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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인상과 외모
    5초의 법칙- 첫인상은 단 5초 만에 결정 5초는 표정이나 동작에 변화가 시작되는 순간 ‘첫인상의 초두효과콘크리트 법칙 한번 이미지화된 첫인상은 바꾸는데 40시간 ‘첫인상의 지속성’ ‘첫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두 번의 기회란 없다 부정성의 법칙 한번 구겨진 인상은 회복하기 힘들다. 사람들은 긍정적인 정보 < 부정적인 정보에 무게‘한번의 실수는 병가상사’ ‘한 번 실수는 평생 고생’ 어느 집단이든 ‘금기사항’ 관심시각 이미지의 법칙 첫인상의 55% 시각적인 요소 시각적인 이미지 > 그 사람의 말 외모의 중요성
    생활/환경| 2019.10.20| 36페이지| 3,000원| 조회(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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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나나 오래보관법
    1.제목바나나를 걸어놓으면 더 오래갈까?(더 오래 보관하고 먹을 수 있는 방법) 2.연구목적바나나를 먹을려고 구입을 하면 먹고 남은 바나나를 상온상태나 냉장고에 보관하게 된다. 그런데 2~3일 지나면 바나나의 색이 검정색으로 변하게 된다. 그리고 더 많은 시간이 흐르면 썩어 문들어지게 된다. 그래서 바나나를 다먹지도 못하고 음식물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게된다. 우선 가설을 정해보면 바나나는 나무에서 열매로 맺히기 때문에 나무에 있는 환경으로 착각하게 만들어준다.
    사회과학| 2019.10.20| 2페이지| 1,500원| 조회(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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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의 필요성 찬성 반대 의견 평가A+최고예요
    토론전략서Ⅰ. 우리 팀의 주장과 근거1. 찬성 측 주장: 결혼은 꼭 해야 한다.입론 1. 결혼은 관습적으로 지금까지 유지되어 온 중요한 관계이다.근거 (1) 세계 곳곳 결혼 관습이 퍼져있는 것을 토대로 결혼은 인류사에 관습적으로 내려온 것이다.(2) 3쌍의 결혼 중 1쌍이 재혼인 통계를 보면 결혼제도에 대한 믿음이 크고 관습이 크게 뿌리박혀 있다고 할 수 있다.입론 2. 정서적인 안정을 준다.근거 (1)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결혼 후 얻게 되는 것 1위로 남성은 ‘심리적 안정’을 여성은 ‘인생의 동반자’를 각각 꼽았다. 즉 결혼에는 미혼의 삶에서 충족시킬 수 없는 심리적인 안정과 든든한 힘이 있다는 것이다.(2) 결혼을 하게 되면 신뢰와 책임을 기반으로 한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입론 3. 더욱더 건강해진다.근거 (1) 결혼한 사람이 독신보다 수명이 더 길고 회복율도 빠르다는 연구결과와 미혼인 사람이 이혼이나 사별한 사람보다 감염성 질병으로 사망할 확률과 심장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를 통해 결혼을 하면 가족을 위해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2) 결혼한 사람이 독신인 사람에 비해 우울증 지수가 낮다는 연구를 통해 결혼이 우울증 증상 완화 및 심리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입론 4.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다.