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think you are, know you are학과:학번:이름:사실 감상문을 쓰기 전까지는 매트릭스의 내용적인 부분만 조금 알고 함축적인 의미를 많이 알지 못하는 상태였다.그래서 매트릭스에 관련된 내용들을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 매트릭스를 수업시간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한 번 더 보게 되었다.두 번째 본 매트릭스는 확실히 처음 봤을 때 보다는 그나마 이해가 되었던 것 같다. 물론 전체를 다 이해했다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시험공부를 하면서 동굴의 비유를 다시 보니 영화 매트릭스와 유사한 점이 많았던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에 대한 내용은 뒤에서 볼 수 있다.‘don`t think you are, know you are’ 매트릭스의 대표적인 명대사로 뽑을 수 있는 구절이다. 내 나름대로 해석해보자면 ‘생각하지마라, 알거라’ 라고 번역을 할 수 있고 저 구절이 내 생각에는 감상문의 제목으로는 적합한 구절이라 생각을 하여 번역을 하지 않은 영어 자체 문장을 그대로 제목에 인용을 했다.주인공을 먼저 소개를 하자면 이름은 네오(neo)인데 매트릭스 세계에서는 토마스 앤더슨으로 살아가며,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회사에 근무하는 직장인이다. 밤만 되면 ‘네오’라는 해커로 가상세계를 떠돌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네오는 그리스어로 ‘새로운’이라는 뜻을 가졌고 영어로는 ‘new’에 해당한다. ‘neo’를 거꾸로 하면 ‘one’이 되는데 네오가 그들이 찾는 ‘one’ 이라는 존재라는 것을 수업 시간 설명을 듣고 알게 되었는데, 작가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부분이기도 한 것 같다. 또 다른 네오의 조력자인 모피어스는 그리스 신화의 ‘꿈’의 신이다. 매트릭스를 이끌어가는 사람의 이름이 ‘꿈’이라는 것은 영화가 ‘꿈’과 같은 가상세계를 다루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영화적 기법 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모피어스와 함께 영화를 이끌어가는 트리니티는 삼위일체라는 뜻이며, 우리는 3에 주목하면 된다. 이 3은 기독교와 관련이 되어 있는 숫자이다. 그래서 네오는 303호에서 부활을 한 것이 아닐까 짐작이 되는 부분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라클이라는 등장인물인데 오라클은 신탁, 예언이라는 뜻을 가진 말답게 오라클은 영화 내에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존재이다. 영화를 보게 되면 네오가 오라클을 처음 만나러 갔을 때 숟가락을 구부리는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가 말을 하기를, “숟가락을 구부리려 하지 말고 그곳에 숟가락이 없다는 것을 깨달으세요.” 저 구절이 맞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게 가상공간 안에 숟가락의 존재유무를 알 수 없기 때문에 가상공간을 인정하라는 뜻의 말이였기 때문이다. 또한 네오가 여러 무술을 머리에 입력을 하여 모피어스와 함께 컴퓨터 프로그램 속에서 대련을 하게 되었는데 네오는 모든 무술을 익혔음에도 네오는 모피어스에게 제대로 상대하지 못하고 계속 두들겨 맞는 것을 볼 수 있었다.그때 모피어스가 네오에게 “내가 너보다 빠르고 강한 것이 내 근육 때문일까?” 라는 대사를 했는데 사실 그들은 실제로 싸우는 게 아니라 컴퓨터 프로그램 속에서 싸우는 것이기 때문에 힘이 더 쌔서 이긴다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오로지 자신이 생각 하는 대로 움직이고 머리로만 싸우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다음 모피어스가 “네가 지금 쉬고 있는 것 이 공기야?” 라는 대사를 했는데 그 장면에서 네오는 숨을 쉬지 않는 것도 알게 되었다. 가상공간이니 그 안에 공기가 있을 리 만무했기 때문이다.‘don`t think you are, know you are’ 인식과 인지에 대한 차이를 알려주려는 말 인 것이다. 영화를 보게 되면 생각 하지 말고 그저 보아라는 말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그것을 말해주려 저러한 대사를 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시험공부를 하면서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동굴의 비유와 매트릭스의 세계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매트릭스는 액션영화에 불구 했지만 철학적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내용의 깊이는 가늠하기도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다.플라톤의 동굴의 비유를 보게 되면 동굴 속에 있는 사람들은 온몸이 포박되어 진체 햇빛에 비춰지는 그림자만을 보면서 세계를 보고 있고 그중 누군가가 나갈 수 있게 되어서 밖으로 나가게 되었고, 그 나간사람은 햇빛에 적응을 하지 못하여 고통을 받게 되고 돌아가고 싶어 하게 되며, 해가 진 후 이 사람은 자신이 알고 있던 것은 그림자였고 극히 일부분인 것을 알게 되어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 사람들에게 알려주려 하지만 그림자가 진리라고 생각하는 동료죄수들이 그의 말이 당연히 거짓말이라고 생각을 하여 죽이려 들 수도 있는 위험에 봉착할 것이다. 