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라이프를 읽고저자 : 고지연남편이 스웨덴 외국계 회사를 다닌다. 신청을 하면 스웨덴에서 생활하며 일 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사택에 살고 있는 나는 주변에 얼굴을 알고 있던 회사 사원 식구 분 들이 스웨덴으로 간다기에 부러우면서도 그들의 용기를 대단하게 생각하고 있다.우리는 그런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 가는 이유가 아이들의 교육과 높은 임금 그리고 스웨덴 국가의 복지를 느끼기 위해서였다. 우리 부부도 생각을 안 해 본건 아니다.왜냐하면 딸이있기 때문이다. 그 아이를 위해서 가는 게 어떨까? 스웨덴이 그렇게 살기 좋다던데 가서 살아볼까?라는 말을 흘리듯 하였고 남편도 흘려 들었다.남편도 생각을 안해 본건 아니지만, 가족들을 자주 볼수도 없고 가게되면 한국 지사와의 계약을 끊고 스웨덴 본사와의 계약이 다시 체결되는 거라며 신중하게 선택하여야 한다고 했다.10년 정도 후 스웨덴 과의 계약이 끝나게 되면 다시 돌아와 살 수 도 있지만 그때되서 한국 지사와의 계약이 체결이 안되면 난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웨덴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해서 떠날 수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그래 안가는게 맞아” 이렇게 말해 놓고는 변덕 스러운 나는 네이버 카페부터 시작해 스웨덴에 대해 뒤지기 시작하였다. 나중에라도 갈 수도 있잖아? 꿈을 꿀 수도 있는거지 미리 공부해두면 좋잖아?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지은이는 교환학생 신분으로 스웨덴을 떠난거였다. 나도 결혼 하기 몇 년 전 필리핀에서 한달, 호주에서 10개월 간 지냈었다. 영어공부를 할거라는 언니따라 영어라는 것이 생소했지만 나는 무작정 따라나섰다. 그리고 그 때 다녀온 것을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남편을 만나 결혼까지 하게되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읽으면서 나도 처음에 타국에 갔을 때 이랬었지설레면서도 무섭기도 하며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받아들이고 재미있으면서 한국이 그립기도 하고 그랬었다. 그런 옛 생각들을 하며 책을 읽어갔던 것 같다.카페에서나 책에서나 스웨덴은 북유럽이기에 너무 춥고 , 겨울이 길다는 것이였다.해가 나는 시간이 4시간 정도일 때도 있고, 해가 하루종일 안뜨고 우중충한 날들도 많다고하였다. 카페 검색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우울해 했던 것 같다.지금 나는 비오는 몇일을 제외하고는 해가 짱짱한 한국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이해하기가 어려우면서도 신기했다. 우리나라에선 자외선을 차단하려 무조건 여자들은 메이크업 전에 대부분이 선크림을 바른다. 하지만 스웨덴에서는 해 나는 몇시간 동안 자외선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려 선베드를 가져 나서서 누워 햇살을 받는다고 했다.얼마나 해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나는 비오는 우중충한 날들도 좋아하기에 그런 부분은 별로 신경쓰이지 않아 , 라고 생각했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의 스웨덴 생활 단점중에 단점은 날씨였다. 그러기에 북유럽 사람들은 집에서 생활하는 날이 많기 때문에 집을 더욱 포근하고 따뜻하게 만든다고 하였다. 그래서 북유럽풍 인테리어가 발전이 되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 나도 북유럽풍 인테리어와 북유럽풍 아기 옷 등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깔끔하며 세련된 것이 마음에 들었다.그리고 기대했던 복지에 대해서도 많이 찾아보았다. 스웨덴은 많은 세금을 걷어내기 때문에 복지부분이 우수하다. 복지국가라고 불리기도 한다. 살기 좋다는데 얼마나 살기 좋은 걸까병원을 가더라도 거의 무료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병원이나 응급실 비용이 엄청 비싸기 때문에 스웨덴 사람들은 의료비 걱정하며 병원다닐 일은 없겠다 생각이 들었었다. 또한 치과부터 20세 미만 환자의 진료비가 무료라는 점이다. 