근거 (1) 동거인은 법적으로 아무 관계가 없으므로 위의 상황 시 재산 분할권, 위자료 등을 청구할 수 없다.(2) 사실혼 관계에서는 재산 분할권, 위자료 등을 청구할 수 있지만 사실혼 자체는 인정받기 굉장히 어렵고 상속권은 청구할 수 없다.입론 5. 저 출산이 심해져 생산인구가 감소하여 국가 경쟁력 약화를 초래하며 국방인력이 부족해질 뿐 아니라 내수시장도 위축된다. 즉 사회전반적인 인프라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게 된다.근거 (1) 2018년이면 인구의 14%가 고령인구이고 2026년에는 20%이상이 고령인구가 되어 초 고령 사회가 된다. 이러한 인구불균형은 부양부담증가와 경제성장 둔화 및 악화를 초래할 것이다.(2) 현재의 출산율을 유지한다면 2790년대 후반에는 노령화로 인해 경제 성장률 1%가 감소할 것으로예상되고 2750에는 인구가 0명일 것이라는 통계를 통해 결혼을 하지 않아 초래되는 저 출산 및 고령화는 사회구조의 불균형 및 붕괴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2. 핵심용어 및 정의? 사실혼 : 사실상 부부 이면서도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법률상의 부부로는 인정할 수 없는 상태? 결혼 : 남녀가 부부관계를 맺음? 동거 : 한 집에 같이 거주함, 가족이 아닌 사람이 어떤 가족과 같은 집에서 함께 생활함? 관습 : 익은 습관, 사회의 습관. 개인의 버릇? 상속권 : 상속의 개시 이전 또는 개시 이후에 상속인이 가지는 법률상의 권리. 재산 상속의 포기는 자유이며 그것의 침해에 대하여서는 상속 회복 청구권이 인정됨? 미혼 : 아직 결혼 하지 않은 상태? 독신 : 배우자가 없는 사람, 홀몸? 유대관계 : 끈, 띠의 뜻에서, 두 개의 것을 묶어서 연결을 맺게 하는 중요한 조건, 혈연, 지연, 이해 따위? 위자료 : 재산이나 생명ㆍ신체ㆍ명예 따위를 침해하였을 때 그 정신적 고통과 손해에 대하여 지급하는 배상금? 재혼 : 두 번째의 결혼, 두 번 결혼함Ⅱ. 상대팀 주장의 근거와 문제1. 반대 측 주장 : 결혼은 꼭 필요한가?입론 1. 빛을 시작으로 하는 결혼이 그만 한 가치 가 있는가?근거- 한국보건 사회 연구원에 따르면 남성21.3%, 여성 13.2%가 결혼비용 부담을 결혼선택의 이유로 뽑음. (2015결혼비용 2억 3천 7백 98만원)입론 2.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다. 꼭 결혼을 해서 자신의 행복을 찾을 시간을 줄일 필요가 없다.근거- MBC통계 자료결혼 후 삶이 더 행복해졌다.남자 ? 아주 그렇다 39.2% / 그런 편이다 50.8%여자 ? 아주 그렇다 19.4% / 그런 편이다 51.4%입론 3. 인적 결합이란 현재의 시점에서는 과거보다 다양하게 존재한다. 그러므로 결혼은 삶의 필수 조건이 될 수 없다.근거- 결혼은 더 이상 인륜지대사로서 필수적인 것이 아닌 자신의 행복을 위한 일종의 선택 이라 볼 수 있다. 근사한 결혼생활에서 약간 더 행복할 수도 있지만 독신으로서 대단히 행복할 수 있다. 모두가 노력과 마음가짐의 변화에 달린 문제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생각한다.입론 4. 법으로서 유정 되는 관계가 아닌 개인 간의 사랑이 기반된 자유로운 관계가 건강한 가족을 형성한다. (즉 제도보다 사람의 감정이 우선)근거- 결혼이라는 제도는 두 개인의 합의가 아닌, 양 가에 의한 합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정의 존속에 상사자의 의견이 묵인될 수 있다.입론 5. 이혼을 하면 이혼남, 이혼 녀 라는 법적인 낙인이 생기며 이러한 경우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부담감과 불평등이 찾아 올 우려가 있다.근거- 사실혼이나 동거의 경우 실제 생활은 결혼 부부와 같지만 실제 관계가 파 하였을 경우 이법적인 낙인은 남지 않으며 조금 더 부담감이 덜 할 수 있다. 