노력.-영양교사의 자질/역량?책임감.사람들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자세와 능력. 가장 먼저, 학생들 교육에서 교감과 소통을 통해 교육효과 극대화 가능하다고 생각. 뿐만 아니라 영양교사의 동료교사와의 협동교육, 학부모 통한 가정 연계 교육을 위해서도 필수적. 조리실무사와의 관계유지에도 필수적.-임용고시 계획과 그에 대한 포부1,2학차: 학교수업과 다양한 연구-논문과 임용고시에 필요한 전공지식 쌓기3학차~: 논문준비와 고시 준비를 병행, 고시 스터디(이전 스터디 경험 언급)-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당장의 지식, 역량 부족하나 배움에 대한 의지와 영양교육에 대한 열정 충만. 배움 통해 전문가로 성장하겠음.-아동비만에 대한 해결방법비만의 원인되는 당류,지방류 줄인 식단 제공. 단순당 적고, 필수지방산 풍부 식단 제공.교사들과의 협동교육. 비만의 원인은 복합적. 보건, 체육, 영양의 연계교육 통해 식사, 행동수정, 운동요법 병행할 것. 가정연계형 지도.-당류 어떻게 낮출 것인가?후식, 음료 통한 단순당류 제공 최소화. 가공식품 대신 자연식품을 통한 당분섭취로 유도하여 인공적인 단맛에 익숙해지지 않도록 하겠음.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영양교육을 통해 학교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당류를 줄인 식단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것. +가정연계형 교육
1. 진학동기(500자 이내)올바른 영양교육으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에 도움을 주는 영양교사가 되고자 경희대학교 영양교육 석사과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이어진 식생활 문제를 청소년기 이후에 고치기란 제게 쉽지 않은 문제였습니다. '아동청소년기에 적절한 영양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면 보다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은 영양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영양교육 및 상담실습 과목을 통해 조기에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영양교육과 상담이 아동청소년의 식생활 형성에 도움을 주며, 식생활 문제 해결에 필수적임을 알았습니다. 이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의 영양교육경험을 통해 교육대상에 대한 이해와 대상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의 적용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선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과 교육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경희대학교 영양교육대학원에서의 배움과 경험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평생건강에 기여하는 영양교육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2. 학습목표 및 계획(700자 이내)경희대학교 영양교육 석사과정을 통해 여러 영양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이를 학교 영양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첫 번째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영양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의 실습 중 아이케어솔루션이라는 영양상담 프로그램의 사례를 정리하며 학부모 영양상담을 통한 가정에서의 2차교육이 아동의 영양식생활 개선에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학교당 1명씩 배치되는 영양교사가 다수의 아이들과 학부모를 1대1로 상담하고 교육하는 것은 실행되기 힘든 일입니다. 비대면 프로그램 연구를 통해 시공간적 제약이 많았던 기존의 영양교육 프로그램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고, 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지속 가능한 영양교육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두 번째는 청소년 섭식장애 예방 및 해결을 위한 연계교육 프로그램 연구입니다. 청소년의 섭식장애는 복합적인 원인을 가지므로 상담, 보건교사 등 교사들과의 협동교육을 통해 이를 방지하고 해결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학교 수업에 충실하고, 다양한 연구 및 세미나 참여를 통해 배움의 폭을 넓히겠습니다. 동시에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에서의 교육경험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교육현장에서 학생들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능력을 키우고자 합니다.3. 