아플 때 돈이 없어 진료를 못받는 다면 얼마나 억울할까. 이 부분에 대해 나도 부러웠다.하지만, 의사를 만나기가 어렵고 대부분 간호사나 병원관계자와의 상담을 통해서 1차 진료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죽을 듯 아파야 의사를 볼수 있을까 하다는 것이였다. 한국은 첨단의료장비도 발전이 많이되었으며 병원도 많고 약국도 많아 쉽게 이용할 수 있는데 그 점이 의아했다. 의료비 지원 제도가 잘 자리잡혀있지만 이용을 못한다면 무슨 의미일까 싶기도 하고.. 지금도 아이가 아프면 당일 바로 내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잡을수도 있고 공휴일에도 하는 곳이 많아 쉽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데 그점이 조금 무섭게도 느껴졌다. 아프면 서러운데 타국에서 아프면 몸도 마음도 다 무너지기 때문이다.호주에 지낼 때도 무리하게 무거운 걸 드는 일을 하여 허리도 삐긋하고 엄청 난 몸살 까지 왔는데도 병원 의료비가 너무 비싸 이용을 할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땐 한푼이 소중했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누릴수만 있다면 엄청 난 복지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나라로부터 보호받고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람 살 맛 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지은이도 8개월 이란 시간을 스웨덴에서 보내고 한국으로 왔다가 다시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교를 다닌 것처럼 그만큼 그립고 더 살아보고 싶은 굉장히 매력있는 나라라고 느껴졌다.짧게만 느껴져 다시 스톡홀름 대학교 석사과정을 준비하려 간 지은이가 부러웠다.막연히 살아가고자 내가 뭘 원하고 뭘 하고싶은지 조차 모르면서, 삶에 허덕거리며 살아가다 사람들은 결혼을 하니 나도 결혼을 했고, 자식을 낳으니 자식을 놓고 순리대로만 살아간 것 같아 내인생이 조금 허무하게도 느껴졌다. 그런건 나중에 해도 된다는 지은이의 마인드가 너무 부럽고 나는 하고 싶은 것도 많았고, 내 개인적인 삶이 가장 중요하다고 내가 주인공이니 내마음대로 자유분방하게 살아갈 것 같다는 미래의 내 모습을 어렷을 땐 이렇게 상상했었기 때문이다. 나도 더 공부해볼걸, 나도 더 다른나라에 많이 살아볼걸, 이란 아쉬움이 남았다.책을 읽을수록 스웨덴이라는 나라에 나는 더욱 빠지게 되었다.푸른 들판이며 자유분방한 사람들 겨울이면 새하얀 눈으로 뒤덮히는 나라. 너무 매력적일 것 같다. 피카라는 것이 있는데, 하루에 무조건 이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술을 먹다가도 피카시간! 이라고 하면 간단한 다과들과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이다. 스웨덴 커피는 매우 쓰다고 하던데 커피를 좋아하는 나는 그 맛도 참 궁금해진다.나는 카페에가서 커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그 사소한 시간에 행복을 느낀다. 그러기에 피카라는 단어가 너무 좋았다. 귀엽기도 하고 말이다. 그 시간으로 인하여 잠시 모든 일을 놔두고 커피를 마시며 재정비를 할 수도 있고 오고가는 사소한 얘기 마져 즐거울 것 같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내가 살아보고 싶다고 느낀 것이 아기를 키우기 좋은 나라이기 때문이다. 내가 키워보니 한국은 아기키우기 너무 힘든 나라인 것 같다. 그래도 요즘은 복지가 옛날보단 많이 나아져 저출산 국가를 벗어나려 애를 쓰지만 , 태어나자마자 ‘돈’이라는 생각이든다. 나도 딸아이 한명을 낳았지만, 더 낳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졌다. 왜냐하면 타지로 시집을 와 결혼하자마자 임신이 되어 낳자마자 육아를 도와줄 사람이 남편말고는 없었기 때문이다. 결혼하면 타지에 일단 취업을 하여 경제적으로 발판을 삼아 놓고 나중에 아기를 가지려했지만 맘처럼 되진 않았다. 여건이 된다면 쉽게 우리나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필요로 하면 도우미 분을 오래 부를 수 있지만 , 그것도 다 돈이다. 그러기에 처음해보는 육아에 학을 뗀 것이다. 누구나 다 그렇게 낳고 키우고 하겠지만, 너무 힘이 들었다.그리고 또 하나, 키우다 어린이 집을 보내고 난 이제 육아에 대해 조그마한 해방감을 느끼고자 미뤄뒀던 사회생활의 길로 나왔다. 