또한 부부관계 형성의지나 입증 할 자료가 있다면 법원에 제출하여 위자료나 상속부분도 해결할 수 있다.2. 상대팀의 주장을 반박하는 정보나 사례1. 결혼을 통해 정서적 안정 및 건강을 얻을 필요가 있다는 정보1) 취업포털 커리어, 직장인 432명 대상 조사 결과, ‘결혼을 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심리적인 안정감이 생긴다’가 45.37%를 차지했다. ‘내 편이 생기고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다’가 (29.63%), ‘노후에 외롭지 않다’고 대답한 사람은 12.04%, ‘삶이 윤택해진다’ (7.41%), ‘다들 하니까 해야한다’ (5.55%) 순 이었다. 또한, ‘직장생활을 하면서 결혼하고 싶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인가’에 대해선 28.70%가 ‘내 편이 없다고 느껴질 때’라고 답했다. 이어 ‘퇴근 후 춥고 깜깜한 집에 혼자 들어설 때’가 14.81%를 차지했다. ‘또래의 동료로부터 청첩장을 받았을 때’ (12.04%), ‘혼자 밥먹을 때’ (10.19%), ‘혼자있는데 아플 때’ (9.26%), 데이트 비용이 너무 많이 지출될 때’ (8.33%), ‘동료들이 배우자와 자식자랑을 할 때’ (7.41%), ‘결혼한 동료의 패션 또는 외모가 세련되어졌을 때’ (5.55%), ‘목표했던 결혼자금이 다 모아진 통장을 볼 때’ (3.70%) 순 이었다.2) 2013년 미혼남녀 96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결혼 후 얻게 되는 것 1위로, 남성은 ‘심리적 안정’을 여성은 ‘인생의 동반자’를 각각 꼽았다.3) 영국의 더타임스에 의하면 캘리포니아 대학연구진이 8년간 미국성인 6만7천명의 사망기록을 토대로 연구한 결과 결혼한 사람이 독신보다 수명이 더길고 회복률도 빠르다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리고 평생미혼인 사람은 이혼이나 사별한 사람보다 감염성 질병으로 사망할 확률 5배나 높고 심장질환으로 사망할확률은 39%높은 것으로 나타났다.4) 오하이오주립대학 프레쉬 & 윌리엄스 박사팀의 연구 결과, 우울증을 앓는 참여자들의 경우 독신으로 남은 사람에 비해 결혼을 한 사람들이 우울증 지수가 7.5 포인트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2.사실혼으로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결혼의 법적보호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입론에 대한 반박 정보와 사례1) 대법원은 간헐적인 정교관계만으로는 둘 사이에 자식이 태어났다 하더라도 혼인의사의 합치나 혼인생활의 실체가 존재하지 않아 사실혼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하고 있다.?※ 참조. 판례 대법원 2001.1.30. 선고 2000도 4942판결피고인과 공소 외 2사이의 위 딸의 출산을 전후한 약 2개월 동안의 동거 또는 그 전후의 간헐적인 정교관계만으로는 비록 그들 사이에 자식이 태어났다 하더라도 서로 혼인의사의 합치가 있었다고 보이지 아니할뿐더러 혼인생활의 실체가 존재한다고도 보이지 아니하므로 사실상의 혼인관계가 성립되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한다.※ 참조. 판례 대법원 2008.2.14. 선고 2007도3952판결원심은, 판시와 같이 인정되는 피고인과 망 공소외인이 4년여 동안 동거하기도 하면서 내연관계를 맺어왔다는 사정만으로는 두 사람의 관계를 사실혼 관계라고 보거나 두 사람의 사이에 부부간의 상호 부양의무에 준하는 보호 의무를 인정할 수 없다.한편, 결혼을 전제로 동거하고 있었다는 것만으로는 사실혼을 인정할 수 없다는 하급심 판결도 있다.