졸업 후 희망(500자 이내)졸업 후 임용고시에 응시하여 영양교사가 되고자 합니다. 작년 유치원 3법 개정을 통해 학교급식 대상자가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학교급식과 영양교육에 대한 사회적 기대감을 반영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위생안전관리와 고품질의 식사제공에 집중하여 학교급식에 대한 인식개선에 힘쓸 것입니다. 또한 전문성을 갖춘 동료교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질 높은 수업을 제공하는 영양교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교과목 교사와 상담, 보건 등 비교과 교사, 가정과의 연계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영양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려 합니다.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교육현장에 적용하여, 학부모님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교육을 만들고, 사회적으로 학교 영양교육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교육경험을 쌓은 후, 박사과정에 진학해 미래에 영양교육 현장에서 일할 많은 영양교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영양교육 전문가로 활약하는 것이 저의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1. 진학동기(700자)저는 아이들의 주체적인 식생활에 도움을 주는 영양교사가 되고자 인하대학교 영양교육 석사과정에 지원하였습니다. 잘못된 식생활 문제를 성인이 되어서 고치기란 제게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아동청소년기에 적절한 영양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면, 더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은 영양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학부에서 영양교육과 상담 과목들을 이수하며, 아동청소년기에 형성되는 식생활이 평생 건강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식환경이 급속하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는 스스로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주체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임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능력을 영양교육을 통해 키워줄 수 있는 영양교사의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이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실습을 해보며 교육을 위한 배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실습 중 교육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수정해보며, 대상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이 아이들의 주체적인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저는 학생들과 교감하는 자세뿐만 아니라, 교육을 위한 전문성을 갖춰야겠다고 생각하여 교육대학원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에 진학하여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연구하고, 최신 영양문제에 대해 고민하며 아이들의 건강하고 주체적인 식생활에 도움을 주는 영양교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2. 공부계획(500자)저는 최신영양문제에 대한 공부와 교육현장에 적용할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비만, 섭식장애와 같이 아동청소년이 겪는 영양문제에 대해 공부하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연구하겠습니다. 특히,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영양교육프로그램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아동청소년 영양교육에서는 가정연계형 교육이 중요하므로, 학부모에 대한 영양교육과 상담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대면 상황에서의 교육프로그램을 연구하여, 시공간적 제약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교육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유지의 산가 및 과산화물가 측정과목명담당교수이름학번제출일자식품분석 및 실험OOO교수님OOO-21. 