취직을 하니 안 아프던 애도 자주 감기에 걸리고, 전염병을 얻어와 어린이집에 잠시 나가지 못 하는 사정까지 생기게 된 것이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작은 회사이기 때문에 복지 부분이 좋은 것도 아니고, 일을 한지 몇 개월 되지 않았는데 아기 문제로 상사에게 말한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였다. 아기를 위해 더욱 풍족한 삶을 살게 해주고 싶어 일을 하러 나온 것인데, 아기 때문에 일이 걸려버리니 너무 속상하고 짜증마져 났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개인 휴가를 나눠 집에서 아기를 돌봐야했다. 회사에서 눈치보며 억지로 개인휴가를 써서 말이다. 하지만 스웨덴에서는 이런 눈치를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어~ 나도 애기 있으니까 이해해’ 이런 마인드라는 것이다. 요즘은 우리 사회가 많이 변화되어 낫다고는 하지만 주변을 보아도 애기를 일에 관하여 마음 낳고 키우는 부부는 보기 드물다.육아휴직을 주지 만서도 대부분 일자리를 빼앗길까 싶어 다 쓰지 못하고 돌아가거나 애를 키우보다 보니 힘이 들어 일을 포기해버리곤 만다. 다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 나도 느끼기 때문이다. 큰 회사거나 복지가 탄탄한 회사라면 모를까 나도 여기섬 만약 둘째를 가지게 된다면 이 회사에선 내자리가 없을 것이 눈에 보인다.
젊은 부자들은 어떻게 SNS로 하루에 2천을 벌까?지은이 : 안혜빈근래에 책에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다. 왜냐하면 나는 일을 하는 직장인이며, 워킹맘이다.일을 하여 고정수입은 있지만, 그 수입으로는 아기를 키우며 가정에 보탬이 되기엔 적은 금액이기에 전업이 있으면서 부업으로 무엇을할까 찾아보다 홍보글에 홀려 초기 자본금을 내고까지 부업을 해볼까 한참고민 이였기 때문이다.아무런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업무를 하다 잠깐 쉬는 쉬간과 퇴근후 가사일을 한 뒤 짜투리 시간과 자기전 누워 전자북을 통하여 정보를 얻어야겠다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읽다보니 실천을 하고 있는것도 아닌데 난 할 수 있어 이 사람도했는데 나라고못해? 하는 자신감이란게 생겨버렸다. 어렸을 때 책읽어라 책읽어라 어른들이 말씀하시는게 단순한 잔소리인줄만알았다.하지만 책읽는 것이 얼마나 인생살이 도움이 되는것인줄은 어른들은 알았던 것이다.짜투리 시간, 이동시간, 자기전 항상 휴대폰을 끼고 살며 딱히 볼 것도 없지만 중독되어있었던 것이다. 그 시간을 이젠 책보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다.요즘 SNS를 보면 자택근무로 하루에 몇천씩 수익이있었다는 인증글들을 올리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할수있을까? 한번해봐? 하며 고민하고 고민하였는데, 나같은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게되었다. 맘카페에 부업이라고 검색어에 치기만하여도 각종홍보글, 고민하는글, 차근차근 다읽어보았다. 수익 인증글과 체계적이게 비법 정보전달 관리하고있다는 멘토? 라는 분들이 쓴 글을 보며 마음이 많이 흔들렸다. 하지만 내가 알고있는 정보라곤 없고 무작정 그 사람들의 돈이 부러웠고 그런 분들과 오픈채팅으로 상담도 나눠봤지만 초기자본금에 대해서만 얘기할 뿐이였다. 그래서 이렇게 흔들리면 안되겠다 싶어 이 책을 먼저 읽게되었던 것 같다.책을 읽다보니 그런 사람들의 인증은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고, 부업회사는 알아보지 않은채 단순히 수익 인증글만으로 멘토라는 사람 밑으로 초기자본금을 내고 정보를 얻어 활용하는 것인데 그 멘토라는 사람이 연락이 두절되거나 하면 회사에서는 초기자본금에 대해 아무런 대책을 세워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런 정보도 모르고 그런 부업을 하려 했던 것이 너무 무모한 짓인 것을 직감하였다. 그리고 할 것이라면 꼭 재택부업회사의 명확한 부업시스템으로 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진 곳을 선택하여 꼼꼼하게 체크해봐야된다는 사실도 알수있었다.이 책을 읽고 하루 한가지 꼭 하는 것이 있다.성공을 확신하는 말들을 나 스스로에게 들려준다는 것이다. 