    인문/어학| 2019.10.20| 6페이지| 3,000원| 조회(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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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과제
    "포르투갈은 많이 분석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신 감독은 "포르투갈은 유로2016 우승팀이다. 우리보다 강팀이고 절대 쉬운팀이 아니다. 벤피카, 스포르팅리스본, 포르투 등 포르투갈 3대 명문팀 소속 선수들이 포진했다"며 "왼쪽 공격수 디오구 곤살베스(벤피카B)가 왼쪽에서 안으로 치고들어가 슈팅을 많이 때린다. 포르투갈 공격수들이 터지면 공격력이 상당하다"고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중앙일보는 대체로 신 감독이 내뱉은 말을 있는 그대로 인용하여 기사에 내놓는 스타일이이다. 그리고 신 감독이 내뱉은 말에서 기자의 주관적인 견해는 없다. 실제로 인터뷰를 한 내용만 서술하는 스타일이다. 한국-포르투갈, 신태용 “자는 시간 빼고 포르투갈 분석…지피지기 백전백승”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30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 포르투갈전을 앞두고 있다. 16강전은 녹아웃 스테이지로 지면 바로 짐을 싸야 한다. 상대 등번호와 얼굴 등을 매치하고 장단점을 분석했다. 왼발잡이인지, 오른발잡인지 등 세부적인 사항도 체크했다. 동아일보는 대체로 구체적인 장소와 세부적인 내용위주로 기사를 쓰는 스타일이다. 경기에 대한 설명도 있고, 덧붙여 필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기자가 직접 설명을 덧붙인 내용도 있으며 과감한 용어 선택도 있다. “한국 vs 포르투갈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소제목은 이렇게 바꾼다. 왜냐하면 중아일보나 동아일보에서 앞에 붙인 말들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의 문구와 중복이 되기 때문이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내용면에서 서술해보면, 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17.05.30.일 20:00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16강 포르투갈전을 앞두고 있다. 16강전부터는 경기에서 패배할시 바로 떨어지기 때문에 신 감독은 포르투갈 영상을 보면서 선수들과 미팅을 했다고 한다.상대 등번호와 얼굴 등을 매치하고 장단점을 분석했다. 왼발 잡이인지, 오른발 잡인지 등 세부적인 사항도 체크했다. 특히 7번(곤살베스)은 크로스보다 안으로 치고 들어와 슈팅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분석을 하는 이유는 포르투갈은 유로2016에서 우승을 거머쥔 경험이 있는 대표팀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분석을 하여 대비를 하고자하는 전술방식이다. 한국대표팀도 전지훈련을 소화를 다시키고 자기가 전담 마크할 선수에 대한 분석도 열심히 했다고 한다. 지금까지도 잘해왔지만 승패를 떠나서 어린선수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들이 한 마음이 되어 응원을 하여 대표팀이 준비한 모든 것을 내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다 펼치길 기원한다. 동아일보와 중앙일보만큼은 아니지만 간략할 것은 간략하고 구체적인 장소와 설명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서술을 하였다. 그리고 긍정적인 측면으로 나의 주관적인 견해도 약간 덧붙인 방식이다.
    경영/경제| 2019.10.20| 1페이지| 3,000원| 조회(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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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북리뷰
    글쓰기와 말하기Book Review정재승의 과학콘서트지도교수:학과:학번:이름:*책을 읽고 느낀 감동 금보다도 값진 감동*평소에 독서를 즐겨하지 않는 나로써 이번 겨울학기 글쓰기와 말하기라는 과목에서 북 리뷰 쓰는 과제 덕분에 2년 만에 독서를 하게 되었다. 우선 내가 선택한 도서는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라는 책이다. 보통 북 리뷰선정 도서는 전부 딱딱한 내용이거나 지루한 고정적인 지식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이 책은 목차부터 재미있게 꾸며져 있다. 제목이 콘서트로 지어진 책이라서 그런지 목차구성도 1악장, 2악장, 3악장, 4악장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읽기 전부터 흥미가 유발 되었다.