05. 181. 실험원리 및 이론이번 유지의 산가 측정의 목적은 유지의 산화에 의한 산패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서이다. 산가의 측정을 위하여 식품공전의 방법에 따라 실험을 진행하였다.유지는 가공, 저장, 조리 중에도 공기, 빛, 열 등의 다양한 작용을 통해 맛, 냄새, 색 등이 나빠지고 인체에 해로운 물질도 생성된다. 이와 같은 유지의 품질 저하 현상을 산패라고 한다. 유지의 산패는 비록 유지의 함량이 낮더라도 일정한 조건이 갖추어 지면 대부분의 식품에서 발생한다. 유지의 산패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는 지방산의 종류, 온도, 금속, 수분, 항산화제 등이 있다. 식용유지의 산패 정도를 측정하는 방법에는 산가, 과산화물가, TBA가, 요오드가 등이 있는데 이 중에서 산가를 측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산가는 유지 1g 속에 함유되어 있는 유리지방산 또는 산성물질의 양을 나타내는 수치이며, 시료를 중화하는데 필요한 수산화칼륨(KOH)의 mg수로 나타낸다. 산값은 실제적으로 유지 1g 중에 존재하는 유리지방산의 양을 나타내는 것이지만, 이를 KOH의 mg수라고 간접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이는 동일한 유지라 하더라도 유지를 구성하는 지방산의 여러 종류이므로, 이 방법에 의해서는 유지 중의 유리지방산의 양을 표현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오늘 실험에서는 산값의 측정을 위해서 20g의 유지시료를 에탄올과 에테르 혼합용매에 녹인 후 페놀프탈레인을 지시약으로 사용해 0.1N 수산화칼륨용액으로 적정하였다. 이 후 유지시료의 적정에 사용된 0.1N 수산화칼륨용액 적정량을 통해 그 산값을 구하고, 식품공전 상의 문헌값과 실험결과 값을 비교하여 준비한 유지시료(대두유)의 산패 정도를 알아보고 성공적으로 실험이 진행되었는지를 확인하였다.2. 실험기구 및 시약에탄올, 에테르, 0.1N KOH 에탄올 용액, 1% 페놀프탈레인 용액, 250ml 삼각플라스크, 비커, 스포이드, 뷰렛, 피펫 에이드에서 준비한 유지시료가 담긴 플라스크에 취한다. 잘 흔들어 유지를 혼합용매에 완전히 녹인다. 이 때 공시료를 함께 준비한다. 공시료에는 혼합용매 100ml만을 취한다.4) 지시약 가하기적정을 위하여 스포이드를 이용해 1%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3)의 ‘혼합용매+유지시료’와 ‘공시료’에 각각 3방울씩 취한다.5) 시료 적정뷰렛에 0.1N KOH 에탄올용액을 넣은 후 뷰렛의 코크를 열어 빈 공간(공기방울)을 제거한다. 공시료가 담긴 플라스크를 뷰렛 아래에 놓고 코크를 열어 0.1N KOH 에탄올용액을 조금씩 취하며 적정한다. 공시료는 무색의 시료가 미홍색이 될 때까지 적정을 진행하며, 같은 방식으로 유지시료는 노란색이 주황색이 될 때까지 적정을 시행한다.4. 실험결과 및 고찰적정결과, 유지시료(대두유)와 공시료의 적정량은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이는 각 적정을 3번씩 반복한 값을 기록한 것이다.대두유1.21.11.1공시험0.10.20.1산가 =S: 검체 채취량(g)56.11: 1N KOH 에탄올 1mL에 해당하는 KOH의 mg수A: 검체에 대한 1N KOH 에탄올 용액의 소비량(mL)B: 공시험에 대한 1N KOH 에탄올 용액의 소비량(mL)F: 0.1N KOH 에탄올 용액의 역가그러나, 이번 실험에서는 1N KOH 에탄올 용액이 아니라 0.1N KOH 에탄올 용액을 사용하였으므로, 56.11이 아닌 5.611을 곱해주어야 한다. 우리가 실험에서 사용한 용액은 1N KOH 에탄올 용액보다 10배 연한(0.1N) 용액이기 때문이다.유지시료의 적정과 함께 공시험을 진행하였는데, 이러한 공실험을 진행하는 이유는 시료를 분석할 때 쓰는 시약, 용기, 실험실 등에서 나오는 목적성분이나 불순물이 끼어들어 생기는 외부적 오차를 없애고 참에 가깝게 하기 위해서 검체를 사용하지 않고 시료를 쓸 때와 똑같은 조작을 하는 것이다. 그 결과로서 얻어진 값을 blank value라고도 한다. 이는 미량분석을 할 때 매우 중요하며, blank 값은 목적성분의 함량에 비해서 적은 것이 바람직 0.28055식품공전의 식용유지 산가규격에 따르면, 콩기름(대두유)의 산가규격은 0.6이하로 설정되어 있다. 이번 실험에 이용한 대두유의 산가는 0.28055로, 산가규격인 0.6에 미치지 못하므로 산패되지 않은 신선한 식용유지라고 추측해볼 수 있다. 대두유의 경우 일반적으로 정제된 유지이므로, 유리지방산 함량이 낮기 때문에 산가가 낮게 나타난다. 그러나 (정제되지 않은)올리브유나 참기름은 보통 정제과정을 거치지 않으므로 대두유나 일반 식용유에 비하여 산가가 높게 측정될 것이다. 이러한 시험법(산가 측정)은 식용유지 뿐만이 아니라 과자류, 조미김, 유탕, 유처리식품, 튀김식품, 식용유지가공품, 참깨분 등 유지를 이용하는 다양한 식품에 적용된다.5. 