지은이도 긍정확언이 자신에게 엄청난 힘을 발휘하였으며, 나에게도 큰 힘이 되는 것을 느끼는 중이다.아무 의미 없이 시간만 흘러 보내는 일상 생활 속에서 나에게 힘이되는 긍정확언을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새겨준다면 꼭 나는 앞으로 엄청난 힘을 발휘한 사람이 되있을 것 같다는 생각마져 들게한다.나도 왜 내가 내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며 부업을 하고 싶은지 몰랐었다. 우리부부는 맞벌이 이며, 알뜰하게 살아간다고 살아가는데도 만족하며 살지 못한다.대기업 다니는 남편 임금만을 생각하며 주변사람들은 ‘일 안 다녀도 되지 않아요? 남편 월급 가지고 생활해 ~ 뭣하러 일하러나가‘라는 얘기를 일 하기 전에 많이 들었었다. 하지만 그 만족이 요즘들어 느끼는 것인데 나의 사업 욕심인 것 같다.일을 해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일을 하면 생활 형편이며 나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생각했다. 난 내 일이 하고싶었던 것이였다. 내가 잘하며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수익도 창출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 것이다. 하지만 무작정 아무런 정보없이 뛰어들기엔 너무 위험하다. 그렇기에 전업이 있어야 하며, 부업을 생각해낸 것이다.이 책을 보면 목표의식이 뚜렷하여 좋은 것같다. 이해도 쉽게되며 어떻게 처음부터 해내어 가야하는지를 지은이가 잘써준 것같다. 용기가 없어 시작을 못한 나에게 자신감을 주고, 같은 입장에서 얘기해준것만 같아 더 집중해서 볼수 있었다.책을 읽어가다 지은이와 나는 공통된 점이 있었다. 이왕 독서를 할 거면 내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책을 읽자는 생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전기를 찾아 읽기 시작했다는 거였다.책에 관심도 없었지만, 이왕 읽게 된거 나도 나한테 도움이 될만한 책을 읽자! 라고 생각하고 고른 책이 바로 이 젊은 부자들은 어떻게 SNS로 하루에 2천을 벌까?였기 때문이다.좋은 문구라고 생각들었던 문구가 힘든 일이 닥치면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지?라고 생각했다면, 책을 읽은 후에는 지금의 어려움에 꺽이지말자. 힘든 상황은 나를 성장시키는 기회가 되고 이 시기를 잘견디면 분명 더 큰 성공을 얻어 낼 수 있을 거란 문구다.책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며 내가 얻고자하는 무언가를 얻는 기분이 절로 든다. 고로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긴다는 것이다. 난 부정적인 사고방식이 작게나마 있었다. 겁도 많았으며 의심부터 하고 보는 마인드였는데, 그런 면이 안 좋은 건 아니였지만 나에게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김으로 인해 나의 일과가 더욱 만족스러워졌으며 즐겁다는 것이다.책을 읽다 보면 적어보라는 문구가 많다. 지은이가 해왔던 방식을 적어놓은 것도 이해가 쉽게 되고 목표부터 이뤄내기 까지 차근차근 작성해보는 칸이 있어 그걸 끼적이는 자체부터가 이뤄낼것만 같고 이룰수 있을 것 같단 자신감이 생기게끔 만들어 주는 것 같다.지금도 나는 SNS를 사용 중이다. 그런데 단순히 일상 생활을 올리거나 친구들과의 소통방식으로 사용하였다. 사용한지도 어언 10년이 넘었다. 초반 페이스북을 시작으로 지금 인스타그램까지 사용해 오면서 왜 SNS로 수익을 낼 생각을 못하였는지 아쉬울 뿐이다.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여 수익을 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잘 하지 못하는 것 같다.단순히 일상생활공유, 개인 사생활 정보 공유 등으로만 인식할 수 있단 생각도 든다. 나역시도 그래왔으니 말이다. 글 하나의 힘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것이 아직까지도 신기하다.몇 년 간 사용해오다 보니 어느순간 피드 중간중간에 광고들도 많이 생기고 옷을 파는 셀러, 아기용품을 파는 셀러, 등 많이 볼 수 있다. 공동구매를 통하여 이익도 챙기고 , 소비자들이 다음 물건을 기다리는 등 이익을 창출해내는 것을 보면 부러울 뿐이다.나 역시도 처음엔 그런 것을 한다는 자체가 유명한 사람이 아니면 안되는 줄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