우선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다양한 과학적인 분야에서 기존에 알고 있던 상식에 대한 내용과 여러 나라들의 뉴스거리에 대한 과학적 증거, 해결책, 의문점, 사건사고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독서량이 부족해서 그런지 생소한 전문적인 용어와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담은 내용은 이해가 쉽게 되지 않았고 내용이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예를 들면, 익숙하지 않은 전문적인 용어, 심장마비가 걸리면 심장에 전기충격을 시키는데 이 파형을 나타내는 기계가 ‘오실로스코프’ 라고 한다. 여기서 오실로스코프라는 용어를 처음 접한 나는 책에 부과 설명이 되어있지 않아서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이런 점은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재미있으면서도 새로운 정보를 얻고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는 1악장의 머피의 법칙, 2악장의 심장의 생리학, 3악장의 자본주의의 심리학, 4악장의 크리스마스 물리학 파트를 감명 깊고 재미있게 읽었다.1악장 머피의 법칙파트에서는 ‘잘될 수도 있고, 잘못될 수도 있는 일은 반드시 잘못 된다’ 라는 정의를 내리고 있다. 버터 바른 식빵으로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고 있었는데 버터가 발린부분으로 떨어질 확률과 반대방향으로 떨어질 확률은 반반이어서 머피의 법칙은 결국 인간들의 착각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었지만, 여기에서 흥미로운 점이 인간의 키가 좀 더 많이 자랐더라면 토스트가 한 바퀴 반 정도 회전해서 버터발린반대방향으로 떨어질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기상청일기예보로 예를 보여준 것도 있는데, 기상청일기예보에서 비가 온다고 하면 사람들은 우산을 챙겨서 나간다. 하지만 하필 그날은 비는 오지 않고 쨍쨍하다가 집에 도착을 하고나면 비가 오는 경우가 있다. 버터 바른 식빵내용에서는 말 그대로 인간의 키가 좀 더 크면 이 머피의 법칙을 깰 수도 있겠구나 라는 발상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기상청 일기예보에서는 세상에는 자신 생각대로 대는 일보다 안 되는 일이 많다. 이럴 때는 자기 자신이 재수 없는 존재라고 여기지 말고 인생을 살면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앞으로도 많을 수도 있기 때문에 주위를 한번 둘러보고 시야를 더 크게 바라보는 습관이 머피의 법칙을 벗어 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2악장 심장의 생리학이라는 내용이 소개 되어있는데 우선 제목만 보았을 때 사람이 태어나서 한 번도 쉬지 않고 열심히 펌프질만 하고 있는 심장에 대해서만 정보를 주는 줄 알았다. 하지만 역시 반전이 있었다. 보통 심장을 다룰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면 대다수 사람은 ‘의사’를 떠올릴 것이다. 나도 내용을 읽기 전에는 똑같은 생각이었다. 그런데 심장의학이 현재까지 발전이 될 수 있었던 이유에는 물리학자의 역할도 많다고 한다. 왜냐하면 수백 년 동안 의사들은 심장에 대해 연구를 해왔지만 심장의 역학적인 운동은 정확히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심지어 전기충격장치가 심장 발작에 효과가 있는 것은 알고 있는 사실 이지만, 치료 원리에 대해서 물리학자들이 의학자들이 미처 깨닫지 못하는 부분을 하나씩 밝혀내고 있다고 한다. 현재 심장에 관한 정보는 물리학자와 의학자들이 손을 잡아 연구를 해서 현재의 기술정보가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더 신기한 사실은 심장 박동이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평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상적인 심장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심장질환을 가진 환자와 정상적인 사람을 연구한 결과 이 사실은 반대이다. 정상적인 사람의 심장박동이 불규칙적이고, 심장질환의 환자가 규칙적이다 라는 연구가 되었다고 한다. 건강한 심장은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자체적으로 심장 박동 간격을 조절한다고 한다. 이와 반대로 심장질환의 환자일 경우는 과거의 심장박동에 대한 정보를 기억하지 못하여서 규칙적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심장에 관한 정보만 얻을 수도 있겠지만 세상에는 항상 피드백이라는 작용이 있어야하고 공생관계가 존재해야한다. 이런 상호작용을 통해 훨씬 더 좋은 능률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의사와 물리학자처럼 서로 담당하는 파트는 다른데 악어와 악어새처럼 서로 깨닫지 못하는 상황에서 하나씩 밝혀내고 더욱더 발전해 나간다면 훌륭한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본다. 