매트릭스도 플라톤의 동굴에 비유에 나오는 포박되어있는 죄수와 비슷한 장면이 나온다.매트릭스의 세계에서는 태아모양으로 이상한 전기선에 포박되어있는 모습으로 나오며, 이 세계의 사람들도 바깥세상을 모른 채 살아간다.그리고 이 사람들은 물에 빠지게 되면 그 부분의 근육이 존재하지 않아 그대로 빠져 죽게 되는 부분이 동굴 속의 비유에서 바깥세상을 나온 사람이 태양을 보며 고통 받는 부분과 비슷하다고도 나는 생각한다. 등장인물 소개할 때 소개를 하지 않은 등장인물이 있는데 그의 이름은 ‘싸이퍼’ 이다. 싸이퍼에 대해 간략히 말하자면 싸이퍼는 ‘0’을 뜻 하는 말이라고 한다. 저항군 중에서 가장 현실적인 인물이며, 동료를 배신한 배신자이다.“싸이퍼는 옳았나?”라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 싸이퍼는 현실로 탈출한 사람 중 한명인데 다시 매트릭스를 선택한다. 모피어스를 팔아넘기고 매트릭스 내부로 다시 들어가게 해달라고 요원들과 거래를 하는데, 그 때 싸이퍼가 하는 말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게 해주세요. 현실세계에서 있었던 모든 일들 정말 하나도 기억에 남지 않도록...” 어떻게 보면 동굴 속 죄수 중 나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죄수와도 같은 역할이라고 볼 수 있다.
목차*화제 산업안전사고*주제문 한국에서의 산업안전 사고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문제점은 안전 불감증의 확산이다.*도입부1.진단-산업에서도 나타나는 안전 불감증2.문제제기-산업체에서의 안전 불감증 이대로 있어도 될 것인가?*중심부1.안전사고의 여러 가지 원인-시설의 문제-시스템의 문제-인적 문제2.안전 불감증이 확산된 이유-현대 사회가 경쟁사회가 됨으로써 속도를 강조하게 됨-부적절한 장비를 사용함으로 나타나는 비효율성 때문에 장비착용을 안하게 됨3.이러한 안전 불감증을 줄일 수 있을만한 방안-안전에 대한 의식을 개선해야 한다.-장비를 착용 할 수 있도록 부적절한 장비보급을 개선한다.*종결부1.의식 개선과 환경개선을 통하여 안전 불감증을 줄여야 한다.2.사업장에 안전 관리사 채용을 늘린다.도입1, 산업에서도 나타나는 안전 불감증우리나라에서는 매년 많은 수의 안전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된 원인은 안전 불감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사고의 첫 번째 예는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이 사고는 기본적인 안전수칙이 지켜지지 않은 어처구니없는 대형사고 였습니다. 사고의 원인은 기름이 흐르는 기관실의 배관을 용접기로 절단하다 불똥이배관 속 에 남아있던 기름에 튀어 불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용접 작업을 하려면 먼저 배관속의 기름을 모두 빼낸 뒤 일을 시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모하게 그대로 절단작업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입니다. 한진중공업측에서 배관속의 기름제거와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작업을 했더라면 이러한 참사를 막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윤을 극대화 하기위해 이러한 관행을 하게되었고 그로 인해 이러한 대형참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두 번째는 현대제철에서의 안전사고기사를 예로 들겠습니다.현대제철 공장에서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하면서 '죽음의 제철소'라는 악명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4년간 현대제철에서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정규직 및 사내하청노동자는 10명이 넘는다. 잇딴 인명사고는 그만큼 이 회사의 안전불감증이 심각한것 아니냐는 의심을 부르고 있다.7일 인천 중부경찰서 및 중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인천 동구 현대제철 인천공장 쇳물 주입장에서 작업하던 정규직 직원 이 모(43)씨가 2미터 아래 쇳물 분배기에 추락해 사망했다. 이 씨가 추락한 쇳물은 섭씨 1500~2000도의 고열로, 시신은 거의 수습하지 못한 채 재로 변한 시신의 일부만 수습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해당 공장의 폐쇄회로 CCTV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측도 현대제철의 허술한 안전조치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두고 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현대제철에서 노동자의 사망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2년 9월 철구조물 해체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하면서 업체 직원 1명이 사망했고, 2013년에는 제강공장 전기로 보수 중 5명이 질식사하는 등 총 10명이 사망했다. 지난해에도 협력업체 직원 2명이 작업 도중 숨졌고 지난 1월에는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하청업체 직원 이모(62)씨가 레미콘 차량에 치여 숨졌다.