참고문헌1) 채수규 외 4인 공저, 제3장 화학적 시험법, 336~338pg, 표준 식품분석학, 주병오, 지구문화사, 1999, 서울2) 식품공전, 식품의약품안전처 HYPERLINK "https://www.foodsafetykorea.go.kr/foodcode/01_03.jsp?idx=11031" https://www.foodsafetykorea.go.kr/foodcode/01_03.jsp?idx=11031 (2021. 05. 17 접속)1. 실험원리 및 이론이번 과산화물가 측정 목적은 산가 측정과 마찬가지로 유지의 산화에 의한 산패의 정도를 측정하기 위함이다. 유지류는 저장하는 동안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자동산화되어 유리지방산과 과산화물을 생성하는 산패가 일어난다. 자동산화반응은 산소가 관여하는 자유전자반응으로, 유지류의 품질을 저하시키는 과정이며 그 결과 중간체로 과산화물이 생성된다. 유지의 과산화물가를 측정하는 것은 유지 중의 과산화물의 양을 측정하는 것이다. 과산화물가란 유지 1kg에 함유된 과산화물의 mg당량수를 의미하는데, 이는 1차 산화생성물인 하이드로퍼옥사이드(hydroperoxide)를 측정하는 것이다. 이 값이 높을수록 유지의 산패가 진행된 것이므로 식품으로 부적당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과산 유지의 경우 20~40meq/kg에 도달하면 산패가 발생한 것으로 본다.이번 실험에서는 유기용매인 클로로폼아세트산 혼합용매와 포화KI용액을 시료조제에 사용, 1%녹말용액을 지시약으로 이용하였으며, 0.01N 티오황산나트륨 용액을 적정용액으로 사용하여 준비한 유지의 과산화물가를 구하여 그 산패정도를 파악해보고자 하였다. 실험방법과 사용된 기구 및 시약은 다음과 같다. (하략)2. 실험기구 및 서약클로로폼, 아세트산, KI시약, 증류수, 녹말, 티오황산나트륨, 삼각플라스크, 매스 실린더, 뷰렛, 스탠드, 스포이드, 피펫, 유지시료3. 실험방법1)혼합용매 조제20ml의 클로로폼과 30ml의 아세트산을 혼합하여 용매를 만든다. 이 때, 클로로폼과 아세트산 시약의 비율을 2:3(v/v)로 맞춘다면 용량을 다르게 조제하여도 된다. 클로로폼은 휘발성 유해물질이므로, 반드시 후드 안에서 용매를 조제하도록 한다.2)포화 KI용액(포타슘-아이오딘 용액) 조제70g KI 시약에 증류수 50ml를 첨가하여 포화 KI용액을 조제한다. KI시약이 증류수에 쉽게 녹지 않으므로, 마그네틱 바를 넣고 교반시킨다.3)1%녹말용액 조제녹말 1g에 증류수 99g를 가하여 1% 녹말용액을 조제한다. 이 때 녹말용액은 현탁액 상태로, 불투명하다.4) 0.01N 티오황산나트륨용액 조제적정용액으로 사용할 0.01N 티오황산나트륨용액을 조제한다. 티오황산나트륨5산화물 1mol은 248.19g으로, 0.01N 100ml 용액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티오황산나트륨5산화물은 248.18g X0.01X0.1 = 0.2482g이다. 그런데 우리가 사용한 티오황산나트륨 시약의 순도는 98.5%이므로, 순도를 100%로 보정해주면, 0.2482 X 100/98.5 = 0.2519g이므로 0.2519g의 티오황산나트륨을 사용한다.5) 시료 준비(유지시료, 공시료)산화된 유지 시료 2g을 칭량한다. 이 때 산화된 유지는 점도가 있기 때문에 피펫을 이용해 주의하여 칭량한다. 1)에서 조제한 혼합용매를 유지시료와 공시료에주어 시료 준비를 마무리한다.6) 시료 적정4)에서 조제한 0.01N 티오황산나트륨 용액을 뷰렛에 담은 후 적정을 진행한다. 적정은 뿌연 현탁액 상태의 시료들이 완전히 투명해질 때까지 진행한다. (이번 실험은 실패하여 투명하게 변하지 않았다.)4.고찰본 실험은 산패된 유지의 과산화물가를 측정하는 실험이었다. 혼탁액 상태의 1% 녹말 용액을 첨가한 유지시료와 공시료는 모두 뿌옇다. 이론에 따르면 0.01N 티오황산나트륨 용액으로 적정 시, 종말점에서는 시료가 완전히 투명하게 변한다. 그러나 이번 실험에서는 유지시료와 공시료에 티오황산나트륨 용액을 아무리 첨가하여도 투명하게 변하지 않아 결과값을 얻을 수 없었다.유지시료와 공시료가 투명하게 변하지 않고 여전히 뿌연 상태로 남아있는 이유는 적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인데, 이는 유지 속의 hydroperoxide의 농도가 낮기 때문이다. 과산화물은 유지의 산화가 진행됨에 따라 증가하다가 카보닐 화합물로 분해되어 다시 감소하게 된다. 즉, 산패가 발생한지 오래된 유지일 경우 1차 산화 생성물인 hydroperoxide가 분해되어 그 농도가 낮으므로 과산화물값의 측정이 어렵다. 이를 토대로 보면 과산화물가 측정에 실패한 이유는 유지시료의 산패가 많이 진행되어 시료 내의 hydroperoxide의 농도가 낮아 과산화물가 측정이 불가능했기 때문이라 볼 수 있다. 산패진행과정 중 일정지점을 지나면 1차 산화생성물이 분해되어 그 값이 작아지는 과산화물가와 다르게, 식용유지의 산화가 진행됨에 따라 유지의 점도와 2,3차 생성물의 생성은 비례하여 증가하게 된다. 이를 이용하여 지방산화의 2차 생성물인 말론알데하이드의 농도를 측정하여 산패정도를 파악하는 TBA값이나 총 카보닐 측정방법을 사용하여 실험을 진행하였다면 유지시료의 산패정도를 알 수 있었을 것이다.이번실험을 통하여 실제로 유지의 산패가 오랫동안 발생하였을 시 과산화물가의 측정이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먹는 다양한 식용유지들은 보통 정제된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