이런 이야기를 21C사회의 물질만능주의자, 이기주의자들한테 이야기를 들려줘서 생각을 고쳤으면 한다.3악장에서의 자본주의의 심리학은 백화점의 구조적 특징에 관해서 과학적으로 설명을 하였는데, 보통 1,2층이 여성의류 3,4층이 남성의류 라고 한다. 이렇게 나눈 이유는 남성들은 필요한 물건만 사고 바로 나가기 때문에 층수에 별 상관없는데 여성들은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화장품을 사러 왔다가 의류 매장이 바로 윗층에 있으니까 위층으로 유혹 당하기 쉽고, 쇼핑자체를 즐기는 경향이 남성보다 훨씬 더 강하기 때문에 이런 구조로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백화점에 거울이 많은 이유도 단순히 거울용도가 아닌 뒤에 있는 물건이 비치면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거울 앞에 사람들이 있으면 느린 걸음으로 걷기 때문에 한 번 더 상품을 볼 수 있게끔 만든 유혹의 장치이다. 더욱더 신기한 것은 가장자리에 설치된 에스컬레이터를 기준으로 오른쪽 편에 설치된 상품들이 가장 잘 팔리는 상품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대다수 사람들이 오른손잡이인데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리면 제일 먼저 오른쪽으로 갈 확률 이 높아서 그렇다고 한다. 그리고 가장 잔인하면서도 아주 전략적인 방법이 하나 남아있는데 이 방법은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인 전략이라고 한다. 계산을 하려고 카트를 끌고 가면 계산대 도착하기 전까지는 바닥의 경사가 높고, 계산이 끝나고 나면 다시 바닥 경사가 낮아진다고 한다. 이유는 계산하기 전에 경사가 높으면 상대적으로 카트를 끌기 힘들어지고, 걸음이 느려지는데 이때 느리게 걸으면서 상품을 한 번 더 구매하게 만드는 전략이고, 계산이 끝난 후 에는 빨리 이제 집에 가라고 경사를 낮게 만들었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이런 마케팅 전략은 과학적으로 비슷하게 시공한다고 한다. 아무 생각 없이 백화점을 가는데 사소한 것부터 하나하나 전부 마케팅 전략이라고 하니까 백화점에 대한 정이 떨어지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은 정말 단순한 생물체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그리고 마케팅 기획하는 사람은 정말 잔인하지만 사람의 특성을 잘 파악 하고 있어서 그 사람과 만약 한평생을 같이 살아야하는 부부라면 엄청 피곤할 것이다.마지막 4악장에서의 크리스마스 물리학이라는 내용은 실제로 산타클로스가 존재 하느냐 아니냐의 내용전개로 시작된다. 보통 어릴 때 특히 내가 어릴 때에도 진짜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생각해서 크리스마스가 되면 자기 전 머리맡에 선물 달라고 편지를 적고 잔적이 기억난다. 여기에서도 흥미로운 점이 보통 산타크로스는 가상인물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있다고 가정 하에 60억 인구의 지구를 한 바퀴 돌면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할시, 필요한 사슴수와 속도, 시간을 물리적으로 계산을 하였다. 1억6천만 킬로그램에 달하는 선물꾸러미와, 106만 마리의 사슴, 0.0007초 안에 굴뚝으로 들어가서 선물을 주고 와야 되는 계산결과가 나오게 된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은 지구 한 바퀴를 돌려면 마하 4218이라는 속도가 요구되는데 실제로 이런 속도로 달린다고 하면 하루 종일 충격파 때문에 천둥소리에 시달려야 된다고 한다. 보통사람들이 어릴 때에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믿다가 점차 성장해가면서 그 존재의 진실을 알게 되는데 평범한 내용을 가지고 물리학적으로 계산을 하면서 가정을 하니까 소름 돋을 만큼 전율이 흘렀다. 내가 어렸을 때도 정확히 7살까지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믿고 있었다. 나도 정확하게 기억이 나는데 초등학교 입학 하고나서 사촌형들이 산타할아버지는 가상 인물이라고 하여 그때부터 믿지 않았다, 이 파트의 흥미로운 점 은 ‘산타할아버지는 가상의 인물’이다 이렇게 끝내는 것이 아니고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지구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계산을 하였다는 것이 참 흥미로웠다. 21C에서의 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계산결과가 나와서 신비로웠다.
    독후감/창작| 2019.10.20| 5페이지| 3,000원| 조회(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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