노동당 인천시당은 지난 6일 이번 사고와 관련 논평을 내고 "현대제철 인천공장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는 추락과 전도 위험이 상존하고 있음에도 현장에 어떠한 안전조치도 없었던것이 사망의 직접적인 원인이 됐다"면서 "현대제철은 '노동자들의 무덤'으로 불려온 악명 높은 중대 산업재해 사업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2012년 이후 현재까지 정규직 및 사내하청노동자 등 18명의 노동자가 허술한 안전관리로 작업 도중 잇달아 사망해 사회적 지탄과 공분을 사왔다"며 "지난 2013년 고용노동부가 현대제철에 대한 특별감독을 실시하긴 했으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 적발에 따른 벌금과 과태료를 물리는 것이 대책의 전부였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고는 현대제철의 안전불감증뿐만이 아니라 솜방망이에 그친 고용노동부의 부실한 관리감독의 합작품이라는 것이다.이와 같이 현대제철에서도 이윤을 늘리기위해 작업자의 안전은 고려하지 않은 채 안전관리를 소홀히 했던 것이 사고를 일어나게 했습니다.마지막 예로는 최근 위협을 받고 있는 서산시 해미면 진천리에서 모월리까지 연결되는 간월호 도로공사현장을 예로 들겠습니다.위 사진과 같이 이 도로는 S자형의 굽은 도로 전방에서 인간형 위험 신호기 및 주·야간에 호스로 연결된 위험 신호 네온사인 등불이 설치되어 있지 않고, 인도 경계석과 주행도로 사이 가변도로(20cm)조차 확보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급커브로 반대편 황색선을 침범해 주행해야 하고 주의 안내표지판등이 부족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인근에는 굴착된 공간이 많은데도 이를 차단하는 표시가 제대로 안되고 방치되고 있어, 지나는 이들이 자칫 실족하거나, 크게 부상을 입을 위험에 노출돼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이로인해 한 주민은 좁은 임시 커브길에서 대형트럭이 마주오고 있어 움찔하며 직진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쿵 하는 소리와 함께 경계석에 차량이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2,산업체의 안전 불감증 이대로 있어도 될 것인가?위 사례들과 같이 기업의 이윤을 늘리기 위해서 안전장치를 부실하게 함으로써 사고가 일어나게 되면 그로인한 손해도 만만치 않을뿐더러 이윤을 늘리기보다는 오히려 복구비용과 보상비용으로 손해만 보게 될 것입니다.그러므로 우리나라의 안전 불감증은 무조건 해결되어야 할 것 입니다.중심1,안전사고의 여러 가지 원인산업안전 사고에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습니다.시설의 문제, 시스템의 문제, 인적 문제로 나눠볼 수 있는데 우선 시설의 문제는 기계 교체비용과 같은 부가적인 요소들 때문에 오래되어 상당히 위험한 기계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사용하게 됨으로써 사고가 일어나게 되며 기업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까지도 많은 피해를 주게 되는 결과를 가져 오게 됩니다.이에 대한 예로는 공사장에서의 추락사고를 예로 들수 있습니다.위 사진과 같이 작업발판이 불안정한 곳에 설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제질자체도 붕괴되기 쉬운 제질로 되어있기 때문에 위 사진과 같이 사람이나 물건이 올라 갔을때 부서지게 되면서 큰 사고가 일어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두 번째 요인으로 시스템의 문제를 들 수 있습니다.우리나라 중소기업에서는 안전에 대한 시스템이 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안전관리사를 채용하지 않는 중소기업같은 경우에는 안전관리사가 없기 때문에 더욱더 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시스템이며 그 후생 복지에 대해서도 대기업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게 됩니다. 아직 까지는 근로자 수가 많지 않은 기업에서는 안전관리자를 채용하지 않는 시스템 이기 때문에 안전사고가 끊임 없이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세 번째 요인으로는 인적원인을 들수 있습니다.인적원인도 안전사고를 일으키는 요인 중 정말 무시할 수 없는 요인입니다.일단 근로자가 피곤하게 되면 일의 집중도와 일의 효율이 엄청나게 떨어지게 되며 그로 인한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그리고 작업의 숙련도에 의해서도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게 작업의 숙련단계(1~2년)에서 재해 발생률이 높고 연령은 기능 숙련 과정인 20~25세에 오작동에 의한 재해가 많이 발생하며 고령층에 있어서는 위험 작업에 종사하는 반면 신체의 운동 신경 둔화로 중대재해가 발생하게 됩니다.그리고 작업의 강도가 강하면 강할수록 RPM(에너지 대사율)이 높아 산소가 부족해지며, 이러한 상태가 계속되면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져서 사고가 일어나게 됩니다.2.안전 불감증이 확산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